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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송 ‘푸드 글러브’

    한송 ‘푸드 글러브’

    ㈜한송의 위생 안전 브랜드 ‘크린케어(CleanCare)’에서 식품용 장갑 ‘푸드 글러브(Food Glove)’를 출시했다. 라텍스 장갑과 니트릴 장갑 2종이며 두 제품 모두 식약처의 유해물질 기준 인증을 통과하고 식품용 안전마크를 받았다. 라텍스 장갑은 100% 천연고무로 만들어 탄력성이 좋고, 니트릴 장갑은 알레르기성 피부에 예민한 소비자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푸드 글러브는 땀이 잘 차지 않는 재질로 만들었다. 글러브 끝단을 밴딩 처리해 흘러내림을 막았다. 라텍스 장갑은 손바닥을, 니트릴 장갑은 손끝을 엠보싱으로 만들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구하라, 악플→쏟아지는 응원..이유는?

    구하라, 악플→쏟아지는 응원..이유는?

    구하라 응원 글이 올라오고 있다.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극단적인 선택으로 자택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는 소식이 26일 알려지며 네티즌의 응원과 자성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26일 경찰은 구하라가 이날 새벽 0시 41분께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현재 구하라는 의식은 없는 상태이나 호흡과 맥박은 정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SNS에는 구하라를 응원하는 글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트위터 등에서는 ‘#위아위드유하라(WeAreWithYouHara), ’#위러브유하라(WeLoveYouHara‘)’등의 해시태그를 통해 구하라를 응원하고 있다. 온라인 상에서 게재되고 있는 응원 글에는 “당신 잘못이 아니다. 악플 다는 사람들이 다가 아니다. 많은 사람이 당신을 응원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앞서 구하라는 지난해 9월 전 애인 최씨와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 전 남친 최씨는 구하라와의 성관계 동영상을 촬영하고 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최씨는 구하라를 협박할 의도는 없었으며 동영상은 구하라가 자발적으로 촬영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사건으로 인해 구하라는 그간 도를 넘은 악플과 루머에 시달렸다. 또한 구하라는 ‘성형 수술 의혹’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다. 그는 악플에 맞서 “눈의 불편함 때문에 안검하수 수술을 받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후 지난 25일 구하라는 “안녕”이라는 의미심장한 내용의 글을 게시했다가 삭제한 후 극단적 선택을 했다. 구하라의 매니저 A씨는 SNS의 게시글을 보고 구하라에게 재차 연락을 취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아 경찰에 신고했다고 알려졌다. 한편 구하라는 오는 30일 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및 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최종범의 2차 공판에 검찰 측 신청으로 출석할 예정이었다. 이번 극단적 선택으로 그의 출석 여부는 미지수가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2114년을 기다리며… 노르웨이 숲에 잠든 한강의 미공개 원고

    2114년을 기다리며… 노르웨이 숲에 잠든 한강의 미공개 원고

    ‘사랑하는 아들에게’ 소설 제목만 공개 한강 작가 직접 흰 천으로 원고 봉인작가 한강이 100년 뒤 공개할 소설 제목은 ‘사랑하는 아들에게’(Dear Son, My Beloved)였다. 노르웨이 공공예술단체 ‘미래도서관’의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한강이 25일(현지시간) 한 세기 뒤에 출간할 미공개 소설 원고를 재단 측에 전달했다. 2014년 시작한 미래도서관 사업은 100년 동안 매년 1명씩 작가 100명의 미공개 작품을 노르웨이 오슬로 외곽의 ‘미래도서관의 숲’에 100년간 심어둔 나무 1000그루를 사용해 2114년 출판하는 프로젝트다. 한강은 이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참여 작가이며 아시아 작가로는 처음이다. 한강이 전달한 원고는 지금부터 정확히 95년 뒤 출간된다. ‘미래도서관’ 등에 따르면 한강은 이날 ‘미래도서관의 숲’에서 열린 원고 전달식에 참석해 흰 천으로 싸맨 미공개 ‘한글 원고’를 ‘미래도서관 프로젝트’를 기획한 스코틀랜드 예술가 케이티 패터슨에게 넘긴 뒤 자신의 소설 제목을 발표하는 행사를 가졌다. 한강은 한국에서 흰 천을 가져와 원고를 봉인한 이유에 대해 “마치 내 원고가 이 숲과 결혼하는 것 같았고, 또는 바라건대 다시 태어나기를 기다리는 작은 장례식 같았고, 대지를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세기의 긴 잠을 위한 자장가 같았다”고 말했다. 한강 작가가 전달한 원고는 제목을 제외한 분량과 내용, 주제의식 등을 모두 비밀로 한 채 봉인돼 오슬로 도서관에 보관된다. 현재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작가는 한강을 포함해 캐나다 출신의 작가 마거릿 애트우드, 영국 출신의 데이비드 미첼, 터키 소설가 엘리프 샤팍, 아이슬란드 작가 숀 등이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연합뉴스
  • 프리스틴 카일라, 해체 심경 “팬들에게 미안하고 고마워” [전문]

    프리스틴 카일라, 해체 심경 “팬들에게 미안하고 고마워” [전문]

    그룹 프리스틴 멤버 카일라가 해체 심경을 밝혔다. 25일 프리스틴 카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이(팬클럽), 이런 글을 올리게 돼서 미안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카일라는 먼저 “플레디스 걸즈 시절부터 응원해준 분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감사하다”고 프리스틴 해체 심경을 밝혔다. 이어 카일라는 “프리스틴은 해체됐지만 우리가 함께 했던 추억과 우리가 이룬 성과에 대해서는 기쁘다. 앞으로는 프리스틴 카일라가 아닌 카일라를 응원해달라”며 “9년 동안 플레디스에서 연습생 생활과 프리스틴으로 활동하며 놀라운 경험을 했고, 두 번째 가족을 가질 수 있어서 행운이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4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신중한 선택을 내려야 하는 부분이기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 많이 생각하고, 논의 끝에 프리스틴 멤버들의 뜻을 존중하기로 하였고, 프리스틴 해체 및 당사와의 계약 종료라는 결론을 내게 됐다”고 밝혔다. 결경, 예하나, 성연을 제외한 나영, 로아, 유하, 은우, 레나, 시연, 카일라는 24일을 끝으로 플레디스와 전속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 이하 프리스틴 카일라 해체 심경 전문 Dear HIghs, I am so devastated that I have to be uploading this post and I know that so many of you have a million questions. For now, I just want to say I am so sorry and also incredibly grateful to all of you who have supported us from the beginning from when we were Pledis Girlz to now. While Pristin has officially disbanded, I would like to ask you all not to be upset and angry, but rather joyous of the memories that we‘ve had together and all of the amazing things we have accomplished. Moving forward, I hope you all will find it in your hearts to support me as Kyla Massie instead of Pristin Kyla. I had been with Pledis for approximately 9 years now and I am very lucky to have had this amazing experience and to have had such a wonderful second family. Thank you. It has been a rollercoaster ride the past 2 years and I couldn’t be more grateful to all of the people who have supported us over this time. Thank you so much. I love you with all of my heart. 사랑해요 우리 하이분들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옹성우 공식 팬클럽 명이 ‘위로(WELO)’인 이유는? [공식]

    옹성우 공식 팬클럽 명이 ‘위로(WELO)’인 이유는? [공식]

    옹성우의 공식 팬클럽명이 ‘위로(WELO)’로 최종 확정됐다. 옹성우는 지난 24일 네이버 V앱 LIVE 방송을 통해 ‘옹성우 작명소 오픈했옹’이라는 공식 팬클럽명 발표를 진행, 팬들과 함께 소통하며 자신의 팬클럽명을 직접 결정했다. 옹성우는 “정말 많은 분들이 의미 있고 사랑 가득한 팬클럽명을 보내주셨다”라며 ‘우주, 포레옹, 헬렌, 미니옹즈, 스윗’ 등 여러 후보를 간단하게 소개했다. 이 가운데 옹성우가 최종적으로 결정한 공식 팬클럽명은 ‘위로(WELO)’였다. 위로는 ‘We Eternally Love Ong seong wu’의 약자로 ‘우리는 영원히 옹성우를 사랑한다’, ‘옹성우와 팬이 서로에게 항상 위로가 되는 존재’, ‘옹성우가 아티스트로서 계속 위로(↑) 도약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옹성우는 “‘위로’라는 단어가 마음속에 큰 울림을 주는 단어라 더욱 와닿았다”라는 선정 이유와 함께 ‘위롱(WELONG)’이라는 귀여운 애칭까지 선보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팬들 역시 ‘위로(WELO)’라는 팬클럽명에 ‘We Eternally Love Ong seong wu’는 ‘옹널평사(옹성우 널 평생 사랑해)’라는 의미라며 팬클럽 이름에 대한 기쁨과 만족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뿐만 아니라 공식 팬클럽명을 발표한 옹성우는 팬클럽 관련 좋은 소식이 곧 찾아갈 것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끝으로 옹성우는 “언제나 저의 위로가 되어주셔서 감사하고 이름처럼 서로 ‘위로(WELO)’가 되면 좋겠습니다. 위로 사랑해요!”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뽐내며 라이브 방송을 마무리했다. 한편, 공식 팬클럽명을 확정 지으며 팬들과 더욱 적극적인 소통을 다짐한 옹성우는 올 7월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최준우 역에 캐스팅되어 촬영 중에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골목길 정취 듬뿍...부산 원도심 골목길 축제 25~26일개최

    골목길 정취 듬뿍...부산 원도심 골목길 축제 25~26일개최

    부산 원도심 골목길의 정취를 듬뿍 담은 축제가 열린다. 부산시는 25일~26일까지 이틀간 원도심인 영도구, 서구, 동구, 중구 등 4개구에서 골목길축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부산원도심골목길 축제는 부산시와 이들 4개구가 함께 만드는 네트워크형 축제이다. 중구 40계단 골목길축제, 서구 백년송도 골목길축제, 동구 168계단 골목길축제, 영도구 흰여울 문화마을 골목축제 등이다.올해는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흰여울 문화마을 및 송도해수욕장 등 그 장소가 가진 특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지역민과 각 구 문화원, 예술단체들과의 협업으로 기획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원도심 골목의 정취를 한껏 느끼도록 했다.공통행사로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유치를 기념하고, 4개구를 하나의 길로 잇는 ‘골목갈맷길 걷기대회(약 19km)’가 태종대 자갈마당에서 25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또 4개구 대표 문화 공연팀들이 원도심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4개구를 순회·공연하는 교류공연, 부산 원도심 건축 투어 ,원도심 야경투어, 어린이·청소년지역상공인’?지역예술인 등이 참여하는 지역별 특화된 플리마켓 등도 열린다. 중구 ‘40계단 골목길축제’는 주변의 인쇄골목, 부산우체국 등이 지닌 지역적·장소적 특성을 살린 축제기획이 돋보인다. 헌책교환 및 판매,‘아트페어와 축제깃발 만들기, 슬링키 만들기 및 경주대회, 인쇄체험, 엽서와 편지쓰기 행사 등도 준비돼있다. 서구 ‘백년송도 골목길축제’는 우리나라 최초의 공설 해수욕장인 송도해수욕장이 ‘동양의 나폴리’로 불렸던 명성을 되살리고자 지역상공인 모두가 하와이안 셔츠를 착용하고, 관람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또한 커플&웨딩사진 촬영행사, 고등어 빵 등 다양한 먹거리 체험행사, 백년송도골목길 역사투어, 골목상점 영수증 이벤트 등이 열리고 구석구석 예술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동구 ‘168계단 골목길축제’는 동구문화원이 새롭게 기획에 참여하면서 보다 풍성해진 지역주민 참여프로그램과 지역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168계단 주변에 있는 초량초등학교 운동장까지 확대돼 운동장을 활용한 청년푸드트럭, 청소년 플리마켓, 꿈의 오케스트라 공연 등 더욱 다양한 준비로 손님을 맞이한다.지역의 대표인물인 장기려 박사의 생애를 조명한 단막극도 공연한다. 영도구 ‘흰여울 문화마을 골목축제’는 ‘국밥Day’ 행사와 흰여울 어린이문예대전 ,주민노래자랑, 입주작가들의 오픈 스튜디오, 2030특별이벤트 ‘Love in 흰여울!’ 프로포즈룸,버스킹, 버블쇼 등 흰여울마을을 배경으로 한 특색있는 공연이 열린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방탄소년단 지민 ‘Lie’ 스포티파이서 7000만회 재생…BTS 솔로곡 최초

    방탄소년단 지민 ‘Lie’ 스포티파이서 7000만회 재생…BTS 솔로곡 최초

    . 지난 16일 유튜브에서 '러브 유어셀프 승 허'(LOVE YOURSELF 承 Her) 인트로곡 '세렌디피티' 뮤직비디오가 그룹 통산 19번째로 1억뷰를 돌파한 데 이은 겹경사다. ‘라이’(Lie)는 2016년 2월 발매된 BTS의 정규 앨범 ‘윙스’(WINGS)에 수록된 지민의 솔로곡으로 호소력 짙은 보컬이 인상적이다. ‘윙스(WINGS)’ 앨범 발매 당시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유튜브에 공개한 BTS 멤버 7명의 개인 쇼트 필름 중에서도 가장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의 ‘더 윙즈 투어’ 당시 미국의 음악전문매체 아이돌레이터(Idolator)는 “가장 좋았던 솔로는 지민의 무대였다. ‘라이’(Lie)에서 금발을 한 ‘팝의 신’이 파워풀한 보컬과 댄스로 최고의 퍼포먼스를 펼쳤다. 후배 그룹이 따라잡기 어렵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최근에는 2019년 영국 UK차트 BTS 스트리밍 순위에서는 ‘세렌디피티’와 함께 2년 연속 2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지민이 “나를 죽일 수도 있는 곡”이라고 표현할 만큼 난이도가 높은 이 노래는 지민의 예술성이 집약된 명곡으로 손꼽히며 수많은 아티스트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신예 아이돌 선발 프로그램 ‘보석함’과 ‘프로듀스×101’에 출연한 연습생들이 앞다퉈 커버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2008년 스웨덴에서 설립된 뮤직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는 시가총액만 250억 달러(약 28조5000억 원)에 달하는 세계 1위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다. 지난해 매출액만 60억 달러(약 7조 원)에 달하며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으며 프리미엄 서비스 유료회원이 1억 명에 달한다. 총 79개국에서 서비스 중인 스포티파이는 곧 한국에서도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 러블리즈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 오늘(20일) 발매 ‘어떤 곡?’

    러블리즈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 오늘(20일) 발매 ‘어떤 곡?’

    걸그룹 러블리즈가 오늘(20일) 오후 6시 여섯 번째 미니 앨범 ‘원스 어폰 어 타임(Once Upon A Time)’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타이틀곡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는 기존의 러블리즈만의 색깔을 유지하면서 청량하고 상큼한 사운드로 계절감에 맞게 편곡되었으며, 매력적인 신스 사운드와 러블리즈의 아련한 보이스가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을 이야기하는 가사로 표현되어 더욱더 감성적인 러블리즈만의 색깔을 보여주는 곡이다. 타이틀곡 외에도 인트로 ‘원스 어폰 어 타임’을 시작으로, 아련한 감성의 ‘시크릿 스토리(Secret Story)’, 그루비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미디엄 팝 곡 ‘스위트 러브(Sweet Luv)’, 설렘 가득한 사랑의 시작을 노래한 ‘클로즈 투 유(Close To You)’, 소녀들의 풋풋한 짝사랑 이야기를 담은 ‘러브 게임(Love Game)’까지 총 6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이처럼 러블리즈의 색이 가득한 다양한 트랙으로 가득 채워진 미니 앨범 ‘원스 어폰 어 타임’은 스페이스카우보이, 제이드, Full8loom, SEION, e.one, Ollounder, LEEZ, 김이나 등 국내 최고의 작가들과의 협업으로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감성을 보여주며 완성도 높은 앨범이 탄생했다. 특히, 러블리즈는 데뷔곡 “Candy Jelly Love”부터 “Ah-Choo”, “지금, 우리”, “찾아가세요”, “그날의 너”, “안녕 (Hi~)”, “종소리”, “Destiny (나의 지구)” 등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를 기록, 국내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아 왔다. MC, 화보, 예능 등 각종 분야에서 개개인 또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어, 이번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믿고 듣는 러블리즈’라는 수식어가 보여주듯 이번 러블리즈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또한 리스너들의 귀를 즐겁게 해 줄 명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러블리즈는 오늘(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미니 6집 ‘원스 어폰 어 타임’을 발매하고,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미디어 및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5·18재단, 항쟁 40주년 행사에 방탄소년단 초청 추진

    5·18재단, 항쟁 40주년 행사에 방탄소년단 초청 추진

    5·18 기념재단이 민주화운동 40주년에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초청 공연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내년 열리는 항쟁 40주년 기념행사를 준비하는 회의에서 이러한 방안을 논의했다. 재단과 5월 단체는 5·18의 세계화를 도약하는 기회로 삼고자 내년 행사를 성대하게 치르는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BTS 공연뿐만 아니라 뮤지션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싱어송라이터 밥 딜런을 40주년 전야제 행사에 초청하는 방안도 거론됐다. 세계 지성계의 거장으로 꼽히는 노암 촘스키 등 석학을 초청해 학술대회를 열자는 의견도 제기됐다. 조진태 5·18재단 상임이사는 “40주년이라는 의미를 담아 세계적인 5·18 기념행사를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단계”라면서 “어떻게 준비하고 노력하느냐에 성사 여부가 달렸다고 본다”고 말했다. BTS는 지난달 28일 열린 광주세계수영대회 성공 개최 기원 슈퍼콘서트 무대에 올라 1만명의 해외 K팝팬을 광주로 끌어모았다. 광주 출신 멤버 제이홉이 작사에 참여한 곡 ‘마 시티’에는 5·18이 언급돼 1980년 광주항쟁을 공부하는 외국인 팬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BTS는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즈’(Billboard Music Awards)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2관왕에 올라 K팝 새 역사를 썼다. BTS는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톱 듀오/그룹’과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받았다. 방탄소년단이 수상자로 호명되자 지난해 히트곡 ‘아이돌’이 흐르며 객석에서는 엄청난 환호가 터져 나왔다.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는 지난달 ‘빌보드 2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1년 안에 ‘빌보드 200’ 1위에 3장 앨범을 올려놓은 그룹은 비틀스 이후 방탄소년단이 처음이라고 빌보드는 전했다. BTS는 지난 4~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로즈볼 스타디움을 시작으로 시카고와 뉴저지를 거쳐 브라질 상파울루,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일본 오사카와 시즈오카까지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 SPEAK YOURSELF) 스타디움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5일(현지시간)에는 미국 ABC방송 아침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GMA) 주최로 8월까지 매주 한팀씩 공연하는 야외공연 프로그램을 위해 뉴욕의 센트럴파크 야외공연장인 ‘럼지 플레이 필드’에서 진행된 서머콘서트 시리즈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2곡의 짧은 공연임에도 BTS의 무대를 직접 눈으로 보기 위해, 센트럴파크 일대에는 일주일 전부터 텐트촌과 ‘노숙 행렬’이 이어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당시 뉴욕 일대에 비가 내리고 쌀쌀한 날씨 탓에 두꺼운 옷과 우산·비옷으로 무장한 팬들의 모습이 지역 언론에 소개되기도 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여자친구, 亞투어 포문… 허그허그 vs 세계평화 유닛 대결 눈길

    여자친구, 亞투어 포문… 허그허그 vs 세계평화 유닛 대결 눈길

    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아시아 투어의 화려한 서막을 올렸다. 여자친구는 지난 18~19일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2번째 아시아 투어 ‘GFRIEND 2019 ASIA TOUR [GO GO GFRIEND!] in SEOUL’을 열었다. ‘오늘부터 우리는’으로 이날 공연의 막을 올린 여자친구는 ‘LIFE IS A PARTY’, ‘Vacation’ 무대로 여름날 파티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어 지난 1월 발표한 정규 2집의 수록곡 ‘GLOW(만화경)’과 ‘Truly Love’ 무대를 선보이고 ‘귀를 기울이면’, ‘바람 바람 바람’을 연달아 소화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밤과 별 등 시간대를 활용한 세트 변화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데뷔 전 그룹명 후보였던 ‘허그허그’와 ‘세계평화’로 유닛을 나누어 데뷔곡이 될 뻔한 노래들을 부르는 특별한 시간도 가졌다. 예린, 은하, 엄지의 유닛 ‘허그허그’는 ‘부끄소년’을 열창했고 소원, 신비, 유주로 구성한 ‘세계평화’는 ‘치타보다 빠른 주말’을 불렀다. 각각 곡 제목처럼 치타 콘셉트의 강렬한 의상과 함께 유쾌한 노랫말을 찰떡처럼 소화하며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들 유닛은 각각 상큼한 핑크색 드레스와 강렬한 치타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나와 색다른 무대를 선보였다. ‘시간을 달려서’ 발라드 버전, ‘해야’와 ‘밤’을 붙여서 편곡한 무대까지 아시아 투어 공연에서만 볼 수 있는 퍼포먼스로 팬들을 열광시켰다.한편 여자친구는 이날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다음달 2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7월 20일 싱가포르, 7월 27일 태국 방콕, 8월 3일 홍콩, 8월 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8월 25일 필리핀 마닐라, 8월 31일 대만 타이베이, 11월 17일 일본 요코하마 등 9개 지역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공식] 헨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제작사 캐스팅 ‘뉴스 출연’

    [공식] 헨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제작사 캐스팅 ‘뉴스 출연’

    ‘본격연예 한밤’ 가수 헨리가 매력을 뽐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예능과 음악 모두를 섭렵한 다재다능 헨리가 출연했다. ‘한밤’ 큐레이터와 함께 여느 연인들 못지않은 ‘케미’를 자랑하며 한강 데이트를 즐기던 헨리. 이날 헨리는 본인의 전매특허인 ‘콩콩콩 문 열어주세요’를 보여주는 등 달콤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이어 헨리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수장으로 있는 제작사의 영화에 캐스팅되었을 뿐만 아니라 미국 현지 뉴스에도 출연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특히 헨리는 한국에 처음 왔을 때 몇 달 치 용돈을 모아 샀던 의미 있는 바이올린을 자선경매에 선뜻 내놨다. 그는 새로운 바이올린을 꺼내 기타처럼 연주하며 한밤의 큐레이터와 즉석 듀엣곡을 완성하는 케미를 선보였다. 이후 헨리는 어느새 모여든 사람들 앞에서 헨리는 직접 전자피아노를 연주하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신곡 ‘제목 없는 Love Song’을 불렀다. 갑자기 전자피아노 소리가 나지 않는 돌발상황에도 프로다운 모습으로 완벽하게 노래를 마쳤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EN스타] 수지, 주말에도 열일하는 미모 ‘청순 매력’

    [EN스타] 수지, 주말에도 열일하는 미모 ‘청순 매력’

    수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0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m falling in love with this ba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수지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수지의 돋보이는 이목구비와 청순한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지는 오는 9월 방송되는 SBS 드라마 ‘배가본드’에 출연한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이승기, 수지, 신성록, 정만식, 백윤식 등이 출연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종합] 아리아나 그란데, 방탄소년단 정국과 초밀착 투샷 “사랑해”

    [종합] 아리아나 그란데, 방탄소년단 정국과 초밀착 투샷 “사랑해”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방탄소년단 정국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8일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의 SNS에 “소리 질러. 내 공연 보러와줘서 정말 고마워, 정국. 사랑해(screaming. thank u soooooo much for coming to my show, Jungkook. it meant so much. love u sm)”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무대 의상을 입은 아리아나 그란데와 편안한 차림의 정국이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그리며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리아나 그란데는 입술을 내미는 표정으로 애정을 표했다. 정국 또한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 나도 더 노력하겠다(I felt and learned a lot after seeing her stage. I am really challenged by her stage and will try harder! #ArianaGrande)”라고 관람 소감을 남겼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일 미국에서 열린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와 ‘톱 듀오/그룹’(Top Duo/Group) 부문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아리아나 그란데 역시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최고의 아티스트, 최고의 여성 아티스트 등 9개 수상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5월 2일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2019 ‘스위트너(Sweetener)’ 월드 투어 콘서트를 시작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틀간 12만 아미 한국어 떼창… LA 로즈볼, 방탄에 빠지다

    이틀간 12만 아미 한국어 떼창… LA 로즈볼, 방탄에 빠지다

    방탄소년단이 미국 로즈볼 스타디움에서 월드 투어의 서막을 올렸다. 4~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로즈볼 스타디움에서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SPEAK YOURSELF) 투어를 시작한 방탄소년단은 공연장을 가득 메운 12만여명의 팬들과 이틀간 축제를 즐겼다. 지난해 10월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시티필드에서 스타디움 공연을 펼친 방탄소년단은 올해 전 세계 8개 도시에서 펼쳐질 16회 공연 전부를 스타디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최소 5만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스타디움 투어가 가능한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영향력을 한껏 과시한 셈이다.이날 팬들의 환호와 함께 등장한 방탄소년단은 새 앨범 ‘맵 오브 더 소울: 페르소나’의 수록곡인 ‘디오니소스’로 공연을 시작했다. 방탄소년단은 경기장 중앙에서 대형 스크린으로 이어지는 거대한 무대를 마치 안방처럼 활용하며 특유의 화려한 ‘칼군무’를 선보였다. 미국 빌보드 ‘핫 100’ 8위를 비롯해 국내외 차트를 휩쓸고 있는 새 앨범의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Halsey’ 무대와 ‘소우주’ (Mikrokosmos) 등을 선보이며 공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팬들은 방탄소년단의 몸짓 하나하나에 환호했고, 일부 팬들은 한국말로 따라 부르기도 했다. 첫 스타디움 투어를 펼친 방탄소년단은 “드디어 또 하나의 꿈이 이뤄졌다. 이 자리는 아미(ARMY) 여러분이 만들어준 무대다. 함께 공연을 즐기며 축제를 만들어줘 너무 감사하다. 여러분 역시 우리의 무대와 음악을 통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로즈볼 스타디움를 시작으로, 11일과 12일 시카고 솔저 필드, 18일과 19일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북미 투어를 이어간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박효신 ‘Goodbye’ 이틀째 음원차트 점령 “어쩌면 이번이 마지막..”

    박효신 ‘Goodbye’ 이틀째 음원차트 점령 “어쩌면 이번이 마지막..”

    ‘대장’ 박효신이 지난 6일 발매한 싱글 ‘Goodbye’로 이틀째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박효신의 새 싱글 ‘Goodbye’는 7일(화) 오후 1시 기준 멜론, 지니뮤직, 엠넷, 벅스,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등 총 7개 주요 차트에서 이틀째 1위를 유지하며 음원차트를 점령하고 있다. 박효신의 ‘Goodbye’는 8집 정규 앨범을 대표하는 메인 곡들 중 하나로, 담담함과 깊은 슬픔이 공존하는 폭넓은 감정선을 가진 박효신의 풍부한 보컬 역량이 여과없이 드러난 곡이다. 놓아주어야 하는 것에 대한 인정, 그리고 과거와의 애틋하지만 필연적인 작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가사와 유려한 멜로디, 보컬로 이를 더욱 극대화했다. 가사에는 “어쩌면 오늘이 마지막 Goodbye / 함께 했던 모든 날이 좋았어 / 이 말이 뭐라고 그렇게 어려웠을까 / 이제 Goodbye” “손에 꼭 쥐었던 너와의 Goodbye / 끝내 참지 못한 눈물이 나”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이틀째 굳건한 음원차트에서도 알 수 있듯 이번 박효신의 새 싱글 ‘Goodbye’는 발매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해당 곡은 박효신의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대중성 또한 모두 잡은 곡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새 싱글 ‘Goodbye’를 발매한 박효신은 오는 6월 29일(토)부터 약 3주간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2019 LOVERS : where is your love?’ 공연을 진행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블랙핑크 ‘킬 디스 러브’ 뮤비, 3억뷰 돌파 “K팝 그룹 최단 시간”[공식]

    블랙핑크 ‘킬 디스 러브’ 뮤비, 3억뷰 돌파 “K팝 그룹 최단 시간”[공식]

    걸그룹 블랙핑크가 ‘킬 디스 러브’ 뮤직비디오로 K팝 그룹 사상 최단 시간 3억뷰 돌파 신기록을 세웠다. 블랙핑크의 새 EP앨범 타이틀곡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7일 오전 4시 53분께 3억뷰를 넘어섰다. 이는 지난 4월5일 0시 공개된지 32일 4시간만 기록. 이들의 앞선 메가 히트곡 ‘뚜두뚜두’ 뮤직비디오 조회수(3억뷰 기준 68일)보다는 약 2배 이상 빠른 속도다. 블랙핑크의 새 앨범 활동과 더불어 북미 투어가 진행될수록 기존 히트곡들의 뮤직비디오 조회수 증가 추이에도 불이 붙었다. ‘킬 디스 러브’ 외 ‘뚜두뚜두’(7억뷰), ‘마지막처럼’·’붐바야’(5억뷰), ‘불장난’·’휘파람’(3억뷰), 제니의 ‘SOLO’ (2억뷰), ‘STAY’(1억뷰)까지 데뷔 후 발표한 모든 뮤직비디오의 억대뷰 조회수 앞자리가 곧 바뀔 예정이다. 블랙핑크는 전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글로벌 소셜 미디어 시상식 ‘쇼티어워즈(Shorty Awards)’ 뮤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함께 후보에 오른 포스트 말론, 해리 스타일스 등 세계적인 스타들을 제친만큼 그에 걸맞은 성장세다. 현재 월드 투어 중인 블랙핑크는 소셜 미디어 상에서의 대중적 인기뿐 아닌 아티스트로서 음악적 역량과 라이브 무대 역시 인정받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할시, 방탄소년단과 ‘빌보드’서 환상 퍼포먼스 ‘대체 누구?’[종합]

    할시, 방탄소년단과 ‘빌보드’서 환상 퍼포먼스 ‘대체 누구?’[종합]

    그룹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무대에 섰다. 팝 가수 할리와 함께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전 세계인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은 1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진행된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2019 BillBoard Music Awards)’에서 할시와 함께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무대를 꾸몄다. 최초 공개된 이번 합동 무대에서 방탄소년단은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최고 보이그룹다운 매력을 어필했다. 할시는 방탄소년과의 무대 이후 자신의 SNS에 “평생 기다려왔다(I’ve waited all my life)”는 글과 함께 방탄소년단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할시와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백스테이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할시는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에 할시에 대한 관심도 쏟아지고 있다. 할시는 지난 1994년생으로 지난 2012년 유튜브와 텀블러에 노래 작업 영상을 올리며 이름을 알렸다. 2015년 정식 데뷔한 할시는 ‘배드 앳 러브(Bad at Love)’를 통해 빌보드 TOP10에 진입하는 쾌거를 거뒀다. 2017년에는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댄스·일렉트로닉 송 부문, 톱 콜라보레이션 톱 핫 100송 부문에서 수상했다. 지난해에는 솔로곡 ‘위드아웃 미(Without Me)’가 빌보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2관왕에 올랐다. ‘톱 듀오/그룹’, ‘톱 소셜아티스트’ 부문에서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팬들인 아미에게 영광을 돌리며 “이 모든 것들은 우리가 함께 나눈 작은 것들이 있기에 가능했다. BTS 아미 파워 대단하다”고 전했다. 또 “6년 전 우리와 지금 우리는 같은 목소리를 가진 사람이다. 같은 꿈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 앞으로도 우리와 함께 꿈꾸며 나아가자. 감사하다. 사랑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방탄소년단, 빌보드뮤직어워즈 2관왕… 韓가수 최초 본상 수상

    방탄소년단, 빌보드뮤직어워즈 2관왕… 韓가수 최초 본상 수상

    방탄소년단이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2019 BBMAs) 톱 듀오·그룹 아티스트상을 거머쥐었다. 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9 BBMAs’에서 방탄소년단은 본상 격인 톱 듀오·그룹 아티스트 부문을 수상했다. 리더 RM은 대표로 마이크를 잡은 뒤 전 세계 팬들을 향해 “아미, 감사하다”를 큰 소리로 외쳤다. RM은 “아직까지 이 무대에서 훌륭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서 있는 게 믿지 않는다”며 “이 모든 건 우리가 나눈 작고 사소한 것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하지만 우리는 6년 전과 같은 소년들이다. 같은 꿈을 꾸고 나아가자”고 수상 소감을 말해다. BBMAs 미국 대표 음악 잡지 빌보드지에서 후원하는 대중음악시상식으로 그래미어워드,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와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힌다. 방탄소년단은 2017년 이 시상식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처음 등장했고, 지난해 ‘페이크 러브’(FAKE LOVE)로 첫 무대를 꾸몄다. 올해는 3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방탄소년단 ‘인기가요’ 1위로 7관왕 “압도적”

    방탄소년단 ‘인기가요’ 1위로 7관왕 “압도적”

    방탄소년단이 ‘인기가요’에서 1위에 오르며 7관왕을 이어갔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볼빨간사춘기 ‘나만, 봄’, 블랙핑크 ‘Kill This Love’가 1위 후보로 맞붙었다. 새 앨범이 발매되자마자 다양한 신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 ‘맵 오브 더 소울:페르소나’를 발매했다. 타이틀 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키치하 사운드를 표방하는 펑크 팝 장르 곡으로, 그동안 보여준 음악 스타일보다 편안하고 듣기 쉬운 멜로디로 구성돼 있다. 세계적인 가수 할시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블랙핑크의 신곡 ‘Kill This Love’는 리드 브라스와 웅장한 드럼 사운드가 관통하는 곡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랩과 보컬이 어우러져 짜임새 있게 완성됐다. 데뷔 때부터 블랙핑크의 히트곡을 만들어 낸 테디가 프로듀싱했고, 세계적인 안무가 4명이 참여한 퍼포먼스도 무대를 즐기는 관전 포인트다. 볼빨간사춘기의 새 미니 앨범 ‘사춘기집1 꽃기운’의 타이틀 곡 ‘나만, 봄’은 귀여운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봄의 감성을 듬뿍 느낄 수 있는 곡이다. 내 마음도 모르고 불어오는 봄바람이 밉다가도 그의 곁에 딱 붙어 함께 하고 싶은 사춘기 소녀의 사랑스러운 마음이 담겨 있다. ‘인기가요’ 1위 트로피는 방탄소년단이 차지했다. 컴백 이후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MBC 뮤직 ‘쇼 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등 모든 음악 순위 프로그램에서 1위를 휩쓴 방탄소년단은 ‘인기가요’ 트로피까지 추가하며 7관왕의 영예를 안게 됐다. 방탄소년단의 1위는 모두가 예감했던 일. 방탄소년단은 ‘페르소나’ 발매와 동시에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인 멜론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다. 또 ‘페르소나’는 초동 213만 480장 판매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워낙 방대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시청자 사전투표나 SNS 점수에서도 압도적인 기록을 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슈퍼주니어-D&E, 트와이스, 엔플라잉,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베리베리, 동키즈, 스테파니, 용주, 원더나인, 밴디트, 강시원, 조정민, 홀리데이, 뉴키드, 타겟 등이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알리, 5월 11일 결혼..웨딩화보 공개 “예비신랑에 폭 안겨”[종합]

    알리, 5월 11일 결혼..웨딩화보 공개 “예비신랑에 폭 안겨”[종합]

    가수 알리가 5월의 신부가 된다. 알리 소속사 측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알리가 오는 5월 11일 서울 모처에서 회사원인 예비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를 통해 알리는 “희로애락을 함께할 사람을 찾게 되어 기쁘다. 함께 하는 기쁨이 제게 깊이 있는 음악과 또 다른 세상을 경험시켜줄 것을 기대한다. 오랫동안 지켜봐 주신 팬 여러분, 앞으로 더 성숙한 모습 보여드리겠다. 감사합니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알리는 2009년 EP 앨범 ‘After The Love Has Gone’로 데뷔한 이후 KBS 2TV ‘불후의 명곡’, MBC ‘복면가왕’ 등을 통해 가창력을 인정 받았으며, 지난 2018년 4월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평양공연에 남측 예술단 멤버로 합류, 평양에서 직접 공연도 서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결혼 이후에도 가수로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알리 소속사 소울스팅 입니다. 가수 알리가 결혼의 결실을 맺게 되어 공식입장 전해드립니다. 알리는 오는 5월 11일 서울 모처에서 회사원인 예비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알리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알리는 “희로애락을 함께할 사람을 찾게 되어 기쁘다. 함께 하는 기쁨이 제게 깊이 있는 음악과 또 다른 세상을 경험시켜줄 것을 기대한다. 오랫동안 지켜봐 주신 팬 여러분, 앞으로 더 성숙한 모습 보여드리겠다.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알리는 결혼 이후에도 가수로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많은 축하와 관심 보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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