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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파이더맨 코스프레 한 사나이의 덩크슛 묘기 화제

    스파이더맨 코스프레 한 사나이의 덩크슛 묘기 화제

    스파이더맨 복장을 한 사나이의 덩크슛 묘기 영상이 유튜브에서 화제다. 지난 26일 유튜브에 올라온 ‘스파이더맨은 세계 제일의 던커’(Spider-Man Is The BEST Dunker In The WORLD!!!)란 제목의 2분 35초 분량의 영상에는 스파이더맨 복장을 한 남성이 다양한 종류의 덩크슛 모습을 선보인다. 이 남성은 실제 영화에 나온 출연 배우를 닮은 재연배우과 함께 다양한 묘기를 선보인다. 재연배우가 들고 있는 농구공을 가로채 다양한 덩크슛을 구사한다. ‘해리 오스본’(스파이더맨에 등장하는 인물로 피터 파커의 가장 친한 친구)과 그웬 스테이시(스파이더맨의 여자친구) 복장을 한 재연배우의 키를 뛰어넘어 영화속 스파이더맨처럼 멋진 덩크를 선보이는가 하면, 가랑이 사이로 공을 빼며 골을 넣는 ‘렉 스루’(leg throw ) 덩크슛도 선사한다. 이외에도 리버스(reverse)나 프리 드로우 라인(free throw line), 윈드밀(windmill) 등 다양한 덩크슛이 볼거리다. 한편 이 영상은 유튜브에 게재된 지 사흘만에 28만 3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Hoopmixtap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배우지 않고도 능숙하게 피아노 연주하는 노숙자 화제

    배우지 않고도 능숙하게 피아노 연주하는 노숙자 화제

    피아노를 연주하는 노숙자 영상이 화제다. 지난 23일 유튜브에 올라온 ‘길거리의 아름다운 연주’(Man on the street plays beautifully)란 제목의 2분 가량의 영상에는 피아노를 연주하는 노숙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 주인공은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 교회 처칠 광장의 리안(Ryan). 30년 동안 노숙 생활을 한 그는 피아니스트처럼 피아노를 멋지게 연주한다. 한편 리안은 피아노를 배운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의 피아노 연주 동영상은 현재 26만 4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VVRoz P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차가 굴러가요! 도와주세요’ 소리쳤지만, 결국은…

    ‘차가 굴러가요! 도와주세요’ 소리쳤지만, 결국은…

    어른들 몰래 차에 손대다 낭패 본 소년의 영상이 화제다. 27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아랍권의 한 도로에서 어른 몰래 손댄 차가 움직이자 차에서 내려 어찌할 줄 몰라하는 소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차해 있던 차가 움직이자 차에서 내린 소년. 부모에게 혼날 것을 걱정한 소년이 머리에 손을 올린 채 당황해 한다. 약간의 경사진 도로를 차가 천천히 굴러가자 소년이 다가와 차 앞을 막아보지만 차는 정지하지 않는다. 주위에 소리를 질러 도움을 청해보지만, 길가엔 사람 한 명조차 찾을 수가 없다. 차들이 많은 곳으로 차가 이동해 갈수록 소년의 모습이 초조해진다. 멀리 있는 사람에게 도와달라고 옷가지를 흔들어 보지만 소용이 없다. 건물 벽과 충돌해 파손될 것을 염려한 소년이 도로 한가운데에 있는 플라스틱 드럼통으로 차 앞을 막는다. 잠시 뒤 차는 건물의 화단과 부딪히고 나서야 멈춰 선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겁먹은 소년의 모습이 불쌍해 보인다”, “다치지않아 다행이네요”, “운전은 면허증을 딴 후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bunawaff alshammari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지하철 좌석 망치로 쳐봤더니…위생상태 ‘충격’

    지하철 좌석 망치로 쳐봤더니…위생상태 ‘충격’

    영국 런던 지하철 좌석의 위생 상태가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타임 아웃(Time Out)’지는 디스트릭트 라인(District Line)부터 피커딜리 라인(Piccadilly line) 등 영국 런던의 여러 지하철 노선을 돌며 헝겊 의자로 된 지하철 좌석을 망치로 쳐보는 실험을 진행, 그 결과를 영상에 담아 유튜브에 공개했다. 결과는 좋지 않았다. 영상 속 망치로 내려친 지하철 좌석에서는 흙먼지가 피어오르며 모래 더미를 이룬다. 수북이 쌓여 있는 모래 먼지는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충격적이다”, “이제 지하철은 서서 타야겠다”, “이 정도로 더러울 줄 몰랐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Time Out Londo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미국 상가서 여성 치마속 몰카 찍던 남성 포착

    미국 상가서 여성 치마속 몰카 찍던 남성 포착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휴대전화로 여성의 치마 속을 촬영하던 남성의 행각이 보안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돼 현지 경찰이 수배에 나섰다. 27일 데일리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일 피닉스에 위치한 하비라비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남성이 여성의 치마 속을 찍었다. 현지 경찰은 남성의 인상착의가 찍힌 보안카메라 영상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소개하며 공개수배에 나섰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검은색 모자를 쓴 반소매 차림의 한 남성이 상점 안으로 들어온다. 피의자다. 이어진 화면에는 진열대 사이에서 물건을 고르고 있는 여성의 모습과 조금 전 가게 안으로 들어온 피의자 남성을 볼 수 있다. 물건을 고르는 척 서 있던 남성은 주머니에서 휴대전화를 꺼내 든다. 그리고 자세를 낮추고는 여성 치마 속을 촬영한다. 이후 촬영된 영상에서는 아무런 물건도 사지 않은 채 유유히 가게를 빠져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경찰은 용의자가 40~50대 사이의 백인 남성으로, 그는 단시간에 여러 장의 사진이나 비디오를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남성을 알고 있거나 목격하면 경찰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영상=유튜브, upfjr1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찍지 마!’ 두 눈 무릅뜬 채 카메라 공격하는 악어 ‘아찔’

    ‘찍지 마!’ 두 눈 무릅뜬 채 카메라 공격하는 악어 ‘아찔’

    자신을 찍는 카메라를 공격하는 악어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26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악어농장에서 악어의 모습을 카메라로 촬영하던 한 남성이 악어에게 공격을 당할뻔한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악어 우리에 있는 악어떼의 모습이 보인다. 남성이 악어를 가까이 찍기 위해 카메라를 옆으로 옮기는 순간, 멀리 있던 악어 한 마리가 유영하며 다가온다. 부릅뜬 두 눈으로 남성을 응시하며 빠르게 이동해 남성 앞으로 온다. 갑자기 목을 곧추세운 악어가 카메라를 향해 큰 입을 벌려 공격하자 남성이 놀라며 뒷걸음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찔하네요”, “악어, 정말 무서워요”, “큰일 날 뻔 했네요” 등 다행스럽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Channel H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인 아닌 사람이 만지면 죽은 척하는 치와와

    주인 아닌 사람이 만지면 죽은 척하는 치와와

    주인 아닌 사람이 만지면 죽은척 하는 치와와가 있어 화제다. 27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미시시피주의 제니 케이 블레어 퍼거슨(Jennie Kay Blair Ferguson)이란 이름의 여성이 찍은 ‘죽은 척하는 치와와’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그녀의 아버지가 키우는 애완견인 ‘치와와’가 다른 식구의 손에 전해지자 치와와는 네발을 하늘로 향한 채 미동도 없이 죽은 척을 한다. 손으로 아무리 개를 쓰다듬지만, 전혀 움직이지 않는다. 곧이어 치와와를 그녀의 아버지에게 전해주자 개는 언제 그랬느냐는 듯 남성을 향해 마구 짖는다. 가족들이 치와와의 모습에 웃음이 터진다. 남성이 같은 행동을 반복해 보지만 상황은 마찬가지다. 한편, 페이스북에 공개된 이 영상은 현재 51만 6700여 건의 공유 횟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pielberg_is_Dea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번엔 가슴 춤 아닌 트월킹’, 사라 엑스 밀스 영상 화제

    ‘이번엔 가슴 춤 아닌 트월킹’, 사라 엑스 밀스 영상 화제

    모차르트 교향곡에 맞춰 가슴 율동을 선보여 화제가 된 사라 엑스 밀스(Sara X Mills)가 이번엔 트월킹 춤으로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트월킹(Twerking) 춤은 다리를 벌려 몸을 낮춘 상태에서 빠른 골반 바운스를 보이는 성적인 춤. 26일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는 검정 크록탑에 속옷만 입은 사라가 등장한다. 보라색 머리의 그녀가 이번엔 엉덩이를 흔들며 트월킹을 선보인다. 그녀의 특기인 ‘가슴 흔들기’가 아닌 이번엔 엉덩이 근육을 자유자재로 움직인다. 그녀의 트월킹이 슬로우모션으로 보이기까지 한다. 지난 18일에는 웃통을 벗은 건장한 남자친구와 함께 음악에 맞춰 가슴으로 리듬을 타는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이 영상은 유튜브에 게재된 지 이틀 만에 23만 4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ara X Mill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아’ 멍 때리는 고양이 포착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아’ 멍 때리는 고양이 포착

    지난 28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는 이름도 생소한 ‘멍 때리기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심사기준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정적인 존재를 찾는 것이다. 크게 움직이거나 딴 짓을 하면 바로 실격을 당하는 게 게임의 룰이다. 최근 카자흐스탄 알마아타의 한 가정집에서 카메라에 포착된 ‘멍 때리는 고양이’ 모습이 이 대회를 연상케 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해당 영상은 27일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리크와 유튜브 등을 통해 소개됐다. 영상을 보면 창문틀에 자리를 잡고 앉아 있는 한 마리의 고양이를 볼 수 있다. 녀석은 창밖 먼 곳에 초점을 맞춘 채 요지부동이다. 이런 고양이의 모습이 신기한 듯 주인으로 예상되는 여성은 손으로 고양이의 몸을 찔러도 보기도 하고 콧수염도 만져 본다. 그럼에도 고양이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모든 걸 다 내려놓은 듯 주변을 신경 쓰지 않는 고양이 모습에 누리꾼들 대다수가 “귀엽다”는 반응을 보이며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ViralHog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도 보트 탈래요!’ 낚시보트 위로 점프해 올라온 돌고래

    ‘나도 보트 탈래요!’ 낚시보트 위로 점프해 올라온 돌고래

    낚시보트 위로 점프한 돌고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4일 유튜브에 게재된 2분 52초 분량의 영상에는 질주하는 낚시보트를 쫓아 헤엄치는 돌고래떼 모습이 담겨 있다. 여러 마리의 돌고래떼가 하얀 물보라를 튀기며 달리는 보트 뒤를 술래잡기하듯 뒤쫓는다. 잠시 뒤, 1분 36초 지점. 무언가에 놀라는 남성의 괴성이 들린다. 돌고래 한 마리가 보트 위로 점프해 올라왔던 것. 배 위에 앉아 있던 여성이 갑작스러운 돌고래의 출현에 놀라 어쩔 줄 몰라한다. 한 남성이 여성에게 뒤로 물러나라고 소리치자 여성이 자리를 옮긴다. 보트의 선장이 승객들을 안심시킨 뒤, 구조대에 무전을 취한다. 보트와의 충돌로 돌고래가 부상당한 듯 보인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떻게 보트 위까지~”, “하마터면 큰 불상사가 날 뻔 했네요”, “돌고래가 무사하기를” 등의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Break Clip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구글 수석부사장, 초음속 낙하 성공 영상 ‘화제’

    구글 수석부사장, 초음속 낙하 성공 영상 ‘화제’

    앨런 유스터스 구글 수석부사장이 초음속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유스터스 부사장은 지난 24일 미국 남부 뉴멕시코주 사막의 상공에서 헬륨을 채운 기구를 이용해 성층권의 최상부까지 올라갔다. 기구를 탄 지 2시간 만에 4만1419m 상공에 다다른 유스터스 부사장은 특수 설계된 우주복을 입고 4분 30초간 자유낙하했다. 이때 최고 속도는 시속 1322km에 달했다. 이후 고도 5500m 지점에서 낙하산을 편 그는 15분 동안 하강해 지상에 무사히 도착했다. 사진·영상=유튜브, Arizona Daily Sta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 해변서 포착된 거대한 숭어떼 장관

    美 해변서 포착된 거대한 숭어떼 장관

    미국 플로리다의 한 해안에서 이동하는 거대한 숭어떼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영상은 지난 8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의 한 사용자가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숭어들로 가득한 해안을 볼 수 있다. 마치 육중한 물체가 첨벙하고 떨어진 듯 갑자기 수면 위로 물고기들이 튀어 오르는 순간도 담겨 있다. 그야말로 ‘물반 고기반’인 보기 드문 해안 광경이다. 언뜻 보기에는 마치 수면 위에 강한 비가 쏟아져 내리며 물방울들이 튀어 오르는 것처럼 물고기 떼가 화려한 은빛 물결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물고기 떼 사이로 포식자들의 모습까지 어우러져 진풍경을 이룬다. 사실 이러한 광경은 숭어의 산란기가 다가오는 시기에는 어김없이 벌어지는 풍경으로, 이는 숭어들이 쉽게 놀라는 습성을 갖고 있기에 물 위로 뛰어오르는 모습이 확연히 눈에 띄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유튜브, BlacktipH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표범과 거대 멧돼지의 10분 혈투, 결과는?

    표범과 거대 멧돼지의 10분 혈투, 결과는?

    아프리카의 한 초원에서 표범 한 마리와 야생 멧돼지가 10여분 간 목숨을 건 혈투를 벌이는 영상이 유튜브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012년 업로드되어 이미 5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중인 이 영상은 몸집 크기가 비슷한 두 야생 동물이 혈투를 벌이는 장면을 바로 앞에서 생생하게 포착한 것이다. 영상을 보면 먼저 표범 한 마리가 어슬렁거리며 먹잇감을 찾고 있다. 이때 약 10m 앞 풀숲에서 흑멧돼지 한 마리가 머리를 내민다. 두 동물의 눈길이 딱 마주친 순간, 표범은 전광석화처름 멧돼지를 덮친다. 이후 두 동물은 뿌연 흑먼지를 일으키며 엎치락 뒤치락 혈투를 벌이지만, 먼지 때문에 이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30여초후 먼지가 가시자 멧돼지가 표범을 깔고 앉은 듯한 예상치 못한 모습이 드러난다. 하지만 자세히 보니 표범이 멧돼지의 목을 물고 있고, 멧돼지는 표범을 떼어놓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중이다. 멧돼지는 이후 몇차례나 자세를 바꾸며 역전을 시도한다. 하지만 표범은 멧돼지에 질질 끌려가면서도 문 목을 놓지 않는다. 이런 상태로 10여분이 지나자 힘이 빠진 멧돼지는 자세를 유지하지 못하고 뒤로 벌렁 넘어지고, 표범은 멧돼지의 숨통을 더 세게 조인다. 숨이 막힌 멧돼지는 한동안 버둥거리다가 결국 잠잠해지고 만다. 영상=Rob The Ranger Wildlife Videos/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전기 파리채에 혀 대기 내기하는 철없는 남성들

    전기 파리채에 혀 대기 내기하는 철없는 남성들

    모기·파리 퇴치 장치인 전기 모기채에 혀 대기 내기를 하는 성인들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19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성인 남성이 전기 모기채에 들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특이한 점은 남성이 전기 모기채를 이용, 벌레를 잡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모기채에 혀를 대려고 하는 모습이다. 순간적으로 2000∼4000V의 전류가 흐르는 전기 모기채에 혀 대기 내기를 한 것. 먼저 모기채를 든 파란색 옷 차림의 남성이 혀를 날름거리며 주저하고 있다. 주변 친구들의 성화에 남성이 혀를 대자 ‘딱’소리와 함께 남성이 고통스러워 한다. 친구들이 남성의 괴로움에 즐거워한다. 다음은 옆자리에 앉은 남성. 긴장은 배가 되고 용기를 복돋으려는 듯 남성이 양 뺨을 때린다. 남성이 혀를 모기채에 대려고 하지만 쉽사리 용기가 나지 않는다.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남성이 혀를 모기채에 대지만 전원이 꺼져있는 상태. 그의 모습에 친구들이 실소한다. 남성은 몇 차례 혀를 날름거린 후, 모기채에 혀를 댄다. 남성의 찌릿한 모습에 친구들이 환호와 박수를 보낸다. 한편 전문가들은 “전기 모기채는 테니스라켓 모양으로 최고 4400V의 전류가 흐르기 때문에 이와 같은 장난은 감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사진·영상= CRASH CA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영상 화제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영상 화제

    최근 중국 푸저우에서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가 개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에는 금붕어 1만 마리가 참가했다. 판다처럼 눈이 까만 금붕어, 푸들처럼 머리가 꼬불꼬불한 금붕어 등 이색 금붕어들이 잇따라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미녀 금붕어’는 모양과 색깔, 유영하는 모습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발된다. 참가한 금붕어 중 일부는 한 마리에 1만 위안, 우리 돈으로 170만 원 이상으로 거래되기도 해 놀라움을 전했다. 사진·영상=유튜브, OD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항공기 착륙 중 강풍에 ‘휘청’

    항공기 착륙 중 강풍에 ‘휘청’

    24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20일 포르투갈 마데이라 공항에서 포착된 아찔한 항공기 착륙 시도 장면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착륙 허가 후 랜딩기어를 내리고 활주로로 내려오는 항공기를 볼 수 있다. 그런데 활주로에 다다른 항공기가 거센 바람으로 인해 갑자기 동체가 휘청하며 위태로운 모습을 보인다. 균형을 잃고 기우뚱한 항공기는 계속되는 강한 바람에 다시 중심을 잡는 게 쉽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아슬아슬한 공중 곡예 끝에 활주로에 착륙하는데 성공한다. 기장의 노련한 조종 실력이 발휘된 순간이다. 포르투갈 마데이라 섬(Madeira)의 동쪽 해안에 위치한 이 공항은 활주로 좌측은 높은 산이, 우측은 바다와 맞닿아 있는 절벽이 위치하고 있다. 더구나 활주로의 길이가 1600m(현 2500m)에 불과한 상태로 개항 돼 착륙 시 곡예에 가까운 조종이 필요해 능숙한 조종사들에게도 난코스라 불리는 악명 높은 공항이다. 사진·영상=유튜부, Flávio Silva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지나가는 오토바이에 금속 비비탄 쏘는 남성 논란

    지나가는 오토바이에 금속 비비탄 쏘는 남성 논란

    신호대기 중인 오토바이 운전자들에게 비비탄(BB탄: 플라스틱이나 쇠구슬 같은 장난감 총알) 사격을 가하는 남성의 모습이 대만에서 포착돼 사회적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8일 타이페이 남쪽 도시 타오위안의 건널목에서는 20대 청년이 갑자기 비비총을 들고 나와 신호대기 중인 오토바이 운전자들에게 금속 비비탄으로 사격을 가했다. 청년의 사격이 계속되자 운전자들이 서둘러 건널목을 빠져나간다. 다행히 오토바이 운전자들은 모두 헬멧을 착용하고 있어 부상은 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블랙박스에 촬영된 영상을 근거로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사진·영상= AppleDailyEnglish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만 하랬지!’ 기린, 도발하는 새끼코뿔소 뒷발로 강타

    ‘그만 하랬지!’ 기린, 도발하는 새끼코뿔소 뒷발로 강타

    25일 영국 매체 메트로는 기린을 성가시게 하던 새끼 코뿔소가 기린에게 혼쭐이 나는 순간이 포착된 영상을 소개했다. 해당 영상은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모홀로홀로 야생동물원에서 새끼 코뿔소 한 마리가 기린을 따라다니며 귀찮게 하다가 혼이 난 후 줄행랑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공개된 영상은 새끼 코뿔소가 기린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주변에서 계속 알짱대는 코뿔소가 성가신 기린은 뒷발을 들어 보이며 경고하는 듯 한 행동을 보인다. 그럼에도 새끼 코뿔소의 도발이 멈추지 않자 마침내 기린은 뒷발로 코뿔소의 얼굴을 강타하는 방법으로 응징한다. 호기롭게 기린을 따라다니며 괴롭히던 새끼 코뿔소는 결국 기린에게 발차기로 혼이 난 후에야 꽁무니를 내빼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 영상은 지난 20일 유튜브에 게재됐으며 현재 46만이 넘는 조회수를 보이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Swiatoczamigoski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자, 거대 비단뱀 공격했다가 황천갈 뻔

    사자, 거대 비단뱀 공격했다가 황천갈 뻔

    사자가 거대 비단뱀에게 물려 목숨을 잃을뻔 한 영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6월 유튜브에 게시된 이 영상은 엄청난 크기의 비단뱀과 사자가 혈투를 벌이는 장면을 담고 있다. 영상에서 사자는 비단뱀에가 다가가 먼저 공격을 시도한다. 그러자 비단뱀은 물러서지 않고 오히려 반격을 시도한다. 뱀은 사자의 얼굴 부위를 물고 끝까지 놓지 않으려 한다. 사자는 온갖 발버둥을 치며 빠져나오려 하지만 비단뱀의 힘이 워낙 강해 여의치 않다. 그래도 ‘백수의 왕’ 사자는 역시 달랐다. 엄청난 울부짖음과 함께 몸부림을 치면서 결국 뱀을 떼어내는 데 성공한다. 자칫 비단뱀의 먹이가 될 뻔했던 사자는 그대로 줄행랑을 친다. 영상= Nat Geo Attack/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디로 가야하지?’ 폭우에 길(?) 잃은 물고기떼 포착

    ‘어디로 가야하지?’ 폭우에 길(?) 잃은 물고기떼 포착

    최근 태국에서 폭우로 인해 길을 잃은 물고기떼가 줄지어 이동하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1분 30초 길이의 영상을 보면 폭우로 물(?)잃은 물고기들이 땅 위 빗물 고인 땅을 기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비가 쏟아지는 땅 위를 물고기떼가 줄지어 이동 중이다. 마치 연어들이 부화를 위해 흐르는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모습처럼 물고기들이 힘겹게 깊은 물을 찾아 떠나는 모습이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물고기들이 빨리 물을 찾아가기를”, “힘겨운 사투, 힘내요”, “비가 얼마나 왔으면~” 등 응원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differen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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