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서울 지하철 남태령역에서 열린 민·관·군·경 통합 대테러 통합훈련에서 다중이용시설 테러 상황에 대비한 통합훈련을 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북한과 연계된 테러범들이 지하철역에서 폭발물을 설치하던 중 역무원이 제지하자 총기를 난사하고 인질을 억류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수도방위사령부 소속 군인들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남태령역 4호선에서 다중이용시설 테러 통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경찰특공대, 소방서, 119 특수구조단, 서울메트로와 함께 북한의 기습 도발과 테러 감행할 가능성에 대비하는 훈련을 진행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남태령역에서 경찰특공대와 소방서, 119특수구조단, 서울메트로가 다중이용시설 테러상황에 대비한 대테러 통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유사시 민ㆍ관ㆍ군ㆍ경이 통합작전으로 테러상황을 조기에 종결하는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남태령역에서 경찰특공대와 소방서, 119특수구조단, 서울메트로가 다중이용시설 테러상황에 대비한 대테러 통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유사시 민ㆍ관ㆍ군ㆍ경이 통합작전으로 테러상황을 조기에 종결하는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3일 경기도 파주시 제3땅굴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DMZ 글자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북한의 4차 핵실험 직후 중단된 도라산전망대 관광이 이날부터 허용되면서 경기 파주지역 안보관광이 48일만에 전면 재개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3일 경기도 파주시 도라산전망대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망원경으로 개성공단 등 북한 지역을 바라보고 있다. 북한의 4차 핵실험 직후 중단된 도라산전망대 관광이 이날부터 허용되면서 경기 파주지역 안보관광이 48일만에 전면 재개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