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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리 가!’ 고함으로만 거대 야생곰 물리친 남성

    ‘저리 가!’ 고함으로만 거대 야생곰 물리친 남성

    만약 산에서 거대한 곰을 만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산에서 만난 거대 야생 곰에게 고함을 질러 내쫓는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유튜브 사용자 ‘ttumolo’가 지난해 6월에 촬영된 것으로 거대한 야생 곰이 나타나자 고함을 지르며 곰을 내쫓는 남성의 모습이 고스란히 포착돼 있다. 하이킹 중 곰을 목격한 남성은 언덕 아래쪽으로 피신했으며 곰이 자신의 냄새를 맡을 수 없게끔 바람과 같은 방향으로 도망쳤다. 남성은 팔을 들어 올려 곰을 향해 소리치면서 뒷걸음쳤다. 곰이 언덕 아래로 모습을 감추자 남성이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산에서 곰이 쫓아왔을 때엔 두 팔을 머리 위로 올려 흔들면서 소리를 지르며 뒷걸음으로 가야 한다. 그래도 곰이 가까이 접근하면 공격자세를 취하며 미친 사람처럼 소리를 질러야 하는 것이 곰을 내쫓을 수 있는 좋은 방법으로 알려졌다. 곰에게 절대 음식을 던져주는 행동을 하거나 일부러 접근하는 행동은 삼가야 한다. 한편 지난해 6월 27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15만 58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ttumol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패들보딩 즐기던 도중 상어와 충돌한 서퍼

    패들보딩 즐기던 도중 상어와 충돌한 서퍼

    이보다 아찔한 만남이 또 있을까. 미국 플로리다 출신 서퍼 맥시모 트리니다드(Maximo Trinidad)가 지난 7일(현지시간) 패들보딩(서핑보드 위에 서서 노를 저으며 물살을 헤쳐나가는 스포츠) 도중 직접 경험한 아찔했던 순간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수많은 서퍼들이 찾는 플로리다주 주피터 코너스 해변에서 노를 저어가며 패들보딩을 즐기는 맥시모의 모습이 담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잠시 후 어디선가 날아온 상어와 충돌한 맥시모는 중심을 잃고 보드에서 그대로 나가떨어진다. 다행히 그는 곧바로 보드 위에 올라탄다. 맥시모는 “내 옆으로 아름답고 큰 상어가 뛰어오르는 순간 모든 것이 슬로우 모션처럼 움직였다”면서 “내가 마치 물고기가 된 것 같았다. 정말 초현실적인 경험이었다”고 당시 느낀 생각을 밝혔다. 영상=Maximo Trinida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댄스대회서 트월킹 춘 초등학교 여교사 해임

    댄스대회서 트월킹 춘 초등학교 여교사 해임

    멕시코의 한 초등학교 여교사가 댄스대회에 참가해 선정적인 춤을 선보였다가 학교 측으로부터 해임 통보를 받았다.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논란의 장본인은 올해로 3년째 아이들을 가르쳐온 칼라(Carla·24). 그녀는 휴가차 학교에서 400마일(650㎞) 떨어진 카보산루카스(Cabo San Lucas)의 한 축제 댄스대회에 참가했다. 칼라는 비키니 차림으로 수많은 사람 앞에서 아찔한 트월킹(엉덩이춤)을 선보이는가 하면 남성을 유혹하는 듯한 안무로 댄스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상금으로는 250달러(약 30만 원)를 받았다. 논란이 된 것은 그 이후였다. 관람객들의 카메라에 담긴 칼라의 춤 영상이 온라인 상에서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했고 초등학교 교사인 그녀의 신상이 드러나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 것. 칼라는 한 매체를 통해 “나는 그 어떤 잘못도 하지 않았다. 그것은 단지 댄스대회였다. 그것이 나를 정의할 수 없다”면서 “나는 벌거벗지도 않았고 성행위를 하지도 않았다. 마약을 한 것도 아니고 누군가에게 버릇없는 행동을 한 것도 아니다. 난 내 자유시간을 보낸 것뿐이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하지만 학부모들까지 “교사로서 부적절한 행동”이라며 학교 측에 칼라에 대한 징계를 요구하자, 학교 측은 칼라에게 해임 처분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Lo Que Calla La 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깜짝 놀랐잖아!” 잠 깨우는 동료에 발끈하는 호랑이

    “깜짝 놀랐잖아!” 잠 깨우는 동료에 발끈하는 호랑이

    곤히 잠을 자는 도중 누군가 괴롭히면 짜증이 나기 마련이다. 이는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도 마찬가지인가 보다. 최근 아일랜드에 있는 더블린 동물원(Dublin Zoo)에서 찍힌 영상이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가로운 오후 낮잠을 청하는 호랑이와, 그런 호랑이에게 어슬렁거리며 다가가 잠을 깨우는 동료 호랑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동료 호랑이의 장난에 깜짝 놀라 잠이 깬 호랑이는 역정이 난 듯 앞발을 이리저리 마구 휘두른다. 이에 동료 호랑이는 자신을 노려보는 호랑이의 눈을 피해 뒷걸음치더니 꽁무니를 뺀다. 딸 릴리와 함께 더블린 동물원을 방문한 린지 페이건·게르 커닝햄 부부가 찍은 해당 영상은 11일 현재 3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Ger Campbel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공 사진작가’ 비탈리 라스칼로프, 롯데월드타워 잠입 영상 공개

    ‘고공 사진작가’ 비탈리 라스칼로프, 롯데월드타워 잠입 영상 공개

    지난달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롯데월드타워에 올라가 인증샷을 찍은 우크라이나 고공 사진작가 비탈리 라스칼로프가 이번엔 영상을 공개했다. 비탈리 라스칼로프는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온 더 루프스’(on the roofs)에 7분짜리 ‘롯데월드타워’란 제목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라스칼로프가 그의 동료 바딤 막호로프와 함께 롯데월드타워에 오르기 위해 전날 사전답사하는 과정과 함께 밤새 타워 크레인 꼭대기에 오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라스칼로프는 영상 공개와 함께 남긴 글을 통해 “여러 고층빌딩을 모니터링 하던 도중 롯데월드타워가 555m 높이까지 공사를 마쳤고 설치되어 있던 크레인이 아직 치워지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우린 곧바로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 티켓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자 경비원을 뚫고 어떻게 올랐는지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며 “다음에 나올 또 다른 영상을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라스칼로프와 막호로프는 이집트 피라미드, 거대 예수상, 중국 상하이 타워 등 세계 곳곳의 고공을 오르며 아슬아슬한 사진과 영상을 남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편 지난달 27일 라스칼로프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롯데월드타워 꼭대기에 오른 사진은 현재 1만 4400건의 좋아요를 기록 중이며 지난 10일 유튜브에 올린 롯데월드타워 영상은 현재 41만 9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on the roof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무장강도 위협 속 꿋꿋이 샌드위치 먹는 남성

    무장강도 위협 속 꿋꿋이 샌드위치 먹는 남성

    세상에서 가장 여유로운 남성!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해외의 한 써브웨이 매장 입구 쪽 테이블에 앉아 샌드위치를 먹고 있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곧이어 매장 안으로 남성 2명과 여성 1명이 들어와 강도로 돌변해 매장을 털기 시작하더니 남성 한 명이 권총을 꺼내 손님들에게도 위협을 가하며 돈을 요구합니다. 입구 쪽 노란 티셔츠 차림에 샌드위치를 먹던 남성도 주머니에서 스마트폰을 꺼내 옆에 서 있던 강도에게 건넵니다. 강도짓을 하는 사이에도 매장 안으로 손님들이 계속 해 들어오고 강도들은 연이어 이들의 돈 마저 빼앗아 매장 밖으로 달아납니다. 입구 쪽 테이블에 앉아 있던 남성은 무장강도들의 위협 속에서도 음료수를 마시며 꿋꿋이 샌드위치를 다 먹습니다. 강도들이 달아난 뒤, 남성은 남은 음료수를 들이키며 어리둥절해 합니다. 사진·영상= Live 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새로운 소녀 3부작…러블리즈, 프롤로그 필름 공개

    새로운 소녀 3부작…러블리즈, 프롤로그 필름 공개

    걸그룹 러블리즈가 미니 2집 앨범의 프롤로그 필름(Prologue Films)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11일 자정 러블리즈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미니 2집 ‘어 뉴 트릴로지(A New Trilogy)’의 ‘프롤로그 필름(Prologue Films)’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러블리즈 멤버들(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의 모습과 함께 봄날의 정취를 물씬 풍기는 새싹과 꽃, 따사로운 햇살이 번갈아 등장한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러블리즈의 컴백 날짜가 4월 25일로 예고돼 러블리즈의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상황이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러블리즈의 미니 2집 앨범이 새로운 ‘소녀 3부작’을 예고한 만큼 전체적인 콘셉트와 줄거리를 녹여낸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영상을 먼저 공개하게 됐다”며 프롤로그 필름을 기획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캔디 젤리 러브’, ‘아츄’에 이은 러블리즈의 새로운 3부작 ‘어 뉴 트릴로지(A New Trilogy)’는 오는 25일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 예정이다. 사진·영상=러블리즈(Lovelyz) 2nd Mini Album “A New Trilogy” Prologue Film (Peek V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니콜라스 케이지, 폭행 당하는 여성 구해

    (영상) 니콜라스 케이지, 폭행 당하는 여성 구해

    메탈 그룹 머틀리 크루 멤버 빈스 닐(55)이 여성 팬에게 폭력을 행사해 물의를 일으켰다. 이 가운데 현장에 함께 있던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52)가 그를 말리는 장면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8일 연예 전문 매체 TMZ에 따르면, 최근 니콜라스 케이지와 빈스 닐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을 방문했다. 그곳에서 한 여성 팬이 빈스 닐에게 사인을 요청했다. 그런데 빈스 닐이 싸인을 요청한 여성 팬의 머리카락을 잡아 바닥으로 밀친 것이다. 빈스 닐의 돌발 행동에 놀란 니콜라스 케이지는 “그만두라”며 소리친 후 온몸으로 그를 말렸다. TMZ는 당시 니콜라스 케이지가 빈스 닐을 말리는 장면이 촬영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니콜라스 케이지가 흥분한 빈스닐을 끌어안으며 진정시키는 모습이 담겨 있다. 폭행을 당한 여성은 빈스 닐을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80~90년대를 풍미한 미국 록그룹 머틀리 크루의 보컬 빈스 닐은 음주운전 혐의와 가정 폭력 등으로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사진 영상=TMZ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박진영 ‘살아있네’ 뮤직비디오 공개

    (영상) 박진영 ‘살아있네’ 뮤직비디오 공개

    “자자 얘들아 모여봐! 내가 누군지 알지? 니들 좋아하는 오빠들과 많이 다르지?” 박진영 신곡 ‘살아있네’ 가사의 일부다. 박진영은 지난 9일 디지털 싱글 ‘Still Alive’의 타이틀곡 ‘살아있네’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영상은 아이돌 그룹 갓세븐의 사인을 받고자 소녀 팬들이 길게 줄지어 기다리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하지만, 오랜 기다림 끝에 사인을 받은 팬은 ‘이 아저씨 뭐야?’라는 듯 실망한 표정을 드러낸다. 테이블에 앉아 있는 이는 갓세븐이 아닌 바로 ‘박진영’이었기 때문. 이후 박진영은 ‘날 떠나지마’(1994), ‘엘리베이터’(1995), ‘그녀는 예뻤다’(1996), ‘Honey’(1998), ‘니가 사는 그집’(2007), ‘어머님이 누구니’(2015) 등 데뷔 후 활동 모습을 조금씩 선보인다. 이번 곡 ‘살아있네’는 박진영의 22년 음악 인생을 솔직하고 과감하게 표현했다. 특히 박진영의 노래 중 가장 빠른 음악으로 신나는 멜로디와 따라하기 쉬운 안무가 더해져 흥겨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박진영이 직접 작사, 작곡한 신곡 ‘살아있네’는 오늘 오후 7시 30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첫 무대는 오늘 방송되는 SBS ‘K팝스타 시즌5’에서 펼쳐진다. 사진 영상=jypentertainment,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내 손 먹지 마!’ 은혜를 원수를 갚는 고아나

    ‘내 손 먹지 마!’ 은혜를 원수를 갚는 고아나

    먹이 주던 사람의 손을 무는 왕도마뱀의 모습이 포착됐네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지난 4일 호주 퀸즐랜드의 한 공원에서 사람이 주는 먹이를 받아먹는 고아나(goanna)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고아나는 왕도마뱀으로 호주 공원의 터줏대감같은 동물. 고아나는 긴 목을 뻗어 펜스 밖 사람이 주는 고기 조각을 받아먹습니다. 연신 먹이를 받아먹던 고아나. 마지막으로 고기를 주는 사람의 손을 덥석 뭅니다. 먹이주던를 주던 남성이 화들짝 놀라 고아나의 입을 잡아 물렸던 왼손을 뺍니다. 고아나는 왕도마뱀을 통칭하는 호주 원주민의 토착어다. 고아나는 주로 호주 사막이나 산악지역에 서식하며 다른 파충류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지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네요. 사진·영상= Liveleak.com / Arch 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피자가 좋아요!’ 피자 물고 전신주 오르는 야생 다람쥐 ▶[핫뉴스] ‘저 좀 도와주세요’ 슬리퍼에 머리 낀 고양이
  • 초등학생이 우주로 쏘아 올린 강아지 인형, 어디로?

    초등학생이 우주로 쏘아 올린 강아지 인형, 어디로?

    초등학생들이 우주로 쏘아 올린 강아지 인형이 자취를 감췄다. 7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 6일 영국 모어캠브베이커뮤니티(Morecambe Bay Community ) 초등학교의 학생들이 과학 실험으로 강아지 인형을 우주로 쏟아올린 소식을 BBC기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초등학생들의 이번 과학 프로젝트는 헬륨 풍선에 강아지 인형 쌤과 카메라를 매달아 하늘로 띄우는 실험이었던 것. 인형 쌤은 학생들에게 하늘에서 내려다본 지구의 모습을 전송하던 중 지상으로부터 25km 구간에서 모습을 감췄다. 영상에는 쌤이 카메라를 매단 쌤이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 모습과 함께 구름 아래로 보이는 지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쌤이 실종되자 BBC 랭카셔 지국은 쌤의 사진과 함께 “이런 강아지 못 보셨나요?”란 글귀가 담긴 포스터를 제작했다. 모어캠브베이커뮤니티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은 쌤의 행방을 애타게 찾고 있다. 사진·영상= Storyful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그림인가 사람인가’ 그림과 실제 경계 허무는 예술가 ▶[핫뉴스] ‘피자가 좋아요!’ 피자 물고 전신주 오르는 야생 다람쥐
  • 부부가 탄 제트스키에 상어가 ‘쿵’…아찔한 순간

    부부가 탄 제트스키에 상어가 ‘쿵’…아찔한 순간

    제트스키를 타던 부부가 상어와 마주하는 아찔한 경험을 했다. 영국 더 선과 호주 나인뉴스 등 외신들은 최근 호주 퀸즐랜드 프레이저 섬 인근 해안에서 리비 윌리엄스와 그의 남편이 탄 제트스키가 상어와 충돌하는 순간이 포착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두 부부가 탄 제트스키 아래로 시커먼 물체가 움직이는 것이 확인된다. 상어다. 잠시 후 녀석은 부부가 탄 제트스키 쪽으로 다가오더니 이내 아랫부분을 들이받는다. 다행히 제트스키는 전복되지 않았고, 두 부부 모두 다친 곳 없이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부는 이 특별한 경험이 담긴 영상을 자신들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공개했다. 윌리엄스는 “우리는 물에 비친 몸집이 큰 상어를 발견했다. 카메라에 담기 위해 녀석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갔다. 비록 녀석과 충돌했지만 다행히 아무도 부상당하지 않았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사진 영상=LiveLea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中 4성급 호텔서 납치위기 여성 방관 논란

    中 4성급 호텔서 납치위기 여성 방관 논란

    중국 수도 베이징의 4성급 호텔에 투숙했던 한 여성이 낯선 남성에게 납치당할 뻔한 사건이 벌어졌지만 호텔 측이 이를 방관해 논란이 벌어졌다.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은 지난 3일 밤 베이징 조양지역 이텔 호텔 복도에서 홀로 호텔에 투숙한 여성 여행객이 정체미상의 남성에게 납치될 뻔한 CCTV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완완’(WanWan) 이란 계정의 피해여성은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 당시 CCTV 화면과 상황을 게재했다. 이 여성에 의하면 지난 일요일 밤 10시 50분께 호텔 복도에서 검은 재킷을 입은 남성으로부터 자신이 공격을 받았으며 남성이 납치하기 위해 강압적으로 계단 쪽으로 끌고 가려 했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방 열쇠를 찾기 위해 복도에 멈춰 서 있는 완완에게 남성이 다가와 납치를 시독하는 순간과 함께 이를 목격한 호텔 직원이 다가와 남성을 제재하지 않고 단순하게 말리는 정도의 장면, 시끄러운 소란에 이를 지켜보던 또 다른 여성 투숙객이 직원을 도와 남성으로부터 여성을 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올린 피해 여성은 “소란이 일어난 3분여 동안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했다”며 “이상한 상황임을 눈치 챈 여성 투숙객이 내 팔을 끌어 당겨 말리고 주변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하자 가해 남성이 도망쳤다”고 설명했다. 해당 영상이 급속히 퍼져 네티즌 사이서 논란이 일자 이텔 호텔 측은 성명을 통해 “당시 상황을 호텔 직원이 부부간 다툼으로만 판단한 것 같다. 호텔 보안 및 고객 서비스에 관한 문제에 대해 잘못 처리한 부분이 분명히 있다”며 “사건 당사자인 피해자와 대중에게 깊이 사과드린다. 앞으로 이런 문제들이 발생하지 않게끔 호텔 보안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베이징 공안 당국은 CCTV를 통해 도주한 남성의 신원을 파악 중이다. 한편 완완의 웨이보에 게재된 이 영상은 퍼가요 95만 9093건, 댓글 27만 7974건, 좋아요 20만 9371건을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晗 高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인도네시아 팝 여가수 코브라에 물려 숨져 ▶[핫뉴스] 자신 집 덮치는 토네이도 촬영한 남성, 결국은…
  • 박진영 ‘살아있네’, 티저 영상 ‘화제’

    박진영 ‘살아있네’, 티저 영상 ‘화제’

    가수 박진영이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티저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진영은 오는 10일 디지털 싱글 ‘스틸 얼어라이브’의 타이틀곡 ‘살아있네’를 통해 컴백한다. 이번에 공개된 ‘살아있네’ 티저 영상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서 하정우가 중국요리를 먹는 장면을 패러디했다. 극중 하정우의 대사 ‘살아있네’를 그대로 따라한 것. 영상은 박진영의 먹방으로 시작된다. 그는 머리 모양과 의상, 표정까지 극중 하정우를 따라했다. 특히 박진영이 정면을 응시하며 ‘살아있네’를 하는 장면은, 실제 하정우의 목소리를 덧입혀 재미를 더했다. 박진영의 ‘살아있네’는 시원한 리듬과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즐거운 멜로디가 결합된 곡이다. 첫 컴백 무대는 오는 10일 SBS ‘K팝스타’를 통해 선보인다. 사진 영상=jypentertainmen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피자가 좋아요!’ 피자 물고 전신주 오르는 야생 다람쥐

    ‘피자가 좋아요!’ 피자 물고 전신주 오르는 야생 다람쥐

    다람쥐는 피자를 좋아해?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오리건주 사우스이스트 포틀랜드의 한 거리에서 피자 한 조각을 물고 전신주를 오르는 야생 다람쥐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사우스이스트 포틀랜드의 브룩 바커(Brooke Barker)에 의해 포착된 영상에는 피자 한 조각을 입에 문 다람쥐가 피자를 독식하기 위해 나무 전신주 위로 올라가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다람쥐는 커다란 피자 한 조각을 입에 문 채 전신주 꼭대기까지 오른 뒤, 자리를 잡고 피자를 맛본다. 야생 동물들의 피자 사랑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9월 뉴욕 지하철 플랫폼 계단에서 찍힌 영상에는 큰 피자 한 조각을 운반하는 쥐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 Pedal Powered Talk Show & More youtube, Matt Littl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생생영상] 맥도날드 요거트 토핑함서 대형 쥐 포착 ▶[핫뉴스] ‘대나무보다 사육사가 좋아요’ 셀카 찍고 뽀뽀하는 판다
  • [생생영상] 태국 맥도날드 요거트 토핑함서 대형 쥐 포착

    [생생영상] 태국 맥도날드 요거트 토핑함서 대형 쥐 포착

    패스트푸드 매장 요거트 토핑함에서 대형 쥐가 포착됐다. 7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최근 태국의 한 맥도날드 매장 요거트 토핑함에서 과일 견과류를 먹고 있는 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핫야이의 한 맥도날드 매장 디저트 카운터 위. 열린 상태의 토핑함으로 쏜살같이 들어온 쥐는 여러 토핑함 속을 둘러본 뒤, 한 곳의 토핑함에 들어가 먹이를 입에 물고 도망친다. 거대 쥐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인터넷에 급속히 퍼지자 맥도날드 측은 지난 4일 사과문을 내고 디저트 카운터를 비롯해 매장 내 모든 기구와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멕시코의 한 매장 햄버거에서 쥐고기가 나온 사진이 공개돼 파문이 인 바 있다. 사진·영상= aqib mehmoo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8살 아들 생일에 스트리퍼 부른 ‘무개념’ 엄마 ▶[핫뉴스] 끼어들었다고 45초간 경적 울린 운전자 형사처벌
  • 나뭇가지도 ‘싹뚝’…전기톱 매단 ‘킬러드론’

    나뭇가지도 ‘싹뚝’…전기톱 매단 ‘킬러드론’

    드론계의 킬러가 등장했다. 이름도 그래서 ‘킬러드론’(Killerdrone)이다. 지난달 31일 유튜브의 한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전기톱을 매단 채 설원을 자유롭게 비행하는 드론의 모습이 담겼다. 핀란드 농부들이 특수 제작한 이 드론은 낙하 위험이 있는 고드름과 나무의 잔가지들을 빠르고 깔끔하게 제거한다. 그럴 필요까진 없겠지만 드론은 ‘킬러드론’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애꿎은 눈사람까지 박살내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 무엇도 두려울 게 없어 보이던 ‘킬러드론’에게도 약점은 물론 있다. 약점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영상=NoodleTai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전기차 테슬라 vs 보잉 항공기, 지상 속도대결 승자는?▶[핫뉴스] 코브라 vs 독수리 싸움의 승자는?
  • 자신 집 덮치는 토네이도 촬영한 남성, 결국은…

    자신 집 덮치는 토네이도 촬영한 남성, 결국은…

    토네이도가 자신의 집을 덮치는 순간을 촬영한 남성의 영상이 화제다. 6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해 4월 일리노이 주(州) 페어데일을 덮친 토네이도 모습이 담긴 비디오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 속 토네이도는 1년 전인 2015년 4월 9일 페어데일에서 발생한 것으로 당시 84세의 클렘 슐츠(Clem Schultz) 씨가 자신의 집 2층 창문에서 촬영한 모습이다. 창문 너머 먼 곳에서부터 시커먼 토네이도가 접근한다. 잠시 뒤, 거대한 구름 기둥을 형성한 토네이도가 갑자기 방향을 바꿔 슐츠 씨 집 방향으로 빠르게 진행해온다. 곧이어 토네이도는 슐츠 씨의 집을 덮치고 카메라에는 엄청난 굉음과 함께 암전된 상태의 어둠만이 보여진다. 눈앞의 엄청난 토네이도를 카메라에 직접 담은 슐츠 씨는 잔해에 깔려 등이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지만 이웃의 도움으로 구조됐다. 하지만 함께 있던 아내 제리 슐츠(Geri Schultz)는 안타깝게도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생생한 토네이도의 모습 영상은 최근 스톰 체이서인 워커 애슐리가 동영상 공유사이트 비메오(vimeo)에 올려 화제가 되면서 많은 사람에게 토네이도에 대한 위험성의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있다. 영상을 공개한 클렘 슐츠 씨는 “이 동영상이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면 자랑스러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클렘 슐츠의 토네이도 영상은 이틀 만에 55만 6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vimeo / 9,999,999 vi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생생영상] 뉴멕시코서 발생한 회전초 토네이도 ▶[핫뉴스] 신호위반 차량…통화하며 횡단 아이…태권도 사범 극적 구조 ‘화제’
  • 전기차 테슬라 vs 보잉 항공기, 지상 속도대결 승자는?

    전기차 테슬라 vs 보잉 항공기, 지상 속도대결 승자는?

    전기자동차 테슬라의 ‘모델S P90D’와 호주 콴타스항공의 ‘보잉 737-800’ 항공기의 극적인 레이스가 펼쳐졌다. 호주 콴타스항공은 지난 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콴타스 대 테슬라’(Qantas vs Tesla)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호주 멜버른 아발론 항공에서 촬영된 것으로, 테슬라 모델S P90D와 보잉 항공기가 활주로에서 레이스를 벌이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테슬라의 ‘모델S P90D’는 제원상 최고 안전 속도가 시속 250km로 알려져 있다. 보잉 737-800 항공기는 활공 시 최고 0.82 마하(1,003 km/h)의 속도를 낼 수 있으나, 이륙 직전 최저 속도는 시속 260km 수준이다. 그렇다면 이 둘의 승부는 어떻게 결론이 났을까. 초반에는 테슬라가 빠른 가속으로 조금 앞서는 듯하더니 이내 곧 항공기가 테슬라를 따라잡으며 대결은 무승부로 끝이 난다. 영상은 “콴타스와 테슬라는 고객을 위한 운전 혁신과 교통 산업의 지속성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는 문구와 함께 끝이 난다. 해당 영상은 레이스를 통해 우승자를 가리고자 제작된 영상이 아니라 콴타스 항공과 테슬라의 상호협력을 기념해 마련된 일종의 이벤트이자 홍보 영상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Qanta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핫뉴스] 교통표지판에 머리 맞고 기절한 남성의 기막힌 사연?
  • ‘걸크러쉬 원조’ 디바, 11년 만에 완전체 무대

    ‘걸크러쉬 원조’ 디바, 11년 만에 완전체 무대

    90년대 걸크러쉬 매력으로 큰 인기를 누렸던 그룹 디바가 11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올랐다. 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는 ‘원조 걸크러쉬’ 그룹 디바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디바는 ‘업 앤 다운’(UP&DOWN)을 비롯해 히트곡 ‘이 겨울에’, ‘왜 불러’, ‘딱이야’ 등으로 메들리 무대를 꾸몄다. 여전히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걸크러쉬 매력에 출연진을 비롯한 방청객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손뼉을 치며 환호했다. 한편 디바는 1997년 데뷔 이후 ‘UP&DOWN’, ‘왜 불러’, ‘이 겨울에’, ‘딱이야’ 등 많은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비슷한 시기 1세대 걸그룹 핑클이나 S.E.S 등이 청순함을 콘셉트로 인기를 끌었던 것과 달리 디바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수많은 여성팬의 지지를 한몸에 받았다. 영상=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영상) 송중기 송혜교, 홍콩 공항 포착 ‘007 방불케 하는 출국 작전’▶[핫뉴스] ‘태양의 후예’ 메이킹…송송커플, 바라만 봐도 웃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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