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박지원 무소속 의원이 18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무죄 취지의 파기환송 판결을 받은 뒤 법정을 나와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이번 판결에 따라 박 의원은 의원직을 유지하고 4월 총선에 출마할 수 있게 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18일 학위수여식이 열린 서울 시내 한 대학교에서 학사모를 쓴 한 졸업생이 취업정보게시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지난 17일 통계청이 발표한 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29세 청년실업률은 9.5퍼센트로 매년 1월 통계와 비교하면 11.0퍼센트였던 2000년 이후 1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저축은행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무소속 박지원 의원이 18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무죄 취지의 파기환송 판결을 받은 후 법정을 나와서 차량에 오르며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이번 판결에 따라 박 의원은 의원직을 유지하고 4월 총선에 출마할 수 있게 됐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