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MAGA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070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ICE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APC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97
  • ‘너무 잘생겨서’ 추방된 남자, 이번엔 익명女가 벤츠 선물

    ‘너무 잘생겨서’ 추방된 남자, 이번엔 익명女가 벤츠 선물

    매우 잘 생겨서 사우디 입국을 거절당한 배우 오마르가 익명의 여성으로부터 억대의 자동차를 선물 받는 횡재를 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의 보도에 따르면 매우 잘생겨 여자들을 유혹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입국을 거절당해 유명세를 탄 배우 오마르 보르칸(23)이 최근 한 여성팬으로부터 1억 2,000만 원 상당의 메스세데스 벤츠를 선물로 받았다. 오마르는 미국 주간지 ‘인 터치 매거진’(In Touch Magazine)과의 인터뷰에서 “모르는 여성에게 메르세데스 벤츠 G55를 선물 받았다.”는 이같은 사실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오마르는 미국 드라마 시리즈 ‘홈랜드’(Homeland)로 유명한 배우 네이비드 네가반과 함께 단편영화에 캐스팅되기도 했다. 입국을 거절당한 뒤 억대 자동차를 선물로 받고 영화에도 캐스팅되는 등 행운이 뒤따른 남자 오마르를 보고 네티즌들은 “세상만사 새옹지마”라고 입을 모았다. 사진=페이스북 인터넷뉴스팀
  • 싱크로율 최고의 ‘마가렛 대처’역 女배우 누구?

    싱크로율 최고의 ‘마가렛 대처’역 女배우 누구?

    일명 ‘철의 여인’으로 불리던 마가렛 대처 전 영국 총리가 향년 87세에 뇌졸중으로 세상을 떠났다. 유럽 최초의 여성 총리로서 1979~1990년 보수당을 이끈 ‘철의 여인’의 인생사는 각국에서 영화와 드라마로 재탄생, 끊임없이 회자됐다. 미국 시사 잡지인 타임지에 따르면 최근까지 대처를 그린 영화는 총 5편, 다큐멘터리 등 TV쇼는 총 14편에 달한다. 이중 타임지는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 속 마가렛 대처’를 선정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009년 영국 채널4에서 5부작으로 방영된 ‘더 퀸’(The Queen)은 엘리자베스2세 여왕의 일대기를 그린 다큐멘터리로, 3번째 에피소드에서 마가렛 대처와의 특별한 인연을 엿볼 수 있다. 당시 재연 장면에서 마가렛 대처를 연기한 사람은 영국의 국민 배우인 레슬리 맨빌(57)로, 총리 시절 맺은 여왕과의 각별한 인연을 현실감 있게 표현했다. 2009년 BBC프로덕션이 제작한 ‘마가렛’(Magaret)은 1990년 유럽통합 반대 입장을 고수하다가 당 지도부의 반발을 사며 결국 11월 보수당 당수 경선 1차 투표에서 당선에 실패한 마가렛의 ‘최후 10일’을 그렸다. 이때 대처 역할은 스코틀랜드 출신 배우 린제이 던칸(63)이 맡아 열연했다. 던칸은 영화와 드라마, 연극 무대를 오고가며 활발하게 활동했던 영국 대표 배우로 알려져 있다. 가장 최근에 대처를 그린 작품으로는 메릴 스트립 주연의 ‘철의 여인’(2011)이 있다. 영화 ‘철의 여인’은 각종 영화제 수상과 더불어 평단의 호평을 받았으며, 대처가 정치 입문 시절부터 국가 지도자 자리에 서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삶을 스트립만의 연기로 잘 표현해 냈다는 극찬을 받았다. 메릴 스트립은 이 영화로 생애 3번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대처의 사망소식을 접한 그녀는 월스트리트저널 온라인판과의 인터뷰에서 “마가렛 대처는 자의든 타의든 여성 정치계의 개척자였다.”면서 “그녀의 가족에게 나의 진심어린 위로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나치 극비무기 프로젝트 ‘우주거울’ 내용 보니…

    나치 극비무기 프로젝트 ‘우주거울’ 내용 보니…

    기상천외한 무기를 비밀리에 개발해 온 과거 독일 나치 정권이 태양열로 도시 하나를 태울 수 있는 거대 우주 거울 제작에 나섰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프로젝트는 독일의 천재 로켓 공학자이자 우주여행 이론의 창시자인 헤르만 오베르트 박사에 의해 추진됐으며 이같은 사실은 지난 1945년 발간된 라이프 지(Life magazine)에 자세한 내용이 게재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간 나치 정권의 ‘우주 거울 프로젝트’는 각종 저서와 인터넷을 통해 꾸준히 전해져 왔으며 최근 라이프 지의 오래된 기사를 통해 뒤늦게 화제가 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 거대 거울의 이름은 ‘선 건’(sun gun)으로 유인 우주선을 지구 궤도에 올려 조립해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라이프지는 “1945년 종전 후 미 육군은 독일 과학자들이 추진한 이 프로젝트 연구 보고서를 크게 놀랐다.” 면서 “당시 과학기술로는 제작이 불가능 했다.”고 적었다. 이 프로젝트는 그러나 애초에는 평화적인 목적에서 시작됐다. 오베르트 박사는 1923년 쓴 글을 통해 “아이들이 태양빛을 이용해 거울로 장난치는 것으로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 면서 “태양빛이 필요한 지구촌 곳곳에 이 방법이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오베르트 박사의 순수한 계획은 그러나 극강의 무기 프로젝트로 바뀌었고 나치 정권은 15년 계획으로 이 우주 거울 개발에 나섰으나 곧 정권의 운명과 함께 빛을 잃었다. 이후 오베르트 박사의 연구결과는 미국 등 연합국에 넘어가 현재까지 꾸준히 연구됐다. 실제로 지난 2006년 미 항공우주국(NASA)은 ‘우주 거울 프로젝트’ 특별회의를 열어 지구로 유입되는 햇빛의 1.8%를 반사하는 온난화 해결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인터넷뉴스팀
  • 리한나-케이트 모스 ‘올 누드’ 파격 화보 공개

    리한나-케이트 모스 ‘올 누드’ 파격 화보 공개

    세계적인 슈퍼모델인 케이트 모스(39)와 유명 흑인 팝가수인 리한나(25)가 번갈아가며 아찔한 몸매를 자랑한 파격적인 화보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최근 패션잡지 ‘V매거진’ 커버 촬영서 사진작가 마리오 테스티노와 함께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충격적인 컷들을 만들어냈다. 이번 매거진은 속옷만 걸친 리한나와 올 누드의 케이트 모스 버전, 반대로 올 누드의 리한나와 속옷만 걸친 케이트 모스 버전 두 가지로 출판될 예정이다. 사진작가 마리오 테스티노는 이들에게 도발적인 포즈와 매혹적인 눈빛 등을 주문했으며, 두 사람은 프로답게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동성애를 연상케 할 법한 아찔한 자세와 의상에도 개의치 않고 당당하게 화보촬영에 임해 스태프로부터 “역시 프로!”라는 찬사를 받았다. V매거진 측은 두 사람의 모습을 담은 커버 외에도 촬영 현장을 생생하게 담은 동영상 등을 미리 공개해 독자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V매거진 최신호는 오는 28일 출간되며 자세한 내용은 Vmagazine.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비키니 입은 미녀 좀비 등장시킨 달력 화제

    비키니 입은 미녀 좀비 등장시킨 달력 화제

    세계적인 남성잡지 FHM(For Him Magazine)의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판이 좀비와 비키니 미녀를 접목시킨 2013년 달력을 출시해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낳고 있다. 26일(현지시각) 미국의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이 비키니 좀비 달력은 남아공의 한 광고대행사가 유명 좀비물인 FX 110 드라마 ‘워킹 데드’의 현지 홍보를 위해 좀비로 분장시킨 비키니 미녀 모델들을 촬영한 화보를 실은 것이다. 이 달력은 FHM 남아공판의 편집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고 한다. 해당 달력을 홍보하고 있는 한 블로거는 “FHM이 가장 좋아하는 두 가지인 비키니 미녀들과 좀비들을 결합시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제 그녀들이 맥주만 들고 있다면 (가장 좋아하는) 세 가지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시체애호증에 걸린 사람의 말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달력을 접한 실제 좀비 애호가들은 등장하는 좀비들에 대해 차가운 시선을 보였다. 콘솔게임 전문 레이지게이머닷컴의 욜란다 그린은 촬영장이 햇볕이 잘 드는 해변이 아닌 종말로 향하는 도시였다면 더 적절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린은 “그 미녀들은 섹시했지만 분장은 별로였다.”면서 “그녀들은 좀비의 희생자들처럼 보이는 대신 교통사고의 피해자들 같았다.”고 말했다. 한편 화제와 논란이 되고 있는 비키니 좀비 달력은 남아공 광고사 아일랜드 대번포트(Ireland Davenport)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내려받기 할 수 있다. 사진=아일랜드 대번포트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헤어숍 전용 디지털 사이니지 ‘매거진TV’ 론칭

    헤어숍 전용 디지털 사이니지 ‘매거진TV’ 론칭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업체 ㈜매거진TV(www.magazinetv.co.kr·대표 장대석)는 10일 헤어숍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디지털 단말기 확장 설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헤어숍의 고객용 거울에 부착되는 10.1인치 LCD 화면의 매거진TV는 지난달 중순부터 서울·경기 지역 브랜드숍을 중심으로 정식 설치가 시작됐다 디지털 사이니지는 학교, 지하철, 공항, 백화점 등 여러 실내외 공간에 디스플레이 장치를 설치하고 네트워크 및 양방향 기술 등을 활용해 사람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매거진TV를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는 패션, 뷰티, 여행, 영화, 뮤직비디오, 스마트폰 어플 등이다. 브랜드 헤어숍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주로 20~40대 여성 또는 유행에 민감한 남성들인 점을 감안했다. 이를 위해 매거진TV는 다양한 콘텐츠 기업들과 제휴를 맺었다.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분야는 국내 최대 콘텐츠 제공사인 제이콘텐트리의 ‘쎄씨’(CeCi)와 ‘레몬트리’(LemonTree), 여행은 국내 최고의 여행전문지인 여행신문사와 ‘트레비’(Traevie), 영화는 영화전문 포털 ‘맥스무비’(Maxmovie), 뮤직비디오는 국내 최대 음악 콘텐츠사인 ‘올레뮤직’(Olleh Music), 스마트폰 어플은 국내 최대 스마트폰 앱 포털 ‘팟게이트’(PodGate)와 제휴했다. 매거진TV의 콘텐츠는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단말기로 전송돼 고객들에게 노출된다. 매장별로 일정 분량만큼 자체 희망 콘텐츠를 지정해 따로 내보낼 수 있다. 매거진TV를 설치하는 브랜드숍을 위해 영업 시간에는 브랜드숍과 설치 매장의 홍보영상 및 프로모션 정보를, 영업시간 이전에는 직원교육용 영상을 내보낼 수 있다. 개인 매장의 경우 홍보영상이 따로 없다면 프로모션 정보만 내보내도 된다. 매거진TV는 지난 8일 기준으로 박준뷰티랩, 리안헤어, 박승철 헤어 등을 비롯해 개인 부티크숍 등 61개 매장에 단말기 727대를 설치했다. 하루 80~100대의 단말기가 추가 설치되고 있다. 올해 말까지 약 4000대를 설치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중 1만대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매거진TV의 디지털 단말기는 코스텔(www.costel.com)의 기술로 개발됐다. 코스텔은 국내 주방용 빌트인 가전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는 회사로 매거진TV의 주요 주주이다. 문의 070-7805-8599.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줄을 서시오~” 에베레스트산 등산객 많아 ‘몸살’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산이 많은 등산객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너무나 많은 인파가 몰려 사망자까지 나오는 등 충격적인 일까지 벌어졌다. 미국 ‘아웃사이드 매거진’(Outside Magazine)은 최근 등산객들로 빼곡히 들어찬 에베레스트 산의 모습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하루 수백명의 등산객들이 에베레스트 산 등정 및 하산을 위해 몇시간씩 등산로에서 줄을 서고 있다는 것. 매체는 “정상에 오르기 위해서는 마지막 난관인 ‘힐러리 스텝’에서 3시간 30분 정도 기다려야 한다.” 면서 “이 정도 시간을 높은 고도에서 움직이지 않고 서있으면 위험하다.”고 밝혔다. 특히 수백명의 등산객을 이끄는 가이드는 단 1명으로 그를 따라 밤낮으로 수백명이 일렬로 등산하는 장관 아닌 장관이 펼쳐진다. 매체는 “정상에 오르기 위해서는 가장 느린 등산객의 속도에 모두가 맞춰야 한다. 따라서 산위에서 거대한 정체가 일어난다.” 면서 “정상에 오른 캠프에서는 환호성이 일어나고 동시에 다른 캠프에서는 통곡이 들리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주말 에베레스트산 정상 등정 후 하산길에 캐나다인 등 4명이 하산길 정체로 인한 고산 증세와 피로를 견디지 못하고 사망했다. 인터넷뉴스팀   
  • 가수 40여명 출연… 4개 채널 동시 방영

    가수 40여명 출연… 4개 채널 동시 방영

    MBC 뮤직이 1일 개국한다. 음악 전문 케이블 채널이다. 개국 기념으로 1일 오후 7시부터 MBC 드라마넷, 에브리원, 라이프, 뮤직 4개 채널이 함께 ‘음악의 시대’를 방영한다. MBC 뮤직은 ‘I MUSIC U’(음악으로 교감하는 너와 나)라는 슬로건 아래 MBC플러스미디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음악전문채널이다. 특정 장르와 아이돌 가수에 쏠린 기존 음악방송 채널과의 차별화를 위해 다양한 이들이 즐길 수 있는 장르를 선보이겠다는 다짐이다. ‘음악의 시대’는 MBC 뮤직이 개국 특집으로 준비한 무대. 40여명의 음악인들이 동시에 한 무대에 오르는 초대형 공연이다. 4개 채널 동시 방영도 이 무대를 위해 마련한 것이다. 지난해 9월부터 기획한 이 공연은 감성적인 음악으로 유명한 윤상이 총괄음악프로듀서를 맡았고, 정훈희, 엠블랙, 스윗 소로우, 백지영, 테이, 장혜진, 임정희, 김경호, 김조한, 박기영, 크라잉넛, 클래지콰이, 바다, BMK, 노을, 포맨, 팀, J, 지나 등 모두 23팀의 가수들이 출연한다. 지난달 26일 경기도 고양 아람극장에서 2000여명의 관중 앞에서 선보였다. 출연진 면면에서 볼 수 있듯 다양한 세대와 장르를 포괄하겠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이들이 모인 합창은 큰 반응을 얻었다. MBC 뮤직 관계자는 “8개월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선보이는 ‘음악의 시대’를 많은 분들이 함께 보고 즐겼으면 좋겠다.”면서 “시작부터 완벽할 수는 없겠지만 음악팬들에게 사랑받는 채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BC 뮤직은 이어 TV판 음악잡지를 표방하면서 정통음악정보프로그램의 부활에 나서는 ‘Music Magazine’(뮤직 매거진), K팝 열풍의 주인공들인 슈퍼주니어와 카라 등이 출연하는 ‘MBC뮤직페스티벌’을 ‘음악의 시대’ 앞과 뒤인 1일 오후 6시와 8시 30분 잇달아 편성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개인 잡지 출판도 SNS시대

    개인 잡지 출판도 SNS시대

    ‘누구나 잡지(Magazine)를 펴낸다.’ KT가 사용자가 작성한 글과 사진, 영상 등을 편집해 개인 매거진으로 출판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배포·구독할 수 있는 ‘올레펍’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올레펍은 전용 도구를 이용해 누구나 매거진을 제작하고 SNS로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KT는 내년 3월부터는 전용 도구 없이 제작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SNS를 쓰는 기업들이 많아지는 상황에서 상품이나 서비스 홍보를 매거진 방식으로 할 수 있어 마케팅 활용도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올레펍은 개인 사용자를 위한 ‘DIY펍’, 연예 및 오락 관련 ‘엔터펍’, 기업용인 ‘브랜드펍’ 등 5가지 메뉴로 구성된다. 송영희 KT 콘텐츠&미디어사업본부장은 “SNS에서 영향력 있는 개인 사용자들이 올레펍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자로 성장하도록 오픈 플랫폼으로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전설의 ‘흡혈괴물’ 추파카브라 정체는 바로…

    전설의 ‘흡혈괴물’ 추파카브라 정체는 바로…

    라틴 아메리카와 미국 남부 지역에서 종종 목격되거나 사체로 발견되는 ‘흡혈 괴물’ 추파카브라의 정체가 최근 밝혀졌다고 아르헨티나에서 활동하는 조사관이 주장했다. 초자연적 현상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벤자민 래드퍼드는 “지난 5년 동안 추파카브라의 행적을 쫓은 끝에 이 미스터리 괴물의 정체와 소문의 진상을 파악했다.”고 자신이 발간하는 월간잡지 ‘스켑티컬 인콰이어러’(Skeptical Inquirer magazine)에서 밝혔다. 추파카브라는 ‘염소의 피를 빨아먹는 자’라는 뜻을 가진 전설의 괴물로, 기괴한 생김새 때문에 그 정체를 두고 외계인·돌연변이·멸종된 동물설 등 각종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라틴 아메리카를 중심으로 수백 년 째 내려오고 있다. 하지만 래드퍼드에 따르면 ‘추파카브라’의 소문이 시작된 건 불과 15년 전. 1995년 여름 푸에르토리코에서 몸에 털이 없고 네발달린 동물이 피를 빨아 가축들을 잡아먹는다고 한 가정주부가 지역뉴스에서 인터뷰를 하면서 흡혈괴물의 공포는 최초로 시작됐다. 이후 이 내용이 미국의 유명토크쇼인 ‘오프라 윈프리쇼’에서 재조명되자 전 세계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또 2000년 대 중반부터는 구체적인 목격담과 추파카브라로 추정되는 사체들이 발견됐는데 여기에는 공통점이 있었다. DNA검사결과 대부분 털 빠진 코요테, 여우, 개 등 네발달린 동물이었던 것. 게다가 이들에게는 ‘흡윤개선’이란 진드기성 피부병을 앓고 있었던 것. 잡지에서 래드퍼드는 추파카브라는 괴물이 아니라고 결론지었다. 래드퍼드는 “사체를 검사한 결과 흡혈한 흔적이 전혀 없었던 점으로 미뤄 심한 피부병으로 생김새가 흉측해진 동물들이 건강이 좋지 않아지자 농가로 내려와 공포를 줬을 것”으로 추측했다. 래드퍼드는 “추파카브라는 흡혈괴물이 아닌 사람들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환상”이라고 주장하면서 “라틴 아메리카와 미국 남부 등 따뜻한 지역에서 자주 발병하는 피부병 때문에 일어난 해프닝”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트위터(http://twitter.com/newsluv) 
  • 스칼렛 요한슨-레이놀즈 이혼 사유는 ‘관계 소홀?’

    스칼렛 요한슨-레이놀즈 이혼 사유는 ‘관계 소홀?’

    할리우드 스타 스칼렛 요한슨이 남편 라이언 레이놀즈와 결혼 2년만에 파경을 맞은 사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연예주간지 US 위클리는 15일(한국시간) “스칼렛 요한슨과 라이언 리이놀즈가 이혼을 공식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할리우드 대표 커플이었던 둘은 “이혼문제에 대해 오랜 시간 신중하게 고민했다. 우리의 사랑을 이제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자 한다”고 발표했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이 2주 전부터 별거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결별 사유는 촬영으로 인해 소홀해진 관계 때문으로 보인다. 스칼렛 요한슨의 지인은 “영화때문에 서로 오랜 시간 따로 떨어져 지내야 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졌고, 이에 대해 요한슨이 불행하게 여겨왔다”며 조심스럽게 이혼 사유를 전했다. 2008년 5월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 두 선남선녀의 결별 위기는 작년부터 끊임없이 제기됐다.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해 잡지 ‘글래머’와의 인터뷰에서 “결혼과 관련된 문제들의 해결방법을 잘 모르겠다”며 결혼생활의 고충을 밝힌 바 있다. 레이놀즈 역시 ‘GQ’ 10월호에서 “결혼 이후 관계를 맺는 데에도 좀 더 경계하게 됐다”고 토로했다. 지난 5월에도 한 차례 이혼 위기가 보도됐다. 미국 연예지 ‘인터치 위클리’(Intounch Weekly)는 “레이놀즈가 ’가십걸‘의 여주인공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함께 영화 촬영을 하며 불거진 염문설과 서로의 바쁜 스케줄 때문에 둘이 깊은 갈등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2006년 에스콰이어가 발표한 ‘가장 섹시한 여성 스타’로 선정된 스칼렛 요한슨과 2010년 피플이 뽑은 ‘가장 섹시한 남성 스타’ 레이놀즈. 두 유명 스타의 이혼 소식 현지 팬들은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사진 = Usmagazine.com 서울신문NTN 최지애 기자 gachoi@seoulntn.com
  • ‘황산테러’로 얼굴잃은 미녀 원상복원 드라마

    이별을 고했다는 이유로 끔찍한 황산테러를 당한 영국의 20대 여성이 사건 2년 여 만에 몰라보게 아름다움을 회복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햄프셔에 사는 케이티 파이퍼(27)는 현지잡지 리빌 매거진(Reveal Magazine) 최신호에 실린 화보에서 아름다운 주얼리와 이브닝드레스로 멋을 낸 모습을 드러냈다. 그녀는 2008년 3월 31일 자신의 집 앞에서 헤어진 남자친구가 사주한 괴한이 뿌린 공업용 황산에 얼굴을 맞고 얼굴과 목, 귀 등의 피부가 심하게 훼손됐으며 왼쪽눈의 시력이 완전히 상실됐다. 아마추어 모델로 활동했던 파이퍼는 “하루아침에 나는 직업과 꿈을 모두 잃었다. 사람들이 무서웠고 거울을 보기가 힘들었다. 얼굴은 물론 정신적으로 완전히 망가졌다.”고 말했다. 고통스러운 화상치료와 심리상담, 거듭된 성형수술을 받은 파이퍼의 상태는 호전됐고 자신감도 되찾았다. 다시 미모를 되찾은 그녀는 최근 잡지에서 당당한 포즈를 취하며 예전의 상처를 깨끗이 잊은 모습이었다. 촬영을 마친 파이프는 “다시 카메라에 설지 몰랐기 때문에 감격적”이라고 말한 뒤 “여전히 혼자 밤길을 다니는 게 무섭긴 하지만 이젠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사랑도 하고 예쁜 가정도 꾸리고 싶다.”고 소망을 드러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삼성전자, NTT 도코모 공동 ‘갤럭시S·갤럭시탭’ 일본 출시

    삼성전자, NTT 도코모 공동 ‘갤럭시S·갤럭시탭’ 일본 출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삼성전자는 5일 일본 도쿄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삼성전자-NTT 도코모(DOCOMO) ‘갤럭시 공동기자발표회’에서 ‘갤럭시S’와 ‘갤럭시 탭’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 날 행사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사장, NTT도코모 야마다 류지 사장을 비롯해 IT 오피니언 리더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일본시장에 진출한 삼성전자가 일본 최대 통신사업자인 NTT 도코모와 공동 론칭행사를 통해 제품을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NTT도코모는 ‘갤럭시S’와 ‘갤럭시 탭’에 삼성로고를 표기해 글로벌 휴대폰 리딩 업체인 삼성전자의 브랜드와 갤럭시의 제품 인지도를 현지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갤럭시S’는 안드로이드 최신 플랫폼 2.2버전이 기본 탑재돼 출시될 예정으로 4.0형 슈퍼 아몰레드, 1GHz CPU, 500만 화소 카메라 등을 지원한다. 갤럭시 탭 역시 안드로이드 플랫폼 2.2버전을 탑재했으며 7인치 디스플레이, 1GHz CPU, 300만 화소 카메라와 130만 전면 카메라 등을 지원한다. 두 제품 모두 안드로이드 마켓, 도코모 마켓을 통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며 도코모 소비자 전용 메일 서비스, 일본잡지 전용 ‘마가스토어(Magastore)’, 일본 특화 내비게이션 ‘젠린 (Zenrin)’ 등을 지원한다. 야마다 류지 NTT 도코모 사장은 “‘갤럭시S’와 ‘갤럭시 탭’은 스마트폰 시대에 매우 성공적인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두 제품의 높은 성능과 도코모의 모바일 네트워크를 통해 일본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모바일 콘텐츠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종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사장은 “NTT도코모와 공동 론칭 행사를 통해 ‘갤럭시S’와 ‘갤럭시 탭’을 모두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갤럭시S’와 스마트 미디어 디바이스 ‘갤럭시 탭’은 일본 소비자에게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제공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갤럭시S’는 일본 시장에 10월 말 출시할 예정이며 ‘갤럭시 탭’은 11월 말 출시될 예정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감옥가는 린제이 로한, 비키니 섹시화보 공개…”날 잊지말아요”?

    감옥가는 린제이 로한, 비키니 섹시화보 공개…”날 잊지말아요”?

    린제이 로한의 관능미가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미국 남성잡지 ‘컴플렉스 매거진’(Complex Magazine) 온라인판은 린제이 로한이 수감되기 하루 전인 19일(미국시간) 지난 5월 촬영한 린제이 로한의 비키니 섹시화보를 선보였다. 화보에서 린제이는 거미줄이 연상되는 비키니와 뇌쇄적인 표정으로 섹시미를 한껏 발산했다. 특히 린제이는 이 화보촬영을 통해 미녀 포토그래퍼 인드라니(36)와 한때 동성연인 관계로 발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린제이의 섹시화보가 담긴 ’컴플렉스’지는 오는 8월 10일부터 판매된다. 한편 보호관찰 명령을 어긴 린제이는 20일부터 캘리포니아주 린우드 교도소에 수감될 예정이다. 사진 = 컴플렉스 매거진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스네이더르, 네덜란드 최고 섹시녀와 결혼

    스네이더르, 네덜란드 최고 섹시녀와 결혼

    2010남아공 월드컵에서 네덜란드를 준우승으로 이끈 베슬러이 스네이더르(26·인터밀란)가 네덜란드 최고의 섹시녀와 결혼식을 올렸다.스페인 일간지 ‘아스’는 17일(현지시각) 신부는 2009년 여름 열애 사실이 공개된 욜란테 카바우 판 카스베르겐(25)이며. 그녀의 부탁으로 스네이더르는 카톨릭 신자로 개종했다고 전했다. 욜란테는 현재 네덜란드에서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6년과 2007년, 2009년에 네덜란드판 FHM(For Him Magazine)이 선정한 네덜란드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뽑힌 바 있다. 두 사람은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한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FHM’ 네덜란드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스네이더르, 네덜란드 최고 섹시녀 욜란테와 결혼

    스네이더르, 네덜란드 최고 섹시녀 욜란테와 결혼

    2010남아공 월드컵에서 네덜란드를 준우승으로 이끈 베슬러이 스네이더르(26·인터밀란)가 네덜란드 최고의 섹시녀와 결혼식을 올렸다.스페인 일간지 ‘아스’는 17일(현지시각) 신부는 2009년 여름 열애 사실이 공개된 욜란테 카바우 판 카스베르겐(25)이며. 그녀의 부탁으로 스네이더르는 카톨릭 신자로 개종했다고 전했다. 욜란테는 현재 네덜란드에서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6년과 2007년, 2009년에 네덜란드판 FHM(For Him Magazine)이 선정한 네덜란드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뽑힌 바 있다. 두 사람은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한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FHM’ 네덜란드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안젤리나 졸리, 남편 피트 위해 또 ‘허벅지 문신’…10개↑

    안젤리나 졸리, 남편 피트 위해 또 ‘허벅지 문신’…10개↑

    ‘문신 마니아’ 안젤리나 졸리가 남편 브래드 피드를 위해 또 문신을 새겼다. 미국 연예 매거진 ‘유에스매거진’(US Magazine) 인터넷판에 따르면 11일(한국시간) 졸리가 최근 ‘MTV news’와 인터뷰에서 “허벅지에 문신을 새겼다.”며 “남편을 위한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잡지 ‘베니티 페어’(Vanity Fair) 최신호에 실린 화보에서 짧은 핫팬츠 틈새로 문신이 보였기 때문이다고 한다. 졸리의 유별난 문신 사랑은 유명하다. 손바닥에 어머니 이름의 머리글자인 ‘M’을 새겼고. 첫번째 남편인 영국배우 조니 리 밀러와 결혼 직전 복부에 십자가를 넣었다. 팔에는 용을 그린뒤 두 번째 남편인 배우 빌리 밥 손턴의 이름을 그렸다. 이혼 후 손턴의 이름은 지웠다. 또 입양을 시작하면서 아이들의 국적에 따라 모국의 위치(경도 위도 등)를 숫자로 몸에 남겼다. 타투 전문가들은 최소한 10여개가 넘는 문신이 있고 영화를 촬영할 때는 분장으로 보이지 않게 하거나 수시로 제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오는 29일 국내 개봉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솔트’의 아시아 국가 프로모션을 위해 처음으로 한국에 내한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가 크다. 영화 ‘솔트’는 미국 CIA 요원인 에블린 솔트(안젤리나 졸리 분)가 러시아의 이중 첩자로 의심받게 되면서 명예와 조국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린다. 사진 = 영화 ‘솔트’ 스틸 이미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제시카 심슨, 생일 기념 유부남과 ‘화끈한 키스’

    제시카 심슨, 생일 기념 유부남과 ‘화끈한 키스’

    할리우드 톱스타 제시카 심슨이 생일을 맞아 유부남(?)인 연인과 화끈한 키스를 나눴다. 미국 연예주간지 유에스매거진(US Magazine) 인터넷판은 지난 10일(현지시각) 제시카 심슨이 이탈리아 카프리 섬에서 30번째 생일을 연인 에릭 존슨(34)과 맞이했다고 보도했다. 사진 속 심슨은 요트 위에서 상의는 탈의한 채 수영복 하의만을 착용한 존슨에게 두 팔과 다리로 매달려 안긴 채 뜨거운 키스를 나누고 있다. 제시카의 연인 에릭 존슨은 전 미식 축구선수로 지난 1월 결혼한 지 5년 만에 그의 부인으로부터 이혼 소송을 당했다. 아직 소송이 진행 중에 있으므로 존슨은 현재 법적으로는 혼인한 상태의 ‘유부남’인 셈. 이들은 올해 5월부터 데이트를 시작했고 존슨은 이미 부모님께 심슨을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이 커플은 2주 전 플로리다에서 열린 존슨의 조부모 결혼 60주년 기념식에 나란히 함께 참석하기도 했다. 한편 심슨은 2002년 가수 닉 라세이와 결혼한 후 MTV 리얼리티 쇼에 함께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지만 2006년 결별했다. 사진 = 유에스매거진(US Magazine)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한국인 입양’ 캐서린 헤이글 “유행따라 입양 No”

    ‘한국인 입양’ 캐서린 헤이글 “유행따라 입양 No”

    캐서린 헤이글이 유행을 따라 해외 입양을 한다는 소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영국 연예지 뉴매거진은 6월 10일(현지 시간) 최근 첫째 아이에 이어 둘째 역시 입양할 의사가 있다고 밝힌 영화배우 캐서린 헤이글이 “‘유행에 따라가기 위해 입양했다’는 소문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캐서린 헤이글은 지난해 9월, 한국에서 선천적으로 심장에 문제가 있는 딸 네이리를 입양해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최근 “둘째 역시 입양할 의사가 있다. 아이티 고아들에게 관심이 많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후 캐서린 헤이글은 “안젤리나 졸리나 마돈나처럼 ‘유명 엄마’가 되기 위해 해외입양을 고려한다.”는 소문에 시달렸다. 그러나 실제 자신의 친언니 역시 1970년대에 한국에서 입양된 헤이글은 “그런 가십, 신경 쓰지 않는다. 가끔 엄마와 이런 소문에 대해 농담 삼아 이야기하기도 한다. 엄마는 ‘글쎄, 그럼 내가 제일 트렌디한 것 아니냐. 네 언니를 70년대에 한국에서 입양했는데’라고 말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헤이글은 이어 “입양한 사실은 둘째 치고 그냥 네이리가 내 딸인 게 좋다. 서로를 발견해서 좋은 것 같다. 나는 정말로 엄마가 되길 원했고 네이리 역시 엄마를 원했다. 그렇게 해서 우리 둘은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선천적으로 심장에 이상이 있던 헤이글의 딸 네이리는 지난달 심장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 = 영국 뉴매거진(New magazine)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韓입양 미국 배우 “친부모 찾을 생각 없다”

    韓입양 미국 배우 “친부모 찾을 생각 없다”

    어릴 때 한국에서 입양된 미국 배우 제나 어시코비츠가 친부모 찾기에 관심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 음악 드라마 ‘글리’(Glee)의 아시아계 학생 ‘티나 코헨 장’으로 유명한 제나는 1986년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이후 미국에서 자란 입양아 출신이다. 이 같은 과거와 관련해 제나는 미국 잡지 ‘스테핑아웃’(Steppin‘ Out Magazine)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가족이 우리 가족”이라고 잘라 말했다. 입양 사실이 자신에게 미치는 영향은 없다는 의미다. 친부모를 찾으려 시도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는 “없다. (서울에) 가보고 싶기는 하다.”면서도 “내가 어디서 왔는지는 흥미로운 부분이지만 친부모님과의 만남에는 신경 쓰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어 “어떻게 오게 됐는지 부모님과 얘기해 본 적 없다.”면서 “(입양 사실을) 그냥 알고만 있었다. 가족 간 대화에서 그것이 주제가 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또 “나는 축복받았다고 느끼며 부족함 없는 삶을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글리는 미국 고등학생들의 생활을 뮤지컬 코미디 형식으로 담아낸 드라마다. 2010년 골든글러브 최우수 코미디TV 부문 수상작으로 미국 폭스TV에서 방영 중이다. 사진=제나 어시코비츠(위 사진, 스테핑아웃) 드라마 ‘글리’ 출연진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