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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프하고 뒤로 공중제비…휴머노이드 아틀라스의 진화

    점프하고 뒤로 공중제비…휴머노이드 아틀라스의 진화

    2족 보행 로봇 아틀라스(Atlas)가 이제는 단순히 걷는 것을 넘어 공중제비까지 도는 로봇으로 발전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세계적인 로봇기업 보스턴 다이나믹스는 아틀라스의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 속 아틀라스는 로봇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의 능력을 보여준다. 자연스러운 동작으로 위로 점프해 상자 위에 올라서는 것은 물론 뒤로 공중제비까지 돌기 때문이다. 이족보행 로봇이 이같은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당연히 점프력과 균형감각 등은 기본이다. 이에 몇몇 IT 매체들은 아틀라스에 '파쿠르(parkour· 장비없이 다양한 장애물을 이동하는 훈련법) 마스터'라는 수식어까지 붙일 정도. 보스턴 다이나믹스 측은 "아틀라스는 현존하는 휴머노이드 중 가장 진보된 로봇"이라면서 "인공지능을 탑재해 장애물을 피하거나 균형을 잡는 능력도 탁월해 가까운 미래에 사람이 갈 수 없는 위험한 사고현장에 투입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앞서 보스턴 다이나믹스는 4족 보행 로봇 ‘스팟미니’(SpotMini)의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뉴 스팟미니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스팟미니 역시 마치 개가 걸어가는 듯한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보여줘 짐을 싣거나 집안 허드렛일을 도와주는 가사용 로봇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한편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의 자회사였던 보스턴 다이나믹스는 지난 6월 손정의 회장의 소프트뱅크에 매각됐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빅뱅 콘서트 ‘옥션 티켓’ 예매 전쟁 시작 ‘반드시 알아야 할 3가지’

    빅뱅 콘서트 ‘옥션 티켓’ 예매 전쟁 시작 ‘반드시 알아야 할 3가지’

    연말을 장식할 빅뱅 콘서트 소식에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티켓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예매사이트에선 뜨거운 전쟁이 시작됐다.16일 오후 8시 옥션티켓에서 가수 빅뱅 ‘BIGBANG 2017 CONCERT [LAST DANCE]’ 1차 콘서트 티켓 예매가 시작됐다. 이번 빅뱅 콘서트는 오는 12월 30~31일 오후 6시 이틀 동안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예매 전 미리 알아둬야 할 사항들이 있다. 먼저 공연 티켓은 옥션티켓 사이트에서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또 스탠딩 구역의 경우 지정 좌석이 따로 없고, 입장 순서대로 자리를 선점하기 때문에 빠른 번호를 예매할수록 유리하다. 마지막으로 예매했다가 취소할 경우에는 자칫 환불이 안 될 수 있으므로 마감 시간에 유의해야 한다. 취소는 30일 공연의 경우 전날인 29일 오후 5시까지, 31일 공연은 전날인 30일 오전 11시까지 해야 환불받을 수 있다. 마감 시간이 지나면 어떤 사유로도 환불이 안 된다. 티켓 가격은 전석 11만원으로, 예매한 티켓은 오는 12월 12일 이후부터 순차적으로 받을 수 있다. 사진=서울신문DB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시계 브랜드 ‘프리마클라쎄’, 소피아와 카나리아 통해 여심 공략

    시계 브랜드 ‘프리마클라쎄’, 소피아와 카나리아 통해 여심 공략

    고지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된 시계 브랜드 ‘프리마클라쎄’(PRLMA CLASSE)에서 여성스러운 디자인의 ‘소피아’(Sofia), ‘카나리아’(Canaria) 컬렉션을 선보이며 20~30대의 여성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최근 출시된 ‘소피아’, ‘카나리아’ 컬렉션은 프리마클라쎄만의 특징인 고지도를 다이얼과 레더 스트랩, 케이스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제품마다 각기 다른 고지도가 프린팅된 레더 스트랩은 여성스러운 디자인과 매치되어 고전적이고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큐빅이 장착된 왕관 모양의 베젤은 단조로울 수 있는 작은 손목시계의 매력을 고혹미로 끌어 올렸다. 프리마클라쎄의 모던하면서도 유니크한 디자인의 컬렉션들은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명품의 가치를 느낄 수 있어 여자친구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서대규 트랜드메카 대표는 “프리마클라쎄 시계는 각기 다른 고지도 프린팅 가죽으로 자신만의 아이템을 가질 수 있는 브랜드”라며 “특히 이번에 나온 소피아, 카나리아 컬렉션은 여성 소비자들에게 프라마클라쎄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어로 비행기 일등석(퍼스트클래스)을 의미하는 프리마클라쎄는 우연히 발견된 고지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브랜드다. 공식 홈페이지(primaclassekorea.com) 및 공식 거래처 ‘타임메카’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포토] 리지 쿤디, 도드라진 근육…‘머슬퀸의 섹시 포즈’

    [포토] 리지 쿤디, 도드라진 근육…‘머슬퀸의 섹시 포즈’

    방송인 겸 모델 리지 쿤디(Lizzie Cundy)가 1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힐튼호텔에서 열린 ‘노도프 로빈스 자선 복싱 대회’에 참석했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공군, 전투기에 탑재하는 레이저 무기 개발

    美 공군, 전투기에 탑재하는 레이저 무기 개발

    미래 사회를 소재로 한 SF 영화나 만화에서 빠지지 않는 단골 소재가 레이저 빔을 발사해 적을 공격하는 전투기다. 물론 현재 레이저가 군용 항공기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기는 하지만, 보통 폭탄을 목표까지 유도하는 용도이고 레이저 자체가 파괴 무기로 사용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미 공군은 표적을 파괴하는 용도의 레이저 무기를 전투기에 탑재하기 위해 연구에 착수했다. 자체 방어용 고에너지 레이저 실증기 (Self-protect High Energy Laser Demonstrator (SHiELD), 이하 쉴드) 프로젝트가 그것이다. 쉴드 프로젝트는 이름처럼 아군 전투기를 방어할 목적으로 고에너지 레이저를 사용하는 것이다. 표적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지만, 드론이나 미사일처럼 상대적으로 작고 빠른 목표물을 공격하는 용도일 가능성이 크다. 그런데 사실 항공기 탑재용 레이저 무기 개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막대한 예산을 투입했던 ABL(Airborne Laser)처럼 대형 공중 레이저 무기를 개발했던 사례가 있다. 하지만 ABL은 성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데다 대형 여객기를 개조해야 할 만큼 크고 무거워서 실전배치는 할 수 없었다. 언뜻 생각하기에는 레이저 무기가 빛의 속도로 적을 공격하는 이상적인 수단인 것 같지만, 부피와 무게에 비해 파괴력이 약하다는 단점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소형 전술 레이저 개발에 대한 많은 투자와 개량이 이뤄져 이제 드론처럼 작은 표적에 대한 공격 무기는 실전 배치 단계다. 적의 미사일이나 로켓탄을 막는 방공용 레이저도 상당히 연구가 진행됐다. 하지만 이 레이저 무기들은 모두 지상의 차량이나 함정에서 운용하는 것이고 항공기에 탑재하는 용도는 아니다. 미 공군 연구소 (AFRL, Air Force Research Lab)은 이를 개발하기 위해 록히드 마틴에 2,630만 달러의 연구비를 지급했다. 목표는 2021년까지 전투기에 탑재할 수 있는 레이저 포를 개발해 실제로 테스트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어떤 물건이 나오게 될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르지만, 적 전투기를 요격하지 못해도 미사일이나 드론을 파괴할 수 있다면 항공전 양상을 크게 변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드론이 정찰은 물론 공격을 위해 사용되고 있는데, 이를 모두 미사일로 요격하는 일은 비용이 많이들 뿐 아니라 아주 작은 크기의 드론의 경우 사실 미사일로 명중시키기도 힘들다. 레이저 포 자체의 비용은 비싸도 1회 발사 비용은 저렴하기 때문에 레이저 무기는 드론을 공격하는데 이상적인 무기 체계로 거론되고 있다. 적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수준의 레이저 무기가 가능하다면 더 큰 변화가 예상된다. 지대공, 함대공, 공대공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레이저 무기가 개발되면 군용기가 더 적극적인 미사일 대응체계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공중전의 양상 자체가 바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투기에 탑재할 수 있을 만큼 가볍고 작으면서도 충분한 파괴력을 지닌 레이저 무기 개발은 만만치 않은 과제다. 물론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전투기에서 역시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표적에 정확하게 레이저를 조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일 역시 그렇다. 따라서 성공 가능성을 지금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결과에 따라서는 21세기 공중전에 새로운 역사가 열릴 가능성도 있다. 고든 정 칼럼니스트 jjy0501@naver.com
  • [포토] ‘이렇게 섹시한 생수 광고 보셨나요’

    [포토] ‘이렇게 섹시한 생수 광고 보셨나요’

    레이븐 렉시가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에서 ‘138 워터’ 광고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찰리 쉰, 19살에 13살 코리 하임 성폭행” 충격 보도

    “찰리 쉰, 19살에 13살 코리 하임 성폭행” 충격 보도

    미국 영화배우 찰리 쉰이 과거 동성 배우 코리 하임을 성폭행했다는 증언이 보도됐다.최근 내셔널 인콰이어러와 인터뷰를 진행한 전직 배우 도미닉 브라스키아는 과거 코리 하임이 찰리 쉰에게 성폭행당했다고 밝혔다. 도미닉 브라스키아는 “코리 하임이 2010년 38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나기 전, 찰리 쉰이 그에게 접근했던 사실을 털어놨다”고 전했다. 이어 도미닉 브라스키아는 “19살이던 찰리 쉰은 영화 ‘루카스’(Lucas)를 찍으면서 13살이던 코리 하임을 성폭행했다. 코리 하임은 ‘촬영하는 동안 흡연구역에서 찰리 쉰과 성관계를 가졌다’고 고백했다”고 말했다. 또한 “찰리 쉰은 성관계 이후 코리 하임에게 냉정하게 대했다고 하더라. 당시 그는 큰 충격을 받았다”고도 전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찰리 쉰은 지난 2011년 HIV 양성 진단 사실을 고백해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9살 말기암 소년의 때이른 크리스마스…전세계의 축하

    9살 말기암 소년의 때이른 크리스마스…전세계의 축하

    매년 같은 날 돌아오는 크리스마스지만 이 9살 소년에게는 조금 일찍 찾아왔다. 남들보다 먼저 맞이한 크리스마스를 이 소년은 이제 더이상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6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굿하우스키핑, NBC, 폭스뉴스 등 외신은 말기암 환자인 제이콥 톰슨의 크리스마스 소원이 전 세계 사람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일찍 실현됐다고 보도했다. 제이콥은 5살 때 신경아 세포종 4기(stage 4 neuroblastoma) 진단을 받았다. 초기에 신경세포에 형성된 악성종양은 4년간의 치료가 무색해질만큼 머리와 엉덩이까지 퍼졌다. 상태가 악화돼 더이상의 치료도 불가능해졌다. 그리고 지난달 11일 미국 메인주 포틀랜드의 바바라 부시 아동병원에 ‘마지막으로’ 입원했다. 제이콥의 엄마 미쉘과 아빠 로저는 아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담아 온라인 후원기금 마련 사이트 ‘고 펀드 미’(Go Fund Me) 페이지를 만들었다. 엄마 미쉘은 “남편 로저와 난 의사에게서 아들 제이콥과 가능한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의사는 ‘제이콥이 이번 달을 넘길 수 없을지도 모르니 아들의 죽음을 대비해야 한다’는 말도 함께 전했다”며 가슴아파했다. 이어 “제이콥이 지금 당장 원하는 건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것이다. 유독 크리스마스를 사랑하는 아들은 크리스마스 카드를 받고 싶다는 생애 마지막 소원을 빌었다”고 덧붙였다. 제이콥의 간절한 바람을 이해한 가족들은 먼저 병실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공간으로 바꿨다. 크리스마스 트리부터 산타의 방문까지. 그러나 크리스마스의 대미를 장식한 선물은 지난 며칠 사이 전 세계에서 쏟아진 정성과 사랑이였다. 하루만에 1만4000장의 카드가 전해졌고, 유명인사와 스포츠 선수들로부터의 특별 영상편지, 제이콥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인 펭귄 관련 장난감, 선물 등이 줄을 이었다. ‘크리스마스 소원이 이뤄질 수 있음을, 세상에는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 점’을 알려주고 싶어 페이스북을 통해 도움을 요청한 엄마는 “우리는 매우 축복받은 사람들이다. 호의와 관용, 지속적인 지원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제이콥을 지지하고 싶다면, 그가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희망한다면 아래 주소로 당신의 카드를 보내길 바란다. 온라인 사진 인화업체 셔터플라이는 이번 달 12일까지 운임료를 포함해 사람들이 무료로 카드를 만들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고 펀드미 페이지(https://www.gofundme.com/xkcjc8)를 통해서도 가족들에게 힘을 보탤 수 있다. Jacob Thompson C/O Maine Medical Center 22 Bramhall Street Portland, ME 04102 사진=페이스북(michellethompsonmaine)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60세 앞둔 샤론 스톤의 여전한 섹시미

    60세 앞둔 샤론 스톤의 여전한 섹시미

    할리우드 원조 섹시 스타 샤론 스톤(Sharon Stone)이 마이애미 해변을 강타했다. 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지난 4일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친구들과 해수욕을 즐긴 59세의 샤론 스톤 소식을 전했다. 이날 포착된 샤론 스톤은 블랙 선글라스에 화이트 가운을 입고 해변에 나타났으며 물속에서 요가 자세를 취하거나 다이빙을 하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샤론 스톤은 지난 2001년 뇌출혈로 쓰러진 후 응급수술로 목숨은 건졌지만 말을 더듬고 다리를 절며 시력이 떨어지는 후유증으로 고생했다. 설상가상으로 이혼의 아픔도 겪었다. 2004년 필 브론스타인(샤론 스톤의 세 번째 남편)과 이혼하며 입양 아들인 론에 대한 양육권까지 빼앗겼다. 하지만 샤론은 자신의 삶을 포기하지 않고 14년 간의 오랜 재활 끝에 건강을 되찾고 50대 후반에 누드화보와 TV드라마로 재기에 성공했다. 샤론 스톤의 첫번째 남편은 영화 제작자이자 감독인 조지 잉글런드로 알려졌고 1984년 영화인 마이클 그린버그와 결혼했다가 87년 결별했다. 이후 1998년 필 브론스타인과 결혼했다가 2004년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샤론 스톤은 지난해 11월 프랑스령 생바르텔르미 섬에서 스포츠 에이전트 로니 쿠퍼(Lonnie Cooper)와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풋볼 경기장서 만취해 행패 부린 여성 폭행한 경찰

    풋볼 경기장서 만취해 행패 부린 여성 폭행한 경찰

    미국 풋볼 경기장에서 행패를 부린 여성을 폭행하는 경찰의 모습이 포착됐다. 5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은 지난 4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 하드록 스테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허리케인 대 버지니아 공대 호키스 경기에서 만취한 여성이 경찰에게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허리케인 팬인 이 여성의 이름은 브리짓 프레이타스(Bridget Freitas·30)로 당시 만취한 상태였다. 프레이타스는 경기장 내에 배치된 경찰 4명에 의해 끌려나가는 과정에서 경찰 더글라스 로스(Douglas Ross)의 뒤통수를 때리다 그의 주먹에 얼굴을 가격 당했다. 프레이타스를 폭행하는 경찰의 영상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가자 마이애미 후안 페레즈(Juan Perez) 경찰청장은 “로스의 부서 지위에는 변함이 없다”며 “해당 비디오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경찰자선협회 존 리베라(John Rivera) 회장은 “로스가 여성을 때린 행동은 정당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소셜 미디어에서는 경찰의 과잉 폭력 진압에 대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사진·영상= barstoolsports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라스베이거스 총격범 도박서 돈잃어…동생은 아동포르노 소지

    라스베이거스 총격범 도박서 돈잃어…동생은 아동포르노 소지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참사로 기록된 지난달 1일(이하 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총격 사건의 범인 스티븐 패덕(64)이 지난 2년간 도박에서 크게 돈을 잃어 낙담한 것이 범행의 한 요인이라고 사건을 수사해온 경찰이 3일 밝혔다.라스베이거스 메트로폴리탄 경찰서 조지프 롬바르도 서장은 현지 KLAS TV와 인터뷰에서 “패덕은 상당한 금액의 돈을 잃고 나서 심하게 낙담해 있었다”면서 그런 상실감이 범행동기의 하나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롬바르도는 “패덕이 2015년 9월부터 여러 차례 돈을 잃어 낙담했다.그는 카지노 환경이나 주변 지인 등으로부터 인정받는 것에 쉽게 휘둘리는 유형으로 볼 수 있는데,그런 점에서 단기간에 추락한 것이 그런 참사를 저지르는 데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고 말했다. 회계원 등으로 일한 패덕은 로스앤젤레스(LA) 등 미 서부 여러 곳의 부동산에 투자해 큰 돈을 번 뒤 라스베이거스 도박장의 큰 손으로 호텔에 드나들었다. 롬바르도 서장은 또 패덕의 동거녀로 사건 당시 필리핀에 있다가 돌아온 마리루 댄리에 대해서도 “여전히 의심을 거두지 않고 있다. 그녀가 어떤 정보를 갖고 있을 걸로 본다.그녀의 진술은 믿기 어려운 점이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또 패덕의 가족 중에도 범행과 관련된 부분을 조사하는 사람이 있다고 덧붙였다. 패덕의 동생 중 한 명인 브루스 패덕은 최근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패덕은 지난달 1일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지역 만델레이베이호텔 32층 객실에서 여러 정의 소총과 반자동화기로 호텔 건너편 루트91 하베스트 콘서트에 모인 청중을 향해 총기를 난사해 58명을 숨지고 하고 500여 명을 다치게 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경찰은 패덕의 뚜렷한 범행동기를 밝혀내지 못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송 중 서랍 속 간식 꺼내먹는 베네수엘라 대통령

    방송 중 서랍 속 간식 꺼내먹는 베네수엘라 대통령

    방송 중 간식 먹는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Nicolas Maduro·54) 대통령이 국민들을 대상으론 한 연설 방송에서 엠파나다(Empanada: 남미 만두)를 꺼내먹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2013년 강경파 우고 차베스(Hugo Chavez) 대통령 사망 이후 집권한 마두로 대통령이 지난 목요일 카라카스 미라플로레스궁에서 열린 기자회견 중 책상 서랍서 꺼낸 엠파나다를 한입 베어 먹는 장면이 고스란히 방송됐다. 현재 마두로 대통령은 모든 라디오와 TV방송국을 통해 정기적으로 정부 선전 방송을 송출하도록 강요하고 있으며 그의 독재는 베네수엘라 국민과 서방 세계로부터 지탄을 받고 있다. 원유 수출에 국가 경제 대부분을 의존하는 베네수엘라는 마두로 대통령 취임 이후부터 심각한 경제적 위기를 겪고 있으며 수백만 명의 국민들이 식량과 의약품 부족으로 고생하고 있다. 또한세 자릿수 인플레이션이 매년 계속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국가 경제 파산 사태에 직면해 매일 반정부 시위가 발생하고 있다. 야당 측은 이런 위기가 실패한 사회주의 모델과 정부의 만연한 부패의 결과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한편 니콜라스 마두로는 공공 버스 운전자와 노조 지도자를 거쳐 대통령에 오른 인물로 1993년 우고 차베스를 만나면서 정치를 시작했으며 2006년 외무장관에 오르면서 차베스 대통령의 입이 됐다. 2013년 3월 차베스 전 대통령이 암으로 사망하자 임시 대통령을 거쳐 선거를 통해 대통령 자리에 올랐다.(참고: 에듀윌 시사상식) 사진·영상= NEWS LIV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린제이 펠라스, 핼러윈 파티에 ‘비키니’ 등장

    [포토] 린제이 펠라스, 핼러윈 파티에 ‘비키니’ 등장

    모델 린제이 펠라스이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매거진 ‘Treats!’이 주최한 제7회 핼러윈 파티에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뽐내며 등장했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섹시 바니걸’로 변신한 패리스 힐튼

    [포토] ‘섹시 바니걸’로 변신한 패리스 힐튼

    패리스 힐튼이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매거진 ‘Treats!’이 주최한 제7회 핼러윈 파티에 바니걸 코스튬을 하고 참석했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텔러스테크, 베트남 해양대학교와 MOU 체결

    (주)텔러스테크, 베트남 해양대학교와 MOU 체결

    ​(주)텔러스테크는 지난 9월 15일, 베트남 해양대학교(하이퐁 소재, Vietnam Maritime University, 약칭 VMU)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로 (주)텔러스테크는 KOICA 등을 통한 ODA를 유치하여 베트남 해양대학교가 학과를 신설하고 교육설비를 갖추는데 투자하는 한편, 해양대학교는 ODA가 투자되면 (주)텔러스테크를 통해 교육설비, 기자재, 우수한 한국의 교수·강사진, 교육프로그램 등을 공급받게 된다. 또한 해양대학교의 외국어교육과에 한국어 과목을 신설하기로 하면서 한국에 대한 베트남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양국의 가교 역할을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프로젝트 책임자인 ​(주)텔러스테크 최용대 Project기획 이사는 “하이퐁 최대 규모의 종합대학교인 베트남 해양대학교는 학생들이 전 세계를 항해하는 학교의 특성상 학교 내에 베트남의 교통부와 외교부가 파견 나와 있고, 정부의 고위관직자들이 총장을 역임하는 등 정부기관과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다”면서 “때문에 한국의 작은 기업인 (주)텔러스테크와의 교류를 맺는다는 것 자체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이유로 베트남 해양대학교는 당초 (주)텔러스테크와의 MOU에 다소 소극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텔러스테크가 5년 동안 꾸준히 베트남에서 현지화를 진행해 베트남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VILAS와 같은 베트남 정부에서 공식지정한 교정기관인 점, 베트남 해양대학교가 필요한 것을 정확히 알고 그 부분에 대한 지원책을 제시했다는 점 등이 더해져 이번 MOU가 체결되었다. 이에 대해 (주)텔러스테크 이정상 대표이사 및 박성근 베트남 법인장은 “이번 MOU를 계기로 당사의 현재 사업과 더불어 베트남 내에서 콘텐츠 사업, 물류 사업, 교육 사업 등을 시행해 나갈 계획인 만큼 (주)텔러스테크의 베트남에서의 사업의 행보는 더욱 밝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주)텔러스테크는 이번 MOU를 토대로 한국 정부에 이같은 성공적 산관학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여 조속히 ODA를 도입하도록 하는 동시에 한국과 베트남 정부, 해양대학교가 (주)텔러스테크와 동반자적 성장을 이루어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주)텔러스테크는 현재, LG전자, 삼성전자, KMW, 파트론, 드림테크, 두성전자, 연안비나, FoxConn, Viettel 등의 업체들에 무선통신계측기를 매매·임대·수리·교정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신도, 제록스 등과 협업하여 복합기 렌탈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이번 MOU건을 계기로, 해양대학교 및 베트남 내 LG계열사, (주)텔러스테크의 관계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키 큰 선수 내보낸다고 성적 좋은 건 아니다’ 당연한 얘기라고?

    ‘키 큰 선수 내보낸다고 성적 좋은 건 아니다’ 당연한 얘기라고?

    당연한 얘기지만 유럽 프로축구 1부 리그 선수들의 평균 신장은 팀 성적과 아무런 상관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주례 보고서를 내 유럽 36개 1부 리그에 소속된 572개 클럽을 조사한 결과 이런 결론을 얻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즌 출전 라인업 가운데 평균 신장이 가장 컸던 선수들을 그라운드에 내보낸 구단과 가장 작았던 선수들로 구성한 50개 클럽을 추려내 팀 성적을 비교해봤다. 보고서에 따르면 덴마크 FC 코펜하겐이 186.2㎝로 가장 키가 큰 선수들을 그라운드에 내보낸 경기가 있었다. 불가리아의 루도고레츠 라즈그라드가 177㎝로 가장 작은 선수들을 그라운드에 내세운 경기가 있었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는 평균 신장이 가장 큰 선수들로 출전시킨 구단은 웨스트브롬(185.81㎝)과 허더즈필드(184.23㎝)였고, 가장 작은 선수들을 내보낸 구단은 맨체스터시티(178.97㎝)와 에버턴(180.1㎝)이었다. 그런데 현재 맨시티는 리그 선두, 에버턴은 18위이고, 웨스트브롬과 허더즈필드는 각각 15위와 13위에 자리해 있다. 36개 리그 구단 선수들의 평균 신장은 182.1㎝였다. 조사 대상이었던 전체 572개 구단 가운데 11.7%인 67개 구단만 선수들의 평균 신장이 180㎝에 못 미쳤는데 맨시티 외에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FC 바르셀로나(179.6㎝)와 레알 마드리드(179.9㎝) 등 명문 구단과 프랑스 리그앙 리옹(179.8㎝) 등이 포진해 있다. CIES는 “평균 신장과 팀 성적의 상관관계가 존재하지 않는다”며 “일부 지도자들은 키 큰 선수들을 선호하고, 다른 지도자들은 작은 선수들에게 우선권을 주기도 한다”고 짚었다. 아울러 경기에 접근하는 다양한 태도들에 더 영향 받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도 “키가 아주 작은 선수들은 프로 선수로 자리잡는 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 상세한 내용이 궁금한 이라면 디지털 아틀라스(http://www.football-observatory.com/IMG/sites/atlas/en/)를 찾으면 된다. 연령, 신장, 평균 1부리그 출전 년수, 다른 리그에서 이적한 선수들의 출전시간 비중, 15~21세에 적어도 3년 이상 몸담은 선수들의 출전시간 비중, 주전 멤버 11명의 출전시간 비중 등을 국가별로, 클럽별로 살펴볼 수 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주니엘 컴백, 데이트 폭력 고백 후 첫 앨범 “위로 받았으면”

    주니엘 컴백, 데이트 폭력 고백 후 첫 앨범 “위로 받았으면”

    가수 주니엘이 ‘혼술’로 컴백을 알렸다.주니엘은 31일 오후 4시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새 매니앨범 ‘Ordinary things’의 쇼케이스를 열었다. 주니엘은 주량을 묻는 질문에 “정확하진 않다. 지금은 소주 두병 정도 머는 것 같다. 간에 좋은 영양제도 꼭 챙겨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첫 술은 21살때였는데 그날 이후 내가 술을 사랑하게 될 것이라는걸 알았다”며 웃었다. 타이틀곡 ‘혼술’에 대해서는 “노래를 계속하는 것이 맞는가라는 자문을 했다. 고등학교를 다니긴 했지만 사실은 초등학교 교육까지만 제대로 받았다”며 “우울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천장만 보며 지낸 시간이 많다. 그러다 나온 곡이 ‘혼술’이다. 듣는 분들에게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주니엘은 “혼술, 혼밥, 혼자 놀기를 만이 하지 않나. 내 청춘을 왜이럴까 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다. 이 노래를 듣고 나만 힘든 것은 아니라는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주니엘의 새 앨범에는 지난 8월 공개한 곡 ‘라스트 카니발(Last Carnival)’을 포함해 주니엘의 자작곡까지 총 다섯 트랙이 수록됐다. ‘라스트 카니발’은 데이트폭력을 주제로 한 곡으로 주니엘의 경험담을 녹였다는 이슈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새 타이틀곡 ‘혼술’이 담긴 새 앨범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프렌치 모건, 섹시미 철철 ‘타락 천사’

    [포토] 프렌치 모건, 섹시미 철철 ‘타락 천사’

    TV 리얼리트 쇼 ‘셀러브리티 빅 브러더’ 스타 프렌치 모건이 타락 천사로 변신했다. 프렌치 모건은 지난 29일 핼러윈데이를 맞아 풍만한 몸매가 드러나는 아슬아슬한 비키니에 날개를 단 섹시한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셀레나 고메즈, 저스틴 비버와 브런치 데이트 ‘전 남친은?’

    셀레나 고메즈, 저스틴 비버와 브런치 데이트 ‘전 남친은?’

    팝가수 겸 배우 셀레나 고메즈와 뮤지션 위켄드가 열애 10개월 만에 결별했다.지난 30일(현지시간) 외신은 “두 사람 사이에 굴곡이 생겼고 결국 회복하지 못했다”고 두 사람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앞서 하루 전날인 29일 셀레나 고메즈는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연인 관계였던 저스틴 비버와 로스앤젤레스의 한 카페에서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아침 캘리포니아 주에 위치한 한 빌리지 카페에서 만남을 가졌다. 두 사람은 최근 한 차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고메즈가 친구들과 함께 자신의 집에서 파티를 열었는데, 그 자리에 비버가 참석했기 때문. 그래서 2011년부터 교제와 이별 그리고 재결합을 반복해온 두 사람의 관계가 또다시 긍정 신호를 보이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셀레나 고메즈 측 관계자는 “저스틴 비버가 셀레나 고메즈와 좋은 친구가 되고 싶어 한다. 적어도 지금은 우정이다”며 재결합설을 일축했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머라이어 캐리, 120kg 몸무게 어디로? 2개월 폭풍 다이어트 ‘다시 찾은 글래머 몸매’

    머라이어 캐리, 120kg 몸무게 어디로? 2개월 폭풍 다이어트 ‘다시 찾은 글래머 몸매’

    팝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한결 날씬해진 몸매로 대중 앞에 섰다.2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뉴욕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머라이어 캐리는 슬림한 자태로 이목을 끌었다. 앞서 8월 머라이어 캐리는 119kg 가까이 되는 체중으로 무대에 올라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하지만 이날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포착된 그의 모습은 걱정을 샀던 것과는 한결 달라 시선을 사로잡는다. 블랙 미니스커트를 입은 머라이어 캐리는 확 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외신은 “머라이어 캐리가 전매특허 백만불 미소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현재 13살 연하 백댄서 브라이언 타나카와 열애 중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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