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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짐 스터게스, 지인이 배두나와 열애 SNS 인증…빼도박도 못하는 확실한 증거?

    짐 스터게스, 지인이 배두나와 열애 SNS 인증…빼도박도 못하는 확실한 증거?

    할리우드 배우 짐 스터게스의 지인이 SNS에서 배두나를 짐 스터게스의 여자친구라고 언급한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두나 짐 스터게스 사귀는 것 지인 SNS 인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 그리고 짐 스터게스의 지인이 함께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과 함께 공개된 글에는 “가장 멋있고 똑똑한 배우 중 한명인 짐 스터게스와 그의 사랑스러운 여자친구 배두나를 만났다. 이들을 그리워할 것이다. 훌륭한 사람들(One of the nicest, most genuine actors I’ve ever met, Mr Jim Sturgess, and his lovely girlfriend Doona Bae. Seriously gonna miss this guy. Wonderful people)”이라고 적혀 있다. 특히 이 지인이 배두나를 짐 스터게스의 여자친구라고 언급한 부분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배두나는 지난 1월 개봉한 워쇼스키 남매 감독이 연출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짐 스터게스와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지난해 12월 이미 한차례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의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당시 양측은 이를 부인한 바 있다. 또 지난 2월 해외 연예매체 ‘레이니가십’은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팔짱을 낀 채 길거리를 걸어가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이 매체는 “스터게스의 새 여자친구는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함께 출연한 배우 배두나”라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몇 주 전 베이스 해변가에서 점심을 먹은 후 다정하게 길을 걸었다. 두 사람은 막 사랑을 시작한 커플의 모습이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셀피’(셀카)가 대세라고?…하체 각선미 찍는 ‘렐피’ 뜬다

    ‘셀피’(셀카)가 대세라고?…하체 각선미 찍는 ‘렐피’ 뜬다

    최근 옥스퍼드가 ‘셀피’(selfie)를 올해의 단어로 선정한 가운데 그의 파생어인 ‘렐피’(lelfie)가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2일(이하 현지시간) 리얼리티 스타인 밀리 매킨토시(24)가 ‘렐피’를 처음 공개해 유행을 선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렐피는 자신의 다리를 찍어 SNS에 올리는 것으로, 얼굴을 찍는 셀피와 비슷하다. 이 밖에도 자신의 둔부를 찍는 ‘벨피’(belfie) 등이 널리 알려졌다. 유명 리얼리티쇼 ‘메이드 인 첼시’에 출연해 유명세를 탄 밀리는 11일 체육관에서 운동 중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통해 자신의 렐피를 공개했고,이 사진들은 70만 명이 넘는 팔로어들을 통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탄탄한 복근과 너무 날씬해 허벅지 사이에 틈이 생기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같은 다리 맵시는 서양에서 유행 중이라고 한다. 한편 올해의 단어로 선정된 셀피는 아직 옥스퍼드 영어 사전에 공식 등재되지 않았지만 출판사 측은 향후 이 단어를 사전에 정식으로 올리는 것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밀리 매킨토시/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셀피’(셀카)가 대세라고? 하체 각선미 찍는 ‘렐피’ 뜬다

    ‘셀피’(셀카)가 대세라고? 하체 각선미 찍는 ‘렐피’ 뜬다

    최근 옥스퍼드가 ‘셀피’(selfie)를 올해의 단어로 선정한 가운데 그의 파생어인 ‘렐피’(lelfie)가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2일(이하 현지시간) 리얼리티 스타인 밀리 매킨토시(24)가 ‘렐피’를 처음 공개해 유행을 선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렐피는 자신의 다리를 찍어 SNS에 올리는 것으로, 얼굴을 찍는 셀피와 비슷하다. 이 밖에도 자신의 둔부를 찍는 ‘벨피’(belfie) 등이 널리 알려졌다. 유명 리얼리티쇼 ‘메이드 인 첼시’에 출연해 유명세를 탄 밀리는 11일 체육관에서 운동 중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통해 자신의 렐피를 공개했고,이 사진들은 70만 명이 넘는 팔로어들을 통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탄탄한 복근과 너무 날씬해 허벅지 사이에 틈이 생기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같은 다리 맵시는 서양에서 유행 중이라고 한다. 한편 올해의 단어로 선정된 셀피는 아직 옥스퍼드 영어 사전에 공식 등재되지 않았지만 출판사 측은 향후 이 단어를 사전에 정식으로 올리는 것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밀리 매킨토시/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男이 갖춰입으면 ‘깔끔’, 女는 ‘허영’? 남녀차별 광고 화제

    男이 갖춰입으면 ‘깔끔’, 女는 ‘허영’? 남녀차별 광고 화제

    ‘페이스북 2인자’로 불리는 셰릴 샌드버그 최고운영책임자(COO)가 공감한 한 TV 광고가 화제다. 셰릴 샌드버그 COO는 7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피엔지(P&G)의 브랜드인 펜틴의 한 샴푸 광고를 공유하면서 “이 영상은 내가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강력한 것 중 하나로, 남자와 여자가 같은 일을 할 때 주위에서 전혀 다른 식으로 해석 될 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있다. 정말 볼만하다”고 말했다. 공유된 광고는 직장에서 여성이 남성과 똑같은 일을 해도 받게 되는 주변의 인식 차이를 여실히 보여준다. 실제 영상 속 남성이 부하직원에게 말을 하면 배경에 ‘상사’(BOSS)라는 글이 떠올라 그렇게 연상되지만, 여성의 경우에는 ‘으스대는’(BOSSY) 것처럼 비춰지고 있다. 또 다른 남성이 연설할 때는 ‘설득력 있는’(PERSUASIVE) 것처럼 보이지만, 여성이라면 ‘강요하려 드는’(PUSHY) 것처럼 인식된다. 야근 중에도 남성은 ‘헌신적인’(DEDICATED) 것처럼 비춰지지만, 여성은 ‘이기적인’(SELFISH) 모습으로 그려진다. 심지어 화장실에서 씻을 때도 남성은 ‘깔끔한’(NEAT) 것처럼 보이고 여성은 ‘허영심이 많은’(VAIN) 것처럼 인식된다. 갖춰입고 길을 건널 때에 남성은 ‘말끔한’(SMOOTH) 듯 보이지만, 여성은 ‘과시하는’(SHOW OFF) 듯 비춰진다. ☞☞나우뉴스 가서 영상보기 유튜브에 공개된 이 영상은 지금까지 570만 명이 넘는 네티즌이 감상했으며 1만 5000여 명이 ‘좋아요’를 누르며 공감을 사고 있다. 한편 셰릴 샌드버그는 올 초 ‘린 인’(Lean In)이란 저서를 출간하고 그 이름은 딴 재단을 만들어 여성의 사회 진출을 돕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마크 저커버그 창업자보다 더 많은 연봉(2620만달러·한화 약 290억원)을 받아 ‘성공한 커리어우먼’의 표상으로 꼽히고 있다. 사진=펜틴/유튜브 캡처(http://youtu.be/kOjNcZvwjxI)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만델라 추모식서 ‘셀카’ 찍은 오바마 대통령 논란

    만델라 추모식서 ‘셀카’ 찍은 오바마 대통령 논란

    “우리 함께 치즈!” 미국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영국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 덴마크 헬레 토르닝-슈미트 총리가 나란히 앉아 웃으며 ‘셀카’를 찍어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 촬영 장소가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의 추모식장이었기 때문이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요하네스버그 FNB 경기장에서 열린 만델라 전 대통령의 추모식에 참석한 지구촌 주요 정상(頂上)들의 모습이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지구촌 리더들만 수백여명으로 그중 단연 언론의 눈길을 끈 것은 미국 오바마 대통령. 이날 오바마 대통령은 연단에 나서 “만델라는 전세계 불평등과 인종 차별에 맞서 싸운 위대한 영혼으로 우리 모두 그를 그리워 할 것”이라면서 고인을 기렸다. 논란의 사건은 연단 뒤에 마련된 좌석에서 일어났다. 나란히 앉아있던 문제의 세 정상 중 헬레 토르닝-슈미트 덴마크 총리(사진 가운데)가 스마트폰을 꺼내자 함께 포즈를 취하며 웃으면서 사진을 찍은 것. 특히 오바마 대통령 옆 영부인 미셸은 이들 정상의 행동에 관심도 두지 않은 채 시종 진지한 모습으로 연단을 바라봐 묘한 대비를 이뤘다. 이외에도 오마바 대통령은 행사 중간 중간 옆사람과 대화를 나누며 웃음을 보여 구설에 올랐다. 해외언론들은 “이 시간이 셀피(selfie·셀카) 타임이냐?” , “2013년 올해의 셀피!” 라며 비아냥거리기 시작했으며 백악관 측은 이에대한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사진=AFP/GETTY IMAGE/멀티비츠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얼짱’ 각도로 찍은 1839년 세계 최초 ‘셀카’ 화제

    ‘얼짱’ 각도로 찍은 1839년 세계 최초 ‘셀카’ 화제

    디지털 카메라 혹은 스마트폰을 구입하면 아마 가장 먼저 셀카 촬영을 하지 않을까? 2013년 옥스퍼드 사전이 선정한 올해의 단어가 ‘셀피(selfie)’, 즉 국내 인터넷 용어로 ‘셀카’였던 것은 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런데 세계 최초 셀카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온라인매체 허핑턴 포스트의 5일 보도에 따르면 해당 촬영은 19세기 중반 미국에서 이뤄졌다. 기존 최초 셀카라 알려진 사진들은 대개 1900년대 초 사진들인데 해당 사진은 이보다 수십 년 앞선 것이다. 사진을 보면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는 한 남성이 카메라 렌즈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사진의 주인공은 네덜란드 출신 미국 사진작가 로버트 고넬료(Robert Cornelius)다. 이 사진은 1839년 10월,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그의 집 뒷마당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사진이 최초 셀카라 평가받는 이유는 인물 포즈에 있다. 초장기 사진 모델들이 뻣뻣하고 경직된 포즈를 취했다면 고넬료는 얼짱(?) 각도로 렌즈를 응시하며 표정도 자연스럽고 헤어스타일과 옷차림도 멋을 냈다. 현재 통용되는 셀카 촬영법에 가장 근접해있는 것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 사진은 다게레오타입(daguerreotype)으로 촬영됐다. 이는 프랑스 루이 자크 망데 다게르(Louis Jacques Mandé Daguerre)가 개발한 초창기 사진촬영법으로 은판사진법(銀板寫眞法)이라고도 불린다. 이 사진촬영법은 은막이 씌워진 구리판에 광택을 낸 다음 표면에 요오드화은 감광막을 만들어 빛에 노출시킨 후 수은증기로 현상해 사진을 만들어내는 방식을 취한다. 해당 촬영법은 초기에 사실적 사진을 찍어낼 수 있어 각광받았으나 1850년 값싸고 신속한 유리판사진이 등장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사진=허핑턴포스트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얼짱 각도,시크한 표정’…1800년대 세계 최초 셀카 화제

    ‘얼짱 각도,시크한 표정’…1800년대 세계 최초 셀카 화제

    디지털 카메라 혹은 스마트폰을 구입하면 아마 가장 먼저 셀카 촬영을 하지 않을까? 2013년 옥스퍼드 사전이 선정한 올해의 단어가 ‘셀피(selfie)’, 즉 국내 인터넷 용어로 ‘셀카’였던 것은 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런데 세계 최초 셀카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온라인매체 허핑턴 포스트의 5일 보도에 따르면 해당 촬영은 19세기 중반 미국에서 이뤄졌다. 기존 최초 셀카라 알려진 사진들은 대개 1900년대 초 사진들인데 해당 사진은 이보다 수십 년 앞선 것이다. 사진을 보면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는 한 남성이 카메라 렌즈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사진의 주인공은 네덜란드 출신 미국 사진작가 로버트 고넬료(Robert Cornelius)다. 이 사진은 1839년 10월,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그의 집 뒷마당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사진이 최초 셀카라 평가받는 이유는 인물 포즈에 있다. 초장기 사진 모델들이 뻣뻣하고 경직된 포즈를 취했다면 고넬료는 얼짱(?) 각도로 렌즈를 응시하며 표정도 자연스럽고 헤어스타일과 옷차림도 멋을 냈다. 현재 통용되는 셀카 촬영법에 가장 근접해있는 것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 사진은 다게레오타입(daguerreotype)으로 촬영됐다. 이는 프랑스 루이 자크 망데 다게르(Louis Jacques Mandé Daguerre)가 개발한 초창기 사진촬영법으로 은판사진법(銀板寫眞法)이라고도 불린다. 이 사진촬영법은 은막이 씌워진 구리판에 광택을 낸 다음 표면에 요오드화은 감광막을 만들어 빛에 노출시킨 후 수은증기로 현상해 사진을 만들어내는 방식을 취한다. 해당 촬영법은 초기에 사실적 사진을 찍어낼 수 있어 각광받았으나 1850년 값싸고 신속한 유리판사진이 등장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사진=허핑턴포스트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얼짱 각도,시크한 표정’ 1800년대 세계 최초 셀카 화제

    ‘얼짱 각도,시크한 표정’ 1800년대 세계 최초 셀카 화제

    디지털 카메라 혹은 스마트폰을 구입하면 아마 가장 먼저 셀카 촬영을 하지 않을까? 2013년 옥스퍼드 사전이 선정한 올해의 단어가 ‘셀피(selfie)’, 즉 국내 인터넷 용어로 ‘셀카’였던 것은 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런데 세계 최초 셀카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온라인매체 허핑턴 포스트의 5일 보도에 따르면 해당 촬영은 19세기 중반 미국에서 이뤄졌다. 기존 최초 셀카라 알려진 사진들은 대개 1900년대 초 사진들인데 해당 사진은 이보다 수십 년 앞선 것이다. 사진을 보면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는 한 남성이 카메라 렌즈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사진의 주인공은 네덜란드 출신 미국 사진작가 로버트 고넬료(Robert Cornelius)다. 이 사진은 1839년 10월,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그의 집 뒷마당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사진이 최초 셀카라 평가받는 이유는 인물 포즈에 있다. 초장기 사진 모델들이 뻣뻣하고 경직된 포즈를 취했다면 고넬료는 얼짱(?) 각도로 렌즈를 응시하며 표정도 자연스럽고 헤어스타일과 옷차림도 멋을 냈다. 현재 통용되는 셀카 촬영법에 가장 근접해있는 것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 사진은 다게레오타입(daguerreotype)으로 촬영됐다. 이는 프랑스 루이 자크 망데 다게르(Louis Jacques Mandé Daguerre)가 개발한 초창기 사진촬영법으로 은판사진법(銀板寫眞法)이라고도 불린다. 이 사진촬영법은 은막이 씌워진 구리판에 광택을 낸 다음 표면에 요오드화은 감광막을 만들어 빛에 노출시킨 후 수은증기로 현상해 사진을 만들어내는 방식을 취한다. 해당 촬영법은 초기에 사실적 사진을 찍어낼 수 있어 각광받았으나 1850년 값싸고 신속한 유리판사진이 등장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사진=허핑턴포스트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DIY 휴대전화 ‘주목’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DIY 휴대전화 ‘주목’

    기기 하나로 영화, 인터넷, TV,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고(高) 스펙 스마트폰’도 좋지만 투박하더라도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나만의 ‘휴대전화’가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아두이노(Arduino) 보드 기술을 활용한 ‘DIY(Do it yourself·소비자가 원하는 형태로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한 상품) 휴대전화’를 5일 소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MIT 미디어 랩(lab) 엔지니어 데이비드 멜리스(David Mellis)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멜리스의 설명에 따르면 DIY 휴대전화 제작에 쓰이는 아두이노 보드는 GSM 쉴드 모델을 기반으로 모바일 네트워크 접속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사용자가 원하는 경우 디자인과 디스플레이를 추가 할 수 있다. 그는 아두이노 마이크로 컨트롤러를 이용해 제작한 해당 휴대폰 소스 지침을 ‘Github’(웹 기반 프로그램 호스팅 서비스)에 올렸다. DIY 휴대폰의 외형은 나무재질이며, 회로 기판, LED 디스플레이, 버튼, 스피커, 마이크 등을 갖추고 있다. 현재 나와 있는 기본버전에는 전화번호 저장기능, 문자 송수신 기능, 알람시계 기능이 구현된다. 아쉽게도 아직 ‘앱’은 설치할 수 없다. 아두이노(Arduino)는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한 단일 보드 마이크로 컨트롤러다. 아두이노는 다수의 스위치나 센서로부터 값을 받아들여, LED나 모터와 같은 외부 전자 장치들을 통제함으로써 환경과 상호작용이 가능한 물건을 만들어낼 수 있고 플래시, Max·MSP와 같은 소프트웨어와 연동할 수 있다. 아두이노의 가장 큰 장점은 마이크로컨트롤러를 쉽게 동작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펌웨어를 USB를 통해 쉽게 업로드 할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하다. 호환성도 뛰어나 윈도우를 비롯해 맥 OS, 리눅스에도 적용된다. 그리고 회로도가 공개돼 있어 누구나 직접 보드를 만들고 수정할 수 있다. 멜리스는 해당 휴대폰 보드 디자인을 온라인 PCB(printed circuit board·인쇄회로기판) 커뮤니티인 OSH Park에 올려 논 상태다. 휴대전화 1개 제작에 소요되는 비용은 약 200달러(한화 약 21만원)다. 멜리스는 “기본버전은 아직 북미 네트워크에서만 가동된다”며 “시간이 지나면 각 국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데이비드 멜리스 홈페이지(http://web.media.mit.edu/~mellis/)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온수매트로 난방요금 줄이고 겨울 따뜻하게

    난방요금을 줄이면서도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방법은 요즘 전 국민의 관심사다. 전기세가 인상되면서 서민들의 생활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시중에는 여러 가지 아이디어 방한용품들이 쏟아져 나오며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가정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난방용품으로는 외풍을 막아주는 문풍지와 에어캡을 들 수 있다. 문풍지로 현관이나 창문 틈새를 막고, 에어캡을 창문에 부착해 공기층을 형성해주면 외풍을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외에도 USB를 이용해 온기를 만드는 온열방석, 온열담요, 온열쿠션 등이 사무실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실내에서 내복을 입는 것도 체온 유지에 큰 효과를 발휘한다. 전기세 걱정 탓에 전기매트나 온수매트를 사용하지 않는 집들도 있지만, 꼼꼼히 따져보면 전기를 많이 쓰지 않는 경제적인 제품을 발견할 수 있다. 웰퍼스 온수매트는 하루 8시간씩 한 달 동안 사용했을 경우 누진세를 제외하고 전기요금이 2470원밖에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웰퍼스 온수매트는 모터 없이 돌아가는 자연순환방식 보일러를 채택해 소비전력이 123W에 불과하다. 온수를 진공의 힘을 이용해 압력 차에 의해 스스로 순환하도록 한 것. 웰퍼스 온수매트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매트 위에 이불을 덮어놓아야 온돌효과를 누릴 수 있다. 보일러를 발 밑에 두고 매트로부터 30cm 이상 거리를 두는 것이 좋다. 이 밖에도 웰퍼스 온수매트(www.wellfirs.com)는 다양한 부가기능으로 뛰어난 편의성을 자랑한다. 스마트폰을 리모컨으로 사용할 수 있어 누운 상태에서도 보일러를 조작할 수 있다. 예약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외출 후 집에 들어오기 전 매트를 미리 작동시킬 수도 있다. 한편 웰퍼스는 12월 15일, 삼진 38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온수매트를 할인 판매하는 ‘고객 사랑 감사 이벤트’를 진행, 오는 17일까지 CJ 홈쇼핑 방송 중 판매하는 웰퍼스 온수매트를 정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단한 30대의 삶, 불안한 한국의 미래

    고단한 30대의 삶, 불안한 한국의 미래

    이케아 세대 그들의 역습이 시작됐다/전영수지음/중앙북스/276쪽/1만 4000원 “불편을 판다”는 스웨덴의 세계적인 가구업체 ‘이케아’. 싼값에 비해 빼어난 디자인과 제품이 주는 상대적인 만족감이 특징이다. 해외 유학생들을 통해 국내에 유행한 이 브랜드는 ‘우리가 함께라면 모두가 젊음’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있다. 전영수 한양대 국제대학원 특임교수는 공교롭게도 대졸이나 석사학위 이상을 지닌 1978년생 전후의 한국 젊은이들을 가리켜 ‘이케아 세대’라고 부른다. 기업에선 사원부터 과장급에 해당한다. 이들은 뛰어난 능력과 스펙에도 불구하고 낮은 몸값과 미래를 장담할 수 없는 냉엄한 현실을 겪고 있다. 35세 안팎의 나이가 돼서도 여전히 이곳저곳 직장을 떠돌며 질풍노도의 삶을 산다. 낮은 임금은 ‘이케아 세대’의 소비를 합리적으로 이끌었다. 서울 명동거리에 즐비한 SPA(제조·유통 일괄형 의류)브랜드와 편집매장은 이들이 즐겨 찾는 소비공간이다. 해외 연수나 인턴 생활을 통해 외국 소비문화에 익숙하지만 머리로는 ‘샤넬’을, 현실에선 ‘다이소’를 소비하는 것이다. 돈이 없으니 연애나 결혼도 쉽지 않다. 끈끈한 음주문화보다는 동성끼리의 가벼운 모임에 더 익숙하다. 1년에 한번씩 누리는 짧은 해외여행이 유일한 위안거리다. 어렵사리 결혼에 성공한다 해도 삶의 무력감은 걷히지 않는다. 맞벌이를 해야 가정을 꾸릴 수 있으니 아이 낳는 것은 순위가 밀릴 수밖에 없다. 아이 한 명을 대학까지 보내는 데 든다는 3억여원의 비용을 이들은 떠안으려 하지 않는다. DIY(Do It Yourself) 제품인 이케아처럼 미완의 삶을 이어갈 수밖에 없는 이유다. 저자는 급속한 노령화가 진행되는 한국 사회에서 이케아 세대의 현실을 방관할 경우 머지않아 큰 재앙이 닥칠 것이라 경고한다. 윗세대와 이어달리기를 거부한 최초의 세대가 줄곧 ‘1인분의 삶’을 고집한다면 저출산·고령화와 더불어 국가를 파탄낼 것이란 주장이다. 마치 급격한 인구 감소로 쇠락한 고대 로마제국처럼…. 저자는 패자부활전이 가능한 사회, 함께 가는 성장과 분배, 사교육 지양 등 기업과 정부, 사회가 마련해야 할 8가지 해법을 내놓는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웰퍼스 온수매트, 성장 촉진 체조 공개 “키가 쑥쑥”

    웰퍼스 온수매트, 성장 촉진 체조 공개 “키가 쑥쑥”

    자녀를 둔 30대 엄마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바로 아이들의 성장이다. 최근에는 성조숙증을 겪는 아이들이 늘어나면서 성장이 멈추거나 예상보다 크게 자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전문가들은 꾸준하게 키 크는 스트레칭을 해주면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자는 동안 성장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되기 때문에 일찍 잠자리에 들고, 숙면을 취할 수 있는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런 가운데 라이프케어 전문기업 웰퍼스가 자사의 온수매트 주요 타겟층인 30대 주부들과 자녀들을 위한 웰퍼스 성장 촉진 체조 영상을 공개했다. 웰퍼스 성장 촉진 체조는 아이들의 숙면과 성장을 도와주는 내용으로, 취침 전이나 기상 후 아이와 엄마가 웰퍼스 온수매트 위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체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11월과 12월 각각 4개씩, 총 8개의 영상이 웰퍼스 공식카페(http://cafe.naver.com/wellfirs)를 통해 공개된다. 더불어 11월 25일 ~ 12월 1일까지 1주일간 웰퍼스 성장 촉진 체조 스크랩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벤트 참여자 중 총 5명을 선정하여 1명에게는 웰퍼스 온수매트를 차순위 4명에게는 3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웰퍼스 관계자는 “온수매트는 편안하고 따뜻한 잠자리를 위해 구매하는 제품으로30대 엄마들이 자녀를 위해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며 웰퍼스 온수매트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께 보답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던 중 구매자 대부분이 아이들 성장에 관심이 많다는 것에 착안, “보다 편안한 잠자리를 만들어 주는 동시에 자녀들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체조를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웰퍼스는 웰퍼스 온수매트의 주요 고객층인 30대 여성 구매자들을 위한 육아관련 정보를 꾸준히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웰퍼스 성장촉진 체조는 온수매트체조라는 애칭이 붙을 정도로 엄마들 사이에서 벌써부터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규모 커지고 참가비 낮춘 2014 국제캠핑페어 개최

    규모 커지고 참가비 낮춘 2014 국제캠핑페어 개최

    날로 늘어나는 캠핑인구를 잡기 위한 캠핑업체의 노력이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다. 이에 국내 캠핑관련 업체를 한 자리에 모아 캠퍼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캠핑박람회가 내년 2월 개최된다. 바로 2014 국제캠핑페어가 내년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것. 2014 국제캠핑페어는 8만5천명의 캠퍼들이 방문했던2013 국제캠핑페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캠핑 박람회로 현재 참가 업체를 모집 중이다. ▲종합 캠핑업체 ▲캠핑카 ▲카라반 ▲루프탑 업체 ▲캠핑장 및 관련시설 업체 ▲감성 캠핑 소품업체 등 캠핑과 관련된 업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국제 캠핑 페어 사무국 관계자는 “내년 박람회는 올해보다 2배 확대된 규모로 개최되고, 캠퍼들의 관심을 끌 SUV 특별전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준비해 박람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계획”이라면서 “이미 국내 최대 캠핑용품 업체인 코베아, 콜맨, 스노우피크 등이 참가를 확정 지었다”고 전했다. 이에 박람회는 참여 업체의 상황을 고려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하고 있다. 전시면적을 많이 사용하는 캠핑업체의 특성을 고려해 올해 전시회보다 공간을 2배나 늘려 전시공간을 대폭 확대했다. 2013년 면적은 약 10,000㎡이고, 2014년은 약 22,000㎡의 면적으로 확장된다. 참가비용면에서도 혜택을 제공한다. 독립부스의 경우 규모별로 할인단가를 적용했고, 조립부스의 경우 단가를 낮춰 참가비의 부담을 줄인 것. 관람객의 이동동선을 철저히 분석한 후 참여업체의 부스를 배치해 브랜드 노출 효과도 극대화시킬 계획이다. 이외에도 10만 관람객 유치를 위해 라디오 홍보채널을 확대하고, 네트워크 마케팅을 전개하며 부대행사를 통해 다양한 홍보활동도 준비하고 있다. 한편 2014 국제캠핑페어에 참가신청은 오는 1월 29일까지 홈페이지(www.camping.allfair.co.kr)에서 가능하다. 신청을 완료하고 12월 31일까지 조기 완납하는 참가 업체에는 부스비 1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더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02-796-8710), 이메일(all_fair@naver.com)을 통해 알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대 ‘최고가 셀카’ 사진 주인공은 이 우주비행사!

    역대 ‘최고가 셀카’ 사진 주인공은 이 우주비행사!

    아무나 찍지 못하는 ‘셀카’ 사진 한장이 다시 인터넷을 통해 화제로 떠올랐다. 해외언론들이 역대 최고의 ‘셀피’(selfie)로 꼽은 이 사진은 지난해 9월 5일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우주비행사 호시데 아키가가 우주유영 도중 촬영한 것이다. 지난해에 이어 최근 다시 이 사진이 주목받고 있는 것은 얼마전 영국 옥스퍼드 대학 출판사가 2013년 올해의 단어로 ‘셀피’를 선정했기 때문이다. 자가촬영사진의 줄임말인 ‘셀피’는 우리나라의 인터넷 용어인 ‘셀카’와 같은 의미다. 보도 직후 네티즌들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셀피’ 뉴스를 전하며 앞다투어 이 우주인 사진을 최고의 셀피로 뽑았다.   DSLR 카메라로 촬영된 이 사진은 밝게 빛나는 태양빛을 배경으로 헬멧에는 지구의 모습이 비쳐 그야말로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이 사진은 우주인 이외에는 찍을 수 없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셀피’라는 별칭도 따라다닌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역대 최고의 ‘셀카’는 바로 ‘우주인 사진’

    역대 최고의 ‘셀카’는 바로 ‘우주인 사진’

    아무나 찍지 못하는 ‘셀카’ 사진 한장이 다시 인터넷을 통해 화제로 떠올랐다. 해외언론들이 역대 최고의 ‘셀피’(selfie)로 꼽은 이 사진은 지난해 9월 5일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우주비행사 호시데 아키가가 우주유영 도중 촬영한 것이다. 지난해에 이어 최근 다시 이 사진이 주목받고 있는 것은 얼마전 영국 옥스퍼드 대학 출판사가 2013년 올해의 단어로 ‘셀피’를 선정했기 때문이다. 자가촬영사진의 줄임말인 ‘셀피’는 우리나라의 인터넷 용어인 ‘셀카’와 같은 의미다. 보도 직후 네티즌들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셀피’ 뉴스를 전하며 앞다투어 이 우주인 사진을 최고의 셀피로 뽑았다.   DSLR 카메라로 촬영된 이 사진은 밝게 빛나는 태양빛을 배경으로 헬멧에는 지구의 모습이 비쳐 그야말로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이 사진은 우주인 이외에는 찍을 수 없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셀피’라는 별칭도 따라다닌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옥스퍼드 선정 올해의 단어 ‘셀피’…지난해 단어는 뭐였지?

    옥스퍼드 선정 올해의 단어 ‘셀피’…지난해 단어는 뭐였지?

    옥스퍼드 사전이 올해의 단어로 ‘셀피(selfie)’를 선정했다. 18일(현지시간) 타임 등 외신은 옥스퍼드 사전을 출간하는 옥스퍼드대학 출판사가 올해를 대표하는 단어로 ‘셀피’를 선정했다고 보도했다. 셀피(selfie)란 스마트폰으로 자신의 모습을 직접 찍은 사진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셀피 대신 ‘셀카’로 자주 사용되고 있다. 옥스퍼드 출판사는 지난 1년간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 이용자들 사이에서 ‘셀피’라는 단어 사용 빈도가 급격히 늘어났으며, 지난해부터는 주류 언론에서도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2002년쯤 처음 등장한 것으로 알려진 이 단어는 지난해까지는 잘 사용되지 않았지만 최근들어 광범위하게 사용이 증가하면서 2013년 8월 옥스퍼드 사전 온라인판에 포함되기도 했다. 옥스퍼드 대학 출판사는 매년 그 해의 분위기를 가장 잘 나타내는 ‘올해의 단어’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지난해 선정된 ‘올해의 단어’는 “총체적으로 잘못 운용돼 실수와 계산 착오가 줄지어 나타나는 특성을 가진 상황”을 뜻하는 ‘omnishambles(총체적 난국)’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옥스퍼드 선정 2013년 올해의 단어는 셀피(selfie)…최초의 셀피는 1900년?

    옥스퍼드 선정 2013년 올해의 단어는 셀피(selfie)…최초의 셀피는 1900년?

    옥스퍼드 대학 출판사가 선정한 2013년 ‘올해의 단어’로 ‘셀피’(selfie)란 단어가 선정된 가운데 세계 최초의 ‘셀피’ 사진이 화제다. ‘올해의 단어’로 선정된 ‘셀피’란 ‘자가촬영사진’의 줄임말로 우리나라에서 흔히 쓰는 인터넷 용어인 ‘셀카’(셀프 카메라)와 같은 의미다. ‘셀피’는 트위터나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최근 1년새 급격히 많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세계적으로 널리 보급된 스마트폰을 통해 자기 스스로 자신을 촬영하는 일이 일상화되면서 널리 쓰이게 된 신조어인 셈. ‘셀피’라는 신조어가 올 한해를 휩쓴 가운데 최초의 ‘셀피’ 사진도 화제다. 사진의 주인공은 신상이 밝혀지지 않은 영국의 한 여인이다. 1900년대 초로 추정되는 시기에 찍힌 이 사진은 한 중년 부인이 집에서 거울을 향해 커다란 박스 카메라를 들고 자신의 모습을 찍은 사진이다. 오래된 ‘셀피’ 중 유명한 또 하나의 사진은 러시아에서 찍은 사진이다. 한 소녀가 거울을 향해 코닥사의 브라우니 카메라로 자신의 모습을 찍은 것. 이는 10대가 찍은 최초의 셀피. 사진 속의 소녀는 러시아의 마지막 황녀로 유명한 아나스타샤 니콜라예브나 로마노바다. 아나스타샤 공주는 1914년에 자신의 친구에게 이 사진을 보냈고 그 사진이 지금까지 전해져오고 있다. ‘셀피’는 아직 옥스퍼드 영어 사전에 공식 등재되지 않았지만 출판사 측은 향후 이 단어를 사전에 정식으로 올리는 것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옥스퍼드 선정 2013년 올해의 단어는 셀피(selfie)…무슨 뜻이지? 힌트는 스마트폰

    옥스퍼드 선정 2013년 올해의 단어는 셀피(selfie)…무슨 뜻이지? 힌트는 스마트폰

    옥스퍼드 대학 출판사가 선정한 2013년 ‘올해의 단어’로 ‘셀피’(selfie)란 단어가 선정됐다. ‘올해의 단어’로 선정된 ‘셀피’란 ‘자가촬영사진’의 줄임말로 우리나라에서 흔히 쓰는 인터넷 용어인 ‘셀카’(셀프 카메라)와 같은 의미다. ‘셀피’는 트위터나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최근 1년새 급격히 많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세계적으로 널리 보급된 스마트폰을 통해 자기 스스로 자신을 촬영하는 일이 일상화되면서 널리 쓰이게 된 신조어인 셈. ‘셀피’는 아직 옥스퍼드 영어 사전에 공식 등재되지 않았지만 출판사 측은 향후 이 단어를 사전에 정식으로 올리는 것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남, 줄줄 새는 복지예산 막는다

    경남도가 새는 복지예산을 상시 점검하기 위해 ‘복지감사담당’ (가칭)조직을 신설해 내년부터 운영한다. 복지예산의 중복 지원 방지와 투명한 집행을 위해 사회복지기관에 지원되는 복지사업 예산 내역을 공개하는 ‘공시제’도 내년부터 시행한다. 도는 6일 감사관실 안에 복지감사담당을 내년 상반기에 신설한다고 밝혔다. 복지감사담당 조직은 복지시설·단체의 회계검사와 복지 수혜자 급여 부적정 조사, 불합리한 제도개선을 위한 현장 모니터링 등을 전담한다. 복지비리 신고 전용전화(Welfare-line)인 백세시대(1003)도 개설해 운용한다. 인원은 5명 이내로 둘 계획이다. 도가 지난 8월부터 두 달 동안 본청과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분야 전반에 걸쳐 특정감사를 한 결과 곳곳에서 복지 보조금 횡령과 유용, 부당청구 사례가 적발되는 등 복지예산 누수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난 데 따른 것이다. 이와 함께 도는 복지사업지원예산 내역을 도와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는 예산 공시제를 내년부터 시행해 지원이 중복되거나 일부 기관에 쏠리는 것을 방지하기로 했다. 현재 복지사업 지원경로가 다양해지면서 지원이 중복되거나 편중되는 사례가 많고 복지기관마다 예산규모와 운용절차도 불투명해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많다. 보건복지부도 최근 복지급여조사 담당관을 신설하고 국민권익위원회는 복지사업 부정수급 통합신고센터를 신설하는 등 정부에서도 복지재정 누수 차단을 위한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키 큰 여성만 느끼는 일상의 고충(동영상)

    키 큰 여성만 느끼는 일상의 고충(동영상)

    키가 큰 여성만 느끼는 일상의 고충을 담은 한 편의 동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소셜미디어 전문매체 버즈피드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에브리데이 스트러글스 오브 어 톨 걸’(Everyday Struggles of a Tall Girl)이란 동영상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무려 40만 명에 달하는 네티즌이 감상한 이 영상은 버즈피드가 키 큰 여성이 매일 느끼는 애로사항을 일부 에피소드로 제작해 소개하고 있다. 영상에는 얼굴은 앳되지만 큰 키를 가진 쇼트커트의 금발 소녀가 일상생활은 물론 모친에게 한 남성을 소개받으면서 겪게 되는 고충을 담고 있다. ☞☞해당 영상 보러가기 (http://youtu.be/Ds69xzILFKk) 화제가 된 이 영상은 해외 많은 네티즌의 공감을 얻고 있으며 허핑턴포스트와 같은 인터넷매체를 통해서도 소개됐다. 사진=유튜브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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