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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쿠아리움서 잠수부 공격하는 샌드타이거상어

    아쿠아리움서 잠수부 공격하는 샌드타이거상어

    아쿠아리움에서 잠수부를 공격하는 상어의 모습이 아찔한 모습이 포착됐다. 9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아쿠아리움에서 잠수부가 거대한 상어에게 공격당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임신 중인 샌드타이거상어의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아쿠아리움 수조에 들어간 잠수부들의 모습이 보인다. 잠수부들은 임신한 상어를 격리 수조로 옮기기 위해 마취총을 사용한다. 등지느러미에 마취제를 맞은 상어. 의식이 희미해진 상어를 도와 잠수부가 이동 중이다. 갑자기 상어가 잠수부가 있는 뒤쪽으로 고개를 돌리더니 잠수부를 공격한다. 팔을 물린 잠수부의 몸부림이 이어지고 곁에 있던 동료 잠수부가 그를 구해 나온다. 임신한 샌드타이거상어에 공격당한 잠수부는 왼쪽 팔에 심각한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샌드타이거 상어는 백상아리보단 몸집이 작지만 길이가 최대 3m까지 자라며 날카로운 수백 개의 이빨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또한 어미 자궁 속에서 먼저 부화한 새끼가 나머지 다른 알들을 먹어치우고 나오는 습성으로 유명하다. 사진·영상= ViralHI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체로 영어 교육을?’ 베네수엘라 나체 영어 강의 인기 ☞ ‘전설 속 설인 발견?’ 스페인 스키장서 포착된 예티
  • [한줄영상] ‘어! 이게 아닌데~’ 가라데 사범의 실수

    [한줄영상] ‘어! 이게 아닌데~’ 가라데 사범의 실수

    가라데 사범의 실수를 담은 영상이 화제네요. 최근 동영상 공유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터키의 한 가라데 도장에서 제자인 한 여성의 머리 위에 사과를 올려놓은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곧이어 가라데 사범은 도장이 무너질 듯한 기합소리를 내며 있는 힘껏 옆차기로 사과를 날려보내려 하지만 발은 여성의 옆머리를 강타합니다. 여성이 비명을 지른 채 머리를 감싸며 아파합니다. 아무래도 도장의 수련생들이 다 그만둘 듯합니다. 사진·영상= Vibhash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알아서 척척’ 공사 인부들 신기의 팀웍

    [한줄영상] ‘알아서 척척’ 공사 인부들 신기의 팀웍

    공사 현장 인부들의 놀라운 팀웍 영상이 화제입니다. 영상에는 시멘트를 만들기 위해 석회석과 모래를 레미콘과 같은 혼합기계에 넣는 작업 모습이 보입니다. 두 명의 인부가 삽을 이용해 석회석을 떠주면 인부 한 명이 이를 바구니로 받아 장비에 넣습니다. 교차하며 곧바로 또 다른 인부가 그 옆에서 흙을 퍼 기계 안으로 정확하게 집어넣습니다. 서로 손발이 척척 맞는 모습이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대로라면 아마도 오늘 하루 작업량이 금방 끝날 듯 싶어 보이네요. 사진·영상= Live 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신기한영상] ‘뱀이야 지렁이야?’ 뱀처럼 움직이는 미니뱀

    [신기한영상] ‘뱀이야 지렁이야?’ 뱀처럼 움직이는 미니뱀

    뱀일까요, 지렁이일까요? 최근 동영상 공유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발견된 미니 뱀(?)의 모습이 나옵니다. 이를 발견한 남성이 작은 플라스틱 막대기를 이용해 마치 지렁이만한 크기의 모습이지만 몸의 움직임은 뱀과 흡사합니다. 과연 이 생물은 뱀일까요? 사진·영상= Ngoc Nhi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알아서 척척’ 공사 인부들 신기의 팀웍 ☞ ‘뱀은 내 친구~’ 뱀 가지고 노는 어린 소녀에 어른들 줄행랑
  • 도심에 거대 곰 습격사건, 결국은 큰 대(大) 자로…

    도심에 거대 곰 습격사건, 결국은 큰 대(大) 자로…

    먹이를 찾아 도심에 나타난 곰이 결국은 큰 대자로 누웠다. 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터키의 한 도심에 나타난 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도심에 나타난 곰을 뒤쫓는 차량의 모습을 시작으로 육중한 덩치의 곰이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이 보인다. 갑작스러운 곰의 습격에 행인들이 혼비백산해 한다. 곰을 포획하려는 대원을 곰이 무는 위험한 상황도 펼쳐진다. 막다른 곳에 몰린 곰은 결국 마취총을 여러 대 맞은 후 쓰러진다. 차량 옆 도로 위에 마취제에 취한 곰이 거친 숨을 몰아쉬며 큰 대(大) 자로 누워 있다. 한편 터키에서는 평소 곰으로 인한 피해로 인해 농촌 지역의 한 농부가 2만5천 볼트 고압 전류가 흐르는 스윙 체인이 장착된 곰 퇴치 로봇을 만들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 Liveleak.com / ViralHI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급류 속 익사 직전 소년, 목숨 걸고 구하는 영웅男 ☞ ‘밥 좀 주세요!’ 음식점 침입한 너구리들
  • 쇠막대로 모래 눌렀더니…놀랍게도 방울뱀이 ‘불쑥’

    쇠막대로 모래 눌렀더니…놀랍게도 방울뱀이 ‘불쑥’

    모래 속에 사는 뱀이 있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사막 지역으로 보이는 장소가 등장한다. 한 남성이 쇠막대를 이용해 건초 옆 모래 위를 둘러보고 있다. 잠시 뒤, 모래 속 무언가가 움직이기 시작하고 남성은 주변 사람들에게 이를 알린다. 곧이어 남성이 쇠막대로 모래 위를 ‘콕’ 누르자 놀랍게도 모래 속에서 뱀이 튀어나온다. 사람의 손길이 싫은 듯 뱀이 꿈틀거린다. 이 밖에도 모래 속에 사는 뱀은 사이드와인더(Sidewinder)란 살모사과에 속하는 방울뱀이 있으며 이 뱀은 자신의 몸을 모래 아래 숨긴 채 매복해있다가 단번에 먹이를 덮치는 사냥 능력을 갖췄다. 사진·영상= ComeToTruth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불법 비행 드론 잡는 독수리’ 네덜란드 경찰의 묘수

    ‘불법 비행 드론 잡는 독수리’ 네덜란드 경찰의 묘수

    ‘불법 비행하는 드론을 독수리로?’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은 최근 네덜란드 경찰국이 공개한 독수리를 이용해 드론을 낚아채는 훈련 모습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경찰의 신호를 받은 독수리가 드론을 향해 날아가 발톱으로 드론의 프로펠러 부분을 낚아채 드론의 비행을 저지하는 모습이 포착돼 있다. 네덜란드 경찰국은 현재 ‘가드 프럼 어보브’(GFA)라는 맹금조련 업체의 도움을 받아 흰머리독수리 2마리를 훈련시키고 있으며 독수리들이 불법 비행하는 드론을 낚아채는 데 상당한 진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영상을 접한 일부 네티즌은 드론의 날카로운 프로펠러에 독수리가 다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경찰당국은 “맹금류는 눈이 좋아 고속으로 움직이는 드론의 회전 날개를 다 확인하면서 드론에 접근하기 때문에 전혀 상처를 입지 않는다”며 “독수리가 다칠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독수리에게 보호 장비를 입히는 방안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덜란드 경찰국은 “불법 드론 단속을 위해 실제 독수리를 활용할지에 대해선 몇 달 더 논의 과정이 필요하다”면서 “아직 시범 단계이긴 하지만 실용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사진·영상= Politi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속도로 연쇄 충돌사고 부른 거대 아나콘다…‘비극의 로드킬’

    고속도로 연쇄 충돌사고 부른 거대 아나콘다…‘비극의 로드킬’

    거대한 아나콘다로 인해 발생한 예전의 교통사고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입니다. 3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이 소개한 영상에는 지난 2011년 1월 브라질의 한 고속도로에서 거대한 아나콘다를 피하려다 충돌사고가 발생, 2명이 사망하는 사건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당시 과속으로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 운전사가 도로를 가로지르는 아나콘다를 미처 보지 못하고 뱀을 친 후, 마주 오던 차량과 연쇄 충돌했던 것. 이 사고로 사망자 2명을 포함 많은 부상자가 속출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차량에 치인 길이 25피트(약 7.6m), 무게 500파운드(약 227kg)의 그린 아나콘다도 그 자리에서 죽음을 맞이한 것으로 알려졌네요. 더욱 안타까운 사실은 차량에 치여 죽은 그린 아나콘다가 당시 새끼들을 임신한 상태였으며 어미 아나콘다의 주위에는 70여 마리나 되는 새끼가 어미와 함께 죽어 있었다고 합니다. 한편 그린 아나콘다는 아마존 강 유역에 서식하며 몸길이가 10m까지 자라는 세계에서 가장 큰 뱀입니다. 영화 ‘아나콘다’의 뱀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성격이 사나워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뱀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사진·영상= LIVE 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하룻고양이 여우 무서운 줄 모른다’ 여우에게 혼쭐난 집 고양이

    ‘하룻고양이 여우 무서운 줄 모른다’ 여우에게 혼쭐난 집 고양이

    하룻고양이 여우 무서운 줄 모르다가 혼쭐 나는 영상이 화제네요.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소개된 영상에는 러시아 눈 쌓인 산 아래로 내려온 배고픈 야생여우와 애완용 고양이의 모습이 보인다. 축대 위에서 마을 사람들이 던져 준 소시지를 먹고 있던 고양이. 그 옆으로 야생 여우가 다가옵니다. 여우의 접근에 고양이가 앞발을 들어 경계하자 여우가 고양이의 등을 물어 축대 밑으로 내동댕이칩니다. 남은 소시지를 여우가 독식하는 사이, 고양이는 축대 아래서 그냥 쳐다만 봅니다. 잠시 뒤, 다시 축대 위로 올라간 고양이가 남은 음식을 찾아보지만 맛난 소시지는 여우가 다 먹어치운 모양입니다. 입맛만 다시는 고양이를 뒤로 하고 여우는 숲으로 올라갑니다. 사진·영상= ww12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감히 내 강아지를!’ 자신의 애완견 덮친 큰 개에 몹쓸 짓 하는 남성

    ‘감히 내 강아지를!’ 자신의 애완견 덮친 큰 개에 몹쓸 짓 하는 남성

    자신의 개를 괴롭혔다는 이유로 타인 개를 해코지하는 남성의 충격적인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이 소개한 영상에는 지난달 16일 폴란드의 한 식료품 마트 앞에서 자신의 애완견을 공격하는 큰 개에게 보복을 가하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CCTV 카메라에 찍힌 영상에는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 나온 한 남성의 모습이 보인다. 마트 입구 옆에는 커다란 개 한 마리가 봉에 줄이 매여진 채 있다. 남성이 커다란 개 옆으로 이동하자 그의 조그마한 강아지가 뒤따른다. 곧이어 남성의 강아지가 꼬리를 흔들며 커다란 개 옆으로 다가가자 큰 개가 강아지를 덮친다. 이를 본 남성이 큰 개를 들어 올려 땅바닥에 내동댕이친다. 남성이 자신의 강아지를 품에 안고 자리를 떠나려 하지만 이를 본 노인이 남성의 그릇된 행동에 대해 질타한다. 남성에게 내동댕이쳐진 개는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한 채 앉아 있다. 한편 남성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당한 개의 건강 상태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폴란드 경찰 당국은 CCTV를 근거로 남성의 신원을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 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심장이식 수술 후 깨어난 소년, 감동의 첫마디

    심장이식 수술 후 깨어난 소년, 감동의 첫마디

    “정말 행복해요. 이 순간을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왔어요.” 지난해 11월, 심장이식 수술 후 깨어난 15세 소년이 아빠에게 꺼낸 첫마디다. 소년은 계속해서 “다시 숨 쉴 수 있고 말할 수 있어요. 정말 놀라워요. 지금까지 이렇게 좋았던 적은 없었어요”라며 울먹였다. 외신에 따르면, 이 소년은 미국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에 사는 트레버 설리번(Trevor Sullivan·15)으로 2014년 9월부터 심장에 이상 증세를 보이다 작년 2월 미시간대 C.S. 모츠 어린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병명은 심근증이었다. 결국 트레버는 심장 이식 수술이 필요해졌다. 하지만 기증자는 쉽게 나타나지 않았고, 9개월이 흐른 같은 해 11월이 돼서야 익명의 기증자로부터 심장을 기증받아 수술을 받게 됐다. 트레버의 부친 필립 설리번은 아들이 심장 이식 수술을 마치고 깨어나는 순간을 영상에 담아냈다. 그리고 영상은 얼마 전 유튜브뿐만 아니라 장기 기증 홍보 단체 페이스북 페이지 등에 올라왔다. 자신이 살아있다는 사실에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소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은 누리꾼들에게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 트레버는 “내가 심장 이식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찾은 것처럼 몸이 회복되는 대로 장기 기증의 필요성을 널리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영상=Trevor Sulliva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먹잇감 내~놔!’ 포식 중인 동료 공격하는 독수리

    ‘먹잇감 내~놔!’ 포식 중인 동료 공격하는 독수리

    강가 바위에 앉아 사냥한 먹이를 먹는 독수리의 모습이 화제다. 뿌옇게 흐린 저녁, 바위 위 커다란 독수리 한 마리가 카메라 앞에서 등을 돌린 채로 식사 중에 있다. 독수리가 먹고 있는 것은 갓 잡은 싱싱한 월아이. ‘월아이’는 최대 크기 1m, 무게 12kg까지 자라는 냉수성 담수어로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의 낚시꾼들이 가장 잡고 싶어하는 어종이다. 검은 눈동자가 마치 백내장에 걸린 듯이 뿌옇게 보여 ‘월아이’(walleye)란 이름을 갖게 됐다. ‘고프로’(GoPro)에 찍힌 영상에는 강가 바위 위에서 월아이를 먹는 독수리를 향해 수면 위로 날아와 먹잇감을 빼앗으려는 다른 독수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바위 위 독수리가 고개를 들어 공격하는 행동을 취하자 날아오던 독수리가 방향을 바꿔 날아간다. 애써 잡은 사냥감을 지키고 위해 한동안 독수리는 주위 경계를 늦추지 않는다. 사진·영상= Liveleak.com / ww12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뱀으로 환생?’ 무덤서 나온 거대 뱀

    ‘뱀으로 환생?’ 무덤서 나온 거대 뱀

    ‘죽은 사람이 뱀으로 환생했을까?’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은 최근 베트남의 한 묘지에서 거대한 비단뱀이 발견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묘지 구멍 속에 머리가 박힌 채 옴짝달싹 못 하고 있는 거대 비단뱀의 모습이 보인다. 한 남성이 자신의 목에 뱀의 몸통 걸고 밖으로 끌어내려 하지만 역부족이다. 뱀은 무덤에서 나올 기색이 없어 보인다. 곧이어 이를 지켜보던 주변 구경꾼들이 뱀을 그냥 놓아두라고 말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덤에 저런 거대한 뱀이?” ,“정말 죽은 사람이 뱀으로 환생한 걸까요?”, “신기하네요” 등 호기심 가득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ComeToTruth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반려둥물이 벽에 머리를 짓누르면 동물병원 가봐야…

    반려둥물이 벽에 머리를 짓누르면 동물병원 가봐야…

    애완동물이 벽에 머리를 대고 지그시 누르는 행동을 보인다면 즉시 동물병원을 찾아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조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영국 매체 메트로는 이른바 ‘머리 누르기’(head pressing)라고 불리는 이 행동이 애완동물의 건강 이상을 알리는 적신호에 해당한다고 보도했다. 머리 누르기는 애완동물들이 특별한 이유 없이 강박적으로 벽이나 사물에 머리를 누르는 증상을 일컫는 용어로, 보측(한쪽 앞·뒷다리를 동시에 드는 행동), 제자리 돌기, 발작, 반사작용 이상, 시각 이상 등의 기타 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구체적인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여러 가지 심각한 질병에 걸렸을 때 이 행동이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단적인 예로 저나트륨혈증(hyponatremia)과 같은 신진대사 장애에 걸렸을 경우 머리 누르기 증상을 보이게 된다. 또한 뇌종양이 발생했거나 광견병 등으로 신경계 이상이 생겼을 때, 교통사고나 독성물질 중독으로 인해서 두뇌 손상을 입었을 때에도 마찬가지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식중독, 간문맥단락증(liver shunt), 뇌염, 전뇌(prosencephalon) 손상, 뇌졸중 등도 머리 누르기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동물이 해당 행동을 보인다면 즉시 동물병원을 찾아 문제 발생 여부를 신속히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다만 활발하게 놀이를 하는 와중에 머리를 다른 사물에 부딪히는 행동은 개나 고양이, 기타 많은 애완동물들이 흔히 보이는 습성으로 머리 누르기와 구분할 필요가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사진=ⓒ트위터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갈색 곰 우리에 팔 넣은 만취남, 결국은…

    갈색 곰 우리에 팔 넣은 만취남, 결국은…

    도 넘은 객기로 생명을 잃은 뻔한 만취남의 봉변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29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이 소개한 영상에는 최근 러시아 무르만스크의 한 곰 우리에서 만취한 남성이 곰 우리에 팔을 넣었다가 부상을 당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눈밭 위 커다란 우리 속에 커다란 러시아 갈색 곰 한 마리가 보인다. 검정 점퍼에 청바지 차림의 만취한 한 남성이 술주정하며 우리로 다가온다. 곧이어 만취남은 “곰 우리 가까이 가지 말라”는 친구의 경고에도 불구 우리 쇠창살 사이로 오른쪽 팔을 집어넣는다. 추위와 배고픔으로 굶주리고 있던 갈색 곰이 우리 안으로 집어 넣은 남성의 팔을 낚아채 물어뜯기 시작한다. 팔뚝 부위를 물린 남성이 비명 지르며 팔을 빼내려 하지만 곰은 쉽사리 놓아주지 않는다. 이를 촬영 중이던 친구가 남성을 구하기 위해 우리로 황급히 뛰어간다. 한편 곰에 물린 남성은 팔뚝에 심각한 부상을 입고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leak.com / flashnews officia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해수어항서 발견된 18cm짜리 거대 브리슬웜

    해수어항서 발견된 18cm짜리 거대 브리슬웜

    거대한 크기의 브리슬웜(bristle worm)이 어항에서 발견돼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은 이용자 ‘Drpiel’이 올린 거대한 브리슬웜 영상이 소개됐다. 브리슬웜은 갯지렁이과의 환형동물로 몸길이 5~12cm, 보통 바닷가의 개펄 속에 주로 서식하는 벌레다. ‘Drpiel’의 해수어항에서 나온 브리슬웜은 18cm 크기의 거대 브리슬웜으로 지난 5년간 해수어항 속에서 자라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WhiteEagleEye6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너무 가렸나?’ 부르카 입은 이슬람 여성 길 가다 기둥에 ‘쾅’

    ‘너무 가렸나?’ 부르카 입은 이슬람 여성 길 가다 기둥에 ‘쾅’

    ‘부르카’를 입은 여성이 봉변을 당하는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입니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소개된 영상에는 이슬람 교도의 여성이 입는 겉옷인 부르카(burka: 눈을 포함한 몸 전체를 기리는 옷)를 입은 두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두 여성 중 흰색 핸드백을 맨 여성이 길을 지나다 가로등 기둥에 머리를 ‘쾅’하고 부딪히며 뒤로 엉덩방아를 찝니다. 옆에 있던 여성도 ‘쾅’소리에 놀라 어쩌 줄 몰라 합니다. 한편 부르카는 시야 확보가 필요한 눈 부위가 망형태로 된 통옷 형태의 옷으로 여성 신체의 노출을 막아 남성에게 여성으로부터의 유혹을 방지 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진·영상= flashnews officia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문지를 때마다 오래오래 향기롭게” 새로운 듀얼 향수 캡슐 적용한 ‘다우니 퍼퓸 컬렉션’

    “문지를 때마다 오래오래 향기롭게” 새로운 듀얼 향수 캡슐 적용한 ‘다우니 퍼퓸 컬렉션’

    최근 문지르면 제형이나 색깔, 향기가 변하는 새로운 제품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등장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대표적으로 크림이나 에센스 등의 기초화장품은 문지르면 캡슐이 터져 캡슐 속 성분이 피부에 더 잘 흡수되도록 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문지르면 향기가 더해지는 향수캡슐(향기캡슐)이 세계적인 섬유유연제 브랜드 다우니의 제품에 적용되며 향수처럼 좋은 향기를 갖는 섬유유연제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섬유유연제 브랜드인 다우니는 하나의 향수캡슐이 아닌 두 종류의 향수 캡슐을 담은 ‘듀얼 향수 캡슐’ 기술을 개발, 문지르면 두 개의 향이 조합된 풍성한 향기가 되살아나는 진화된 섬유유연제인 새로운 다우니 퍼퓸 컬렉션을 이번 달 선보였다. 듀얼 향수 캡슐로 문지르면 방금 향수한 듯 향기가 오래오래 이달 출시한 새로운 다우니 퍼품 컬렉션은 기존의 다우니 퍼퓸 제품이 한 종류의 향수 캡슐로 문지를 때 향기가 톡톡 일어났던 것에서 한 단계 진화한 ‘듀얼 향수 캡슐 기술’이 가장 큰 특징이다. 덕분에 세탁한 후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났더라도, 옷을 문지를 때마다 방금 향수한 듯 풍부하고 고급스러운 향기를 더 오랫동안 경험할 수 있다. 세탁한 후 수 일이 지난 후에도 은은한 향기가 오래 지속되는 강점을 지녔으며 옷을 문지르면 방금 세탁한 것처럼 풍부한 향이 올라온다. 섬유연제라는 본연의 기능에 충실해 뻣뻣해진 옷감을 부드럽게 해주는 것은 기본이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 다우니 퍼퓸 컬렉션은 다우니 퍼퓸 클래식, 다우니 퍼퓸 미스티크, 그리고 다우니 퍼퓸 럭셔리 피오니 총 세 가지 종류다. 다우니 퍼퓸 럭셔리 피오니의 경우, 기존의 이노센스를 대체하는 제품으로, 이노센스가 추구했던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향기를 위해 미들 노트에 장미와 작약의 고급스러운 향기를 추가해 전혀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 했다. 또 다우니 퍼퓸 클래식과 미스티크의 경우, 지난해 출시했던 동일 제품에 같은 카테고리의 향기를 듀얼 향수 캡슐에 더해 업그레이드 했다. 뉴 다우니 퍼퓸 컬렉션 체험 클래스 열려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 펜트하우스에서는 다우니 퍼퓸 컬렉션의 새로운 출시를 기념하기 위한 론칭 클래스가 열렸다. 이 행사는 특별 MC로 초청된 유명 패션 블로거, 레이디 유진(Lady Uzine)을 비롯한 패션, 뷰티, 리빙 관련 파워 블로거들이 참석해, 새로운 다우니 퍼퓸 컬렉션의 특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특히 새로 출시한 다우니로 세탁한 섬유를 다른 유명 향수들과 함께 놓고 블라인드 테스트를 한 결과, 가장 많은 참석자들이 다우니 퍼퓸 럭셔리 피오니로 세탁한 섬유가 가장 향기가 좋다고 답했다. 또 다우니로 세탁한 옷을 문지르기 전과 후로 나눠 그 향을 맡아보는 체험에서는 참석자 모두가 문지르면 더욱 풍성하게 되살아나는 향기를 직접 느꼈다고 답했다. 체험을 통해 제품의 특징을 직접 알릴 수 있었으며, 그 밖에 다우니 브랜드와 제품 소개 등의 강연도 이어져 보다 정확히 제품을 알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새로운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livingartist.com)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줄영상] ‘뱀은 내 장난감’ 길가 뱀 갖고 노는 유아

    [한줄영상] ‘뱀은 내 장난감’ 길가 뱀 갖고 노는 유아

    자유자재로 뱀을 갖고 노는 유아의 모습이 인터넷상에서 화제입니다. 빨간색 민소매 차림의 어린 남아가 길가의 뱀을 장난감처럼 갖고 놉니다. 어른들도 기겁하는 뱀을 아이는 아랑곳하지 않고 매만집니다. 심지어 뱀의 꼬리를 붙잡아 입으로 가지고 갑니다. 이를 본 부모가 괴성을 지르며 만류합니다. 아이의 손길을 피해 뱀이 달아나려하지만 아이는 뱀을 쉽게 놓아주지 않습니다. 사진·영상= liveleak Videos dail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빅뱅 ‘판타스틱 베이비’ 유튜브 2억뷰 돌파…번 돈만 1500억원 ‘대박’

    빅뱅 ‘판타스틱 베이비’ 유튜브 2억뷰 돌파…번 돈만 1500억원 ‘대박’

    빅뱅 ‘판타스틱 베이비’ 유튜브 2억뷰 돌파…번 돈만 1500억원 ‘대박’ 빅뱅 ‘판타스틱 베이비’ 인기 그룹 빅뱅의 ‘판타스틱 베이비’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2억건을 넘어섰다. 국내 가수 중에서 유튜브 2억뷰를 돌파한 가수는 싸이와 빅뱅뿐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27일 “지난 26일 밤 9시35분 ‘판타스틱 베이비’ 뮤직비디오의 유튜브 조회수가 2억 7211건을 기록하며 2억건을 돌파했으며 27일 오전 8시 기준 조회수는 2억 12만 3570건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빅뱅의 5번째 미니앨범 ‘얼라이브’(ALIVE) 수록곡인 ‘판타스틱 베이비’ 뮤직비디오는 지난 2012년 3월 6일 유튜브에 게재됐다. 2014년 3월 27일 조회수 1억건을 넘어선 데 이어 1년 10개월 만에 2억건을 넘겼다. 지난 19일에는 빅뱅의 ‘뱅뱅뱅’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1억건을 돌파하기도 했다. 빅뱅은 국내 남자그룹 중 유일하게 1억뷰 돌파 뮤직비디오를 2개 보유한 팀이 됐다. 한편 빅뱅이 음원 수입 등으로 벌어들인 돈이 1500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인생의 황금기 맞은 스타들의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빅뱅은 3년 만에 완전체 신곡을 내면서 황금기 스타 3위를 차지해 저력을 확인시켜줬다. 빅뱅은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음원에서 총 115억 원의 수입을 얻은 것으로 예상되고 월드투어로만 1400억 이상을 벌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를 합산하면 총 1500억 원의 수입을 낸 것으로 추정되 감탄을 자아냈다. 일본 돔 투어 중인 빅뱅은 다음 달 6~7일 후쿠오카 야후오쿠돔 콘서트, 23~24일 도쿄돔 공연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하며 3월 4~6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월드 투어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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