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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울 없이 메이크업 도전해봤더니…

    거울 없이 메이크업 도전해봤더니…

    매일 아침 메이크업을 하는 여성들. 그들에게 메이크업은 얼마나 익숙할까? 1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 매체 버슬(Bustle)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거울 없이 화장하는 여성들’(Women Do Makeup Without a Mirror)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6명의 여성은 거울을 보지 않은 채 어림짐작으로만 메이크업에 도전한다.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 립스틱, 컨실러, 블러셔 등을 사용하는 여성들의 모습에선 난처함이 가득하다. 특히 여성들은 평소에도 그리기 어려운 아이라인에서 삐뚤삐뚤 가장 많은 실수를 연발한다. 어려운 과정이었지만 완성된 여성들의 메이크업은 꽤 그럴 듯해 보인다. 사진·영상=Women Do Makeup Without a Mirror/Bustl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뇌 수술 중 기타 치며 비틀즈 노래하는 남성

    뇌 수술 중 기타 치며 비틀즈 노래하는 남성

    뇌종양 제거 환자가 노래를 부르고 기타를 연주하면서 뇌수술을 받아 화제다.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브라질 산타카타리나 ‘노샤 세뇨라 드 콘세이상 병원(the Nossa Senhora de Conceição Hospital)의 환자 앤서니 쿨캄프 디아스(Anthony Kulkamp Dias·33)란 남성이 뇌수술 중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 부르는 모습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디아스의 기타 연주는 담당 의사의 허락하에 이뤄졌다. 공개된 영상에는 수술대 위에서 의사들이 뇌종양을 제거하는 동안 비틀즈의 ’예스터데이‘ 기타연주를 하며 노래를 부르는 디아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브라질 뉴스 웹사이트 G1에 다르면 디아스는 수술을 받는 동안 총 6곡을 연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디아스는 연주하다 손이 아프면 의료진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여유도 부렸으며 수술에 참여한 의사가 그에게 한 곡 더 불러달라고 요청해 앙코르까지 해준 것으로 밝혀졌다. 디아스의 수술 장면을 공개한 병원 의료진은 “환자가 (뇌 수술 중)기타 연주하거나 대화하는 것은 감각·운동·언어 등과 같이 뇌의 중요한 기능들이 손상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디아스와 같이 이러한 방식의 뇌수술은 이 병원에서만 19번째며 그가 받은 수술은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뇌의 특성을 고려한 것으로 뇌를 제외한 부위에 부분 마취를 해야하느 까다로운 수술로 알려졌다. 한편 20년 경력의 기타리스트이자 은행직원인 디아스는 성공적으로 수술을 받은 후, 지난 2일 무사히 퇴원했다. 사진·영상= the Nossa Senhora de Conceição Hospital / MEDIA &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문 열어주세요’ 가정집 초인종 누르는 러시아 고양이

    ‘문 열어주세요’ 가정집 초인종 누르는 러시아 고양이

    사람처럼 가정집 벨을 누르는 고양이의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러시아에서 지난 2013년 4월에 찍힌 초인종 누르는 고양이 영상을 게재했다. 1분 24초 영상에는 주택 문 앞에 앉아 있는 고양이 한 마리의 모습이 보인다. 이어 고양이는 문을 열어달라는 듯 울음소리를 낸다. 집안에서 아무런 기척이 없자 고양이는 과감하게 점프해 문고리 밟고 대문에 매달린다. 주위를 살피던 고양이가 놀랍게도 목을 쭉 뻗어 입으로 초인종을 누른다. ‘딩동’ 하는 소리가 복도에 울려 퍼진다. 잠시 후, 집안 인기척에 고양이가 바닥으로 내려온다. 한 남성이 문을 열자 고양이가 재빠르게 집으로 들어간다. 남성이 초인종 누르는 고양이의 모습을 촬영하기 위해 설치된 카메라를 철수한다. 한편 최근에 고양이의 지능이 육상동물 중 침팬지 다음으로 높다는 가설이 제기된 바 있으며 고양이는 문제 해결을 위해 사람의 행동을 따라 하거나 유추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Артём Ермак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제시카 일상 담은 화보 공개…청초한 자연미 발산

    [오늘의 포토영상]제시카 일상 담은 화보 공개…청초한 자연미 발산

    제시카의 청초한 매력이 담긴 일상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제시카는 뷰티매거진 ‘뷰티쁠’(Beauty+)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 6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탁 트인 야외를 배경으로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제시카의 일상이 그대로 담겨 있다. 특히 제시카는 맨 얼굴 같은 투명한 메이크업과 함께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며 자연스럽고 싱그러운 느낌을 연출했다. 제시카는 여유롭고 명랑한 태도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드는 등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제시카는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스스로의 기준에 따라 살아가는 현재가 행복하다”며 여유롭고 성숙해진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제시카는 지난해 소녀시대 탈퇴 이후 브랜드를 론칭, 수석 디자이너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뷰티쁠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친의 깜짝 임신고백에 남친 반응은?

    여친의 깜짝 임신고백에 남친 반응은?

    갑작스런 여자친구의 임신 고백에 남자친구의 반응은? 체코 출신 인기 유튜버 ‘바이럴 브라더스’(ViralBrothers)는 지난 2일(현지시간) ‘여자친구 임신 장난에 맞불놓기’(Pregnant Girlfriend Prank Backfires)라는 제목의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그동안 남자친구의 짓궂은 장난에 당하기만 했던 여자친구가 복수를 시도하다가 되레 울음을 터트리게 되는 과정이 담겨 있다. 영상 속 여성은 남자친구를 거실로 불러내고는 진지한 대화를 제안한다. 가짜 임신테스트 결과와 초음파 사진을 이용해 남자친구를 골려줄 모양이다. 하지만 의심이 많은 남자친구는 “이거 장난이지?”라며 웃어 넘기려 한다. 여성은 “왜 장난이라고 생각해? 나 4개월 동안 약 안 먹었어”라며 매우 진지한 분위기를 고수한다. 남자친구는 “정말 장난 아니야?”라고 재차 묻더니 이내 곧 매우 심각한 표정을 짓는다. 그런데 상황은 여성이 예상했던 방향과 다르게 흘러간다. 남자친구가 “너 바람폈지?”라면서 쏘아붙이기 시작한 것. “바람을 피지 않았다”는 여성의 말에 남자친구는 “나는 아이를 가질 수 없다고!”라며 과거 입었던 부상 탓으로 자신이 남성불임이란 사실을 털어놓는다. 여성은 3년을 함께해 온 남자친구의 갑작스런 충격 발언에 “왜 그걸 지금 말해! 장난해?”라며 끝내 울음을 터뜨린다. 바로 그 순간, 남자친구는 배꼽을 잡으며 낄낄 댄다. 그리고는 “난 이거 몰래카메라인 줄 알았어. 저기 숨겨져 있잖아. 난 아마추어가 아냐”라며 여성을 놀려댄다. 여성의 장난을 미리 알아차린 남자친구가 되레 여자친구를 골려 먹은 것이다. 지난 2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남자친구가 얄밉다”, “여자친구 진짜 놀랐겠다”라는 누리꾼들의 반응 속에 현재 430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ViralBrother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 졸업식서 펼쳐진 군무 영상 화제

    美 졸업식서 펼쳐진 군무 영상 화제

    미국 한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이색 군무가 등장해 화제다. ABC뉴스 등 현지 매체들은 최근 하와이의 오아후(Oahu) 섬 카후쿠 중고등학교의 졸업생들이 선보인 특별한 공연 영상을 소개했다. 이들 졸업생들은 브루노 마스의 ‘업타운 펑크(Uptown Funk)’와 마일리 사이러스의 ‘레킹볼(Wrecking Ball)’, 위즈 칼리파의 ‘씨 유 어게인(See You Again)’, 그리고 잭슨 파이브의 ‘ABC’ 등에 맞춰 군무를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은 계단식 무대에 앉아 있는 졸업생들이 합창곡을 부르며 시작한다. 이어 합창곡이 끝나자 흥겨운 팝 음악이 시작되고, 졸업생들은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유쾌한 군무를 선보인다. 이 영상은 지난달 29일 유튜브에 게재된 후 현재 365만이 넘는 누리꾼들이 접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해당 영상을 게재한 이는 이번 공연을 위해 이틀 동안 선배들에게 배운 것이라며 준비기간 역시 매우 유쾌한 시간이었음을 전했다. 사진 영상=MoStreetProduction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 컷 en] 강소라 비키니 사진 공개

    [한 컷 en] 강소라 비키니 사진 공개

    배우 강소라의 비키니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 속 강소라는 붉은색 비키니를 입고 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이 사진은 한 시리얼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강소라가 최근 진행된 여름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이다. 한편 강소라는 700만 관객을 들인 영화 ‘써니’로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tvn 드라마 ‘미생’에서 안영이 역으로 큰 인기를 모았으며, 현재 MBC 수목드라마 ‘맨드롱 또똣’에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영상=켈로그 스페셜K, 강소라 주연 ‘써니’ 예고편(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빠에게 머리카락 잘린 13살 소녀 투신자살

    아빠에게 머리카락 잘린 13살 소녀 투신자살

    머리카락을 아빠에게 잘린 소녀가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해 미국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는 지난달 29일 아빠에 의해 머리카락이 잘린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의 13살 소녀 이사벨 락사마나(Isabel Laxamana)가 고속도로 다리에서 투신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평소 헤어스타일 문제로 갈등을 빚은 부녀. 이사벨의 아빠 제프는 최근 딸의 긴 머리카락을 자른 후, 휴대전화로 촬영한 딸의 모습이 담긴 15초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영상에는 짧게 잘린 이사벨의 모습과 함께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그녀의 긴 머리카락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는 시무룩해 있는 딸에게 “엉망이 된 결과야! 넌 아름다운 머리카락 전부를 잃었어, 그것이 그렇게 가치가 있어?”라고 묻자 이사벨이 “아니요”라고 말한다. 이어 아빠가 “몇 번 경고 했니?”라 되묻자 그녀가 “많이요”라고 대답한다. 아버지에 의해 유튜브에 영상이 게재된 지 며칠 후인 지난 29일 이사벨은 5번 고속도로의 다리에서 투신했다. 그녀는 인근 시애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30일 결국 숨을 거뒀다. 그녀의 억울한 죽음에 락사마나 가족의 친구들은 ‘GoFundMe’ 사이트에서 그녀의 장례비용을 위해 돈을 모금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셜 미디어상에는 그녀를 추모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으며 페이스북에는 ‘수치심을 주는 부모’(parent shaming)에 대한 인식 제고를 요구하는 ‘이사벨을 위한 정의’(Justice for Isabel)란 페이지가 개설됐다. 사진·영상= Lift Up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英 70대 노인, 고삐 풀린 황소에 받혀 ‘아찔’

    英 70대 노인, 고삐 풀린 황소에 받혀 ‘아찔’

    영국의 한 70대 여성이 고삐 풀린 황소에게 들이받히는 아찔한 사고 순간이 포착됐다. 해당 영상에는 황소 한 마리가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과 인근에서 산책하고 있던 여성을 녀석이 들이받는 모습이 담겨있다. 4일(현지시간) 미러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전날 셔틀랜드(Shetland) 러윅(Lerwick)에 인근 농장에서 탈출한 황소 한 마리가 등장하면서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갑작스럽게 소에게 들이받힌 70대 여성은 사고 직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를 당한 메리 토마슨(72)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죽지 않고 살아있는 것이 행운”이라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이어 그녀는 “산책 중 가끔 개를 보는 게 두려웠지만 이렇게까지 큰 황소를 만나게 될 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다”며 당혹감을 표했다. 스코트랜드 경찰 대변인은 “사고를 일으킨 황소는 벽으로 둘러싸인 정원에 몰아넣어 붙잡을 수 있었다”며 “이후 무사히 주인에게 인계했다”고 밝혔다. 사진 영상=WorldVira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간지럼 타는 낙타의 웃음소리는?

    간지럼 타는 낙타의 웃음소리는?

    사람이 아닌 동물도 간지럼을 탄다? 4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간지럽힘을 당하는 낙타의 실제 웃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지난 2010년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낙타에게 간지럼을 태우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 남성이 손을 이용해 낙타의 겨드랑이 부위를 간지럽히자 낙타가 잇몸과 하얀 이를 드러내며 웃음소리와 함께 해맑게 웃는다. 간지럽힐 때 웃는 반응을 뜻하는 ‘가갈레시스’(gargalesis)는 동물에게는 굉장히 드물게 나타나는 것으로 인간과 영장류인 쥐만이 가갈레시스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10년 6월 유튜브에 게재돼 인기를 얻은 이 영상은 낙타가 메르스의 매개체로 알려지면서 또 다시 회자되고 있다. 사진·영상= majeed799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감히 어딜 넘봐’ 번지수 잘못 찾은 동물 베스트 3

    ‘감히 어딜 넘봐’ 번지수 잘못 찾은 동물 베스트 3

    냉엄한 먹이사슬이 존재하는 동물의 세계에서는, 먹이 쟁탈전을 벌이는 녀석들의 살벌한 전쟁이 종종 목격됩니다. 때론 힘들게 사냥한 먹잇감을 훔쳐 먹으려는 얌체들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남의 먹이를 빼앗으려는 경우, 예상치 못한 먹이 주인의 공격에 혼쭐이 나기도 합니다. 이처럼 잘못 건드렸다가 혼쭐이 나는 동물들 중 눈길을 끄는 영상 세 편을 모아봤습니다. 일명 ‘번지수 잘못 찾은 동물 베스트 3’입니다. 1. 코뿔소 심기 건드린 멧돼지의 최후 코뿔소의 먹이를 넘보던 멧돼지의 굴욕적인 모습이 포착된 영상입니다. 코뿔소에 비해 작은 몸집의 멧돼지 한 마리가 눈치를 보며 코뿔소의 먹이를 나눠 먹고 있습니다. 이때 또 다른 멧돼지 한 마리가 슬그머니 먹이 근처에 접근합니다. 그러자 이를 본 코뿔소가 더 이상은 못 참겠다는 듯 거대한 뿔로 녀석을 들이받으며 공중으로 날려버립니다. 워낙 눈 깜짝할 사이에 당한 일이라 멧돼지는 숨이 끊어진 것처럼 미동도 없이 발을 하늘로 향한 채 있을 뿐입니다. 근처에서 함께 먹고 있던 멧돼지 역시 순식간에 그 자리를 피한 것으로 보아 당시 공포를 실감케 합니다. 2. 얼룩말 뒷발에 차여 기절한 멧돼지 이번 영상에는 멧돼지 한 마리가 얼룩말의 뒷발에 차여 기절하는 순간이 담겨 있습니다. 이 영상에는 얼룩말 주변을 어슬렁거리며 그들의 먹이를 넘보려던 멧돼지가 이내 얼룩말 뒷발에 걷어차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얼룩말의 공격에 놀란 멧돼지는 재빨리 자리를 피합니다. 하지만 얼룩말은 분이 그것으로는 풀리지 않았나 봅니다. 결국 얼룩말은 달아난 녀석을 따라가 다시 한 번 뒷발로 거칠게 걷어차며 확실하게 응징합니다. 이에 멧돼지는 그 자리에서 맥없이 기절하고 맙니다. 3. 밥그릇 사수를 위해서라면 이 정도는 괜찮아요 마지막 영상은 고양이 밥그릇을 빼앗으려던 닭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인데요. 이 과정에 고양이에게 얻어맞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영상을 보면 창틀에 앉아 식사를 하고 있는 고양이와 그런 녀석의 밥그릇을 노리는 한 마리의 닭을 볼 수 있습니다. 잠시 후 닭이 슬그머니 자리를 옮기고는 고양이의 밥그릇에 주둥이를 들이밉니다. 그러자 식사 중이었던 고양이는 한 쪽 발을 들더니 녀석의 대가리를 사정없이 내리칩니다. 그럼에도 닭은 이에 굴하지 않고 고양이 밥그릇을 차지하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됩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성 몰래 음료에 데이트 강간약물 넣기 실험, 결과는?

    여성 몰래 음료에 데이트 강간약물 넣기 실험, 결과는?

    성범죄에 악용되는 일명 ‘데이트 강간약물’(Date Rape Drug)의 위험성을 경고한 실험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출신 유명 유튜버 조이 샐러드는 ‘물뽕 탄 음료’(Roofied Drink)라는 제목의 실험 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했다. 방심하는 순간 누구나 데이트 강간약물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자 제작한 것인데 그 결과가 충격적이다. 실험의 내용은 이렇다. 친구들과 함께 칵테일을 마시던 여성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조이는 기회를 엿보다가 음료에 약을 탄다. 약은 아주 짧은 시간에 음료에 용해된다. 다시 자리로 돌아온 여성은 아무 생각 없이 음료를 마시려 하자 조이 샐러드는 “마시지 마세요”라며 경고한다. “왜요?”라고 묻던 여성은 “당신의 친구들이 이야기에 집중하는 사이에 몰래 약을 넣었어요”라고 털어놓는다. “장난해?”라며 분노하는 친구들에게 조이는 얼마나 쉽게 데이트 강간 약물의 피해자가 될 수 있는지를 알려주기 위한 실험이었음을 밝힌다. 또 다른 상황에서 조이의 수법은 더 대담해진다. 조이는 오붓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에게 다가가 “경치가 참 좋네요”라며 말을 건넨다. 연인은 전망을 바라보며 조이의 말에 동의한다. 조이는 그 짧은 순간을 놓치지 않고 여성의 음료에 약을 넣는 데 성공한다. 조이가 연인에게 사실을 털어놓자 연인은 믿을 수 없어한다. 마지막으로 조이는 혼자 있는 여성에게 접근한다. 여성에게 인사를 건넨 후 여성이 잠시 고개를 돌리는 틈을 놓치지 않고 조이는 재빠르게 음료에 약을 넣는다. 잠시 후 약을 음료에 넣었다는 조이의 고백에 여성은 믿을 수 없어한다. 조이는 “데이트 강간문제는 심각하다. 젊은 여성들을 보호하기 위해 제작한 이 영상이 널리 퍼지길 바란다”며 영상 기획 취지를 밝혔다. 지난 1일 유튜브에 공개된 해당 영상은 현재 150만 건이 넘는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JoeySalad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양이 학대하던 태국 남성, 결국은…

    고양이 학대하던 태국 남성, 결국은…

    고양이를 학대하던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태국의 한 강가에서 고양이를 학대하는 남성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남성은 물가 오두막 위 허공으로 고양이를 던진다. 첨벙소리와 함께 강물에 빠진 고양이가 정신을 차린 뒤 헤엄쳐 신속하게 뭍으로 빠져나온다. 고양이를 던진 남성이 육지로 올라온 고양이를 따라간다. 고양이 학대 장면을 촬영 중이던 친구가 고양이 옆에 다가가 앉아 있는 남성의 머리를 내리치며 “넌 고양이를 괴롭히고 있어. 바보야! (너를 때린 건) 고양이를 위한 거야!”라고 말한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하네요”, “동물학대네요”, “왜 저런 짓을~?” 등 질타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 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교회 예수 그림 액자서 나오는 액체, 예수의 피?

    교회 예수 그림 액자서 나오는 액체, 예수의 피?

    예수의 그림 액자에서 혈흔으로 보이는 액체가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해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뉴포트의 세인트존 에반젤리스트 교회(St John the Evangelist Church)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있는 예수 그림 액자서 수년 동안 빨간색 액체가 흘러내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교회 측이 공개한 사진에는 십자가에 손과 발이 못 박혀 있는 예수 발아래 쪽의 액자틀로부터 15cm 정도 벽면을 따라 흐른 붉은 액체의 모습이 포착돼 있다. 교회 나단 J.A. 험프리 목사는 이 사진에 대해 “(이 현상이) 예수 그림의 주석 액자틀에서 침출될 가능성도 있지만 액자틀에 대해선 테스트해보진 않았다”며 “우리는 앞으로도 테스트할 의향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지난 일요일 설교를 통해 “얼룩은 140년 된 교회에서의 예수님 임재의 상징”이라고 말했다. 한편 뉴포트의 세인트존 에반젤리스트 교회는 140년 전통의 교회로 처음 얼룩이 발견된 것은 1990년대 후반 혹은 2000년대 초반으로 알려졌다. 사진= St John the Evangelist Church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거울로 자신 모습 처음 접한 야생동물들 반응은?

    거울로 자신 모습 처음 접한 야생동물들 반응은?

    거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본 동물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처음으로 본 동물들의 가지각색 반응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출신 사진작가 자비에 휴버트 브리에리(Xavier Hubert Brierre)와 그의 스태프는 아프리카 가봉의 밀림 곳곳에 대형 거울을 설치한 후 야생 동물들의 반응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결과는 흥미로웠다.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본 표범은 앞발을 올리고 경계심을 드러내는가 하면 고릴라는 거울을 향해 돌진하며 주먹질을 하는 위협적인 행동을 보였다. 이 밖에도 코끼리는 거울에 큰 관심을 두지 않았고 새는 깜짝 놀라 날개를 퍼덕였다. 그러나 영리한 침팬지는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알아차린 듯 호기심을 보여 높은 지능을 증명했다. 지난 1일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800만 건에 이르는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Caters 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메르스 악재에 추경편성·금리인하 빨라지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올해 우리나라의 성장률 전망치를 3.8%에서 3.0%로 0.8% 포인트나 내려 잡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메르스’ 악재까지 터져 한동안 잠잠하던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과 금리 인하를 주문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오는 11일 금융통화위원회와 이달 말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발표를 앞두고 한국은행과 정부의 대응이 주목된다. OECD는 3일 “가계부채 증가와 민간소비 부진, 원화 강세, 수출 하락 등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한국의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시장에서는 여기에 메르스 악재까지 겹쳐 정부와 한은이 추경 편성과 추가 금리 인하 카드를 꺼내들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분석한다. 류용석 현대증권 시장전략팀장은 “4월 산업생산과 5월 수출 부진, 소비자물가 저공 비행 등으로 디플레이션(경기 침체 속 물가 하락) 위험을 방어하기 위한 추가 정책이 필요한 시점에 메르스와 엔저에 직면했다”며 이렇게 예상했다. 박정우 삼성증권 연구위원도 “메르스로 촉발된 시장의 불확실성을 잠재울 만한 것은 정책 대응밖에 없다”면서 “다음주 ‘깜짝 금리 인하’가 이뤄진다면 투자심리 완화와 내수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다시 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영선 노무라증권 이코노미스트도 “지난달 금통위원들이 수출 부진에 따른 경기 하방(하락) 리스크를 이유로 비둘기파적 성향을 보여 줬다”며 “이달 금통위에서 기준금리가 인하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하지만 1100조원에 육박한 가계부채가 걸림돌이다. 지난달 금통위에서 상당수 금통위원들은 급증하는 가계빚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이런 와중에 금융위원회는 주택담보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 조치를 1년 연장했다. 정부의 추경 편성 검토도 좀 더 진지해졌다. 겨우 살려놓은 경기 회복의 불씨가 메르스 사태로 꺼질 수 있는 만큼 추가 부양책을 심각하게 고민하는 모습이다. 여기에 돌출 악재인 메르스가 추경 편성에 대한 ‘법적 부담’도 줄여 주고 있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거위 만만하게 봤다가 혼쭐난 소녀

    거위 만만하게 봤다가 혼쭐난 소녀

    거위를 만만하게 봤다가 혼쭐이 나는 아이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이 3일(현지시간)소개한 해당 영상은 여자 아이가 거위에게 접근했다가 역공을 당해 정신없이 달아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한 호수 주변에서 아빠와 함께 있는 아이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맨발인 아이는 이내 어딘가로 신나게 달리기 시작한다. 잠시 후 아이는 거위 무리 주변에서 멈추고는 잠시 주저하는 듯 하다가 용기를 내 거위 무리를 쫓으려 한다. 그러나 거위 무리 중 한 녀석이 갑자기 몸을 돌려 아이를 향해 빠르게 다가오기 시작한다. 순간 겁에 질린 아이는 “(거위가) 나에게 오고 있다”고 소리치며 정신없이 도망간다. 당황한 아이는 급기야 스텝이 꼬이며 넘어지고 만다. 다행히 거위가 자신이 아니라 호수로 이동한 것을 본 아이가 안도의 눈물을 보이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이 영상은 지난달 18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자연을 사랑하는 내 딸과 함께한 평범한 금요일 밤”이라는 짧은 정보만 남겼을 뿐 촬영 장소 등 구체적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사진 영상=rcf7754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소유미 ‘흔들어주세요’ 국악 버전…소리아밴드와 콜라보

    [영상]소유미 ‘흔들어주세요’ 국악 버전…소리아밴드와 콜라보

    트로트 가수 소유미의 ‘흔들어주세요’가 신국악 걸그룹 소리아밴드(SOREA Band)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국악버전으로 재탄생했다. 3일 소리아밴드는 공식 유튜브 채널 ‘소리아 TV’(SOREA TV)를 통해 소유미와 함께한 ‘흔들어주세요’ 국악버전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간드러지는 소유미의 트로트 창법과 소리아밴드가 만들어내는 국악기의 한국적 음색은 절묘하게 어울리며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소유미의 데뷔곡 ‘흔들어주세요’는 프로듀서 이현도가 직접 프로듀싱한 곡으로, 간보지 말라는 내용의 트로트 장르에 일렉트로닉 리듬을 가미한 노래다. 소리아밴드의 소속사 측은 “아름다운 자연의 소리를 담은 국악기로 유니크한 신국악 리메이크를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신국악의 입지를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음악이 전 세계와 마음으로 소통하는 문화 매개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유미는 소리아밴드의 메인 보컬 쏘이와 지난 2010년 걸그룹 ‘브이엔티’(VNT)로 데뷔하며 두터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사진·영상=SO YUMI (소유미), SOREA Band (소리아밴드) - ‘흔들어주세요 (Shake Me Up)’ Remak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슴 사이에 콜라 끼우기 유행, 왜?

    가슴 사이에 콜라 끼우기 유행, 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이은 새로운 기부 운동이 전 세계에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 등에 따르면,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유방암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한 독특한 캠페인이 확산되고 있다. ‘#HoldACokeWithYourBoobsChallenge’라는 해시태그를 사용하는 ‘가슴에 콜라 끼우기 챌린지’가 그것인데, 글자 그대로 가슴 사이에 콜라를 끼워보며 유방암을 점검해보자는 취지다. 실제로 이 캠페인에는 미국과 러시아, 프랑스의 많은 여성들이 셀카를 찍어 올리거나 기부금을 내며 동참하고 있다. 그러나 해당 캠페인이 단지 재미 추구와 섹시함을 어필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지적 또한 나온다. 캠페인에 참가하는 여성들 중 일부가 행사 취지를 벗어난 선정적인 셀카를 찍어 올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엘리트 탤런트 리퍼럴’(Elite Talent Referral)이라는 성인 엔터테인먼트 에이전시가 이 캠페인을 주최하고 있기 때문. 덧붙여 가슴 사이에 끼는 것이 왜 하필 콜라냐는 조소 섞인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한편 유방암 연구 재단(The Breast Cancer Research Foundation)은 이번 캠페인과는 어떠한 관련도 없으며, 이 캠페인으로 모금된 기금은 받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사진=인스타그램, 영상=Danny Fros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콘서트 중 드론 잡다 손 베인 라틴 팝스타 ‘엔리케 이글레시아스’

    콘서트 중 드론 잡다 손 베인 라틴 팝스타 ‘엔리케 이글레시아스’

    훌리오 이글레시아스의 아들 가수 엔리케 이글레시아스(40)가 공연 중 부상을 입었다. 30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언론들은 세계적인 라틴 팝 스타 엔리케 이글레시아스가 멕시코 티후아나에서 열린 콘서트 도중 드론(무인항공기)에 손을 베이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팬이 찍은 영상에는 무대 위 노래하는 이글레시아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를 향해 날아온 공연촬영용 드론을 이글레시아스가 잡는다. 그가 드론을 끌어당긴 후, 카메라를 바라보며 노래를 이어간다. 잠시 뒤, 그의 오른손이 카메라로 다가가는 순간, 드론의 프로펠러에 손이 베인다. 놀란 그가 손을 보며 드론을 바닥에 내려놓는다. 그가 노래를 중단하고 무대 뒤로 퇴장한다. 이후 엔리케 이글레시아스는 공연을 끝내라는 의사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지혈을 위한 응급처치를 받은 후 30여 분 동안 공연을 계속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그의 콘서트에는 1만 2000여 관중이 이글레시아스가 손 베인 장면을 목격했다. 한편 엔리케 이글레시아스 부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엔리케 이글레시아스의 프로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비행하는 드론은 위험해요”, “빠른 쾌유를 빌게요” 등의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지난달 31일 유튜브에 게재된 그의 사고 장면은 현재 465만 7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Alfredo Alvarez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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