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LIV
    2026-01-0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380
  • 녹고있는 영구동토층 속 3만 년 전 ‘거대 바이러스’ 부활?

    녹고있는 영구동토층 속 3만 년 전 ‘거대 바이러스’ 부활?

    프랑스 과학자들이 러시아 동북부 영구동토층에 얼어붙어 있던 ‘자이언트’ 바이러스를 부활시킬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8일(현지시간)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French National Centre for Scientific Research, CNRS) 과학자들이 러시아 콜리마 강 인근 저지대에서 3만 년 전에 얼어붙은 바이러스 샘플을 새로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이전에도 과학자들은 2003, 2013, 2014년에 한 번씩 다른 종류의 선사시대 거대 바이러스들을 발견했으며 이번에 발견된 ‘몰리바이러스 시베리쿰(Mollivirus sibericum) 또한 지난 해 발견한 전례가 있다. 여기서 말하는 ‘거대’ 바이러스란 0.5미크론(5/10000㎜)보다 큰 바이러스를 의미한다. 이번에 발견된 바이러스의 크기는 0.6미크론으로, 광학 현미경으로도 관찰 가능한 크기다. 과학자들은 이렇게 과거 발견된 총 4종류의 고대 바이러스 중 몰리바이러스 시베리쿰을 포함해 두 종류의 바이러스를 부활시키는데 이미 성공했다며, 이는 지구온난화가 한창 진행되는 현재 상황에 비추어 봤을 때 우려할 만한 것이라고 밝혔다. 극지방의 기후 온난화 강도는 다른 지역의 두 배 이상으로, 오랜 세월 얼어있던 이 지역의 영구동토층들은 빠르게 녹고 있다. 과학자들은 해당 지역에 아무런 대비 없이 접근했다가 미지의 바이러스가 확산될 수 있다는 사실을 경고했다. 연구를 이끈 장-미셸 클라베리는 “얼어있다가 다시 녹은 바이러스 중 감역 능력이 남아있는 개체가 많지 않다고 해도, 주변에 취약한 숙주가 존재한다면 발병의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번 바이러스가 발견된 장소 또한 석유나 기타 광물자원이 풍부해 향후 인간의 접근이 많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클라베리는 “보호수단을 강구하지 않은 채로 해당 지역에 상업적 진출을 시도했다가는 우리가 멸종했다고 믿었던 바이러스가 부활하는 경우도 생각해 볼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과학자들은 이번 바이러스를 아메바에 기생시켜 되살려낼 예정으로, 같은 작업을 2014년에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발견은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NAS)에 소개됐다. 사진=ⓒPNAS/CNRS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한줄영상] 주인과 함께 다이빙하는 흰소

    [한줄영상] 주인과 함께 다이빙하는 흰소

    자신의 주인과 함께 강물로 다이빙하는 소의 모습이 화제입니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게재된 영상에는 물가에 서 있는 거대 흰소와 주인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잠시 후 주인 남성이 신호를 보내자 소가 뜀박질과 함께 물속으로 다이빙을 합니다. 소의 다이빙에 큰 물보라가 일고 주인도 소를 따라 다이빙 합니다. 아마도 최초의 다이빙 소로 기록될 듯 합니다. 사진·영상= Live 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귀신처럼 땅속 두더지 찾아내는 남성

    [한줄영상] 귀신처럼 땅속 두더지 찾아내는 남성

    ‘우연일까 마술일까?’ 땅 밑에 숨어있는 두더지를 찾아내는 남성의 영상이 화제네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올라온 영상에는 잔디밭 위에 손을 갖다대며 무언가를 찾는 한 남성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후, 땅 위를 어루만지던 남성이 갑자기 땅을 파기 시작하더니 두더지 한 마리를 땅속에서 꺼낸다. 눈앞에 펼쳐진 상황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사진·영상= Latest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생방송 중 ‘왕벌레’ 에 괴성 지르는 기자

    생방송 중 ‘왕벌레’ 에 괴성 지르는 기자

    최근 미국 외신들은 지난 28일(현지시간) 폭스5뉴스 샌디에이고 지국 날씨 리포터 브래드 윌스(Brad Wills)가 생방송 뉴스 중 왕벌레의 공격으로 방송이 중단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소개했다. 중계된 영상에는 해변을 뒷 배경으로 날씨를 전하는 브래드의 모습이 보인다. 곧이어 그를 향해 거대한 벌레가 날아온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브래드가 ‘아아아~’ 괴성을 지르며 메모지를 휘둘러 벌레를 내쫓는다. 뒤늦게 정신을 찾은 브래드가 카메라 쪽을 향해 “우리 생방송 중이야?!!”(Are We live?!!)라 묻는다. 카메라 감독이 “네”라고 답하자 “오, 형제여!”(Oh, Brother!)라 말하며 방송을 이어간다. 한편 지난달 31일 유튜브에 게재된 브래드 윌스의 해프닝 영상은 현재 26만 1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FOX 5 San Diego / KSWB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남편 부정행위에 투신자살 시도한 아내, 결국은?

    남편 부정행위에 투신자살 시도한 아내, 결국은?

    최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는 중국의 한 아파트에서 투신자살 시도를 하려는 여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고층 아파트 옥상 난간에 매달려 있는 여성의 모습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 구조대원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후, 매달려 있던 여성이 난간을 잡고 있던 손을 놓으며 아래로 추락한다. 다행스럽게도 여성은 소방 구조대원들이 미리 설치해 둔 안전에어매트 위로 떨어진다. 한편 투신 자살을 시도한 이 여성은 남편의 부정행위에 격분해 이같은 일을 저질렀으며 여성의 부모는 기사회생한 그녀에게 남편과 이혼하고 새 삶을 시작할 것을 권유했다. 사진·영상= liveleak / Trends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강도질 중 동료가 쏜 총알 눈 실명한 도둑

    강도질 중 동료가 쏜 총알 눈 실명한 도둑

    강도질 중 동료가 쏜 총에 눈을 잃은 도둑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일(현지시간) 브라질 현지 언론들은 브라질 아마조나스 자피지구 테페 거리의 한 복권판매점에 4인조 강도 중 한 남성이 강도질을 하다 동료가 쏜 총알에 눈을 맞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복권판매점 내부 CCTV 영상에는 줄무늬 셔츠 차림의 한 남성이 들어와 판매대 방탄유리에 해머질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성의 뒤를 이어 들어온 동료들이 권총을 쏘아대며 그를 돕는다. 잠시 후, 뒤편에 있던 하얀색 모자 쓴 남성이 해머질 하는 남성 뒤로 다가가 또다시 권총을 발사한다. 해머질하는 남성이 무언가에 얼굴을 맞아 뒤로 물러서면서 판매점을 빠져나간다. 동료가 쏜 총알이 방탄유리를 맞은 후 남성의 눈에 맞은 것이다. 한편 현지 언론들에 의하면 남성은 방탄유리에 맞고 튕겨 나온 총알에 한쪽 눈을 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leak / E8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동물원 악어 우리 들어간 겁없는 10대 소녀

    동물원 악어 우리 들어간 겁없는 10대 소녀

    ‘사육사 아닙니다~!’ 거대 악어가 있는 동물원 악어 우리에 들어간 겁없는 소녀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질타를 받고 있네요. 지난 6월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l.com)에는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 동물원 악어 우리로 뛰어든 10대 소녀의 모습이 게재됐다. 주변 사람의 만류에도 불구 소녀가 우리 안으로 뛰어든다. 우리 안으로 들어간 소녀가 구석에 있는 악어 가까이 접근한다. 소녀가 악어를 부르며 꼬리를 건드리자 악어가 소녀를 향해 달려든다. 악어의 행동에 소녀가 놀라 뒤로 넘어진다. 이를 지켜보던 지인들이 그녀의 이름을 애타게 부르며 우리 밖으로 빨리 나올 것을 재촉한다. 간신히 정신을 차린 소녀가 악어 뒤쪽으로 도망쳐 우리 위로 올라온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모한 짓”, “겁없는 소녀네요”, “정말 큰 일 날 뻔 했네요” 등 질타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메가스터디, 9월 모의고사 등급컷 등 풀서비스 가장 빠르게 제공

    메가스터디, 9월 모의고사 등급컷 등 풀서비스 가장 빠르게 제공

    메가스터디교육의 고등부 사이트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가 2일 저녁부터 고3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9월 평가원 모의고사(9월 모의평가) 등급컷 서비스를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메가스터디는 9월 모의고사 당일인 2일 저녁부터 사이트를 통해 채점 서비스를 시작으로 실시간 등급컷 추정, 성적분석 리포트, 해설강의, 온라인 오답노트 등 9월 모의평가 결과 분석 및 활용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채점 서비스를 이용하면 각 영역별 원점수는 물론, 백분위, 표준점수 등 등급컷 추정치를 실시간으로 산출해주며, 성적분석 리포트에서는 경쟁자들의 성적 분포를 토대로 전국 석차를 예측해줄 뿐만 동점자 대비 수험생 본인의 취약점까지 분석해준다. 스타강사들의 해설강의, 온라인 오답노트 서비스 등도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스마트폰을 소지한 수험생들은 메가스터디 모바일 웹(m.megastudy.net)을 통해서도 채점 서비스와 실시간 등급컷 추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수험생의 성적 정보 등을 기반으로 맞춤 전형과 지원 가능 대학을 선별해주는 ‘합격예측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각 대학별 수능/내신 산출방식을 모두 반영하여 설계, 본인이 입력한 성적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다양한 통계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오는 9일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수험생들의 수시 및 정시 지원 뱡향 및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9월 평가원 모의고사 종료 후 6시부터는 메가스터디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라이브 설명회도 진행한다. 최인호(국어), 현우진(수학), 이충권(영어) 등 메가스터디 수능 전문 강사들이 9월 모의평가 영역별 해설강의를 통해 각 문항의 출제의도, 풀이방법, 핵심 연관개념 등을 꼼꼼히 해설해 주는 것은 물론, 2016 수능 학습전략을 제시해준다. 또, 남윤곤 입시전략연구소장이 직접 진행하는 ‘입시전문가의 LIVE 상담’ 코너를 마련, 수험생들의 수시 및 정시 등 대입 관련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해결해 줄 예정이다. 한편, 메가스터디는 고1 및 고2 학생들을 위한 9월 학력평가 등급컷 서비스도 2일 저녁부터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9월 모의고사 등급컷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교육 사이트는 메가스터디를 포함, 대성마이맥, 스카이에듀, 이투스 등이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줄영상] 드론이 찍은 야생 곰들의 사냥

    [한줄영상] 드론이 찍은 야생 곰들의 사냥

    야생곰들의 생생한 사냥 모습을 찍은 드론 영상이 화제네요. 최근 영국 동영상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러시아 사진작가 미하일 코로스텔레프(Mikhail Korostelev)가 찍은 러시아 캄차카 반도의 커릴스코(Kurilskoe) 호숫가에서 물고기를 사냥하는 야생곰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드론의 요란한 소리에 하늘을 쳐다보는 곰이 있는가 하면 큰 물고기 한 마리를 잡아 물속에서 식사(?)중인 곰의 모습도 보인다. 사진·영상= Ruptly TV yout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울타리 주변서 독사 떼 찾아 죽이는 남성

    울타리 주변서 독사 떼 찾아 죽이는 남성

    자신의 집 울타리 주변서 독사를 찾아 죽이는 남성의 영상이 논란이 일고 있다.   31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지난 29일 미국 텍사스주 한 남성이 자신의 집 울타리 주변서 방울뱀을 죽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의 첫 부분에 남성은 “난 울타리 라인을 정리했다. 그것이 내가 할 일”이라며 “오늘날까지 10년 동안 난 독사를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울타리 주변 구멍에서 뱀을 찾는 남성의 모습이 보인다. 남성이 긴 금속도구를 이용해 구멍을 들쑤시자 약 36cm 길이의 새끼 방울뱀이 나온다. 남성은 금속도구로 뱀을 짓이겨 죽인다. 곧이어 남성이 선인장 주변서 어미로 보이는 커다란 방울뱀을 발견한다. 화가 난 듯 방울뱀이 꼬리를 흔들며 소리를 내자 남성은 이번엔 칼로 방울뱀의 머리를 절단해 죽인다. 이후 남성의 뱀 사냥은 계속된다. 이날 남성이 찾은 뱀은 어미를 포함한 총 7마리다. 이 남성은 영상을 게재하며 “독사들을 죽이는 것에 대해 불평하는 사람들은 나에게 주소를 보내달라. 그러면 내가 당신들에게 독사들을 보낼 것”이라고 엄포를 놓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지난 24일 캘리포니아 주의 알렉스 고메즈(36)란 남성은 맹독성 뱀인 방울뱀과 셀카를 찍으려고 시도하다 뱀에 물려 손이 절단될 위기에 놓인 바 있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https://www.youtube.com/watch?v=B8if5t4Dr-I
  • French prime minister Manuel Valls wets...

    French prime minister Manuel Valls wets...

    French prime minister Manuel Valls delivers a speech on the last day of the Socialist Party (PS) summer congress on August 30, 2015, La Rochelle, western France.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00% LIVE 진행! 영단기에서 오늘 토익 시험 정답 확인하면 최신 LG노트북이!

    100% LIVE 진행! 영단기에서 오늘 토익 시험 정답 확인하면 최신 LG노트북이!

    -토익시험 종료 직후 오늘(30일) 오후 2시, 영단기 ‘토익정답 실시간 풀 서비스’ 실시 하반기 채용 전 마지막 8월 토익시험일인 오늘, 토익시험 직후 영단기에서 토익정답 확인하면 최신 LG 그램 노트북,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등 다양한 경품이 쏟아진다. 에스티앤컴퍼니의 외국어전문 ‘영단기’(대표 윤성혁, 이정진)'는 8월토익 시험일인 오늘(30일) 오후 2시부터 '토익 정답 실시간 풀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번 8월 토익 정답 풀 서비스는 정재현,댄리,이주은,박재형 강사가 100% 생방송으로 토익 정답부터 난이도 분석, 해설까지 실시간으로 진행한다. PC는 물론 모바일로도 시청이 가능해 토익 시험 직후 바로 토익 정답 확인이 가능하다. 영단기는 토익 응시생들의 ‘8월토익 대박’을 기원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늘 오후 1시 반부터 영단기에서 직접 제작한 ‘최신 토익 기출변형 최고난도 700제’를 선착순 500명에게 무료로 배포하고, 오늘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토익 풀 서비스 Live 방송에서는 실시간 채팅창에서 진행되는 퀴즈 문제 정답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초경량 LG 그램 노트북(1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20명), 배스킨라빈스 싱글콘(2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영단기는 이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는 선착순 100명에게 바나나맛우유를 증정하며 영단기 토익 풀 서비스 알람 문자 신청한 후 풀 서비스를 시청하는 전원에게도 바나나맛우유를 증정하는 ‘사전예약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8월토익 응시생이 자신의 토익 점수를 예측하고 실제 점수와 100% 일치하면 토익 응시료 4만2,000원 전액을 지원하는 ‘토익응시료 0원 이벤트’도 실시된다. 그동안 영단기 토익 풀서비스를 이용한 수강생들은 "토익 시험 직후 강사들에게 실시간으로 토익 문제를 물어볼 수 있어서 좋다", “학교 다니면서 노트북 들고 다니느라 어깨가 너무 아팠는데 영단기에서 주는 LG 그램 노트북 꼭 받고 싶다”, “오늘 8월토익시험 끝나고 뭘 할까 고민했는데 다양한 선물 주는 영단기 토익 풀 서비스 본방사수 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단기의 ‘토익정답 실시간 풀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단기 홈페이지(www.engdangi.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가장 빠르게 토익 고득점이 가능한 어학원 1위 영단기(2014년 상반기 대학생 선호 브랜드 대상_대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외국어 학원 1위_영단기어학원)는 유수연, 정재현, 권오경, 홍진걸, 린한, 그웬, 김성은 등 스타강사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영단기의 토익 700점대 공부방법은 단기간 목표 점수 달성을 원하는 수험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매 회 토익시험마다 진행되는 영단기 토익 정답 풀 서비스는 누적 이용수 58만명에 육박하며 토익커들의 필수 서비스로 자리잡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카메라가 신기한 코알라 ‘이건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포토] 카메라가 신기한 코알라 ‘이건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호주에서 방송 카메라에 관심을 보이는 귀여운 코알라가 포착돼 화제다. 지난 6월 30일 호주 나인뉴스 등 현지 매체는 최근 뉴사우스웨일스(NSW) 센트럴코스트에 위치한 유명 파충류 공원인 랩타일 파크에서 촬영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코알라 한 마리가 카메라 설치된 삼각대 손잡이 위에 올라앉아 있는 것으로 시작된다. 카메라에 착 달라붙어 있는 코알라의 모습은 마치 녀석이 직접 무언가를 진지하게 촬영하는 것처럼 연출돼 웃음을 자아낸다. 6월 25일 촬영된 해당 영상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네티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Australian Liv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Cotopaxi volcano spewing ashes from Sangolqui, Ecuador

    Cotopaxi volcano spewing ashes from Sangolqui, Ecuador

    View of the Cotopaxi volcano spewing ashes from Sangolqui, Ecuador on August 25, 2015. The eruption process of the Cotopaxi volcano, which is in activity after 138 years, can last years, so Ecuador must prepare to live with it, said Tuesday Ecuadorean President Rafael Correa.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줄영상] ‘누가누가 더 큰가?’ 덩굴처럼 뒤엉킨 뱀 포착

    [한줄영상] ‘누가누가 더 큰가?’ 덩굴처럼 뒤엉킨 뱀 포착

    키 자랑이라도 하는 듯 목을 곧추세워 뒤엉켜있는 뱀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l.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풀숲에서 덩굴처럼 뒤엉켜 있는 두 마리 뱀의 모습이 보인다. 뱀들은 마치 서로 키 자랑이라도 하는 듯한데 뒤엉키기를 반복한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뱀들의 싸움이다”, “서로 교미 중”, “춤을 추는 듯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com / Serap Soyda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간 핫 영상] 태국서 8m 거대 뱀 발견

    [주간 핫 영상] 태국서 8m 거대 뱀 발견

    태국의 한 음식점 인근에 거대한 뱀이 나타나 소동이 벌어졌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8일 태국 방콕 톤부리의 한 중국 레스토랑 뒷골목에서 몸길이 8m의 거대한 그물무늬왕뱀이 발견된 사실을 보도했다. 지역주민에 의해 촬영된 영상에는 포획된 그물무늬왕뱀을 소방관 17명이 힘을 합쳐 뱀의 길이를 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물무늬왕뱀은 평균 약 4.8~7.6m까지 자라는 세계에서 가장 큰 종류의 뱀이다. 주로 동남아시아 열대우림이나 삼림지대 수변에 서식하며 성격이 매우 공격적인 것으로 알려졌다.(참고: 자연박물관 백과사전) 사진·영상= liveleak / LifeDocumentarie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아파트 발코니서 낚시하는 중국인

    [한줄영상] 아파트 발코니서 낚시하는 중국인

    ‘별난 중국에서는 아파트에서 낚시도 가능?’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는 중국의 한 아파트 발코니에서 아파트 아래 강물에 낚싯대를 드리우고 낚시를 하는 강태공의 모습이 게재됐네요. 파란색 셔츠 차림의 중년 남성이 물고기를 낚은 듯 열심히 줄을 감고 있습니다. 잠시 뒤, 커다란 물고기 한 마리가 바늘을 입에 문 채 올라옵니다. 이를 지켜보던 다른 남성이 낚싯줄을 잡아 물고기를 손에 넣습니다. 역시 별난세상의 중국답네요. 사진·영상= LiveLeakOfficia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방콕 중국 음식점서 발견된 8m짜리 거대 뱀 ‘경악’

    방콕 중국 음식점서 발견된 8m짜리 거대 뱀 ‘경악’

    태국의 한 음식점 인근에 거대한 뱀이 나타나 소동이 벌어졌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8일 태국 방콕 톤부리의 한 중국 레스토랑 뒷골목에서 몸길이 8m의 거대한 그물무늬왕뱀(Reticulated python)이 발견된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지역주민에 의해 촬영된 영상에는 포획된 그물무늬왕뱀을 소방관 17명이 힘을 합쳐 뱀의 길이를 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물무늬왕뱀은 평균 약 4.8~7.6m까지 자라는 세계에서 가장 큰 종류의 뱀이다. 주로 동남아시아 열대우림이나 삼림지대 수변에 서식하며 성격이 매우 공격적인 것으로 알려졌다.(참고: 자연박물관 백과사전) 사진·영상= liveleak / LifeDocumentarie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더니’ 제때 나타난 고래

    [한줄영상]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더니’ 제때 나타난 고래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란 속담을 떠오르게 하는 영상이 화제네요. 영상은 BBC 프로그램 ‘빅 블루 라이브’(Big Blue Live)의 한 장면. 오는 23일 첫 방송 되는 ‘빅 블루 라이브’는 미국 PBS와 영국 BBC ONE이 합작해 만든 ‘흰긴수염고래’(Blue Whale)에 관한 다큐멘터리다. 유튜브에 일부 공개된 영상에는 바다 배 위에서 동물학자 마크 카웨이든(Mark Carwardine) 이 역사상 현존하는 가장 큰 희귀동물 ‘흰긴수염고래’에 대해 설명하며 “바다에서 수면 위로 올라오는 흰긴수염고래를 발견하기란 매우 힘들다”고 말하는 순간, 때마침 숨쉬기 위해 수면 위로 올라온 ‘흰긴수염고래’가 포착된다. 절묘한 타이밍의 고래 등장에 그가 웃음을 참지 못한다. 한편 ‘흰긴수염고래’는 갓 태어난 새끼고래는 약 7m에 달하며, 다 자라면 전체 길이 23~27m, 몸무게가 160톤에 이르는 멸종위기종 동물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5000마리 정도 남아있는 걸로 추정되고 있다. 사진·영상= BBC Earth Unplugge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울 도심서 ‘전통·첨단 한국’ 즐긴다… 문화+관광 새 허브로

    서울 도심서 ‘전통·첨단 한국’ 즐긴다… 문화+관광 새 허브로

    대한항공이 서울 종로구 경복궁 옆 송현동 부지에 짓고자 했던 호텔 건립 의지를 사실상 접은 것은 문화체육관광부 입장에서는 천군만마를 얻은 것과 마찬가지다. 국정2기 문화융성의 핵심 내용을 마련하는 한편 서울 도심 한복판에 문화창조융합벨트의 신규 거점을 확보해 문화의 생산과 소비의 완결성을 기하고 문화와 관광을 직접적으로 연계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대한항공 역시 7년 넘도록 끌고 왔던 숙원 사업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았을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7일 이후 문체부 장관 브리핑 일정이 세 차례나 잡혔다가 취소되고 18일 오후 ‘긴급 브리핑’ 형식으로 급하게 열리게 된 배경도 대한항공과 문체부 간 협의 과정이 쉽지 않았던 탓이라는 후문이다. 김종덕 장관은 이날 국회 예결위 일정이 있음에도 언론브리핑에 참석해 자료를 읽은 뒤 바로 국회로 떠났다. 대한항공은 3만 7000㎡(약 1만 1192평) 송현동 부지 전체를 활용해 건립할 복합문화공간 ‘케이익스피어리언스’에 대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스포츠·엔터테인먼트 복합단지인 ‘LIVE’, 중국 상하이의 쇼핑과 오락·레저 복합단지인 ‘신천지’, 일본 도쿄의 ‘롯폰기힐스’ 등을 벤치마킹한다는 복안이다. 볼거리, 먹을거리, 살거리, 즐길거리 등 다양한 시설을 한 공간에 모아 전통과 현대의 문화를 두루 체험할 수 있도록 꾸밀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국 건축 고유의 아름다움을 원형으로 전통과 첨단 기술을 결합해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개발할 예정이다. ‘케이익스피어리언스’를 비롯해 문체부의 국정2기 문화융성 청사진이 이날 공개됨에 따라 박근혜 대통령의 핵심 공약인 문화융성의 행보 역시 힘을 받게 될 전망이다. 김 장관은 “송현동은 물론 잠실체조경기장 리모델링을 통한 케이팝 전문공연장 확보 등으로 문화창조융합벨트의 신규 거점을 확대하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 장관은 “아리랑 등 주요 문화유산을 활용해 한국을 대표하는 킬러 콘텐츠로 만드는 작업을 진행하는 한편 세계무형문화유산을 활용한 관광콘텐츠 개발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문화융성의 외연을 넓히는 차원에서 부처 간 협업도 활발하게 이뤄질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업을 통해 야생화 종자를 개발하는 등 전통 꽃산업을 육성하고 병충해 방제, 농산물 수확 저장, 토양관리 등 전통 유기농법을 현대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한 온돌, 구들장, 황토방 등 친환경 건축기술 현대화를 위해 국토부와도 긴밀히 협업을 진행한다. 한편 지난해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2’가 서울 곳곳에서 촬영한 뒤 제작비의 20~30%에 해당하는 39억원을 환급받았던 현금 보조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연간 50억원 수준까지 늘린다는 복안이다. 캐나다, 영국 등의 사례를 참조해 늦어도 내년 8월까지는 기획재정부와 협의를 통해 조세특례제한법을 개정, 영상물 제작비 중 인건비에 대해서는 법인세를 감면해 줄 예정이다. 또한 매달 마지막 수요일로 지정된 ‘문화가 있는 날’ 외에도 학교, 기업 등이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문화가 있는 날 플러스(+)’ 사업을 시행한다. 이와 더불어 현재 28곳인 재외문화원을 2017년까지 33곳으로 확대해 한류 확산의 안정적 거점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