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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중독 예방 위생 점검 활동

    [서울포토]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중독 예방 위생 점검 활동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관계자 등이 24일 서울 은평구 선정고등학교 급식소에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점검 활동을 하고 있다. 2016. 08. 24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중독 예방 위생 점검 활동

    [서울포토]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중독 예방 위생 점검 활동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평구청 관계자 등이 24일 서울 은평구 선정고등학교 급식소에서 식중독 예방을 위해 냉장 보관중인 식자재 등에 대한 위생 점검 활동을 하고 있다. 2016. 08. 24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시민’ 이름으로… 물부족 국가 어린이 지원

    ‘서울시민’ 이름으로… 물부족 국가 어린이 지원

    23일 서울 청계천 팔석담에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주최로 열린 ‘행운의 동전’ 현판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동전을 던지고 있다. 관광객이 청계천에 던진 동전은 ‘서울시민’의 이름으로 유니세프에 기부돼 전 세계 물부족 국가 어린이들의 물지원 사업에 활용된다. 왼쪽부터 서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이진용 서울시 하천관리과장, 손병일 서울시설관리공단 청계천 관리처장.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공항 아닙니다, 서울역입니다

    공항 아닙니다, 서울역입니다

    국토교통부가 주요 기차역에서 테러 대비 보안 검색을 시범적으로 시작한 23일 철도 경찰관이 서울역에서 엑스레이 검색대 등 여러 검색 장비로 열차 탑승객과 짐을 검사하고 있다. 보안 검색은 KTX 서울역을 비롯해 오송역, 익산역, 부산역 중심으로 진행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새달 서울에 암행순찰차 뜬다

    새달 서울에 암행순찰차 뜬다

    경찰의 암행순찰차 단속 시연회가 22일 서울 종로구의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열리고 있다. 암행순찰차는 경찰차임을 숨기고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교통 법규를 위반하는 운전자를 발견하면 단속한다. 오는 9월부터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동부·북부간선도로, 내부순환로 등 서울 시내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클레오파트라가 즐긴 ‘여왕 과일’ 무화과

    클레오파트라가 즐긴 ‘여왕 과일’ 무화과

    21일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전남 영암산 무화과를 선보이고 있다. 무화과는 클레오파트라가 즐겨 먹었다고 해 ‘여왕의 과일’로도 불리며 칼슘, 무기질, 섬유질이 다량 함유돼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헉! 시계가 억!

    헉! 시계가 억!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외국인 모델이 시계 브랜드 바쉐론 콘스탄틴의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여행을 테마로 출시된 6개 제품의 가격대는 2000만~1억원대다. 왼쪽부터 오버시즈 월드타임(4970만원), 오버시즈 퍼페추얼 캘린더(1억 2200만원), 오버시즈 크로노그래프(3880만원).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지옥문을 연 것 같다” 한 여학생 동아리의 섬뜩한 환영

    “지옥문을 연 것 같다” 한 여학생 동아리의 섬뜩한 환영

    여학생들로 구성된 한 동아리의 신입생 환영 영상이 “지옥문을 연 것 같다”라는 반응 가운데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한 트위터 이용자가 올린 이 영상은 미국 텍사스 대학교 여학생 동아리 중 하나인 ‘알파 델타 파이’(Alpha Delta Pi)가 새 학기 신입생을 환영하고자 만든 것이다. 영상은 여학생 세 명이 으스스한 분위기를 풍기는 문 앞에서 자기소개를 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후 여학생들은 “여름 내내 여러분을 기다렸답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오게 돼 우리는 정말 행복합니다”라면서 문을 열어젖힌다. 그러자 등장한 것은 수십 명의 여학생들. 이들은 서로 몸을 교차한 채 얼굴과 팔만 내밀고는 환호성을 지르고는 섬뜩할 정도로 격한 환영의 노래를 부른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옥문을 연 것 같다”, “소름끼친다”, “환영 영상 맞느냐”라는 반응을 보였다. 아래는 트위터에 올라온 기존의 영상을 한 누리꾼이 조금 더 무섭게(?) 수정한 영상이다. 사진·영상=트위터,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지옥문을 연 것 같다” 한 여학생 동아리의 섬뜩한 환영

    “지옥문을 연 것 같다” 한 여학생 동아리의 섬뜩한 환영

    여학생들로 구성된 한 동아리의 신입생 환영 영상이 “지옥문을 연 것 같다”라는 반응 가운데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한 트위터 이용자가 올린 이 영상은 미국 텍사스 대학교 여학생 동아리 중 하나인 ‘알파 델타 파이’(Alpha Delta Pi)가 새 학기 신입생을 환영하고자 만든 것이다. 영상은 여학생 세 명이 으스스한 분위기를 풍기는 문 앞에서 자기소개를 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후 여학생들은 “여름 내내 여러분을 기다렸답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오게 돼 우리는 정말 행복합니다”라면서 문을 열어젖힌다. 그러자 등장한 것은 수십 명의 여학생들. 이들은 서로 몸을 교차한 채 얼굴과 팔만 내밀고는 환호성을 지르고는 섬뜩할 정도로 격한 환영의 노래를 부른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옥문을 연 것 같다”, “소름끼친다”, “환영 영상 맞느냐”라는 반응을 보였다. 아래는 트위터에 올라온 기존의 영상을 한 누리꾼이 조금 더 무섭게(?) 수정한 영상이다. 사진·영상=트위터,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울포토] “서울날씨 왜 이러지”…관광객들 폭우에 ‘당황’

    [서울포토] “서울날씨 왜 이러지”…관광객들 폭우에 ‘당황’

    오후 들어 갑작스런 폭우가 쏟아진 19일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자켓을 뒤집어 쓴 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을 지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광화문 일대에 쏟아진 갑작스러운 폭우

    [서울포토] 광화문 일대에 쏟아진 갑작스러운 폭우

    오후 들어 갑작스런 폭우가 쏟아진 19일 시민들이 우산을 함께 나눠쓴 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을 지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누가누가 더 자랐나

    누가누가 더 자랐나

    중·고등학교에 이어 서울의 일부 초등학교가 개학한 18일 서울 용산구 신광초등학교에서 교사가 방학 동안 얼마나 자랐는지 두 학생의 키를 비교해 보는 가운데 급우들이 그 모습을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한 컷 세상] 해지면 살짝 가을바람… 코스모스 미소처럼

    [한 컷 세상] 해지면 살짝 가을바람… 코스모스 미소처럼

    올해는 여느 여름보다 더 길고, 더 더운 무더위가 맹위를 떨쳤다. 지난 12일 경북 경산의 날씨는 우리나라에 근대식 기상관측이 도입된 이후 역대 최고기온인 40.3도까지 오르며 폭염의 절정을 보였다. “덥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 만큼 올여름 무더위는 뜨겁고 지독했다. 다행히 모든 일에는 끝이 있는 법. 일 년 중 가장 더운 시기인 삼복이 지나가고 무더위도 한풀 기세가 꺾인 듯하다. 해가 지고 나면 제법 선선해진 바람에서 살짝 가을의 향기가 느껴진다. 뜨거운 여름 햇빛을 받아 꽃을 피운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의 코스모스도 흰 구름 뜬 파란 하늘과 어울리며 가을이 한 걸음 가까이 왔음을 알려준다. 이제 “덥다”는 불평은 접고 얼마 남지 않은 여름을 뜨겁게 즐겨 보자. 올해 여름은 지나가면 다시 오지 않으니까.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시티투어 나선 장애인들

    서울시티투어 나선 장애인들

    17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티투어버스에 탑승한 장애인들이 서울시설공단 직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서울시설공단은 장애인콜택시 이용 고객들에게 8월부터 12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서울월드컵경기장, 고척스카이돔 등 공단이 관리하는 서울시 주요 시설 등을 둘러보는 서울시티투어 기회를 제공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추석 열차표 구하기 대작전

    추석 열차표 구하기 대작전

    추석 연휴 열차 승차권 예매가 시작된 17일 서울역에 승차권을 구매하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코레일은 이날 홈페이지와 서울역, 대전역 등 지정된 역 창구에서 경부·경전·충북·동해선을, 18일에는 호남·전라·장항·중앙선 등의 승차권을 판매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추석 기차표 예매 전쟁…서울역 400여명 장사진

    [서울포토] 추석 기차표 예매 전쟁…서울역 400여명 장사진

    추석연휴 열차표 예매가 시작된 17일 서울역에서 승차권을 구입하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이날은 경부·경전·충북·동해선, 18일에는 호남·전라·장항·중앙선 등의 승차권을 예매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상암 하늘공원 조롱박 ‘주렁주렁’

    상암 하늘공원 조롱박 ‘주렁주렁’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덩굴식물 터널을 지나며 주렁주렁 달린 조롱박과 수세미를 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광복절 연휴 최대 70% 할인 ‘대한 쇼핑 만세’

    광복절 연휴 최대 70% 할인 ‘대한 쇼핑 만세’

    롯데백화점이 광복절 황금연휴를 맞아 블랙쇼핑 위크 할인행사를 시작한 12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이 쇼핑 인파로 붐비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5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200여개 브랜드 제품을 최대 70%까지 할인판매한다고 밝혔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가상현실 뇌 트레이닝, 척수마비 치료에 효과”

    가상현실(VR) 기술을 이용, 뇌를 자극하는 트레이닝이 척수마비를 일부 회복시킬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척수마비 치료 기술 개발을 위해 세계 25개국의 과학자 100명이 참가해 진행되고 있는 ‘다시 걷기 프로젝트’(Walk Again Project) 연구팀은 교통사고, 추락 등에 의한 척수마비로 3~13년째 하반신을 전혀 못 쓰는 환자 8명이 1년간의 꾸준한 VR 뇌 트레이닝 끝에 부분적으로 다리의 감각을 회복하고 다리를 움직일 수 있게 됐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과 헬스데이 뉴스 등이 11일 보도했다. 8명 모두에게 고른 효과가 나타난 것은 아니지만, 전원이 다리 근육의 움직임과 피부 감각이 부분적으로 회복됐다고 연구팀을 이끈 미국 듀크 대학 신경 공학센터의 미겔 니콜렐리스 박사는 밝혔다. 촉감을 전혀 느끼지 못했던 이들은 통증, 압박, 진동을 느낄 수 있게 됐다. 다만 온도에 대한 감각은 못 느꼈다. 이와 함께 일부는 방광 등 내장기능(visceral function)이 회복돼 대소변을 가릴 수 있게 됐다. 남성 환자들은 발기를 느끼기도 했다. 그렇다고 도움 없이 걸을 수 있는 정도까지 된 것은 아니다. 다만 한 여성 환자는 뇌 트레이닝 10개월 만에 대퇴부에서 발목까지 다리를 지탱해 주는 인공 목발을 착용한 채 치료사의 도움 없이 스스로 발을 떼어 앞으로 움직일 수 있게 됐다. 이들은 이 뇌 트레이닝 이전에 전통적인 재활치료를 받았지만 아무런 효과가 없었다. 뇌 트레이닝은 VR 시스템을 비롯한 다양한 장치에 연결된 ‘뇌-기계 인터페이스(BMI·Brain-Machine Interface)’를 이용, 양측 하지 마비 환자들이 마비된 다리를 제어하는 실험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BMI는 사람의 뇌와 기계를 연결해 뇌에서 보낸 전기신호로 외부 기기를 제어하는 기술이다. 우선 뇌로부터 오는 뇌파(EEG) 신호를 기록할 수 있는 전극이 장치된 모자를 씌우고 다리를 움직인다는 “생각”을 하라고 주문했다. 다음 단계는 인공근육을 이용한 외골격(artificial exoskeltal)으로 이루어진 보행보조장치를 착용하고 가상현실 아바타가 축구장을 가로질러 걸어가는 것을 보게했다. 이와 동시에 특수 제작된 셔츠를 통해 아바타가 움직일 때 마다 미세한 진동을 일으켜 뇌에 촉감 피드백이 이루어지게 했다. 이런 VR 뇌 트레이닝은 최소한 일주일에 2시간 이상씩 진행했다. 그렇게 몇 달이 지나자 운동을 담당하는 뇌 부위의 움직임이 점점 증가하면서 다리 촉감과 근육 움직임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이러한 효과는 어딘가에 살아 남아있었지만, 몸의 움직임이 없어 가사 상태에 있었던 신경들이 뇌 트레이닝으로 잠을 깨 그 어떤 기능을 발휘했기 때문인 것으로 연구팀은 보고있다. 니콜렐리스 소장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이처럼 놀라운 임상 결과가 나오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며 “지금까지 완전마비 진단을 받은 이후 그렇게 긴 시간이 흐른 환자에게서 이 같은 기능 회복이 이뤄진 사례는 없었다”고 말했다. 니콜렐리스 소장은 이번 연구는 오랫동안 VR 뇌 트레이닝을 받은 환자들에게서 운동 행동과 촉감, 내장기능의 개선이 나타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자평했다. 그는 “완전마비 진단을 받은 환자들 가운데 상당수가 아직 손상되지 않은 척수신경을 갖고 있을지도 모른다”며 “이 신경들은 대뇌피질로부터 근육으로 향하는 신호가 없어 수년간 가만히 있다가 이런 훈련으로 되살아난 것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연구진은 전 세계 병원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좀 더 단순한 버전의 훈련법과 기구를 개발할 계획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교통사고나 추락, 폭행 등으로 전 세계에서 매년 25만∼50만 명이 척수손상으로 인한 마비를 겪고 있다. 니콜렐리스 소장은 뇌졸중 등 척수손상 외 원인으로 인한 마비에도 이 훈련법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연구결과는 영국의 과학전문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최신호(8월11일 자)에 발표됐다. 연합뉴스
  • ‘저출산 극복’ 현장 간담회

    ‘저출산 극복’ 현장 간담회

    황교안(왼쪽 두 번째) 국무총리가 저출산 정책 수요자의 목소리를 듣고자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황 총리는 간담회에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젊은 세대들이 자유롭게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낳아 행복하게 기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취업준비생, 난임가정, 남성육아휴직자, 다자녀부모 등이 참석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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