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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들이 보고 있어요!’ 공원 성관계 맺는 커플 혼내는 택시 운전사

    ‘애들이 보고 있어요!’ 공원 성관계 맺는 커플 혼내는 택시 운전사

    대낮 공원에서 성관계를 맺는 커플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최근 칠레의 한 길가 공원에서 성관계를 맺는 커플을 혼내는 택시 운전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길가 인근 공원에 누워 담요 속에서 성관계를 하는 커플의 모습이 포착된다. 당시 공원 인근에는 아이들이 놀고 있었고 이를 보다 못한 택시운전사가 차량에서 내려 커플에게 뛰어간다. 곧이어 커플이 쓰고 있던 담요를 제친 택시운전사는 “여기서 무슨 짓을 하는 겁니까? 저기 아이들이 안 보입니까?”라고 소리치자 당황한 남성이 “무례하다”고 대꾸한다. 이에 택시운전사가 “내가 무례하고 있나요?”라 되물으며 호되게 혼내자 커플은 급히 사과하고 자신들의 옷가지를 챙겨 자리를 뜬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엽기적인 커플이네요”, “아이들 앞에서 어른들이 무슨 짓을 하는 건가요?”, “저런 사람들은 강력한 법의 처벌을 받아야 해요” 등 질타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TOP VIRAL 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성 스토커 한 다람쥐, 결국은…

    여성 스토커 한 다람쥐, 결국은…

    사람만이 스토커를 하는 건 아닌가 보다. 지난 17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15일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North Rhine-Westphalia)주에서 야생 다람쥐 한 마리가 여성을 스토킹하다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 경찰서 측은 “한 여성으로부터 신고전화를 받았으며 다람쥐 한 마리가 계속 자기를 무섭게 따라오고 있다는 내용이었다”면서 “여성이 어떻게든 다람쥐를 따돌리려 했지만 계속 따라오는 것 같아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경찰서는 “현장에 출동해 즉시 다람쥐를 포획했다”면서 “발견 당시 다람쥐가 매우 공격적인 성향을 보였으며 굶주려 탈진한 상태였다”고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전했다.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 경찰서 측은 다람쥐에게 꿀을 먹이는 영상을 함께 공개했으며 현재 이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44만 6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여성을 스토커 한 다람쥐는 동물보호센터로 보내질 예정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Polizei NRW Recklinghausen facebook / VIDEOS OF THE DA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바다사자 볼링핀으로 착각(?)한 견공의 ‘기막힌 스트라이크’ 外

    바다사자 볼링핀으로 착각(?)한 견공의 ‘기막힌 스트라이크’ 外

    동물들의 실수담이 포착된 영상은 언제나 웃음을 선사합니다. 특히 인간과 친숙한 개와 고양이의 실수 장면은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개와 고양이의 실수 영상 베스트3입니다. 1. 바다사자 볼링핀으로 착각(?)한 견공의 ‘기막힌 스트라이크’ 첫 번째 영상은 휴식을 취하는 바다사자를 바다로 밀어 빠뜨리는 견공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영상을 보면 선착장에 바다사자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 그런 바다사자들을 노려보고 있던 견공이 조심스럽게 녀석들에게 다가갑니다. 잠시 후 견공은 과감하게 바다사자들에게 돌진, 녀석들을 그대로 들이받아 우르르 바다로 빠뜨립니다. 마치 볼링핀을 쓰러뜨리듯 말입니다. 결국, 녀석들을 물속으로 돌려보낸 견공은 그 자리를 차지한 채 휴식을 취합니다. 2. 먹이 잃은 강아지, 친구의 먹이를 탐하다 두 번째 소개할 영상은 소파 사이로 먹이를 빠뜨린 강아지의 귀여운 도발을 포착한 영상입니다. 영상을 보면 소파 위에 견공 두 마리가 나란히 앉아 있습니다. 녀석들은 각자 자신의 막대형 껌을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측에 있는 강아지가 물고 있던 껌을 놓칩니다. 설상가상으로 녀석의 껌은 소파 사이로 쏙 들어가고 맙니다. 그런데 이 녀석, 자기가 놓친 껌을 꺼내볼 생각은 않고 옆에서 맛있게 먹는 개의 껌을 가로챕니다. 이에 먹이를 빼앗긴 개가 ‘이 녀석 뭐 하는 거지’라는 듯 황당해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3. ‘이건 내꺼야’ ATM기 사수하는 고양이 마지막으로 소개할 영상 속 주인공은 고양이입니다. 지난 5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현금자동입출금기(이하 ATM) 위에 떡 하니 자리를 잡은 고양이가 사람들의 접근을 막는 기막힌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영상 속 고양이는 만사가 귀찮은 듯 ATM기 위에 축 쳐진 채 엎드려 있습니다. 한 남성이 ATM기에 카드를 넣으려는 순간, 고양이가 발로 이를 저지합니다. 이에 사람들은 고양이의 행동에 기막혀하면서도 녀석의 귀여운 앙탈에 웃음을 터뜨립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웨딩사진 찍던 사진작가 호수에 ‘풍덩’…무슨 일?

    웨딩사진 찍던 사진작가 호수에 ‘풍덩’…무슨 일?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한 커플의 결혼식 사진을 촬영하던 여성 사진작가가 호수에 빠지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 영상은 지난 18일(현지시간) 영국 미러와 데일리메일, 19일 호주 나인뉴스 등 여러 외신에 소개된 후 누리꾼들 사이에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영상을 보면 호숫가를 따라 걷는 커플을 한 여성 사진작가가 뒷걸음치며 카메라에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름다운 커플을 카메라에 담는 데 집중한 나머지 이 사진작가는 그만 호수에 빠지고 맙니다. 이에 놀란 하객들이 달려가 함께 사진작가를 호수 위로 끌어올립니다. 힘겹게 물 위로 올라온 작가는 자신의 카메라 상태를 확인하기도 전, 신혼부부에게 먼저 미안하다는 말을 건넵니다. 본인이 결혼식에 민폐를 끼쳤다고 생각해서였겠지요. 하지만, 분명한 건 그녀 덕분에 이날 결혼식을 올린 커플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을 겁니다. 사진 영상=taly Petrukhi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맨주먹으로 상어 쫓아낸 프로서퍼 ‘아찔’

    맨주먹으로 상어 쫓아낸 프로서퍼 ‘아찔’

    서핑 대회 중 선수를 공격하는 상어의 아찔한 모습이 포착됐다. 19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제프리만에서 열린 2015 삼성 갤럭시 세계서핑연맹(WSL) 챔피언십 투어 결승전에서 호주 서핑선수 믹 패닝(Mick Fanning·34)이 상어의 공격을 받는 장면이 TV에 생중계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생중계된 영상에는 경기 도중 나타난 거대한 상어의 공격을 받고 서프보드에 이탈되는 패닝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보드에 타고 있는 그의 뒤로 거대한 등지느러미를 가진 상어가 다가온다. 상어를 목격한 그가 허겁지겁 발버둥 치지만 상어의 꼬리지느러미에 맞아 보드에서 떨어진다. 파도로 인해 그의 모습이 카메라에서 사라지자 구경꾼들이 소리를 지른다. 잠시 뒤, 파도가 지나가고 제트스키를 탄 구조대가 패닝과 상대선수 줄리안 윌슨을 신속히 구조한다. 구조 직후 폭스 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서프보드에 앉아 있었다. 내가 서핑을 시작하려고 할 때 무언가 보드줄에 걸리는 듯한 느낌과 동시에 잡아당기는 느낌이 들었다”며 “(이후) 상어의 지느러미를 보았고 상어가 공격하자 상어 등을 내리쳤다”고 밝혔다. 세계서핑연맹 측은 성명을 통해 “(오늘 상어의 공격에) 다친 사람이 없어 매우 다행”이라며 “무서운 상황 속에서도 침착하고 신속한 행동은 가히 영웅적이었으며 해상 안전요원의 신속한 구조도 훌륭했다”고 말했다. 이어 연맹 측은 “선수들의 안전이 WSL의 가장 우선순위기 때문에 남은 오픈 대회 모두를 최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상어 공격을 당한 믹 패닝은 5살 때부터 서핑을 시작한 호주 출신 서퍼로 세계대회에서 3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 사진·영상= NEWS Time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갈고리 걸린 새끼 구하기 위해 안간힘 쓰는 어미 돌고래

    갈고리 걸린 새끼 구하기 위해 안간힘 쓰는 어미 돌고래

    상어 접근 막기 위해 설치한 갈고리인 드럼라인(Drum Line)에 걸린 새끼를 구하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펼치는 어미 돌고래의 모습이 감동을 주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 도도(The Dodo)는 지난해 7월 20일 호주 골드코스트 해변 드럼라인에 걸린 새끼 돌고래를 구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어미돌고래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해양보호단체 시 셰퍼드(Sea Shepherd)가 공개한 이 영상에는 약 3개월가량의 어린 돌고래가 해변의 상어 접근을 막기 위해 설치된 드럼라인 갈고리에 걸린 모습이 담겨 있다. 어미는 새끼 돌고래가 숨을 쉴 수 있도록 새끼의 배를 머리로 반복해 밀어 올린다. 결국 새끼 돌고래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양 구조대원들에 의해 구조됐다. 시 셰퍼드측은 “키라(Kyra)라고 이름 붙여진 새끼 돌고래가 당시 얼마 동안 갈고리에 걸려 있었는지는 불분명하다” 면서 “갈고리에 찔린 키라는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키라가 갈고리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 치는 과정에서 드럼라인에 눈이 쓸려 한쪽 눈을 잃었다”며 “키라는 현재 씨월드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호주에서는 수천 마리의 해양동물이 매년 드럼라인에 걸려 죽어 가고 있으며 52년 동안 드럼라인에 걸려 10만의 해양 동물 중 절반 미만에 불과하다고 시 셰퍼드측은 밝혔다. 사진·영상= Sea Shepher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외국인이 한국인 구분하는 법 영상 화제

    [한줄영상] 외국인이 한국인 구분하는 법 영상 화제

    외국 대학생들에게 한국인은 어떤 모습일까요? 외국 대학생들에게 한국인 구분하는 방법에 관해 물어본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네요. 일본 오이타현 뱃부에 위치한 리츠메이칸 아시아태평양대학교(APU)에서 촬영된 영상에는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인에 대해 여러 의견을 내놓는 모습이 교차편집 돼 담겨 있다. 여러 의견 중 간혹 인종차별적 발언도 나온다 하지만 영상의 처음에는 자막으로 “이 비디오 시리즈에는 스테레오타입이 포함되어 있고, 절대 진지한 영상이 아닙니다. 재미로 봐주세요”란 당부의 말이 함께 전해진다. 과연 외국인들은 한국인을 어떻게 구분할까? 사진·영상= sw yo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음악에 맞춰 고개 흔드는 새끼 허스키들 ‘깜찍’

    [한줄영상]음악에 맞춰 고개 흔드는 새끼 허스키들 ‘깜찍’

    새끼 시베리안 허스키들의 고개 춤 영상이 화제다. 차량 짐칸에 앉아 있는 5마리의 새끼 허스키들이 음악에 맞춰 고개를 좌우로 흔드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허스키들의 재롱 한번 확인해 볼까요? 사진·영상= youku / わんにゃんクラブ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매 한 대에 돌변한 코끼리 ‘아찔’

    매 한 대에 돌변한 코끼리 ‘아찔’

    18일(현지시간) 영국판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덴마크의 한 마을의 ‘서커스 아레나스’ 의 코끼리 중 한 마리가 자신에게 매질하는 남성에 화가 나 주차된 차량을 파손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은 ‘서커스 아레나스’ 소속의 코끼리 세 마리가 해변에서 물장난하고 나오는 모습부터 시작된다. 관광객들로 가득 찬 도로를 통해 서커스장으로 복귀하는 코끼리들의 모습이 이어진다. 잠시 후, 서커스장으로 거의 들어가려던 코끼리를 향해 한 남성이 갈고리 모양의 지팡이를 휘두른다. 이에 흥분한 코끼리가 남성을 쫓아가고 남성은 인근 주차된 차량 뒤로 숨는다. 몹시 화가 난 코끼리가 상아를 이용해 차량을 들어올려 남성을 향해 집어 던진다. 화가 안 풀린 모양인 듯 코끼리가 또다시 남성 쪽을 향해 차량을 밀어붙인다. 한편 이 영상은 당시 현장에 있던 오디마르 뉘고르(48)씨에 의해 포착됐으며 소란을 피운 코끼리들은 당일 밤 서커스 공연을 무리 없이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BigBan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 임신부 차 안에서 출산…영상 보니 ‘감동’

    美 임신부 차 안에서 출산…영상 보니 ‘감동’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한 임신부가 병원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출산해 화제인 가운데, 당시 긴박했던 순간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이 영상은 지난 16일 익명의 남성이 유튜브에 게재하면서 알려졌습니다. 영상을 보면, 임신부가 병원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몹시 고통스러워합니다. 분만이 임박한 것을 느낀 여성은 스스로 분만을 시도합니다. 그녀는 얼마간의 진통 끝에 4.5kg의 사내아이를 순산합니다. 아기의 우렁찬 울음에 안도하는 두 부부는 하이파이브로 벅찬 기쁨을 표현합니다. 차안에서 심한 산통과 긴장감 속에 아기를 맞이한 여성은 결국 감격의 눈물을 보입니다. 그런 그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사진 영상=i8thacookie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간 핫 영상] 비키니女, 무더위 날리는 시원한 ‘서핑 묘기’

    [주간 핫 영상] 비키니女, 무더위 날리는 시원한 ‘서핑 묘기’

    미국의 한 여대생이 바다에서 서핑 보드를 타며 라크로스(Lacrosse) 스틱으로 공을 가지고 노는 묘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생소한 이름의 라크로스는 기다란 채 끝에 달린 그물로 공을 운반해 골을 넣는 게임입니다. 하키와 비슷한 라크로스는 북미와 호주, 영국 등에서는 대중적인 스포츠입니다. 영상 속 주인공은 디트로이트 머시대학에 다니는 ‘줄리 카스너’입니다. 그녀는 서핑 보드 위에 엎드린 채 양팔로 힘차게 물을 젓습니다. 잠시 후 파도를 만난 카스너는 재빨리 서핑 보드 위에 올라선 후 라크로스 스틱으로 공을 가지고 노는 묘기를 선보입니다. 짧지만 건강한 에너지를 전달한 그녀의 영상이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후 현재 5200개가 넘는 좋아요와 590여 개의 댓글이 달리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uslacrosse(인스타그램), UDMTitanAthletic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게 아닌데’ 울타리에 낀 난감한 견공

    ‘이게 아닌데’ 울타리에 낀 난감한 견공

    울타리에서 탈출하고자 고군분투하는 견공 영상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주인이 설치해 놓은 울타리(애완견용 안전문)를 벗어나려던 견공이 울타리 틈 사이에 몸이 끼이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영상을 보면, 두 마리의 견공이 울타리 안에 있습니다. 한 녀석이 답답한지 울타리 틈 사이로 머리를 밀어 넣고 탈출을 감행합니다. 그런데 녀석의 탈출 계획은 울타리 틈 사이에 몸이 끼어 옴짝달싹하지 못하는 더 답답한 상황으로 치닫고 맙니다. 이후 녀석은 거칠게 몸부림치다가 급기야 울타리를 통째로 이동시킵니다. 녀석이 울타리에 끼어 고군분투하는 사이 녀석의 동료는 유유히 그곳을 탈출합니다. 이를 본 녀석은 분한 지 죽을힘을 다해 몸부림쳐 탈출에 성공합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울타리에 몸이 낀 견공에 대해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영상=Christina Krug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간 핫 영상] 해변 순식간에 아수라장 만든 전투기의 위력

    [주간 핫 영상] 해변 순식간에 아수라장 만든 전투기의 위력

    지난 11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펜서콜라 해변에서 파라솔이 갑자기 공중으로 날아가는 아찔한 순간이 목격됐습니다. 이는 미 해군 공중곡예전문 특수비행팀인 블루엔젤스의 F/A-18 호넷전투기가 해변을 따라 낮게 비행하면서 일으킨 바람 때문에 벌어진 일입니다. 영상을 보면, 많은 관광객이 해변에 모여 있는 가운데 그 위로 전투기 두 대가 연습비행을 합니다. 잠시 후 전투기 한 대가 낮고 빠르게 비행해 이들 위를 지나갑니다. 이에 주변에 있는 크고 작은 파라솔들이 순식간에 공중으로 떠오르면서 현장은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맙니다. 이날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장에 있던 관광객들 역시 낯선 상황이 신기한지 그저 함박웃음을 터뜨립니다. 사진 영상=MrJasonmx3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차례로 줄줄이 하품하는 애완 고양이

    [한줄영상] 차례로 줄줄이 하품하는 애완 고양이

    하품도 동물에겐 전염이 된다? 지난 5월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 게재된 ‘전염성 하품’이란 제목의 영상이 화제다. 영상에는 나란히 엎드려 있는 세 마리 고양이 모습이 보인다. 잠시 후, 주인이 하품을 하자 왼쪽의 고양이가 하품을 따라한다. 곧이어 오른쪽의 고양이가 눈을 지그시 감으며 하품을 이어간다. 갑자기 가운데 고양이가 자리에서 일어나 입을 크게 벌린 채 하품을 한다. 아마도 하품은 전염 되는게 틀림없어 보인다. 사진·영상= ignoramusk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핑보드 타며 라크로스 묘기 선보이는 女

    서핑보드 타며 라크로스 묘기 선보이는 女

    미국의 한 여대생이 바다에서 서핑 보드를 타며 라크로스(Lacrosse) 스틱으로 공을 가지고 노는 묘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생소한 이름의 라크로스는 기다란 채 끝에 달린 그물로 공을 운반해 골을 넣는 게임입니다. 하키와 비슷한 라크로스는 북미와 호주, 영국 등에서는 대중적인 스포츠입니다. 영상 속 주인공은 디트로이트 머시대학에 다니는 ‘줄리 카스너’입니다. 그녀는 서핑 보드 위에 엎드린 채 양팔로 힘차게 물을 젓습니다. 잠시 후 파도를 만난 카스너는 재빨리 서핑 보드 위에 올라선 후 라크로스 스틱으로 공을 가지고 노는 묘기를 선보입니다. 짧지만 건강한 에너지를 전달한 그녀의 영상이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후 현재 5200개가 넘는 좋아요와 590여 개의 댓글이 달리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uslacrosse(인스타그램), UDMTitanAthletic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개나 주인이나’ 반려견이 죽인 고양이 발로 차는 주인

    ‘개나 주인이나’ 반려견이 죽인 고양이 발로 차는 주인

    자신의 애완견이 물어뜯은 고양이를 또다시 발로 차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영국사회가 공분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5일 버밍엄 스몰 히스의 한 거리에서 대형견 두 마리에 의해 공격당해 죽어가는 고양이를 발로 걷어차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촬영된 영상에는 남성의 대형 애완견 두 마리가 길에서 잡은 검은 고양이를 서로 물어뜯으며 놀고 있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잠시 뒤, 개 주인으로 보이는 남성이 등장해 목줄을 묶는다. 놀라운 장면은 곧이어 또 발생했다. 자신의 개들에게 공격당해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고양이를 남성이 갓길쪽으로 발로 걷어찬 후, 개들을 이끌고 사라졌다. 이 극악무도한 장면은 당시 정차된 차 안에 있던 파이자 마리암 커드허리 수반(Faija Mariam Choudhury Subhan)이 촬영해 소셜 미디어에 공유됐으며 20만여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영국 동물 애호 협회(RSPCA: Royal Society for the Prevention of Cruelty to Animals) 측은 이 장면을 직접 목격했거나 해당 남성에 관해 알고 있는 사람의 제보 전화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웨스트미들랜즈 경찰 대변인에 따르면 영상에 대해선 알고 있지만 이 사건에 대한 어떠한 공식적인 신고도 받은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MailOnlin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생방송 중 생리대 떨어뜨린 미인대회 출신 여가수

    생방송 중 생리대 떨어뜨린 미인대회 출신 여가수

    미인대회 출신의 멕시코 여가수가 다리 사이로 생리대를 떨어뜨리는 모습이 생중계됐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멕시코 국영TV 아침 라이브쇼에 출연한 여가수 패트리샤 나비다드(Patricia Navidad·42)가 공연 중 위생 패드를 떨어뜨리는 실수 장면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생방송 된 영상에는 ‘데스피에르타 아메리카’(Despierta America: 일어나라 아메리카)란 아침쇼에 출연한 패트리샤가 파란색 미니드레스 차림으로 ‘비바 멕시코’(Viva Mexico)를 부르는 도중 그녀의 다리 사이에서 하얀 물체 하나가 흘러내린다. 그것은 다름 아닌 여성 생리대였던 것. 수천 명의 시청자가 생중계 되고 방송을 지켜보는 가운데 패트리샤는 순간 얼굴을 찡그렸지만 그녀는 당황하는 기색 없이 노래를 중단하지 않고 끝까지 부르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방송 중 생리대를 떨어뜨린 실수를 범한 그녀에게 멕시코와 남미의 시청자들은 ‘그녀가 고의로 생리대를 떨어뜨렸다’는 야유를 보낸다. 하지만 패트리샤는 온라인상에서 많은 조롱 섞인 악플에도 불구 “난 부끄러워하지 않는다”며 “내가 일부러 생리대를 떨어뜨렸거나 떨어뜨리려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분명히 하고 싶다”고 트위터에 글을 남겼다. 한편 패트리샤 나비다드는 17세 때 미스 멕시코 시날로아 선발대회에서 당선돼 유명해졌으며 1990년대 초 TV드라마 연기를 시작으로 가수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사진·영상= Melody Castellan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웃기시네 제작 ‘환타스틱 러브짐’ 19금 예고편

    웃기시네 제작 ‘환타스틱 러브짐’ 19금 예고편

    영화 ‘환타스틱 러브짐’(제작 웃기시네)의 19금 예고편이 공개됐다. ‘환타스틱 러브짐’은 헬스클럽에 모인 남녀 4명의 좌충우돌 사랑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코미디 영화로서는 이례적으로 LA 시네페스트 영화제와 온라인필름 페스티벌(TOFF), 샌안토니오 래프스 코미디 필름 페스티벌에 초청받았다. 23세에 40대 노안을 한 동완(안홍진). 그에게는 오랫동안 짝사랑해온 주리(곽정화)가 있다. 술만 마시면 필름이 끊기는 주리는 환타만 마시면 괜찮아지는 특이한 체질. 어느 날, 동완과 주리, 요가강사 제임스가 일하는 헬스클럽에 미모의 여팀장 은정(이수정)과 교회 오빠 승기가 나타나면서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벌어진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서는 인물들의 특징을 엿볼 수 있다. 먼저 ‘은정’ 역은 ‘UFC 옥타곤걸’로 유명세를 얻은 후 다양한 분야에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수정이 맡았다. 또 40대 노안의 ‘동완’ 역에는 KBS 대하드라마 ‘장비록’과 영화 ‘청담 보살’ 등에서 얼굴을 알린 안홍진이 맡았다. 각종 방송에서 예능작가로 활동한 한우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환타스틱 러브짐’은 오는 8월 초 개봉을 앞두고 있다. 청소년관람불가. 사진 영상=유비네트워크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표범, 다람쥐 사냥 순간 ‘보고 또 봐도’ 신기해

    표범, 다람쥐 사냥 순간 ‘보고 또 봐도’ 신기해

    표범이 다람쥐를 사냥하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지난 16일 ‘Caters TV’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크루거국립공원에서 촬영됐습니다. 같은 날 영국 텔레그래프 등 외신들 역시 ‘다람쥐를 사냥하는 표범’ 영상을 소개하며 표범의 놀라운 움직임에 대해 전했습니다. 영상을 보면, 나무 꼭대기에서 표범 한 마리가 나무에서 떨어지는 듯 보일 만큼 굉장한 점프실력으로 재빨리 내려옵니다. 이후 녀석은 뭔가를 쫓아 숲 속으로 사라집니다. 영상을 촬영한 이들은 사파리에서 집으로 가는 길에 나무 위에 올라가 있는 표범을 보고 카메라를 꺼내 들었다고 합니다. 때마침 다람쥐 사냥에 나선 표범이 눈 깜짝할 사이에 환상적인 점프실력을 선보였으며, 녀석은 이내 다람쥐 사냥에 성공했다고 전했습니다. 영상 속 표범의 사냥 능력을 보고 있자니 맹수의 노련한 사냥실력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녀석의 뛰어난 점프력과 유연함이 빛을 발하는 순간입니다. 하지만, 때론 이런 맹수들이 허망하게 사냥에 실패해 체면을 구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난해 크루거국립공원에서 멧돼지 사냥에 실패하는 표범이 포착된 바 있습니다. 당시 촬영된 영상에는 표범이 사냥감 뒤에서 조심스럽게 접근하려다 이를 먼저 눈치 챈 혹멧돼지가 쏜살같이 내빼는 순간이 담겨 있습니다. 결국 뿌연 흙먼지만 날리는 곳에서 표범은 도망간 멧돼지 뒷모습을 바라보며 ‘이게 아닌데’라는 듯 멍하니 있는 녀석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냅니다. 사진 영상=Youtube: Caters TV, Kruger Sighting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배 만져주면 좋아하는 새끼 상어, 정말일까?

    [한줄영상] 배 만져주면 좋아하는 새끼 상어, 정말일까?

    사람 무릎에 누워 애완 고양이나 강아지의 애교를 따라하는 새끼 상어의 모습이 화제다. 배를 만져주면 좋아하는 상어의 놀라운 모습은 진짜 상어가 아니다. 이는 시각효과(Visual Effects, VFX) 전문가 파브리시오 라버킴(Fabricio Rabachim)이 2013년에 제작한 영상으로 컴퓨터 그래픽으로 구현된 새끼 상어다. 과연 새끼 상어의 애교는? 사진·영상= Fabricio Rabachim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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