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서대문구 홍익대학교 정문 앞에 전시된 극우성향 사이트 일간베스트(일베) 상징 손가락 모양 조형물이 누군가에 의해 파손된 채 바닥에 떨어져 있다. 홍대 조소과 4학년 홍모씨가 환경조각연구 야외조각전 수업과제로 제작한 일베 조형물은 재학생들이 달걀을 던지고 철거 요구 쪽지를 붙이는 등 논란이 일었다. 2016. 6. 1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이순진(뒷좌석 왼쪽) 합참의장과 페트르 파벨(뒷좌석 오른쪽)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군사위원장이 30일 서울 용산 합동참모본부 대연병장에서 열린 환영의장 행사에서 차량에 탑승한 채 열병하고 있다. NATO 군사위원회는 NATO의 고위 군사정책을 조정·통제하는 조직으로, NATO 군사위원장의 방한은 이번이 처음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30일 낮 서울 광화문 광장을 찾은 직장인들이 여름을 맞아 새로 단장한 교보생명 광화문 글판 앞을 지나고 있다. 교보생명은 “여유를 갖고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이준관 시인의 ‘구부러진 길’ 중 일부를 인용했다”고 밝혔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30일 서울 광화문광장을 찾은 인근 직장인들이 여름을 맞아 새로 글귀가 바뀐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교보생명은 이번 여름편 글귀로 이준관 시인의 구부러진 길 중 일부를 인용해 삶의 여유를 갖고 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30일 서울 광화문광장을 지나던 인근 직장인들이 여름을 맞아 새로 글귀를 바꾼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앞에서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교보생명은 이번 여름편 글귀로 이준관 시인의 구부러진 길 중 일부를 인용해 삶의 여유를 갖고 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