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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굶주린 야생동물로부터 새끼 지켜내는 눈올빼미

    굶주린 야생동물로부터 새끼 지켜내는 눈올빼미

    야생의 동물들과 맞서 싸우는 용감한 눈올빼미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4월 18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BBC가 방영한 ‘슈퍼파워 올빼미’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방송된 영상에는 순백색의 눈올빼미가 새끼를 노리는 북극도둑갈매기를 내쫓는 모습과 새끼들이 있는 보금자리를 향해 오는 늑대들과 맞서 싸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올빼미는 상공을 비행하며 커다란 날개를 편 채 늑대들에게 다가가 겁을 준다. 올빼미의 습격마다 늑대들이 화들짝 놀라는 모습이 흥미롭다. 한편 지난 2015년 5월에는 미국 텍사스 주에서 둥지로 들어온 뱀으로부터 새끼들을 지키는 올빼미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 BBC Earth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생생영상] ‘혼자서도 잘해요’ 머리 감는 오랑우탄

    [생생영상] ‘혼자서도 잘해요’ 머리 감는 오랑우탄

    스스로 씻는 오랑우탄이 모습이 인터넷상에서 화제입니다. 한 손으로 호스를 든 채 세수를 하는 오랑우탄. 곧이어 머리에 물을 적신 후, 비누칠을 합니다. 양손을 이용해 머리를 감는 오랑우탄의 모습이 마치 사람의 모습과 비슷합니다. 비누칠을 마치자 호스를 들고 깨끗이 머리를 씻어냅니다. 국제적 멸종위기 1급인 오랑우탄은 지능이 높고 감정표현이나 모성애가 사람과 가장 비슷한 동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영상= Arch 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고데기 사이로 옥수수 알을 넣어봤다

    [한줄영상] 고데기 사이로 옥수수 알을 넣어봤다

    지난 8일 일본의 한 트위터 유저가 올린 10초 남짓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을 보면, 옥수수 알을 뜨겁게 달궈진 고데기 사이에 끼워 넣자 ‘톡’하는 소리와 함께 새하얀 팝콘이 모습을 드러낸다. 혹시나 하며 실험을 하던 사람들은 깜짝 놀라 환호성을 지른다. ちょー腹いてえ笑笑 ポップコーンできた笑 pic.twitter.com/dUo3RuhLEp — 怜音 (@p68qbhhurq9kxjc) 2016년 4월 8일 해당 영상은 1만 4천 건 이상이 리트윗 되고, 좋아요 1만 8천 건을 얻었다. 한편 옥수수 알 속에는 보통 14%의 수분이 들어 있다. 옥수수 알에 열을 가열하면 옥수수 알의 두꺼운 껍질 속에 갇혀 있던 수분이 수증기로 바뀌면서 팝콘이 된다. 사진·영상=@p68qbhhurq9kxjc/트위터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란서 주유 중 폭발하는 LPG 차량 ‘아찔’

    이란서 주유 중 폭발하는 LPG 차량 ‘아찔’

    17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최근 이란의 한 주유소에서 주유 중 폭발하는 아찔한 모습이 담겨 있다. 연료 주입 중인 차량 두 대와 차 밖에서 이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인다. 차 뒤쪽에 서 있던 아이가 아빠의 손을 잡고 뒤돌아가려는 순간, 건너편 연료 주입 중인 LPG 차량이 폭발한다. 차량 폭발로 인한 파편에 주유기가 파손되고 폭발 후폭풍에 사람들이 밀려 쓰러지며 주유소는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다행스럽게도 폭발 후 화염이 일지 않아 더 큰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VideosEliteVid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드론 사용해 촬영한 日 아소대교…지진으로 붕괴된 모습 보니

    드론 사용해 촬영한 日 아소대교…지진으로 붕괴된 모습 보니

    연이어 발생한 지진으로 200m 길이의 일본 구마모토현 아소촌 아소대교가 붕괴한 모습을 드론이 촬영했다. 지난 14일 진도 6.5 지진에 이어 16일 7.3의 2차 강진으로 붕괴한 아소대교의 모습을 일본 국토지리원이 드론으로 찍은 것이다. 영상에는 아소대교가 붕괴된 처참한 모습과 함께 80m 협곡의 쿠로카와 강 모습이 포착돼 있다. 아소대교가 있는 아소촌에서는 이번 지진으로 연락이 끊긴 2명을 포함 총 8명이 실종된 상태며 현재 자위대가 투입돼 수색 작업 중이다. 아소촌에서는 529명이 피난 지시를 받은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아소대교는 지난 1971년 개통됐으며 활화산인 아소화산 서쪽 끝에 자리하고 있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낮 길가서 괴한들에 납치될 뻔 한 브라질 여성

    대낮 길가서 괴한들에 납치될 뻔 한 브라질 여성

    최근 브라질 경찰 당국이 공개한 여성의 납치 순간 영상이 화제입니다. 지난해 12월 브라질의 한 길가 CCTV에 포착된 영상에는 차량 한 대가 세워진 인도 위를 걸어가고 있는 행인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남녀 행인이 앞서 지나가고 그 뒤를 한 젊은 여성이 지나갑니다. 여성이 정차된 차량 옆을 지나는 순간, 서 있던 남성이 갑자기 차 문을 열고 지나가는 여성을 차량에 태우려고 합니다. 화들짝 놀란 여성이 강하게 거부하며 도망치지만 남성은 여성의 팔을 잡아끌며 납치하려 합니다. 여성이 비명을 지르며 남성의 팔을 뿌리치며 건너편 인도 위로 탈출합니다. 여성의 모습에 주변 남성들이 다가오자 남성은 급히 차를 타고 도주합니다. 한편 브라질에서는 지난 2015년 한 해에만 136명의 경찰관이 범죄조직의 공격을 받아 사망할 만큼 치안이 불안하며 대도시를 중심으로 강력사건이 느는 추세며 대규모 빈민가가 형성돼 있는 리우 주와 상파울루 주가 가장 위험한 지역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영상= AmusementPlac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태국서 잡힌 정체불명 심해 물고기 화제

    태국서 잡힌 정체불명 심해 물고기 화제

    17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최근 태국에서 잡힌 괴생명체의 물고기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 물고기는 장어처럼 긴 몸집을 가졌으며 커다란 입과 입 주변의 뾰족한 이빨을 가졌다. 어부가 잡은 물고기가 신기한 듯 반응을 보기 위해 갈고리로 옆구리를 ‘툭툭’ 건드리자 큰 입을 벌리며 반격한다. 이어 어부가 갈고리를 입에 갖다 대자 갈고리를 문 채 몸을 흔들어대며 격한 반응을 보인다. 한편 이 영상인 언제, 어느 지역에서 촬영됐는지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았지만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상 속 물고기가 심해 어종 같다”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 Liveleak / Arch 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닌자 악어’ 울타리 기어올라 강으로 이동하는 악어

    ‘닌자 악어’ 울타리 기어올라 강으로 이동하는 악어

    울타리를 기어오르는 악어의 희귀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네요. 지난해 4월 미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브레이크닷컴(break.com)이 소개한 영상에는 지난 2013년 미국의 한 주차장에 나타난 악어 한 마리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에버글레이즈 투어회사 주차장에서 공작새들을 주변의 악어 모습이 보입니다. 울타리를 향해 가는 악어. 무엇인가 적당한 곳을 찾는 듯한 모습의 악어의 모습이 이어집니다. 결국 한 곳에 멈춰 선 악어가 잠시 생각하는 모습을 보인 뒤, 울타리를 기어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놀랍게도 악어는 필사의 힘을 다해 1m 남짓 울타리 위를 기어올라 울타리 넘어 강물로 뛰어듭니다. 악어의 모습을 지켜본 남성이 놀라워하며 웃음을 짓습니다. 사우스 플로리다 에버글레이즈에는 약 130만 마리의 앨리게이터 악어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네요. ‘닌자 악어’로 알려진 이 동영상은 현재 92만 3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네요. 사진·영상= Florida To Maine Connecti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카약 접근한 거대 돌묵 상어 포착

    카약 접근한 거대 돌묵 상어 포착

    최근 유튜브에는 아일랜드의 한 카약커가 촬영한 돌묵 상어 영상이 화제입니다. 44초짜리 짧은 영상에는 최근 아일랜드 클레어 주(州) 킬키 해변에서 카약을 타던 남성의 카메라에 거대한 돌묵 상어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돌묵상어(basking shark)는 몸길이 10m에 달하는 희귀 어류로 고래상어에 이어 두 번째로 큰 해양동물로 거대한 덩치와는 달리 온순해 사람을 공격하지 않는 상어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지난 12일 유튜브에 게재된 돌묵 상어 영상은 현재 5만 2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 con1smi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귀신으로 유명한 ‘스탠리 호텔’서 또 유령 포착

    귀신으로 유명한 ‘스탠리 호텔’서 또 유령 포착

    공포영화 ‘샤이닝’ 실제 모델 ‘스탠리 호텔’에서 또다시 유령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콜로라도 주(州) 에스티스 파크의 스탠리 호텔에서 정체불명의 유령 모습이 포착된 사진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1980년작 공포영화 ‘샤이닝’의 실제 모델인 ‘스탠리 호텔’은 잦은 유령들의 출몰과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는 유령의 집으로 유명하다. 4일 전 헨리 야우(Henry Yau)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중앙계단으로 내려오는 미상의 사람 형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휴스턴 어린이 박물관 홍보담당자인 헨리 야우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사진을 찍었을 당시 계단 위쪽에는 아무도 없었다”며 “찍은 사진을 보았을 때, 사진 속 계단을 내려오는 정체불명의 모습을 보게 됐다”고 전했다. 초자연현상 조사전문가 케빈 샘프론은 WUSA와의 인터뷰에서 “사진 속에는 두 명의 형체가 포착돼 있다”며 “사진을 확대해보면 검은색 옷을 입은 여성의 옆에 아이처럼 보이는 형체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탠리 호텔’에선 전문 가이드가 호텔에서 귀신이 가장 많이 포착되는 곳들을 안내하며 귀신이야기를 들려주는 ‘고스트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간과 연령에 따라 ‘나이트 고스트 투어’(10살 이상/90분), ‘고스트 스토리’(전 연령/60분), ‘스탠리 파라노말 인베스티게이션’(성인/5시간) 등급의 투어를 경험할 수 있다.(참고: 트래비) 사진= Henry Yau Instagram, Twitter / 9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죽이지 않고 거미 잡는 자연 친화적 도구 ‘클리터 캐처’

    죽이지 않고 거미 잡는 자연 친화적 도구 ‘클리터 캐처’

    벌레를 죽이지 않고 잡을 수 있는 자연 친화적 도구가 개발돼 화제다. 지난 14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직접 손을 대지 않고도 벌레를 잡을 수 있는 ‘클리터 캐처’(Critter Catcher)란 도구를 소개했다. ‘클리터 캐처’는 성인 팔길이 정도의 길이로 바닥에 솔이 달렸으며 상단에는 손잡이가 달려 있다. 손잡이를 잡아당기면 솔 부분이 벌어지면서 살생없이 벌레를 솔 안에 가둘 수 있다. 잡힌 벌레는 자연에 놓아주면 된다. ‘클리터 캐처’는 벌레들을 죽이기보다는 자연으로 되돌려 보내기 위해 제작됐으며 거미, 지렁이, 귀뚜라미, 바퀴벌레 등의 생활 속 벌레들을 손쉽게 잡을 수 있다. 이 기발한 도구를 개발해 낸 사람은 토니 알렌(Tony Allen)이란 남성으로 거미를 무서워하는 아들을 위해 ‘클리터 캐처’를 발명해 낸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16.95달러(한화 약 1만 9500원)다. 사진·영상= INSID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로스앤젤레스 주택가에 나타난 퓨마, 결국…

    로스앤젤레스 주택가에 나타난 퓨마, 결국…

    미국 주택가에 때아닌 퓨마 소동이 벌어졌다. 16일(현지시간) 미국 KTLA 등 주요언론들은 지난 15일 로스앤젤레스 북부 그라나다 힐스지역 존 에프 케네디 고등학교 주변에 퓨마가 나타났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퓨마가 나타난 것은 오전 11시 30분께. 존 에프 케네디 고등학교의 뒤편 숲 속에서 내려온 퓨마는 학교 인근 주택가를 배회하기 시작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어류·야생동물보호국 직원과 경찰은 30분 넘게 주택가를 배회하던 퓨마에게 신경안정제가 담긴 ‘수면 화살’을 발사했으며 화살을 맞은 퓨마가 휘청거리다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마취된 퓨마는 어류·야생동물보호국 직원과 경찰에 의해 안전하게 포획된 후, 차에 태워 퓨마가 서식하던 곳으로 이동해 풀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어류·야생동물보호국 앤드루 허건 대변인은 “그라나다 힐스 지역은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가끔 퓨마가 주택가로 내려온다”면서 “퓨마가 길을 잃고 민가로 내려온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번 퓨마의 출현으로 인근 고등학교 학생들의 학교 밖 외출이 일시 금지됐다. 한편 일본 센다이 현에서도 지난 14일 동물원에서 탈출한 침팬지 ‘차차’가 전깃줄을 타고 난동을 피우는 탓에 일대 학교가 폐쇄됐으며 1800여 가구가 정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결국 침팬지는 동물원 직원들이 쏜 마취 화살에 맞고 포획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KTLA / kxa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https://www.youtube.com/watch?v=OOhWxX47jOA
  • 일본 바다서 잡힌 괴물 닮은 심해상어, 정체는?

    일본 바다서 잡힌 괴물 닮은 심해상어, 정체는?

    16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15일 일본 해안에서 잡힌 괴물 닮은 심해 물고기의 사진 한 장이 트위터를 통해 게재됐다고 보도했다. 이 심해 물고기의 이름은 ‘메가마우스’(Megamouth Shark)란 이름의 상어로 일본 바다에서 잡힌 뒤, 미에 현 오와세시 항구로 옮겨 졌다. ‘메가마우스’ 상어는 평균 몸길이가 4m가 넘고 입이 큰 게 특징. 세계적으로도 60마리밖에 잡힌 적이 없는 희귀 심해 어종이다. 이날 잡힌 메가마우스는 몸길이 약 4m, 무게 1톤에 달했으며 발견 당시 이미 죽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오와세 시 항구 생선 판매상에 따르면 “이 메가마우스는 식용으로 쓸 수 없기 때문에 표본이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지난 2014년 4월 시즈오카 현 시미즈 구 유이어항 앞바다에서 그물에 걸린 몸길이 4.47m, 무게 677kg짜리 메가마우스 상어가 잡힌 바 있으며 전문가들은 심해 어종이 가까운 해안에서 포획되는 이유가 대지진의 전조가 아니냐는 분석을 제기하기도 했다. 메가마우스는 열대에서 온대 연안에 걸쳐 분포하며 낮에는 수심 100~200m의 심해에서 활동하며 밤에는 먹이를 찾아 수심 10~20m까지 올라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로 동물 프랑크톤이나 해파리 등 같은 먹이를 먹는다. 한편 메가마우스는 지난 1976년 당시 미 해군이 하와이 인근 해안에서 발견해 세간에 알려졌다. 사진= 尾鷲 鬼瓦 お食事処 ‎Twitter, Amazing Amazin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호수 위 자유롭게 비행하는 ‘진짜’ 호버보드

    호수 위 자유롭게 비행하는 ‘진짜’ 호버보드

    공상과학 영화에서처럼 일명 ‘호버보드’를 타고 비행할 날이 머지않은 듯싶다. 프랑스 익스트림 스포츠 기구 업체 자파타 레이싱(Zapata Racing)은 지난 9일(현지시간) 유튜브에 ‘플라이 보드 에어’(Flyboard Air)의 1차 시험 비행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플라이 보드’는 실로 놀랍다. 지금까지 ‘호버보드’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기구들은 사실 ‘호버보드’라는 이름을 붙이기에는 부족했다. 물을 뿜는 방식으로 비행하거나 비행 높이가 제한적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상 속 ‘플라이 보드’는 제트엔진만으로 약 30m 높이에서 호수 위를 자유자재로 비행하고서 안전하게 착륙했다. 이날 시험비행에서 플라이 보드는 약 30m 높이를 시속 55km로 4분간 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파타 레이싱 측은 4년 내 비행 높이 3048m, 최고속도 시속 150㎞, 비행시간 10분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영상=Flyboard® by Z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신 집 훔치는 불가사리 물어 내쫓는 물고기

    자신 집 훔치는 불가사리 물어 내쫓는 물고기

    물고기도 자신의 집을 지켜낼 줄 안다? 지난 2012년 9월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샌디에이고 아쿠아리움의 한 수조의 모습이 보입니다. 자그마한 물고기 한 마리가 바위 아래 집을 만들기 위해 모래를 입으로 파내고 있습니다. 분주한 물고기 곁으로 불가사리 한 마리가 슬금슬금 다가옵니다. 물고기의 집을 뺏기 위해 천천히 몰래 다가오는 불가사리. 그가 바위 밑 집 근처에 다다르자 물고기 불가사리를 물어 먼 곳에 떨어트립니다. 이를 지켜보던 관람객 가족의 웃음이 터집니다. 물고기는 아무 일 없다는 듯 집 공사를 이어갑니다. 지난 2012년 9월 9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21만 1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 dogchomp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혜리 “류준열, 전화했더니 한걸음에 달려왔다”

    혜리 “류준열, 전화했더니 한걸음에 달려왔다”

    걸스데이 혜리가 ‘응답하라 1988’에서 눈물신을 찍을 때 겪었던 일화를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지난 1월 종영한 ‘응답하라 1988’ 촬영에 얽힌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응답하라 1988’ 1회에서 언니와 생일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단 한 번도 단독 생일상을 받은 적이 없어 덕선이 설움을 표출하는 장면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당시 혜리는 이 장면으로 연기력에 대한 의구심을 종식시키고 배우 반열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이 장면에 대해 혜리는 “대사도 다 외웠고 연습도 많이 했지만, 막상 촬영하려고 하니 내가 슬프고 서러운 만큼 시청자들이 느낄 수 있을까 걱정이 많이 됐다”면서 “연기자로서의 조언을 얻고자 촬영 이틀 전 류준열에게 전화해 사무실로 와서 연기를 봐 달라 정중히 부탁했다”고 말했다. 이어 “친하지 않았던 때인데도 류준열이 친구들과 있던 중에 흔쾌히 왔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는 ‘꽃길만 걸으소서’ 특집으로 꾸며져 걸스데이 혜리와 유라, 이세영과 최성원이 출연했다. 영상=해피투게더3/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레드벨벳은 송중기·진구도 춤추게 한다? (태양의 후예)

    레드벨벳은 송중기·진구도 춤추게 한다? (태양의 후예)

    걸그룹 레드벨벳이 ‘태양의 후예’에 깜짝 출연했다. 14일 밤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최종회에서 유시진(송중기 분)과 서대영(진구 분)은 VIP를 경호하는 임무를 맡았다. VIP는 다름 아닌 걸그룹 레드벨벳이었다. 극 중 장병을 위한 위문공연 무대에 오른 레드벨벳은 ‘덤 덤’(Dumb Dumb)을 불렀고, 군인들은 환호로 답했다. 유시진과 서대영 또한 떼창을 하며 ‘여친보다 레드벨벳’이라는 플랜카드를 들고 춤을 추는가 하면 인증샷을 찍는 등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14일로 종영한 ‘태양의 후예’는 오는 20일부터 사흘에 걸쳐 스폐셜 방송을 내보낸다. ‘태양의 후예’ 후속으로는 조재현 천정명 주연의 ‘마스터 - 국수의 신’이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 영상=태양의 후예/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 아프리카서 잡힌 트럭만한 거대 물고기

    서 아프리카서 잡힌 트럭만한 거대 물고기

    15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올라온 영상에는 서 아프리카의 한 강가에서 잡힌 거대 물고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낚시줄에 잡혀 발버둥 치는 대어를 여러 남성이 매달려 트럭 위에 올린다. 물고기의 크기는 트럭 짐칸을 가득 메울만큰 거대한 크기.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 거대 물고기가 ‘골리앗 그루퍼’(Goliath grouper)라 주장하고 있지만 이 거대 물고기가 무슨 어종이며 언제, 어디서 잡혔는지에 대해선 알려진 바 없다. 사진·영상= Liveleak.com / ZaoualiYoucef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버스서 성추행 발각되자 후추 스프레이 뿌리는 ‘짐승’

    버스서 성추행 발각되자 후추 스프레이 뿌리는 ‘짐승’

    14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지난 12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공공버스 내부 모습이 보입니다. 버스 내 한 여성에게 성추행한 남성이 뒷문에 선 채 여성에게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기세가 불리한 쪽으로 치닫자 남성은 손에 들고 있던 호신용 후추 스프레이를 버스 안에 뿌려댑니다. 버스 안은 금세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승객들은 괴로운 표정으로 기침을 하며 버스에서 하차합니다. 일부 화가 난 남성들이 스프레이를 뿌리 성추행범에게 매타작을 가합니다. 연신 두들겨 맞은 성추행범이 정차해있던 버스 뒤로 줄행랑칩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경찰 당국은 현재 영상 속 남성을 수배 중이며 버스 승객들을 대상으로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네요. 사진·영상= Liveleak / Worl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초등생에 성행위 연상 춤’ 연출한 철없는 학부모

    ‘초등생에 성행위 연상 춤’ 연출한 철없는 학부모

    아이들에게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춤을 추게 한 뒤 이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온라인 상에 자랑스럽게 올린 학부모가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논란이 된 영상에는 음악이 흐르자 교복을 입은 남녀 학생들이 서로 몸을 밀착시킨 뒤 골반을 반복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담겼다. 13일(현지시간) 쿠바 현지 언론에 따르면, 영상 속 아이들은 쿠바 중동부 카마구에이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로, 이 아이들 중 한 아이의 아버지가 영상을 페이스북에 자랑스럽게 게재하면서 SNS 등을 통해 빠르게 퍼져 나갔다. 페이스북에 게재된 영상만 730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영상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쿠바인들의 피에는 리듬이 흐르는 것 같다”며 웃어 넘겼지만, 대다수의 누리꾼들은 “학부모와 교장은 어디에 있고, 학교에서 무엇을 가르치는 것이냐”, “쿠바가 매춘의 소굴이 됐다”라며 분노를 금치 못했다. 사진=CEN 영상팀 seoultv@seoul.co.kr ☞논란이 된 쿠바 초등학생들의 선정적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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