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MBC
    2026-07-17
    검색기록 지우기
  • LA
    2026-07-17
    검색기록 지우기
  • NIM
    2026-07-17
    검색기록 지우기
  • MIS
    2026-07-17
    검색기록 지우기
  • EU
    2026-07-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6,202
  • ‘무한도전’ 유재석, H.O.T. 커버댄스에 자신감 “토니는 제칠 수 있다”

    ‘무한도전’ 유재석, H.O.T. 커버댄스에 자신감 “토니는 제칠 수 있다”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H.O.T.의 ‘We Are The Future(위 아 더 퓨처)’ 무대 커버에 도전한다. 이 가운데 ‘댄싱킹’ 유재석이 토니를 향해 자신감을 뿜어낸다.오는 24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는 ‘토토가3 H.O.T.’ 3, 4부가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무한도전’ 여섯 멤버들이 H.O.T. 멤버들 앞에서 ‘We Are The Future’의 안무를 하는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We Are The Future’는 H.O.T가 직접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지정해준 곡으로, 안무 레벨 S급에 해당하는 난이도 최상위인 곡이다. H.O.T. 앞에서 약 한 달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낸 ‘무한도전’ 멤버들은 H.O.T.의 반응에 자신감을 드러냈는데, 특히 유재석은 토니를 향해 “솔직히 말하면 토니는 제칠 수 있다”라고 호언장담해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무한도전’ 멤버들은 완벽한 무대를 만들기 위해 약 한 달 동안 연습실에 모여 진지하게 연습에 매진했다. 또한 H.O.T. 5명의 무대를 위해서 자체 오디션까지 펼쳤다고 전해 과연 실제 무대 위에 선 멤버들은 누구일지, 또 누가 떨어졌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17년 전 H.O.T.로 변신한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과 이들의 ’We Are The Future’ 무대가 그려질 ‘무한도전’은 이날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 “흰색 물결의 감동”...‘무한도전’ H.O.T. 공연 스틸 공개

    “흰색 물결의 감동”...‘무한도전’ H.O.T. 공연 스틸 공개

    ‘무한도전 토토가3’ H.O.T.의 무대 사진이 공개됐다.23일 MBC 공식 페이스북에는 “올림픽홀을 하얀 물결로 뒤덮었던 <#무한도전 #토토가3> H.O.T.의 무대! 17년 만에 다 같이 무대에 선 오빠들 모습에 눈물이 줄줄 손발이 덜덜 떨린다ㅠㅠㅠㅠㅠ 내일(토) 밤 10시 40분 안방 1열에서 그 감동을 다시 느껴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지난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공연 현장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H.O.T. 히트곡 ‘캔디’, ‘전사의 후예’, ‘빛’ 등을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팬들은 흰색 풍선을 들고 올림픽홀을 가득 채웠고, 이를 본 멤버들은 감동을 받은 표정을 지어 보였다. 훈훈한 현장 사진이 선공개된 가운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MBC ‘무한도전 토토가3’ H.O.T.편은 오는 24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페이스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세월호 리본’ 질문에 눈물 쏟은 쇼트트랙 김아랑

    ‘세월호 리본’ 질문에 눈물 쏟은 쇼트트랙 김아랑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헬멧에 ‘노란 리본’을 붙이고 달렸던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김아랑이 기자회견장에서 눈물을 쏟아냈다.23일 강릉 올림픽파크 코리아 하우스에서 열린 대회 결산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아랑은 맏언니로 팀을 이끈 소감부터 밝혔다. 그는 “내가 후배였을 때, 사실 언니는 언니라는 존재만으로도 큰 위로가 됐다. 내가 그런 것을 잘 알고 있어서, 내가 느꼈던 든든함을 후배들에게 주고 싶었다”라면서 “사실 쉬운 일은 아니더라. 하지만 심석희나 최민정이나 모두 경험이 많아서 어린 후배들에게 좋은 말도 해주고 잘 이끌어졌다. 내가 혼자 한 것보다는 모두가 뭉쳐서 만든 결과”라고 말했다.  극우세력의 공격을 받았던 ‘노란 리본’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말을 이어갔다. 김아랑은 대회 초반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의미의 노란 리본 스티커를 헬멧에 붙이고 빙판 위를 달렸지만, 이를 ‘정치적 행위’라는 극우 성향 네티즌과 MBC 김세의 기자 등의 비난 이후에는 검은색 테이프로 리본을 가리고 나왔다. 불필요한 논란으로 팀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였다. 이와 관련한 질문을 받은 김아랑은 “얼마 전에도 이 질문을 받았는데, 사실 대답하기 곤란하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대회 중 리본 때문에 화제가 될지는 몰랐다”고 말했다.  다만 김아랑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다. 대회 중 팽목항에 계신 분들에게 연락이 왔었다. 고맙다고. 그 고맙다는 한 마디가 내게는 큰 위로가 됐다”면서 “덕분에 올림픽을 치르는 내내 감사하고 기분 좋게 지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대답과 함께 눈물을 쏟아낸 김아랑은 “더 이상 리본에 대해서는 드릴 말이 없다. 그냥 그 한 마디(고맙다)가 위로가 됐다”며 말을 맺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형돈 하차, ‘주간아이돌’ PD “그만하게 돼 너무 속상하다”

    정형돈 하차, ‘주간아이돌’ PD “그만하게 돼 너무 속상하다”

    ‘주간아이돌’ PD가 MC 정형돈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22일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김진 PD는 자신의 트위터에 “기사가 났네요. 7년째 함께 했던 주간아를 이제 그만하게되서 너무 속상합니다. 저희 제작진과 엠씨들은 그동안의 주간아를 사랑해준 모든 아이돌팬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한 매체는 MC 정형돈과 데프콘이 오는 3월 7일 ‘주간아이돌’ 마지막 녹화를 진행한다고 보도 했다. 두 사람의 하차로, 프로그램이 자연스럽게 종영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지난 2011년 7월부터 방송된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이다. 빅뱅, 엑소, 방탄소년단 등 국내 최정상 아이돌 그룹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주간아이돌’은 이후 시즌제로 방송될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MBC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민 말고 GO’ 김지석X하석진, 극과 극 케미 예고 ‘기대감 UP’

    ‘고민 말고 GO’ 김지석X하석진, 극과 극 케미 예고 ‘기대감 UP’

    배우 김지석, 하석진이 독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된다.오는 2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고민 말고 GO’ 1회에서는 독일 여행을 준비하는 두 사람의 모습과 함께 독일의 겨울을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된다. 김지석과 하석진은 소문난 절친이지만 알고 보면 전혀 다른 취향을 갖고 있다. 평소 ‘맥주 덕후’로 알려진 하석진은 맥주 외에도 자동차와 축구를 좋아한다고 밝혀 독일과 딱 어울리는 독일 감성을 드러냈다. 반면, 이동은 무조건 택시를 선호하고, 축구에는 전혀 관심도 없으며, 평소 로맨틱하고 낭만적인 파리를 좋아한다고 밝힌 자칭 파리지엔 김지석. 이처럼 두 남자는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극과 극 여행 취향을 공개해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여행기에 긴장감과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독일에 도착한 두 사람의 첫 여행지는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하는 독일의 최고봉 추크슈피체였다. 하석진과 김지석은 마치 겨울 왕국을 연상케 하는 아름다움에 매료되었다. 그런가 하면, 이 날 두 남자는 파리 감성 김지석의 취향에 맞춰 파리 못지않게 로맨틱한 뮌헨 최고의 축제 톨우드 페스티벌에 방문하기도 했다. 이곳에서 두 사람은 독일 여성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으며 글로벌 인기남의 면모를 보여주었다는 후문. 극과 극 여행 스타일과 더불어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하석진, 김지석의 독일 여행기 ‘고민 말고 GO’ 1회는 28일 오후 11시 20분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영장전담 판사 3명 교체하는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판사 3명 교체하는 서울중앙지법

    서울중앙지법이 영장전담 판사 3명을 모두 교체한다.서울중앙지법은 26일부터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중앙지검 측이 청구하는 구속영장 발부 여부를 심시하는 영장전담 판사는 현재 권순호 부장판사, 오민석 부장판사, 강부영 판사다. 권순호 부장판사는 우병우 전 민정수석에 대한 구속영장을 두번째에는 기각하고, 세번째에 발부했던 판사다. 그 밖에도 이영선 전 청와대 행정관, 최순실씨 딸 정유라씨, 전병헌 전 청와대 정무수석 등의 영장 청구를 기각한 바 있다.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 안봉근·이재만 전 청와대 비서관 등에 대한 구속영장은 발부했다. 오민석 부장판사는 우병우 전 수석, 추선희 전 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조윤선 전 장관 등의 구속영장을 기각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강부영 판사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영장을 발부한 바 있다. 추명호 전 국정원 국익정보국장과 김재천 전 MBC 사장의 구속영장은 기각했다. 3명의 판사 후임으로 박범석·이언학·허경호 부장판사가 영장전담 업무를 맡을 예정이다. 권순호 부장판사와 오민석 부장판사는 서울중앙지법 내 민사단독으로 자리를 옮긴다. 강부영 판사는 이번 정기인사에서 부장판사로 승진해 청주지법으로 전보 인사가 났다. 그 밖에 서울중앙지법은 민사단독 10개, 형사단독 3개 등 총 13개 단독재판부를 줄이는 대신 경제사건을 전담으로 하는 형사합의부 1곳을 신설하는 등 조직 개편을 단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이언티, 데뷔 7년 만에 첫 버라이어티 출연 ‘삐그덕 히어로즈’

    자이언티, 데뷔 7년 만에 첫 버라이어티 출연 ‘삐그덕 히어로즈’

    대한민국 대세 음원깡패 가수 자이언티(Zion.T)가 데뷔 최초 버라이어티에 도전, MBC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삐그덕 히어로즈’(연출 장승민)에 전격 출연한다.데뷔 후 신비주의 이미지를 고수해왔던 가수 자이언티가 데뷔 7년 만에 첫 버라이어티 예능인 ‘삐그덕 히어로즈’에 출연, 데뷔 최초로 ‘몸 쓰는 자이언티’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자이언티는 혹독한 추위와 강도 높은 훈련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체력과 그동안 숨겨왔던 예능감을 톡톡히 선보이며 음원깡패가 아닌 예능깡패로서의 저력도 과시했다는 후문. 특히 스피드 훈련에서 엄청난 반응 속도로 공격과 방어 기술에 탁월한 재능을 발견한 자이언티는 무협영화를 방불케 하는 화려한 스피드를 선보여 다른 후보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자이언티 본인 역시 “나의 천부적인 재능을 발견했다”며 스스로도 감탄을 금치 못해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고. 또한 무한도전 ‘못친소’에 이어 배우 우현과 재회한 자이언티는 우현과의 궁극의 ‘新부자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자이언티는 훈련 내내 특유의 센스와 기지를 발휘, 배우 우현과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환상의 짜장 먹방을 선보여 폭소를 유발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자아낸다. 어벤져스를 능가할 영웅이 되기 위한 ‘음원깡패’ 자이언티의 고군분투 첫 버라이어티 도전기는 MBC 새 파일럿 ‘삐그덕 히어로즈’를 통해 오는 2월 26일 월요일 오후 8시 55분 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개국 친구들 만난다..숙소서 당황한 사연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개국 친구들 만난다..숙소서 당황한 사연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이탈리아, 멕시코, 독일, 인도 친구들이 드디어 한 자리에 모인다.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이탈리아, 멕시코, 독일, 인도 친구들이 제주도 여행 첫날밤을 함께 하는 모습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네 나라 친구들이 제주도 첫날 일정을 마무리한 후 숙소로 향했다. 이어 도착한 숙소에서 닥친 정체불명의 상황에 친구들은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네 나라 친구들이 드디어 한 자리에 모였다. 각 나라별 친구들은 한국식으로 나라소개를 하며 제주도 여행 첫날에 대한 소감을 주고받았다. 이에 개성만점 4개국 친구들은 특유의 친화력으로 숙소를 금세 흥 넘치고, 웃음 가득한 페스티벌의 현장으로 만들었다는 후문. 네 나라 친구들을 멘붕에 빠트린 정체는 22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빵꾸똥꾸’ 진지희, 오늘(22일) 동국대 연극영화과 입학...‘18학번 새내기’

    ‘빵꾸똥꾸’ 진지희, 오늘(22일) 동국대 연극영화과 입학...‘18학번 새내기’

    ‘빵꾸똥꾸’ 진지희가 대학생이 됐다.22일 배우 진지희(20)가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8학년도 동국대학교 입학식에 참석했다. 진지희는 앞서 지난 달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 합격 소식을 전한 바 있다.그는 입학식 참석에 앞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 맞을 준비 중. 새 학기 두근”이라는 글을 올리며 설레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진지희는 지난 2003년 KBS1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아역 배우로 돋보이는 연기를 해왔던 그는 2009년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 출연해 투정 많은 8살 해리 역을 맡으며 완벽한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다.방영 당시 너무 리얼한 연기 탓에 “해리 캐릭터가 너무 버릇없다. 다른 어린이 시청자들의 모방 가능성을 불러와 올바른 가치관과 행동양식 형성에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권고조치를 받기도 했다. 작품 이후 진지희는 ‘빵꾸똥꾸’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어 ‘해를 품은달’, ‘고령화 가족’, ‘불의 여신 정이’, ‘사도’, ‘선암여고 탐정단’, ‘백희가 돌아왔다’, ‘국가대표2’, ‘언니는 살아있다’, ‘이웃집 스타’ 등에 출연하며 성인 연기자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MBC, 진지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요섭 “하이라이트 동반 입대, 긍정적으로 생각” 이유 들어보니..

    양요섭 “하이라이트 동반 입대, 긍정적으로 생각” 이유 들어보니..

    양요섭이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들과의 동반입대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양요섭이 군입대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전날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하이라이트 멤버 이기광은 “전원 동반입대를 생각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양요섭은 “굉장히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런 역사를 쓰고 싶다기보다는 팬분들에게 하이라이트 공백을 드리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가장 나이가 어린 손동운을 걱정하는 반응에 양요섭은 “손동운이 몇년 전에 ‘제가 스타가 되면 그때가 마음이 바뀔 수도 있다’고 말했는데 이제는 다시 가야겠다고 정정한 상태다”고 말했다.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무한도전 토토가3’ 미방송분 공개, 장우혁이 간직한 추억의 물건은?

    ‘무한도전 토토가3’ 미방송분 공개, 장우혁이 간직한 추억의 물건은?

    ‘무한도전 토토가3’ H.O.T.편 미방송분이 공개됐다.22일 MBC ‘무한도전’ 측은 “[미방분] 토토가3 - 장우혁의 옛 물품 공개 - 다 못보여줘 아쉬워”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H.O.T. 완전체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우혁은 과거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H.O.T.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장우혁은 자신이 오랜 시간 간직해 온 물품들을 조심스럽게 꺼냈다. 그가 가장 먼저 꺼낸 것은 멤버들의 이름이 새겨진 반지였다. 장우혁은 “팬이 주신 거다. 4년 전에 ‘함께 하는 날이 있으면 나눠달라’고 했다”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사서함 안내카드, 마지막 콘서트 티켓, 공책, 콘서트 대본 등을 보여줬다. 장우혁은 “제 창고에 가면 진짜 신기한 게 많다. 제가 직접 찍은 미공개 영상도 있다”며 추억의 물건을 다 보여주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인도 친구들의 카트 경주, 승자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인도 친구들의 카트 경주, 승자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인도 친구들이 카트 경주를 펼치는 모습이 포착됐다.22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최고의 카트라이더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인도 친구들이 제주도에서 카트 경주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카운트가 시작된 이후 카시프는 단숨에 1등으로 치고 나왔다. 하지만 뒤에서 따라오던 비크람이 따라잡으며 두 사람은 상위권 다툼을 했다. 그런 가운데 두 사람의 빈틈으로 럭키가 파고 들어 단숨에 1등을 차지했다. 카시프는 아쉬운 표정을 보였다. 반면, 샤샨크는 4등을 유지하며 안전 운전을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스’ 김국진 “강수지와 혼인신고, 5월 예정”

    ‘라스’ 김국진 “강수지와 혼인신고, 5월 예정”

    ‘라스’ 김국진이 강수지와의 결혼 소식을 직접 언급했다.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MC들이 김국진, 강수지의 5월 결혼 소식을 축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종신은 김국진에게 “혼인 신고는 언제쯤 할 거냐”고 물었다. 이에 김국진은 “5월 쯤 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윤종신은 “동사무소에서 기다리면 되냐”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국진과 강수지는 SBS ‘불타는 청춘’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5월 결혼한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자 컬링 대표팀 5명 중 4명이 딴 의외의 자격증

    여자 컬링 대표팀 5명 중 4명이 딴 의외의 자격증

    여자 컬링 대표팀이 준결승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보유한 자격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대한컬링경기연맹에 따르면 여자 컬링 대표팀 중 김초희를 제외한 김은정, 김영미, 김경애, 김선영 선수는 모두 수상인명구조요원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뿐만 아니라 이기복, 이기정, 장혜지 선수를 제외한 남자팀과 믹스더블팀 선수들도 수상인명구조요원 자격증을 땄다. 수상인명구조요원 자격증은 수영장이나 해수욕장 등에서 물에 빠진 사람을 구조하는 방법과 기술을 가진 사람에게 주어진다. 만 18세 이상으로 자유형, 평영 각 50m, 잠영 10m 이상 가능한 사람만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구조영법, 개인안전, 자기구조, 수영구조, 장비구조, 응급처치와 구조호흡,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기도폐쇄 등의 교육을 수료하면 자격증이 발급된다. 동계 종목인 컬링 선수들이 수상인명구조요원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경북 컬링의 대부로 통하는 김경두 전 대한컬링경기연맹 부회장의 아이디어였다. 믹스더블 대표팀 감독인 장반석 MBC 해설위원은 한국일보와의 인터뷰에서 “1명은 구조자, 다른 1명은 익수자(물에 빠진 사람) 역할을 맡아서 받는 교육이 있는데, 물 속에서 몸을 맞대고 옮기며 신뢰를 쌓을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선수들끼리 호흡이 중요한 컬링 종목에서 선수들 간 협동심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또한 스위핑(컬링에서 빙판 위를 브룸으로 닦는 일)을 할 때 필요한 호흡과 체력을 기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장반석 감독은 “힘차게 스위핑을 한 뒤 가쁘게 숨을 몰아쉬며 잠시 쉬고, 다시 또 스위핑을 하는 것을 경기 내내 반복해야 하는데, 이 괴정이 구조 수영의 호흡 패턴과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미시대’, ‘컬크러시’는 어때요?…여자컬링 대표팀 애칭 공모 열기

    ‘영미시대’, ‘컬크러시’는 어때요?…여자컬링 대표팀 애칭 공모 열기

    국민영미 ‘김영미’ 따온 별명 가장 많아걸그룹 이름 빌린 ‘원더컬스’도재치있는 별명까지 5000명 넘게 참여 “‘마늘소녀’ 대신 예쁜 애칭으로 불리고 싶어요”시원시원한 플레이와 인간적인 매력으로 아이돌을 능가하는 사랑을 받는 여자컬링 국가대표팀에게 새로운 애칭을 지어주자는 이벤트에 5000명 이상이 참여해 화제다. 여자컬링 대표팀은 21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예선에서 8승 1패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둬 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대표팀은 이날 인터뷰에서 마늘소녀(갈릭걸즈)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것에 대해 귀여운 불만(?)을 나타냈다. 더 예쁜 애칭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경상북도체육회 소속의 여자컬링 대표팀 5명 가운데 4명이 마늘 특산품으로 유명한 경북 의성 출신이다. 대표팀은 김영미(27)를 중심으로 ‘영미 친구’ 김은정(28), ‘영미 동생’ 김경애(24), ‘영미 동생 친구’ 김선영(25), ‘영미랑 같은 성씨’인 김초희(22)로 구성돼 있다.mbc가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 계정(@mbcolympics)에서 개최한 ‘컬링 여자 대표팀 대국민 애칭 공모’이벤트에는 22일 오전 기준 5000명 이상이 댓글로 참여했다. 응모작 가운데 인상적인 별명을 특징별로 분석해봤다. 컬링 여자 대표팀이 김영미의 인맥을 중심으로 구성된 점에 착안한 애칭이 상당한 지분을 차지했다. ‘영미와 아이들’, ‘영미와 친구들’이 대표적이다. 영미와 컬링하는 소녀들이라는 뜻의 ‘영컬즈’, 수호랑 대신 ‘영미랑’, ‘영미쓰’, ‘영미걸스’, ‘YM걸스’, ‘영미의 굴레’ 등도 나왔다. 한 네티즌은 “영미의 조합으로 이뤄진 팀 구성과 의성 출신이라는 공통점, 실력 또한 하나의 성을 이룬 듯 출중하다는 뜻에서 ‘영미의 성’을 추천한다”고 적기도 했다.대표팀이 5명으로 이뤄진 점을 들어 ‘파이브’를 애칭에 넣자는 의견도 있었다. 환상적인 컬링 실력을 가진 다섯 선수라는 뜻의 ‘판타스틱5’, 겨울왕국 엘사여왕이 5명이란 뜻의 ‘엘사파이브’, ‘킴스파이브’, ‘위너파이브’, ‘파이브영스’ 등이다. 컬링의 특징을 담은 별명들도 눈에 띄었다. ‘컬크러시’가 제법 많이 응모됐다. 한 네티즌은 “대한민국 온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는 소녀들이라는 뜻”이라고 설명했고, 또다른 이는 “선수들의 열정과 카리스마로 상대팀을 으스러뜨린다는 듯”이라고 적었다. 컬링하는 귀염둥이라는 의미의 ‘컬둥이’, 컬링과 에이스를 합친 ‘케이스’, ‘컬스카우트’, ‘컬스온탑’, ‘컬시스터즈’, ‘뷰티컬스’ 등이다. 카리스마와 컬링을 합친 ‘컬리스마’, 비질로 얼음판을 닦는 동작에서 따온 ‘스윕걸즈’, 컬링스톤에 착안한 ‘스톤걸스’, 컬링계의 칼루이스(전설적인 미국의 육상선수)라는 뜻의 ‘컬루이스’ 등도 추천됐다. 얼음판의 여왕이라는 뜻을 담아 ‘컬링퀸즈’, ‘컬퀸즈’ 등을 응모한 사람도 있었다.걸그룹의 이름을 빌려온 별명 또한 꽤 많았다. 소치올림픽 여자 컬링 대표팀의 애칭이었던 ‘컬스데이’와 함께 ‘원더컬스’, ‘오마이컬’, ‘컬스언니쓰’, ‘미끄럼언니쓰’, 소녀시대를 차용한 ‘영미시대’, 올림픽 오륜기와 컬링, 러블리즈를 합친 ‘컬러링즈’ 등이다. ‘애프터컬링’을 추천한 네티즌은 “대표팀 선수들이 방과 후 활동으로 컬링을 시작했다는 뜻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그래도 마늘만큼 컬링 대표팀의 정체성을 잘 나타내는 별명이 없다는 의견도 있었다. ‘갈릭천사’, ‘갈릭군단’, ‘갈릭파이브’, ‘갈릭앤젤스’ 등이 추천된 이유다. 꿈보다 해몽이 좋은 별명도 나왔다. ‘프리티스톤’을 응모한 사람은 “컬링할 때 모습은 강하지만 내면에는 아름다움을 가진 선수들, 무거운 스톤을 만지는 아름다움이 매력적이다”라고 말했다. ‘김밥’을 추천한 네티즌은 “성이 모두 김씨이기도 하고 김밥 재료처럼 리드, 세컨드, 서드, 스킵이 있어서 모두 역할과 장단점이 다르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웃음을 터뜨리는 재치있는 별명도 추천됐다. ‘B사감과 러브이터’로 응모한 네티즌은 “김은정 선수 특유의 분위기가 여자기숙사 사감같다. B는 선수들이 체력보충을 위해 휴식 도중 먹는 바나나를 뜻하기도 한다”면서 “먹는 걸 좋아하는 선수들의 특성을 고려해 러브이터로 지어봤다”고 했다. 컬링 대표팀의 장수(?)를 바라는 별명으로 ‘킴수한무영미와친구들갈릭갑자돌방삭’이란 별명도 있었다. 이번 이벤트는 23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25일 발표된다. mbc는 이벤트에 당첨된 사람에게 30cm 크기 수호랑(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인형(5명)과 무한도전 탁상시계(50명)를 준다고 밝혔다.여자 컬링 대표팀은 오는 23일 준결승에서 예선 4위로 올라온 일본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일본은 예선에서 우리 대표팀에 유일한 1패를 안긴 숙적이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나혼자산다’ 측 “23일 결방, 컬링 여자 대표팀 준결승 응원”

    ‘나혼자산다’ 측 “23일 결방, 컬링 여자 대표팀 준결승 응원”

    ‘나혼자산다’가 오는 23일 결방한다. 22일 MBC ‘나혼자산다’ 측은 “컬링 여자 대표팀이 준결승에 진출하게 돼 한 주 휴식하고 다음 주에 시청자분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혼자산다’ 측은 이어 “여자 컬링 대표팀 선수들이 준결승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 선수들의 파이팅 넘치는 기운을 받아 방송을 기다려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국가대표 못지 않은 파이팅 넘치는 웃음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3월 2일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김연경의 상하이 싱글라이프 3탄과 전현무의 팬미팅 이야기가 그려진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오늘(22일) 배우 故 이은주 13주기, 스물다섯 나이에...너무 일찍 진 별

    오늘(22일) 배우 故 이은주 13주기, 스물다섯 나이에...너무 일찍 진 별

    배우 故 이은주가 세상을 떠난 지 13년이 지났다.22일 배우 故 이은주가 사망 13주기를 맞았다. 이은주는 지난 2005년 2월 22일 스물다섯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그는 배우 송혜교와 함께 유명 교복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1997년 KBS2 청소년 드라마 ‘스타트’에 출연하며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된 이은주는 드라마 ‘카이스트’, ‘불새’, 영화 ‘오! 수정’, ‘번지점프를 하다’, ‘연애소설’, ‘태극기 휘날리며’ 등에 출연했다. 2004년 개봉한 영화 ‘주홍글씨’가 그의 마지막 작품이다. 이은주는 다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굵직한 역할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2004년 방영한 MBC 드라마 ‘불새’는 이은주가 5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알린 작품으로 대중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 해 이은주는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해양수산부 ◇국장급 전출△주 영국대사관 공사참사관 송상근 ■중소벤처기업부 ◇국장급 승진△독일 교육파견 김성섭◇과장급 전보△운영지원과장 박치형 ■국민권익위원회 ◇과장급 승진△감사담당관 하홍순 ■부산항만공사 ◇2급 전보△감사실장 서정태◇3급 전보△감사실 이영무△홍보부 이정우 ■한국천문연구원 △기획부장 김경호△행정부장 신용태△광학천문본부장 선광일△전파천문본부장 김종수 ■기술보증기금 ◇1급 승진△성과평가실 임종학△윤리경영실 김경철△기술보증부 이은일△진주지점 김동준◇2급 승진△창업진흥실 박종필△벤처혁신연구소 이형승△포항지점 김기홍△군산영업소 윤선중 △부천지점 구민옥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기획실장 승원스님△문화부장 종민스님△사업부장 승원스님△총무원장 종책특별보좌단장 정만스님△정무특보 금곡스님△문화특보 혜일스님△법무특보 만당스님△불교사회연구소장 주경스님 ■안양시 ◇4급 승진△평생학습원장 박의순 ■용인시 ◇전보△교통관리사업소장 이동무△도서관사업소장 정해동△교육훈련 파견 김진배 이한익 ■포항시 ◇4급 승진△여성출산보육과장 권태흠△형산강사업과장 허성두△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 김진근 ■삼성바이오로직스 ◇전무 승진 제임스 박◇상무 승진 심병화 마이클 가비 ■삼성바이오에피스 ◇전무 승진 민호성◇상무 승진 신동훈 홍일선 ■키움증권 ◇전보△리스크관리본부장 겸 위험관리책임자 권혁동△고객자산관리본부장 김호범△프로젝트투자본부장 박대성 ■동아대 △한림생활관장 강익선△교무과장 정우철△공과대학 행정지원실장 최익준△스포츠단 스포츠지원과장 박동식△학생복지과장 하광봉△사회과학대학 행정지원실장 김경봉△도서관 학술정보지원과장 정태일△관리과장 박재진△기획과장 박진호△글로벌비즈니스대학 행정지원실장 권명수△의과대학 행정지원실장 곽동우△예술체육대학 행정지원실장 정혜선△기초교양대학 행정지원실장 오은미△대학원 행정지원실장 허남인△총무과장 김성목△경리과장 김진석△평생교육원 행정지원실장 서성구△자연과학대학 행정지원실장 하연주△연구지원실장 나진숙 ■광주MBC △편성제작국장 곽판주△보도국장 겸 전라도 천년 특집단장 한신구△기술국장 백호진
  • 女계주 메달 놓친 중국 “ISU 제소할 것”…기술위 “추월 시 앞선 선수 우선권” 해명

    中ㆍ캐나다 결승전 실격에 반발 반칙 적용 판단 경위까지 설명 올림픽 때마다 반복되는 쇼트트랙 판정 논란이 평창에서도 불거졌다. 유독 이번 대회 반칙으로 인한 실격이 많았던 중국이 작심한 듯 한국을 걸고 넘어졌다. 남녀 통틀어 8개의 금메달이 걸린 쇼트트랙은 지난 20일까지 6개 종목 78경기를 소화했다. 총 47차례 반칙 판정이 내려져 두 경기에 하나꼴이었다. 중국이 캐나다와 나란히 8차례 반칙 판정을 받아 가장 많았다. 중국은 특히 20일 여자 3000m 계주에서 한국에 이어 두 번째로 들어왔으나 반칙 판정으로 은메달을 날린 데 대해 국제빙상경기연맹(ISU)에 제소를 결정하는 등 강하게 반발했다. 리옌 중국 대표팀 감독은 CC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해가 가지 않는 판정이다. 어떤 팀이든 공평하고 공정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관영 매체 환구시보는 “중국은 반칙 판정을 받았지만, 앞서 한국 선수(김아랑)가 넘어지며 캐나다의 진로를 방해한 행위는 그렇지 않았다. 중국이 유독 엄격한 잣대를 적용받고 있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김아랑이 넘어진 건 반칙 사유가 아니라고 설명한다. 안상미 MBC 해설위원은 “김아랑이 정상적인 코스에서 터치를 위해 후속 주자를 밀었고, 이 과정에서 넘어졌는데 캐나다 선수가 걸려 넘어진 것”이라며 “자연스럽게 어쩔 수 없이 일어난 상황이라 반칙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논란이 거듭되자 내털리 램퍼트(캐나다) ISU 쇼트트랙 기술위원장은 이례적으로 평창대회 공식 정보 사이트 ‘마이인포 2018’을 통해 반칙 적용 경위를 설명했다. 그는 선수 간 신체 접촉 시 내려질 수 있는 임페딩(밀기) 반칙은 장소(어디에서)와 과정(어떻게)을 종합해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또 추월 시에는 앞선 선수에게 우선권을 준다고 밝혔다. 안쪽이나 바깥쪽으로 가기 위해 선수를 밀면 반칙이다. 코너에선 안쪽 선수가 어떤 행동을 할 여지가 적기 때문에 바깥쪽 선수에게 주로 반칙을 준다. 김아랑은 램퍼트 위원장이 설명한 반칙 사례에 해당하지 않는다. 강릉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라디오스타’ 산이 “베트남서 영화 ‘라라’ 찍어..박스오피스 1위”

    ‘라디오스타’ 산이 “베트남서 영화 ‘라라’ 찍어..박스오피스 1위”

    래퍼 산이가 ‘라디오스타’에서 영화 ‘라라’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알 게 뭐야, 마이웨이’ 특집으로 이기광, 박성광, 산이, 바비(BOBBY)가 출연했다. 이날 산이는 베트남에서 영화 ‘라라’를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미 베트남에서 개봉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고. 산이는 베트남에 대해 “박항서 감독 덕분에 분위기가 너무 좋다. ‘코리아’ 한 마디면 축제 분위기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라라’는 작곡가 ‘지필’(산이)이 헤어진 여자 친구 ‘윤희’(정채연)의 사망 소식을 듣고, 그녀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린 판타지 멜로다. 오는 2월 22일 국내 개봉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