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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제의 영상> 거대 혹등고래의 ‘멋진 비상’

    <화제의 영상> 거대 혹등고래의 ‘멋진 비상’

    거대한 혹등고래가 물 위로 솟아오르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Caters Clips 유튜브 채널은 지난 23일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 인근 바다에서 포착된 혹등고래의 멋진 비상 장면을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혹등고래 한 마리가 물 위로 솟구쳐 오르며 거대한 몸집을 드러내 장관을 연출한다. Caters Clips 측은 “스노클링 사진작가가 물속에서 로켓처럼 솟아오르는 혹등고래의 놀라운 비상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며 “녀석의 움직임에 따라 수면에 거대한 파동이 생기는 것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혹등고래는 몸길이 11~16m, 몸무게는 30~40t에 달하는 대형 고래다. 운동성이 강해 온몸을 물 위로 드러내 점프한다. 녀석이 이렇게 물 위로 올라오는 것은 몸에 붙어 있는 기생충 제거가 주목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도서 21m 우물에 빠진 새끼 코끼리 구조 ‘감동’

    인도서 21m 우물에 빠진 새끼 코끼리 구조 ‘감동’

    인도 타밀나두의 한 우물에 빠진 코끼리를 구조하는 사람들 모습이 공개돼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위기에 처한 코끼리를 구조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지난 23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을 보면, 현장은 우물에 빠진 코끼리를 구조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과 구경꾼들로 북적인다. 잠시 후 구조팀은 로프와 중장비를 이용해 코끼리를 72피트(약 21미터) 높이 우물 밖으로 끌어올리는 데 성공한다. 자유를 찾은 코끼리가 풀숲으로 돌아가자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 박수와 환호성을 지르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주변 지역을 순찰 중이던 산림 관계자들이 동물의 울음소리를 듣고 다가갔다. 그곳에는 새끼 코끼리가 70피트의 깊은 우물 안에 떨어져 있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사진 영상=Caters Clips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중교통 ‘남근 좌석’…멕시코의 특이한 성희롱 캠페인

    대중교통 ‘남근 좌석’…멕시코의 특이한 성희롱 캠페인

    대중교통에 ‘남근 좌석’이 설치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멕시코 지하철에서 실시된 특이한 성희롱 캠페인에 대해 보도했다. 독특한 성희롱 캠페인은 바로 ‘남근 좌석’을 이용한 남성들의 반응 엿보기. ‘남근 좌석’ 등받이는 남자의 가슴 모양으로 앉는 자리엔 두터운 허벅지와 남근이 있다. ‘남근 좌석’ 바로 뒤 창에는 “오직 남성들만 앉으세요”라는 안내판이 설치됐고 이를 본 여성들은 이상한 좌석의 모양을 쳐다보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아무도 앉지 않은 ‘남근 좌석’에 생각 없이 앉은 한 남성은 놀라 급히 일어섰다. 또 다른 남성은 점퍼를 벗어 ‘남근 좌석’에 깔고 앉기를 시도하다가 불편함에 곧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남근 좌석’ 바닥에는 “여기 앉아 있으면 불편하지만 이것은 여성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성폭력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라는 글귀가 적혀 있다. 멕시코시티에서는 여성 10명 중 9명이 성희롱 피해 경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남근 좌석’은 멕시코 메트로가 성희롱 근절을 위해 제작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사진·영상= arshad ali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어떻게 바뀌나

    [영상]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어떻게 바뀌나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아이러브 스타크래프트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에 대한 리마스터 버전이 2017년 여름에 출시된다”며 “스타크래프트에는 블리자드의 DNA가 그대로 녹아 있다. 앞으로 20년 혹은 그 이상 팬들이 계속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비주얼, 음향 및 온라인 지원 체제 등을 현대화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행사 중 공개된 영상에는 더욱더 선명해진 화질의 스타크래프트의 유닛과 건물, 환경 등이 담겨 있다.이처럼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는 원작의 게임성은 보존한 채 그래픽과 각종 호환성에 대한 대대적인 개선이 이뤄졌다. 그래픽의 최대 4K UHD 해상도를 지원,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고 와이드 화면비를 지원해 관전의 즐거움을 크게 높였다는 게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측의 설명이다. 오디오 역시 고음질 오리지널 오디오를 사용해 고음역과 저음역을 살렸다. 또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는 캠페인 진척도, 사용자 지정 지도, 리플레이, 단축키 등을 클라우드에 저장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하고, 한국어를 포함한 총 13개 언어로 현지화 등 많은 업데이트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한편 지금껏 1만 5천 원에 판매됐던 기존 스타크래프트는 이번 달 31일부터는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도록 무료로 전환된다. 사진·영상=BLIZZARDKORE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브레이브걸스 하윤, 무대서 한쪽 신발 벗겨지자…

    브레이브걸스 하윤, 무대서 한쪽 신발 벗겨지자…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의 멤버 하윤이 무대 도중 일어난 돌발 상황에도 침착한 모습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24일 KBS 2TV에서 방송된 ‘뮤직뱅크’에서 신곡 ‘롤린’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브레이브걸스의 멤버이자 막내인 하윤은 안무를 소화하다가 구두 한쪽이 벗겨지는 돌발상황을 겪게 됐다.(35초) 당황할 법도 했지만 하윤은 오히려 나머지 신발 한 짝마저 벗어(1분 20초) 맨발의 투혼을 발휘했고 무사히 무대를 끝마쳤다. 하윤은 지난해 브레이브걸스의 새 멤버로 합류해 신인이나 다름없는 멤버로, 신인답지 않은 침착하고 의연한 모습에 브레이브걸스는 이날 방송 이후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영상=뮤직뱅크/네이버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잠자는 여학생 머리카락 깨물어 깨우는 괴짜 선생님

    잠자는 여학생 머리카락 깨물어 깨우는 괴짜 선생님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수업 중 책상에 엎드려 자는 여학생에게 다가가는 장년의 선생님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평소 괴짜로 알려진 선생님은 책상 위에 엎드려 자는 여학생에게 다가가 뒤로 동여 맨 머리카락을 입으로 물어 들어 올려 학생을 깨웁니다. 잠에서 깬 여학생이 놀란 표정을 지우며 선생님을 바라봅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교실 내 친구들의 웃음이 터져 나옵니다. 사진·영상= Liveleak.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中 여성 위장서 발견된 직경 7cm 버섯, 사연은?

    中 여성 위장서 발견된 직경 7cm 버섯, 사연은?

    제대로 씹지 않은 버섯이 고스란히 몸속에?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중국 저장성의 중년 여성 장에서 직경 7cm의 버섯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심한 복부 경련을 앓은 50세 여성. 며칠 동안 그녀는 심한 위경련을 겪은 뒤 참다못해 저장성 이우의 한 병원을 찾았다. 의료진들은 처음 그녀가 음식을 제대로 씹지 않아 체내에 음식물이 걸렸다고 생각했다. 의사는 그녀의 경련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의료 영상 촬영을 실시했으며 놀랍게도 그녀의 위장에서 직경 7cm 크기 표고버섯을 발견했다. 여성에 따르면 그녀는 표고버섯이 익기 전 찌개에서 그것을 꺼내 먹었으며 다음날부터 위 경련이 일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여성의 위와 연결된 소장에서는 표고버섯이 발견됐으며 소장의 앞부분인 십이지장에서 여러 개의 버섯을 제거했다. 버섯은 대체로 조각난 상태였지만 직경 7cm에 달하는 원형 그대로의 표고버섯이 나와 의료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여성을 수술한 왕 웨이피(Wang Weifei) 의사는 “의료 영상 촬영을 통해 위와 소장과 만나는 십이지장에 여러 버섯들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면서 “보통 체내에 들어온 버섯은 위산과 접촉하면 매우 짧은 시간 내에 팽창하기 때문에 버섯 같은 음식은 물에 제대로 익힌 뒤 자잘하게 씹는 것이 중요하다”리고 강조했다. 한편 해당 여성은 수술 이후 건강을 되찾고 퇴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영상= Mail Online / Amazing Amazin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산악자전거 타다 날벼락, 무슨 일이?

    산악자전거 타다 날벼락, 무슨 일이?

    산악자전거를 타던 라이더들이 벌 떼의 습격을 당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스페인의 한 산악지역에서 자전거를 타던 라이더들이 벌들의 공격을 받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벌 떼의 습격은 돌이 많은 산길을 올라타면서부터 시작됐다. 라이더들이 좁은 산길로 접어드는 무렵, 날개짓 소리와 함께 수많은 벌들이 라이더들 주위로 모여들었다. 예상치 못한 벌들의 공격에 라이더들이 당황해하며 전속력으로 달려 벌들로부터 벗어나려 하지만 점점 더 많은 벌 떼가 모여들었다. 라이더들은 괴성을 지르며 머리에 달려드는 벌 떼를 손으로 내쫓았지만 벌들의 공격은 2분여 동안 계속됐다. 전문가들은 효과적인 벌 대처 방법은 “어둡고 짙은 의상보다는 밝은 색상의 옷을 입는 편이 좋으며 모자를 착용해야 하는 것 경우에도 밝은 색이 좋다”면서 “한 두 마리의 공격에는 자세를 낯추고 천천히 자리를 피하는 것이 좋지만 수십 마리의 벌 떼가 공격하는 경우엔 머리를 감싸고 최대 20m 이상 신속히 벗어나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영상= kela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英 왕궁 경비대원에 혼쭐나는 관광객, 도대체 왜?

    英 왕궁 경비대원에 혼쭐나는 관광객, 도대체 왜?

    왕궁 앞 춤추던 남성이 경비대원에게 혼줄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영국 런던 세인트제임스궁 앞에서 춤추던 한 관광객이 경비대원에게 혼나는 순간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왕궁 문 앞에서 근엄함 표정으로 보초를 서는 근위병들 앞에 관광객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자리를 잡고 서서 춤을 춘다. 남성의 모습을 일행 중 한 명이 촬영한다. 이를 지켜보던 근위병 한 명이 “들어라! (여기서) 벗어나라!”며 “넌 어제도 왔다. 카메라를 꺼라!”라고 큰소리로 소리치며 명령한다. 이에 남성은 근위병의 눈치를 보며 춤을 멈추고 왕궁 문앞을 벗어난다. 영국군 소속의 왕실 근위병들은 총을 소유하긴 하지만 실질적인 위협이 있지 않은 이상 실탄을 소유하지 않으며 근위병 자신의 임무를 방해하는 사람에게는 소리칠 권한이 주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okirna md45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저 기품 있죠?’ 사람보다 모자 잘 어울리는 고양이

    ‘저 기품 있죠?’ 사람보다 모자 잘 어울리는 고양이

    사람보다 모자가 잘 어울리는 고양이 영상이 화제네요. 최근 소셜미디어 매체 스토리풀(Storyful) 페이스북에는 모자를 쓴 채 정원에 앉아 있는 시베리안 포레스트 고양이의 영상이 게재됐네요. 챙 넓은 모자를 쓴 고양이의 모습이 보통 사람의 모습보단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멋진 고양이가 아닐까’란 생각이 드네요. 사진·영상= Storyful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시리’ 이용해 의식 잃은 엄마 살린 4살 소년

    ‘시리’ 이용해 의식 잃은 엄마 살린 4살 소년

    어린 소년의 기지가 엄마의 생명을 구했다. 지난 24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영국 남부에 사는 4살 소년 ‘로만’이 의식 잃은 엄마를 ‘시리’(애플의 음석인식 서비스)를 사용해 엄마의 목숨을 살렸다고 BBC 뉴스를 인용 보도했다. 엄마의 도움 없인 어떤 일을 하기엔 아직 어린 4살‘로만’. 하지만 로만은 달랐다. 그는 엄마가 의식을 잃고 쓰러지자 엄마의 엄지손가락으로 핸드폰 암호를 푼 뒤, ‘시리’에게 응급신고 999에 전화를 걸어달라고 부탁했다. 전화가 연결되자 로만은 “저는 로만인데요, 우리는 집에 있어요”라며 “엄마가 죽었어요, 눈을 감고 숨을 안 쉬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999 콜센터 요원은 로만에게 주소를 물은 뒤, 엄마가 의식을 되찾을 수 있게끔 흔들어 깨우며 ‘엄마’를 부르라고 유도했다. 결국 구급대원들이 13분 만에 로만의 집에 도착해 응급처치로 엄마를 살려냈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런던 경찰청 에이드 아델레칸 총경은 “이 통화는 어린아이들에게 집 주소와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경찰이나 구급대에 전화 거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보여준다”면서 “다른 부모들도 자녀들에게 응급 상태 대처법을 가르쳐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한편 지난 22일 런던 경찰청이 유튜브에 게재한 이 영상은 현재 75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Metropolitan Polic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뱀 얼굴 애벌레 포착…진짜 정체가 뭐야?

    뱀 얼굴 애벌레 포착…진짜 정체가 뭐야?

    뱀 같은 모습을 가진 애벌레가 누리꾼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과 더 선 등 외신들은 24일, 아르헨티나 산타페에 사는 한 여성이 촬영한 이상한 모습의 생물을 소개했다. 영상 속 벌레의 머리와 피부는 뱀 같고 크기와 모양은 엄지손가락처럼 작다. 기이한 이 생물을 본 루한 에롤레스(46)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애벌레를 처음 발견한 그녀는 “독이 있을까 봐 두려웠다. 마치 뱀 같았다”며 “심지어 눈을 깜빡이는 것 같았다. 돌연변이라고 생각한 이 생물을 온라인에 올려서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기로 했다”고 말했다.그 결과,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상에 단 한 마리뿐인 이상한 벌레 같다”는 거부 반응과 “겁을 먹으면 얼굴을 부풀려서 뱀처럼 변하는 주홍박각시애벌레로 같다”는 의견을 보였다. 외신들 역시 이에 대해 굽은 형체로 잘 알려진 주홍박각시애벌레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정글’ 김세정 “제 얼굴 막장이죠?”

    ‘정글’ 김세정 “제 얼굴 막장이죠?”

     걸그룹 구구단 멤버 김세정이 생얼로 이른 아침 안무 연습을 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에 출연한 김세정은 이른 아침 바다가 보이는 산길을 찾았다. 함께 수마트라 편에 출연한 비투비 멤버 육성재는 그 모습을 보고 “세정이가 저기에서 안무 연습한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이병규는 “이 시간에도 관절이 움직이냐”며 재치 있게 너스레를 떨었다. 금세 안무 연습에 몰두한 김세정은 “잘 잤냐”고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잘 잤다. 근데 지금 제 얼굴 막장이냐”며 스스럼없이 질문을 던졌다. 카메라로 자신의 얼굴 상태를 본 김세정은 해맑게 웃으며 모기 물린 자국을 확인시켰다. 이어 “사람은 다 붓고 모기 물리고 그런 것 아니겠냐”며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 아침부터 안무 연습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오후에는 다른 것도 해야 한다”며 “잊지 말고 1일 1춤을 해야 한다. 귀국하자마자 뮤직비디오 촬영이 있어서 (멤버들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된다”며 야무지고 성실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김세정이 출연한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13.2%(닐슨코리아 제공)로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총 맞은 것처럼” 차단기에 봉변당한 여성

    “총 맞은 것처럼” 차단기에 봉변당한 여성

    호주의 한 여성이 주차장 차단기에 봉변을 당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 속 주인공은 시드니에 사는 사만다 홀(21)이다. 그녀는 회사 주차장 차단기에 머리를 맞았다. 굴욕적인 이 순간은 주차장 내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포착됐으며, 지난 21일 Caters Clips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당사자는 당혹스럽겠지만 보는 이들을 한바탕 웃음 짓게 하는 이 영상은 공개 후 누리꾼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돌발 상황을 겪은 사만다 홀은 “나는 총에 맞은 줄 알았다“며 봉변을 당한 당시의 놀란 마음을 전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 미란다 커, 봄 란제리 화보 공개

    [오늘의 포토영상] 미란다 커, 봄 란제리 화보 공개

    미란다 커 봄 란제리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속옷 브랜드 원더브라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미란다 커는 ‘플라워 인 란제리’ 콘셉트에 맞춰 섹시한 이미지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미란다 커는 화사한 플라워 패턴과 강렬한 레드 컬러의 속옷으로 아름다움을 뽐냈다. 관계자는 “섹시하고 당당한 미란다 커 이미지에서 더 나아가 그녀 특유의 우아한 모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콘셉트로 봄 란제리 화보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4월 초 원더브라를 알리기 위한 행사 참석 차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중장비로 호랑이 깔아뭉개 죽인 사람들

    중장비로 호랑이 깔아뭉개 죽인 사람들

    중장비(미니로더)로 멸종위기종 수컷 벵골 호랑이를 잡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온라인 상에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논란이 된 영상은 인도 북부 우타라칸드주 나이니탈 디스트릭트에 있는 짐코르베트국립공원에서 촬영된 것이다.영상 속 호랑이는 마취총을 맞고 힘없이 엎드려 있다. 한 남성이 “깔아뭉개! 깔아뭉개!”라고 외치자 중장비가 호랑이를 짓누른다. 호랑이가 완전히 제압되자 사람들은 그물로 호랑이를 포획한다. 이후 호랑이는 동물원으로 옮겨졌으나 척추 부상과 마취제 과다 투여로 몇 시간 후 결국 죽음을 맞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앞서 이 호랑이는 여성 한 명과 여성을 구하려던 남성의 목숨을 앗아갔다. 이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호랑이가 대가를 치렀다”, “가만히 뒀으면 다른 사람들도 죽음을 맞았을 것”이라는가 하면 “동물학대다”, “그렇다고 호랑이를 죽일 필요까지 있었나”라는 의견으로 팽팽하게 갈리고 있다. 사진·영상=Viral Video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폐허된 영국 공군 기지서 포착된 유령, 진실은?

    폐허된 영국 공군 기지서 포착된 유령, 진실은?

    영국의 한 오래된 공군 기지 맨비홀(Manby Hall)서 유령이 나타나 화제다. 2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월 영국 링컨셔 맨비홀에서 다큐멘터리 촬영 중 정체불명의 유령 모습이 포착됐다고 소개했다. 사건은 고스트 헌트 스티브 웨슨(Steve Wesson)이 지난 1월 유령 다큐멘터리 촬영을 위해 맨비홀 내부를 살피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웨슨이 팀원 2명을 뒤따르며 복도 왼쪽 방으로 진입해 촬영하려는 찰나, 복도 끝에서 밝은 빛을 손에 든 사람 형체의 물체가 지나갔다. 고스트 헌트 팀원들은 이를 알아채지 못하고 방으로 들어갔다. 웨슨은 “경비원을 비롯 팀원 2명과 함께 왼쪽 방으로 들어가 촬영을 했다”면서 “당시 복도에서는 어떠한 발걸음도 들리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유령은 밝은 공을 든 것처럼 보였다”며 “당시 현장에는 우리 외에 어떠한 사람도 없었으며 영상을 본 다음, 방과 복도를 살펴보았지만 아무것도 찾을 수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맨비 지역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영국 공군 기지로 평소 세간에는 긴 코트를 입은 전쟁 조종사 유령이 자주 출몰한다는 장소로 유명하다. 사진·영상= Mercury press & Media / 7Newsfee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촬영 현장마저도 화보…수지 주얼리 광고 메이킹 영상

    촬영 현장마저도 화보…수지 주얼리 광고 메이킹 영상

    수지의 관능적인 매력을 엿볼 수 있는 광고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수지를 뮤즈로 내세운 한 주얼리 브랜드는 24일 광고 촬영 현장이 담긴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수지는 자연스러운 눈빛 연기와 매혹적인 포즈로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빛과 그림자가 공존하는 오묘한 촬영 현장 분위기와 수지의 고급스러운 여성미는 절묘한 조화를 이뤄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번에 공개된 메이킹 영상은 ‘여자의 색’(couleur de femme)이라는 메인 테마 아래 ‘개와 늑대의 시간’이라는 부제로 촬영됐으며, 듀얼 페미니티인 여자의 관능과 순수의 이중적인 매력을 담아냈다. 사진·영상=DIDIERDUBOTKORE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차 위로 지나가는 자동차가 있다면?

    차 위로 지나가는 자동차가 있다면?

    ‘차 위로 나만 빠르게 지나갈 방법이 없을까?’ 꽉 막힌 도로에 멈춰 있어야 했던 운전자라면 한 번쯤 해봤을 상상이다.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볼 법한 특별한 자동차가 공개돼 누리꾼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험 라이더(Hum Rider)’라는 이 자동차는 버튼 하나로 자체를 들어 올릴 수도 있고, 바퀴 사이 간격을 넓힐 수도 있다. 유압식 리프트로 차체가 1.5m까지 올라가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15초 안팎이다. 험 라이더가 위풍당당 다른 차들 위를 태연하게 지나가는 모습이 지난 20일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을 본 대다수 누리꾼들은 “놀랍다. 드디어 상용화되는 것인가?”라며 반가운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은 “차고가 높은 차들을 지나가기는 힘들겠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논란도 잠시. 사실 험 라이더는 미국 최대 통신 업체인 버라이즌이 새로운 서비스 홍보를 위해 가상으로 선보인 차다. 이 업체는 오래된 자동차에 연결하여 차의 상태와 도난 추적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 ‘험(HUM)’을 개발했다. 영상에 등장했던 변신 자동차는 험을 이용하는 순간 ‘일상적인 운전 경험이 특별해진다’는 의미를 담은 발칙한 광고일 뿐이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유기견에 매일 밥 줬더니 들고 온 선물

    유기견에 매일 밥 줬더니 들고 온 선물

    한 여성에게 매일 끼니를 얻어먹던 유기견이 작지만 마음을 담은 선물로 감사 인사를 전해 화제다. 최근 태국 남부 끄라비에 사는 한 여성은 유기견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게재했다. 영상에는 나뭇잎을 입에 물고는 꼬리를 살랑살랑 흔드는 유기견의 모습이 담겼다. 유기견이 나뭇잎을 바닥에 살포시 내려놓자 여성은 밥을 한 그릇 내민다.여성은 “굶주린 유기견에게 매일 음식을 건네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 밥을 얻어먹던 유기견이 나뭇잎을 물어오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음이 따뜻해진다”, “감동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อรวรรณ แก้วละเอียด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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