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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산슬 ‘영재발굴단’ 출연 ‘지상파 3사 대통합’ [EN스타]

    유산슬 ‘영재발굴단’ 출연 ‘지상파 3사 대통합’ [EN스타]

    유산슬이 ‘영재발굴단’에 출연한다. 11일 MBC 김태호 PD 인스타그램에는 “우리 트로트영재 유산슬 SBS 영재발굴단 출연했어요. 드럼영재는 안불러주셔서 아쉬웠는데.. #놀면뭐하니 #뽕포유 #유산슬 #유재석 #영재발굴단 #진짜트로트영재정동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유재석의 모습이 담겼다. 트로트가수 유산슬로 활동하고 있는 유재석은 트로트 영재 정동원 군과 함께 무대에 올랐으며, 더불어 자신의 무대를 펼치고 있다. 유산슬은 MBC 출신임에도 KBS1 ‘아침마당’과 SBS ‘영재발굴단’까지 출연하며 지상파 3사 방송에 모두 출연하게 됐다. 한편, 유산슬은 MBC ‘놀면 뭐하니?’의 ‘뽕포유’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트로트 신인 가수다. 최근 ‘합정역 5번 출구’와 ‘사랑의 재개발’을 공개했다. 유재석이 트로트 가수 유산슬로 변신해 실제 트로트 신예와 같은 활동을 펼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우다사’ 박연수 “촬영날 기다려져..제작진에 감사” [EN스타]

    ‘우다사’ 박연수 “촬영날 기다려져..제작진에 감사” [EN스타]

    ‘우다사’ 박연수가 제작진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1일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다사(‘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하우스♡ 여기 가는날이 기다려진다... 우리를 위해 노력하시는 제작진에게 너무 감사하다. 우리 프로그램을 통해 웃고 울고 시청자와 공감 할수있어 좋다.... #우다사#제작진#mbn#감사해요#촬영중#박연수”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박연수는 메이크업을 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박연수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연수, 셰프 정주천과 데이트 포착.. “나 보고 싶지 않았어요?”

    박연수, 셰프 정주천과 데이트 포착.. “나 보고 싶지 않았어요?”

    ‘우다사’ 박연수가 셰프 정주천과의 데이트 도중 자녀 지아, 지욱이의 서로 다른 반응을 언급하며 울컥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11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 5회에서는 배우 박연수와 셰프 정주천의 첫 번째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 2회 방송에서 셰프 ‘토니정’ 정주천과 소개팅을 진행했던 박연수는 자신의 이혼 경험과 자녀의 존재를 스스럼없이 받아들인 연하남 정주천의 적극적인 대시에 다소 혼란스러운 마음을 보였다. 고심 끝에 ‘애프터’에 응하며 정주천을 조금 더 알아가기로 했다. 정주천은 추운 날 데이트에 나선 박연수를 위해 직접 원두를 볶아 드립을 내린 커피를 대령하는 정성을 보였다. 목적지인 남이섬에 도착한 박연수는 고소공포증이 있다고 고백하지만, 짚라인 체험을 적극적으로 권하는 정주천을 위해 눈을 질끈 감고 짚라인에 탑승했다. 뒤이어 두 사람은 남이섬 산책에 나서고, “나 보고 싶지 않았어요?”라는 정주천의 돌직구 질문에 박연수는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었다. 무엇보다 박연수는 정주천이 “지아, 지욱이에게 (데이트에) 온다고 이야기 했나요?”라고 묻자, “우리 사이엔 거짓이 없다. 오늘 ‘야외 데이트’를 간다고 솔직히 말했다”며 두 아이의 각기 다른 반응을 언급했다. 지아는 “잘해 엄마”라고 응원을 해준 반면, 지욱이는 “몇 시에 와?”라며, 같이 저녁식사를 할 수 있는지 물었다는 것이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언급하며 잠시 눈가가 촉촉해진 박연수의 ‘엄마 마음’이 뭉클함을 안길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은 밀레니엄 시절 낙엽을 던지던 CF를 따라해 보고 싶다는 정주천의 제안에 따라 ‘패러디 사진 촬영’을 가동한다. 점점 커져가는 연출 욕심으로 낙엽을 던지는 강도가 점점 세지면서, 두 사람의 몰골이 엉망진창으로 변해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이날 데이트의 대미로는 두 사람이 서로를 위해 음식을 해주는 ‘글램핑’이 진행, 더욱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연상녀와 연하남의 떨리는 첫 데이트 결과에 시선이 모인다. 제작진은 “정주천은 데이트 도중 ‘아줌마 본능’을 고백하는 박연수에게 ‘아줌마였어요? 너무 예쁘셔서 몰랐어요’라고 응수하며 연하남의 심쿵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시시때때로 지아 지욱이의 안부와 아이들의 감정 상태를 체크하는 등 섬세한 면모를 보여 ‘우다사 메이트’들의 감탄을 유발했다”며 “자녀들의 허락 하에 데이트에 임한 박연수가 정주천에 대한 마음을 활짝 열게 됐을지, 오늘 방송을 지켜봐 달라”고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이 밖에도 ‘우다사’ 5회에서는 지난 4회 방송에서 첫 소개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모델 박영선과 박사 봉영식의 심장 폭격 ‘중년남녀’ 애프터 현장과, 방송 최초로 고양이와 함께 하는 집을 공개한 호란의 일상이 펼쳐진다. 한편,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는 11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공유의 집’ 김준수, 안마의자+최고급 자동차까지 “공유 끝판왕”

    ‘공유의 집’ 김준수, 안마의자+최고급 자동차까지 “공유 끝판왕”

    가수 김준수가 공유 끝판왕으로 나선다. 1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파일럿 ‘공유의 집’은 스타들이 한 집에 모여 생활하며 자신의 물건들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최근 세계적으로도 큰 화두가 되고 있는 ‘공유경제’에 대해 느껴보는 프로그램이다. 5명의 출연진 박명수, 노홍철, 김준수, 박하나, 찬미는 첫 만남에도 불구하고 가족 같은 케미를 보여주며, 5인 5색의 개성 넘치는 공유 아이템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특히 10년 만에 지상파 TV 출연으로 이미 큰 화제를 몰고 온 김준수는 방송 최초로 혼자 사는 초고층 집을 공개하고, 출연자들 모두가 원했던 안마의자를 공유 아이템으로 가져오는 정성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김준수는 자신의 최고급 자동차까지 흔쾌히 ‘공유카’로 지정해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노홍철은 “저거 진짜 비싸다”며 당황했고, 차를 운전하기로 했던 찬미는 “모든 지출은 1/N”이라고 함께 정했던 ‘공유의 집’ 규칙을 거듭 강조하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히려 자동차 주인 김준수는 “모든 걸 다 같이 공유해야 한다”고 말하며 쿨하게 자동차를 공유했지만 이내 공유카가 위험(?)에 처하자 당황한 표정으로 다급히 자동차로 달려가는 모습을 보여 아슬아슬한 고급차 공유기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유의 집’은 11일 오후 10시 5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주진모♥’ 민혜연 “남편이 대식가라 힘들다” 다이어트 방법은?

    ‘주진모♥’ 민혜연 “남편이 대식가라 힘들다” 다이어트 방법은?

    11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는 효과적인 다이어트에 대해 알아봤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주진모의 아내인 민혜연 전문의가 출연했다. 그는 “저 같은 경우엔 환자분들한테 다이어트에 대해서 체중에 대해서 상담을 할 때 1일 1식보다는 1일 5식을 더 추천을 해드린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민혜연 전문의는 “가수 박보람 씨가 1일 5식으로 다이어트 성공을 했다. 이분 식단을 보면 하루에 총 칼로리가 1200 칼로리 정도인데 5번에 나눠 드신 거다. 보통 성인 여성분들의 하루권장 칼로리가 1800 칼로리인데 많이 줄이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기간에 30kg 가까이 뺐다”고 밝혔다. 또 민혜연 전문의는 “특히 저는 요즘 진짜 힘든 게 결혼하고 나서 남편이 엄청 대식가예요”라고 주진모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고기를 둘이 먹으러 가면 한 6~7인분을 둘이 먹고 그 다음에 남편은 후식 냉면 말고 그냥 냉면 곱빼기로 먹는다. 그러면 저도 식탐이 없는 편이 아니니까 같이 먹다 보면 살이 찐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최근 들어서 결혼하고 나서는 다이어트 방법을 조금 바꿨다. 체중 유지하는 방법을 그냥 치팅데이, 그러니까 저도 일을 할 때는 좀 많이 줄여서 먹고 고단백 위주로 공복감을 조금 줄이고 포만감이 유지될 수 있는 음식 위주로 먹고. 대신에 그래도 한 일주일에 2~3번 정도는 맘껏 먹는다”고 전했다. 한편 주진모와 민혜연은 10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6월 결혼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박정아 “쥬얼리 마지막 무대 후회했다” 왜?

    ‘라디오스타’ 박정아 “쥬얼리 마지막 무대 후회했다” 왜?

    ‘라디오스타’ 박정아가 쥬얼리 해체 후 10년 만에 출격한다. 박정아는 쥬얼리 마지막 무대를 후회했다고 고백, 해체 후 TV까지 끊었다고 솔직히 밝혀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11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주역 온주완, 박정아, 오창석, 마이클 리가 출연하는 ‘일로 만난 사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정아는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 ‘니가 참 좋아’, ‘One More Time’ 등의 명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09년 해체를 선언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던 그녀는 당시 쥬얼리의 마지막 무대를 후회했다고 고백해 관심을 끈다. 뿐만 아니라 “그 후 음악 방송을 볼 자신이 없었다”라며 해체 후 TV를 끊은 이유 역시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출산 등의 이유로 2년 만에 컴백한 박정아는 공백이 무색할 만큼 이전보다 높아진 음역대를 자랑한다. 게다가 이 모든 게 특별한 ‘귀인’ 덕분이라고 밝혀 그 정체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박정아가 암 판정을 받고 후련했다고 털어놓는다. 그녀는 지난 2013년 갑상선 암 수술 소식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걱정과 달리 그녀는 의외의 심경을 털어놔 호기심을 자극한다. 박정아가 성형설 논란을 해명해 이목을 끈다. 그녀는 임신 전후 사진으로 한차례 성형설에 휩싸인 바. MC들 역시 사진을 보고 다른 사람 같다며 놀란 가운데 그녀는 솔직한 해명으로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박정아가 쥬얼리 마지막 무대를 후회한 이유는 11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호영 과거사진, 이승기 닮은꼴에 깜짝 “공부 싫어했다”

    정호영 과거사진, 이승기 닮은꼴에 깜짝 “공부 싫어했다”

    정호영 셰프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동호회 정모 특집으로 이하늘 장희웅 김소라 김풍 정호영이 출연한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풍은 정호영에 대해 “지금은 통통하고 귀여운데 예전에는 마포구 일대에서 좀...”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정호영은 “공부를 싫어하고 성격이 예민하고 그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어 정호영의 과거사진이 공개됐고, 이승기와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태진 충격 근황 “멤버 불미스러운 사건 이후..마이너스 인생”

    김태진 충격 근황 “멤버 불미스러운 사건 이후..마이너스 인생”

    기타리스트 김태진의 충격적 근황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편애중계’는 ‘이생망(이번 생은 망했다) 구르기 대회’로 꾸며진 가운데 밴드 내귀에도청장치 출신 김태진이 등장했다. 연남동 옥탑방에 살고있는 김태진은 낮 12시가 넘어 일어나며 먼저 몸무게부터 측정했다. 그의 몸무게는 49.5.kg로, 깡마른 몸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이번 생은 마이너스다. 키는 175~176cm정도 되는데, 몸무게는 55kg까지 가야하는데, 50kg 나올 때도 있고, 49kg로 떨어질 때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금전, 재물 쪽도 계속 마이너스”라며 기타레슨으로 근근이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음악 활동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지금 소속이 없다”며 “어쿠스틱 밴드를 저랑 다른 멤버 한 명이랑 두 명이서 꾸려왔다. 하지만 그 멤버가 불미스러운 사건을 저질러서 밴드 활동은 중단했다. 당연히 수입 끊기고 갑자기 마이너스 인생으로 확 전환이 됐다”고 털어놨다. 한편 내귀에도청장치, 연남동덤앤더머 등을 결성해 김태진과 함께 활동한 베이시스트 황의준은 성추행 혐의로 2018년 5월 기소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시언, ‘아내를 죽였다’ 시사회 찾은 ‘나혼산’ 멤버들에 “♥”[EN스타]

    이시언, ‘아내를 죽였다’ 시사회 찾은 ‘나혼산’ 멤버들에 “♥”[EN스타]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이 이시언의 첫 주연작을 응원했다. 배우 이시언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주신 우리친구분들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나혼산 가족 #이시언 #아내를죽였다 시사회. 12월 11일 개봉. 사랑하는 내 친구들. 못 오신 분들도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시언과 MBC ‘나 혼자 산다’로 인연을 맺은 모델 한혜진, 개그우먼 박나래, 가수 헨리, 야구선수 황재균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10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아내를 죽였다’ VIP 시사회가 열렸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시언 주연작인 ‘아내를 죽였다’ 시사회장을 찾은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의 우정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영화 ‘아내를 죽였다’는 희나리 작가의 2010년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음주로 전날 밤의 기억이 사라진 남자가 아내를 죽인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블랙아웃 스릴러물이다. 이시언, 안내상, 왕지혜 등이 출연한다. 오늘(11일) 개봉.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티파니 눈물, 소녀시대 멤버 영상편지에.. “보고싶다”

    티파니 눈물, 소녀시대 멤버 영상편지에.. “보고싶다”

    소녀시대 출신 가수 티파니가 멤버들의 영상편지에 눈물을 보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미국에 진출하기 위해 홀로서기를 시작한 티파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 멤버 태연, 서현, 써니는 티파니를 향해 “늘 밝은 기운을 몰고 다니는 친구”, “책임감이 강한 언니”, “네가 너무 자랑스러우니 조금 더 즐겼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애정의 말을 전했다. 이를 본 티파니는 눈물을 보이며 “보고싶다. 멤버들의 응원 덕분에 시작할 수도 있었고 계속해서 도전할 수 있는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건모 ‘성폭행 혐의’ 강남경찰서 수사

    김건모 ‘성폭행 혐의’ 강남경찰서 수사

    성폭행 혐의로 고소된 가수 김건모(51)씨가 경찰 조사를 받는다. 10일 검찰에 따르면 김씨 사건을 배당받은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 유현정)는 사건 발생 장소와 관계인의 주거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강남경찰서에 사건을 보내고 수사 지휘를 하기로 했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운영하는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MBC 기자는 앞서 지난 6일 방송을 통해 김씨가 2016년 8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종업원 A씨를 성폭행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지난 9일 A씨를 대신해 김씨를 강간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김씨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제기된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법적 대응 의사를 밝혔다. 한편 또다른 유흥주점 매니저라고 밝힌 B씨는 강 변호사와의 인터뷰에서 “2007년 1월 손님인 김씨에게 폭행당해 눈 근처 얼굴 뼈와 코뼈가 부러졌다”고 주장했다. 이근아 기자 leegeunah@seoul.co.kr
  • 김건모 또 다른 피해자? “유흥업소서 주먹으로 얼굴과 배를…”

    김건모 또 다른 피해자? “유흥업소서 주먹으로 얼굴과 배를…”

    “성폭행 피해자 힘 실어주려 나섰다” 가수 김건모(51)씨의 성폭행 의혹을 제기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과거 유흥업소에서 김건모씨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또 다른 여성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MBC 기자 등이 운영하는 가로세로연구소가 10일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에서 유흥업소 종사자인 여성 A씨는 “2007년 1월 10일 서울 강남의 한 유흥업소에서 술에 취한 김건모씨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 사건 당시 25세였던 A씨는 “(유흥업소) 빈 룸에서 김건모씨의 파트너와 언쟁을 벌이던 중 김건모씨가 들어와 ‘시끄럽다’고 욕을 하고 주먹으로 때렸다”면서 “주먹으로 눈과 코를 많이 때리고 배도 때렸다. 막아보려 했지만 저항할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A씨는 김건모씨에게 맞던 중 누군가 문을 여는 순간 빠져나와 병원으로 갔다고 했다. 김 전 기자는 A씨가 병원에서 발급받았다는 응급진료기록을 제시하며 A씨가 당시 폭행으로 ‘안와골절’ 등의 피해를 입었다고 설명했다. A씨는 “당시 김건모씨와 유흥업소 업주가 신고를 못 하게 막았다”면서 “발설을 하면 안 된다는 협박 때문에 신고를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A씨는 당시 한 지상파 방송사에서 이 사건에 대해 취재를 했지만 김건모씨 측이 기자를 만나지 못하게 했다고 했다.A씨는 뒤늦게 이런 주장을 하는 이유에 대해 “다른 피해자(성폭행 피해 주장 여성)에게 ‘꽃뱀’이라고 하는 걸 보고 싶지 않았다. 그 여자가 누군지 모르지만 그 여자에게 힘을 실어주고 싶었다”고 했다. 전날 가로세로연구소는 김건모씨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B씨의 인터뷰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마스크를 쓴 채 인터뷰에 나선 B씨는 2016년 8월 사건이 벌어졌을 때 곧바로 고소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용기가 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가족도 모르는 상황에서 (김건모가 출연하고 있는) SBS ‘미운 우리 새끼’를 보면서 자꾸 즐거워하고 좋아하는 시간이 너무나 큰 정신적 고통이었다”면서 고소에 나선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공개 사과와 함께 두 번 다시는 방송에서 안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씨는 강용석 변호사를 통해 김건모씨를 서울중앙지검에 강간 혐의로 고소했다. 김건모 측 관계자는 10일 “지금 고소인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사실무근으로 이미 변호인을 선임했다”라며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언니네 쌀롱’ 한예슬 하차, 이소라 후임 MC ‘하차 이유는?’

    ‘언니네 쌀롱’ 한예슬 하차, 이소라 후임 MC ‘하차 이유는?’

    ‘언니네 쌀롱’ MC가 배우 한예슬에서 모델 이소라로 바뀐다. 이소라는 MBC ‘언니네 쌀롱’의 새로운 대표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23일 8회를 통해 첫 눈도장을 찍는다. 특유의 입담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은 이소라. 특히 슈퍼모델 출신답게 프로페셔널한 뷰티 지식을 자랑하는 그녀가 ‘언니네 쌀롱’에 합류하게 된다는 소식에 어떠한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한혜연, 차홍, 이사배로 구성된 뷰티 어벤져스와 방송계 대표 뷰티 뮤즈인 이소라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하는 매니저 조세호, 홍현희와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예슬은 연기에 집중하기 위해 오는 16일 월요일 방송되는 7회 방송을 끝으로 하차하게 됐다. ‘언니네 쌀롱’은 대한민국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의뢰인 맞춤 뷰티 솔루션뿐만 아니라 게스트와 나누는 진솔한 대화로 안방극장에 격려와 힐링의 메시지도 함께 전달하고 있다. 새로운 활력소가 될 새 MC 이소라의 활약은 2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언니네 쌀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 구원 백허그, 안재현 질투 시작

    ‘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 구원 백허그, 안재현 질투 시작

    배우 오연서와 안재현, 구원의 삼각 로맨스가 긴장감을 형성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극본 안신유/연출 오진석) 9-10회에서는 오연서(주서연 역), 안재현(이강우 역), 구원(이민혁 역) 세 사람의 깊어지는 삼각로맨스가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앙숙 케미를 자랑하는 계약직 체육 교사 주서연(오연서 분)과 재벌 3세 이사장 이강우(안재현 분)는 사사건건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이며 절대 섞이지 않을 것 같은 인상을 안겨 순탄치 않은 로맨스를 예감케 했다. 반면 다정다감한 보건 교사 이민혁(구원 분)은 주서연이 지치고 힘들 때마다 온갖 달콤한 먹거리들로 유인해 삼각 로맨스의 본격 전개를 알렸다. 이런 가운데 얽히고설킨 애정전선을 예감케하는 세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민혁에게 폭 안겨있는 주서연, 질투하듯 매서운 눈빛으로 그들을 바라보는 이강우의 모습이 포착된 것. 특히 두 눈을 맞춘 채 가까운 거리를 유지하고 있는 주서연과 이민혁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서연과 이민혁을 바라보는 이강우의 눈빛에선 질투는 물론 복잡한 심정이 고스란히 전해져 세 남녀에 닥친 상황을 궁금케 하고 있다. 11일 오후 8시55분 방송. 사진 = 에이스토리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강다니엘 생일 맞이 사진 대방출 “예쁜 우리 강다니엘, 행복하자”

    강다니엘 생일 맞이 사진 대방출 “예쁜 우리 강다니엘, 행복하자”

    강다니엘 생일 맞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10일 강다니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강다니엘 생일축하해. 수많은 사람들이 다니엘을 응원하고 있어. 우리 발 맞춰 함께 걷자. 다시 너의 색으로 물들일 그 날을 기대해. 예쁜 우리 강다니엘 행복하자 #KANGDANIEL #HappyDanielDay #첫눈같은_강다니엘_너의_색으로_물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강다니엘의 무대 위 모습부터 일상 생활 속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이 담겼다. 강다니엘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았다.한편, 지난 4일 MBC뮤직 ‘쇼 챔피언’ 사전 녹화일정을 돌연 취소했다. 소속사 측은 “강다니엘 본인 또한 이번 활동에 많은 기대와 애착을 가지고 있었으나, 아티스트와 당사 간 신중한 대화 끝에 앞으로의 더욱 건강한 활동을 위해서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갖는 것이 옳다는 결론에 다다랐다”고 전했다. 이어 “강다니엘의 건강과 활동에 관해 무리한 억측과 오해는 삼가주시기를 부탁드린다. 강다니엘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때까지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리텔‘ 모르모트도…카카오엠, 스타 예능PD 대거 영입

    ‘마리텔‘ 모르모트도…카카오엠, 스타 예능PD 대거 영입

    ‘진짜 사나이’ 김민종·‘마리텔’ 박진경 PD 등20분 이하 디지털 예능 콘텐츠 제작 계획드라마, 영화 등 콘텐츠 제작에 주력하고 있는 카카오엠(카카오M)이 지상파 스타 PD를 대거 영입하며 디지털 예능 제작까지 나선다. 카카오M은 MBC ‘진짜 사나이’의 김민종 PD,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박진경 PD, 박 PD와 함께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연출하며, ‘모르모트’라는 닉네임으로 대중에 잘 알려진 권해봄 PD를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문상돈 PD도 지난 9일 입사했으며, 김민종, 박진경, 권해봄 PD는 내년 초 정식 합류한다. 이들은 카카오M의 디지털콘텐츠 제작을 책임지는 오윤환 제작총괄과 호흡을 맞춘다. 오 총괄은 ‘황금어장 무릎팍도사’, ‘뜨거운 형제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비긴어게인’ 등 다양한 예능 콘텐츠를 선보인 프로듀서 출신으로, 이번 지상파 PD 영입에 주도적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 총괄이 이끄는 디지털콘텐츠 스튜디오는 러닝타임 20분 이하의 ‘숏폼’(Short form) 콘텐츠를 중심으로, 예능 등 다양한 장르를 기획하고 제작할 계획이다. 카카오M은 TV 플랫폼은 없지만 소셜미디어를 대표하는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영화, 드라마, 예능, 음악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강형욱 분노, 회초리 드는 보호자에 “세팅이 잘못됐다”

    강형욱 분노, 회초리 드는 보호자에 “세팅이 잘못됐다”

    강형욱이 반려견을 향해 회초리를 드는 보호자에 분노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개는 훌륭하다’에서는 강형욱과 이경규, 이유비가 강형욱이 1인 가구의 반려견을 지켜보고 조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들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 강아지 율무의 일상을 지켜봤다. 보호자는 “율무가 착하고, 사회성도 좋다”라며 칭찬했다. 하지만 율무의 문제는 바로 음식에 대한 식탐이 너무 많은 것이었다. 영상에서 보호자는 율무 앞에 음식을 준비하고 기다리라고 말했지만, 율무는 곧장 음식 앞으로 달려들었다. 결국 보호자는 종이회초리를 들고 율무를 저지했다. 이 장면을 지켜본 강형욱은 “세팅이 잘못됐다”라며 “저 순간은 나의 보호자라고 느끼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호자는 “율무가 태어날 때부터 췌장이 좋지 않다고 하더라. 사료나 유산균 말고 다른 건 먹이지 말라고 해서 그렇게 했더니 음식에 대한 집착이 너무 많아졌다. 음식을 거의 씹지 않고 마시듯 사료를 먹는다”고 걱정했다. 이후 강형욱은 종이회초리를 버린 후 보호자와 율무가 지켜야 할 규칙을 만들었다. 강형욱은 밥 먹는 장소가 잘못됐다며 “화장실, 현관과 멀어야 한다. 이 집에선 냉장고 앞이 제일 좋다. 사료는 그릇에 담아서 내려놓아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사진=MBC ‘개는 훌륭하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함소원 “♥ 진화와 첫만남, 날라리라고 생각했다”

    함소원 “♥ 진화와 첫만남, 날라리라고 생각했다”

    함소원이 남편 진화가 첫 만남에 프러포즈한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사배는 함소원에게 진화와의 첫 만남이 어땠냐며 “운명의 느낌이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함소원은 “있기는 있다. ‘이 남자랑은 쉽게 헤어지진 않겠구나’ 이런 건 있긴 있더라. 아무 생각 없이 (중국) 심천에 놀라갔다가 심천에 있는 친구들을 만났는데 그 친구의 친구였다”고 진화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그때가 그 친구의 생일파티였다. 남편이 나타나니 모세의 기적처럼 갈라졌다”며 당시 진화에 대해 “그냥 날라리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화가 나가서 이야기를 하자고 해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당시 진화가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를 했다는 함소원. 함소원은 “몇 분 있다가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알았지?’라고 물어봤다. ‘그러니까 우리 이제 결혼할래?’ 이랬다”고 진화가 프러포즈한 일화를 공개했다. 한예슬이 “(만난 지) 두 시간 만에 고백을 했다는데 사실이냐”고 진화에게 질문하자 진화는“함소원 씨 나한테 진짜 예쁜 사람이고 섹시”하다며 “그리고 얘기도 잘 통했다. 원래는 이름 몰랐다. 몇 살인지도 몰랐다. 저는 함소원 씨 20대인 줄 알았다. 나보다 조금 위로 봤다”고 말했다. 사진=MBC ‘언니네 쌀롱’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악재 딛고 돌아온 ‘1박 2일’… 익숙함 속 재미 통할까

    악재 딛고 돌아온 ‘1박 2일’… 익숙함 속 재미 통할까

    ‘정준영 성범죄 파문’으로 시즌3가 막을 내린 후 9개월 만에 돌아온 KBS 2TV 간판 예능 ‘1박 2일’ 네 번째 시즌이 첫 방송에서 15%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1회 시청률은 12.5~15.7%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라서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같은 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인 MBC ‘복면가왕’(6.4~8.3%), SBS ‘집사부일체’(4.9~6.7%)를 제쳤다. 첫 방송에서는 ‘맏형’ 배우 연정훈과 김선호, 개그맨 문세윤, 가수 겸 방송인 김종민, 래퍼 딘딘과 라비 등 새로운 멤버가 소개됐다. 이어 출근길 미션, ‘복불복 게임’ 등 ‘1박 2일’의 익숙한 대표 코너들이 펼쳐지며 새 멤버들의 적응기를 그렸다. 김종민을 제외한 새 얼굴들은 아메리카노에 까나리 액젓을 섞은 ‘까나리카노’ 몇 잔을 연거푸 마시며 웃음을 터뜨렸다. 기존 방송 시간대에 친숙한 로고와 음악, 자막과 편집 등 모험보다는 익숙함 속 재미를 택했다. 첫 방송 직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호평과 비판이 엇갈렸다. “국민 예능의 귀환이 반갑다”, “배우 김선호와 래퍼 라비 등 예능 신인들의 캐릭터가 신선하다”는 호평도 있었지만 “‘까나리카노’, ‘복불복 게임’ 등 예전 포맷을 반복한 점은 식상하다”는 반응도 나왔다. 한편 ‘1박 2일’의 귀환으로 밤 9시로 자리를 옮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1.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SBS ‘미운 우리 새끼’에 동 시간대 1위를 내줬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다스 뇌물’ 법정 출석하는 MB

    ‘다스 뇌물’ 법정 출석하는 MB

    다스 자금 횡령과 뇌물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차에서 내리고 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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