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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 ‘불타오르네’ 뮤직비디오…청춘들에 보내는 응원메시지

    방탄소년단 ‘불타오르네’ 뮤직비디오…청춘들에 보내는 응원메시지

    방탄소년단의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Young Forever’가 2일 자정 공개됐다. ‘화양연화 Young Forever’는 지난 1년 동안 이어져 온 방탄소년단의 ‘화양연화’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앨범이다. 불안하고 위태로운 현실 속에서 앞을 향해 달려온 방탄소년단의 청춘에 대한 마지막 이야기가 담겼다. 무엇보다 타이틀곡 ‘불타오르네 (FIRE)’는 일렉트로 트랩(Electro Trap) 장르의 곡으로, 방탄소년단 특유의 야성미 넘치면서도 에너제틱한 면모가 잘 드러난다. 특히 노래 속 지금 이 순간을 열정적으로 불태우자는 내용의 가사는 모든 청춘들에게 보내는 방탄소년단만의 응원메시지이기도 하다. 앨범에는 ‘불타오르네 (FIRE)’를 비롯해 뮤직비디오로 선공개한 ‘EPILOGUE : Young Forerver’ 그리고 ‘Save ME’까지 3개의 신곡이 수록됐다. 이 외에도 ‘화양연화 pt.1’, ‘화양연화 pt.2’ 등 앨범 기존 곡들과 다양한 리믹스 버전을 만나볼 수 있다. 방탄소년단은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6 BTS LIVE <화양연화 on stage : epilogue>’를 개최하고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영상=[MV] BTS(방탄소년단) _ FIRE (불타오르네)/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별난영상] 세상에 이런 애완벌레가?…다족류 밀리패드

    [별난영상] 세상에 이런 애완벌레가?…다족류 밀리패드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태국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거대 벌레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남성의 애완벌레로 보이는 이 거대한 크기의 벌레는 다족류인 밀리패드(Milipede). 수백개의 다리를 가진 밀리패드가 남성의 손등을 기어오릅니다. 크기는 거의 남성의 팔뚝 길이만 합니다. ‘밀리패드’란 이름은 다리가 수백개 달려 있다고 밀리언(million: 백만)의 첫머리를 따서 붙여진 이름으로 우리나라에서 ‘노래기’라고 불리는 절지동물입니다. 외형은 지네와 비슷하지만 다른 동물을 잡아먹는 지네와 다르게 주로 채소 등을 먹는 초식성이며 귀여운 얼굴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을 쏘거나 물진 않지만 고약한 냄새를 풍기며 습한 곳을 좋아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고 하네요. 애완동물로 밀리패드 한번 키워보는 건 쉽지 않겠죠? 사진·영상= Liveleak.com / Web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바람피운 여친 속옷 공공장소서 벗긴 中 남성

    바람피운 여친 속옷 공공장소서 벗긴 中 남성

    최근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리크(LiveLeak) 등 온라인 상에 올라와 논란이 된 영상이다. 영상은 중국의 한 패스트푸드 전문점 앞에서 찍힌 것으로,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수치스러움을 안겨 주려고 여자친구의 속옷을 벗기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성은 땅바닥에 주저앉아 치마를 입은 전 여자친구의 하의 속옷을 맹렬히 붙잡고 늘어진다. 이에 전 여자친구는 남성을 때리며 그를 밀쳐내려고 하지만 남성은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다. 영상은 남성이 여자친구가 바람을 피웠다고 소리를 지르는 모습으로 끝이 난다. 한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람을 피운 여자친구의 속옷을 벗긴 남성의 행동이 적절한가와 이런 상황을 지켜보기만 하고 도와주지 않은 중국 시민들을 두고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사진·영상=Merry Max/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계란밥 저절로 볶는 오토매틱 ‘웍’

    [별별영상] 계란밥 저절로 볶는 오토매틱 ‘웍’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중국의 한 주방 모습이 유리창 너머로 보입니다. 불 위엔 놀랍게도 자동으로 움직이는 오토매틱 ‘웍’이 설치돼 있습니다. 사람의 손이 닿지 않아도 오토매틱 ‘웍’은 연신 밥이 타지 않게 흔들어 댑니다. 주방장은 웍에 다가와 요리 재료들을 투하하고 주적으로 몇 번 휘저어 줄 뿐, 요리는 웍이 알아서 하네요. 유리창 밖 구경꾼들이 보기 드문 광경에 놀라워 합니다. 사진·영상= Liveleak.com / Media Sharing 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방서 잡힌 3m짜리 거대 카펫 비단뱀

    주방서 잡힌 3m짜리 거대 카펫 비단뱀

    ‘호주의 일상적인 풍경은 이 정도~!’ 27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호주 가정집 주방에 나타난 거대 비단뱀을 포획하는 순간이 담겨 있다. 퀸즐랜드 얀디나의 한 가정집에 뱀이 나타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선샤인 코스트 뱀 캐처스’(Sunshine Coast Snake Catchers)’ 포획전문가 로스 맥기븐(Ross McGibbon) 리치 길버트(Richie Gilbert)는 주방 선반 위에서 똬리를 틀고 있는 거대 카펫 비단뱀(Carpet python)과 마주했다. 선반 위 카펫 비단뱀은 길이 3m, 몸무게 8kg에 달하는 다 큰 성체이며 발견 당시 큰 주머니쥐나 고양이를 통째로 삼킨 상태였다. 맥기븐은 “이 비단뱀이 거대한 먹이를 소화하기 위해선 몇 주의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배가 볼록한 뱀을 조심스럽게 뱀을 바닥으로 옮겨 자루에 담은 뒤, 주변 숲의 구멍 난 커다란 나무에 놓아줬다. 한편 호주 카펫 비단뱀은 따뜻한 곳을 좋아하기 때문에 집 안의 세탁기나 냉장고 뒤쪽이나 자동차 보닛에서 많이 발견되며 다소 성격이 사납지만 독이 없어 순치시키기 쉬워 애완용으로 사랑받는 뱀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Sunshine Coast Snake Catchers / Viral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게임 속 미소녀 캐릭터 가슴 본뜬 日 마우스패드

    게임 속 미소녀 캐릭터 가슴 본뜬 日 마우스패드

    일본 마우스패드 제조업체 소프트가레지(softgarage)가 게임 속 미소녀 캐릭터의 가슴을 본뜬 마우스 패드를 제작해 판매에 들어갔다. 22일(현지시간) 해외 게임 전문매체 코타쿠 등에 따르면, 이 업체는 ‘데드 오어 얼라이브 익스트림 3’에 등장하는 미소녀 캐릭터들로 마우스패드를 제작했다. 게임의 메인을 차지하는 캐릭터 ‘마리 로즈’와 ‘호노카’로 디자인 된 ‘마리로즈 패드’와 ‘호노카 패드’가 바로 그것이다. ‘데드 오어 얼라이브 익스트림 3’(Dead or Alive Extreme 3)는 비디오 게임 제작사 코에이테크모가 제작한 인기 대전 게임 ‘데드 오어 얼라이브’의 스핀 오프. ‘데드 오어 얼라이브 5 라스트 라운드’에 등장했던 9명의 미소녀 캐릭터들로 비치발리볼 등 바캉스를 즐기는 스포츠 게임이다. 소프트가레지의 마우스 패드는 손목 받침대에 들어가는 실리콘 부분이 미소녀 캐릭터의 가슴으로 묘사됐다. 기존에도 이 같은 디자인의 마우스패드는 존재했지만, 실제 가슴과 같은 감촉으로 차별화를 두었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마리로즈 패드’의 무게는 800g으로 이 중 가슴으로 묘사된 부분의 무게가 300g을 차지한다. 호노카 패드는 무게 2.1kg으로 이 중 1.6kg가 가슴 부분이다. 두 가지 마우스패드 모두 가격은 2만 4천840엔(한화로 약 25만 5천 원)으로 수제작으로 만들어진다. 사진=softgarage 영상=sgtvjp3/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관능적인’ 베베 렉사, 비키니 상의에 빨간 장갑만

    ‘관능적인’ 베베 렉사, 비키니 상의에 빨간 장갑만

    가수 베베 렉사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ABC TV 토크쇼 프로그램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북, 대륙인 지갑 열 전진기지 세웠다

    경북, 대륙인 지갑 열 전진기지 세웠다

    농수산물·화장품 등 수출 개척中 교육생 2000명 유치 성공 현지 문화축제로 한국 관광 유도 경북도가 ‘대구·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중국 시장 개척에 나섰다. 경북이 전략적 우위를 점하는 관광을 비롯해 의료·화장품, 농수산 식품, 투자 유치 등에 초점을 맞췄다. 시장개척단 단장을 맡은 김관용 도지사는 25일 상하이의 한 호텔에서 한석기 주상하이 총영사를 비롯해 한국상인회, 대구경북기업인협회 회원 등 24명과 간담회를 하고 경북도 상하이통상투자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도 개척단은 관련 분야 전문가 및 책임자 등 모두 70명으로 꾸려졌다. 3박 4일 일정이다. 상하이사무소는 도의 베이징사무소와 함께 중국 통상 확대 및 투자 유치 전진기지 역할을 한다. 행사에는 코트라(KOTRA), 한국무역협회 현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과 기대감을 나타냈다. 도 개척단은 이어 중국의 핫플레이스인 싱쿵광장 ‘상하이 스타 라이브(STAR LIVE) 쇼핑몰’에서 경북 우수 농수산 식품 홍보 및 판촉 행사를 했다. 이 자리에서 중국 대형 유통업체 등과 수출 확대 양해각서(MOU)도 체결했다. 도는 앞으로 우리나라의 수출 상대국 3위인 중국을 경북도 최대 농식품 수출국으로 개척한다는 전략이다. 박순보 경북통상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도내 23개 시·군의 농특산품 400여 가지를 연간 500만 달러 이상 수출할 수 있는 중요한 물꼬를 텄다”고 평가했다. 또 중국 굴지의 화장품 기업인 신생활그룹 유한공사와 화장품산업 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김 지사와 최영조 경산시장,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 안봉락 신생활그룹 회장 등 4자 간에 이뤄졌다. 신생활그룹은 경산시가 조성하는 화장품특화단지 6만여㎡에 공장을 짓고 올해 판매 실적이 우수한 직원 2000명을 선발해 오는 8월쯤 경산 대구한의대에 인센티브 교육을 보내기로 했다. 이를 위해 도와 경산시, 대구한의대는 화장품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그룹은 내년부터 3년간 2만명을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도는 교육생 파견만으로도 1000억원 이상의 경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신생활그룹은 예천에도 건강식품 생산을 위해 300억원을 투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도 개척단은 지난 24일 대구시 중국시장 개척단과 함께 상하이 최대 번화가인 난징루 스지광장에서 중국인 관광객(유커) 유치 전략의 하나로 ‘한중문화관광축제’를 열었다. 김 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이 행사를 이끌었다. 축제는 경북도립국악단과 대구시립예술단의 축하 공연, 한·중 가무대전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졌다. 특히 대구 출신 한류 스타 추자현이 상하이 주민 3000여명을 대상으로 대구·경북 관광 홍보에 나서 분위기를 돋웠다. 이어 인근 하워드존슨플라자상하이호텔에서 현지 여행사 관계자, 관광업 최고경영자(CEO)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 관광 교류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도 방문단은 26일 안후이(安徽)성을 찾아 현지 여행사 30곳을 대상으로 관광 홍보 설명회를 열고 기업인 교류회를 마련한다. 김 지사는 “이번 시장 개척 노력이 중국 기업의 경북도 투자 유치와 대규모 관광객 유치 등을 위한 출발점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유치 노력을 계속해 반드시 큰 성과를 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글 사진 상하이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인도네시아 폭우로 쇼핑몰 천장 무너져 12명 부상

    인도네시아 폭우로 쇼핑몰 천장 무너져 12명 부상

    폭우로 인해 쇼핑몰 천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지난 20일 인도네시아 반탐 탕게랑 비에스디 시티의 한 쇼핑몰 천장이 폭우로 인해 무너지는 영상이 게재됐다. CCTV 영상에는 20일 저녁 탕게랑 지역을 강타한 폭우로 이온 몰(Aeon Mall)의 천장이 무너지며 유리문이 파손되는 순간 주변 사람들이 부상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지 언론은 이번 사고로 적어도 12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News365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다시마 걸린 거대 장수거북 구조 순간

    다시마 걸린 거대 장수거북 구조 순간

    대형 다시마를 목에 매단 채 헤엄치는 장수거북을 구조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0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지난 10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서부 샌머테이오 해안에서 흑범고래를 찾기 위해 항해 중인 선장 보 다니엘스와 승무원 제이슨 쿠느와는 수면 가까이서 헤엄치는 거대 장수거북을 목격합니다. 제이슨 쿠느와가 바닷물에 뛰어들어 목과 왼쪽 앞발에 기다란 다시마를 매단 채 헤엄치는 장수거북에게 다가갑니다. 남성은 커다란 앞발을 저으며 물속으로 헤엄치는 무게 700파운드(약 317kg) 몸집의 장수거북을 뒤따라 갑니다. 그가 어렵사리 따라잡은 거북의 앞발에 감겨 있는 다시마를 칼로 잘라냅니다. 무거운 짐을 벗은 장수거북이 유유히 유영하며 사라집니다. 장수거북은 현존하는 거북 중 가장 큰 종으로 주로 열대지방에서 발견되는 거북입니다. ‘살아있는 화석’으로도 불리는 장수거북은 최대 수심 1280m까지 잠수할 수 있으며 최근 그 개체수가 감소해 국제자연보호연맹(IUCN)으로부터 멸종 위기 등급 중 위급에 해당하는 등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참고: 위키백과) 사진·영상= DANAPOINTWHALEWATCH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생생영상] 길가 상점 덮치는 초강력 토네이도

    [생생영상] 길가 상점 덮치는 초강력 토네이도

    20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지난 15일 남미 우루과이 서부 도시 돌로레스에서 발생한 토네이도의 모습이 담겨 있다. 15일 오후 4시 12분께 돌로레스의 한 신발 매장. 거리를 지나는 여성 한 명이 급히 매장 안으로 뛰쳐 들어온다. 매장 내 직원 한 명이 서둘러 출입문의 잠금장치를 한다. 사람들은 매장 내 다른 공간으로 대피한다. 잠시 뒤, 점점 더 강한 바람이 불어오고 강풍에 못 견딘 출입문이 떨어져 나간다. 강한 회오리바람이 흙먼지를 일으키며 거리의 온갖 파편들이 매장 안을 덮친다. 이날 발생한 토네이도는 F4급의 초강력 토네이도로 돌로레스 도시 전체가 파괴됐으며 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5일 우루과이에 발생한 토네이도와 홍수로 총 7명이 죽고 360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한편 F4급의 토네이도는 시속 333~419km의 초강력 태풍에 속하며 단단하게 지어진 건물도 완전 붕괴하며 자동차가 날아다닐 정도의 위력을 가지고 있다. 사진·영상= Live Leak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딸 위해 TV로 가상현실(VR) 라이드 구현한 아빠

    딸 위해 TV로 가상현실(VR) 라이드 구현한 아빠

    ‘세상에서 딸을 가장 사랑하는 홍콩 아빠’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자신의 딸에게 최고의 ‘가상 현실’을 선보이는 독창적인 비법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산악자전건를 타는 라이더 시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나온다. 아빠 뉴먼 찬은 헬멧과 고글을 딸에게 씌운 채 유아용 자전거를 들고 텔레비전 영상에 맞춰 흔든다. 아빠는 텔레비전 속 산악자전거가 산길을 따라 코너를 돌 때마다 손잡이 방향에 따라 딸의 자전거 방향을 바꾼다. 심지어 울퉁불퉁한 길에서는 딸의 자전거를 위아래로 더욱 흔들어댄다. 가상현실 안경을 쓰지 않고도 아빠의 가상한 노력으로 가상 현실을 실감하는 찬의 딸이 행복해 보인다. 아마도 뉴먼 찬은 세상에서 딸을 가장 사랑하는 아빠임이 틀림없어 보인다. 사진·영상= newman cha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방탄소년단, ‘에필로그:영 포레버’ 뮤비 공개…스페셜 앨범 발매 초읽기

    방탄소년단, ‘에필로그:영 포레버’ 뮤비 공개…스페셜 앨범 발매 초읽기

    그룹 방탄소년단이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Young Forever’의 발매가 초읽기에 돌입했다. 20일 자정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방탄소년단의 스페셜 앨범 첫번째 뮤직비디오 ‘에필로그 : 영 포레버’(EPILOGUE : Young Forever)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에필로그 : 영 포레버’(EPILOGUE : Young Forever)의 음원 풀버전이 담겼다. 이 곡은 방탄소년단 멤버 랩몬스터가 처음으로 프로듀싱에 참여한 곡으로, 작곡가 슬로래빗이 공동 작업을 맡았다. ‘영원한 관객은 없대도 나 노래할 거야’, ‘영원히 소년이고 싶어 난’ 등 방탄소년단의 자전적 이야기와 함께 진솔한 감정이 담겼으며, 후반부에서는 멤버들의 장대한 무반주 합창이 어우러져 큰 감동을 자아낸다. 특히 영상은 거대한 미로 속에서 이리저리 헤매는 멤버들의 모습과 함께 ‘아이 니드 유’(I NEED U)와 ‘런’(RUN) 등 ‘화양연화 pt.1’, ‘화양연화 pt.2’ 뮤직비디오의 장면들이 오버랩 돼 1년여에 걸친 ‘화양연화’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임을 시사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5월 2일 자정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Young Forever’를 발표한다. 이어 5월 7일과 8일에는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6 BTS LIVE <화양연화 on stage : epilogue>’를 개최하고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사진·영상=방탄소년단 ‘EPILOGUE : Young Forever’ MV/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무엇이든 규모가 큰 중국…대낮 도로서 불도저 싸움

    무엇이든 규모가 큰 중국…대낮 도로서 불도저 싸움

    불도저끼리 싸우는 모습이 중국에서 포착됐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은 지난 17일 중국 허베이 성 싱탕 현 한 도로에서 라이벌 회사의 두 불도저 기사가 불도저로 싸움을 하는 모습이 게재됐다. 도로에서 불도저 간의 싸움이 벌어지자 주위 차량들은 불도저를 피해 신속히 도로를 벗어나고 둘의 싸움을 더욱 거칠어진다. 곧이어 다른 기사들이 불도저를 몰고 동료를 돕기 위해 도로로 나오는 순간, 불도저 한 대가 상대편의 공격을 받아 쓰러진다. 이날 싸움에 참여한 불도저는 총 8대로 운전기사 2명이 부상했으며 주변 여러 대의 차량이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 당국에 따르면 불도저 싸움은 경제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경쟁이 심해진 두 건설업체 사이의 갈등으로 벌어진 일로 공사 현장에서 자재를 옮기다가 서로 양보하지 않아 싸움이 벌어졌다. 사진·영상= Shanghai Expa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캐나다서 대규모 ‘화염 토네이도’ 발생

    캐나다서 대규모 ‘화염 토네이도’ 발생

    캐나다에서 발생한 ‘화염 토네이도’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캐나다 세인트 앨버트의 초원에서 발생한 ‘화염 토네이도’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소방대원들은 에드먼턴 북쪽에서 발생한 두 개의 들불로 인해 긴급 출동했으며 빅 레이크 근처 레이 기븐 도로 지역으로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아찔한 ‘화염 토네이도’와 마주했다. 들판의 불은 삽시간에 발생한 토네이도와 함께 거대한 소용돌이를 만들며 곳곳에 불을 옮겼다. 이 과정에서 ‘화염 토네이도’를 피하기 위해 세인트 앨버트 소방서 소속 빈센트 파쉬코(Vincent Pashko) 대원이 철갑상어 호수에 빠졌다. 파쉬코는 지난 금요일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내가 뒤돌아 섰을 때, 나를 향해 다가오는 커다란 벽(화염 토네이도)을 봤다”며 “화염 토네이도의 열이 내 어깨와 목, 귀 등에 와 닿았기 때문에 곧바로 호수로 뛰어들었다”고 밝혔다. 파쉬코는 현재 가벼운 화상을 입은 상태며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에 있다. 한편 ‘악마의 불꽃’이라고 불리는 ‘화염 토네이’도는 지진이나 산불 등의 대형화재 시 동시에 토네이도가 발생하는 현상으로 2014년 3월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아즈날 국립야생보호구역에서도 목격된 바 있다. 사진·영상= BIMTX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이란서 주유 중 폭발하는 LPG 차량 ‘아찔’

    이란서 주유 중 폭발하는 LPG 차량 ‘아찔’

    17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최근 이란의 한 주유소에서 주유 중 폭발하는 아찔한 모습이 담겨 있다. 연료 주입 중인 차량 두 대와 차 밖에서 이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인다. 차 뒤쪽에 서 있던 아이가 아빠의 손을 잡고 뒤돌아가려는 순간, 건너편 연료 주입 중인 LPG 차량이 폭발한다. 차량 폭발로 인한 파편에 주유기가 파손되고 폭발 후폭풍에 사람들이 밀려 쓰러지며 주유소는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다행스럽게도 폭발 후 화염이 일지 않아 더 큰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VideosEliteVid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드론 사용해 촬영한 日 아소대교…지진으로 붕괴된 모습 보니

    드론 사용해 촬영한 日 아소대교…지진으로 붕괴된 모습 보니

    연이어 발생한 지진으로 200m 길이의 일본 구마모토현 아소촌 아소대교가 붕괴한 모습을 드론이 촬영했다. 지난 14일 진도 6.5 지진에 이어 16일 7.3의 2차 강진으로 붕괴한 아소대교의 모습을 일본 국토지리원이 드론으로 찍은 것이다. 영상에는 아소대교가 붕괴된 처참한 모습과 함께 80m 협곡의 쿠로카와 강 모습이 포착돼 있다. 아소대교가 있는 아소촌에서는 이번 지진으로 연락이 끊긴 2명을 포함 총 8명이 실종된 상태며 현재 자위대가 투입돼 수색 작업 중이다. 아소촌에서는 529명이 피난 지시를 받은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아소대교는 지난 1971년 개통됐으며 활화산인 아소화산 서쪽 끝에 자리하고 있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태국서 잡힌 정체불명 심해 물고기 화제

    태국서 잡힌 정체불명 심해 물고기 화제

    17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최근 태국에서 잡힌 괴생명체의 물고기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 물고기는 장어처럼 긴 몸집을 가졌으며 커다란 입과 입 주변의 뾰족한 이빨을 가졌다. 어부가 잡은 물고기가 신기한 듯 반응을 보기 위해 갈고리로 옆구리를 ‘툭툭’ 건드리자 큰 입을 벌리며 반격한다. 이어 어부가 갈고리를 입에 갖다 대자 갈고리를 문 채 몸을 흔들어대며 격한 반응을 보인다. 한편 이 영상인 언제, 어느 지역에서 촬영됐는지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았지만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상 속 물고기가 심해 어종 같다”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 Liveleak / Arch 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4년 동안 18명이나 사망, ‘런던올림픽의 저주’ 맞는가?

    4년 동안 18명이나 사망, ‘런던올림픽의 저주’ 맞는가?

    2012 런던올림픽에 출전했던 선수 가운데 18명이나 세상을 떠난 것으로 집계됐다. 누구나 ‘저주’란 단어를 떠올릴 법하다. 16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BBC 매거진에 따르면 프랑스의 BFMTV가 지난해 11월 벨라루스의 단거리 주자 율리야 발리키나의 죽음을 보도하면서 저주란 표현을 가장 먼저 사용했다. 발리키나는 4년 전 런던올림픽 육상 여자 100m와 400m 계주에 출전했는데 수도 민스크 외곽의 한 숲에서 플라스틱 봉지에 싸인 변사체로 발견됐고, 28세 남성이 살해 용의자로 지목됐다. 그런데 지난달 3일 런던올림픽 조정 여자 페어 결선에서 케이트 혼시와 함께 은메달을 목에 건 호주 선수 사라 테이트가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런던올림픽 출전이 저주가 됐다는 식의 보도가 잇따랐다. 질 파스토는 지난달 5일 일간 르 피카로에 기고한 글을 통해 “테이트가 런던올림픽에 참가했다가 사망한 선수들의 긴 명단에 맨마지막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썼다. BBC는 지난해 3월 9일 프랑스 수영 선수 카미유 무팟과 복서 알렉시스 바스탕이 다른 10명과 함께 리얼리티 프로그램 촬영에 나섰던 아르헨티나에서 헬리콥터 충돌 사고로 목숨을 잃은 비극적인 사건 때문에 프랑스인들은 저주란 단어에 이끌리게 되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프랑스 국적 선수들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막중한 슬픔을 느낀다”고 밝혔다. 4년도 안돼 18명의 젊은 선수가 세상을 떠났으니 눈길을 끄는 건 당연하다. 하지만 런던올림픽에 출전한 선수가 1만 568명에 이르기 때문에 매년 1000명당 7.89명의 사망률에 터잡아 4년 동안 333명이 목숨을 잃는다고 유추하면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BBC는 전했다. 또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평균 연령이 26세란 점을 감안해도 이 나이대 젊은이들 중 매년 7명이 목숨을 잃어 4년 동안 28명이 세상을 떠난 것에 비춰도 그리 많지 않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런던올림픽 이후 세상을 떠난 선수들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7 December 2012 Keitani Graham, Micronesian wrestler (heart attack) 3 January 2013 Burry Stander, South African mountain biker (hit by vehicle while training) 9 May 2013 Andrew Simpson, British sailor (sailing accident) 15 June 2013 Elena Ivashchenko, Russian judoka (suicide) 4 August 2013 Billy Ward, Australian boxer (suicide) 16 August 2013 Abdelrahman el-Trabily, Egyptian wrestler (shot dead) 19 October 2013 Jakkrit Panichpatikum, Thai shooter (shot dead) 6 November 2013 Christian Lopez, Guatemalan weightlifter (pneumonia) 29 December 2013 Besik Kudukhov, Russian wrestler (car accident) 3 May 2014 Elena Baltacha, British tennis player (liver cancer) 9 March 2015 Camille Muffat, French swimmer (helicopter crash) 9 March 2015 Alexis Vastine, French boxer (helicopter crash) 27 March 2015 Daundre Barnaby, Canadian 400m runner (missing at sea) 25 June 2015 Trevor Moore, American sailor (missing at sea) October 2015 Yuliya Balykina, Belarusian sprinter (murdered) 10 November 2015 Laurent Vidal, French triathlete (heart attack) 10 December 2015 Arnold Peralta, Honduran soccer player (shot dead) 3 March 2016 Sarah Tait, Australian rower (cervical cancer)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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