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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희 아나운서, 사비 털어 챔스 결승전 직관 “남다른 축구♥”

    김남희 아나운서, 사비 털어 챔스 결승전 직관 “남다른 축구♥”

    김남희 아나운서가 손흥민이 출전한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직관을 알렸다. 김남희 아나운서는 지난 6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치는 선수 없이 역사에 남을 멋진 경기가 펼쳐지기를”, “#UCLFINAL #리버풀 우승 축하해요! 승패에 상관없이 여기까지 온것만 봐도 뿌듯♥️ #토트넘”, ”남는 건 사진뿐이니까 슈퍼우먼 주영찡과 잘나가는 동석찡위원님 슈퍼핸썸앤젠틀” 등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영표 위원, 양동석 캐스터 등과 함께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에서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는 김남희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 남다른 축구사랑을 보인 김남희아나운서는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보기 위해 그동안 모아왔던 비상금으로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에서 도쿄, 아부다비, 마드리드 3번의 경유를 통해 직관에 성공하며 축구사랑을 다시 한 번 인증했다. 2014년 제58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서울 선을 수상한 김남희 아나운서는 SBS Sports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다양한 방송에 출연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방탄소년단 웸블리 스타디움 콘서트 간 에릭남 ‘미소가 절로’

    방탄소년단 웸블리 스타디움 콘서트 간 에릭남 ‘미소가 절로’

    가수 에릭남이 방탄소년단 콘서트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에릭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에릭남은 이날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방탄소년단의 콘서트에 참석한 모습이다. 에릭남은 ‘힘들 땐 우리가 함께 걸어온 길을 돌아봐’라는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에릭남이 담은 영상에는 방탄소년단이 자신들의 노래를 라이브로 완벽 소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콘서트에 온 팬들은 ‘BTS’를 연신 외치는 것은 물론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함께 열창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일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LOVE YOURSELF : SPEAK YOURSELF’ 투어 공연을 펼쳤다. 웸블리 스타디움에서는 과거 퀸, 비틀스, 마이클 잭슨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공연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한국 가수 최초로 웸블리 스타디움에 올랐다.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방탄소년단 전용기 대여료 시간당 2800만원…월드스타 답네

    방탄소년단 전용기 대여료 시간당 2800만원…월드스타 답네

    방탄소년단(BTS)이 미국과 브라질에 이어 ‘비틀스의 나라’ 영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25일~26일 브라질 공연을 마친 BTS는 영국 스포츠와 공연의 심장부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 ‘LOVE YOURSELF : SPEAK YOURSELF(러브 유어셀프 : 스피크 유어셀프)’를 개최한다. 루마니아와 폴란드 등 세계 각국의 ‘아미’(ARMY, 방탄소년단 팬덤)도 BTS를 보기 위해 런던으로 집결했다.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가 절정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이동수단인 전용기에 대한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 방탄소년단 전용기는 지난해 10월 영국 오투 아레나(O2 Arena)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이후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당시 가디언지도 방탄소년단이 미국 공연부터 이용한 전용기를 타고 영국에 입성했다는 인터뷰 기사를 내놓았다.방탄소년단은 이번 월드투어에서도 전용기로 각국을 오가는 중이다. 지난 23일 뉴욕 JFK공항을 떠나 브라질로 향하던 방탄소년단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전용기의 내부를 공개하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에 필요한 장비 375t을 비행기 4대로 실어나르는 한편 유명 해외 스타들이 주로 이용하는 전용기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방탄소년단 전용기는 미국 뉴햄프셔주에 본사를 둔 여객기 대여 회사 PJS(private jet services group)의 여객기로 알려졌다. PJS는 월드시리즈챔피언십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는 물론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빌보드 뮤직 워드, 그래미 어워드, 골든 글로브 어워드, MTV VMAs 등 대규모 엔터테인먼트 행사에 전용기를 대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그간 비욘세, 레이디 가가, 머라이어 캐리, 스팅, 이매진 드래곤스, 제이지, 저스틴 비버, 롤링 스톤즈, 뉴키즈온더블록, 리한나, 마룬5 등 수많은 월드스타가 PJS의 전용기를 이용했다. PJS는 자사 전용기를 이용한 이들 월드스타의 이름을 홈페이지에 내걸고 있는데 방탄소년단의 이름 역시 찾아볼 수 있다. PJS의 전용기 대여료는 기종에 따라 시간당 2000만 원~2800만 원까지 다양하다. 방탄소년단 전용기는 보잉 737기종으로 추정된다. 브라질에서 영국으로 이동하는 과정에도 이 전용기가 동원됐을 것으로 보인다. 북미와 남미에 이어 ‘팝의 고장’ 런던에서 유럽 정복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방탄소년단은 오는 8일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이후 일본에서 월드투어를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과 부산에서 글로벌 팬미팅을 개최한다. 특히 오는 13일 데뷔 6주년을 맞는 방탄소년단은 2주에 걸쳐 ‘방탄소년단 페스타’를 열 예정이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 현대성우쏠라이트, 자동차 배터리 관리 상식 공개

    현대성우쏠라이트, 자동차 배터리 관리 상식 공개

    차량내부에는 탑승자에게 더 나은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이 배치되어 있으며, 납축전지는 그 중 차량의 시동, 점등 및 점화(SLI-Start, Lighting, Ignition)부터 좌석의 통풍과 온열,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등의 동력원이 되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이처럼 차량이 가지는 세밀한 기능을 책임지는 납축전지는 2차전지로 충전을 통해 재사용이 가능하며 자동차에 탑재된 배터리 수명은 보통 3~4년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올바른 배터리 점검법을 알지 못해 단순 배터리 방전에도 무작정 배터리를 교환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납축전지의 특성상 수명이 서서히 저하되지만, 관리 방법에 따라 수명 차이 날 수 있어 평소 각별한 관리와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납축전지 대표 브랜드 쏠라이트가 자동차 배터리 관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개했다. 가장 기본적인 관리 방법은 배터리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다. 단자 주변에 이물질이 있을 경우 전류 이동 방해, 배터리 기능 저하로 이어지기 때문에 평소 브러시 등으로 단자를 깨끗이 청소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배터리 온도에 신경 써야 한다. 외부 온도가 너무 높거나 낮을 시, 배터리 수명이 단축되므로 적정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실내에 주차하는 것이 좋다. 특히 방전이 많이 나타나는 겨울철에는 주차 시 자동차 배터리에 수건을 덮는 것도 좋다. 배터리 과방전 방지 역시 중요하다. 엔진을 멈춘 상태에서 전조등, 라디오를 장시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자동차 배터리는 주행 시 자동 충전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비축돼 있는 전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방전 가능성이 높아진다. 또 지속적인 방전은 배터리 수명을 단축시키기 때문에 자동차를 장기간 이용하지 않을 경우, 일주일에 한 번씩 시동을 걸어 방전된 배터리 전압을 충전하는 것이 좋다. 배터리 수명에 있어 이러한 관리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제품이 가진 ‘스펙(SPEC)’이다. 강력한 시동능력을 넘어서 뛰어난 내구력을 지녀야 내부 혹은 외부 변화에 따른 영향을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쏠라이트의 AGM(Absorbment Glass Mat)와 EFB(Enhanced Flooded Battery) 배터리가 주목받고 있다. 기존 CMF 및 DIN 배터리 시리즈에서 내구력을 2.5배 증가시킨 고성능 배터리로 차량의 연속 시동을 견딜 수 있고 높은 저온시동성을 보유해 외부 온도로부터 차량이 방전되는 상황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충·방전 수명도 길어 배터리 시장의 판을 바꿀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쏠라이트는 소비자들을 위한 배터리 교체 방법도 공개했다. ▲배터리 선택 - 기존 배터리의 용량과 같거나 전장장치가 추가된 경우 필요에 따라 큰 용량의 배터리를 선택한다. ▲헌 배터리 떼어내기 - 자동차의 시동 및 모든 전기장치를 끄고 문을 전부 닫는다. 고무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서 음극 케이블, 양극 케이블 그리고 배터리 고정장치(상단 또는 하단에 위치)를 순서대로 분리한다. 부식된 부위가 있다면 브러쉬로 깨끗이 청소하고 배터리를 탈거한다. ▲새 배터리 장착하기 - 새 배터리의 단자 방향을 정확히 확인한 후 기존 자리에 올려놓는다. 장착순서는 떼어낼 때의 역순으로 양극 케이블, 음극 케이블을 연결하고 고정 볼트를 단단히 잠그면 된다. 쏠라이트 관계자는 “높은 내구성의 배터리를 올바르게 관리한다면 불필요한 지출을 최소화할 수 있다”며 “자동차 배터리를 교체하는 방법 역시 생각보다 수월하다. 대리점을 방문해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가장 안전하나, 공구를 다룰 줄 알고 합리적인 소비를 원한다면 위 방법으로 DIY(Do It Yourself) 교체를 시도할 것을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쏠라이트 배터리를 생산 및 판매하는 현대성우쏠라이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인제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장 “중앙 집권적 주거복지정책 패러다임 바꿔야”

    김인제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장 “중앙 집권적 주거복지정책 패러다임 바꿔야”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김인제 위원장(더불어민주당·구로4)은 지난 5월 29일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서울시와 함께 자치분권시대를 맞아 서울시 주거복지정책의 대안을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수요맞춤형 주거복지모델을 마련하기 위한 ‘2019 제1차 서울주거복지포럼’을 개최했다. ‘자치분권형 주거복지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개최된 이날 포럼에서는 ‘주거복지정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하성규 중앙대학교 명예교수의 기조강연과 ‘자치분권형 주거복지란 무엇인가?’에 대한 홍인옥 도시사회연구소 소장의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곧이어 진행된 종합토론에서는 송호재 서울시 주택정책과장, 서종균 서울주택도시공사 주거복지처장, 봉인식 경기연구원 연구실장, 한승욱 부산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석하여 자치분권형 주거복지정책의 필요성과 이에 대한 구체적 실행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2019 서울주거복지포럼(SFHW: Seoul Forum for Housing Welfare)의 준비위원장을 맡은 김 위원장은 축사에 이어 2부 종합토론에서는 좌장으로도 참석했는데 “중앙정부에 과도하게 집중된 주거복지정책에 대한 권한과 책임을 지방에 합리적으로 배분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조화 속에 지역 수요 맞춤형 주거복지를 확대해야 할 것”이라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책임과 역할을 고려한 자치분권형 주거복지개편 현실화를 위해 새로운 주거복지전달체계가 수립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연말까지 남은 4차례 포럼에서도 좌장을 맡아 포럼을 적극 이끌어 갈 계획”이라며 “학계 전문가와 현장 실무자, 일반시민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어 자치분권형 서울시 주거복지정책을 모색함으로써 촘촘한 주거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트라 코리아 2019’, 3차 공연팀 라인업 발표

    ‘울트라 코리아 2019’, 3차 공연팀 라인업 발표

    아시아 대표하는 세계적 뮤직 페스티벌에버랜드·잠실종합운동장서 다음달 7일 열려현재 93개 공연팀 확정… 다음주 중 추가 최종 라인업 공개공연 기간 ‘카카오 T’ 셔틀버스 운행… 사전예약 가능‘울트라 코리아 2019(ULTRA KOREA, UMF KOREA)’가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AMG 스피드웨이)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서문 주차장 일대에서 열린다. 울트라 코리아 2019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로, 최근 참가 공연팀의 3차 라인업이 발표돼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공개된 3차 라인업에는 ▲일명 ‘칼잔치’로 불리는 세계적 일렉트로니카 듀오 ‘나이프 파티(Knife Party)’ ▲세계적인 일렉트로니카 밴드로 손꼽히는 ‘언더월드(Underworld)’ ▲이스라엘 역사상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앨범 판매량을 기록한 ‘인펙티드 머쉬룸(Infected Mushroom)’ ▲국내 유명 래퍼들이 추종하는 힙합 아티스트 ‘와이지(YG)’까지 대중적 인기는 물론 음악성까지 갖춘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가 포함돼 있다. 이외에 ▲콘셉트가 담긴 협업 프로젝트로 순식간에 핵심출연진 계열에 오른 ‘나잇매어(Nghtmre) 딥베이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본인들만의 레이블과 페스티벌 데드비츠(Deadbeats)로 전 세계에 전파하는 ‘제드스 데드(Zeds Dead)’ ▲베이스 음악에 록 음악을 접목한 악동 DJ ‘케이조(Kayzo) 이비자’ ▲유럽 언더그라운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핫신스 82(Hotsince 82)’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금까지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Swedish House Mafia)’ ‘마틴 게릭스(Martin Garrix)’ ‘스크릴렉스(Skrillex)’ ‘버츄얼셀프(Virtual Self)’ ‘제이미 존스 (Jamie Jones)’ ‘조쉬 윈크(Josh Wink)’ ‘잇츠 에브리띵(Eats Everything)’ ‘아트 디파트먼트(Art Department)’ 등 이미 발표된 1·2차 라인업을 포함해 이번 3차 라인업까지 총 93팀의 아티스트가 발표됐다. 다음주 중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가 포함된 셋오더와 함께 최종 라인업이 공개된다. 이번 93팀에 이름을 올린 한국계 아티스트로는 ▲베이스 레이블 ‘몬스터캣(Monstercat)’ 소속으로 세계적인 페스티벌 무대를 사로잡고 있는 ‘저스틴 오(Justin OH)’ ▲세계적 디제잉 장비 브랜드인 ‘UDG Gear’와 월드 스폰서십 계약 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는 ‘바가지 바이펙스써틴(Bagagee Viphex13)’ ▲감각적인 플레이로 감동을 주는 ‘무쉬(Mushxxx)’ 등이 있다.한편, 공연 기간 동안 행사장을 경유하는 ‘카카오 T’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운행 노선은 주 무대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행사장행과 귀가행 노선으로 운영된다. 행사장행은 서울권(잠실·강남·사당·중계·왕십리·서울역·합정), 수도권(인천·수원·분당·일산·부천), 지방권(부산·대구·대전·광주·울산·천안·청주) 등 전국 총 19개 노선이며 귀가행은 서울권, 수도권, 지방권의 주요 거점 중심으로 총 16개 노선이다. 행사장행 셔틀버스는 지정 좌석제로, 귀가행의 경우 교통 혼잡을 대비해 만차 시 출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셔틀버스 티켓은 온라인 사전 예매 또는 현장에서 살 수 있다. 사전 예매는 공식 예매 사이트 ‘울트라 코리아 카카오 T 셔틀버스’(ultrakakaomobility.co.kr)에서 1명당 4장까지 살 수 있으며, 행사 기간인 다음달 9일까지 가능하다. 요금은 온라인 사전 예매 시 행사장행 편도 기준으로 현장 구매보다 1000원 할인된 서울권·수도권 5000원, 지방권 8000원~2만 2000원이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선로드, ‘공기정화 보도블록’으로 미세먼지 저감효과와 대기질 개선에 나서

    선로드, ‘공기정화 보도블록’으로 미세먼지 저감효과와 대기질 개선에 나서

    만병의 근원‘ 미세먼지…. 이에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친환경 제품을 추구하는 보도블록 생산업체 주식회사 선로드(대표 정선호)가 광촉매를 활용하여 대기를 정화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2008년 1월 설립된 선로드는 환경을 중요시하는 제품들을 출시하며 공기정화블록은 2018년 시범구간을 통해 시험연구를 마치고 2019년 2월 조달에 출시하여 판매하고 있다. 선로드 공기정화블록은 현재 광촉매(TiO2) 기술이 주로 연구되고 사용되는 코팅기술이 아닌 제조공법 중 표층 믹싱기술과 코팅기술을 같이 사용하여 효과는 극대화하고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선로드 연구팀측에서 밝혔다. 보통의 콘크리트 제품은 표면에 물이 닿게 되면 물방울 형태를 유지하게되어 표면에 쌓인 미세먼지나 그 밖의 오염물질을 씻어내지 못하고 쉽게 오염되는데 반해 공기정화블록은 ’Self-Cleaning‘과 같은 높은 친수성을 통해 물의 입자가 표면에 닿게되면 물방울 형태로 남아있지 않고 넓게 퍼져나가 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씻어내는 원리다. 아울러 살균, 탈취, 정수(오/폐수의 유기화합물 분해) 등 다양한 오염방지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염물질(질산염)이 보차도, 도로에서 빗물에 의해 용해되고 우수관으로 배수되며 용해된 질산염은 하수처리장의 정화를 통해 다시 사용 가능한 수질의 물이 된다. 또 질산염은 빗물의 세척과정에서 무해하게 만들어 지며 지하수에도 추가적인 부담을 주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선로드는 지난 달 서울시 동작구 삼일공원을 시작으로 각 지자체에 확대 공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탄소년단 지민 ‘Lie’ 스포티파이서 7000만회 재생…BTS 솔로곡 최초

    방탄소년단 지민 ‘Lie’ 스포티파이서 7000만회 재생…BTS 솔로곡 최초

    . 지난 16일 유튜브에서 '러브 유어셀프 승 허'(LOVE YOURSELF 承 Her) 인트로곡 '세렌디피티' 뮤직비디오가 그룹 통산 19번째로 1억뷰를 돌파한 데 이은 겹경사다. ‘라이’(Lie)는 2016년 2월 발매된 BTS의 정규 앨범 ‘윙스’(WINGS)에 수록된 지민의 솔로곡으로 호소력 짙은 보컬이 인상적이다. ‘윙스(WINGS)’ 앨범 발매 당시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유튜브에 공개한 BTS 멤버 7명의 개인 쇼트 필름 중에서도 가장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의 ‘더 윙즈 투어’ 당시 미국의 음악전문매체 아이돌레이터(Idolator)는 “가장 좋았던 솔로는 지민의 무대였다. ‘라이’(Lie)에서 금발을 한 ‘팝의 신’이 파워풀한 보컬과 댄스로 최고의 퍼포먼스를 펼쳤다. 후배 그룹이 따라잡기 어렵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최근에는 2019년 영국 UK차트 BTS 스트리밍 순위에서는 ‘세렌디피티’와 함께 2년 연속 2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지민이 “나를 죽일 수도 있는 곡”이라고 표현할 만큼 난이도가 높은 이 노래는 지민의 예술성이 집약된 명곡으로 손꼽히며 수많은 아티스트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신예 아이돌 선발 프로그램 ‘보석함’과 ‘프로듀스×101’에 출연한 연습생들이 앞다퉈 커버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2008년 스웨덴에서 설립된 뮤직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는 시가총액만 250억 달러(약 28조5000억 원)에 달하는 세계 1위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다. 지난해 매출액만 60억 달러(약 7조 원)에 달하며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으며 프리미엄 서비스 유료회원이 1억 명에 달한다. 총 79개국에서 서비스 중인 스포티파이는 곧 한국에서도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 5·18재단, 항쟁 40주년 행사에 방탄소년단 초청 추진

    5·18재단, 항쟁 40주년 행사에 방탄소년단 초청 추진

    5·18 기념재단이 민주화운동 40주년에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초청 공연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내년 열리는 항쟁 40주년 기념행사를 준비하는 회의에서 이러한 방안을 논의했다. 재단과 5월 단체는 5·18의 세계화를 도약하는 기회로 삼고자 내년 행사를 성대하게 치르는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BTS 공연뿐만 아니라 뮤지션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싱어송라이터 밥 딜런을 40주년 전야제 행사에 초청하는 방안도 거론됐다. 세계 지성계의 거장으로 꼽히는 노암 촘스키 등 석학을 초청해 학술대회를 열자는 의견도 제기됐다. 조진태 5·18재단 상임이사는 “40주년이라는 의미를 담아 세계적인 5·18 기념행사를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단계”라면서 “어떻게 준비하고 노력하느냐에 성사 여부가 달렸다고 본다”고 말했다. BTS는 지난달 28일 열린 광주세계수영대회 성공 개최 기원 슈퍼콘서트 무대에 올라 1만명의 해외 K팝팬을 광주로 끌어모았다. 광주 출신 멤버 제이홉이 작사에 참여한 곡 ‘마 시티’에는 5·18이 언급돼 1980년 광주항쟁을 공부하는 외국인 팬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BTS는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즈’(Billboard Music Awards)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2관왕에 올라 K팝 새 역사를 썼다. BTS는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톱 듀오/그룹’과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받았다. 방탄소년단이 수상자로 호명되자 지난해 히트곡 ‘아이돌’이 흐르며 객석에서는 엄청난 환호가 터져 나왔다.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는 지난달 ‘빌보드 2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1년 안에 ‘빌보드 200’ 1위에 3장 앨범을 올려놓은 그룹은 비틀스 이후 방탄소년단이 처음이라고 빌보드는 전했다. BTS는 지난 4~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로즈볼 스타디움을 시작으로 시카고와 뉴저지를 거쳐 브라질 상파울루,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일본 오사카와 시즈오카까지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 SPEAK YOURSELF) 스타디움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5일(현지시간)에는 미국 ABC방송 아침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GMA) 주최로 8월까지 매주 한팀씩 공연하는 야외공연 프로그램을 위해 뉴욕의 센트럴파크 야외공연장인 ‘럼지 플레이 필드’에서 진행된 서머콘서트 시리즈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2곡의 짧은 공연임에도 BTS의 무대를 직접 눈으로 보기 위해, 센트럴파크 일대에는 일주일 전부터 텐트촌과 ‘노숙 행렬’이 이어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당시 뉴욕 일대에 비가 내리고 쌀쌀한 날씨 탓에 두꺼운 옷과 우산·비옷으로 무장한 팬들의 모습이 지역 언론에 소개되기도 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한국교육행정학회 국제 학술 심포지움 개최

    한국교육행정학회는 대한교육법학회, 한국교원교육학회, 한국교육재정경제학회, 한국교육정치학회와 합동 개최하는 연합 학술대회의 일환으로 오는 18일 중앙대학교 R&D 센터에서 춘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춘계학술대회는 “International Comparison of the Mechanism for Securing Policy Stability and Rationality at the Time of Policy Change”를 주제로 한국교육행정학회, 일본교육행정학회, 서울특별시교육청이 공동주관하는 국제 학술 심포지움으로 개최된다. 이번 국제 학술 심포지움에서는 반상진 한국교육행정학회장, Toshiyuki OMOMO 일본교육행정학회장,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감이 환영사를 할 예정이다. 국제 학술 심포지움의 프로그램은 주제발표와 청중토론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주제발표를 위해 핀란드, 대만, 일본 등에서 교수, 연구원, 학생 등이 참석해 각국의 교육정책을 발표하고 국제 비교 관점에서 논의한 후, 시사점을 공유하는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첫 번째 발제자인 일본의 Saiko Sadahiro 교수(Chiba University)는 ‘Educational Policy Making in Japan: Increasing Influence of Politics’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두 번째로는 핀란드의 이동섭 교수(Korea Technet Consortium)가 ‘The Finnish National Agency for Education Since the 1990s: Changing Role and Relational Identity’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세 번째 발제자인 대만의 Angela Yung Chi Hou 교수(National Chengchi University)가 ‘Three Major Initiatives in Higher Education by the 2016 Taiwan Tsai Administration-Self Accreditation, Higher Education Sprout Project and New Sound Bound Policy and Their Impact on Taiwan University’ Governance‘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박남기 교수(광주교대)와 양영유 기자(중앙데일리)가 ‘Korean Model of National Board of Education’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춘계 학술대회는 오전에 교육행정학회 윤리위원회의 주관으로 ‘교육행정학 연구자의 자세와 윤리: 학문의 자유, 정치권력, 정책연구’라는 주제의 워크숍 형태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개인발표 세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니스에 초대받은 최비오, 세계인들에 한국미술 뽐내

    베니스에 초대받은 최비오, 세계인들에 한국미술 뽐내

    2년에 한번씩 열리는 세계최고의 국제미술전시회인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특별전에 초대된 최비오(Vio Choe)작가의 전시가 지난 11일 시작했다.개막 첫날부터 지구촌 최고 미술축제답게 수많은 관람객으로 북적이는 이곳은 ‘퍼스널스트럭처(Personal Structure)’라고 명명한 특별전이 열리는 전시장 팔라조 벰보이다. 베니스 비엔날레는 100년 이상 역사를 자랑하는데 여기에는 쟈르디니 중앙관, 아르세날, 특별전 등으로 구분되며 올해 여기 특별전 전시장인 팔라조 벰보 에는 한국의 서양화가 최비오 작가의 작품이 전시돼 있다. 베니스 비엔날레에 등장한 최비오 작가의 작품을 본 관람객들의 반응은 대체적으로 “미술 회화작품으로 이런 감흥과 느낌을 느끼기는 처음”이라는 칭찬과 “평생 그림을 봐 왔으나 이런 스타일의 그림은 처음 경험한다”같은 감동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 같은 베니스 현장의 뜨거운 반응과 관심 덕분인지 최비오의 전시관은 개막 첫날부터 수많은 관람객으로 북적이고 있는데 이 모습은 한국미술의 위상을 세계적으로 떨치는 것이며 동시에 같은 한국인에게는 벅찬 감동으로 다가온다. 최비오(Vio Choe) 작가가 참가하는 특별전인 ‘Personal Structure’전은 비엔날레 측이 공인하는 전시로 네덜란드 비영리재단인 글로벌 아트페어재단(GAAF)과 유럽피안 컬쳐센터(European Cultural Centre)의 주관아래 전세계의 유망 작가들을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하며, 이곳에서 지금까지 회화부분으로 특별전에 참여한 한국 작가는 이우환 등 3명 정도이다. 자신만의 체계적인 우주관을 구축하고 있는 최비오 작가가 이번 전시에서 인간과 우주의 연결성을 주제로 하는 “Universe in my mind”, “Super String” 그리고 “Blue note of creator”라는 타이틀을 가진 회화작품 3점을 전시하고있다. 한국에서 공대를 졸업하고 1993년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 스쿨오브비주얼아트(SVA)에서 대학원 석사과정(MFA)을 취득한 이후 뉴욕 맨하튼에서 수년간 활동하였는데 이때 그는 다수의 미디어 회사와 아트분야에서 활약하며 자신만의 세계관 및 독특한 조형언어를 발전시켰다. 그는 자신의 작가노트를 통해 “언어는 우리의 생각을 3차원적 시간의 공간 안에서 생각하도록 제한한다. 나는 언어로 생각하기 이전에 원천적으로 내 안에 내재되어있는 잠재의식을 통해 나를 표현하기에 내 그림을 언어나 말로 설명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그 이유는 보는 이들마다 전부 다른 느낌을 받을 것이기 때문에 내가 그것을 방해하고 싶지 않다.”라고 밝히고 있다 세계에서 50만명 이상 관람이 예상되는 베니스 비엔날레의 특별관 전시에 초대된 최비오 작가의 현재보다 미래가 기대되는 이유는 아니쉬 카푸어(Anish Kapoor), 아르눌프 라이너(Arnulf Rainer), 로렌스 와이너(Lawrence Weiner) 등 현대미술의 거장들도 이곳 특별전에 초대 되에서 전시해 세계적인 작가로 활동하는 발판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의 작품들은 5월 11일부터 11월 24일까지 6개월 동안 베니스의 명소인 리알토 다리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15세기 베니스의 명문귀족인 벰보 가문에 의해 지어진 팔라조벰보( Palazzo Bembo) 전시장에서 전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요일마다 세종대로에 캠핑존 생긴다

    생활문화기업 LF가 수입하는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가 매주 일요일 서울에 캠핑존을 만든다. 라푸마는 서울시가 일요일마다 하는 ‘세종대로 차 없는 거리’에서 지난해에 이어 캠핑존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라푸마는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 600㎡ 면적의 공간에 ‘일상을 새롭게’라는 주제로 그늘막 텐트 10동, 캠핑 의자 20개로 구성된 캠핑존을 설치한다. 캠핑존에서는 라푸마의 캠핑용품도 체험할 수 있다. 이 행사는 혹서기인 7∼8월에는 열리지 않는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이틀간 12만 아미 한국어 떼창… LA 로즈볼, 방탄에 빠지다

    이틀간 12만 아미 한국어 떼창… LA 로즈볼, 방탄에 빠지다

    방탄소년단이 미국 로즈볼 스타디움에서 월드 투어의 서막을 올렸다. 4~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로즈볼 스타디움에서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SPEAK YOURSELF) 투어를 시작한 방탄소년단은 공연장을 가득 메운 12만여명의 팬들과 이틀간 축제를 즐겼다. 지난해 10월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시티필드에서 스타디움 공연을 펼친 방탄소년단은 올해 전 세계 8개 도시에서 펼쳐질 16회 공연 전부를 스타디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최소 5만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스타디움 투어가 가능한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영향력을 한껏 과시한 셈이다.이날 팬들의 환호와 함께 등장한 방탄소년단은 새 앨범 ‘맵 오브 더 소울: 페르소나’의 수록곡인 ‘디오니소스’로 공연을 시작했다. 방탄소년단은 경기장 중앙에서 대형 스크린으로 이어지는 거대한 무대를 마치 안방처럼 활용하며 특유의 화려한 ‘칼군무’를 선보였다. 미국 빌보드 ‘핫 100’ 8위를 비롯해 국내외 차트를 휩쓸고 있는 새 앨범의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Halsey’ 무대와 ‘소우주’ (Mikrokosmos) 등을 선보이며 공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팬들은 방탄소년단의 몸짓 하나하나에 환호했고, 일부 팬들은 한국말로 따라 부르기도 했다. 첫 스타디움 투어를 펼친 방탄소년단은 “드디어 또 하나의 꿈이 이뤄졌다. 이 자리는 아미(ARMY) 여러분이 만들어준 무대다. 함께 공연을 즐기며 축제를 만들어줘 너무 감사하다. 여러분 역시 우리의 무대와 음악을 통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로즈볼 스타디움를 시작으로, 11일과 12일 시카고 솔저 필드, 18일과 19일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북미 투어를 이어간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아하! 우주] 허블 이미지로 만든 ‘우주 역사책’ - 133억 년 우주 역사를 담다

    [아하! 우주] 허블 이미지로 만든 ‘우주 역사책’ - 133억 년 우주 역사를 담다

    천문학자들이 역사상 우주 최대 영역을 포괄하는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다. 그 방법은 심우주를 찍은 약 7500개의 이미지를 모자이크처럼 짜깁기해 한 장의 사진에 담아낸 것으로, 시간에 따른 거의 모든 형태의 은하들을 포함하고 있어 가히 ‘우주의 역사책’이라 할 만한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허블 레거시 필드(Hubble Legacy Field·HLF)라고 불리는 이 모자이크는 아무것도 없는 듯 보이는 검은 하늘을 촬영해 우주 깊은 곳에 숨어 있는 수천, 수만 개의 은하를 찾아내 포함시켰다. 미 항공우주국(NASA)의 설명에 따르면, 모자이크는 우주의 가장 먼 전망을 제공하는 ‘허블 딥필드'(1995년)와 ‘허블 울트라 딥필드'(2002년), '익스트림 딥 필드'(XDF·2012년) 등 16년 간에 걸친 3차례의 ’딥 필드‘ 관측치를 결합한 것이다. “이전의 조사보다 영역이 더 넓어졌으므로 우리는 허블이 만든 가장 큰 데이터 세트에서 훨씬 더 먼 은하를 수확하고 있다”고 밝힌 연구팀 리더 샌타크루즈 캘리포니아 대학의 가스 일링워스는 “이 한 장의 이미지에는 우주에서 은하 성장의 완전한 역사를 '유아'에서부터 성숙한 ’성인‘으로 성장할 때까지 전 과정을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미지에는 26만 5000개의 은하가 포함되어 있으며 138억 년 우주의 역사 중 133억 년 이상을 담고 있다. 모자이크에 잡힌 은하계 중 일부는 빅뱅 이후 불과 5억 년, 우주가 아직 젊고 행성이 막 형성되기 시작한 무렵의 것으로, 우주의 팽창을 더 깊이 연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천문학자들은 믿고 있다. NASA의 성명서에 따르면, 새로운 모자이크는 이전의 심우주 이미지에서 볼 수 있는 은하 개수에 비해 약 30배에 달하는 은하들을 담고 있다. 모자이크에는 자외선에서 근적외선에 이르는 영역의 허블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어 긴 시간의 흐름에 따른 다양한 은하 형태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여기에는 은하 충돌이나 합병의 잔재가 포함되어 있다. 이 정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은하가 어떻게 변하는지, 또 어떻게 형태를 만들어가는지를 알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해준다. ​ 1990년 허블 우주 망원경이 발사되기 전에는 천문학자들이 관측할 수 있는 한도는 최대 70억 광년 떨어진 거리의 은하에 불과했다. 이는 138억 년 우주의 역사에서 약 절반에 해당하는 영역에 지나지 않는다. 천문학자들은 미래의 망원경이 취역할 때까지 이 새로운 우주의 초상을 뛰어넘는 이미지는 나오지 않을 것이으로 보고 있다. 차세대 망원경으로는 NASA의 광역적외선탐사망원경(WISE·Wide-Field Infrared Survey Explorer)과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이 준비 중에 있다. 이광식 칼럼니스트 joand999@naver.com 
  • 섹슈얼 누드 클래식 ‘큐리오사’ 포스터 공개

    섹슈얼 누드 클래식 ‘큐리오사’ 포스터 공개

    영화 ‘큐리오사’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는 19세기 파리의 시인 피에르와 그녀의 연인 마리가 실제로 주고받은 편지와 시(詩), 사진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작품으로 프랑스 여성감독 루 주네의 장편 데뷔작이다. 공개된 포스터는 누드사진을 찍기 위해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한 마리(노에미 메를랑)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여기에 “Be yourself. 가장 자유로운 나를 만나다”라는 문구가 더해져 그녀의 대담한 이야기를 궁금케 한다. 작품은 누드 화보를 보는 듯 관능적인 미장센과 모던하고 감각적인 음악, 화려한 코스튬을 담은 것은 물론 남녀 배우들의 파격적인 노출과 과감한 연기 등을 예고한다. 루 주네 감독은 “여성의 성적인 자유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며 “여성 스스로 자신의 성적인 욕망을 바라봐야 할 때”라고 전했다. 또 연출의도에 대해 “에로티시즘에 대한 권리를 찾아야 한다”고도 설명했다. 파격적인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 ‘큐리오사’는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청소년 관람불가. 107분. 영상부 seoultv@seoul.co.kr
  • 피트니스 스타 ‘태미 헴브로우’ 란제리 사진 화제

    피트니스 스타 ‘태미 헴브로우’ 란제리 사진 화제

    940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호주 피트니스 스타의 SNS이 화제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호주의 피트니스 건강 및 피트니스 전문가 태미 헴브로우(Tammy Hembrow·26)의 인스타그램 사진과 영상을 소개했다. 최근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는 침실에서 파란색 란제리를 입고 손으로 머리를 괸 채 미소를 짓거나 뒤뜰에서 흰색 비키니 차림으로 루이뷔통 타월을 깔고 일광욕을 하는 영상, 흰색 피트니스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사진 등이 공유됐다. 현재 태미 헴브로우는 인스타그램에서 944만여 명의 팔로워를 보유 중이다. 현재 그녀는 개인 트레이너로 일하는 약혼자 리스 호킨스(Reece Hawkins)와 함께 아들 (Wolf)과 딸 사스키아(Saskia)를 키우며 살고 있다. 사진= Tammy Hembrow Instagram 영상부 seoultv@seoul.co.kr
  • 6살 동갑내기 아이들이 처음 만나면 하는 말은?

    6살 동갑내기 아이들이 처음 만나면 하는 말은?

    6살 난 아이들이 처음 만나면 하는 말은 무엇일까? 라는 물음에서 출발한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Solfa 유튜브 채널에는 ‘6살 아이들이 처음 만나면 하는 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6살 동갑내기 두 여자아이가 등장한다. 어른들의 손에 이끌려 처음 만난 두 아이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어리둥절해한다. 멀뚱멀뚱 서로를 쳐다보던 두 아이의 침묵은 곧 한 아이의 “안녕”이라는 말로 깨진다. 인사를 받은 아이 역시 “안녕! 넌 몇 살이야?”라고 답하며 대화를 시작한다. “난 여섯 살”, “나도 여섯 살인데…”, “동갑이다”, “응!”, 이렇게 서로 조심스럽게 대화를 나누던 두 아이는 잠시 후,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며 두 번째 침묵을 맞는다. 그러다 또다시 한 아이가 “우리 이따가 나랑 같이 놀래?”라고 묻자, 상대편 아이는 즉시 “그래!”라고 답한다. 이어 “넌 뭐 좋아해?”라고 묻는 상대의 말에 “가위바위보”라고 답한 아이는 승패 없는 가위바위보를 즐기기 시작한다.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이 담긴 해당 영상은 현재(30일, 오후 1시 기준) 28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더팩트뮤직어워즈’ 레드카펫서 화보찍은 방탄소년단 뷔 [포토]

    ‘더팩트뮤직어워즈’ 레드카펫서 화보찍은 방탄소년단 뷔 [포토]

    그룹 방탄소년단이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뷔는 이날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에서 조각 같은 비주얼을 뽐내며 플래시 세례를 받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은 24일 인천 남동구 소래로 인천남동체육관에서 열린 ‘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U⁺아이돌 Live 인기상’을 받았다. 지민은 “‘아미’ 여러분”이라고 팬들을 부른 후 “이 상은 여러분들이 투표해서 주신 상입니다. 상 받은거 축하해요 아미”라고 팬들에게 영광을 돌렸다. 이어 그는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 덕에 이 자리에 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뷔는 최근 발표한 신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언급하며 “아미분들이 신곡을 정말 좋아해주셔서 요즘 기분이 좋습니다. 활동이 일주일 남았으니 아미 분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5월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를 발매하고 같은해 8월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발매 당시 방탄소년단은 ’LOVE YOURSELF 轉 ‘Tear’‘ 타이틀곡 ’FAKE LOVE‘로 빌보드 ’핫100‘ 10위에 오르고 ’LOVE YOURSELF 結 ‘Answer‘’ 타이틀곡 ‘IDOL’로 11위에 오른 바 있다. 지난 12일에는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로 빌보드 ‘핫 100’에서 8위를 기록했다. ‘U⁺ 아이돌Live 인기상’은 ‘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난 3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됐다. 100% 팬 투표의 결과가 집계됐으며 여기서 방탄소년단은 여유 있게 다른 후보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한편 ‘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팬앤스타의 온라인 연말 어워즈를 오프라인으로 확대 개편한 시상식으로, 스타와 팬에 의한, 팬들을 위한 축제다. 이날 시상식에는 더보이즈, (여자)아이들, 스트레이키즈, 아이콘, 모모랜드, 여자친구, 슈퍼주니어, 몬스타엑스, 마마무, 레드벨벳, 청하,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뉴이스트 등이 참석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방탄소년단 빌보드, 2곡 동시 차트인 ‘새로운 역사 썼다’ [공식]

    방탄소년단 빌보드, 2곡 동시 차트인 ‘새로운 역사 썼다’ [공식]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새로운 역사를 썼다. 23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MAP OF THE SOUL : PERSONA는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1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와 ‘Make It Right’는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 각각 8위와 95위로 동시 첫 진입했다. 빌보드 ‘핫 100’에서 낸 동시 진입 기록은 한국 가수로는 처음이다. 특히 8위에 타이틀곡을 올려놓으며 전작 ‘FAKE LOVE’로 세운 한국 그룹 최고 기록인 10위를 자체 경신했다. ‘빌보드 200’에서는 지난해 6월 LOVE YOURSELF 轉 ‘Tear’를 시작으로 9월 LOVE YOURSELF 結 ‘Answer’, 이번 앨범까지 세 장 연속 1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방탄소년단은 ‘아티스트 100’에서 1위, ‘월드 앨범’ 1위, ‘디지털 앨범’ 1위, ‘인디펜던트 앨범’ 1위, ‘톱 앨범 세일즈’ 1위, ‘빌보드 캐나디안 앨범’ 1위, ‘디지털 송 세일즈’ 3위, ‘스트리밍 송’ 5위, ‘캐나디안 디지털 송 세일즈’ 4위, ‘빌보드 캐나디안 핫 100’ 7위, ‘리릭파인드 글로벌’ 11위, ‘온 디맨드 스트리밍 송’ 16위 등 각종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8월 발매된 LOVE YOURSELF 結 ‘Answer’도 ‘빌보드 200’에서 순위가 덩달아 올랐다. 지난주보다 120 계단 상승한 65위를 기록해 꾸준한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컴백과 동시에 각종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국내 주요 음원차트와 빌보드 메인차트는 물론, 영국 오피셜 차트와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도 1위를 휩쓸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다음 달 1일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퍼포머로 참여한다. 팝 가수 할시와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 ‘톱 듀오/그룹’과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 후보에도 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방탄소년단 빌보드 200, 역대 3번째 1위 “11개월도 안 걸려”[공식]

    방탄소년단 빌보드 200, 역대 3번째 1위 “11개월도 안 걸려”[공식]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서 세 번째 정상에 올랐다. 빌보드는 21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세 번째 1위를 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지난 15일 빌보드는 방탄소년단 앨범 판매량이 압도적이자 통상 최신 차트 발표 1~2일 전 내는 예고 기사를 5~6일 가량 앞서 보도하며 1위를 예고했다. 기록이 반영된 최신 차트는 오는 23일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닐슨뮤직에 따르면 지난 12일 발매된 앨범은 19일까지 23만장이 판매됐다. 이중 전통적인 앨범 판매량이 19만6천장, 디지털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rack equivalent albums·TEA)가 8천장,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treaming equivalent albums·SEA)가 2만6천장으로 집계됐다. 빌보드는 음원 10곡을 다운로드 받거나, 1천500곡을 스트리밍 서비스 받은 경우 전통적인 앨범 1장을 산 것으로 간주한다. 빌보드는 또 방탄소년단이 3장의 앨범을 ‘빌보드 200’ 1위에 올려놓는데 11개월이 채 걸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5월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 지난해 9월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로 ‘빌보드 200’ 정상을 차지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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