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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보검X송혜교 ‘남자친구’, 2주 연속 화제성 1위

    박보검X송혜교 ‘남자친구’, 2주 연속 화제성 1위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가 2주 연속 화제성 1위를 지켰다. 10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TV화제성 드라마 부문에 따르면 ‘남자친구’는 지난주에 이어 12월 첫째주에도 화제성 1위에 올랐다. 주연배우 박보검, 송혜교는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와 2주 연속 2위를 차지했다. 2위부터 4위까지는 순위 변동 없이 JTBC ‘SKY캐슬’,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SBS ‘황후의 품격’이 올랐다. 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 형사’가 신하균의 연기와 19금 방송으로 이슈가 되면서 5위에 올랐고 그 뒤로 SBS ‘사의찬미’,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tvN ‘계룡선녀전’, MBC ‘붉은 달 푸른 해’, OCN ‘신의퀴즈: 리부트’가 차례로 6위부터 10위까지에 올랐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현빈(‘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 지난주에 이어 3위에 올랐고 신하균(‘나쁜 남자’), 이종석(‘사의 찬미’), 장나라(‘황후의 품격’), 신혜선(‘사의 찬미’), 최진혁(‘황후의 품격’), 박신혜(‘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김유정(‘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이 차례로 뒤를 이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내 심장을 할 퀸(Queen)’…보헤미안 랩소디 신드롬 원인 들여다본다

    ‘내 심장을 할 퀸(Queen)’…보헤미안 랩소디 신드롬 원인 들여다본다

    전설의 록밴드 ‘퀸’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총 누적관객 수 700만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노래를 따라 부를 수 있는 ‘싱어롱’ 관람은 퀸을 기억하는 40-50대와 퀸을 몰랐던 20-30대들에게 재관람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10일 밤 방송되는 MBC 스페셜 ‘내 심장을 할 퀸(Queen)’에서는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보헤미안 랩소디 신드롬의 원인을 들여다본다. 프레디 머큐리 가족이 고향 잔지바르크를 떠나 처음 영국에서 정착했던 곳은 물론 생전에 살았던 런던 저택을 방문하는 등 퀸의 데뷔부터 현재까지, 40년 역사를 함께 한 현지 팬들을 만나 국내에는 공개되지 않았던 밴드 퀸의 생생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 기타리스트 신대철에게 퀸의 노래는 어떤 의미였는지 들어보고, 가수 이현우와 방송인 홍석천 등 다양한 분야 연예인들과 감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여기에 싱어롱 관람에 참여한 팬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보헤미안 랩소디 감동을 시청자들과 함께 나누는 MBC 스페셜 ‘내 심장을 할 퀸(Queen)’은 오늘(월)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전현무 공식입장 “한혜진 결별설, 사실무근..뒤늦은 확인 사과”[전문]

    전현무 공식입장 “한혜진 결별설, 사실무근..뒤늦은 확인 사과”[전문]

    방송인 전현무(41)가 모델 한혜진(35)과의 결별설에 공식입장을 밝혔다. ‘나 혼자 산다’ 커플 전현무 한혜진이 공개 연애 10개월 만에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전현무의 소속사 측이 “결별설은 사실무근”이라고 공식입장을 내놨다.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10일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본인에게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느라 공식 입장이 늦어졌다”면서 “확인 결과, 두 사람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7일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이후 전현무 한혜진의 냉랭한 리액션에 결별설이 제기됐다. 그러나 양측은 “사생활”이라며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러한 가운데 10일 한 매체는 전현무 한혜진의 결별과 관련한 제보가 있었다며 결별이 맞다는 보도를 냈다. 이에 전현무 측이 “사실무근”이라는 공식입장을 낸 것. 전현무와 한혜진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2월 열애 인정 후 공식석상이나 프로그램 등에서 스스럼 없이 상대방에 대해 언급하며 당당한 ‘공개 연인’ 행보를 보여왔다. 지난 10월에는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부인한 바 있다. <이하 전현무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전현무씨 소속사 SM C&C 입니다. 금일(10일) 오전 보도된 전현무 한혜진 결별설 관련 공식 입장 보내드립니다. 우선, 본인에게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느라 공식 입장이 늦어진 점 사과 드립니다. 확인 결과, 두 사람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님을 확인 했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이 늦어진 점 사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궁민남편’ 조태관, 미모의 아내 노혜리 등장 “친구 여동생→부부”

    ‘궁민남편’ 조태관, 미모의 아내 노혜리 등장 “친구 여동생→부부”

    배우 조태관과 미모의 아내 노혜리가 ‘궁민남편’에 등장해 화제다. 9일 방송된 MBC ‘궁민남편’에는 조태관의 소울푸드를 함께 먹으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태관은 궁민남편들을 자신의 집 근처로 데리고 가 한 음식점에 들어갔다. 조태관은 집 근처 음식점을 선정한 이유로 ‘연애 때 오던 곳’이라고 밝혔다. 조태관은 “지금의 아내와 남자친구, 여자친구이던 2-3년 전 매일 오던 곳이다. 이 음식점은 아내 노혜리 집 근처였고, 아내가 통금이 있어 데려다주면서 마지막 코스로 이 집에 들렸다”라고 설명했다. 또 “여기서 모든 일이 일어났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조태관과 노혜리는 이 음식점에 자주 온 덕에 주인 이모께 결혼 축의금까지 받았다고. 조태관은 “여기서 항상 고추를 넣은 번데기탕을 즐겨먹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아내는 친구의 여동생”이라고 말하며, “영국에 갔다가 친구와 아내를 만났다. 사귀는 사이임을 친구에게 밝히고 두달 뒤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주변 사람들이 동생을 만나는건 싫었는데 저라면 괜찮을거 같다고 하더라”라고 자랑했다. 이후 노혜리가 해당 음식점을 깜짝 방문했다. 두 사람은 서로 닮은 외모로 친남매 같은 인상을 주기도 했다. 노혜리는 “남편이 모지리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하며 내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태관은 노혜리와의 첫만남에 대해 “아내를 처음 봤을 때 너무 예쁘고 좋았다. 모든 것이 맞아떨어지는 기분”이라고 말하며 부끄러워했다. 이어 “쇼핑을 하면 ‘이건 꼭 사야해’라는 느낌이 있지 않나. 그런 느낌이었다. 또 이런 사람이 안 올 것 같았다”라고 진지하게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후 온라인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란에 ‘조태관’, ‘노혜리’가 나란히 1, 2위를 차지, 사랑스러우면서도 유쾌한 조태관 부부가 뿜어내는 에너지에 시청자들마저 단숨에 매료되었음을 짐작케 했다. 이날 방송된 ‘궁민남편’ 8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 5.8%(닐슨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한데 이어 순간 최고 시청률이 7.5%까지 치솟으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배정남, 母벤져스 울린 과거사..시청률 24.6%까지 ‘기염’

    ‘미우새’ 배정남, 母벤져스 울린 과거사..시청률 24.6%까지 ‘기염’

    ‘미우새’ 가 5주간 연속 20%대를 돌파하며 시청률 돌풍을 일으켰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는 시청률 22.7%, 최고 시청률 24.6%(이하 수도권 가구시청률 2부 기준)로 전주 대비 0.3%P, 1.1%P 상승세를 보이며 주간 예능 1위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한 MBC ‘내사랑 치유기’는 10.7%, K2 ‘개그콘서트’는 5.1%, tvN ‘알함브라궁전의 추억’은 10.7%, JTBC ‘썰전’은 2.2%에 머물렀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화제성을 주도하는 2049타깃 시청률도 전주 보다 0.7%P 상승한 9.6%로 드라마, 예능 등 전 장르 포함 주간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이 날, 심금을 적시며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은 최고의 1분 주인공은 배정남이었다. 고향 부산을 찾은 배정남은 20년 우정의 절친을 만나 회포를 풀었다. 그가 고3때 전교 1등으로 취업을 간 사연과 공장에서 힘들게 생활비를 벌었던 과거사를 고백하자 어머님들은 눈시울을 적시며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특히 수능 날은 공장에서 일당을 쳐준다는 말에 시험을 봤다가 대학에 합격했는데, 등록금을 구하지 못해 쩔쩔맸던 사연을 털어놓을 때는 모두가 마음을 졸였다. 그 당시 같이 힘든데도 선뜻 등록금 도움을 줬던 친구가 바로 오늘 만난 절친 ‘명래’였던 것. 이를 본 김건모 어머니는 “저런 친구를 둔 게 대학 졸업한 거보다 몇 배 낫다”며 그의 아픈 사연에 깊이 공감했다. 이어 배정남은 초등학교 때부터 그를 거의 키워주다시피 한 하숙집 할머니를 만나보기 위해 옛날 살던 동네를 찾았다. 그가 기억을 더듬어 하숙집 문 앞까지 와서 문을 두드리는 순간은 이 날 분당 시청률이 24.6%까지 치솟으며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할머니가 이곳에 아직 살고 계실까’ 궁금증은 다음 주 방송에서 밝혀진다. ‘배정남의 하숙집 할머니 찾기’ 스토리는 오는 16일 일요일 밤 9시 5분 ‘미운 우리 새끼’ 에서 이어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현무 한혜진 결별설, 과거 발언 보니.. “해서는 안 될 말 했다”

    전현무 한혜진 결별설, 과거 발언 보니.. “해서는 안 될 말 했다”

    전현무, 한혜진 커플의 결별설이 제기된 가운데 전현무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8일 온라인 상에서는 MBC ‘나혼자산다’ 방송 이후 전현무와 한혜진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함께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면서 의견을 교환하는 부분에서 두 사람의 대화, 눈빛 교환 등이 상대적으로 적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이와 함께 과거 전현무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한혜진과의 열애에 대해 언급한 부분이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전현무는 “MBC ‘뜻밖의 Q’ 촬영을 하던 도중 뭐라도 화제가 될 만한 이야기를 생각하다가 정말 해서는 안 될 말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전현무는 “한혜진과 MBC ‘나혼자산다’ 촬영을 매주 함께 하는 것에 대해 ‘한혜진과 싸우면 내 말에 잘 안 웃어준다. 그리고 그게 다 티가 난다’라고 말했다. 이전에는 네티즌들의 추측만 있었는데, 내가 방송에서 이에 대해 확실히 말을 해버린 것”이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이어 “이 때문에 네티즌들이 이전에 있었던 비슷한 상황까지 추측이 맞다고 확신을 하게 됐던 것이다. 하지만 한혜진과 싸운 이후 녹화한 건 딱 한 번이었다”고 강조했다. 전현무는 “한혜진의 컨디션이 안 좋아서 (‘나혼자산다’) 녹화 때 표정이 안 좋았던 것도 나와 싸워서 그런 것이라고 사람들이 추측을 하게 됐다. 그래서 이제는 오히려 싸우고 나면 녹화 때 더 과하게 웃기도 한다”고 말했다.이에 MC 김국진이 “그러면 한혜진이 과하게 웃으면 싸웠다고 봐도 되는 거냐”고 묻자, 전현무는 “물론 진짜 과하게 웃을 때도 있다. 그래서 싸우고 나서 녹화 때 절 보며 웃을 때는 소름이 돋기도 한다. 아마 이제는 (싸웠는지 안 싸웠는지) 구분이 안 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제니, 흰색 시스루 의상으로 강조한 섹시美 ‘치명적인 눈빛’

    제니, 흰색 시스루 의상으로 강조한 섹시美 ‘치명적인 눈빛’

    블랙핑크 제니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8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도 블링크가 있어서 행복했어요.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제니가 지난 8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선보인 무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흰색 시스루 의상을 입은 제니는 섹시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제니는 최근 솔로곡 ‘SOLO’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궁민남편’ 조태관 아내 노혜리 출연, 남편 랩 실력에 독설

    ‘궁민남편’ 조태관 아내 노혜리 출연, 남편 랩 실력에 독설

    ‘궁민남편’에 조태관 아내 노혜리가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MBC 일밤 ‘궁민남편’에 엉뚱 막내로 활약중인 조태관의 아내 노혜리가 등장, 아름다운 미모는 물론 차진 말솜씨까지 뽐냈다고 해 오늘(9일) 방송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궁민남편’ 첫 방송 당시 차인표, 안정환, 김용만, 권오중은 히든 멤버의 아내 이름 ‘노혜리’를 검색해 그의 정체가 조태관임을 밝혀냈고 이후 온라인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도 그녀의 이름이 올라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또 지난 힙합 편에서는 랩을 연습하는 조태관을 향해 “못 들어주겠다”며 독설을 날리는 등 폭소를 자아내며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이날 노혜리가 조태관을 비롯한 네 명의 남편과 직접 만나 프로 예능인 못지않은 입담과 매력을 제대로 발산한다. 등장부터 남다른 미모로 남편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그녀는 사랑꾼 조태관과 달리 솔직하고 유쾌한 성격으로 분위기를 쥐락펴락했다. 더불어 “조태관, 모지리니까 챙겨 달라”며 디스(?)인지 부탁인지 모를 말까지 남기며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조태관의 아내 노혜리의 첫 예능 나들이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궁민남편’은 이날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연애 스토리까지 공개한다고 해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MBC ‘궁민남편’은 9일 오후 6시 3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복면가왕’ 독수리 건 가왕 방어전, 더욱 강력한 도전자들 출연 예고

    ‘복면가왕’ 독수리 건 가왕 방어전, 더욱 강력한 도전자들 출연 예고

    9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90대 왕좌를 향해 새롭게 도전하는 실력파 복면 가수 8인의 무대가 공개된다. 폭발적인 호소력으로 박효신 ‘해줄 수 없는 일’, 노을 ‘만약에 말야’를 부르며 가왕 ‘왕밤빵’ 뮤지를 꺾고 왕권 교체에 성공한 ‘독수리 건’은 판정단으로부터 “가왕이 될 만한 충분한 자격을 갖췄다”, “관객 모두와 교감하면서 노래한다” 등의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지난 방송 당시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화제성을 입증한 가왕 ‘독수리 건’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독보적인 감성으로 여러 노래 고수들의 이름이 거론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독수리 건’의 왕좌를 위협하는 도전자들은 “소리를 좋게 낼 수 있는 방법을 많이 연구한 것 같다”, “가왕전까지는 거뜬히 올라갈 것 같다” 등 극찬을 받은 바 있다. 가왕 ‘독수리 건’의 첫 방어전은 결코 쉽지 않은 고행길이 예상된다. 한편, MBC ‘복면가왕’은 9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붉은 달 푸른 해’ 진정성 가득한 김선아 연기, 안방극장 사로잡았다

    ‘붉은 달 푸른 해’ 진정성 가득한 김선아 연기, 안방극장 사로잡았다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가 아동 방임 사건의 주범들에 깊은 분노를 드러내며 시청자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배우 김선아는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에서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파헤치는 주인공 ‘차우경’ 역을 맡았다. 김선아는 착한 딸이자 성실한 아내, 좋은 엄마와 아이들의 상담사로 충실하게 살면서 성공한 인생이라고 자부하던 중 한 순간의 사고로 모든 행복이 깨져버린 여인의 모습을 그려내며 매주 섬세하고 공감 짙은 연기로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지난 6일 방송된 MBC ‘붉은 달 푸른 해’ 11-12회는 그야말로 김선아의 역대급 연기 포텐이 터져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데에 든든한 견인차 역할을 했다. 무엇보다 11-12회는 김선아가 대본을 읽고 가장 화를 참을 수 없었다고 말했던 그 에피소드를 그려냈기 때문에 그녀의 연기에 담긴 진정성이 더욱 짙게 느껴져 안방극장을 또 한번 열광하게 만들었다. 지난 방송에서 우경(김선아 분)은 미스터리에 한발 더 다가서는 모습을 보였다. 속죄하기 위해 간절히 찾아 헤매던 교통사고 피해 소년 ‘석우’의 가족을 드디어 만난 것. 그러나 잘 해결하고 싶었던 바람과는 달리,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상황들을 계속 접하게 된 우경은 결국 한계치의 감정을 폭발시켜 아이들을 대신한 사이다 캐릭터로 활약했다. 우경은 소년을 기억해 낸 은호(차학연 분)의 도움으로 소년이 잠시 머물렀던 보육원에 찾아갈 수 있었다. 여러 정황과 보육교사의 자백으로 소년은 아버지에 의해 보육원 앞에 유기당했으며, 보육교사 또한 기록에 없는 아이를 어찌할 바 모르고 다른 단체에 떠넘겨 결국 소년이 실종되게 만들었다는 진실이 밝혀졌다. 이에 머리 끝까지 분노한 우경은 보육교사에게 ‘선생님은 아이 돌보는 일 하지 마세요, 절대로’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화를 분출했다. 뒤이어 우경은 더욱 파렴치한 상황에 직면한다. 소년의 부모를 찾아가던 우경은 끔찍한 몰골로 방치된 소년의 동생을 발견해 급히 병원으로 데려갔으나 이후에 만난 소년의 엄마는 소년도, 소년의 동생도 마치 남의 자식인 양 무덤덤하게 말하는 모습에 솟구치는 분노를 폭발시키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12회의 엔딩장면은 압권이었다. 소년 엄마의 안하무인 태도에 화를 참지 못한 우경은 차 앞으로 걸어가고 있던 그녀를 향해 엑셀을 강하게 밟으며 돌진했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 급정거를 한 뒤 스스로의 행동에 놀람을 금치 못하고 오열하는 우경의 감정이 안방극장까지 오롯이 전달되어 최고치의 몰입도를 자랑했다. 능수능란하게 현실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사람을 매료시키는 김선아의 저력이 화면을 가득 채운 순간이었던 것.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표현력으로 현실 공감을 자아냈던 김선아는 특히 이번 작품 ‘붉은 달 푸른 해’에서는 자신의 장기를 십분 발휘한 동시에 더욱 업그레이드 된 진정성 넘치는 연기로 다시 한 번 대체불가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리얼 캐릭터의 여왕으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무엇보다 ‘붉은 달 푸른 해’ 방영 전 진행된 다양한 인터뷰 속에서 “대본을 읽고 화를 참을 수 없었다”라고 당당히 밝혔을 만큼 작품에 대해 스스로가 깊은 공감을 했던 이번 11-12회 방송 분이기에 김선아의 인생 연기가 탄생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이렇듯 진심을 다해 이야기에 몰입하고 공감하는 김선아의 노력 덕분에 ‘붉은 달 푸른 해’의 흡인력은 회를 거듭할수록 짙어지고 있다. 김선아는 자신을 비롯해 시청자까지 완벽하게 캐릭터에 동화시키며 ‘리얼캐의 여왕’으로 등극해 자신만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누구든 캐릭터에 빠져들게 만드는 마성의 배우 김선아가 미스터리한 사건의 진실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는 또 어떤 이야기로 찰진 공감을 불러일으킬지 안방극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 ‘붉은 달 푸른 해’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장신영, ♥ 강경준과의 행복한 신혼 생활 공개 ‘훈훈 외모’

    장신영, ♥ 강경준과의 행복한 신혼 생활 공개 ‘훈훈 외모’

    배우 장신영, 강경준의 행복한 신혼생활 일상이 공개됐다. 9일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저녁 #수제떡꼬치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장신영이 만든 떡꼬치를 맛있게 먹는 아들과 강경준의 모습이 담겼다. 강경준은 수수한 모습에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신영은 지난 5월 25일 배우 강경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강경준은 현재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시골경찰4’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참시’ 이영자, 패션잡지 표지모델 발탁에 “내가 이영애 급이야?”

    ‘전참시’ 이영자, 패션잡지 표지모델 발탁에 “내가 이영애 급이야?”

    ‘전참시’ 이영자가 유명 패션잡지 12월호 표지 모델이 된 소감을 전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코스모폴리탄 12월호 표지 모델로 발탁된 이영자의 화보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영자는 패션잡지 표지모델 발탁 소식을 전하는 매니저를 보고 믿기지 않는 듯 계속해서 되물었다. ‘전참시’ 출연진들 또한 이영자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모델 송경아는 “패션잡지 12월호는 그해를 장식하는 화려한 것이다. 톱모델, 톱배우, 한류스타들이 주로 하는 건데 대단하다”며 “여자 개그우먼 중에는 아마 최초가 아닐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영자는 매니저에게 “나 이전에 누가 이 잡지 모델이었냐”라고 물었고, 매니저는 “수지, 신민아, 이영애 씨 등이 했다”고 답했다. 이에 이영자는 “내가 이영애 급이야?”라고 말하며 모델들의 포즈를 연구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전참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과의 약속’ 왕석현 끌어안은 한채영 ‘슬픔 가득한 표정’

    ‘신과의 약속’ 왕석현 끌어안은 한채영 ‘슬픔 가득한 표정’

    ‘신과의 약속’ 한채영과 왕석현의 애틋한 포옹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8일 MBC 주말드라마 ‘신과의 약속’ 제작진이 9회 방송을 앞두고 극중 모자지간인 한채영과 왕석현의 현장스틸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왕석현의 어깨에 기대어 안겨있다. 시리도록 아픈 그녀의 표정에서는 말로 다 하지 못할 슬픔과 고통이 느껴지며 금세라도 후두둑 눈물을 쏟아낼 듯 불안한 상태를 엿보인다. 왕석현은 그런 한채영을 마치 품안의 아이처럼 토닥이며 엄마의 마음을 다 이해한다는 듯 부드럽고 어른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위로를 보내고 있다. 극중 왕석현은 6살 때 ‘만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던 현우로, 한채영은 죽어가는 아들을 살리기 위해 절절한 모성애를 보여주고 있는 엄마 서지영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 특히 급성 백혈병에 걸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던 어린 현우가 아역배우 하이안에서 왕석현으로 폭풍성장하게 되면서 극중 긴 시간의 흐름동안 이들 모자가 어떤 세월을 살아왔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질 수 밖에 없다. 무엇보다 ‘신과의 약속’ 지난 8회 방송 말미에는 서지영이 둘째아이를 출산한 뒤 곧바로 의식을 잃고 의료진의 심폐소생술을 받는 장면이 그려져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기에 그녀의 건강한 현재 모습을 확인한 것만으로 안도감을 선사한다. 어느덧 청년티가 나는 현우의 성장 역시, 그가 동생의 제대혈을 무사히 받아 백혈병의 위험에서 벗어났음을 짐작케 만들고 있는 가운데 아들이 건강해지기만을 누구보다도 바라왔던 서지영이 왜 이토록 깊은 슬픔과 불안에 잠겨있는 것인지 오늘 밤 ‘신과의 약속’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MBC ‘신과의 약속’은 8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현무♥한혜진 결별설, 스튜디오서 대화 없었다?

    전현무♥한혜진 결별설, 스튜디오서 대화 없었다?

    전현무, 한혜진이 결별설에 휩싸였다. 지난 7일 전현무, 한혜진이 함께 출연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 방송 이후 두 사람을 둘러싼 결별설이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제기됐다.함께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면서 의견을 교환하는 부분에서 두 사람의 대화, 눈빛 교환 등이 상대적으로 적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결별설에 대해 양측은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한편, 전현무와 한혜진은 지난 2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뉴스1, 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참시’ 유병재, 매니저 역대급 말실수에 연신 사과 ‘무슨 말이길래?’

    ‘전참시’ 유병재, 매니저 역대급 말실수에 연신 사과 ‘무슨 말이길래?’

    ‘전참시’ 유병재가 매니저의 역대급 말실수에 깜짝 놀란다. 매니저 또한 자신의 말 실수에 폭풍 당황해 연신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매니저의 실수로 섹시 보이가 된 유병재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주 유병재와 매니저가 낭만 가득한 기차 여행을 떠난다. 만난 지 10년이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여행에 나선 두 사람은 얼굴 가득 행복한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고 전해져 이들의 여행기에 기대를 모은다. 그러던 중 매니저가 기차 승무원들에게 유병재를 ‘황(黃)니 스타’라고 소개하며 ‘황니 칫솔’을 꺼내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매니저의 소개말을 들은 승무원들은 깜짝 놀라며 유병재를 쳐다봤고 유병재는 한껏 당황해 “노! 섹시 보이!”라고 외치며 극구 부인했다고. 이에 유병재가 일본 기차에서 ‘섹시 보이’에 등극하게 된 사연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MBC ‘전참시’는 8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할 말 있어 오늘’ 나다, 커크 김과 결별 심경 최초 고백 “헤어졌어”

    ‘할 말 있어 오늘’ 나다, 커크 김과 결별 심경 최초 고백 “헤어졌어”

    ‘할 말 있어 오늘’ 걸그룹 와썹 출신 래퍼 나다가 결별 심경을 최초로 공개했다. 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할 말 있어 오늘’에서 여자친구의 멤버 소원이 우주소녀의 멤버 엑시를 할 말 대상자로 지목했다. 둘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언프리티 랩스타2’의 히어로 자이언트 핑크와 나다까지 합세해 새로운 조합으로 강화도 여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된다. 네 사람은 강화도의 익스트림 스포츠 루지를 체험하러 리조트에 방문했다. 이들은 곤돌라를 보며 ‘관람차’의 이름을 추측하던 중 소원이 “연인끼리 타는 거”라고 말하자 나다가 단박에 정답을 맞혔다. 이를 본 소원이 나다에게 “남자친구가 있냐”고 물었고, 나다는 당황한 듯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다 “여기서 최초 공개합니다! 헤어졌어”라며 결별 심경을 밝혔다. 이 모습을 지켜본 MC 이상민은 “이별 후에 저렇게 말할 수 있는 거냐”라며 놀랐다. 나다는 최근 공개 열애 중이던 사이커델릭 레코즈 대표 커크 킴과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나다의 솔직한 결별 심경은 방송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한편 네 사람은 강화도 여행을 통해 평소 보지 못했던 반전 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해산물 요리 먹방을 선보였다. 이에 여행을 통해 친해진 나다는 여자친구 소원에게 “너 싸가지 없어보였어”라며 거친 첫인상 평도 스스럼없이 건넸다. 또한 네 사람은 온천에서 아찔한 몸매를 뽐내며 워터파크 CF를 따기 위한 쟁탈전을 벌여 현장을 뜨겁게 만들었다. 한편, MBC에브리원 ‘할 말 있어 오늘’은 8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참시’ 이영자, 패션 잡지 표지모델 위해 ‘철저한 관리’

    ‘전참시’ 이영자, 패션 잡지 표지모델 위해 ‘철저한 관리’

    ‘전참시’ 이영자가 패션 잡지 표지를 위해 철저한 관리에 돌입한다. 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최화정, 김숙, 홍진경과 함께하는 패션 화보 촬영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는 이영자의 모습이 공개된다. 사진 속 이영자는 홍진경과 카리스마가 가득한 포스로 화보를 촬영하고 있다. 이영자는 과감한 의상과 강렬한 메이크업을 찰떡같이 소화하고 있다. 이영자는 이처럼 화려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혹독한 고난의 시간을 보냈다. 그녀가 촬영장에 준비된 음식을 차마 먹지 못하고 아련한 눈빛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음식을 바라보던 이영자는 급기야 촬영 의상을 입고 나와 김말이와 샐러드를 옷 안으로 넣어 보면서 먹을 수 있는지 예측해봤다고. 이어 다른 음식도 하나둘 넣어본 그녀는 자신의 몸과 옷 사이에 “공간이 없어!”라며 절망해 매니저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마지막으로 이영자 매니저가 오랜만에 ‘먹바타’로 컴백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무엇보다 매니저가 함께 식사하게 된 홍진경 때문에 진땀을 뻘뻘 흘렸다고 전해져 대체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MBC ‘전참시’는 8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시언 “주택청약, 금액보다 기간이 중요”

    이시언 “주택청약, 금액보다 기간이 중요”

    ‘나혼자산다’ 이시언이 주택청약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기간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배우 성훈이 OTP 카드를 만들기 위해 은행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훈은 OTP 카드를 만든 뒤 주택청약에도 가입했다. 성훈은 한 달에 10만원씩 넣는 것으로 설정했다. 주택청약에 당첨돼 집을 얻게 된 이시언은 “10만원은 금액이 많은 것 같다. 주택청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간”이라며 “저는 3만원씩 9년 정도를 넣었다. 대학을 졸업했을 때부터 꾸준히 넣었다”고 조언했다. 성훈은 “예전에 주택청약을 만들었을 때도 10만원을 넣어서 이번에도 그렇게 했다. 그때 중간에 해지만 하지 않았어도 (이시언과) 비슷하게 주택청약에 당첨됐을 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주택청약을 중간에 해지한 이유에 대해 “20대 후반에 연기를 시작하면서 생활비가 없어져서 해지하게 됐다. 주변 사람들에게 빌리기에는 미안했다”고 설명했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혼자산다’ 성훈, 껍질째 키위 흡입 “복숭아 먹는 것과 비슷”

    ‘나혼자산다’ 성훈, 껍질째 키위 흡입 “복숭아 먹는 것과 비슷”

    ‘나혼자산다’ 성훈이 키위를 껍질째 먹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배우 성훈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성훈은 인터넷뱅킹을 하기 위해 집에 있는 컴퓨터 앞에 앉았다. 성훈은 컴퓨터 앞에 앉기 전 키위를 깨끗하게 씻어 바구니에 담아 왔다. 이 모습을 본 이시언은 “껍질째 먹는 것 아니냐”고 말했고, 박나래는 “설마. 키위는 털이 있어서 까끌거린다”고 말했다. 성훈은 키위를 껍질째 한입에 먹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자 성훈은 “모든 과일이 껍질에 영양소가 많다. 복숭아 그냥 먹는 것과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혼자산다’ 헨리, 父와 나이아가라 폭포 데이트 ‘깜짝 이벤트 공개’

    ‘나혼자산다’ 헨리, 父와 나이아가라 폭포 데이트 ‘깜짝 이벤트 공개’

    ‘나혼자산다’ 헨리가 아버지와 나이아가라 폭포 데이트에 나선다. 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아버지와 함께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내는 헨리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헨리는 아버지에게 나이아가라 폭포를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 잔잔하고 평화롭게 폭포를 볼 수 있는 보트를 예약했지만 힙(?)한 보트가 눈앞에 떡하니 등장한다. 세상 요란한 보트가 헨리를 글로벌 겁쟁이로 만들 뿐 아니라 아버지의 정신을 쏙 빼놓는다고. 스펙터클한 보트에 계속 아버지를 걱정하는 헨리와 다르게 아버지는 행복하고 좋았던 경험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어 헨리 부자는 금요일 밤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물들인다. 폭포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 좋은 레스토랑에서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눠 케미를 발산할 예정인 것. 아버지에게 무뚝뚝한 아들인 헨리지만 마음이 가득 담긴 서프라이즈로 아버지를 감동시킨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헨리는 아버지에게 생애 처음으로 쓴 편지를 건네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릴 예정이다. 사랑이 가득 담긴 아들의 편지에 감동 받은 아버지는 눈물을 글썽거리다 갑자기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애교 섞인 한마디를 던지며 깨알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7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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