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LTV
    2026-03-31
    검색기록 지우기
  • DJ
    2026-03-31
    검색기록 지우기
  • KT
    2026-03-31
    검색기록 지우기
  • 2차
    2026-03-31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3-3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655
  • 배우도 배경도 모두 한국…한국판 ‘파워레인저‘가 온다

    배우도 배경도 모두 한국…한국판 ‘파워레인저‘가 온다

    한국판 파워레인저 시리즈가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배우는 물론 배경이 모두 한국인 최초의 파워레인저 시리즈다. 최근 대원미디어는 일본의 특수촬영물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를 기본으로 한 한국판 외전이 나온다고 밝혔다. 정식 명칭은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로, 2014년 방송됐던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이후의 이야기다. 일본의 도에이와 대원미디어가 공동투자를 통해 만드는 이번 시리즈는 총 12화로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으로 이뤄진 작품이다.‘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는 챔프, 애니원, 애니박스 등 대원방송 계열의 채널뿐만 아니라 재능, 대교, 애니맥스, KBS키즈, 카툰네트워크 등에서 오는 4월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영상=대원미디어/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실험영상] 치마 속 도촬 현장 본 시민들 반응은?

    [실험영상] 치마 속 도촬 현장 본 시민들 반응은?

    유튜브 걸그룹 더 퐁스(THE PONGS)가 최근 사회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일명 ‘도촬’ 범죄를 주제로 한 실험을 진행했다. ‘도촬’은 도둑 촬영의 준말로 카메라로 몰래 타인의 신체부위를 몰래 찍는 것을 뜻한다. 지난달 28일 공개된 영상에서 더 퐁스는 건널목 앞을 무대로 삼았다. 모자를 눌러쓰고 얼굴을 마스크로 가린 스태프는 더 퐁스 겨울의 치마 속 도촬을 시도하며 시민들의 반응을 살폈다.이를 뒤에서 본 한 여성은 겨울에게 스태프가 도촬한 사실을 알려주고는 도망이라도 칠까 봐 스태프의 소매를 꽉 쥐었다. 그리고는 “함부로 찍으시면 안 되죠. 사진첩 열어보세요. 제가 찍는 걸 봤으니까 하는 말이잖아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많은 시민은 스태프의 도촬 행각을 보고도 그냥 지나쳤다. 이에 겨울과 스태프는 도촬을 한 것을 두고 승강이도 벌여봤다. 이 모습을 뒤에서 조용히 지켜보던 한 남성은 스태프에게 다가가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는 데 문제가 있으면 경찰서를 가라”면서 “오해 살 거 아니면 바로 (사진첩)을 보여줘라”고 말했다. 스태프는 “아시는 분이냐”며 따졌지만, 남성은 “참견할 만하니까 왔다”며 맞섰다. 실험을 마치고 더 퐁스 겨울은 “생각보다 많은 분이 자신의 일처럼 도와주셔서 정말 감동했다”면서도 “성추행 현장을 보시고도 머뭇거리는 사람들이 꽤 있었다.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한 사람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영상=THE PONG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저 대단하죠?’ 빵 조각으로 물고기 잡는 견공

    ‘저 대단하죠?’ 빵 조각으로 물고기 잡는 견공

    빵 조각과 참을성으로 물고기를 잡는 견공 영상이 화제다.  지난달 23일 유튜브 채널 ‘1khills’에는 미국 미시시피주 살티요의 한 강에서 촬영된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은 골든 리트리버 종 견공 한 마리가 미끼를 사용해 물고기를 낚는 영리한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강에 들어가 있는 견공이 꼼짝 않고 물속을 유심히 쳐다보고 있다. 그런 녀석의 주변에는 빵조각들이 둥둥 떠 있다. 먹고 싶을 만도 한데, 녀석은 미동도 하지 않고 때를 기다린다. 빵조각으로 물고기를 유인하기 위한 인내의 시간이다. 그렇게 침착하게 때를 기다리던 견공은, ‘이때다!’라고 판단했는지, 전광석화와 같이 물속으로 머리를 처박는다. 그리고 물고기 한 마리를 입에 물고 위풍당당 물 밖으로 나온다.  이 영리한 강태공 영상은 재미있는 영상들을 소개하는 주킨비디오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소개됐다. 주킨비디오 측은 “이 골든 리트리버는 물고기를 잡기 위해 참을성 있게 때를 기다렸다. 그리고 신속한 움직임으로 낚시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울 대방역 인근서 포착된 처녀 귀신의 정체

    서울 대방역 인근서 포착된 처녀 귀신의 정체

    서울 대방역 인근 자동차전용도로에서 블랙박스에 포착된 ‘처녀 귀신’의 정체가 밝혀졌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맨 인 블랙박스’에서는 도로 한가운데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하얀 옷을 입은 여성이 서 있는 모습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이 소개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9월 10일 오전 2시쯤 서울 대방역 지하차도 인근에서 찍혔다. 제보자는 “이런 장면을 인터넷 동영상으로만 봤지 실제로 보게 될 줄 몰랐다”며 “사람이 건너갈 이유가 전혀 없는 도로였다”고 말했다. 제보자의 말처럼 당시 여성이 서 있던 장소는 자동차전용도로로 사람이 서 있을 수 없는 장소였다. 영상을 분석한 법영상분석연구소 황민구 박사는 “여성의 손목 부분에서 반짝거리는 물체가 보인다”며 “시계나 액세서리가 자동차 라이트에 반사된다는 것은 허공이 아니라 특정 피사체가 서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블랙박스 속 여성의 정체는 전문가의 생각처럼 귀신이 아니었다. 여의도 지구대에 근무하는 이상원 경사는 “당시 실종 신고됐던 여성”이라며 “친구들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술을 마시다가 잠시 화장실을 다녀온다고 한 후 사라져 일행들이 신고했다”고 말했다. 이 여성은 당시 실종 신고가 접수된 상태에서 3km가 넘는 거리를 술에 취한 채 걸어다닌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도로 한가운데에 서 있던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사진·영상=맨 인 블랙박스/네이버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저 좀 구해줘요!’ 파도와 고군분투하는 여성 화제

    ‘저 좀 구해줘요!’ 파도와 고군분투하는 여성 화제

    해변에서 파도와 씨름하는 여성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달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해변에 밀려오는 파도와 고군분투하는 여성의 페이스북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3백만 명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이 영상에는 바닷물에서 나오려는 남성 2명과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높은 파도가 이들을 덮치자 여성이 몸을 가누지 못하고 쓰러진다. 이를 지켜본 남성이 다가가 그녀를 구해보려 하지만 쓸려내려 가는 파도에 휩쓸려 함께 넘어진다. 파도가 잠잠해지자 동료 남성들은 여성을 도와 물에서 벗어나려 하지만 짓궂은 파도는 또다시 여성을 덮친다. 계속된 파도의 역습에 여성과 일행들이 고군분투한다. 결국 모든 남성들이 동원돼 4번 시도 끝에 여성을 물에서 끌어내는 데 성공한다.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이 여성의 구조에 박수를 보낸다. 사진·영상= Alex Mazzetti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브레이브걸스 ‘롤린’ 뒤태 안무로 기대감 증폭

    브레이브걸스 ‘롤린’ 뒤태 안무로 기대감 증폭

    컴백을 하루 앞둔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아찔한 뒤태 안무 영상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브레이브걸스는 6일 정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롤린’(Rollin)의 안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서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은 몸에 딱 달라붙는 겁은 탑과 레깅스 차림으로 뒤태를 강조하는가 하면 의자에 올라가 두 팔을 펼치고 골반을 움직이는 포인트 안무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브레이브걸스는 7일 네 번째 미니앨범 ‘롤린’을 각종 음악사이트에 공개하고 이날 오후 쇼케이스로 신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사진·영상=Brave Entertain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프리카 상공에 나타난 ‘디멘터’, 알고 보니…

    아프리카 상공에 나타난 ‘디멘터’, 알고 보니…

    5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외신들이 전한 아프리카 남부 잠비아 키트웨 하늘에 나타난 ‘디멘터’ 사진은 가짜라고 보도했다. 영화 ‘해리포터’에 등장하는 유령을 닮은 ‘디멘터’가 포착된 곳은 키트웨 지역 무쿠바 몰 상공으로 길이 100m의 거대한 물체가 30분 넘게 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영국 잠비아 국영방송인 ZNBC의 폴 샤라라 기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포토샵으로 작업된 가짜 유령이며 가짜 뉴스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영국 선도 “이 사진은 가짜이며 포토샵과 같은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로 합성된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라고 보도했다. 해당 ‘디멘터’ 사진은 가짜뉴스임에도 불구하고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다. 사진= Daily Sta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제 걸그룹도 TV 광고 시대? ‘이달의 소녀 1/3’ 티저 영상

    이제 걸그룹도 TV 광고 시대? ‘이달의 소녀 1/3’ 티저 영상

    신인 걸그룹 이달의 소녀 첫 유닛 ‘이달의 소녀 1/3’(희진, 현진, 하슬, 비비)의 정식 데뷔를 예고하는 TV 광고가 첫 전파를 탔다. 걸그룹의 티저 영상이 지상파 TV 광고로 전파를 타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가 끝난 직후 최초 공개된 15초 분량의 ‘이달의 소녀 1/3’의 ‘Love&Live’ 티저 영상은 흰색 운동화 끈을 단단히 묶고 노란색 배턴을 손에 쥔 채 달릴 준비를 마친 희진의 모습으로 시작해 현진, 하슬, 비비에게 전달되는 모습이 그려진다.영상의 끝 부분에는 잠시 멈춰 숨을 고르는 비비의 모습 위로 ‘이달의 소녀 1/3 Love & Live 2017. 3. DEBUT’라는 문구가 등장하며, 데뷔 무대 공개가 임박했음을 알린다. 한편 ‘이달의 소녀 1/3’은 지난해 10월 첫 번째 멤버를 시작으로 매달 새로운 멤버를 선보이며 독자적인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는 이달의 소녀의 새 유닛이다. ‘이달의 소녀 1/3’은 이달 중 앨범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영상=loonatheworl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빗길 코너 돌던 SUV 차량 두 마리 말과 충돌

    빗길 코너 돌던 SUV 차량 두 마리 말과 충돌

    빗길에서 코너를 돌던 SUV 차량이 말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지난 3일 영국 잉글랜드 케임브리지셔주 엘리에서 기수가 탄 말 2마리가 마주 오던 차량과 충돌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위참 승마 센터에서 나온 기수가 탄 말 2마리가 시골 도로를 따라 걷고 있다. 비로 인해 도로 노면이 젖은 상태. 빠르게 주행해오는 SUV 차량을 발견한 기수들이 말을 멈춘 뒤 코너에서 대기 중이다. 하지만 SUV 차량은 속도를 줄이지 못한 채 도로 한쪽에 비켜 서 있던 기수와 말들을 친다. 충돌로 인해 뒤따르던 말과 기수는 방향을 틀어 정면충돌은 피하지만 앞선 말의 기수가 공중으로 떠오른 뒤 도로에 추락한다. 현지 언론 케임브리지 뉴스는 “두 명의 기수와 말들은 놀란 상태지만 심각한 부상을 입지 않았다”며 “안정을 되찾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위참 승마 센터는 페이스북을 통해 “기수와 말을 걱정해주는 모든 사람들의 관심에 매우 감사한다”면서 “(사고를 당한 말) 팻시와 플레르는 오늘 아침 여물을 찾을 만큼 상태가 좋아졌다”라고 밝혔다. 사진·영상= cambridge-news.co.uk / TALKING FISH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로 한복판 쇠사슬에 신랑 묶어 끌고 간 신부

    도로 한복판 쇠사슬에 신랑 묶어 끌고 간 신부

    결혼식 날 도망간 신랑에게 응징을 가하는 신부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최근 중국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되는 영상을 소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가 도로 한복판에서 남성을 쇠사슬로 묶어 잡아당기며 고성을 지르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은 끌려가지 않으려고 버텼지만, 신부의 힘을 당해내지 못하고 끌려다녔다. 상하이스트에 따르면, 영상 속 두 사람은 이날 결혼식을 올릴 신랑 신부였다. 하지만 신랑은 결혼식장에 나타나지 않았고, 가족의 연락조차 받지 않았다. 신부는 사방을 뒤져 결국 신랑이 있는 곳을 찾아냈고 그를 거리로 끌고 나왔다. 한편 중국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이 정확한 출처가 밝혀지지 않았다는 점과 퍼포먼스 성격이 강한 수갑과 쇠사슬이 사용되었다는 점을 들어 무언가를 홍보하기 위한 기획된 연출 같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사진·영상=Shanghaiis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베트남 경찰의 기발한 ‘침투훈련’ 화제

    베트남 경찰의 기발한 ‘침투훈련’ 화제

    장대를 밧줄 삼아 건물에 오르는 베트남 경찰의 훈련장면이 화제다. 호주 나인뉴스는 3일 베트남 경찰의 독창적인 훈련장면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동료의 엄호를 받으며, 3명의 경찰이 장대를 들고 조심스럽게 이동한다. 목적지에 도착한 이들은 선두에 있는 동료의 신호를 받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인다. 이후 세 명 중 두 명이 뒤에서 장대를 밀고, 나머지 한 명이 그 힘을 받으며 건물 위로 올라간다. 또 다른 경찰도 같은 방식으로 순식간에 건물 위로 올라가는 데 성공한다. 이 영상은 6개월 전 공개된 후, 누리꾼들에게 큰 관심을 받으며 현재까지 꾸준히 확산되고 있다. 한 유튜브 시청자는 해당 영상의 인기 비결에 대해 “이 영상이 조회수가 높은 이유는, 도널드 트럼프가 멕시코에 장벽을 세운다고 선언했던 것과 무관하지 않다”며 “멕시코인들에게 좋은 영감이 될 수 있는 재미있고 영리한 기술”이라며 엉뚱하면서도 재치 있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동물] 혀 헐떡거리며 열 식히는 견공

    [별별동물] 혀 헐떡거리며 열 식히는 견공

    열 식히는 견공의 모습이 너무도 귀엽네요. 최근 소셜미디어 매체 스토리풀(Storyful) 페이스북에 소개된 영상에는 수건을 머리에 쓰고 혀를 낼름거리는 애완견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마치 디젤 엔진이 움직이는 것처럼 소리를 내며 혀를 움직입니다. 해당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현재 35만여 건, 유튜브에서 128만여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지만 일부 사람들은 애완견 머리에 씌운 수건을 두고 동물학대라는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개가 혀를 내밀며 ‘헥헥’ 하는 행동을 팬팅(헐떡거림)이라 하며 이런 팬팅을 통해 침을 증발시키고 체온조절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영상= Storyfu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9금→15세 관람가 조정, 브레이브걸스 ‘롤린’ 2차 티저 영상

    19금→15세 관람가 조정, 브레이브걸스 ‘롤린’ 2차 티저 영상

    원년 멤버 탈퇴(유진, 혜란)에 비속어 가사로 KBS 심의 부적격 판정, 뮤직비디오 1차 티저 19금 판정까지. 노이즈 마케팅까지 의심되는 이슈들로 컴백을 하루 앞둔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6일 0시 신곡 ‘롤린’(Rollin‘)의 뮤직비디오 2차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은 뇌쇄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의자를 소품으로 활용해 관능적인 댄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은 19금 판정을 받았던 1차와 달리 15세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타이틀곡 ‘롤린’(Rollin)은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와 ‘차쿤’, ‘투챔프’가 작사, 작곡한 업템포의 EDM 음악으로, 브레이브걸스의 화끈하면서도 용감한 변신에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브레이브걸스는 7일 네 번째 미니앨범 ‘롤린’을 각종 음악사이트에 공개하는 한편 이날 오후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영상=브레이브걸스 (Brave Girls) - 롤린 (Rollin‘) (Teaser 2)/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는 형님’ 서예지, ‘감자별’ 스페인어 연기 수준은?

    ‘아는 형님’ 서예지, ‘감자별’ 스페인어 연기 수준은?

    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배우 서예지가 인기 검색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tvN 시트콤에 출연해 선보인 스페인어 연기 영상이 화제다. 지난 2013년 케이블TV tvN ‘감자별 2013QR3’ 4화에는 유창한 스페인어를 구사하는 서예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극 중 4차원 재벌녀 ‘노수영’ 역을 연기한 서예지는 스페인 유학 중 만난 연인 줄리엔 강과 귀국하는 비행기 기내에서 원어민에 가까운 스페인어를 선보였다. 스페인어 발음에 매료돼 스페인 유학을 선택했다는 서예지는 마드리드에서 3년 반 동안 대학 생활을 하며 스페인어를 배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3년 10월 유튜브에 게재된 서예지의 ‘감자별 2013QR3’ 출연 영상은 현재 99만 6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올해 27살인 배우 서예지는 영화 ‘사도’, ‘봉이 김선달’, ‘비밀’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종영된 드라마 ‘화랑’에서 숙명공주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사진·영상= Jay Radi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컴백 D-1’ 비투비, 타이틀곡 ‘무비’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컴백 D-1’ 비투비, 타이틀곡 ‘무비’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비투비가 컴백을 하루 앞둔 가운데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비투비는 오는 6일 열 번째 미니앨범 ‘필름(Feel’eM)‘으로 전격 컴백 하는 가운데 5일 공식 SNS를 통해 타이틀곡 ’무비(MOVIE)‘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지난 4일 공개 되었던 일곱 멤버들의 스토리 필름과 함께 군무 영상이 포함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비투비의 컴백 타이틀곡 ’무비(MOVIE)‘는 멤버 정일훈의 곡으로 건반과 브라스 편곡 위주의 펑크 스타일 댄스곡으로 상처 입은 한 여인의 모습에 반한 남자의 이야기로, 뻔한 멜로 영화의 사랑 이야기처럼 낭만적으로 사랑 하겠다는 남자다운 가사와 에너지 넘치지만 신사적인 모습을 어필하는 노래다. 비투비는 컴백 전날인 5일 서울에 위치한 고려대학교 화정 체육관에서 세 번째 공식 팬미팅 ’비투비 시크릿 룸(BTOB‘s Secret Room)’을 열고 컴백 전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한편, 비투비의 열 번째 미니앨범 ‘필름(Feel’eM)‘은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영상= (주)큐브엔터테인먼트 / BTOB 비투비 (Official YouTube Channe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배틀트립’ 구구단 나영×세정 ‘예능여신’ 등극!

    ‘배틀트립’ 구구단 나영×세정 ‘예능여신’ 등극!

    구구단의 나영과 세정이 ‘배틀트립’에 출연해 예능 여신으로서 면모를 뽐냈다. 구구단의 나영과 세정은 지난 4일 KBS 2TV에서 방송된 여행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에 출연해 밤도깨비 콘셉트로 대구 여행에 나섰다. 둘은 ‘흥자매’ 케미와 다양한 매력을 선사하며 예능 여신의 면모를 보여줬다. 나영과 세정은 서로의 별명인 나옹과 세동의 끝글자를 따서 옹동투어로 이름을 지어 여행을 떠났다. 사전 조사를 통해 나영은 먹거리, 세정은 즐길거리 위주로 완벽한 투어를 준비하며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되기 전부터 신이 나서 흥이 폭발한 모습으로 여행의 설렘을 그대로 표현했다. 무대 위에서 도도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던 나영은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LED카트를 운전하며 실수를 연발하는가 하면 무서운 놀이기구에 탑승해 닭똥같은 눈물을 쏟아냈으며, 라쿤을 귀여워하면서도 무서워해 차마 안지 못하는 등 솔직한 모습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허당 매력을 발산한 나영의 모습을 본 시청자는 “귀엽다”는 반응을 쏟아내기도 했다. 만능돌 세정의 씩씩하고 다재다능한 모습은 ‘배틀트립’에서도 빛이 났다. 처음 타보는 LED 카트도 손쉽게 익히고, 김광석 거리를 구경하면서 찾아간 LP카페에서는 즉흥적으로 DJ에 도전해 능숙한 진행 솜씨로 MC인 김숙과 산이로부터 차세대 DJ라는 칭찬을 받기도 했다. 또한 김광석 거리 분위기에 취해 ‘서른 즈음에’를 완벽하게 열창하며 보컬리스트로서 면모까지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구구단의 나영과 세정은 대구의 맛집을 찾아 나서 다양한 먹거리를 소개하기도 했다. 삼겹살 피자부터 무한 튀김 뷔페, 길거리 음식, 치즈 불 곱창까지 걸그룹으로서는 소화하기 힘든 아낌없는 먹방을 선보이며 소탈한 모습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1박 2일 동안 대구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각종 체험, 여행지 방문, 맛있는 먹거리를 알차게 선보이며 시종일관 흥이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를 매료시켰다. 한편, 나영과 세정이 속한 걸그룹 구구단은 두 번째 미니 앨범 ‘나르시스(Act.2 Narcissus)’의 타이틀 곡 ‘나 같은 애’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나영과 세정의 대구 여행과 결전할 개그맨 3인방 오나미, 박소영, 김대성의 여수 여행기는 다음주 토요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KBS 2TV ‘배틀트립’ 화면 캡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자친구, 신곡 ‘핑거팁’ MV 티저 영상 조회수 폭발!

    여자친구, 신곡 ‘핑거팁’ MV 티저 영상 조회수 폭발!

    걸그룹 여자친구의 컴백을 향한 팬들의 기대감이 폭발했다. 여자친구의 신곡 ‘핑거팁(FINGERTIP)’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지난 2일 자정에 공개된 가운데 유튜브, 네이버 V앱을 합산한 결과 200만뷰를 육박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티저 영상 공개 하루만에 150만뷰를 돌파는 물론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장악하는 등 여자친구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고스란히 방증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여자친구는 이전의 밝고 유쾌한 모습은 온데간데없는 강렬하고 시크한 모습으로 새로운 콘셉트인 ‘파워시크’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파격 변신에 성공했다. 더욱이 여자친구의 전매특허인 파워풀한 칼군무는 그대로 유지하되 진취적인 소녀를 표현한 뉴밀리터리룩은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자극하며 걸크리시 매력을 맘껏 뽐냈다. 여자친구 컴백한 대한 기대감은 콘셉트 변화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 국내외 팬들은 댓글을 통해 “역대급 콘셉트다”, “걸크러시도 가능할 줄이야”, “완곡이 너무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 여자친구에 대한 글로벌한 관심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데뷔곡 ‘유리구슬’를 비롯해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너 그리고 나’로 4연속 히트를 기록하며 국민 걸그룹으로 우뚝 선 여자친구의 8개월 만에 컴백과 신곡에 대한 궁금증이 그대로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여자친구의 신곡 ‘핑거팁’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는 당차고 주체적인 소녀들의 사랑방식을 담아낸 곡으로 펑키한 디스코 장르에 록 사운드를 가미한 댄스곡이다. 한편, 여자친구는 오는 6일 정오, 타이틀곡 ‘핑거팁’을 포함한 네 번째 미니앨범 ‘디 어웨이크닝’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영상= 쏘스뮤직 / 여자친구 GFRIEND OFFICIA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제의 영상> 제트스키 덮친 거대 파도

    <화제의 영상> 제트스키 덮친 거대 파도

    제트스키를 탄 남성들 뒤로 거대한 파도가 쫓아오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당장에라도 제트스키를 탄 남성을 집어삼킬 듯, 무서운 기세로 몰아치는 파도 영상은 호주 매체 나인 뉴스가 3일 소개했다. 영상에는 대서양의 비정상적인 폭풍우로 발생한 엄청난 파도를 피하기 위해 전력을 다해 도망치는 스키어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이들은 자신을 쫓는 거대한 파도를 피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해 속도를 내지만, 그런 노력에도 결국 파도에 휩쓸려 제트스키와 분리된 채 허우적대는 상황을 맞이한다. 해당 영상은 스포츠 사진작가인 리카르도 피나가 찍은 것으로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후, 현재 13만회 이상의 높은 조회수를 보이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surfline 인스타그램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막대 던지고, 달려들고…코끼리와 코뿔소 신경전

    막대 던지고, 달려들고…코끼리와 코뿔소 신경전

     코끼리와 코뿔소가 날선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타임즈라이브는 최근 크루거국립공원에서 코끼리와 코뿔소의 대치 장면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코뿔소에게 접근한 코끼리 한 마리가 코로 긴 막대를 들더니 공격적인 태도를 보인다. 코뿔소가 기죽지 않고 코끼리에게 달려들자, 화가 난 코끼리가 상대를 향해 나무 막대를 던진다. 그렇게 폭풍전야 같은 긴장감을 선보인 두 녀석의 신경전은 서로를 경계한 채 돌아서는 것으로 평화롭게 마무리된다.  이 장면을 촬영한 조 그레고리는 “야생의 오랜 경쟁자 코끼리와 코뿔소를 함께 보게 돼 흥미로웠다”며 “녀석들이 공존하는 모습이 보기 좋은 만큼 어떤 상황에서든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Kruger Sightings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안전바 들어 올리고 철길 건너는 코끼리

    안전바 들어 올리고 철길 건너는 코끼리

    건널목 안전바를 들어 올리고 철길을 건너는 코끼리 영상이 화제다. 영국 텔레그래프와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최근 인도 서부 벵골의 차프라머리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포착된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철길 건널목을 건너려던 코끼리가 내려와 있는 안전바를 자연스럽게 들어 올린 후 여유롭게 철길을 지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당시 상황을 지켜본 한 목격자는 “코끼리가 길을 건너기 위해 안전바를 조심스럽게 들었다”며 “비록 교통법규를 어기긴 했지만, 시설을 파괴하지 않고 조심스럽게 안전바를 내려놓는 녀석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사진 영상=Caters Clips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