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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천만원 상당 ‘고맙다 하나투어!’ 추석이벤트 진행

    2천만원 상당 ‘고맙다 하나투어!’ 추석이벤트 진행

    하나투어는 추석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2천만 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과 고급 명품가방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고맙다, 하나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1차와 2차로 나눠 진행된다. 1차 ‘먼저 다녀오겠습니다.’이벤트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출발하는 전세기 여행상품 중 상품명에 [추석연휴]로 표기된 상품을 예약한 고객을 추첨해 추석 보너스 100만원 백화점 상품권을 총 10명에게 증정한다.이어 2차 이벤트인 ‘Thank you, 여보-명절 증후군이란 없다!’는 추석 준비로 지친 아내를 위해 여행으로 출발일 기준 23일부터 30일까지 출발하는 [추석연휴]로 표기된 상품 예약 고객 중 추첨으로 10명을 선정해 100만원 상당의 고급 명품가방을 제공한다.이번 이벤트의 당첨 결과는 10월 4일 하나투어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저렴한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이용객을 위해 ‘秋(추)계 Mega Event’ 기획전을 통한 ‘한정특가’ 상품 예약시 추석연휴보다 대폭 할인된 금액으로 예약 가능하다. (1577-1233)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ABC마트에서는 여름 샌들이 ‘반값’?

    ABC마트에서는 여름 샌들이 ‘반값’?

    슈즈 쇼핑센터 ABC마트는 20일 여름 샌들을 최대 50% 할인하는 ‘메가 썸머 세일(MEGA SUMMER SALE)’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전국의 ABC마트 매장 및 ABC마트의 온라인쇼핑몰(www.abcmart.co.kr)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인 ‘메가 썸머 세일’에서는 현재 ABC마트에서 판매 중인 반스(VANS), 호킨스(HAWKINS), 버켄스탁(BIRKENSTOCK), 하바이아나스(HAVAIANAS) 등 인기 브랜드의 여름 샌들 제품을 20~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대표 인기 제품인 반스의 BAJA(RIVER BLUE/ BLACK)는 시원한 컬러의 플립플랍 샌들로 2만 300원에 구입 가능하며, 엄지발가락 부분의 스트랩이 X 자로 교차된 디자인으로 발의 피로를 덜어주는 호킨스의 코르크샌들 SEDANO는 4만 1300원에 판매 중이다. 여름철 베스트셀링 아이템인 버켄스탁의 MADRID는 컬러에 따라 4만 8300원부터 구입 가능하다.사은품 혜택 또한 푸짐하다. ABC마트에서 호킨스와 누오보(NUOVO)의 샌들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바캉스철에 유용한 트래블지퍼백 세트를 증정한다.ABC마트의 장문영 마케팅 팀장은 “ABC마트는 ‘샌들의 계절’ 여름을 맞아 200여종에 달하는 샌들 품목에 대해 최대 50%의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메가 썸머 세일’을 기획하게 되었다.”며“ABC마트가 준비한 푸짐한 혜택과 함께 ABC마트를 찾는 모든 고객 여러분들이 더욱 시원하고 유쾌한 여름을 나실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사진 = ABC마트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유부녀’ 메간폭스-‘득남’ 호날두, 섹시 화보 공개

    ‘유부녀’ 메간폭스-‘득남’ 호날두, 섹시 화보 공개

    이달초 결혼한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 메간 폭스(Megan Fox)와 얼마 전 득남한 섹시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의 언더웨어 화보가 공개됐다.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와 아르마니 진의 공식 모델인 두 사람은 각각 로스앤젤레스와 마드리드에서 이번 2010 가을과 겨울 시즌 광고를 촬영했다.메간 폭스와 호날두는 섹시스타답게 이번 화보 촬영에서 숨막힐 정도의 섹시함을 과시했다. 검은색 언더웨어를 입은 메간폭스는 막 잠에서 깨어난 듯 약간 헝클어져 있는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어 더욱 섹시함이 돋보인다. 호날두도 검은색 언더웨어를 입고 탄탄한 복근을 뽐냈다.두 사람의 사진은 오는 7월부터 온라인을 비롯해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영국 런던, 이탈리아 로마와 밀란, 프랑스 파리, 일본 도쿄 등 세계 주요 도시 옥외 광고판에 공개될 예정이다.한편 메간 폭스와 호날두의 이번 화보 메이킹 필름 동영상은 오는 9월 공개될 예정이다.사진 = 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사설] 어윤대 KB금융회장 내정자가 할 일

    KB금융지주는 어제 임시이사회를 열고 어윤대 국가브랜드위원장을 최고경영자(CEO)인 대표이사 회장 후보로 주주총회에 추천키로 했다. 어 내정자는 평소 “국제경쟁력을 갖춘 세계 50위권 은행이 나와야 한다.”는 말을 해왔다. 지난 15일 회장후보 추천위원회에서 어 위원장을 회장에 내정한 뒤 메가뱅크(mega bank, 초대형은행)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는 이유다. 정부는 이달 중 우리금융 매각공고를 내고 민영화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KB금융과 하나금융이 우리금융 인수에 적극적으로 나올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예상이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포스코처럼 제조업에서는 세계적으로 손꼽을 만한 기업이 있으나 금융회사는 그렇지 않다. 이런 점을 보면 국내 은행도 더 대형화해야 할 필요성은 있다. 하지만 대형화가 능사는 아니다. 내실을 다지는 게 더 급하다. KB금융지주의 핵심인 국민은행의 지난해 1인당 순이익은 신한은행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올들어서도 다르지 않다. 외환위기 이후 국민·주택·장기신용은행의 합병에 따라 외형상 국내 1위인 국민은행으로 재탄생하면서 덩치는 커졌지만 내용은 부실한 셈이다. 국내 은행들이 해외에서 벌어들이는 수익은 전체의 5%에도 미치지 못한다. 국내 은행들은 외국에서는 대부분 교포를 상대로 영업을 하는 정도다. 인수·합병(M&A)으로 메가뱅크만 된다고 해서 저절로 국제화가 되는 게 아니다. 어 내정자는 M&A보다는 체질개선과 경영합리화를 통한 경쟁력 제고에 우선순위를 두기 바란다. 다른 은행 CEO들도 마찬가지다. 단순히 덩치만 큰 은행으로 독과점이 되면 고객들의 피해만 커진다는 점을 정부는 명심해야 한다. 어 내정자는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이라는 점에서 관치(官治)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어 내정자가 누구보다도 처신에 신경쓰고 경영도 잘해야 하는 이유다. 회장의 공백에 따라 헝클어진 조직을 추스르면서 내부개혁도 해야 한다. 방만한 쪽은 정리하는 등 생산성 향상을 유도해야 한다. 다른 은행들과 선의의 경쟁을 통해 낙후된 금융산업을 선진화하는 데 역할을 해야 한다. 내정된 과정에서의 논란을 경영능력으로 불식하기 바란다.
  • 메간폭스, 띠동갑 연인과 또 ‘약혼’...’품절녀’ 되나?

    메간폭스, 띠동갑 연인과 또 ‘약혼’...’품절녀’ 되나?

    ’섹시스타’ 메간 폭스(Megan Fox, 24)가 띠동갑 연인과 약혼했다.17일 외신에 따르면 “메간 폭스의 대변인은 폭스가 오랜 연인인 배우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Brian Austin Green, 37)과 약혼했다.”고 공식 발표했다.메간 폭스는 18살이던 6년 전부터 오스틴 그린과 교제해 왔으며, 두 사람은 지난해 앞서 했던 약혼을 파기한 지 1년 만에 다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해외 연예 매체들은 “메간 폭스가 또 약혼했다.”고 관심을 보이고 있다.폭스는 올해 초 로스앤젤레스의 로스 펠리스에 방 다섯 개짜리 집을 장만했다. 폭스 측근은 “브라이언이 메간의 집으로 들어갔고 한동안 같이 살고 있다.”고 말했다. 또 메간은 브라이언과 전부인 배우 바네사 마실(Vanessa Marcil, 41) 아들 카시우스(Cassius, 8)와도 잘 지내고 있다.한편 메간 폭스와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은 올 초 캘리포니아 교육 예산 삭감에 항의하는 온라인 동영상에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사진 = 이온라인닷컴(US)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롯데호텔모스크바, 부분 개관식 진행 ‘글로벌 진출’

    롯데호텔모스크바, 부분 개관식 진행 ‘글로벌 진출’

    해외 진출하는 롯데호텔모스크바의 부분 개관식 ‘테이프커팅식’이 진행됐다.지난 15일(현지시간) 오후 모스크바 현지에서 열린 부분 개관식 행사에는 신동빈 롯데그룹 부회장과 유리 로스략 모스크바 부시장, 이인원 롯데그룹 정책본부 사장, 좌상봉 롯데호텔 대표이사, 이세훈 롯데루스 대표이사 등이 자리를 빛냈다.롯데호텔모스크바는 러시아를 대표하는 붉은광장과 크레믈린 궁전, 볼쇼이 극장이 근접한 모스크바의 중심가로 외무성과 정부 종합청사, 80여 개국의 대사관, 포춘지가 선정한 전 세계 다국적기업이 밀집해있는 뉴 알바트(New Arbat)거리에 위치하고 있다.롯데호텔모스크바는 지상 10층 지하 4층의 총 304개의 객실(일반객실 266실, 스위트룸 38실)과 세계적인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의 오너셰프 ‘피에르 가니에르’의 프렌치 레스토랑과 뉴욕 스타일 현대식 퓨전 일식당 ‘메구(Megu)’, 로비라운지 등으로 꾸며진다.이어 3개의 레스토랑&바, 6개의 중소연회장, 최고급 만다라 스파(Mandara Spa), 클럽라운지, 아트리움 가든, 휘트니스 센터 등 편의시설과 식음영업장을 갖춘 6성급의 호텔로 개관한다.이번 부분 개관식에는 로비와 140개의 객실(4, 5, 6층), 2층에 위치한 프렌치 레스토랑 ‘르 메뉴 파 피에르 가니에르’, 3층에 위치한 클럽플로어, 주차장 등에 걸쳐 진행했으며 8월 1일 나머지 164개의 객실 등과 전관 개관이 예정돼 있다.롯데호텔 좌상봉 대표이사는 “신규 호텔 오픈 외에도 위탁경영, 기술지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외국계 호텔체인에 맞서 반드시 토종 호텔 브랜드의 저력을 보여줄 것이다.”고 밝혔다.한편 롯데호텔은 롯데호텔모스크바의 오픈을 시작으로 글로벌 호텔체인으로서의 첫 걸음을 내딛고 향후 2013년에 베트남 하노이, 2014년에는 중국 심양, 인도 등지에 체인호텔을 차례로 오픈할 예정이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메간 폭스, ‘트랜스포머3’ 하차 후 결혼 ‘품절녀’

    메간 폭스, ‘트랜스포머3’ 하차 후 결혼 ‘품절녀’

    헐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 메간 폭스(Megan Fox, 24)의 결혼이 임박했다.25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전문사이트 이온라인닷컴 보도에 따르면 메간 폭스는 동거 중이던 남자친구 배우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Brian Austin Green, 37)과 결혼할 예정이다. 메간 폭스 측근은 “메건과 브라이언이 결혼 예정이다.”며 “그들이 곧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브라이언은 지난 16일 메간 폭스의 24번째 생일을 맞아 로맨틱한 깜짝파티를 열어줬고 두 사람 사이에는 결혼 이야기가 심각하게 오갔던 것으로 전해졌다.폭스는 올해 초 로스앤젤레스의 로스 펠리스에 방 다섯 개짜리 집을 장만했다. 폭스 측근은 “브라이언이 메간의 집으로 들어갔고 한동안 같이 살고 있다.”고 말했다. 또 메간은 브라이언과 전부인 배우 바네사 마실(Vanessa Marcil, 41) 아들 카시우스(Cassius, 8)와도 잘 지내고 있다.메간 폭스는 2004년부터 브라이언과 교제했고 2006년 약혼과 파혼을 거듭했다. 그리고 2010년 1월 브라이언이 자신의 트위터에 메간 폭스와의 약혼을 공개하며 이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한편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은 영화 ‘도미노’(Domino) ‘어전시’(Urgency), 미국 FOX 드라마 ‘터미네이터-사라코너연대기’에 출연했다.사진 = 이온라인닷컴(U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메간 폭스, ‘트랜스포머’ 3편 하차...왜?

    메간 폭스, ‘트랜스포머’ 3편 하차...왜?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스타’ 메간 폭스(Megan Fox, 24)가 영화 ‘트랜스포머’(Transformers) 3편에서 하차한다고 알려졌다.19일(현지 시각) 미국 일간지 ‘허핑턴 포스트’(Huffington Post) 인터넷 사이트 보도에 따르면 ‘트랜스포머’ 제작사 파라마운트 픽쳐스는 메간 폭스 없이 3편을 제작하기로 했다. ‘트랜스포머’ 팬들의 기대를 뒤엎고 메간 폭스가 하차하는 이유는 바로 ‘막말’ 때문.앞서 폭스는 2009년 “마이클 베이 감독이 촬영장에서 마치 히틀러와 나폴레옹같은 독재자처럼 행동한다.”라며 베이 감독을 꼬집은 바 있다. 또 폭스는 여러 차례 “남자들은 애송이다. 갖고 놀기 쉽다.”, “창녀와 여배우는 다를 게 없다.” 등 연이은 막말파문으로 네티즌들의 도마 위에 올랐다. 하지만 베이 감독은 “남자주인공인 샤이아 라보프(Shia LaBeouf, 24)에게 새로운 러브스토리를 만들어 주고 싶어서 폭스를 하차시켰다.”며 “멜로를 강조하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밝혔다.‘트랜스포머’ 3편에서 메간 폭스 하차가 결정된 것이 보도된 후 그를 대신할 여배우가 누가 될지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사진 = 이온라인닷컴(U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메간폭스 “사실 강박 장애 앓고 있다” 폭탄 고백

    메간폭스 “사실 강박 장애 앓고 있다” 폭탄 고백

    헐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Megan Fox, 24)가 강박 장애를 갖고 있다고 고백해 화제다. 지난 18일(현지시각) 미국 연예전문 사이트 이온라인닷컴 “메간 폭스는 최근 미국 패션잡지 ‘얼루어’(Allure) 6월호에 실린 인터뷰에서 ‘강박 장애’라는 정신병을 앓고 있다.”고 보도했다. 메간 폭스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욕실이나 화장실을 보기만 하면 역겹다. 박테리아가 사방에 득실거린다고 상상되기 때문”이라며 “내 입에 들어가는 포크가 수만 명의 입을 들어갔다 나온 것 일텐데 그렇다면 포크에 붙은 세균들이 모두 내 입속으로 들어오는 것 아니냐”고 과민반응을 보였다. 강박증세 때문에 외부 식당에서의 식사에 어려움을 느끼는 그녀는 가급적 집에서 직접 만든 요리를 만들어 먹는다고. 메간폭스는 “내 생각엔 먹지 않고 일주일은 충분히 견딜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현지인들은 “솔직하게 얘기해줘서 좋다.”, “나는 메간의 의견에 동의하지만 좀 심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온라인닷컴(U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메간 폭스 “식당 포크 사용 못해” 정신병 고백

    메간 폭스 “식당 포크 사용 못해” 정신병 고백

    헐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 메간 폭스(Megan Fox, 24)가 자신의 정신병을 고백해 화제다.18일(현지시각) 미국 연예전문 사이트 이온라인닷컴 보도에 따르면 메간 폭스는 최근 미국 패션잡지 ‘얼루어’(Allure) 6월호에 실린 인터뷰에서 “강박 장애를 앓고 있다.”고 밝혔다.메간 폭스는 “누군가가 사용한 화장실이나 욕실을 보면 박테리아가 사방에 득실거린다고 생각된다.”며 “내 입에 들어가는 포크가 수만 명의 입을 들어갔다 나온 것일텐데 그렇다면 포크에 붙은 세균들이 모두 내 입속으로 들어오는 것 아니냐”고 과민반응을 보였다.강박증세 때문에 외부 식당에서의 식사에 어려움을 느끼는 그녀는 가급적 집에서 직접 만든 요리를 만들어 먹는다고. 메간폭스는 “내 생각엔 먹지 않고 일주일은 충분히 견딜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이에 현지인들은 “솔직하게 얘기해줘서 좋다.”, “나는 메간의 의견에 동의하지만 좀 심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이온라인닷컴(U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메간 폭스 “식당 포크 사용 못해” 정신병 고백

    메간 폭스 “식당 포크 사용 못해” 정신병 고백

    헐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 메간 폭스(Megan Fox, 24)가 자신의 정신병을 고백해 화제다.18일(현지시각) 미국 연예전문 사이트 이온라인닷컴 보도에 따르면 메간 폭스는 최근 미국 패션잡지 ‘얼루어’(Allure) 6월호에 실린 인터뷰에서 “강박 장애를 앓고 있다.”고 밝혔다.메간 폭스는 “누군가가 사용한 화장실이나 욕실을 보면 박테리아가 사방에 득실거린다고 생각된다.”며 “내 입에 들어가는 포크가 수만 명의 입을 들어갔다 나온 것일텐데 그렇다면 포크에 붙은 세균들이 모두 내 입속으로 들어오는 것 아니냐”고 과민반응을 보였다.강박증세 때문에 외부 식당에서의 식사에 어려움을 느끼는 그녀는 가급적 집에서 직접 만든 요리를 만들어 먹는다고. 메간폭스는 “내 생각엔 먹지 않고 일주일은 충분히 견딜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이에 현지인들은 “솔직하게 얘기해줘서 좋다.”, “나는 메간의 의견에 동의하지만 좀 심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이온라인닷컴(U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메간 폭스, 정신병 고백…네티즌 “너무 심하다”

    메간 폭스, 정신병 고백…네티즌 “너무 심하다”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Megan Denise Fox)가 정신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국내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미국 연예전문 사이트인 이온라인닷컴은 지난 18일자 보도를 통해 메간 폭스의 미국 패션잡지 얼루어(Allure) 6월호 인터뷰분을 소개하며 그녀가 “강박 장애를 앓고 있다”고 밝힌 사실을 전했다.해당 보도에 따르면 메간 폭스는 “누군가가 사용한 화장실이나 욕실을 보면 박테리아가 사방에 득실거린다고 생각된다”며 “내 입에 들어가는 포크가 수만 명의 입을 들어갔다 나온 것일 텐데 세균들이 모두 내 입속으로 들어오는 것 아니냐”며 자신의 증상을 설명했다.이 같은 소식을 전해들은 국내 네티즌들은 각종 포털 사이트와 인터넷 게시판 등에 남긴 글을 통해 “너무 심한 것 같다”, “메간 폭스는 외출할 때 마다 본인의 도시락과 포크를 직접 챙겨야 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한편 메간 폭스는 1986년생으로 지난 2001년 영화 ‘홀리데이 인 더 선’(Holiday in the sun)에 출연해 연기자로 입문했으며 2008년 미국 남성잡지 FHM이 선정한 올해 가장 섹시한 여성에 선정된 바 있다.사진 = 이온라인닷컴(US)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이티 페리, 세계에서 가장 ‘핫’(HOT)한 여성 1위

    케이티 페리, 세계에서 가장 ‘핫’(HOT)한 여성 1위

    미국 가수 케이티 페리(Katy Perry, 25)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선정됐다.남성잡지 ‘맥심’(MAXIM) 미국판은 10일(현지시간) ‘가장 섹시한 100명’(Maxim’s 2010 Hot 100)이라는 주제로 투표한 결과를 발표했다. 투표 결과 노래 ‘웨이킹 업 인 베가스’(Waking Up In Vegas)로 유명한 싱어송라이터 케이티 페리가 1위를 차지했다.케이티 페리는 늘씬한 다리와 글래머러스한 몸매 외에도 허스키하고 파워풀한 목소리로 큰 인기를 끌고 있고 미국 가수 레이디 가가의 라이벌로 알려져 있다. 또 그는 평소 평범하지 않은 복장과 원색 계열의 옷을 주로 입는 것으로 유명하다.케이티 페리에 이어 2위에는 란제리 업체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올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특별호 커버를 장식한 브루클린 데커(Brooklyn Decker)가 뽑혔다.이어 영화 ‘아바타’의 여주인공 조 샐다나(Zoe Saldana)가 3위, 미국 드라마 ‘가십걸’의 블레이크 라이블리(Blake Lively)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영화 ‘트랜스포머’로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로 거듭난 메간 폭스(Megan Fox) 지난해 2위에서 5위로 떨어지는 굴욕을 맛봤다.사진 = 이온라인닷컴(U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훈남의사 패트릭 뎀시, ‘트랜스포머 3’ 전격출연

    훈남의사 패트릭 뎀시, ‘트랜스포머 3’ 전격출연

    미국 ABC의 인기 메디컬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의 대표 훈남의사 패트릭 뎀시(Patrick Dempsey, 44)가 의사가운을 벗어 던졌다.‘트랜스 포머 3’ 제작사 파라마운트 픽처스의 대변인은 최근 배우 패트릭 뎀시가 ‘트랜스포머 3’ 출연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현재 뎀시는 계약을 마치고 바로 시카고로 가 촬영에 합류한 상태다. 패트릭 뎀시는 ‘트랜스포머 3’에서 미카엘라 베인스 역을 맡은 메간 폭스(Megan Fox, 24) 의 직장 상사로 출연할 예정이다.항간에는 그가 악역으로 나오는 것으로 알려져 메간 폭스와의 로맨틱한 연기로 이어질지는 아직 미지수다. 하지만 대부분의 ‘트랜스포머’ 팬들은 뎀시가 주인공 샤이아 라보프(Shia LaBeouf, 24)와 연적관계를 형성할 것으로 보여 한층 더 재미있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미국드라마 ‘커뮤니티’와 ‘행오버’에서 코믹연기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한인배우 ‘켄 정’(Ken Jeong, 41)도 이미 ‘트랜스포머 3’ 출연이 확정된 바 있다. 또 배우 존 말코비치(John Malkovich, 57)와 프랜시스 맥도맨드(Frances McDormand, 53)의 합류도 앞서 발표됐다. 말코비치는 샤이아 라보프의 상사로 등장하며 맥도맨드는 국가정보국장 역을 맡는다.‘트랜스포머 3’는 2011년 여름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이달 말에는 미국 아프리카 러시아 중국에서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 인스타일(U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00만 남성이 뽑은 ‘세계서 가장 섹시한 여성’은?

    100만 남성이 뽑은 ‘세계서 가장 섹시한 여성’은?

    ‘2010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영국 출신 가수인 셰릴 콜(Cheryl Cole)이 선정됐다. 세계적인 남성지인 FHM이 주최하는 ‘2010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은 매년 100만 명이 넘는 남성 독자들의 투표로 이뤄지는 인기 리스트다. 1위를 차지한 셰릴 콜은 전형적인 미인형으로, 2003년 데뷔 당시부터 섹시한 눈빛과 탄력있는 몸매로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약간 어두운 피부톤은 그녀를 더욱 섹시하게 만들었고, 결국 그녀는 2년 연속 FHM이 선정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로 꼽혔다. 영화 ‘트랜스포머’의 스타 메간 폭스가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유명 란제리브랜드 ‘빅토리아시크릿’의 모델인 마리사 밀러와 아드리아나 리마가 각각 3위와 8위를 차지했다. 이번 순위에서 가장 큰 ‘이변’을 일으킨 스타는 영화 ‘트와일라잇’의 히로인인 크리스틴 스튜어트다. 다소 작고 연약한 몸매의 소유자인 스튜어트가 6위에 올랐다는 소식을 접한 팬들은 기쁨을 표하고 있다. 이밖에도 6년 전 같은 순위 리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44위로 밀려났고, 안젤리나 졸리는 70위, 졸리의 ‘연적’인 제니퍼 애니스톤은 81위에 머물렀다. 타이거 우즈의 부인인 에린 노르데그렌은 65위에 올랐고, 팝계의 악동인 레이디 가가는 92위에 그쳤다. 다음은 FHM남성독자가 뽑은 ‘2010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10위 ▲1위 셰릴 콜(Cheryl Cole) ▲2위 메간 폭스(Megan Fox) ▲3위 마리사 밀러(Marissa Miller) ▲4위 프랭키 스탠포드(Frankie Sandford) ▲5위 킬리 하젤(Keeley Hazell) ▲6위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7위 켈리 브룩(Kelly Brook) ▲8위 아드리아나 리마(Adriana Lima) ▲9위 제시카 알바(Jessica Alba) ▲10위 애비 클랜시(: Abbey Clancy)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롯데호텔, 어린이날 가족 케이크 만들기 행사 눈길

    롯데호텔, 어린이날 가족 케이크 만들기 행사 눈길

    롯데호텔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자녀와 함께 하는 쿠킹클래스와 케이크 만들기 대회를 진행한다고 알렸다.◆ 롯데호텔서울 쿠킹클래스롯데호텔서울 이탈리안 레스토랑 페닌슐라에서 오후 2시~5시 가족 고객을 대상으로 피자 만들기 쿠킹 클래스를 진행한다.이번 쿠킹클래스는 가족(3인 가족 기준)이 한 팀이 되어 페닌슐라의 베테랑 조리장 지도아래 가족이 피자를 만드는 시간이 주어진다.또한 신선한 토마토와 버팔로 모짜렐라 치즈가 어우러진 카프리제 샐러드와 단호박 수프, 즉석에서 구워낸 시실리 스타일의 피자, 해산물 유기농 스파게티, 과일과 아이스크림, 커피 등 6코스로 구성된 ‘비바 패밀리 쿠킹 세트 메뉴’도 함께 즐길 수 있다.참가비는 3인 가족 기준 10만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 문의: 롯데호텔서울 페닌슐라 T. (02)317-7121~2◆ 롯데호텔월드 케이크 만들기 대회 롯데호텔월드가 오전 11시~오후 2시 프리미엄 브루어리 펍 ‘메가씨씨(Mega CC)’ 주최로 ‘제14회 키자니아와 함께 하는 가족 케이크 만들기 대회’를 1층 로비에서 진행한다.이번 행사 참가고객은 케이크 만들기 체험과 메가씨씨에서 준비한 런치뷔페를 즐길 수 있으며 5만3천원 상당의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KIDZANIA)’ 2인 입장권(어린이 1인, 어른 1인)을 선물 받을 수 있다.이 밖에도 케이크를 잘 만든 가족을 선발해 무료 숙박권, 뷔페 레스토랑 이용권, 메가씨씨 이용권, 메가씨씨 피자 교환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고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어린이를 대상으로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쳐 그리기, 삐에로 풍선 만들기, 마술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진다.이번 행사 참가비는 30만원(4인 가족 기준/어른 2인, 어린이 2인)으로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개인참가 시, 어른이 10만원, 어린이가 7만원)*문의: 롯데호텔월드 메가씨씨 T. (02)411-7421~2사진=롯데호텔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래의 녹색안전형 대도시’ 포럼

    녹색안전미래포럼(대표 문원경)은 7일 오후 2시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미래의 녹색안전형 대도시(Megapolis)’를 주제로 제1회 기획포럼을 연다.
  • [칠레 강진] 역대 7번째 규모 단층 402㎞ 파괴

    [칠레 강진] 역대 7번째 규모 단층 402㎞ 파괴

    칠레를 강타한 규모 8.8의 강진은 ‘메가트러스트(megathrust)’ 지진으로, 2004년 23만명의 사망자를 발생시킨 인도네시아 슈마트라 강진과 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가트러스트는 한 개의 지진판이 다른 지진판 아래로 들어갈 때 발생하는 지진으로 가장 강력한 지진으로 꼽힌다. 2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지질조사국(USGS)의 지질학자인 폴 카루소는 칠레에 발생한 지진이 50기가톤의 에너지를 발생시켰으며, 250마일(약 402㎞)의 단층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이번 지진을 지난달 발생한 규모 7.0의 아이티 지진에 비해 500배 강한 위력을 지녔다고 평가한 반면 CNN은 규모 8.8의 칠레 지진을 규모 9.0으로 볼 경우 그 위력은 아이티 지진의 1000배에 육박한다고 전했다. 또 이번 지진이 동반한 쓰나미로 칠레 해안에서 700㎞ 떨어진 로빈슨크루소섬에서는 5명 이상이 사망하고 2m 이상의 쓰나미가 칠레 연안 11개 도시를 덮치는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하와이와 뉴질랜드 해안에서는 각각 2.1m, 1.5m의 쓰나미가 발생했다. 일본은 태평양 연안에 대형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이번 지진은 1900년대 이래 다섯 번째 큰 지진으로 기록된 지난 1906년 에콰도르 지진과 같은 규모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칠레 강진] 환태평양 해안 대지진 왜

    [칠레 강진] 환태평양 해안 대지진 왜

    칠레에서 발생한 규모 8.8의 강진은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규모를 측정한 역대 지진들 가운데 7번째로 강력한 지진이었다. 주목할 점은 규모 면에서 상위 10위에 드는 지진 가운데 이번까지 4번이나 칠레에서 발생했다는 점이다. 20세기 이후 이 지역을 강타한 규모 7 이상 지진도 14건에 달한다. 칠레는 왜 이렇게 강진이 많은 것일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규모가 큰 지진은 지질학적으로 볼 때 판(板)이 충돌하는 경계에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지각 판끼리 마찰하면서 가라앉는 섭입대(攝入帶·subduction zone)에서 발생하는 지진을 ‘메가스러스트(megathrust)’ 지진이라고 하는데 이번 칠레 지진이 바로 여기에 속한다. 해양판인 나스카판이 대륙에 있는 남미판 아래로 1년에 80㎜씩 밀려 들어가는 경계가 바로 칠레 해안선이기 때문에 칠레 연안 지대가 세계에서 지진 활동이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꼽히는 요인이 된다고 지질학자들은 설명한다. 관측 이래 최악의 지진이었던 1960년 5월22일 규모 9.5 지진 역시 칠레 연안에서 발생했다. 사망자만 1655명이었고 약 200만명이 집을 잃었다. 지진의 여파로 높이가 25m나 되는 쓰나미가 발생하는 바람에 일본에서도 138명이 사망했을 정도였다. 일본과 미국 캘리포니아 서해안 등도 비슷한 이유로 지진이 잦다. 이런 지역들이 태평양 주변에 고리처럼 배치돼 있어 이를 ‘환태평양 지진대’라고 부른다. ‘불의 고리’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는 환태평양 지진대는 칠레에서 알래스카에 이르는 남미와 북미 해안, 태평양 건너 일본과 동남아시아, 태평양 섬 등을 연결하는 고리 모양의 지진대로 육지와 해저를 가리지 않고 지진과 화산 폭발이 이어지는 지역이다. 2004년 12월 남아시아에서 23만명을 희생시킨 쓰나미도 환태평양 화산대에서 발생했다. 지질학 이론인 ‘판 구조론’에 따르면 환태평양 지역은 지각을 덮는 여러 판 중 가장 큰 태평양판이 다른 판들과 충돌한다. 이 때문에 역대 최악의 자연재해가 환태평양판 가장자리에서 자주 발생한다. 1883년 크라카토아 화산폭발은 핵폭발의 위력으로 인도네시아 해안을 날려버린 것으로 유명하다. 1906년 샌프란시스코 대지진, 1980년 미국 세인트 헬레나 화산 폭발, 1995년 일본 고베 대지진도 모두 환태평양 지진대에서 일어났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2010 우수기업 우수상품] 삼성전자 ‘파브 LED 8000’

    [2010 우수기업 우수상품] 삼성전자 ‘파브 LED 8000’

    ‘파브 LED 8000’은 메가(Mega) 명암비, 생생한 컬러, 완벽한 블랙 등의 ‘빛의 화질’을 보여 준다. 1초당 240장의 영상을 구현하는 240Hz 기술을 적용해 잔상이 거의 없고 선명한 화질을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TV 테두리에 플래티늄 블랙 컬러를 입혀 디자인적인 요소를 살렸다. 투명 유리같은 이 테두리는 빛의 각도와 보는 시각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자아낸다. 삼성전자는 파브 LED TV의 화질을 ‘LED 하이퍼리얼(Hyper Real) 화질’이라 명명하고 디지털갤러리,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들의 감성을 자극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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