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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남성, 동물원 호랑이에게 물려 황천갈 뻔

    中 남성, 동물원 호랑이에게 물려 황천갈 뻔

    동물원 철창 안 호랑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다가 크게 다칠 뻔한 한 중국 남성을 지난 28일(현지시각) 외신 라이브릭에서 보도했다. 이 남성은 말 그대로 정말 황천 갈 뻔 했다. 한 남성이 호랑이 철창 밖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서 있다. 우리 안의 호랑이가 양쪽 앞발을 철창 틈으로 내밀고 무언가를 만지다가 뒤돌아 있는 이 남성을 보자 그쪽으로 성큼 걸어간다. 사자나 호랑이 등 맹금류는 자신보다 작고 약한 동물의 다리를 쳐서 쓰러뜨린다. 그리고 이렇게 넘어진 먹이의 목덜미를 강한 이빨로 물어 숨통을 끊는다. 아무리 우리 안에 갇혀 있는 처지의 호랑이라도 본능은 숨길 수 없어 보인다. ‘본능대로’ 호랑이는 이 남성의 다리를 앞다리로 툭 쳐서 쓰러뜨린다. 영상을 자세히 보면 이 남성의 한 쪽 손이 호랑이 입에 거의 닿을 정도까지 갔다. 만일 입 속에 들어갔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한 상황까지 번질 수도 있었다. 신발까지 벗겨질 정도로 크게 넘어진 이 남성은 다행이 크게 다치지 않았다고 한다. 사고는 늘 ‘순식간’에 찾아 온다는 말, 정말 잊지 말고 살아야 겠다. 사진·영상=BTM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들 결혼식 피로연서 며느리에게 강제 입맞춤한 남성

    아들 결혼식 피로연서 며느리에게 강제 입맞춤한 남성

    시아버지가 결혼식에서 며느리에게 강제로 입맞춤하는 충격적인 일이 일어났다. 최근 중국 CGTN 등 현지 언론은 아들의 결혼식을 망쳐버린 남성의 사연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2일 장쑤성 옌청시의 한 결혼식장에서 발생했다. 아들의 결혼식 피로연에서 술을 잔뜩 마신 남성은 전통 복장을 차려입은 며느리를 데리고 무대 위로 올랐다. 남성은 돌연 며느리의 어깨에 손을 올리더니 강제로 입맞춤했고, 하객들은 충격에 빠져 소리를 질렀다.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은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논란이 커지자 문제의 남성은 자신의 행동이 “지역의 관습상 하객의 분위기를 띄우려는 것이었다”며 “실제로 키스는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논란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았고, 현지 공안까지 조사에 착수하기에 이르렀다. 공안은 “결혼식은 건강하고 문화적인 분위기에서 치러야 한다”면서 “다른 사람들을 욕보이거나 상처를 주는 전통은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영상=CGT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트럭 피한 운 좋은 여성

    트럭 피한 운 좋은 여성

    러시아의 한 여성이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트럭을 아슬아슬하게 피하는 순간이 포착됐다. 지난달 27일 ViralHog 유튜브 채널에는, 최근 러시아 첼랴빈스크주 즐라토우스트의 한 도로에서 촬영된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도로에 가득 쌓인 눈 위에서 제동력을 상실한 트럭 한 대가 경사면을 빠르게 내려온다. 무서운 속도로 내달리던 트럭은 횡단보도에 서 있는 여성 주변을 아슬아슬하게 지나간다. 이 사고 트럭은 철제 울타리에 부딪힌 후에야 멈췄고, 인근에 있던 행인들이 사고 현장으로 달려가면서 영상이 마무리된다.영상을 게재한 이는 “트럭은 9층짜리 건물 주변에서 멈췄음에도 다행히 아무도 다치지 않았다”며 사고 발생 당시 상황을 전했다. 사진 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경찰 피해 달아난 곳이 하필 경찰서…운 나쁜 도둑들

    경찰 피해 달아난 곳이 하필 경찰서…운 나쁜 도둑들

    지난달 16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한 마트를 털어 달아나던 도둑들은 얼마가지 않아 체포되고 말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피해 몸을 숨긴 곳이 하필 경찰서였기 때문이다. 이 황당한 사연은 현지 경찰의 페이스북을 통해 소개됐다. 경찰은 지난달 28일 “이 사건은 범죄자는 경찰로부터 절대 도망칠 수 없다는 것과 경찰서로 달아나지 말라는 교훈을 준다”며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영상에는 담을 넘어 허겁지겁 달려와 경찰서 주차장으로 피신하는 도둑 커플의 모습이 담겼다. 여성은 주차장 벤치 밑에 숨어들었다가 경찰에 붙잡혔고, 남성은 다시 담을 넘어 도망치려고 했지만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절도와 공공건물 무단 침입 혐의로 기소됐고, 조사를 통해 마약 소지 혐의가 추가됐다. 사진·영상=Peoria Police Department - Arizona/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 정도 쯤이야’ 널빤지 건너려다 코박은 바이커

    ‘이 정도 쯤이야’ 널빤지 건너려다 코박은 바이커

    기다란 가로대로 만들어진 여자 체조 기구인 평균대. 체조선수는 이 평균대 위에서 역동적 균형 운동을 하기 위해 일반인은 ‘감히’ 엄두도 낼 수 없는 평형 감각을 선보인다. 길이는 둘째 치고 폭이 10cm 밖에 안되기 때문이다. 지난 1일(현지시각) 외신 라이브 릭에선 평균대와 비슷한 길이와 폭의 널빤지 위를 오토바이 타고 건너려던 한 남성의 봉변을 보도했다. 영상 속엔 폭우로 2미터 정도의 도로가 유실되 그 사이로 물이 흐르고 있는 모습이다. 어쩔 수 없이 임시방편으로 ‘탄성 좋아 보이는’ 널빤지 두 세개를 포개어 연결해 놓았다. 때마침 오토바이를 탄 한 남성이 그 위를 건너려고 한다. 반대편으로 넘어가기 위해선 반드시 이 널빤지를 타고 넘어가야 한다. 하지만 이 남성은 널빤지를 신뢰하지 않는 듯 잠시 머뭇머뭇 거린다. 마음의 준비를 하고 오토바이를 잠시 뒤로 갔다가 출발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남성의 ‘뜻대로’ 되지 않았다. 오토바이는 출발하자마자 중간은 커녕 앞에서 넘어지고 그 충격으로 남성을 길 건너편 쪽 널빤지 끝으로 날려 보냈다. 오토바이는 물에 빠지고 남성만 건너가게 된 셈이다. 아쉽게도 절반의 성공이다. 사진·영상=The World Virtua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꼬치구이 손님 상대로 상습절도한 개

    꼬치구이 손님 상대로 상습절도한 개

    꼬치구이를 먹고 싶은 배고픈 개의 대범한 절도 행각이 공개됐다. 지난달 16일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 상로렌수의 한 상가 앞. 한 남성이 꼬치구이 하나를 산 뒤, 한 입 베어 물고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이때, 남성 주위를 맴돌던 개 한 마리가 갑자기 그의 손에 있던 꼬치를 가로채 달아났다. 황당한 상황에 남성은 개의 꽁무니만 쳐다볼 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이 같은 장면은 상가 건물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담겼고, 지난 27일 ViralHog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이 개에게 여러 사람이 음식을 빼앗겼다. 녀석은 우리 개가 아니다. 그럼에도 매일 오후 우리 식당을 찾는다”며 상습적인 녀석의 도둑질을 고발(?)했다. 사진 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악어에 다리 물린 기린, 결국 사자 밥으로 희생

    악어에 다리 물린 기린, 결국 사자 밥으로 희생

    지난 27일(현지시각) 외신 데일리메일은 악어에 다리를 물린 채 탈출하지 못해 결국 사자에게 희생된 기린의 ‘비극적 운명’을 보도했다. 영상 속엔, 강바닥 근처에서 악어에게 한 쪽 다리를 물린 기린 한 마리가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몸을 들어올리길 수 차례, 하지만 역부족이다. 기린은 모래 위에 납작하게 누워 숨을 고른 후, 온 힘을 다해 일어서려고 했지만 5미터 길이로 추정되는 악어의 강력한 턱으로부터 탈출하지 못하고 다시 주저 앉고 만다.  이 놀라운 영상은 남아프리카 로우어 사비(Lower Sabie) 근처에서 프리랜서 가이드와 사파리 회사 소유주인 마리오 폴(Mario Paul)에 의해 촬영됐다. 아침 식사를 마치고 표범 무리를 찾고 있던 그들은 물을 먹기 위해 강바닥을 응시하고 있는 한 무리의 기린들을 발견했다. 이 중 한 마리가 숨어 있던 악어에게 다리를 물리고 만 것이다. 그들은 악어에 물린 기린이 살아남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 시간 넘게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 영상 속엔 기린이 일어나려다 다시 주저 앉을때마다 사람들이 질러대는 안타까운 탄성을 들을 수 있다.  하지만 한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기린은 악어를 떨쳐 버릴 수 없었고, 결국 기린의 다리가 부러져 움직일 수 조차 없는 상황으로 악화됐다. 슬프게도 다음날 그 기린은 사자들의 먹이로 희생됐다. 사파리 소유주 마리오는 “이것은 매우 충격적인 장면이었고 관광객 중 몇 명은 너무 큰 상실감으로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며 “이러한 모습을 보고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그래도 이것이 바로 ‘자연의 법칙’이다”라고 말했다. 사진·영상=Kruger Sighting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요요(yoyo) 하나로 펭귄과 교감하는 日 남성

    요요(yoyo) 하나로 펭귄과 교감하는 日 남성

    실이 바퀴의 축을 감았다 풀었다 하면서 바퀴가 동시에 회전하여 실을 따라 상하로 움직이도록 만들어진 요요(yoyo). ‘다시 돌아온다’는 뜻의 필리핀 말이라고 한다. 한 남성의 ‘요요연주’에 맞춰 펭귄 무리의 재밌는 반응을 지난 27일(현지시각) 외신 데일리메일이 소개했다. 영상 속엔, 한 무리의 펭귄들이 유리 울타리 밖에서 요요 곡예사를 응시하기 위해 안쪽 가장자리에 떼지어 서있다. 남자가 이 노란색 장난감을 연주하기 시작한다. 요요가 실을 타고 움직이는 동선을 따라 펭귄들의 머리가 함께 움직이는 재밌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어떤 카리스마 넘치는 지휘자와 단원들의 협연도 이보다 멋지진 않아 보인다. 이 남성은 펭귄 앞에서 좀 더 고난도의 요요기술을 선보이기 시작한다. 펭귄들도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요요를 따라잡기 위해 머리 움직이는 속도를 덩달아 빠르게 한다. 하지만 큰 원을 그리며 움직이는 요요를 볼 때 만큼 펭귄의 움직임이 크지 않아서 ‘덜 귀여워’ 보인다. 이 장면은 일본 도쿄 남쪽에 있는 아와시마(Awashima) 해양 공원에서 촬영됐다. 요요연주자는 이 영상을 지난 일요일 자신의 트위터(@ninayukisan)에 올렸고 현재까지 거의 3백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갔다.. 많은 네티즌들은 “진정한 하모니의 진수를 보여주는 장면이다”, “너무나 사랑스런 펭귄이다”, “저들 중 귀여운 펭귄 한 마리를 갖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ペンギンさんにヨーヨー見せてみた#ヨーヨー#ペンギン#淡島マリンパーク pic.twitter.com/hz8irZ412l— になゆき (@ninayukisan) 2018년 2월 25일사진·영상=Twitter/ninayukisa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거대 물고기, 먹이 내민 남성 손을 ‘덥석’

    거대 물고기, 먹이 내민 남성 손을 ‘덥석’

    거대 물고기가 먹이를 주려던 남성의 손을 덥석 무는 순간이 포착됐다. 영상은 지난 19일 미국 플로리다주 먼로의 한 식당에서 촬영됐다. 이 식당은 타폰이라는 대형 바닷물고기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으로 유명한데, 이날 체험에 나선 한 관광객은 간담이 서늘해지는 경험을 했다. 팔을 뻗어 물 위로 작은 물고기를 들고 기다리자, 타폰이 튀어나오더니 그의 손까지 덥석 물고 다시 물속으로 들어간 것이다. 크게 다칠 수도 있는 아찔한 상황이지만, 타폰은 몸집에 비해 이빨이 거의 없거나 아주 작아서 남성은 별다른 상처를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Viva Frei/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붐, ‘옆집 오빠’ 뮤직비디오 공개

    붐, ‘옆집 오빠’ 뮤직비디오 공개

    방송인 붐 신곡 ‘옆집 오빠’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지난 19일(월) 신규 음원 ‘옆집 오빠’를 깜짝 공개했던 붐이 27일(화)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옆집 오빠’는 재미있는 노랫말,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함께 붐의 능글맞은 목소리가 어우러진 트로트곡이다. ‘옆집 오빠’ 뮤직비디오는 직장생활에 회의를 느끼던 붐이 우연히 ‘우주 대호감 오디션’에 참가해 열정이 넘쳤던 자신의 지난 시절을 되찾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는 토니 안이 특별 출연해 붐과의 남다른 의리를 과시했다. ‘옆집 오빠’ 뮤직비디오는 공개 후 현재 1만 6252회가 재생됐다. 사진 영상=1theK/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애완용 카멜레온 혀에 눈알 잃을 뻔한 소녀

    애완용 카멜레온 혀에 눈알 잃을 뻔한 소녀

    아무리 귀엽고 사랑스러워 보이는 애완동물이라해도 늘 조심해야겠다. 지난 27일(현지시각) 외신 데일리 메일은 애완용 카멜레온 한 마리에게 눈알 한 쪽을 빼앗길 뻔한 웃지못할 사연을 소개했다. 미국 플로리다에서 촬영된 영상 속엔, 한 소녀가 터니(Tuney)라는 이름의 카멜레온을 손등에 올려놓고 있다. 하지만 카멜레온은 입을 크게 벌린 후, 그녀의 안구를 응시하더니 순식간에 긴 혀로 눈동자를 강타한다. 놀란 그녀는 크게 당황하며 공격당한 한 쪽 눈을 만진다. 다행이다. 눈은 제자리에 잘 붙어 있다. 이러한 카멜레온의 행동은 그녀의 눈알을 먹이로 인지했기 때문이다. 온순해 보이는 카멜레온도 본능은 숨길 수 없었던 모양이다. 카멜레온이 먹이를 잡기 위해 혀를 내미는 속도는 무려 시속 96km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혀에는 끈끈이가 있어 먹이가 옴짝달싹 못하게 한다고 한다. 이 애완 카멜레온의 혀에 있는 끈끈이의 농도가 제법 진했다면 주인의 눈알이 그날의 ‘식사’가 될 수 있을 뻔 했다.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다. 사진·영상=Phil Sylvi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돌고 도는 삼륜차를 세워라

    돌고 도는 삼륜차를 세워라

    중국의 한 교차로에서 스스로 움직이는 삼륜 자동차를 세우기 위해 사람들이 힘을 모으는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26일 중국국제TV방송(CGTN) 유튜브 채널에 최근 안후이성 서북쪽에 위치한 보저우시의 한 교차로 폐쇄회로(CC)TV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을 보면, 교차로를 지나던 삼륜 자동차 한 대가 승용차 운전석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한다. 강한 충돌 탓에 삼륜 자동차 운전자는 순식간에 차 밖으로 튕겨 나온다. 운전자를 잃은 삼륜 자동차는 이후 사고 지점에서 혼자 원을 그리며 돌기 시작한다. 이때, 경찰과 한 시민이 사고현장으로 달려와 삼륜 자동차를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두 사람이 삼륜 자동차 앞뒤에 붙어 멈추게 하려고 온 힘을 다하지만, 단둘이 통제 불능 상태의 차를 세우기에는 역부족이다. 다행히 잠시 후, 많은 사람이 사고지점으로 달려와 돕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삼륜 자동차는 바닥에 쓰러진 운전자를 밟은 후에서야 멈추는 2차 사고가 발생한다. 사고를 당한 삼륜 자동차 운전자의 부상 정도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현지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CGT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마무 ‘별이 빛나는 밤’ 휘인 티저…여신 포스 발산

    마마무 ‘별이 빛나는 밤’ 휘인 티저…여신 포스 발산

    걸그룹 마마무가 신곡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마마무는 28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옐로우 플라워’(Yellow Flower)의 멤버별 스토리 영상의 첫 주자인 휘인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휘인은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뉴질랜드 대자연을 배경으로 여신 포스를 발산했다. 바람 소리를 연상시키는 ‘휘인’이라는 이름처럼 시원한 바람과 아름다운 풍경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10초 남짓의 짧은 영상이지만 라틴풍의 기타 연주와 이국적인 영상미가 깊은 인상을 남기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내달 7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옐로우 플라워’로 컴백을 앞둔 마마무는 휘인을 시작으로 멤버별 스토리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새 미니앨범 ‘옐로우 플라워’는 멤버 화사가 상징하는 컬러 ‘옐로우’(Yellow)와 화사의 이름에서 따온 꽃을 뜻하는 ‘플라워’(Flower)를 합친 말로 2018년 봄의 시작을 알리며 활짝 피어날 마마무의 음악과 재능이 꽃피우는 앨범을 예고하고 있다. 타이틀곡 ‘별이 빛나는 밤’은 마마무가 처음으로 도전하는 일렉트로 하우스 장르로 하우스 리듬을 바탕으로 쉴 새 없이 몰아치는 다이내믹한 곡 전개가 인상적인 곡이다. 사진·영상=MAMAMO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기도 가지각색, ‘개수작’ 무도인

    사기도 가지각색, ‘개수작’ 무도인

    ‘개수작(-酬酌)’. 우리나라 국어사전엔 ‘이치에 맞지 않는 엉뚱하고 쓸데 없는 말이나 행동을 낮잡아 이르는 말’로 표현돼 있다.  지난 25일(현지시각) 외신 라이브릭은 ‘개수작 동영상’을 만들어 자신의 ‘대단한(?)’ 가짜 무술 실력을 증명하고자 하는 사기꾼 무도인을 소개했다. 중국 한 도장에서 찍은 영상 속엔 상하의 검정색 도복을 입은 자칭 무술 ‘고수’ 한 명이 다섯 명의 ‘하수’들에게 둘러쌓여 있다. 곧 격투가 시작됐다.  무술 고수에게 한 명씩 달려 든다. 하지만 달려든 사람 모두는 고수의 몸에 손이 닿자마자 나가떨어진다. 자신의 몸에는 ‘범접할 수 없는 기운’이 넘쳐 흐르고 있다고 홍보하는 듯 조작해 만든 조잡스런 영상이다. 사기도 이런 사기는 없다. 사진·영상=BTM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심에 출몰한 사슴, 강물로 뛰어든 사연?

    도심에 출몰한 사슴, 강물로 뛰어든 사연?

    도심에 출몰한 사슴이 돌연 강물로 뛰어드는 순간이 포착됐다. 지난 26일 미국 켄터키주 지역방송인 WKYT는 최근 켄터기주 루이빌 오하이오 강 인근에서 촬영된 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도심에 출몰한 사슴 한 마리가 정신없이 달려온다. 사람들을 향해 달려오는 듯한 사슴은 이내 높은 울타리를 가뿐하게 건넌다. 문제는 울타리로 보인 것이 다리 위 난간이었다는 점이다. 시원하게 점프를 한 사슴이 강으로 풍덩 빠지고 만 것이다. 돌발 상황에 놀란 사람들의 반응과 달리 녀석은 잠시 허우적대다가 금세 안정을 찾고 헤엄을 치며 이동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영상은 페이스북 이용자 사만다 무어가 촬영해 공개한 것으로, 현재(28일, 오후 1시 기준) 194만회 넘게 재생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해당 영상에 대해 사만다는 “홍수가 난 것을 카메라에 담고 있었는데 친구가 갑자기 ”사슴“이라고 소리를 쳤다. 나는 즉시 돌아서서 녀석을 찍기 시작했다. 그런데 달려오던 사슴이 강으로 뛰어 들었고, 헤엄을 쳤다. 매우 놀라웠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사진 영상=Storyful Rights Manage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제 모델까지?…밀라노 패션쇼에 등장한 드론

    이제 모델까지?…밀라노 패션쇼에 등장한 드론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한 브랜드 패션쇼에서 사람이 아닌 드론이 모델로 등장해 화제가 됐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 25일(현지시간) 밀라노에서 열린 돌체 앤 가바나(D&G)의 2018 F/W 패션쇼에서는 드론 8대가 핸드백을 하나씩 매단 채 줄지어 런웨이 위를 날아다녔다. 관객들의 시선이 집중된 것은 물론이었다. 하지만 핸드백 보다 드론에 더 관심이 가 주객이 전도됐다는 지적도 나왔다. 특히 드론이 등장하기에 앞서, 드론이 주파수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패션쇼 주최 측은 관객들에게 스마트폰 와이파이 기능을 꺼 달라는 요청을 했다. 하지만 참여가 저조하면서 행사가 약 45분간 지연되기도 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드론이 선보인 제품은 핸드백까지였다. 핸드백이 공개된 직후에는 100여 개의 룩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걸었다. 사진·영상=Snobett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생방송 뉴스 도중 난입한 홍따오기

    생방송 뉴스 도중 난입한 홍따오기

    생방송 뉴스 도중 새 한 마리가 난입해 스튜디오를 뒤집어 놓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미국 KFMB-TV의 최근 아침 뉴스 방송에서 일어난 이번 해프닝은 앵커들이 다음 순서로 준비 중인 샌디에이고 동물원에 대해 이야기하던 도중 일어났다. 차후 등장할 예정이었던 동물원의 홍따오기(scarlet Ibis)라는 새가 갑자기 스튜디오로 날아든 것이다. 홍따오기는 여성 앵커의 머리 위에 불쑥 내려앉아 머리카락을 헤집어 놓는가 하면 남성 앵커에게 달려들며 웃음을 자아냈다. 여성 앵커는 이날 방송에서 홍따오기에게 “다른 여성의 머리카락은 망쳐놓지 마렴. 난 오늘 헤어 스프레이를 많이 뿌려서 다행이지”라고 농담을 던졌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리투아니아 커플의 화려한 댄스 타임!

    리투아니아 커플의 화려한 댄스 타임!

    이렇게 흥이 넘치는 신랑 신부가 있을까. 한 편의 뮤직비디오를 연상케 하는 신랑 신부의 댄스 타임 영상이 화제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럼블 바이럴’에 공개된 해당 영상은 리투아니아 커플의 댄스 타임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푸에르토르코 출신 가수 루이스 폰시의 ‘데스파시토(Despacito)’가 흐르자 맨발의 신랑 신부가 등장한다.전문 댄스 못지않은 두 사람의 환상적인 움직임이 현장을 뜨겁게 한다. 열정적인 그들의 댄스를 본 하객들은 이후 아낌없이 환호와 박수를 보낸다. 이 커플의 영상은 최근 SNS를 통해 퍼지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Rumble Vira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소와 신경전 벌이는 염소의 패기

    소와 신경전 벌이는 염소의 패기

    심리학에서는 키가 작은 사람이 보상심리로 공격적이고 과장된 행동을 통해 타인을 지배하려는 경향을 나폴레옹 콤플렉스라고 한다. 이러한 콤플렉스를 지닌 듯한 염소 영상을 호주 나인뉴스가 23일 소개했다. 염소에게 혼쭐이 나는 주인공은 덩치 큰 소다. 영상을 보면, 덩치 큰 소와 염소가 머리를 들이받으며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소보다 한참 작은 염소는 상대에게 전혀 굴하지 않는다. 오히려 앞발을 들어 위협적인 태도를 취하고 상대의 얼굴에 거칠게 뿔을 들이민다.염소의 맹공에 결국 덩치 큰 소가 꽁무니를 내빼는 것으로 두 녀석의 싸움은 끝이 난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작은 고추가 맵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장면”이라며 “커다란 덩치에도 기죽지 않는 작은 염소의 모습이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도미노로 제조된 폭탄주 400잔

    [별별영상] 도미노로 제조된 폭탄주 400잔

    순식간에 폭탄주 400잔이 완성되는 묘기 영상이 화제다.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기상천외한 폭탄주 제조 묘기를 담은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2013년 6월 처음 유튜브에 게재된 것으로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알려지며 이목을 끌었다. 영상을 보면, 에너지 음료가 담긴 컵들이 일렬로 줄지어 있다. 컵과 컵이 맞닿는 면 바로 위로는 예거마이스터라는 독일의 술들이 올려져 있다. 잠시 후 선장 복장을 한 남성이 술병을 하나 잔 속에 떨어뜨리자, 술병이 도미노처럼 쓰러지며 장관을 연출한다. 그렇게 잔에 들어간 술은 모두 400잔. 순식간에 눈앞에서 펼쳐진 폭탄주 묘기에 관객들은 환호성을 터트린다. 사진·영상=Lukas Rickenbach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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