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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텐더와 바람피우다 남편 친구에게 들킨 여성 반응이…

    바텐더와 바람피우다 남편 친구에게 들킨 여성 반응이…

    가장 친한 친구의 아내가 바람을 피우는 순간을 담아낸 영상이 논란 속 화제가 되고 있다면서 1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가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제임스라는 남성이 친구의 아내 니나가 바텐더와 바람을 피우고 있는 현장을 포착해 영상을 촬영한다. 영상 속에서 잔뜩 취해 보이는 니나는 한 남성과 키스를 나누며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 순간 현장을 들이닥친 제임스는 니나의 모습을 촬영하며 “니나 지금 뭐하고 있는 거야? 뭐하는 지 설명해봐”라고 묻는다. 그러자 니나 옆에 앉아있던 남성은 휴대전화 플래시로 제임스를 비추며 “니나, 당신 남편 아니지?”라고 되묻는다. 제임스는 니나 옆에 앉아있는 남성에게 “당신을 비난하지 않을게. 나는 제임스고 결혼식에서 신랑의 들러리를 하기도 했지. 이 여자는 니나고 내 가장 친한 친구의 아내야”라고 설명한다. 이어 그는 남성에게 “당신 바텐더야?”라고 묻는다. 남성이 “그렇다”고 대답하자 제임스는 좋은 밤을 보내라면서 자리를 뜬다. 술에 취한 니나는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는지 “고마워”라고 답한다. 지난 10일 해당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오자 영상을 접한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딱 걸렸네”, “충격적이다”, “화가 난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그러나 몇몇 누리꾼들은 “남의 일에 간섭할 필요 있나”, “사생활 침해다”라는 반응 또한 보이고 있다. 논란 속 해당 영상은 이틀 만에 280만 건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Reality H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유리창문 사이에 두고 기 싸움하는 고양이와 올빼미

    유리창문 사이에 두고 기 싸움하는 고양이와 올빼미

    유리 창문 너머로 기 싸움 하는 고양이와 올빼미 영상이 화제다. 지난해 겨울에 찍힌 이 영상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는 창가 창문을 사이에 두고 대치 중인 고양이와 올빼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창밖 틀에 앉아 있는 올빼미를 본 고양이가 창가로 이동해 온다. 두 눈을 부릅뜬 올빼미가 위협하듯 날개를 편다. 서로 기 싸움을 하던 두 동물이 흥분한 나머지 공격을 시도한다. 둘은 앞발을 이용해 공격을 하지만 가로막힌 유리 창문 때문에 밑으로 미끄러지고 만다. 잠시 뒤, 다시 마주한 고양이와 올빼미. 기에 눌릴세라 올빼미의 눈이 더 커진다. 고양이도 ‘으르렁’ 소리를 내며 올빼미를 노려본다. 또다시 고양이가 앞발로 올빼미에게 습격을 시도하지만, 올빼미는 단지 움찔대며 전보다 놀라지 않는다. 용호상박이 될 뻔한 상황을 유리 창문이 막은 것이다. 사진·영상= Frank Plat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시리아 내전서 총탄 속 소녀 구출하는 용감한 소년 ‘감동’

    시리아 내전서 총탄 속 소녀 구출하는 용감한 소년 ‘감동’

    시리아 내전이 4년 가까이 계속되면서 사망자와 난민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가장 고통을 받는 이들은 바로 어린이. 최근 쏟아지는 총탄 속에 자신의 몸을 던져 소녀를 구하는 한 소년의 영상이 공개되면서 큰 감동을 주고 있다. 11일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의 보도에 따르면, 1분여 분량의 이 영상은 최근 시리아 현지 샴 뉴스 네트워크(Shaam News Network)를 통해 소개됐다. 영상 속 소년은 8살가량 되어 보인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영상은 총탄이 쏟아지는 가운데 이 용감한 소년이 위험에 노출된 소녀를 구해내는 모습을 담고 있다. 영상을 보면 바닥에 누워 있는 어린 소년이 주위의 눈치를 살피며 조심스럽게 몸을 일으킨다. 이어 갑자기 앞 쪽에 있는 차량을 향해 뛰기 시작한다. 이때 달리는 소년을 향해 어디에선가 총탄이 날아든다. 달리던 소년은 총탄에 맞은 듯 이내 바닥에 풀썩 쓰러진다. 지켜보는 모든 이들이 안타까워하는 상황에서 소년은 기적처럼 다시 일어난다. 그리고는 다 타버린 차량 뒤 하부 쪽에서 겁먹은 채 얼어붙어 있는 한 소녀의 손을 잡아 일으킨다. 이어 어린 소년·소녀들을 향해 총탄이 쏟아지고, 이들은 필사적으로 도망친다. 해당 영상은 지난 10일 유튜브에 게시된 후 현재 40만이 넘는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감동과 함께 전쟁의 참상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시리아 내전은 2011년 3월 시작되어 지금까지 19만여 명이 숨졌다. 특히 난민촌과 전쟁터를 전전하며 하루하루 공포 속에 지내야 하는 시리아 어린이들이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다. 유니세프는 “3년간의 분쟁을 거치면서 시리아는 이제 지구상에서 어린이들에게 가장 위험한 나라 가운데 하나가 됐다”고 말했다. 사진·영상=유튜브, ShaamNetwor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승강기에 머리 끼인 여성, CCTV 영상보니 ‘충격’

    승강기에 머리 끼인 여성, CCTV 영상보니 ‘충격’

    러시아의 한 여성이 화물용 승강기에 머리가 끼이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현지 언론 보도 내용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사라토프에 위치한 한 쇼핑센터에서 벌어졌다. 쇼핑센터 내 식당에서 근무하는 여성이 승강기에서 식재료를 옮기는 도중 하강하는 승강기에 머리를 집어넣었다가 이 같은 변을 당한 것이다. 사고 당시 모습이 녹화된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면, 한 여성이 승강기에서 짐을 내리기 시작한다. 물건을 옮기던 여성이 잠시 후 벽면에 있는 버튼을 누르자 승강기가 하강한다. 이때 여성은 승강기에서 미처 내리지 못한 물품을 꺼내기 위해 머리를 승강기 안쪽으로 집어넣는 순간 끔찍한 사고로 이어진다. 승강기에 상체가 끼인 이 여성은 옴짝달싹 못한 채 고통스러움에 발버둥 친다.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여성은 기절한 듯 움직임이 중단된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고를 당한 여성은 동료들에게 발견됐다. 동료들은 그녀를 화물승강기에서 구조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피해여성은 외상성 뇌손상 및 척추에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영상=유튜브, European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더 밝아질 줄 알고 야광봉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렸다가…

    더 밝아질 줄 알고 야광봉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렸다가…

    야광봉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면 어떻게 될까? 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미국 오하이오 주(州) 메이슨에 살고 있는 잭이라는 청년이 야광봉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는 황당 실험을 진행했다가 혼쭐이 났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잭은 전자레인지에 야광봉을 넣고 돌리면 야광봉이 더욱 밝아지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에서 이 같은 실험을 진행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영상에 담아 여자친구에게 보내줄 참이었다. 영상을 보면, 잭이 부엌 불을 모두 끄고 캄캄한 가운데 실험을 진행한다. 잭은 야광봉을 꺾어 발광하게 한 다음 이를 전자레인지에 넣어 돌린다. 전자레인지 안에서 빛을 발산하던 야광봉이 어느 정도 달궈지자 잭은 야광봉을 꺼내 살짝 흔들어본다. 그 순간 야광봉은 ‘탁’하고 터지더니 잭의 셔츠는 온통 야광액 투성이 된다. 게다가 야광액은 잭의 눈에까지 튀고 만다. 눈에 들어간 야광액으로 인해 고통스러워하는 잭의 신음에 깜짝 놀라 달려온 잭의 아버지는 잭을 혼내며 응급조치를 한다. 잭은 울먹거리며 아버지에게 잘못을 빈다. 한편, 지난 1일 유튜브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현재 143만 건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모한 실험이다”, ”철이 없네”, “장난이 심했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청소하며 춤추는 룸메이트 몰카 영상 인터넷 대히트

    청소하며 춤추는 룸메이트 몰카 영상 인터넷 대히트

    룸메이트의 청소하는 장면을 몰래 찍은 영상이 화제다. 지난 6일 유튜브에 올라온 35초 분량의 영상에는 지난달 핼러윈데이 파티를 끝내고 집안 청소를 하는 남성 룸메이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카메라가 음악이 흘러나오는 아래층으로 이동하며 화면을 잡는다. 계단에 자리를 잡은 애완견들 너머로 한 남성이 웃통을 벗은 채 청소용 밀대를 이용해 바닥을 닦고 있다. 영국 스코틀랜드 출신 여가수 시나 이스턴(Sheena Easton)의 모닝 트레인(Morning Train) 노래에 맞춰 춤을 추며 흥겹게 청소 중이다. 잠시 뒤, 자신이 몰래 촬영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안 남성이 밀대를 놓치며 웃음 가득한 얼굴로 위층 계단 쪽을 바라본다. 멋쩍은 모습에 서로 웃음이 터진다. 한편 집에서 일하러 나간 남편을 기다린다는 노래 ‘모닝 트레인’에 맞춰 청소하며 춤추는 이 남성의 영상은 현재 365만 6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Krewski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야생원숭이에게 ‘폭탄 과자’ 던져준 관광객 지탄

    야생원숭이에게 ‘폭탄 과자’ 던져준 관광객 지탄

    야생 원숭이에게 폭탄 과자를 던져 원숭이를 놀라게 하는 철없는 관광객의 영상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유튜브에 올라온 17초 가량의 영상에는 외국의 한 돌담 위에서 관광객들이 던져준 먹이를 먹는 원숭이의 모습이 보인다. 배가 고픈 듯 손을 이용해 정신없이 먹이를 집어 먹는 원숭이. 잠시 뒤, 남성들의 목소리가 들리가 이어지고 원숭이 앞으로 과자 봉지 하나가 던져진다. 원숭이가 남성이 건네준 과자 봉지를 뜯는 순간, ‘펑’ 소리와 함께 연기를 내며 과자봉지가 터진다. 원숭이에게 진짜 과자봉지가 아닌 골탕을 먹이기 위해 폭탄이 장착된 과자봉지를 던져줬던 것. 폭탄 과자가 터지는 소리에 놀란 원숭이가 놀라 줄행랑을 치자 원숭이의 모습을 본 남성들이 박장대소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동물들에게 몹쓸 짓을 하는 사람들, 처벌해야 합니다”, “인간이 제일 잔인한 듯”, “철없는 남자들에게 지탄을~” 등 질타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ATSS H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코브라와 대적하는 겁없는 고양이

    코브라와 대적하는 겁없는 고양이

    코브라에게 덤비는 겁없는 고양이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8일 유튜브에 게재된 ‘고양이 대 코브라’(Cat vs Cobra)란 제목의 1분 14초 영상에는 길가에서 마주한 고양이와 코브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흰 고양이를 쳐다보고 있는 코브라. 그의 뒤로 또 다른 고양이 한 마리가 살며시 다가간다. 고양이가 조심스레 앞발을 들어 코브라의 몸통을 공격하자 코브라가 고개를 돌려 방어하기 시작한다. 곧이어 빳빳하게 고개를 세워 경계하는 코브라와 고양이의 신경전이 계속된다. 둘은 서로 눈을 마주하며 공격할 기회를 엿본다. 고양이가 또다시 앞발을 들어 공격하려 하자 코브라가 쏜살처럼 고양이를 물려고 한다. 이를 지켜보던 주변 사람들이 이들의 모습에 소리를 지른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용감한 고양이네요”, “코브라 너무 무서워요”, “누가 이길까요?”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ATSS H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횡단보도서 가까스로 행인 피한 운전자 ‘하마터면’

    횡단보도서 가까스로 행인 피한 운전자 ‘하마터면’

    러시아의 한 횡단보도에서 아슬아슬하게 보행자를 피하며 사고를 모면하는 위험천만한 순간이 블랙박스 카메라에 포착됐다. 해당 영상은 10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리크와 유튜브에 게재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영상은 지난달 25일 러시아 남부 도시 울리야노프스크 한 횡단보도에서 간발의 차로 사고를 면하는 순간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블랙박스가 장착된 차량 전방에 붉은색 승용차가 주행하고 있다. 그러나 이 승용차는 횡단보도 부근에 다가가는 순간 갑자기 방향을 돌린다. 차체가 휘청거릴 만큼 급하게 방향을 바꾼 이 차량은 인도에 서 있는 행인들을 덮치기 직전 균형을 잡는다. 다행히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와 인도에 있던 행인들을 치는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해당 차량의 운전자는 물론 인근에 있던 행인들 모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던 위험천만한 순간이었다. 헌데 영상에서 눈길을 끄는 대목은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의 행동이다. 갑작스럽게 도로로 나온 그는 모두를 놀라게 한 상황이었음에도 원인제공을 한 자신만 태연했던 것.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차적으로 전방을 주시하지 않은 운전자의 잘못을 지적했지만, 차량을 살피지 않고 무턱대고 도로 위로 나온 보행자의 행동 또한 질타했다. 사진·영상=유튜브, Break.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놀이기구 아닙니다’ 나무 베려다 벌어진 사고 ‘아찔’

    ‘놀이기구 아닙니다’ 나무 베려다 벌어진 사고 ‘아찔’

    프랑스 타르브 지역에서 나무를 베던 남성들이 아찔한 사고를 당한 영상이 화제다. 9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나무를 베던 남성과 나무에 연결된 줄을 잡고 있던 또 다른 남성이 겪은 아찔한 사고 순간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1분여 분량의 영상을 보면 커다란 나무 위에 한 남성이 올라가 나무를 베고 있다. 또 한 명의 남성은 비록 화면에는 자세히 보이지 않지만 나무 꼭대기에 묶인 줄을 잡고 있는데, 바로 나무가 넘어갈 방향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그런데 잠시 후 나무가 뜻하지 않게 가옥이 있는 방향으로 넘어가기 시작한다. 이와 동시에 시커먼 물체가 나무 방향으로 나는 듯이 빠르게 움직인다. 다름 아닌 줄을 잡고 있던 남성. 해당 언론에 따르면 이 남성은 밧줄을 허리에 묶고 있다가 나무가 쓰러지면서 이 같은 변을 당했다. 이 사고로 인해 남성은 팔이 부러지는 등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유튜브,newsflar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시끄러운 굴착기 작업 방해하는 화난 숫양

    시끄러운 굴착기 작업 방해하는 화난 숫양

    숲에서 작업하는 굴착기에 덤비는 화난 숫양의 모습이 화제다. 유튜브에 올라온 1분가량의 영상에는 숲에서 작업을 하는 굴착기의 모습이 보인다. 소리를 내며 땅을 파는 굴착기 앞으로 양 떼 가족들이 나타난다. 곧이어 자신들의 앞길을 막은 어른 숫양이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주위를 살핀다. 굴착기 앞으로 돌아온 숫양이 이번엔 굴착기 삽 앞을 막아선다. 화가 난 숫양이 머리에 난 뿔을 이용해 굴착기 삽을 들이박는다. 숫양이 있는 힘껏 머리로 삽 부위를 들이박을 때마다 ‘텅텅’거리는 소리가 난다. 이런 숫양의 모습에 굴착기 운전사도 당황해 하는 눈치다. 잠시 뒤, 숫양이 사라지자 운전사가 굴착기에서 내려 삽의 상태를 손으로 살핀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단한 숫양이네요”, “새끼들을 지키려고 그런 모양이네요” , “재밌는 영상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Center Smilin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경찰, 총으로 도심 출몰 멧돼지 잡다 행인 맞춰 중태

    경찰, 총으로 도심 출몰 멧돼지 잡다 행인 맞춰 중태

    중국에서 멧돼지를 쫓던 경찰이 발포한 총알에 애꿎은 행인이 맞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일 중국 푸젠성 푸칭(福淸)시 도심에 멧돼지가 출몰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이 멧돼지를 사살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경찰관들이 멧돼지를 사살하기 위해 쏜 총알 중 한 발이 벽에 맞고 튕기면서 인근에 서 있던 여성 행인에게 맞게 된 것이다. 해당 언론은 사건 당시 상황이 녹화된 폐쇄회로(CC)TV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세 명의 경찰관들이 도심을 뛰어다니는 멧돼지 한 마리를 향해 총을 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어 또 다른 장소에 설치돼 있던 카메라에 찍힌 화면에는 어둠 속에서 총알이 발포된 듯 불빛이 난 후, 도로에 서 있던 피해여성이 화들짝 놀라며 등을 만진다. 경찰이 쏜 총에 맞은 것이다. 이에 여성은 몇 발짝 발걸음을 옮긴 후 고통스러워하며 바닥에 주저앉고 만다. 이 여성의 이름은 왕 카오(26)씨로 집으로 귀가하던 중 이 같은 변을 당했다. 목격자 리 메이 팅(33)씨에 따르면 “처음에는 골목 안에서 범죄 집단이 총을 쏘는 것인 줄 알았지만, 경찰들이 총을 들고 골목을 나왔다. 그러나 경찰들은 총을 맞은 여성이 땅에 주저앉아 있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했다”고 전하며 “내가 그녀에게 다가갔을 때 다행히 그녀가 숨을 쉬고 있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병원으로 옮겨진 황 카오 씨는 몸에 박힌 총알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담당 의료진은 “총알이 여성의 등부터 가슴 부분까지 손상시켰다. 매우 심각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현재 그녀는 매우 위독한 상태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경찰은 공식 성명을 통해 그녀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마음을 전했다. 동시에 피해를 입은 여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금전적인 부분을 포함, 다각도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영상=유튜브, CCTV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걸그룹 ‘배드키즈’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공개

    걸그룹 ‘배드키즈’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공개

    5인조 걸그룹 배드키즈(모니카, 봄봄, 지나, 유민, 하나)가 두 번째 싱글 앨범 ‘BABOMBA’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9일 배드키즈의 소속사 ZOO엔터테인먼트 측은 유튜브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BABOMBA’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맞춰 ‘배드키즈’는 코믹하고 섹시한 안무 동작들을 선보여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배드키즈는 지난 3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귓방망이’로 SNS에서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데뷔에 성공했다. 또한 부산경찰청이 이 곡으로 ‘4대악 근절’ 캠페인 영상을 게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영상=유튜브, badkiz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심 수로 구멍에 발 넣어 쥐잡는 고양이의 놀라운 순발력 포착

    도심 수로 구멍에 발 넣어 쥐잡는 고양이의 놀라운 순발력 포착

    고양이가 쥐를 사냥하는 절묘한 순간이 포착된 영상이 화제다. 9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리크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고양이가 쥐를 사냥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은 도심 속 수로덮개 위에 올라선 고양이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촬영하는 이가 가까이 다가갔을 때 한쪽 발을 든 고양이가 움직임을 멈춤 채 뭔가에 집중하고 있다. 그렇게 꼼짝하지 않고 고도의 집중력을 선보이던 녀석은, 수로덮개 아래로 쏜살같이 발을 집어넣더니 순식간에 쥐 한 마리를 낚아채 끌어올린다. 녀석이 사냥에 성공하는 순간이다. 고양이가 사냥한 쥐를 입에 물고 유유히 자리를 떠나는 모습이 담겨 있는 이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86만이 넘는 조회수를 보이며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ATS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람처럼 웃는 흰올빼미 영상 화제

    사람처럼 웃는 흰올빼미 영상 화제

    마치 사람처럼 웃는 흰올빼미의 영상이 유튜브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일 유튜브에 올라온 15초가량의 영상에는 애완 흰올빼미(snowy owl) 2마리가 보인다. 카메라가 흰올빼미 중 한 마리에게 다가가자 사람처럼 눈을 지그시 감으며 웃는 표정을 짓는다. 마치 마음씨 좋은 아저씨 모습이다. 흰올빼미는 북극권 툰드라 지역에 살며 평소에는 단독으로 생활하면서 쥐와 같은 조그만 설치류나 포유류 등을 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람처럼 웃는 흰올빼미 동영상은 나흘 만에 58만 6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Adam Pole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탈리아서 쌍둥이 용오름 현상 포착

    이탈리아서 쌍둥이 용오름 현상 포착

    이탈리아 서부 리구리아 지역 해안에서 쌍둥이 용오름 현상이 촬영됐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라프가 9일 소개했다. 이 지역에서는 지난 6일 천둥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두 개의 거대한 물기둥 현상이 발생했다. 우연히 이 상황을 목격한 풍경 사진작가 니콜라 페라레제(Nicola Ferrarese)는 자신의 카메라로 그 광경을 담아냈다. 토네이도로 불리는 이 용오름 현상은 지표면 바로 위에서 부는 바람이 높은 상공에서 부는 바람의 방향과 서로 다를 때 나타나는 기류현상이다. 사진·영상=유튜브, LiguriaInside.i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폭죽으로 담배 피우려다 봉변당한 청년 ‘아찔’

    폭죽으로 담배 피우려다 봉변당한 청년 ‘아찔’

    장난 삼아 폭죽으로 담배를 태우려다 봉변당하는 청년의 아찔한 모습이 포착됐다. 9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태국의 두 청년의 모습이 보인다. 이들 중 한 명이 라이터에 불을 켠 채 친구에게 다가간다. 이어 폭죽에 불을 붙인다. 불꽃이 튀기는 푹죽을 청년은 놀랍게도 입에 문다. 곧이어 청년이 담배 피우듯 푹죽을 한 모금 빨아대자 후미로 화염이 일며 폭죽이 터진다. 깜짝 놀란 청년이 입에서 푹죽을 뱉어내며 괴로워한다. 청년의 모습에 주변 친구들은 그저 웃을 뿐이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런 철없는 짓을 하다니~”, “푹죽으로 장난치면 큰일 납니다”, “위험한 짓은 하지 마세요” 등 질타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Vids Cub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디서 이렇게 많은 산양이?’ 순식간에 튀어나오는 히말라야 산양떼

    ‘어디서 이렇게 많은 산양이?’ 순식간에 튀어나오는 히말라야 산양떼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숨어 있던 야생 타르(tahr·히말라야 산양)가 사냥꾼 총소리에 놀라 달아나는 순간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2009년 11월, 뉴질랜드 서쪽 해안의 가파른 산지. 눈으로 보기엔 풀들과 돌만 보이는듯하다. 자세히 보면 웅크리고 앉아 휴식을 취하는 타르가 4~5마리 정도 보인다. 잠시 뒤, 사냥꾼이 쏜 총알의 총성이 울린다. 빗나간 총알이 땅에 맞으며 연기가 인다. 풀숲 곳곳에 숨어 있던 야생 타르들이 총소리에 놀라 몰려나와 도망치기 시작한다. 엄청난 수의 타르 무리에 그저 놀랄 따름이다. 한편 타르는 양과 염소의 중간 동물로 무리를 지어 생활하며 항상 가파르고 나무가 많은 고산 지역에 산다. 히말라야, 카슈미르, 네팔 등지에 분포하며 국제보호동물로 지정돼 보호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coasthunter2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눈길 사고다발지역 알리는 생방송 중 교통사고 포착

    눈길 사고다발지역 알리는 생방송 중 교통사고 포착

    폭설로 인한 ‘사고다발지역’을 알리는 생방송 인터뷰 중 교통사고 순간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6일 유튜브에 올라온 스웨덴의 TV4 뉴스에 포착된 영상에는 스웨덴의 눈 덮인 도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쓰러진 표지판을 바로 세우는 경찰의 모습과 함께 스웨덴 경찰관의 인터뷰 모습이 이어진다. 폭설로 인해 발생가 발생할 수 있는 ‘사고다발지역’을 배경으로 인터뷰 중인 경찰. 인터뷰가 진행된다. 곧이어 차량 한 대가 지나가고 무언가를 인지한 경찰이 뒤를 돌아본다. 바로 뒤를 잇던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가드레일을 들이박고 언덕 아래로 굴러떨어진다. 이 모습을 목격한 경찰이 놀란 나머지 차량을 향해 급히 뛰어간다. 잠시 후, 전복된 차량에서 남성 운전자를 구조한다. 다행히도 운전자는 별다른 부상을 당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영상은 유튜브에 게재된 지 사흘 만에 34만 1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TV4Nyhetern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태국, 침실에 나타난 거대 뱀 때문에 아수라장

    태국, 침실에 나타난 거대 뱀 때문에 아수라장

    태국의 한 가정집에 거대한 뱀이 나타나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태국의 한 현대식 가정집이 보인다. 침대 한편으로 겁먹은 가족들이 서 있고 소방대원들이 침대 밑에서 무언가를 잡고 있다. 소방대원들이 잡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거대 뱀. 가정집에 무단침입한 뱀을 포획하고 있었던 것. 4명의 소방대원이 힘겹게 거대 뱀과 승강이를 벌인다. 엄청난 뱀의 크기에 놀란 가족들은 그저 웃기만 한다. 거대 뱀의 머리를 잡은 소방대원이 조심스레 포획틀에 뱀을 넣은 후, 영상은 끝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정집에 저런 거대 뱀이~”, “무섭네요”, “뱀이 무서워서 태국에선 못 살듯 해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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