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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 부상 후 복귀작 “다리 부러져도 해야겠다는 생각”

    ‘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 부상 후 복귀작 “다리 부러져도 해야겠다는 생각”

    촬영 중 부상으로 재활 치료 중이던 배우 오지은이 ‘이름 없는 여자’로 복귀한다. 20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 2TV 새 일일극 ‘이름 없는 여자’(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오지은, 배종옥, 박윤재, 서지석, 최윤소, 변우민, 김명욱 PD가 참석했다. ‘이름 없는 여자’는 지극한 모성애 때문에 충돌하는 두 여자 홍지원(배종옥 분)과 손여리(오지은 분)를 통해 여자보다 강한 두 엄마의 여정을 그린다. 일일드라마 명콤비 김명욱 PD와 문은아 작가가 지난 2011년 ‘웃어라 동해야’ 이후 6년 만에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오지은은 지난해 10월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촬영 중 전치 8주의 발목 부상으로 중도 하차하는 아픔을 겪었다. 1년 만에 돌아온 ‘이름 없는 여자’에서 아이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를 지운 여자 손여리 역을 맡아 강한 모성애를 연기한다. 오지은은 “감독님이 저를 다시 불러주셔서 감사했다. 캐스팅 제안 당시 제가 재활이 끝나지 않은 상태였는데 시놉시스를 보여주시고 직접 연락을 해주셨다. 다리가 부러져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름 없는 여자’는 ‘다시, 첫사랑’ 후속으로 오는 24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준표 과거 에세이 ‘돼지 흥분제 이야기’ 내용 논란

    홍준표 과거 에세이 ‘돼지 흥분제 이야기’ 내용 논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의 에세이집 중 일부 내용이 성범죄에 이용할 약물을 구해준 일을 고백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20일 SNS 및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지난 2005년 당시 의원이던 홍준표 후보가 쓴 에세이집 <나 돌아가고 싶다(행복한 집)>의 내용이 촬영돼 올라왔다. 이 책은 ‘눈물과 회한의 50년 인생을 담은 자전적 에세이’ 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논란이 된 부분은 121쪽에 적힌 ‘돼지 흥분제 이야기’이다. 홍 후보는 “대학 1학년 때 고대 앞 하숙집에서의 일이다. 하숙집 룸메이트는 짝사랑하는 여학생을 자기 사람으로 만들어야겠다며 흥분제를 구해달라고 했다”고 서술했다. “그 여학생 모르게 생맥주에 흥분제를 타고 먹이는데 성공하여 쓰러진 그 여학생을 여관까지 데리고 가기는 했는데 막상 옷을 벗기려고 하니 깨어나서 할퀴고 물어뜯어 실패했다는 것이다. 돼지를 교배시킬 때 쓰긴 하지만 사람도 흥분한다고 들었는데 안 듣던가?”, “결전의 날 비장한 심정으로 출정한 그는 밤늦도록 돌아오지 않았다.” 등의 문장이 적혀있다. 홍 후보는 “다시 돌아가면 절대 그런 일에 가담하지 않을 것이다. 장난삼아 한 일이지만 그것이 얼마나 큰 잘못인지 검사가 된 후에 비로소 알았다”고 이 글을 맺었다. 한편 홍 후보는 최근 “설거지는 여성 몫”이라는 취지의 성차별적 발언을 했다가 TV토론을 통해 이를 사과했다.▶ 홍준표 “체력장 테스트도 아니고…두 시간 세워 놓으니 무릎 아파”(영상) ▶ 홍준표 “설거지를 어떻게 하나…여자 가사노동은 하늘이 정한 것” ▶ 홍준표 “나도 집에서 설거지 하는데”…설거지 발언 사과(영상) ▶ 홍준표, 45년전 MBC 코미디언 공채 응시…결과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체발광 오피스’ 하석진 고아성, 한 침대서 포착 ‘신혼부부 콘셉트?’

    ‘자체발광 오피스’ 하석진 고아성, 한 침대서 포착 ‘신혼부부 콘셉트?’

    ‘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 하석진이 한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 측은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아성과 하석진은 한 쌍의 신혼부부를 연상케 했다. 한 침대에 앉아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가 하면, 다소 긴장된 듯 나란히 침대에 누워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어떤 내용을 바탕으로 하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하석진은 두 손을 꼭 움켜쥐고 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허공을 바라보고 있다. 반면 고아성은 배 위에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당장이라도 취침할 것처럼 편안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는 계약직 신입사원의 갑을 체인지 오피스 입문 드라마로,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홍준표, 45년전 MBC 코미디언 공채 응시…결과는?

    홍준표, 45년전 MBC 코미디언 공채 응시…결과는?

    거침없는 폭언을 쏟아내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45년 전 코미디언 공채 시험에 응시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홍 후보는 지난 2011년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개그시대’에 출연해 1972년 MBC 코미디언 공채에 응시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홍 후보에 따르면 대학MT에서 선후배, 동기들과 어울려 노는 모습을 본 고 김경태 PD가 홍 후보에 코미디언 공채 응시를 제안했다. 고 김PD는 1970년대 당시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이었던 ‘웃으면 복이 와요’ 등을 연출한 인물이다. 홍 후보는 코미디언 공채에 응시원서를 제출했지만, 시험을 보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같은 해 10월 유신헌법이 선포되면서 전국에 있는 대학생에게 ‘고향으로 내려가라’는 정부 지시가 떨어졌다”면서 “그 바람에 결국 시험은 보지 못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코미디언 시험에만 붙으면 검사고 뭐고 안 하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당시 홍 후보가 응시했던 시험의 합격자는 이용식과 김병조 등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준표 “나도 집에서 설거지 하는데”…설거지 발언 사과(영상) ▶ 유승민 “洪, 세탁기 들어가야”, 홍준표 “들어갔다 나왔다” ▶ 홍준표 “설거지를 어떻게 하나…여자 가사노동은 하늘이 정한 것”
  • ‘정희’ 위너 “‘보니하니’ 이어 ‘동물농장’ 출연하고파” 이유 들어보니...

    ‘정희’ 위너 “‘보니하니’ 이어 ‘동물농장’ 출연하고파” 이유 들어보니...

    ‘정희’에 출연한 위너 멤버들이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동물농장’을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그룹 위너 멤버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위너는 ‘정희’에 출연해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EBS ‘보니하니’를 꼽은 뒤 실제로 섭외된 바 있다. 이에 위너는 “저희도 깜짝 놀랐다. 당시 사장님도 ‘위너가 초통령이 될 수 있겠다’고 하셔서 나갈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멤버들은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동물농장’을 꼽았다. 강승윤은 “저희 집에 동물이 네 마리가 있어서 출연해보고 싶다”고 말했고, 이승훈 또한 “‘동물농장’은 시청자 연령층이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하지 않냐. 젊은 친구들만 저희를 알기 때문에 ‘동물농장’에 나가면 좋지 않을까 싶다”며 출연 희망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MBC FM4U ‘정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혜린, 숨겨놨던 비키니 몸매 ‘여배우는 달라’

    한혜린, 숨겨놨던 비키니 몸매 ‘여배우는 달라’

    배우 한혜린이 자신 있게 몸매를 공개했다. 한혜린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와이에서 찍은 사진들을 여러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마린무늬 비키니 수영복 차림의 한혜린이 바다 위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한혜린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한혜린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 하연 역으로 출연해 사랑 받았다. 사진 = 한혜린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훈장오순남’ 박시은, 깜찍한 앞머리 미모 ‘구본승도 반할 듯’

    ‘훈장오순남’ 박시은, 깜찍한 앞머리 미모 ‘구본승도 반할 듯’

    박시은이 구본승과 호흡을 언급했다.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새 일일드라마 ‘훈장 오순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박시은, 구본승, 한수연, 장승조, 샘 해밍턴, 신이, 최은경 PD가 참석했다. 이날 박시은은 구본승과의 호흡에 대해 “톰과 제리 같은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또 “구본승이 저에게 잡힌 것 같다. 여러분들이 보시면서 재밌게 웃으실 수 있는 부분이 많다. 재밌게 잘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훈장 오순남’은 서당의 여자 훈장이자 종갓집 며느리로 동분서주하던 오순남이 갑자기 닥친 시련으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뒤 딸의 꿈을 대신 이뤄가는 과정을 담는다. 박시은, 구본승, 장승조, 한수연 등이 출연하며 최연걸 작가가 집필하고 최은경 PD가 메가폰을 잡았다. ‘언제나 봄날’ 후속으로 24일부터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 방송. 사진 = 연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훈장오순남’ 신이, 180도 바뀐 모든 것 “제 옷 입은 것 같아”

    ‘훈장오순남’ 신이, 180도 바뀐 모든 것 “제 옷 입은 것 같아”

    ‘훈장오순남’ 신이가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섰다. 신이는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센터에서 열린 MBC 아침드라마 ‘훈장 오순남’의 제작발표회에서 복귀 소감을 밝혔다. 신이는 “오랜만에 나온 만큼 열심히 하겠다”고 말하면서도 근황을 묻는 질문에 “잘 먹고 잘 살았다. 그동안 시간이 금방 가더라. 뭐 했는지 기억은 잘 안 나는데 배울 수 있는 걸 많이 배웠다. 연기를 위해 준비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랜만에 하면서 저도 고민을 많이 했다. 캐릭터가 예전 저의 캐릭터와 비슷했기 때문이다. 고민은 했지만 제가 오랫동안 안 나왔기 때문에 저를 알기보다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을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신이는 “부모님도 최근에 이런 캐릭터가 없을 것 같으니 또 한 번 사람들에 기쁨을 주는 게 어떻겠느냐고 해주셨다. 그래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신이는 “정말 분위기가 좋고, 연기가 재밌다. 다시 제 옷을 입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배우는 역시 연기를 해야 재밌구나 싶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러고 싶다”고 말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신이는 양악수술로 인해 캐스팅이 되지 않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개성을 잃은 마스크 탓이었다. 이에 대해 신이는 “3년 동안 아무도 찾지 않는 배우가 됐다”며 “연기를 할 수 없다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고 슬럼프를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누구나 알아보는 배우였다가 평범한 노처녀로 인식돼 “전담 매니저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스케줄을 소화할 때도 있었다”고 말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훈장 오순남’ 신이, 달라진 얼굴 ‘시선집중’ 박봄 닮은꼴?

    ‘훈장 오순남’ 신이, 달라진 얼굴 ‘시선집중’ 박봄 닮은꼴?

    배우 신이가 ‘훈장 오순남’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신이는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센터에서 열린 MBC 아침드라마 ‘훈장 오순남’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오순남의 오른팔이자 드라마가 좀 진지할 만하면 가끔 나타나서 분위기를 업 시켜주는 역할”이라고 소개한 신이는 “오랜만에 하면서 저도 고민을 많이 했다. 캐릭터가 예전 저의 캐릭터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고민은 했지만 제가 오랫동안 안 나왔기 때문에 저를 알기보다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을 것 같았다”고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부모님도 최근에 이런 캐릭터가 없을 것 같으니 또 한 번 사람들에 기쁨을 주는 게 어떻겠느냐고 해주셨다. 그래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날 신이의 달라진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훈장 오순남’은 서당의 여자 훈장으로, 종갓집 며느리이던 한 여자가 갑자기 모든 것을 잃은 뒤 딸의 꿈을 대신 이루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신이를 비롯 배우 박시은, 구본승, 장승조, 한수연, 샘 해밍턴 등이 출연한다. 오는 24일을 시작으로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5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정태 “둘째 아들, 이모에 ‘너 돈 있니?’ 애교 부려”

    ‘라디오스타’ 김정태 “둘째 아들, 이모에 ‘너 돈 있니?’ 애교 부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김정태가 아들 바보 면모를 보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정태가 두 아들을 자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김국진은 “첫째 아들은 언어 천재, 둘째 아들은 애교 천재라고 들었다”며 말문을 열었따. 이에 김정태는 “첫째 아들은 (지금 7살인데) 학교에서 습득한 중국어를 좀 하더라”면서도 “(언어) 부분만 조금 빠른 것 같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둘째 아들에 대해서는 “워낙 애교가 많다. 뭐라고 말을 할 수가 없는데 보통 애교가 아니다. (둘째 애교에) 다 죽는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정태는 “이모가 (둘째를) 안아보려고 하면 ‘너 돈 있니?’라며 애교 있게 말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MC들은 “경제적 친구네”, “실리 애교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부고]

    ●윤영태(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기획조정팀 전문위원·변호사)씨 부친상 이광재(한국자산관리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팀장)씨 장인상 18일 광주 수완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9시 50분 (062)959-4444 ●조창현(자영업)영탁(우리티엔에스 상무)씨 부친상 조순용(전 청와대 정무수석)김천곤(한국과학기술원 교수)윤효인(전 충남대 교수)씨 장인상 19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31)787-1511 ●장명섭(MDS테크놀로지 대표이사)씨 부친상 19일 전남 고흥 녹동농협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7시 (061)840-7777 ●정영선(전 인제초 교장)웅섭(안마산 온누리약국 대표)유진(탄현중 교사)향섭(강원대 약제과 근무)씨 부친상 김영일(전 우체국장)최병수(경기도 북부경찰청 근무)박유남(춘천MBC 미디어사업국장)씨 장인상 19일 강원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30분 (033)258-9401
  • 여배우 “아들 낳을 때마다 1억씩 받기로 했다”

    여배우 “아들 낳을 때마다 1억씩 받기로 했다”

    김성령이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외에서 휴식 중에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령의 변함없는 미모 인증 사진이 연일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김성령은 과거 2011년 11월 MBC ‘세바퀴’에 출연해 2세와 관련한 남편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개그우먼 이경애가 “김성령이 아들을 낳을 때마다 남편에게 1억씩 받기로 했었다”고 폭로하자 김성령은 “실제로 둘째 낳을 때는 좀 받았다”고 밝혀 주위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김성령은 남편 이기수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 따르면 이기수씨는 연세대학교 체육학과 출신으로, 부산의 한 대형백화점에 위치한 아이스링크를 운영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성경, 역도요정 김복주 맞아? ‘늘씬한 모델 몸매’

    이성경, 역도요정 김복주 맞아? ‘늘씬한 모델 몸매’

    이성경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배우 이성경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성경은 오렌지브라운컬러의 헤어스타일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성경은 핑크색 스트라이프 원피스를 입고 깜찍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원피스 한 장에도 날씬한 몸매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모델 겸 배우 이성경은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사랑스럽고 듬직한 역도선수로 열연한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아, 붉은 드레스 입고 성숙한 여인의 매력 뽐내

    윤아, 붉은 드레스 입고 성숙한 여인의 매력 뽐내

    국민 걸그룹 소녀시대로서는 물론 어엿한 배우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윤아가 <그라치아>와 함께 홍콩에서 열린 디올 플래그십 스토어 행사에 참석했다.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의 첫 번째 디올 컬렉션으로 차려 입은 그녀는 공항패션부터, 커버, 매장 행사에까지 완벽한 옷차림과 애티튜드를 보여주며 바쁜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아름다움을 잃지 않았다. 한창 촬영 중인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의 캐릭터, 소녀시대의 10주년, 디올에 대한 남다른 애착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줬다. 볼수록 매력적인 사람이고 싶다는 윤아의 솔직 담백한 인터뷰와 그녀의 생기 발랄한 모습, 그녀와 함께했던 12시간은 4월 20일 발행되는 패션지 <그라치아> 5월호(통권 제 90호)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호 군 복무, 5월 강남구청서 바로 시작 ‘4주 기초훈련은?’

    이민호 군 복무, 5월 강남구청서 바로 시작 ‘4주 기초훈련은?’

    배우 이민호(29)가 내달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공익)으로 군 복무를 시작한다. 18일 소속사 MYM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민호는 5월 12일부터 복무를 먼저 시작하고 이후 병무청이 정해주는 시점에 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훈련을 받는다. 이민호는 지난 2006년 당한 교통사고로 인해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공익근무 판정을 받았다. 당시 다리에 교정용 철심을 받는 수술을 받은 그는 2011년 SBS ‘시티헌터’ 촬영 중 또다시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민호는 지난 1월 종영한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 출연했으며 최근 MBC 자연 다큐멘터리 ‘DMZ, 더 와일드’에서 재능기부로 내레이션을 맡았다. 연인 수지와는 최근 2주년 기념식을 갖는 등 여전히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웨딩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4년 연속 수상

    웨딩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4년 연속 수상

    지난 4월 1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웨딩앤아이엔씨(이하 웨딩앤)가 ‘웨딩컨설팅 브랜드 부문’에서 4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동아닷컴, iMBC, 한경닷컴 등 국내 대표 언론 3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경제,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행사로 소비자와 전문가가 함께 선정하는 브랜드 시상식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발굴할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구매 동기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1월 31일부터 2월 14일까지 대한민국 16세 이상 국내 거주 소비자를 대상으로 이뤄진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성별과 연령, 지역에 따라 세분화해 선정됐다. 웨딩앤은 최초상기도, 보조인지도, 차별화, 신뢰도, 리더십, 품질 등 모든 평가항목에서 경쟁사보다 높은 점수를 받으며 4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2010년 설립된 웨딩앤은 대한민국 대표 웨딩컨설팅 기업으로 국내외 최고 웨딩관련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연간 약 1만 쌍에 이르는 커플의 결혼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대 규모의 웨딩박람회인 ‘웨딩앤 웨딩박람회’와 ‘웨딩앤 신혼여행박람회’를 연 8회 SETEC(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고 있다. 웨딩앤은 대구, 광주, 대전, 청주, 부산, 순천 등에 지사를 두며 웨딩앤 웨딩컨설팅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확대할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등 해외에도 웨딩컨설팅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한편 시상식에 참여한 웨딩앤 곽기욱 전무는 “올바른 웨딩문화를 선도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구한 결과 이런 성과를 거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웨딩앤과 함께 하는 모든 고객들의 결혼이 행복한 순간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진희, 신비로운 여신느낌 ‘몽환적인 분위기’ [화보]

    백진희, 신비로운 여신느낌 ‘몽환적인 분위기’ [화보]

    배우 백진희가 몽환적인 분위기로 화보를 찍었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이며 많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아온 배우 백진희는 최근 매거진 인스타일에서 진행한 화보를 통해 신비로운 여인의 분위기를 선보이며 여신미를 자랑했다. 일본을 배경으로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백진희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신 뿜어내며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화려한 패턴의 의상과 세련된 헤어스타일을 한 채 등장한 그녀는 분위기에 맞는 프로페셔널 한 포즈를 취하며 현장 분위기를 압도, 화보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백진희는 MBC 수목 드라마 ‘미씽나인’을 통해 물오른 연기력과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라봉희’ 역을 완벽하게 소화, 걸 크러쉬 매력을 발산하며 또 하나의 인생캐릭터를 탄생시킨바 있다. 한편 백진희는 드라마 종영 후 휴식을 취하며 신중히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 = 인스타일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역적’ 이수민, 토끼 같은 귀여운 일상 “본방 사수 잊지 마세요”

    ‘역적’ 이수민, 토끼 같은 귀여운 일상 “본방 사수 잊지 마세요”

    ‘역적’ 이수민의 귀여운 근황이 화제다. 최근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요일 언제 와ㅠㅠ 얼른 역적 보고 싶은데! 월화 10시 MBC ‘역적’ 본방 사수 잊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수민은 한복을 입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핸드폰 속 어플을 활용해 토끼 효과를 입힌 그의 모습은 귀여운 매력이 돋보였다. 앞서 전날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역적’에서 이수민은 극 중 길동(윤균상 분)과 길현(심희섭 분)과 생이별한 여동생 ‘어리니’로 밝혀지면서 극에 반전을 더하며 앞으로 전개될 드라마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수민이 출연 중인 MBC 드라마 ‘역적’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본지 김균미 국장 등 2명 올해 이화언론인상 수상

    본지 김균미 국장 등 2명 올해 이화언론인상 수상

    이화언론인클럽(회장 김현경)은 2017년 ‘올해의 이화언론인상’ 수상자로 김균미 서울신문 편집국장과 임정아 JTBC 예능국장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김 국장은 1989년 서울신문에 입사해 2008년 첫 여성 워싱턴 특파원을 지냈으며 지난해 5월부터 서울신문의 최초 여성 편집국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임 국장은 1996년 MBC 예능국에 입사해 2011년 JTBC로 옮겨 ‘비정상회담’을 연출했다.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후 6시 30분 이화여대 이화학당에서 열린다.
  • 오늘 표심 가를 첫 스탠딩 토론…하루 전날까지 팽팽한 기싸움

    19대 대선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선 후보 TV토론회가 마지막 표심 향배를 가를 결정적 요인 중 하나로 떠오르면서 토론회 일정과 방식을 두고 후보들 간 신경전이 뜨거워지고 있다. 19일 한국방송(KBS) 주관으로 열리는 제2차 토론회는 밤 10시부터 120분간 진행된다. 이번 토론회 형식은 그동안 한 번도 시도된 적 없는 ‘스탠딩 토론’이다. 이를 두고 토론회 하루 전날인 18일까지 후보들 간 거센 공방이 벌어졌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측과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측 등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스탠딩 토론 방식에 난색을 보이자 “국정 운영 능력 검증을 피하고 있다”고 공세를 폈다. 국민의당 김유정 대변인은 전날 “문 후보가 2시간 동안 서 있지 못하겠다면 국정 운영은 침대에 누워서 할 것인가”라고 비판하는 논평을 내기도 했다. 이에 대해 문 후보는 이날 전북 전주시의 덕진노인복지회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어떤 정당에서 제가 노쇠한 후보라고 하는데 맞는 말인가”라며 “나이가 곧 경륜이고 나이가 지혜이지 않나”라고 맞받았다. 오는 20일 MBC가 ‘100분 토론’ 때 대선 후보 초청 토론을 벌이려던 계획이 불발된 것을 두고도 후보들 간 기싸움이 이어졌다. 홍 후보와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 측은 문 후보와 안 후보를 겨냥해 국민 앞에 정책과 비전을 제시할 후보들이 토론을 회피하는 것은 비겁한 일이라며 지금이라도 토론에 응하라고 촉구했다. 문 후보와 안 후보 측은 MBC가 충분한 시간을 주지 않은 채 촉박하게 토론회를 제안하는 바람에 무산될 수밖에 없었다고 응수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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