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MBC
    2026-07-04
    검색기록 지우기
  • NBA
    2026-07-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6,175
  • 예뻐진 오나미♥ 연하의 축구선수와 결혼

    예뻐진 오나미♥ 연하의 축구선수와 결혼

    개그우먼 오나미가 결혼 준비 소식을 전했다. 오나미는 지난해 7월, 2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박민과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공개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오나미는 17일 김민경과 함께 MBC every1 ‘떡볶이집 그 오빠’에 출연해 “결혼준비 해야하고 언니가 빨리 솔로를 탈출했으면 좋겠어서 의뢰했다. 언니도 빨리 남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석진은 “나미가 사랑하더니 표정이 좋아졌다. 예뻐졌다. 언제 결혼하냐”며 축구선수 박민과 공개열애중인 오나미의 근황을 물었고, 오나미는 “준비하고 있다. 코로나가 심해서 보류했다가 준비 중이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종민은 “프로포즈 받았냐”고 물었고, 오나미는 “받았다. 처음 소개팅한 장소에 미리 꽃으로 해놓고..”라고 설명했다. 이어 “울었냐”는 질문에는 “저는 울었다. 처음 만난 장소에 같은 날에 거기를 예약하고 결혼하자고 했다”고 말해 모두를 설레게 만들었다. 오나미는 “팬이었던 건 아니고 같이 코치하고 있는 친구가 저랑 민경언니랑도 아는 사이다. 그 친구가 ‘형은 도대체 이상형이 어떻게 돼? 연예인 어떤 스타일 좋아해?’라고 물었는데 (박민이) 그 많은 연예인 중에 저를 얘기했다더라. 그래서 그 친구도 의아해서 처음엔 ‘거짓말 하지마’라고 했다. 근데 ‘진짜 사람 괜찮은것 같다’고 하길래 ‘나 나미누나랑 아는데’라고 말했다더라”라고 소개팅이 성사된 배경을 전했다.
  • 尹대통령, 유족에 “5·18 기념식 매년 참석하겠다”

    尹대통령, 유족에 “5·18 기념식 매년 참석하겠다”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광주 5·18 기념식에 매년 참석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기념식에 입장하기 전 5·18 유공자 유족과의 비공개 환담 자리에서다. 윤 대통령은 환담에서 고 전재수 열사의 유족 재룡 씨가 ‘매년 (기념식에) 오실 수 없겠느냐’고 묻자 선뜻 “매년 참석하겠다”고 답했다고 5월 단체 관계자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5·18 정신을 잘 이어받아 성실하게 국정을 운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기념식 10분 전인 오전 9시 50분쯤 5·18 민주묘지에 도착, 참배 대기실에서 5·18 유공자와 유족, 5월 단체 관계자들과 4분가량 환담을 했다. 이어 이들과 함께 묘역 정문인 ‘민주의 문’을 통과해 기념식장으로 입장했다.앞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MBC라디오 ‘시선집중’에 출연해 사회자가 ‘오늘 국민의힘 광주행이 일회성이라고 보나’라고 묻자 “잘 하려고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며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잘 해주기 바란다”고 답한 바 있다.
  • 송해나 “첫 월급 20만원…논현동에 자가 보유, 대출 없다”

    송해나 “첫 월급 20만원…논현동에 자가 보유, 대출 없다”

    모델 송해나가 서울 강남에 대출 없이 자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떡볶이집 그 오빠’에는 송해나가 출연해 MC 지석진 김종민 이이경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송해나는 연애를 하냐는 질문에 “솔로다, (연애 안한지) 1년 반 정도 됐다”라고 말했다. 그는 “(전 연애가) 꽤 오래 만난 분이었다, 4년이다”라면서 “지금이 가장 안 외롭다”라고 했다. 이어 “‘나는 솔로’하면서 나도 연애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오래 안 하니까 ‘때가 있겠지’란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이상형으로는 배우 정해인, 김수현을 꼽으며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 외모와 성격적인 면에서는 최우식씨가 좋다”라고 이야기했다. 송해나는 과거 피팅 모델을 했던 시절도 떠올렸다. 그는 “12년 전이었는데 그때 당시 페이를 월 300~400만원 받았다”라면서 “한달에 열번 촬영인데 진짜 많이 받았다”라고 했다. 이어 “패션 쪽으로 왔는데 첫 월급은 20만원 받았다, 현타가 왔다”라고 회상했다. 키가 168.9㎝로 모델 중에서는 작은 편이라고도 말했다. 송해나는 “(키가 작아서) 쇼에 자주 설 수 없었다”라고 했다. 그랬던 그에게 모델 장윤주가 좋은 조언을 해줬다고. 그는 “(장윤주 선배님이) ‘드라마, 뮤직비디오를 많이 하면서 사람들이 많이 알아주면 런웨이에서 너를 많이 불러줄거야’라고 했다,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회상했다. 이날 이이경은 “누나 빌라 산다, 자가다, 준비가 다 돼 있다”라고 밝혔다. 지석진이 거주 지역을 묻자 송해나는 “논현동”이라고 답했다. 지석진은 “강남 자가면 대출은?”이라고 질문하자 송해나는 “다 갚았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김종민은 “최고의 신붓감”이라며 감탄해 웃음을 줬다.
  • 이재명 “성남FC 수사, 사골 적당히 우려 먹어야”

    이재명 “성남FC 수사, 사골 적당히 우려 먹어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은 18일 경찰이 ‘성남 FC 의혹’ 수사가 속도를 내는 것과 관련해 “사골을 우려먹는 것이다. 적당히 우려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MBC라디오 ‘시선집중’에 출연해 진행자가 경찰 수사에 대한 의견을 묻자 “국민의힘이 이 의혹을 고발해 (수사기관이) 3년 동안 탈탈 털었는데 아무 것도 안나와 무혐의가 되지 않았나”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위원장은 “제가 후원을 받은 것도 아니고 성남FC가 광고를 수주한 것”이라며 “제가 (돈을) 받은 것도 아니고 성남시민이 혜택을 받은 것인데 국민의힘은 ‘왜 광고를 수주했냐. 뇌물이다’라며 고발을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경찰이) 또 수사를 시작해 압수수색을 한다면서 쇼를 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자기들이 고발하고서 수사를 받는다고 저를 비난한다. (저에게) 수사를 피하려 국회의원이 되려 하는 것 아니냐고 모함한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총알도 없는 장난감 총으로 겨눈다고 방탄이 (필요하겠나), 진짜 방탄이 필요한 건 국민의힘”이라고 역공을 폈다. 또 “대장동 업자 도와준 것도 국민의힘이고 뇌물을 받아먹은 것도 국민의힘이다. 그런데 뇌물의 공범들이 (범죄를) 막으려 한 저를 모함하는 게 말이 되나”라며 “적반하장이자 후안무치”라고 비판했다.최근 민주당 내에서 박완주 의원의 ‘성 비위 의혹’ 사건이 터진 것에 대해서도 “민주당이 잘못했다”면서도 “마치 민주당만 심한 것처럼 인지되는 나쁜 언론 환경도 문제가 된다. 국민의힘보다 민주당에 엄격한 기준이 요구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특히 “성추행, 성폭행, 성 상납 등의 문제를 따지면 국민의힘이 훨씬 심하다”고 했다. 이 위원장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성 상납 의혹’과 관련해 “만약 민주당 당 대표가 성 상납 의혹을 받고 구체적 근거가 제시됐다면 아마 민주당이 해체됐을 것”이라며 “민주당에 대한 국민의 비판은 겸허하게 100% 받아들이고 책임져야 하지만, 최소한 성 상납 의혹을 받는 여당 대표가 할 얘기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위원장은 이날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의원들이 광주에서 열리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하는 것에 대해서는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원래 국민의힘이 광주 학살세력의 후예이자 민정당, 군사정권의 후예들”이라며 “그동안 국민의힘은 광주에 가지 않거나,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거부하고 모욕을 했다. 이번에는 진정으로 반성하고 위로해주시고 진상규명에도 협조해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사회자가 ‘오늘 국민의힘 광주행이 일회성이라고 보나’라고 묻자 “잘 하려고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며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잘 해주기 바란다”고 답했다.
  • 샤이니 키, 또 아침뉴스 출연? “방송화면 보니…”

    샤이니 키, 또 아침뉴스 출연? “방송화면 보니…”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또 아침뉴스에 등장해 화제다. 18일 아침 방송된 MBC ‘뉴스투데이’의 ‘트렌드 플러스’ 코너에서는 ‘반려식물에 꽂힌 MZ세대’를 주제로 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이날 자료화면에는 앞서 MBC 예능 ‘나혼자산다’에서 꽃시장에 방문한 샤이니 키가 등장했다. 당시 키는 카트 가득 꽃을 구매하는 모습을 보였다. 집으로 돌아온 키는 집 텃밭에 튤립 등 다양한 꽃과 샤인머스켓, 명이나물 모종을 심으며 미니 비닐하우스를 설치하기도 했다. 이를 본 전현무는 “아침 뉴스에 나오겠네”라고 말했다. 전현무의 말처럼 키의 방송 화면은 그대로 아침뉴스 자료화면으로 활용됐다.키가 아침뉴스에 등장하는 것은 처음이 아니다. 앞서 지난해 4월 MBC는 5월부터 대파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는 내용을 보도하며 키가 집에 대파를 심는 모습을 자료화면으로 사용했다. 특히 키의 영상과 함께 “대파 값이 폭등해 유명 연예인이 집에서 파를 길러 먹기도 한다”는 멘트가 나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 “에라이 XX아, 역겹다”…도 넘은 악플에 배윤정 “시비 걸지 마라”

    “에라이 XX아, 역겹다”…도 넘은 악플에 배윤정 “시비 걸지 마라”

    안무가 배윤정이 한 네티즌이 보낸 악성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박제했다. 배윤정은 지난 17일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삽시다 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네티즌이 배윤정에게 보낸 악성 DM이 담겼다. 이 네티즌은 다짜고짜 배윤정에게 욕을 하며 “연기 좀 그만해라 역겹다”라고 보냈다. 이에 배윤정은 “배우 아니고 댄서임”이라며 “시비 걸지 마쇼. 할 일 없어 보임”이라고 대처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세 연하의 비연예인 서경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배윤정 부부는 지난 16일 첫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 출연, 산후우울증으로 힘든 시간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이후 남편과 불화설까지 불거지자 배윤정은 “저희 부부는 아주 잘 지내고 있다.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 싸우고 미워했다 또 화해하고 알콩달콩 산다”고 해명했다.
  • [TV 하이라이트]

    [TV 하이라이트]

    ●유 퀴즈 온 더 블럭(tvN 밤 8시 40분) 이번 주는 ‘꾼’ 특집이다. 먼저 판소리의 매력에 빠져 한국으로 유학 온 ‘소리꾼’ 마포 로르를 만난다. 프랑스에서 대기업을 그만두고 한국으로 와 대통령 앞에서 공연하게 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그리고 그룹 레드벨벳의 신곡 작사로 화제를 모은 ‘재주꾼’ 아나운서 김수지도 만나 본다. MBC 아나운서 최초 타 방송사 예능 출연이다. 아나운서 일을 하면서 작사가의 펜을 놓지 않는 이유를 들어 본다. 10년째 매달 라오스를 찾아 선행을 펼치는 ‘나눔꾼’ 조근식 약사를 만나 배움을 통해 희망을 선물하는 이야기도 들어 본다. 마지막으로 ‘이야기꾼’ 김영하 작가를 만난다. 맨살에 조끼만 입고 클럽에 다녔던 모험적인 20대 시절 일화부터, 그의 비밀 노트인 ‘절대 쓰지 않을 이야기 목록’의 정체까지 파헤친다.
  • “숨겨둔 애 있다던데”…이경진, 루머에 대한 답변 눈길

    “숨겨둔 애 있다던데”…이경진, 루머에 대한 답변 눈길

    배우 이경진이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새 식구 이경진을 위한 마당 파티가 열렸다. 함께 김치전과 튀김 등을 준비하던 박원숙이 이경진에게 “조심스러운 얘기인데”라고 운을 뗀 뒤 “숨겨놓은 애가 있다고 하던데”라고 질문하며 시선을 모았다. 그러자 이경진은 “남자를 봐야 애가 있지, 남자 보지도 못했는데”라고 소문을 일축했다. 이에 혜은이가 “그럴 때는 ‘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라고 너스레를 떨며 이경진을 공감하게 했다. 이어 김청의 다락방에 모여 속 깊은 이야기가 오갔다. 이경진은 “이제는 편하게 살고 싶다. 인생을 보는 관점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박원숙은 “아프고 난 뒤부터 생각이 달라졌냐”라며 암 투병 이후의 심경 변화에 대해 물었고 이경진은 “그렇다. 내 존재는 아무것도 아니었다”며 삶을 돌아봤다. 이경진은 또 “약 10년 전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병원에서) 계속 전화가 오더라. 큰 병원에 가서 사진을 찍었더니 (의사가) 암이라고 했다. 혼자 병원에 갔었는데 충격으로 땅바닥에 주저앉았다”고 회상했다. 한편 1974년 MBC 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경진은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배우다. 1986년 재미동포 치과의사와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렸지만 당일 피로연에서 파혼선언을 하고 약 3주 후 귀국했다. 앞서 지난 2014년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유방암 투병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
  • 김성주 아들, 11살 연상 女스타에 고백했다

    김성주 아들, 11살 연상 女스타에 고백했다

    방송인 김성주 아들 김민국이 가수 겸 배우 아이유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민국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이유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아이유가 지난 15일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아 SNS에 올린 게시물이다. 11살 연상 아이유의 게시물을 공유한 김민국은 “사모해요”라고 사랑을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2004년생인 김민국은 김성주의 첫째 아들이다.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SNS에서 진행하는 Q&A를 통해 센스 가득한 어록을 남겨 큰 관심을 받고 있다.
  • ‘라스’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와 잉꼬부부 비결? 예상 빗나간 답변에 ‘폭소’

    ‘라스’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와 잉꼬부부 비결? 예상 빗나간 답변에 ‘폭소’

    ‘라디오스타’ 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와 잉꼬부부로 사는 반전 비결을 공개한다. 오는 18일 오후 10시2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는 추성훈, 강주은, 라이머, 정찬성이 함께하는 ‘강철 사랑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종합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은 국내에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맹활약하고 있다. 특히 톱모델인 아내 야노 시호와 딸 추사랑을 향한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그는 2년 만에 가진 종합격투기 복귀전에서 화끈한 승리를 거뒀다. 5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재출격한 추성훈은 “이기고 나서 매우 기뻤다”며 복귀전에서 승리한 소감을 전한다. 이어 경기 도중 2번이나 기절할 뻔했던 위기에서 이 한마디가 자신을 구해줬다면서 복귀전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추성훈은 야노 시호와 잉꼬부부로 불릴 만큼 각별한 부부애를 유지하고 있다. 비결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추성훈은 예상이 빗나간 대답을 내놓으며 녹화장을 초토화시킨다. 현재 가족과 하와이에서 거주 중인 추성훈은 “하와이보다 한국이 편하다”고 고백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그는 24시간이 모자를 만큼 바쁜 하와이 라이프 에피소드를 대방출할 예정이다. 또 추성훈은 폭풍 성장한 딸 추사랑의 근황을 전한다. 이와 함께 사랑이의 장래희망을 ‘라디오스타’에서 깜짝 공개한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강철 파이터’ 추성훈은 사랑이 앞에서 눈물을 펑펑 흘렸던 사연을 소개해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눈물 흘린 후, 현타를 느꼈다고 털어놔 어떤 내용인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추성훈의 잉꼬부부 비결은 이날 오후 10시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도경완 “♥장윤정, 칭찬으로 날 길들여…자존감 떨어질 때 칭찬”

    도경완 “♥장윤정, 칭찬으로 날 길들여…자존감 떨어질 때 칭찬”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가수 장윤정, 방송인 도경완 부부가 무인도를 찾은 가운데 도경완이 순탄한 부부 생활의 비결로 ‘칭찬’을 꼽아 이목을 끌었다. 이날 장윤정은 큰소리치던 남편보다 훨씬 능숙하게 해산물을 잡았다. 이에 대해 도경완은 “그게 저희 결혼 생활이다, 10년간 그렇게 살았다”라면서 “근데 늘 그랬듯 저보다 저 사람이 더 먼저 해내고 잘할 거다. 그렇다고 저는 주눅들지 않을 거고, 저 사람이 저한테 면박 주지도 않을 거다. 그게 저희 부부다”라고 솔직히 밝혔다. 이를 본 홍현희는 “이게 부부지, 많이 배운다”라며 감탄했다. 안정환 역시 “10년 살았으니까 서로 아는 거지”라고 거들었다. 해산물을 한가득 잡은 두 사람은 낙지를 손질해야 했다. “할 수 있냐”라는 장윤정의 말에 도경완은 “아니, 알려줘. 어떻게 하는지를 알려줘”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낙지부터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도경완이 살살 버무리듯이 하자, 그는 “낙지를 무치라는 게 아니다”라며 답답해 했다. 장윤정은 계속해서 답답한 상황이 이어지자 “자기야, 빨리 해야 돼. 신선도가 생명이야”라고 말하기도. 그럼에도 도경완은 평소 성격대로 느긋하게 행동했다. 이에 홍현희는 싸우는 게 아니냐며 불안해 했다. “오늘 ‘안 혼나면 다행이야’ 아니냐, 지금 진짜로 언니가 폭발 직전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전혀 예상치 못한 반응이었다. 장윤정은 분노할 것 같았지만 꾹 참고 오히려 칭찬했다. “잘하네, 그 정도면 됐어”라고 얘기해줬다. 그러자 도경완은 “내가 시키면 잘해”라며 뿌듯해 했고, 장윤정은 “그래, 잘하네. 잘하고 있어”라면서 다시 한번 격려했다. 도경완은 인터뷰를 통해 “사실 아내가 칭찬으로 저를 길들인다”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그는 “제가 뭔가 기가 막히게 자존감이 떨어졌을 때, 평소에는 칭찬 안 하다가 그럴 때는 칭찬을 해준다”라며 이들 부부의 행복 비결을 털어놨다. 홍현희는 “저것도 배워야 할 점이다”라며 또 한번 감탄했다.
  • 5·18 당시 탄두 자국 선명… 광주에서 특별전 개최

    5·18 당시 탄두 자국 선명… 광주에서 특별전 개최

    5·18민주화운동 42주년을 맞아 광주에서 의미 있는 특별전이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16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옛 전남도청 탄흔’ 특별전을 개최한다. 옛 전남도청 별관 2층에서 열리는 특별전에서는 1980년 5월 전남도청 진압 당시 발사된 총탄 흔적과 탄두가 공개된다. 문체부는 옛 전남도청 건물의 탄흔을 찾기 위해 2020년 7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기초조사를 진행해 41년 만에 M16 탄두 10개와 탄흔으로 의심되는 흔적 535개를 발견했다. 이후 5·18 관계자와 시민사회단체의 정밀 조사 추가 요청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7월까지 1차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광주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7월 31일까지 기록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5·18민주화운동 아사히신문사 미공개컬렉션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 오사카 본사 사진부 기자인 고 아오이 카츠오씨가 1980년 5월 19일에 광주에 도착해 28일까지 현장에서 취재하고 촬영한 사진과 사용한 카메라 등 희귀자료 200여 점이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유족과 아사히신문사가 40여 년간 보관했던 자료로 불타는 MBC 컬러사진, 계엄군의 구타 장면 등을 볼 수 있다.
  • [TV 하이라이트]

    [TV 하이라이트]

    ●호적메이트(MBC 밤 9시) 배우 김정은·정민 자매와 배우 겸 가수인 걸스데이 방민아 자매가 출연한다. 방민아·현아 자매는 7년 만에 함께 여행을 떠난다. 언니에게 궁금한 점이 너무 많은 방민아는 ‘언니 껌딱지’가 돼 쉴 새 없이 말을 건다. 이에 언니는 부담스러워하며 스트레스를 호소하기도 한다. 방민아는 평소 속마음을 잘 털어놓지 않는 언니와의 깊은 대화를 시도하는데,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 자매의 거리를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김정은 자매는 함께 야구장에 간다. 언니인 김정은이 시구를 맡게 되면서 동생에게 일일 매니저를 부탁한 것이다. 그러나 동생이 ‘길치’인 탓에 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다. 계속되는 언니의 잔소리에 동생은 반항하기도 하는데, 두 사람이 일정을 무사히 소화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 소녀시대 유리, 볼륨감 이 정도였어?… 건강 섹시미 깜짝

    소녀시대 유리, 볼륨감 이 정도였어?… 건강 섹시미 깜짝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권유리)가 숨겨진 볼륨감을 자랑하며 건강미를 뽐냈다. 16일 한 패션 브랜드 및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유리와 함께한 디지털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유리는 하와이의 눈부신 햇살 아래에서 다양한 골프웨어와 리조트룩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하고 있다. 특히 유리는 건강미는 물론 볼륨감 있는 몸매로써 자연스럽게 섹시미까지 과시해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한편 유리는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KT스튜디오지니의 새 드라마 ‘굿잡’에 돈세라 역 출연을 확정 지었다. 또한 올 하반기 공개되는 디즈니+(플러스)의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에 출연 예정이다. 유리는 탤런트로도 활동하며 지난해 2021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베스트 연기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14년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인기상, 2018년 MBC 방송연예대상 시트콤부문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받기도 했다. 
  • 박한별 ‘버닝썬 논란’ 3년 만에 올린 사진… “미모는 여전”

    박한별 ‘버닝썬 논란’ 3년 만에 올린 사진… “미모는 여전”

    배우 박한별이 오랜만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활동을 재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한별은 남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버닝썬’ 논란에 연루된 이후 3년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하며 여유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한별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어로 “jeju”(제주)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제주도에서 여유롭고 밝은 표정으로 일상을 담은 모습을 공개했다. 화이트 색상의 벙거지 모자와 원피스로 색상을 맞춘 박한별은 오랜만의 근황 공개에도 여전한 미모와 함께 청순한 분위기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미모는 여전하시네요” “잘 지내고 계시는거죠?”, “드라마에서 TV에서, 방송에서도 뵙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한별은 유인석씨와 2017년 결혼했고, 다음 해 4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그는 사업가인 남편 유씨가 클럽 버닝썬 사태에 연루되면서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그는 2019년 4월 MBC ‘슬플 때 사랑한다’ 종영 후 제주에 내려가 지내고 있다. 버닝썬 게이트는 2019년 3월 서울의 한 호텔 나이트클럽 ‘버닝썬’에서 벌어진 폭행 및 경찰 유착·마약·성범죄·조세 회피·불법 촬영물 공유 혐의 등을 아우른 대형 범죄 사건을 말한다. 당시 그룹 빅뱅의 가수 승리를 비롯한 버닝썬 대표들과 그 직원 등은 성범죄 알선에 대거 연루됐고 성매매 알선 혐의로 조사를 받은 승리는 빅뱅에서 탈퇴,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가수 정준영은 다수 연예인들도 불법 촬영된 음란물 등을 유포한 행위로 재판에 넘겨졌고 모든 방송 출연이 정지됐다. 유씨는 승리가 2015년 6월 버닝썬 직원에게 지시한 대만에서 온 외국인 투자자 성접대 의혹에 연루돼 조사를 받았다. 
  • [속보] “한국인 혐오·열등감 느꼈다”… ‘무도’ 나온 日 우토로의 방화범, 혐의 인정

    [속보] “한국인 혐오·열등감 느꼈다”… ‘무도’ 나온 日 우토로의 방화범, 혐의 인정

     지난해 재일 조선인 집단 거주지인 일본 우토로 마을에 불을 지른 혐의로 체포된 남성이 혐의를 인정했다. 교도통신, 아시히신문 등 현지 언론의 1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피고인 아리모토 쇼고(22)는 지난해 8월 30일 일본 교토의 우토로 지구의 빈집에 불을 질러 일대의 가옥 7채를 태운 혐의로 체포됐다. 당시 화재로 우토로의 재일 조선인이 철거 반대 투쟁에 사용됐던 세움간판 등 물건 수십 점이 소실됐다. 해당 물건 중 일부는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향후 우토로평화기념관에 전시하기 위해 보관 중인 것이었다.아리모토는 앞서 지난해 7월에도 재일본대한민국민단(대한민국을 지지하는 재일동포로 구성된 민족단체) 아이치현 본부와 나고야 한국학교 시설에 불을 질러 건물 벽면 등을 훼손한 혐의로도 기소됐다. 아리모토는 이날 교토지방재판소(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우토로 지구 및 기타 지역의 방화혐의에 대해 “인정한다”고 말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아리모토는 범행 동기를 묻는 수사 당국의 질문에 “한국이 싫었다”, “우토로 마을은 재일 한국인과 조선인에게 불법 점거된 지역이라고 생각했다” 등의 발언을 했다. 검찰은 이날 공판에서 “피고인이 직장에 적응하지 못하고 실직한 것에 대한 열등감을 해결하고자 했다. 여기에 한국인에 대한 혐오 감정이 뒤엉킨 상태로 방화를 결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잊어서는 안 되는 역사, 우토로 마을  한편, 증오범죄의 대상이 된 우토로 마을은 일제 강점기 교토 비행장 건설을 위해 동원된 조선인이 모여 살면서 집단 주거지가 된 곳이다. 우토로 마을에 거주하게 된 조선인들은 일본이 패전한 뒤 열악한 환경에서 갖은 차별을 받아야 했다. 이후 닛산 자동차 그룹이 우토로 마을 일대의 토지를 사들인 뒤 부동산회사에 전매했고, 우토로 마을 주민들은 길거리로 내몰릴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한일 양국뿐만 아니라 유엔까지 나서서 우토로 주민의 생존권 문제에 관심을 보였고, 결국 10여년 전 한국 정부가 설립한 재단 등이 일부 토지를 매입하면서 주거지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일본 중앙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우토로 마을을 재개발해 공영주택을 지었고, 과거의 우토로 마을은 2017년 철거됐다. 우토로 마을에 거주하던 주민 대다수는 현재 공영주택에 거주하고 있다. 우토로 마을의 사연은 2004년이 되어서야 한국에 알려졌고, 현재는 종영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소개된 바 있다.  지난달 30일에는 우토로 마을 재일 조선인의 역사를 되돌아볼 수 있는 우토로평화기념관이 개관했다. 
  • 오나미 “개그우먼 되고 10년 넘게 솔로…김민경과 소울메이트”

    오나미 “개그우먼 되고 10년 넘게 솔로…김민경과 소울메이트”

    ‘떡볶이집 그 오빠’ 김민경과 오나미가 쉽지 않았던 개그우먼의 길을 회상한다. 17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는 몸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안겨주는 절친 개그우먼 김민경과 오나미가 찾아온다. 누구보다 서로에 대해 잘 아는 두 사람이 함께 온 만큼,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진솔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녹화에서 김민경과 오나미는 KBS 공채 개그맨 동기다. 오나미는 “개그우먼이 되고 나서 10년 넘게 솔로였다”라며 “그러다 보니 김민경과 소울메이트처럼 친해졌다”라고 김민경과의 친분을 공개했다. 김민경 역시 “오나미는 정말 든든한 동생”이라고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이렇게 절친한 두 사람이지만 개그우먼으로서 시작은 조금 달랐다. 오나미가 개그우먼이 되자마자 주목받은 것과 달리 김민경은 28살이라는 다소 늦은 나이에 개그우먼이 됐지만 크게 주목받지 못한 것. 김민경은 “개그우먼이 되기 위해 서울에 간다고 했을 때 엄마가 반대하셨다”라며 “울면서 고민했는데 언니가 성공해서 효도하면 된다고 차비를 줬다, 차비만 들고 서울에 왔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내 코너 없이 1년을 보냈다”라며 “엄마에게 자랑스러운 딸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버틸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고백해 ‘떡볶이집 그 오빠’ 오빠들을 뭉클하게 한다. 또한 김민경이 결정적으로 개그우먼으로 주목받게 된 계기, 그때 느꼈던 희열, 성공 후 어머니의 반응 등도 공개됐다. 반면 오나미도 개그우먼으로서 무대에 서는 것이 힘들었던 때가 있다고. 오나미는 “어렸을 때부터 키워주신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장례를 치르고 ‘개그콘서트’ 무대에 섰다”라고 당시를 설명했다. 이어 무대를 마치고 내려왔을 때 주변 사람들이 해준 이야기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오나미를 눈물짓게 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 하이힐 신은 조권, 집 드레스룸엔 ‘킬힐’ 가득

    하이힐 신은 조권, 집 드레스룸엔 ‘킬힐’ 가득

    가수 조권의 집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156회에서는 그룹 2AM의 조권이 덕팀 인턴 코디로 출연했다. 이날 코디로 출연한 조권은 혼자 산 지 10년이 넘었다고 밝혔다. 코디들은 이런 조권이 평소 개성 강한 스타일을 유지하는 만큼 집을 어떻게 꾸미고 사는지 몹시 궁금해했다. 조권은 “집은 되게 평범하다. 사람 사는 집보다 강아지 사는 집”이라면서 “또 제가 하이힐이 많아서 드레스룸 한쪽을 하이힐로 해놨다”고 전했다. 실제 공개된 조권의 집의 모습엔 어마어마 높이의 킬힐들이 빼곡히 자리잡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조권의 킬힐 사랑은 발품에 나가서도 이어졌다. 자신을 기다리는 양세찬 앞에 아찔한 높이의 하이힐을 신고 나타난 것. 조권은 “(사이즈가) 맞는 게 신기하다”는 코디들의 반응에 “제가 발이 작아 245-250㎜를 신는다”고 말했다. 그리곤 스스로를 “힐러버(힐+lover 애호가)”라고 칭하며, 오늘 특별히 발품이 아닌 ‘힐품’을 팔아 보겠다고 자신했다. 조권은 “힐을 신으면 슈퍼히어로가 된 것 같다”고 너스레 떨었다.
  • 조권 “드레스룸 한 쪽 하이힐로 채웠다” [EN스타]

    조권 “드레스룸 한 쪽 하이힐로 채웠다” [EN스타]

    가수 조권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그룹 2AM의 조권이 덕팀 인턴 코디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권은 평소 개성 강한 스타일을 유지하는 만큼 집을 어떻게 꾸미고 사는지 궁금하게 했다. 이에 조권은 “집은 되게 평범하다. 사람 사는 집보다 강아지 사는 집”이라고 전했다. 이어 “또 제가 하이힐이 많아서 드레스룸 한 쪽을 하이힐로 해놨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숙이 “우리 집에는 (하이힐) 한 컬레도 없는데”라고 말하자, 붐은 “세 컬레 정도 주라”고 조권에게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권은 “혼자 산 지 10년 넘었다. 직접 발품 팔아 이사하고. 지금까지 10년 가까이 한 부동산 한 실장님과만 거래를 했다. 그래서 제가 실장님 다른분들에게 소개도 해드렸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 신인 걸그룹 멤버, 분유 먹는 이유? “키 큰다더라”

    신인 걸그룹 멤버, 분유 먹는 이유? “키 큰다더라”

    신인 걸그룹 ‘클라씨’ 멤버 박보은의 분유 먹방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그룹 클라씨의 데뷔 준비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박보은이 쉬는 시간에 무엇인가를 꺼내자, 멤버들은 “또 분유 가져 왔어?”라고 물었다. 스튜디오에서 해당 영상을 보던 이들은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클라씨 다른 멤버인 원지민(15)은 “아직 성장기인 멤버들이 많다. 분유를 먹으면 키가 큰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생수병에 분유를 타서 마시는 박보은을 보고 멤버들은 귀엽다고 말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