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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영 “유일하게 눈치보는 멤버는 ‘원걸’ 소희” 고백

    박진영 “유일하게 눈치보는 멤버는 ‘원걸’ 소희” 고백

    박진영이 “유일하게 날 눈치 보게 만드는 멤버는 원더걸스 소희”라고 고백했다. 박진영은 20일 오후 4시(현지시각) 대만 타이페이 빨레 드 쉰 호텔 그랜드 홀 볼룸에서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 “지금까지 키운 그룹 멤버들 중 남다른 애교나 하소연이 심한 사람이 있나?”라는 질문에 “원더걸스 소희”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애교도 하소연도 멤버 특성마다 방법이 다르다”고 운을 떼며 “그러나 유일하게 나를 눈치 보게 만드는 한 멤버가 있는데 바로 원더걸스 소희”라고 답했다. 이어 “‘얘가 오늘은 왜 이럴까? 안 좋은 일이 있었나?’ 살펴보게 만든다”며 “오늘도 대만에 도착하자마자 소희의 기분이 어떤지 눈치를 봤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번 기자회견은 엠넷미디어 추진으로 역량 있는 아티스트의 해외 진출 도모, 국내 공연 사업의 글로벌화 확대 등을 위한 ‘MUL(Mnet ultimate Live in Taiwan)’ 콘서트 프로모션 차 마련됐다. 이날 회견장에는 원더걸스, 2PM, 미쓰에이, 박진영이 키운 비가 만든 그룹 엠블랙 등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태도논란’ 설리, 크리스탈 배려 "거울 보는 것도 방송준비" ▶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이효리 ‘2% 부족 스타’ 1위...’짧은 하체, 두드러진 잇몸 때문’▶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 박효신, 명품콘서트 신화 계속..공연 예매 1위

    박효신, 명품콘서트 신화 계속..공연 예매 1위

    박효신이 다시 한 번 명품 콘서트의 신화를 이어간다. 박효신은 오는 9월 25, 26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0 Gift X2 LIVE’ 공연을 펼친다. 이 콘서트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판매 1위에 등극한 뒤 압도적인 티켓판매로 순위를 지키고 있다. 박효신은 이날 공연에서 9월 초 발매 예정인 ‘[Gift] Part. 2’ 앨범에서 새로이 선보일 신곡과 ‘[Gift] Part. 1’에서 아쉽게 선보이지 못했던 주옥같은 곡을 완벽한 라이브 사운드로 선보일 계획이다. 관계자는 “‘2010 Gift X2 LIVE’는 지난해 열렸던 ‘GIFT LIVE TOUR’와 ‘GIFT LIVE +’ 콘서트를 통해 5만 여 관객에게 이미 검증된 한 편의 웰메이드콘서트에서 한층 더 놀랍고 거대하게 펼쳐진다”고 자신했다. 앞서 지난해 가졌던 공연 전회 매진이라는 흥행성을 입증한 박효신은 뛰어난 가창력 외에도 숨겨진 댄스 능력 및 다양한 연출력과 버라이어티한 볼거리 등을 선사하며 단순 콘서트 이상의 감동을 보여줬다. 박효신은 이번 공연에도 아름답고 신기한 퍼포먼스를 직접 기획, 앨범 막바지 준비와 함께 연일 공연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부산 청소년 3명, 하룻밤 새 잇따라 투신자살…왜?▶ 태진아, 장윤정 대박 예언 “10대 가수왕 될 것”▶ ‘애프터스쿨 탈퇴’ 유소영, 배우컴백…고소영과 한솥밥 ▶ ‘트로트퀸’ 장윤정, 오렌지카라멜 ‘마법소녀’ 완벽소화▶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 슈주, 콘서트서 선보인 트로트 ‘똑똑똑’ 음원공개

    슈주, 콘서트서 선보인 트로트 ‘똑똑똑’ 음원공개

    슈퍼주니어가 트로트 신곡 ‘똑똑똑’을 깜짝 발표했다. 세 번째 아시아 투어 ‘슈퍼쇼 3’의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슈퍼주니어는 16일(오늘) 오전 멜론, 벅스, 싸이월드, 도시락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트로트 ‘똑똑똑’을 공개했다. ‘똑똑똑’은 지난 주말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진 슈퍼주니어 단독 콘서트 무대를 통해 처음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곡. 연인에게 노크를 하고 내 마음에 들어오라는 가사와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가 어우러져 재미를 배가시킨다. 소속사 관계자는 “‘똑똑똑’은 멜로디와 연주, 편곡, 창법까지 모두 정통을 표방한 정통 트로트 곡인만큼 아이돌 최초로 발표한 트로트 싱글 ‘로꾸거’가 슈퍼주니어 특유의 유쾌한 트로트로 좋은 반응을 얻은 데 이어 또 한 번 화제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오는 21일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SMTOWN LIVE ’10 WORLD TOUR에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걸그룹 f(x), e몰 ‘온라인화보’ 통해 매력 발산

    걸그룹 f(x), e몰 ‘온라인화보’ 통해 매력 발산

    걸그룹 f(x)가 옥션 온라인화보를 통해 상큼 발랄한 매력을 맘껏 뽐냈다. 이번 옥션 온라인 화보에서는 멤버들의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십분 살린 의상 콘셉트가 돋보인다. 설리는 소녀 콘셉트를 살려 하늘색 원피스에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어 사랑스런 소녀로 변신했다. 크리스탈은 화사한 색상의 핫팬츠와 웨지힐을 착용해 세련된 멋을 한껏 뽐냈다. 이어 루나는 빈티지한 데님팬츠로 캐주얼한 스타일을 살렸다. 빅토리아는 꽃무늬 원피스와 잘록한 허리라인이 강조된 벨트로 여성미를 한껏 살렸다. 이번 촬영은 지난 7월 강남의 모 스튜디오에서 엠버가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한 가운데 4명의 멤버가 시원한 여름의상부터 가을패션을 미리 선보이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작년 11월부터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옥션의 화보촬영을 위해 모인 f(x) 멤버는 장시간의 촬영에도 불구하고 촬영 내내 풋풋하면서도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설리는 애교 가득한 표정으로 장난을 치다가도 동갑내기 멤버 크리스탈과 서로 포즈를 잡아주며 찰떡호흡을 과시했다는 후문. 최근 MBC ‘우리 결혼했어요’와 KBS 2TV ‘청춘불패’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빅토리아 역시 장난꾸러기 같은 귀여운 표정과 다채로운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루나는 이 날 촬영장이 다소 더워지자 촬영 소품을 이용해 스텝들에게 부채질을 해주는 흐뭇한 모습도 보였다. 또한 광고 속 ‘옥션 신상뽐춤’을 추는 귀여운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한편 f(x)는 오는 21일 서울을 시작으로 LA, 도쿄, 상해 및 아시아 주요도시를 순회하는 대규모 합동 공연 ‘SMTOWN LIVE 10 월드투어’ 참여가 예정돼 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LG U+·MS 제휴, 클라우드 기반 ‘SaaS’ 서비스 공동 추진

    LG U+·MS 제휴, 클라우드 기반 ‘SaaS’ 서비스 공동 추진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LG유플러스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중소기업 솔루션 시장을 공략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은 28일(현지시간) 미국 레드몬드 소재 MS본사에서 스티브 발머 CEO와 중소기업 IT 경쟁력 강화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 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하고 제휴를 맺었다. 이번 제휴는 기업이 CRM, 이메일, ERP, HR 등 별도의 경영지원 소프트웨어를 구매할 필요 없이 인터넷 접근성을 높여 필요시 저렴한 이용료 지불과 소프트웨어를 빌려 쓸 수 있는 방식이다. SaaS는 웹 접근성과 확장성이 뛰어나 다양한 브라우저에서도 동일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SaaS는 별도의 IT 시스템 구축비용 없이 편리하게 실시간 업무환경을 이용, 비용절감과 업무효율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며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SaaS 방식의 업무관리 서비스 도입을 서두르고 있고 연평균 30% 이상의 고속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일 사명을 변경해 고객가치를 확장하기 위한 ▲Converged Home ▲Social Mobility ▲Smart Workplace 등 고객융합 서비스 ‘U컨버전스’를 제공키로 했다. LG유플러스 이상철 부회장은 “중소기업의 경우 업무효율성 제고를 위해 SaaS 서비스 도입을 서두르고 있어 시장성은 무궁무진하다.”며 “탈통신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국내외 IT기업과 제휴, 어느 곳이든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Smart Workplace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양사는 ▲중소기업 대상의 SaaS 표준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고 ▲산업별 SaaS 기반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확산 ▲윈도우 폰 기반의 모바일 오피스 활성화 ▲SaaS 플랫폼 및 비즈니스 모델의 해외수출을 위해 공동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플랫폼(SDP : Service Delivery Platform)을 중소기업에 적합한 구조로 개발, 표준화하고 메일·CRM·그룹웨어·건설·의료·보험·프랜차이즈 등 10여 개의 업종별 전문 솔루션간 연동을 통해 중소기업에 특화된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어 매년 5만여개에 달하는 창업·소기업 신생 업체에는 SaaS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IT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안정화 하는 단계까지 무상 지원키로 했다. 한편 LG유플러스와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바일 전문 솔루션 업체 발굴과 PC로 보던 업무를 스마트폰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도록 모바일 오피스 시장을 활성화시킬 방침이다. LG유플러스와 마이크로소프트는 SaaS 플랫폼 및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인도, 동남아, 중국 등 해외진출을 공동으로 전개해 모바일 전문 솔루션 업체 발굴과 PC로 보던 업무를 스마트폰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도록 모바일 오피스 시장을 활성화시킨다는 포부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발머 CEO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같은 파트너사에게 놀라운 기회로 다가올 것”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 및 소비자에게 PC, TV, 휴대폰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CJ오쇼핑 글로벌화, 인도 24시간 홈쇼핑 방송 시작

    CJ오쇼핑 글로벌화, 인도 24시간 홈쇼핑 방송 시작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CJ오쇼핑은 인도 시장에서 본격적인 홈쇼핑 방송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CJ오쇼핑은 스타TV(StarTV)와 손잡고 만든 홈쇼핑 채널 ‘스타 CJ 얼라이브(Star CJ Alive, 이하 스타CJ)’가 8월 1일부터 전용 채널에서 24시간 방송을 시작하는 것. CJ오쇼핑은 지난 2009년 3월 인도 미디어 그룹 스타 TV와 함께 자본금 5,500만 US달러를 50:50으로 합작 투자해 인도 시장에 진출했다. 이어 2009년 9월 말 ‘스타CJ’ 채널의 시험 방송을 시작해 하루 6시간씩 스타 그룹의 드라마 채널 ‘Star Utsav’을 통해 홈쇼핑 방송을 송출해왔다. 회사측은 인도 방송정보부(Ministry of Information and Broadcasting)의 신규 채널 허가 작업이 지연돼 24시간 방송이 당초 예상보다 늦어졌지만 일 6시간 방송 기간 동안에도 5만 명 이상의 고객이 상품을 구매하는 등 고무적인 성과를 보였다고 전했다. 또한 초기 1~2개월 간 미미했던 매출도 2010년 들어서는 매 월 40% 가량 증가해 성공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분석이다. ‘스타CJ’ 대표이사 파리토시 조시(Paritosh Joshi)는 “지난해부터 6시간 방송을 진행, 홈쇼핑 시장과 고객 니즈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며 “24시간 채널 오픈 이후에는 인도 미디어 사업자 스타(Star)의 브랜드 파워와 CJ오쇼핑의 노하우가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스타CJ’ 방송 송출 지역은 델리와 뭄바이 등 인도 양대 도시를 비롯해 NCR(National Capital Region), 찬다가르, 펀잡·하리아나 주, 푸네, 나식 등 인도 북·서부 주요 도시이며 총 가시청 가구수는 약 1,000만으로 집계된다. 주 타깃 고객은 25세~45세의 중산층 이상으로 ‘스타CJ’는 주로 대기업 근무자·부농·전문직 종사자를 겨냥한 프리미엄 마케팅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중국산 저가 상품과 일부 가전제품만이 주력 상품인 경쟁 채널과는 달리 삼성·LG·아디다스·코렐 등 글로벌 브랜드 제품과 인도산 고급 제품을 주력 판매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상담 및 배송 서비스 역시 한국형 모델을 벤치마킹, 전담 콜 센터와 물류센터를 만들고 전문적인 교육을 거친 인력을 배치해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스타CJ’ 운영 총괄 서정 상무는 “인도 고객들의 구매력에 의구심을 갖는 이들도 있으나 이는 인도 시장을 잘 모르기 때문”이라며 “스타CJ가 AC 닐슨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뭄바이 고객들은 작은 생활용품 하나를 살 때 최대 3,139루피(한화 약 82,000원)를 쓸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인도는 근래 유통 시장에서 연 40% 대 이상으로 중국보다도 훨씬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금액으로는 2006년 130억 달러에서 2011년 약 944억 달러로 증가할 전망이다. 또한 경영 컨설팅사 어니스트&영(Ernst & Young)은, 인터넷·카탈로그 등을 포함한 인도 홈쇼핑 시장 규모는 4년 내에 연간 약 100억 달러 규모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CJ오쇼핑 이해선 대표는 “중국 동방CJ가 올해 초 24시간 전용 채널을 확보한 데 이어 인도의 스타CJ 역시 24시간 방송을 시작하게 되어 글로벌 매출 성장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며 “2010년은 CJ오쇼핑이 아시아 최고의 홈쇼핑으로 확고히 자리 잡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오쇼핑은 24시간 방송을 시작한 ‘스타CJ’의 2011년 목표 매출을 1,300억 원으로 잡고 기존 인도 홈쇼핑업체들과 차별화 된 상품 및 서비스로 신뢰 얻기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네이버, ‘프로야구 고화질’ 중계서비스 실시

    네이버, ‘프로야구 고화질’ 중계서비스 실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네이버가 프로야구 전경기에 대한 고화질 중계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네이버는 27일부터 프로야구 HD 중계방송 신호를 고화질로 인코딩해 스트리밍하는 ‘프로야구 고화질 중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네이버 측은 자체 개발 기술인 ‘NLive Cast’를 도입해 안정된 중계 시청 환경을 구현하게 됐다고 전했다. ‘NLive Cast’는 그리드딜리버리 서비스 기반의 스트리밍 프로그램으로 2010 남아공 월드컵 당시 50만명의 동시시청자에게 고화질의 영상을 제공하며 안정성과 효율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 NHN 최성호 서비스본부장은 “HD 인코딩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실제 HD방송의 원본 소스 퀄리티를 최대한 유지했으며, 보편적인 이용자들의 PC환경에 최적의 해상도로 중계화면을 제공해 더욱 선명하고 생생한 중계를 감상할 수 있다”며 “고화질 중계 이용이 어려운 저속 인터넷 환경의 이용자를 위해 일반 화질 중계를 별도로 제공한다”고 말했다. 네이버의 ‘프로야구 고화질 중계’ 서비스는 해상도 720*404의 화질에 16:9 화면, 비디오 비트레이트 2000Kbps, 오디오 비트레이트 192kbps로 감상할 수 있다. 맥OS 이용자는 별도의 스트리밍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시청 가능하다. 한편 네이버는 이번 서비스를 VOD서비스와 연동해 이용자가 경기 중에도 해당 경기의 주요장면을 다시 볼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보아, 3D 뮤비 영화 ‘아바타’ 팀과 합작 기대↑

    보아, 3D 뮤비 영화 ‘아바타’ 팀과 합작 기대↑

    가수 보아가 6집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아바타’팀과 함께 3D로 촬영했다. 26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에 따르면 보아가 오는 8월5일 발표할 국내 정규 6집 타이틀곡은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로 정해졌다. 이에 보아는 이달 중순 ‘허리케인 비너스’ 뮤직비디오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아바타’의 3D 촬영팀 ‘PACE HD’ 및 삼성전자와 함께 3D로 작업했다. SM 측은 “‘아바타’ 3D 촬영팀 ‘PACE HD’가 국내에서 3D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고 했다. 이어 “‘PACE HD’의 존 브룩스는 ‘이번 3D 뮤직비디오 촬영은 3D 업계 최고의 두 팀인 삼성전자와 PACE HD의 결합인 만큼 최고의 작품이 나올 것이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한편 SM은 지난 5월 삼성전자 및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팀과 함께 3D 콘텐츠 제작을 발표했다. SM에 따르면 보아 ‘허리케인 비너스’,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뮤직비디오는 오는 9월 열릴 ‘SM TOWN LIVE 10 WORLD TOUR in LA’ 공연도 3D로 촬영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케이윌, 기립박수 속 日 콘서트 마쳐

    케이윌, 기립박수 속 日 콘서트 마쳐

    가수 케이윌이 일본 팬들의 기립박수 속에 일본서 두번째 가진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케이윌은 24일 오사카에 위치한 크레오 오사카 중앙홀에서 ‘케이윌 라이브 콘서트 위드 밴드 인 오사카(K.Will Live Concert with Band in Osaka)’ 콘서트를 가졌다. 이날 콘서트에서 케이윌은 ‘1초에 한방울’로 오프닝 무대를 연 뒤, 일본에서 인기리에 방송된 드라마 ‘찬란한 유산’ OST 곡 ‘사랑은 벌이다’,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 OST 곡 ‘꿈’, 드라마 ‘대왕 세종’ OST 곡 ‘소원’ 등을 열창, 팬들의 박수세례를 받았다. 특히 엔딩곡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를 부를 땐 관객들이 모두 기립한 채 앙코르를 요청, 케이윌을 감격케 했다. 케이윌은 ‘Music is my life’와 히트곡 ‘눈물이 뚝뚝’ 등 2곡을 더 소화한 후, 2시간 여의 공연을 마무리 했다. 케이윌은 "오사카를 첫번째 방문해 긴장했는데 도쿄 공연에서 봤던 얼굴들이 많아 기쁘다"며 "다시 일본을 찾기 전 새 음반이 나올 예정이다. 다음 공연에서는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롯데아이몰, 동영상 쇼핑 카페 ‘카페 아이’ 오픈

    롯데아이몰, 동영상 쇼핑 카페 ‘카페 아이’ 오픈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롯데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은 19일 동영상 쇼핑카페 ‘카페 아이(i)’를 오픈했다. ‘카페 아이(i)’는 롯데아이몰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동영상 쇼핑 코너로 10분가량의 동영상 콘텐츠 ‘와플(Wow+)’을 통해 상품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와플 동영상은 TV홈쇼핑에 비해 상대적으로 젊은 온라인쇼핑몰 고객의 입맛에 맞춰 콩트, 현장취재, 고객 인터뷰 등 VJ 취재형식으로 제작된다. 동영상 콘텐츠 와플(Wow+)은 감탄사인 영문 와우(Wow)와 쇼핑에 도움이 된다는 뜻의 플러스(Plus)의 합성어다. 롯데아이몰 기획팀 송재희 팀장은 “향후 메이크업 쇼 등 현장감과 생동감을 전할 수 있는 생방송 라이브 카페 아이(Live Café i)도 방영할 예정이다.”며 “방송 중 이벤트 진행과 실시간으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채팅페이지 등 고객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도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IT업계, ‘컨버전스’ 사업 강화‥이종 산업간에 ‘윈윈’

    IT업계, ‘컨버전스’ 사업 강화‥이종 산업간에 ‘윈윈’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최근 이종 산업간에 제휴를 통해 양사의 상품을 추천하며 결합 상품을 제시하는 경우가 생겨나고 있다. 바로 컨버전스 마케팅이다. 컨버전스라는 말은 융합을 의미하며 이종 사업의 융합을 통해 서로 윈윈(win win)하는 새로운 방법이다. 컨버전스 마케팅은 상호 고객을 공유하고 새로운 소비를 창출할 수 있으며 고객의 로열티를 흡수하거나 재창출 및 확대할 수 있는 유용한 수단으로 최근 각광 받고 있다. 삼성SDS는 인텔리전트 컨버전스 기반의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해외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삼성SDS는 스마트, 컨버전스, 모바일, 클라우드, 콘텐츠, 그린, 유비쿼터스 등 7가지를 성장 키워드로 삼는다. 또한 삼성SDS는 올해 초 발표한 컨설팅, NSI(Network & System Integration), SIE(Smart Infrastructure Engineering), ICT아웃소싱,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ICT인프라, ICT솔루션 등 7대 기존 사업의 국내 사업 규모 확대 및 해외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삼성SDS는 2015년까지 매출 9조 원, 이익 1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전체 매출액 중 신규 사업과 해외사업 비중은 30% 수준까지 늘리기로 한 것. 이에 엔스퍼트는 자사가 개발한 3G 이동통신과 와이파이(WiFi)를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PC ‘스마트패드’에 미디어 컨버전스 솔루션을 탑재, 강화했다. 엔스퍼트 ‘스마트패드(Smartpad@Identity)’는 기존 E-Book 콘텐츠를 포함해 HD급 동영상 이용이 가능하며 IP-TV, PC, 스마트폰 등과 연계돼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다양한 디바이스와 손쉽게 공유할 수 있다.태블릿 PC로는 유일하게 3스크린(Screen) 솔루션을 탑재, 미디어 컨버전스 서비스를 지원하기 때문이다. 또 고객이 원하는 특정 정보를 사용자의 디바이스에 전달하는 IP 전송 핵심기술 DCD(Dynamic Contents Delivery) 솔루션까지 탑재, 도서나 영화, 음악 등의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받아보는 기능형 정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인터넷 시스템 구축 및 컨설팅 업체 클라우드나인크리에이티브는 사내 조직 개편을 통해 ‘컨버전스 마케팅’ 사업을 강화한다. 클라우드나인은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기존의 사업을 확장, ‘컨버전스 사업 본부’라는 새로운 조직을 둬 기업간 융합 마케팅을 지원하고 이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는 사업을 강화한다. 이미 클라우드나인은 금융기관과 유통사업자간, 교육사업자와 통신사업자간의 새로운 영업방법(Business Method)에 기초한 제휴 마케팅을 추진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클라우드나인 신성원 대표는 “향후 온라인 사업이 확대되고 산업이 보다 고도화되면서 인프라와 서비스가 융합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될 것이다.”며 “IT업체들이 이러한 산업 구조의 개편에 미리 준비하고 대응하기 위해 컨버전스 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신혜성, 中상하이 찍고 亞프로모션 나서

    신혜성, 中상하이 찍고 亞프로모션 나서

    가수 신혜성이 중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프로모션 팬미팅에 나선다. 신혜성은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부터 약 1000석 규모의 중국 상해희극학원 예술센터에서 ‘2010 SHINHYESUNG LIVE MUSIC SHOW IN ASIA’란 타이틀로 팬 미팅을 갖는다. 오는 17일 중국으로 출국할 예정인 신혜성은 이후 대만과 방콕 등을 돌며 아시아프로모션 팬 미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혜성은 새 음반을 통해 국내 팬들도 만날 계획이다. 15일 지난해 일본에서 발표한 첫 정규 음반 ‘파인드 보이스 인 송’의 라이선스 음반과 베스트 음반 ‘더 사이클 2005~2009 신혜성’을 국내에 처음 발표하는 것. 신혜성의 첫 일본 정규앨범인 ‘파인드 보이스 인 송’은 지난 2월 일본에서 발매돼 성공적인 일본 솔로 데뷔를 알린 의미 있는 앨범으로 발라드 타이틀 곡 ‘니지노 무꼬: 무지개 저편’(虹の向こう)을 비롯해 총 12곡이 수록돼 있다. 또 베스트 앨범 ‘더 사이클 2005~2009 신혜성’은 2005년부터 2009년까지 발표한 솔로곡 가운데 신혜성이 직접 고른 총 17곡으로 구성됐다. 사진 = 라이브웍스 컴퍼니 제공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마이클잭슨 묘 습격사건…광팬들 낙서에 묘역 훼손

    마이클잭슨 묘 습격사건…광팬들 낙서에 묘역 훼손

    ”당신이 그리워요(Miss you sweet angel!)” “꿈이여 영원하라(Keep the dream alive)”팬들의 넘치는 사랑이 마이클 잭슨의 묘역을 낙서로 어지럽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LA타임즈를 비롯한 외신들이 13일(현지시간) LA 글렌데일의 포레스트론 추모공원에 있는 마이클잭슨의 묘가 낙서로 훼손됐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포레스트론 추모공원의 직원들이 이날 아침 잭슨 무덤의 벽에 휘갈겨놓은 낙서들을 발견하고 잭슨의 팬들과 함께 낙서를 닦아내는 작업을 했다.누가 언제 낙서를 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않고 있으나 묘역 관리자들은 낙서의 내용으로 보아 극성 팬들의 소행으로 보고있다.일부 네티즌들은 가족과 특별 손님만이 들어갈 수 있을 뿐인 ‘더 그레이트 마우솔레움(대영묘)’ 건물에 일반인이 들어가 낙서를 한 것은 부실한 공원관리때문이라며 비난하기도 했다.추모공원 대표는 “극성 팬들의 이런 행동 때문에 우리가 ‘더 그레이트 마우솔레움’ 출입 경계를 강화할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잭슨의 일부 유가족은 팬들이 묘지에 들어갈 수 있게 허용하자고 제안하기도 했지만 공원측은 묘지 훼손을 우려하여 개방을 거부했었다.LA 글렌데일 경찰 역시 추가적인 사고가 날 것에 대비해 보안 시스템을 강화했다고 밝혔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아시아 21콘퍼런스가 남긴 세계경제 화두

    아시아 21콘퍼런스가 남긴 세계경제 화두

    국제통화기금(IMF)과 정부가 주관한 ‘아시아 21 콘퍼런스’는 ‘대전 성명서(Daejeon Deliverables)’를 채택하고 끝났다.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IMF 총재는 대전성명서에서 “조기경보체계를 강화하는 등 아시아에 더 유용하고 활용 가능한 분석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면서 “세계 금융안전망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주요 20개국(G20) 의장국인 한국의 리더십을 통해서 아시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세계 경제에 대한 아시아의 역할과 발언권이 더욱 강화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전성명서의 상징성에서 보듯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가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만큼 커졌다. 하지만 아시아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가로막는 위험요인들은 곳곳에 있다. 세계경제의 이중침체(더블딥) 우려와 함께 아시아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야 하는 과제도 안고 있다. ① 아시아 최대 위험은 더블딥 리스크 유럽 재정위기, 주요 2개국(G2)의 지표 부진이 더블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보는 시각은 드물었다. 스트로스칸 총재는 “더블딥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더블딥이 올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말했다. 하지만 유럽과 미국 등의 회복속도가 늦춰지면서 아시아의 수출이 타격을 입고 급격한 자본 유·출입이 증대하는 등 부작용에 대비해야 한다는 게 공통된 지적이었다. ② 새로운 경제모델:내수를 확대할 때 위기 이후 아시아가 세계경제의 새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었다. 다수의 전문가들은 아시아의 수출주도형 성장이 끝이 났다며 적극적인 내수 부양을 주문했다. 스트로스칸 총재는 “아시아의 주요 무역상대국들이 저성장 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것을 고려할 때 중기적으로 투자와 소비에 기반을 둔 ‘제2의 성장엔진(내수)’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도 “아시아 지역이 세계경제의 구심점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내수부양을 위한 구조개혁이 지속돼야 한다.”고 밝혔다. 대전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NTN포토] 홍하녀팀, ‘과격한 포토타임’

    [NTN포토] 홍하녀팀, ‘과격한 포토타임’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7일 오후 서울 목동 SBS 13층 SBS홀에서 열린 ‘웃찾사’ 개편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황영진, 홍윤화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SBS ‘웃찾사’는 새로운 코너들을 투입함과 동시에 웃찾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컬투가 다시 가세해 개그와 음악 그리고 토크가 공존하는 살아있는 ‘LIVE 개그 쇼 웃찾사’로 재탄생 한다. 개편 후 첫 방송은 7월 10일 토요일밤 12시 10분.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서금천·백승훈, ‘김대박’ 조금만 보여 드릴게요

    [NTN포토] 서금천·백승훈, ‘김대박’ 조금만 보여 드릴게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7일 오후 서울 목동 SBS 13층 SBS홀에서 열린 ‘웃찾사’ 개편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서금천, 백승훈이 새코너 ‘김대박’을 공연하고 있다. SBS ‘웃찾사’는 새로운 코너들을 투입함과 동시에 웃찾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컬투가 다시 가세해 개그와 음악 그리고 토크가 공존하는 살아있는 ‘LIVE 개그 쇼 웃찾사’로 재탄생 한다. 개편 후 첫 방송은 7월 10일 토요일밤 12시 10분.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서금천·백승훈, ‘김대박’ 자신있어요~

    [NTN포토] 서금천·백승훈, ‘김대박’ 자신있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7일 오후 서울 목동 SBS 13층 SBS홀에서 열린 ‘웃찾사’ 개편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서금천, 백승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BS ‘웃찾사’는 새로운 코너들을 투입함과 동시에 웃찾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컬투가 다시 가세해 개그와 음악 그리고 토크가 공존하는 살아있는 ‘LIVE 개그 쇼 웃찾사’로 재탄생 한다. 개편 후 첫 방송은 7월 10일 토요일밤 12시 10분.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이동엽, ‘제 뒤태 섹시한가요?’

    [NTN포토] 이동엽, ‘제 뒤태 섹시한가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7일 오후 서울 목동 SBS 13층 SBS홀에서 열린 ‘웃찾사’ 개편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동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BS ‘웃찾사’는 새로운 코너들을 투입함과 동시에 웃찾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컬투가 다시 가세해 개그와 음악 그리고 토크가 공존하는 살아있는 ‘LIVE 개그 쇼 웃찾사’로 재탄생 한다. 개편 후 첫 방송은 7월 10일 토요일밤 12시 10분.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문세윤, ‘오랜만에 개그무대로 돌아왔어요’

    [NTN포토] 문세윤, ‘오랜만에 개그무대로 돌아왔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7일 오후 서울 목동 SBS 13층 SBS홀에서 열린 ‘웃찾사’ 개편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문세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BS ‘웃찾사’는 새로운 코너들을 투입함과 동시에 웃찾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컬투가 다시 가세해 개그와 음악 그리고 토크가 공존하는 살아있는 ‘LIVE 개그 쇼 웃찾사’로 재탄생 한다. 개편 후 첫 방송은 7월 10일 토요일밤 12시 10분.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정찬우·김태균, ‘토요일 밤 12시 10분에 여러분을 찾아가요’

    [NTN포토] 정찬우·김태균, ‘토요일 밤 12시 10분에 여러분을 찾아가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7일 오후 서울 목동 SBS 13층 SBS홀에서 열린 ‘웃찾사’ 개편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정찬우, 김태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BS ‘웃찾사’는 새로운 코너들을 투입함과 동시에 웃찾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컬투가 다시 가세해 개그와 음악 그리고 토크가 공존하는 살아있는 ‘LIVE 개그 쇼 웃찾사’로 재탄생 한다. 개편 후 첫 방송은 7월 10일 토요일밤 12시 10분.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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