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LTV
    2026-04-02
    검색기록 지우기
  • 신도시
    2026-04-02
    검색기록 지우기
  • 표기
    2026-04-02
    검색기록 지우기
  • 민생 법안
    2026-04-0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655
  • [별별영상] 고양이의 좌충우돌 모음

    [별별영상] 고양이의 좌충우돌 모음

    고양이와 개는 사람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대표적 반려동물이다. 특히 고양이는 애교를 잘 부리지만, 사람에게 간섭받는 것을 싫어한다. 또 개처럼 헤엄을 칠 수는 있지만, 물을 싫어하는 특징이 있다. 이렇게 반전 매력을 지닌 탓에 고양이들은 유독 재미있는 장면을 많이 만들어낸다. 12일 인기 유튜브 채널 페일아미가 고양이들의 실수 혹은 돌발 행동들을 한 데 엮은 7분여 분량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 후 이틀 만에 170만 뷰를 넘기며 녀석들의 인기를 입증했다. 현재, 댓글은 9800개, 좋아요 추천은 5만 개 이상을 받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매력 넘치는 고양이들의 좌충우돌 생존기는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영상=FailArmy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백상아리의 아찔한 먹이 사냥 순간 ▶[핫뉴스] 독일서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 1인칭 체험 영상 ▶[핫뉴스] 청각장애견과 청각장애 소녀의 특별한 우정 ▶[핫뉴스] 놀이터서 저절로 움직이는 그네, 유령의 장난? ▶[핫뉴스] ‘나 좀 데려가 줘요’ 수족관 탈출한 물고기
  • 브리트니 스피어스, 신곡 티저서 ‘명불허전’ 섹시 댄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신곡 티저서 ‘명불허전’ 섹시 댄스

    미국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자신의 이름을 딴 향수 광고이자 신곡 티저 영상에서 명불허전 ‘팝의 여왕’임을 입증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새 싱글 ‘프라이베이트 쇼’(Private Show)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34살의 나이를 의심케 하는 외모와 몸매를 자랑한다. 화끈한 의상으로 스포트라이트 조명 아래 아찔한 섹시 안무를 펼쳐보이는 그녀의 모습에선 관능미를 넘어 노련미마저 묻어난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004년부터 화장품 회사 엘리자베스 아덴과 계약 아래 자신의 이름을 건 향수 브랜드를 내놓고 있다. ‘프라이베이트 쇼’(Private Show)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이름을 건 20번째 향수로, 새 싱글 역시 이를 홍보하고자 같은 이름으로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Entertainment Tonigh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형 여객기의 아찔한 수직 이륙

    대형 여객기의 아찔한 수직 이륙

    컴퓨터 그래픽이 아닌 실제 상황이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보잉사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보잉 787-9 드림라이너’의 아찔한 수직비행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활주로를 이륙한 여객기가 마치 전투기처럼 수직으로 고도를 높인 뒤 멋지게 하늘을 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전일본공수(ANA)에 인도되는 보잉 787-9의 곡예비행을 담은 이 영상은 지난 12일 영국에서 열린 ‘2016 판버로 국제 에어쇼’를 위한 연습 비행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보잉 787의 파생형인 보잉 787-9는 초장거리 노선의 운영에 적합한 모델로, 최대 항속 거리는 15,700km다. 사진·영상=Boein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탈리아 해변서 음식값 요구하자 느닷없이 ‘발차기 세례’

    이탈리아 해변서 음식값 요구하자 느닷없이 ‘발차기 세례’

    음식값을 요구하는 남성에게 발차기로 응대하는 남성의 폭력적인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이탈리아 남서부 칼라브리아의 한 해변에서 음식과 음료를 배달해 준 노점판매 남성에게 폭력을 가하는 남성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파라솔 아래 언성을 높이며 말다툼을 하는 한 남성의 모습이 보인다. 남성의 신분은 노점판매상. 음식과 음료 값 지급을 거부한 님과 언쟁 중이다. 계속해 남성의 음식에 대한 지급요구를 하자 파라솔 아래 누워있던 남성이 발차기로 판매상의 얼굴을 가격한다. 그가 항의하자 남성이 자리에서 일어나 그에게 또 한차례 발로 얼굴을 걷어찬다. 해당 영상은 주변에서 일광욕을 하는 사람에 의해 촬영됐으며 사건 직후 소셜 미디어에 영상이 게재되면서 남성에 대한 논란이 일게 됐다. 한편 폭행을 가한 남성에게는 네티즌들과 소셜 이용자들의 질타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사진·영상= newsefam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난생처음 풀장서 물놀이놀이 하는 아기코끼리

    난생처음 풀장서 물놀이놀이 하는 아기코끼리

    아기코끼리의 첫 물놀이 모습이 네티즌 사이에서 사랑을 받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텍사스주(州) 댈러스 동물원에서 태어난 아기코끼리 엘리(Ellie)의 물놀이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엘리는 가뭄으로 인해 고통받는 스와질랜드에서 구출된 밀레로(Mlilo)란 어미 코끼리가 지난 5월 14일 낳은 2개월 된 아기 아프리카 아기코끼리다. 출생 당시 엘리는 일반적으로 100kg이 훨씬 넘는 다른 아기코끼리들보다 20kg이 적은 무게 79kg, 키 91cm의 왜소한 몸으로 태어났다. 영상에는 어린이용 에어 야외 풀장서 난생처음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보인다. 쏟아지는 물줄기에 미끄럽기도 하지만 엘리는 물장구치며 더위를 식힙니다. 곧이어 엘리는 풀장 안 물에 몸을 적시며 드러눕는다. 댈러스 동물원 측이 유튜브에 공유한 엘리의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그의 귀여움에 반했으며 직접 그를 볼 수 있냐는 문의가 빗발쳤다. 하지만 동물원 측은 “아직 일반인들에게 엘리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며 “동물원의 적응 기간을 가진 뒤 일반인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엘리는 동물원 내 개별 공간에서 어미 밀레로와 지내고 있으며 건강한 상태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Dallas Zoo / Daily Mai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수 3인의 ‘공중 교차 묘기’

    고수 3인의 ‘공중 교차 묘기’

    줄타기와 모터사이클, 그리고 곡예비행의 고수들이 뭉쳐 멋진 장면을 완성했다. 10일 호주 나인뉴스 등 외신들은 줄타기 곡예사 앤디 루이스와 모터사이클 전문가 지미 피츠패트릭, 곡예 비행기 조종사 멜리사 안제예프스키가 함께 만든 아슬아슬한 스턴트 명장면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외줄을 타는 선수 아래로 경비행기가 통과한다. 이때 오토바이가 날아오른다. 시간과 공간, 공기마저 멈춘 듯한 순간에 허공을 질주했던 오토바이가 공중제비를 한 뒤 무사히 착지한다. 이들의 별난 도전이 담긴 해당 영상은 지난 8일 안제예프스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사진 영상=Melissa Andrzejewski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 먹이가 아니네!’ 수중 드론 공격하는 거대 백상아리

    ‘어~ 먹이가 아니네!’ 수중 드론 공격하는 거대 백상아리

    수중 드론을 먹이로 오인해 공격한 백상아리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호주 퀸즈랜드 주(州) 엑스머스 해안에서 거대한 백상아리가 금속 수중 드론을 공격하는 모습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수중 바다 깊숙이의 금속 수중 드론의 모습이 보인다. 곧이어 거대한 백상아리가 나타나 하얀 이빨을 드러내며 드론을 공격한다. 먹이가 아님을 알아챈 백상아리가 급히 자리를 뜬다. 무시무시한 백상아리 이빨 공격에도 드론은 무사해 보인다. 백상아리는 상어 중 가장 위험한 상어로 다 자란 암컷 백상아리는 몸길이가 최대 13m, 무게 3톤에 이른다. 하지만 백상아리는 현재 멸종 위기에 처해있으며 범고래의 먹이가 되기도 한다.(참고: 위키백과) 사진·영상= vira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마뱀인 줄 알았더니…나무 위서 발견된 2m짜리 악어

    도마뱀인 줄 알았더니…나무 위서 발견된 2m짜리 악어

    ‘도마뱀인 줄 알았더니…’ 11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플로리다주(州) 케이프코럴에서 나무 위에 올라가 있는 2m짜리 거대한 악어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지난 5일 케이프코럴에 거주하는 로널드 사라치노(Ronald Saracino)가 찍은 사진에는 나뭇가지 위에 올라가 휴식을 취하는 악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로널드는 지역방송 WINK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처음엔 이구아나인 줄 알았다”며 “그런데 가까이서 보니까 2m에 가까운 악어였다”고 말했다. 플로리다주 어류 및 야생동물 보호협회도 나무 위의 동물이 악어였다는 사실을 재차 확인했다. 악어 생태 연구자들은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에 서식하는 악어 4종이 나무 위에 올라가 상당시간 경계를 하거나 일광욕을 하는 습성을 지녔다고 전했다. 미국 테네시대 블라디미르 디네츠 교수 등 국제 연구진들은 2014년 학술저널 ‘파충류학 노트’ 논문을 통해 “현생 악어에게서 나무타기 행동이 폭넓게 발견되고 있다”며 “멸종한 고대 악어의 일부는 나무 위 생활을 했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 악어의 이러한 습성이 희귀한 장면은 아니다. 영국 브리스톨 동물원에서는 아프리카 난쟁이 악어가 우리 안의 나무를 타고 밖으로 탈출하는가 하면 미국 플로리다 포트 마이어스에 있는 하이드어웨이 컨트리클럽에서도 아무런 어려움 없이 골프장 울타리를 넘는 악어의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사진·영상= Ronald Saracino / All At On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내 손 꼭 잡아요” 시각장애인 아빠 출근시키는 5세 소녀

    “내 손 꼭 잡아요” 시각장애인 아빠 출근시키는 5세 소녀

    앞 못 보는 아빠를 매일 아침 일터로 데려다 주는 5살 필리핀 소녀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누리꾼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 영상은 지난달 페이스북에 올라오고 나서 한 달이 지난 현재 258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는 상태. 공개된 영상에서 어린 소녀는 위험해 보이는 숲길을 앞장서서 걷고 있다. 그 뒤로는 소녀가 든 막대에 의지해 걷는 아빠의 모습이 담겼다. ☞ 영상보기 필리핀 방송사ABS-CBN에 따르면, 영상 속 주인공은 필리핀 비사야 지방 남쪽 레이테주 소곳에 사는 넬슨 페씨와 그의 딸 제니. 제니는 매일 아침 영상에서처럼 시각장애인인 아빠를 일터인 코코넛나무 숲으로 데려다 준다. 아빠 넬슨 페씨는 앞을 못 보지만, 가족을 부양하고자 매일 60여 그루의 코코넛나무에 올라가 열매를 따는데, 그가 하루에 버는 돈은 300페소(약 7300원)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부녀의 출근길 영상을 통해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지면서 각계각층에서는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 방송사는 재단을 통해 넬슨 페씨를 마닐라의 한 병원으로 데려가 진찰을 받게 하는가 하면, 금전적인 지원과 함께 생계를 위한 직업훈련을 받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영상=Rhuby Capunes/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불꽃놀이로 반려견 깜짝 놀라게 한 남성 동물학대 논란

    불꽃놀이로 반려견 깜짝 놀라게 한 남성 동물학대 논란

    미국 독립 선언 기념일인 지난 4일(현지시간) 불꽃놀이로 자신의 반려견을 깜짝 놀라게 한 남성이 동물학대 혐의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6일 미국 WSB-TV의 보도에 따르면, 애틀란타에 사는 윌리엄 스카피디(William Scaffidi)는 최근 자신의 앞마당에 폭죽을 설치해놓고, 반려견이 불꽃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즐겼다. 그는 딸이 스마트폰으로 찍은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SNS에 올렸고, 영상은 급속도로 퍼지며 논란을 일으켰다. 한 동물단체는 스카피디를 동물학대 혐의로 고소하고 키우던 반려견을 포기하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그러나 스카피디는 “영상 속 상황은 의도적으로 꾸민 상황이 아닌 단순한 사고였다. 개가 거기 있는 줄 몰랐다”고 해명하면서 “이런 상황이 웃음거리가 되도록 온라인 상에 영상을 올린 것은 내 실수다”고 말했다. 사진·영상=WSB-TV/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트와이스부터 레드벨벳까지…인기 걸그룹 멤버 총출동한 ‘인기가요’ 특별무대

    트와이스부터 레드벨벳까지…인기 걸그룹 멤버 총출동한 ‘인기가요’ 특별무대

    인기 걸그룹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여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UDF(Ultra Dance Festival)’ 타이틀로 꾸며진 첫 스페셜 무대가 공개됐다. 무대에는 걸그룹 중 춤꾼들만 모여 결성된 일명 ‘육하원칙’(트와이스 미나, 레드벨벳 슬기, 러블리즈 미주, 오마이걸 유아, 소나무 의진, 다이아 은진)이 올랐다. 이날 ‘육하원칙’은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화이트 의상을 입고 ‘Cause You!’의 무대를 펼쳤다. 무대 초반부터 화려한 댄스 실력으로 시선을 강탈한 이들은 강렬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명실공히 걸그룹 최고의 춤꾼들임을 증명해냈다. 앞서 SBS ‘인기가요’ 제작진은 7월 한 달간 ‘UDF(Ultra Dance Festival)’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매주 다른 스페셜 댄스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힌 바 있다. 인기가요를 연출하는 장석진 PD는 “이름만 ‘스페셜’이 아닌 진짜 특별한 무대를 만들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제작진은 로고까지 별도 제작할 정도로 공을 들였다. 사진·영상=SBS 인기가요/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드론으로 다리털 제모하는 캐나다 남성

    드론으로 다리털 제모하는 캐나다 남성

    무인항공기 드론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은 무궁무진하다. 항공 촬영부터 농업 분야, 배송 서비스까지. 때로는 화학 물질을 살포하는 전쟁용 무기로도 사용되기도 한다. 실생활 속에서 드론을 활용하는 방법 또한 매우 다양하다. 지난 7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벡 주에 사는 데이비드 프라이하이트란 남성이 유튜브에 공개한 드론 활용법이다. 영상에서 데이비드는 제모테이프(왁스 스트립)를 다리에 붙이고서, 테이프와 드론을 끈으로 연결한다. 드론을 이용해 다리털을 제거할 요량이다. 잠시 후 데이비드는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드론을 띄운 뒤 리모콘을 조작해 깔끔하게 털을 제거하는 데 성공한다. 그는 테이프에 잔뜩 붙은 털을 보여주며 기쁨을 만끽한다. 사진·영상=Viva Frei/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미 앞에서 새끼 임팔라 집어삼키는 비단구렁이

    어미 앞에서 새끼 임팔라 집어삼키는 비단구렁이

    영양류 동물의 하나인 임팔라를 집어삼키는 아프리카비단구렁이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5월 영국 바크로프트TV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마라켈레 국립공원에서 포착된 아프리카비단구렁이가 새끼 임팔라를 집어삼키는 모습을 유튜브에 올렸다. 비단구렁이는 자신보다 몸집이 큰 새끼 임팔라를 머리부터 삼키기 시작해 끝내 다리까지 몽땅 삼켜버린다. 영상에는 잡아먹히는 새끼 임팔라를 바라보며 어쩔 줄 모르는 어미 임팔라의 모습도 담겼다. 이 장면을 촬영한 현지 가이드 미쉘 솔레는 “어미 임팔라는 비단구렁이가 새끼 임팔라는 잡아먹는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울어대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사진·영상=Barcroft 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죽은 어미 흔들어 깨우려는 새끼 코끼리

    죽은 어미 흔들어 깨우려는 새끼 코끼리

    어미가 숨졌다는 사실을 부정이라도 하듯 어미를 흔들어 깨우는 새끼 코끼리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누리꾼들의 가슴을 짠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7일(현지시간) 인도 신문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죽은 어미 곁을 떠나지 않고 슬퍼하는 2살 된 새끼 코끼리의 사연을 영상과 함께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어미 코끼리는 지난 5일 인도 타밀나두 주(州) 코임바토르 파알람 소재 한 숲길에서 넘어져 내출혈로 숨을 거두고 말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어미 곁에 있던 새끼 코끼리는 이 사실을 애써 외면이라도 하듯 긴 코로 어미를 흔들어 깨우거나 몸을 비벼대는 행동을 한다. 산림청 관계자들은 새끼 코끼리를 어미에게서 떼어놓으려고 했지만, 새끼 코끼리는 버티고 서서 어미를 떠나지 않으려고 했다는 전언이다. 사진·영상=Vikatan DOC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는형님’ 전학생 씨스타의 ‘아이라이크댓’(I LIKE THAT) 섹시댄스

    ‘아는형님’ 전학생 씨스타의 ‘아이라이크댓’(I LIKE THAT) 섹시댄스

    걸그룹 씨스타가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섹시댄스를 선보이며 ‘아는형님’ 멤버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씨스타는 9일 JTBC에서 방송된 ‘아는 형님’에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씨스타는 “섹시여신고에서 온 씨스타야”라고 자신들을 소개하며 섹시매력 대방출을 예고했다. 이날 “너네 이번 노래 샤크라 따라했지?”라는 이상민의 의문 제기에 씨스타는 “동양적인 분위기가 비슷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노래는 완전히 분위기가 다르다”며 즉석에서 신곡 ‘아이 라이크 댓’(I like that)의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상큼발랄한 교복 차림으로 섹시한 안무를 펼치는 씨스타의 매력에 ‘아는형님’ 멤버들은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는 지난달 타이틀곡 타이틀곡 ‘아이 라이크 댓’(I LIKE THAT)이 포함된 네 번째 미니앨범 ‘沒我愛(몰아애)’를 발표했다. ‘아이라이크댓’은 상대가 나쁜 남자인 걸 뻔히 알면서도 빠져드는, 사랑에 홀린 여자의 모순적인 마음을 표현한 댄스곡이다. 사진·영상=아는형님/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국서 3천여명 단체 누드촬영, 무슨 일?

    영국서 3천여명 단체 누드촬영, 무슨 일?

    영국 중부의 한 도시에서 3천여명의 사람들이 벌거벗은 채 카메라 앞에 섰다. 9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영국 험버사이드주 헐(Hull)시(市)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3200명의 사람들이 알몸에 바다를 상징하는 파란색 보디페인팅을 하고 도시 주요 명소들을 돌아다니며 단체 누드 촬영을 했다. 이들은 20개국에서 온 자원자들로 촬영에는 약 4시간이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행사는 헐(Hull)시(市)가 내년 ‘문화의 도시 헐’ 캠페인을 앞두고 ‘헐의 바다’(Sea of Hull)라는 제목 아래 벌인 것이다. 사진작가로는 미국의 스펜서 투닉이 참여했다. 스펜서 투닉은 “이제껏 해온 프로젝트 중 가장 환상적인 프로젝트”라면서 “해양 유산과 도시적 배경을 엮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영상=24/7 Eye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소년들 손짓 따라 반응하는 바다사자

    소년들 손짓 따라 반응하는 바다사자

    인간과 동물의 교감을 보여주는 멋진 영상이 화제다. 지난해 7월 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메릴랜드의 한 수족관에서 소년들의 손짓에 따라 반응하는 바다사자의 모습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수족관을 방문한 9살 소년 안위안과 7살 앤디. 안위안이 수족관 유리 너머에 있는 바다사자 앞에서 막대기를 던졌더니 바다사자가 몸짓을 비틀며 소년과 교감하며 놀이를 참여한다. 안위안이 앤디에서 막대기를 던지자 바다사자는 자리를 이동해 앤디 앞에서도 똑같이 반응하며 놀이를 즐긴다. 소년들과 바다사자의 교감하는 신기한 광경에 한 여성 방문객이 스마트폰 카메라로 이들을 촬영한다. 반수생 해양포유류인 바다사자는 지능이 인간의 7살 정도에 해당하며 인간과의 친화력이 뛰어난 동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dailymail.com / World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잼난영상] ‘눈이 좋아요~!’ 산등성이 눈밭서 점프놀이하는 염소떼

    [잼난영상] ‘눈이 좋아요~!’ 산등성이 눈밭서 점프놀이하는 염소떼

    카르파티아 산맥의 중턱 눈밭 위에서 점프놀이를 하는 염소떼의 모습이 귀엽네요. 카르파티아 산맥은 슬로바키아·폴란드·헝가리·루마니아·우크라이나 등에 걸쳐 있는 알프스 산맥의 동쪽 연장부라네요. 푹신푹신한 눈 위에서 염소들이 누가 높이 뛰나 내기를 한듯 펄쩍펄쩍 뛰어오르는 모습이 재미있네요. 사진·영상= flyhigh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빗길엔 억대의 슈퍼카도 속수무책…러 고속도로 람보르기니 사고

    빗길엔 억대의 슈퍼카도 속수무책…러 고속도로 람보르기니 사고

    러시아의 한 고속도로에서 슈퍼카 람보르기니의 추돌사고 영상이 블랙박스에 포착됐다. 7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지난 6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한 고속도로를 질주하던 은색 람보르기니가 빗길에 미끄러지며 앞서가는 차량과 추돌하는 모습이 게재됐다. 람보르기니는 차량과 추돌 후, 중심을 잃고 빙그르르 돌다 가드레일과 충돌한다. 람보르기니의 파편들이 도로에 흩어진다. 람보르기니는 억대 가격의 고성능 슈퍼카로 최저 가격이 2억 9천만원대 달하는 최고가 스포츠카 중 하나다. 사진·영상= LiveLeak Officia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다리서 자살하려는 남성 구조하는 뉴욕 경찰

    다리서 자살하려는 남성 구조하는 뉴욕 경찰

    뉴욕의 한 다리에서 자살하려는 남성을 구조하는 뉴욕 경찰의 모습이 경찰 헬기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8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지난 6일 오전 5시 미국 뉴욕 주(州)의 맨해튼 다리 난간에서 자살하려는 젊은 남성을 구조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티셔츠와 빨간 바지 차림의 남성이 올라가는 곳은 맨해튼 다리 난간. 영상에는 난간에 위태롭게 매달려 있는 남성에게 다가가 설득하는 뉴욕 경찰국 소속의 긴급구조대 모습이 보인다. 긴급구조대원들은 약 30분간의 설득을 유지하다가 남성이 방심한 틈을 노려 난간을 넘어 남성을 구조하는 데 성공한다. 남성은 뉴욕 장로교 병원인 웨일 코넬 메디컬 센터로 이송돼 심리검사 중이다. 맨해튼 다리는 뉴욕 이스트 강에 있는 다리로 맨해튼과 브루클린 지역을 잇는다. 총 길이는 2089m며 높이는 41m(타워높이 102m)다. 사진·영상= Fox5N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