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LAS
    2026-06-2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515
  • 안랩, 어도비플래시 취약점 악용한 ‘악성코드’ 발견

    안랩, 어도비플래시 취약점 악용한 ‘악성코드’ 발견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14일(한국시각) 어도비(Adobe)는 플래시 플레이어 10.1.82.76 이하 버전에서 취약점을 발견, 이를 악용한 악성코드에 대한 보안권고문을 공개했다고 안철수연구소가 밝혔다. 어도비 보안팀 블로그를 통해 플래시 플레이어(Flash Player) 10.1.82.76 이하 버전에 제로 데이(Zero Day, 0-Day) 취약점이 존재한다고 어도비는 밝히고 해당 취약점을 악용한 보안 위협에 대처하라는 보안 권고문 ‘Security Advisory for Flash Player’ 공개했다. 제로 데이 취약점을 악용한 플래시 플레이어 파일은 SWF이며 취약한 플래시 플레이어 버전을 사용하는 시스템에서 해당 파일이 실행 될 경우 미국에 위치한 시스템에서 특정 파일을 다운로드 하게 된다고 연구소 측은 설명했다. 안 연구소는 이어 “다운로드 된 파일은 단순한 데이터 파일로 보여지지만 특정 키 값으로 인코딩돼 있는 파일이며 해당 파일을 디코딩하게 되면 정상적인 PE 파일이 생성된다.”고 말했다. 이번에 발견된 제로 데이 취약점에 대한 보안 패치는 오는 27일 어도비 측에서 배포할 예정이며 연구소 측은 취약한 플래시 플레이어가 설치된 컴퓨터를 사용할 경우 출처가 의심스러운 아크로뱃 리더(Acrobat Reader) 파일 PDF를 함부로 열지 말것을 당부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메이필드 호텔, 디너와 함께하는 ‘가을 클래식 콘서트’ 물결

    메이필드 호텔, 디너와 함께하는 ‘가을 클래식 콘서트’ 물결

    메이필드 호텔 잔디정원은 가을밤을 위해 디너 코스가 포함된 야외 콘서트 ‘Autumn Classic Concert’를 선보이는 가을 클래식 콘서트를 마련했다.호텔 내의 미슐랭(뷔페), 낙원(한식당), 봉래헌(전통 한정식당), 라페스타(이탈리안), 이원(중식당) 중 한 곳을 지정해 디너 코스 메뉴를 선택하면 야외 잔디정원 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현악4중주와 피아노의 연주가 성악과 함께 펼쳐지는 야외 잔디정원 콘서트를 즐기며 호텔 내의 미슐랭(뷔페), 낙원(한식당), 봉래헌(전통 한정식당), 라페스타(이탈리안), 이원(중식당) 중 한 곳을 지정해 디너 코스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이번 ‘가을 클래식 콘서트’는 현악4중주단 ‘판타스틱4’의 연주와 함께 테너 류정필, 소프라노 서활란, 피아니스트 이영민이 호흡을 맞추고 음악 평론가 장일범의 해설과 사회로 진행된다.콘서트는 10월 6일 오후 8시 개최며 오페라, 탱고 등 약 100분 동안 펼쳐진다.특히 관람객 대상으로 럭키드로우(lucky draw)를 통해 조식을 포함한 숙박권과 2인 뷔페 식사권 등 푸짐한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디너가 포함된 2010 가을 클래식 콘서트 티켓 가격은 7만7천원이며 디너가 포함되지 않은 티켓 가격은 3만3천원이다. (세금포함)예약 및 문의 02-2660-9000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용감한형제, 6년간 작곡 매출 100억…히트곡 몇개기에 대박?

    용감한형제, 6년간 작곡 매출 100억…히트곡 몇개기에 대박?

    첫 정규 음반 ‘돌아돌아’의 티저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던 용감한형제가 6년간 작곡한 곡들의 총 매출이 100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9일 용감한 형제측에 따르면 최근 작곡한 노래들 음반 판매 및 음원 매출을 합해 10억~20억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2004년부터 지금까지 6년간 작곡한 170곡의 음원 매출을 모두 합산할 경우엔 총 100억에 달한다고. 국내에서 가장 ‘핫한’ 작곡가다운 면모를 매출액 수치로 여실히 입증해 주고 있는 셈이다. 용감한형제의 매출은 다른 가수들의 노래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다. 최근 발매한 자신의 첫 번째 정규앨범 ‘더 클래식’(The classic)에서 박재범이 참여한 ‘울고싶단말야’와 다비치 강민경과 일렉트로보이즈가 참여한 ‘너를 그린다’가 큰 사랑을 받으며 자신의 총매출액 기록을 높이고 있는 중이다. 한편 용감한형제가 작곡한 최근 인기곡은 손담비 ‘미쳤어’ ‘토요일밤에’, 애프터스쿨 ‘너때문에’, 유키스 ‘만만하니’ 등이다. 사진 = 룬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열애’ 황동일-조윤주, ‘파티컬 클럽 십이야’ 서 닭살애정 과시 ▶ 성인용 기저귀카페 폐쇄...착용샷에 사용기까지 ‘엽기’▶ 슈퍼스타K2, 유례없는 ‘TOP11’ 최종선발...왜?▶ ’뜨형 소개팅녀’ 정현주, 성형고백…’구혜선 닮은꼴’▶ 유진, 드라마 속 악녀 vs 웨딩화보 속 천사 ‘눈길’▶ 이아현 “지방분해주사 맞고 괴사성피부염… 다이어트 비극
  •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작곡가이자 가수인 용감한형제가 지금까지 작곡한 노래들의 총 매출이 100억원에 달한다고 밝혀 ‘히트곡 제조기’의 명성이 속빈 강정이 아님을 입증했다. 9일 용감한형제 측에 따르면 손담비 ‘미쳤어’ ‘토요일밤에’, 애프터스쿨 ‘너때문에’, 유키스 ‘만만하니’ 등 용감한 형제가 최근 작곡한 노래들의 음반 판매 및 음원 매출을 합해 10억~20억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또 “2004년부터 지금까지 6년간 작곡한 170곡의 음원 매출을 모두 합하면 총 100억에 달한다”고 전했다. 용감한형제의 매출은 다른 가수들의 노래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다. 용감한형제는 최근 발매한 자신의 첫 번째 정규앨범 ‘더 클래식’(The classic)에서 박재범이 참여한 ‘울고싶단말야’와 다비치 강민경과 일렉트로보이즈가 참여한 ‘너를 그린다’가 큰 사랑을 받으며 자신의 총매출액 기록을 높이고 있는 중이다. 한편 용감한형제는 지난달 31일 첫 정규 음반 ‘돌아돌아’의 티저영상을 공개, 박진영 조영수 방시혁 등 현 가요계를 대표하는 히트 작곡가들의 이름이 담겨 있어 디스논란에 빠진 바 있다. 사진 = 룬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광로 추락사’ 용광로청년 추모시, 네티즌 눈물 ▶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최은주 "쇼핑몰 사건 가해자 L씨, 현재 강남 무당"▶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고소
  • 용감한형제, 6년간 작곡 총매출 100억…인기 작곡가 입증

    용감한형제, 6년간 작곡 총매출 100억…인기 작곡가 입증

    첫 정규 음반 ‘돌아돌아’의 티저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던 용감한형제가 6년간 작곡한 곡들의 총 매출이 100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9일 용감한 형제측에 따르면 최근 작곡한 노래들 음반 판매 및 음원 매출을 합해 10억~20억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2004년부터 지금까지 6년간 작곡한 170곡의 음원 매출을 모두 합산할 경우엔 총 100억에 달한다고. 국내에서 가장 ‘핫한’ 작곡가다운 면모를 매출액 수치로 여실히 입증해 주고 있는 셈이다. 용감한형제의 매출은 다른 가수들의 노래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다. 최근 발매한 자신의 첫 번째 정규앨범 ‘더 클래식’(The classic)에서 박재범이 참여한 ‘울고싶단말야’와 다비치 강민경과 일렉트로보이즈가 참여한 ‘너를 그린다’가 큰 사랑을 받으며 자신의 총매출액 기록을 높이고 있는 중이다. 한편 용감한형제가 작곡한 최근 인기곡은 손담비 ‘미쳤어’ ‘토요일밤에’, 애프터스쿨 ‘너때문에’, 유키스 ‘만만하니’ 등이다. 사진 = 룬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쌈디, 어린시절 사진 공개…팬들 "이건 여자아이인데?"▶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고소
  • ‘히트제조기’ 용감한 형제, 총 100억 매출 ‘파워과시’

    ‘히트제조기’ 용감한 형제, 총 100억 매출 ‘파워과시’

    히트곡 제조기 용감한형제가 지금까지 작곡한 노래들의 총 매출이 100억에 달한다고 알려져 그의 파워를 과시했다. 용감한형제 측에 따르면 손담비 ‘미쳤어’ ‘토요일밤에’ 애프터스쿨 ‘너때문에’ 유키스 ‘만만하니’ 등 용감한 형제가 작곡한 노래들의 음반 판매 및 음원 매출 합해 10억~20억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이에 “지금까지 발표한 가수들의 총 매출을 합하면 총 100억에 달한다”고 전했다. 용감한형제의 매출은 다른 가수들의 노래 뿐아니다. 용감한형제는 최근 발매한 자신의 첫 번째 정규앨범 ‘더 클래식’(The classic)에서 박재범이 참여한 ‘울고싶단말야’와 다비치 강민경과 일렉트로보이즈가 참여한 ‘너를 그린다’가 큰 사랑을 받으며 자신의 총매출액 기록을 높이고 있는 중이다. 한편 용감한형제는 지난달 31일 첫 정규 음반 ‘돌아돌아’의 티저영상을 공개, 박진영 조영수 방시혁 등 현 가요계를 대표하는 히트 작곡가들의 이름이 담겨 있어 디스논란에 빠진 바 있다. 사진 = 룬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동안’ 서인영-’성숙’ 지연, 민낯 닮은꼴 "혹시 자매?"▶ 차두리 딸, 아빠와 출국인사…"아빠로봇+아기로봇"▶ 김용준, 꼽등이 퇴치법 트위터서 공개 "뜨거운 물 사용"▶ 손예진, 난해한 패션으로 시사회 등장…"어디 가세요?"▶ 마녀스프 다이어트…"쓰레기맛? 나도 8kg 빠진다면 OK"▶ 김하늘-강동원, 증권가 결혼루머 소동 ‘그저 웃지요’
  •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작곡가 용감한 형제(본명 강동철, 31)의 첫번째 정규앨범 ‘더 클래식(The Classic)’에 수록된 신곡 ‘돌아돌아’가 가요계의 실태를 풍자하며, 유명작곡가들의 실명을 거론한 직설적인 가사로 화제가 되고있다. 특히 ‘예능 가서 까불면 올라가는 판매고. 개나 소나 작업해서 판 내고’ 등의 가사는 우리 가요계의 부정적인 뒷면을 적나라하게 비판하고 있다. ’돌아돌아’는 앨범 발매 전인 지난 8월31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박진영 가고 방시혁 가고 조영수 가고 호랭아(신사동 호랭이) 엄마 젖 더 먹고와’ 라는 가사로 유명 작곡가의 실명을 담아 ‘디스’논란을 불렀었다. 디스란 힙합 음악을 하는 뮤지션들이 다른 그룹이나 사람을 공격하는 성향의 랩을 뜻한다. 3일 발매된 앨범 ‘더 클래식(The Classic)’에는 재범·그룹 다비치·손담비·포미닛의 현아·더블 K 등 여러 가수가 참여했다. 재범이 부른 ‘올고싶단말야’ 역시 본인의 심경을 표현한 듯한 가사로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조영남, 24세 아나운서 여친 발언…최유라-최원정 ‘끙끙’ 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런닝맨’ 신봉선, 김종국에 포옹...적극적인 애정공세▶ [NTN포토] 이영아 ‘개구장이 소년 같죠?’
  • ‘히트곡제조기’ 용감한 형제, 3일 정규앨범 발매…톱스타 총 출동

    ‘히트곡제조기’ 용감한 형제, 3일 정규앨범 발매…톱스타 총 출동

    작곡가 용감한 형제(본명 강동철)의 첫 정규앨범 ‘더 클래식’(The Classic)이 3일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용감한 형제의 앨범 ‘The Classic’에는 다비치, 손담비, 포미닛의 현아, 박재범, V.O.S, Double K, 미국 힙합그룹 B2K, 일렉트로보이즈, 레드락 등 톱스타들이 총 출동해 눈길을 모은다. 앨범 타이틀 ‘더 클래식’(The Classic)은 미국 대중음악계에서는 ‘명반’이라는 뜻으로 통용된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 용감한 형제는 다비치 멤버 강민경과 힙합 신성 일렉트로보이즈와 ‘너를 그린다’를 작업, 올 가을 최고의 히트 감성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재범의 애절한 음성과 랩이 담긴 ‘울고 싶단 말야’는 녹음단계부터 큰 화제를 받았다. 용감한 형제는 손담비 ‘미쳤어’, ‘토요일 밤에’와 애프터스쿨 ‘너때문에’, 빅뱅 ‘마지막 인사’ 등을 작곡해 대히트를 친 바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 경기中 선수 찌른 브라질 축구심판 경악

    경기中 선수 찌른 브라질 축구심판 경악

    축구심판이 경기 도중 선수를 흉기로 찌르는 충격적인 사건이 브라질에서 발생했다. 현지 언론매체에 따르면 북동부 세아라 주 바레이라에서 열린 아마추어 축구 경기 도중 프란시스코 차베스(26) 주심이 판정에 항의한 선수한 선수와 격렬한 언쟁을 벌였다. 보아페 클럽과의 경기에서 레덴카우 클럽 소속 프란시스코 다 실바(24)가 파울을 선언한 주심에 먼저 주먹을 휘두르자 차베스 주심이 급기야 흉기를 꺼내 들었다. 당시 프란시스코 다 실바의 형인 호세 다 실바(28)가 보안요원으로 있었는데, 이 싸움을 말리는 과정에서 차베스 주심이 휘두른 칼에 가슴이 찔려 현장에서 사망했다. 프란시스코 다 실바 선수 역시 4번이나 등을 찔렸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현지 언론매체들이 설명했다. 한편 브라질 경찰에 따르면 차베스는 범행직후 도주해 행방을 추적 중이다. 전과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prensa latina lasvegas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서울신라호텔, 자연에서 찾아낸 ‘명품 추석 선물’

    서울신라호텔, 자연에서 찾아낸 ‘명품 추석 선물’

    신라호텔은 추석을 맞아 품격 있고 희소성 높은 고급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신라호텔은 올해 한우 미식가들의 다변화와 디테일해진 취향에 맞춰 한우 세트를 지난해와는 다르게 업그레이드했다.‘한우 로얄 프레쉬 세트’(차돌박이 600g, 알사태, 아롱사태, 업진살 각 200g, 한우 LA갈비 1.5kg)를 내놓았다.정읍 청보리를 먹여 키운 한우 중 1++ 등급 인기 부위만 구성했으며 고소하고 부드러운 차돌박이, 소 한 마리 당 매우 적은 분량만 나오는 귀한 업진살, 질 좋은 4~7번 갈빗대만 선별한 LA갈비 구성이 돋보인다.서울신라호텔 스테디셀러인 ‘한우 명품 프레쉬 세트’(안심 600g, 로스용 등심 1.2kg, 채끝 600g, 토시살 600g, 부채살 300g, 치맛살 300g) 역시 마블링이 뛰어난 최고급 특수 부위만 골고루 담아 품격을 높였다.이어 살코기가 가장 많은 3~5번 갈비 위주로 만든 불갈비와 명절용 찜갈비로 구성한 ‘한우 명품 갈비 세트’(불갈비 1kg, 찜갈비 1.6kg)와 스테이크용 등심 및 고소한 불갈비로 구성한 ‘한우 특선 세트’, 고급 부위인 안심, 등심, 채끝만으로 엄선한 ‘한우 특선 프레쉬 세트’ 등 세트를 구성했다.또한 ‘명품 알배기 굴비’는 알이 가장 많이 차오르는 오사리 때 추자도 근해에서 낚은 알배기 굴비를 서해 천일염으로 섭장해 짜지 않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특히 서울신라호텔은 치즈 애호가를 위한 ‘치즈 햄퍼 세트’와 ‘간장게장’, ‘이베리코 햄 세트’, ‘산삼 배양근 꿀’(산삼 배양근 300g, 토종꿀 700g), ‘유기농 황금 발효차’ 등을 마련했다.서울신라호텔 추석 선물 세트는 정성과 품격이 느껴질 수 있게 고급스러운 포장으로 마무리했다. 9월 17일까지 주문하면 추석 전 원하는 날짜에 받을 수 있다.문의 및 주문 : 02)2230-3456 www.theshillashop.com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베니스의 ‘무적자’, 스페인의 ‘악마’…“9월 韓영화, 세계로”

    베니스의 ‘무적자’, 스페인의 ‘악마’…“9월 韓영화, 세계로”

    오는 9월 개막을 앞둔 세계 유수 영화제에 한국영화의 진출이 두드러진다. 올 상반기, 칸 국제영화제에서 ‘시’와 ‘하녀’, ‘하하하’가 주목받았고,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여배우들’, ‘여행자’ 등이 세계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어 내달 개막을 앞둔 베니스·토론토·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에도 다양한 한국 영화들과 배우들이 진출의 쾌거를 이뤘다. ◆ 9월1일, 베니스의 ‘무적자’들 내달 1일부터 11일까지 이탈리아 ‘물의 도시’ 베니스에서 제6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가 열린다. 올해 베니스에는 주진모, 송승헌 등이 주연한 ‘무적자’(감독 송해성)와 이선균, 정유미의 ‘옥희의 영화’(감독 홍상수) 등이 공식 초청받았다. 주진모·송승헌·김강우·조한선이 주연한 영화 ‘무적자’는 오우삼 감독은 대표작 ‘영웅본색’의 세계 최초 리메이크작이자 오우삼 감독이 제작자로 나선 인연으로 베니스를 찾는다. 이번 초청은 오우삼 감독이 베니스국제영화제 평생공로상(Golden Lion for Lifetime Achievement)을 수상하게 된 계기로 이뤄졌다. 영화제 기간 중인 9월 2일에 전 세계에 최초로 공개될 전망이다. 홍상수 감독의 11번째 영화 ‘옥희의 영화’는 오리종티 섹션 폐막작으로 선정돼 영화제 마지막 날인 11일 상영된다. 영화 ‘하하하’로 올해 칸 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의 대상을 수상한 홍상수 감독은 그동안 인연이 없었던 베니스 영화제에 첫 진출하는 기쁨과 함께 오리종티 섹션 폐막작에도 선정되는 영예까지 누리게 됐다. 또한 배우 정우성은 첫 해외 진출작이자 오우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검우강호’와 함께 베니스의 레드카펫에 설 계획이다. 정우성과 세계적인 여배우 양자경이 호흡을 맞춘 ‘검우강호’는 ‘무적자’와 마찬가지로 오우삼 감독의 평생공로상 수상을 계기로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결정했다. ◆ 9월9일, 토론토의 가을, ‘만추’ 내달 9일부터 19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제35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는 현빈과 탕웨이(湯唯) 주연의 ‘만추’(감독 김태용), 전도연과 이정재의 ‘하녀’(감독 임상수), 이병헌과 최민식의 ‘악마를 보았다’(감독 김지운) 등이 진출한다. 현빈과 영화 ‘색,계’의 탕웨이가 호흡을 맞춘 ‘만추’는 고(故) 이만희 감독의 1966년 동명원작의 리메이크로 화제를 모았다. ‘만추’는 토론토영화제의 ‘컨템포러리 월드시네마’ 섹션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지난 5월 칸 영화제의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됐던 ‘하녀’는 토론토영화제의 부름을 받아 갈라(Galas) 부문에서 북미 지역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또 국내 제한상영가 등급으로 부분 편집이 불가피했던 ‘악마를 보았다’는 토론토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Special Presentations) 부문에서 원본 그대로 상영된다. ◆ 9월17일, 산세바스티안에서 ‘악마를 보았다’ 내달 17일부터 25일까지 스페인의 도노스티아 산세바스티안에서는 제58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가 진행된다. 세계제작자연맹(FIAPF)이 공인한 스페인어권 최대 영화제인 산세바스티안영화제에서는 토론토에 이어 ‘악마를 보았다’가 또 한 번 초청되는 기염을 토했다. 산세바스티안영화제와 처음 인연을 맺는 김지운 감독과 주연배우 이병헌, 최민식은 최우수작품상인 황금조개상(Gold Shell)과 최우수감독상·최우수여우주연상·남우주연상에 해당하는 은조개상 (Silver Shell), 심사위원상인 촬영상과 각본상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영화 중에서는 ‘살인의 추억’의 봉준호 감독이 지난 2003년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및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호텔스닷컴, ‘자전거 타기’ 좋은 여행지·호텔 제안

    호텔스닷컴, ‘자전거 타기’ 좋은 여행지·호텔 제안

    호텔스닷컴이 자전거 타기 좋은 여행지를 소개해 눈길을 끈다.자전거로 올 가을 차별화 된 여행경험을 만끽할 수 있으며 건강도 챙기고 환경 보존과 주변 경관을 피부로 체험할 수 있어 일석삼조의 혜택이 될 전망이다.◆ 제주도-‘해비치 호텔 제주’제주도는 올레길 뿐 아니라 자전거 여행을 즐기려는 여행객들의 발길로 끊이지 않는 곳이다.일주도로로 불리는 국도 12호선을 따라 한림공원, 화순, 표선, 우도 등의 경치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감상할 수 있다.약 180km에 달하는 일주도로는 보통 동회선, 서회선 코스로 구분이 된다. 동회선 일주도로는 제주시에서 구좌, 성산, 표선, 남원을 거쳐 서귀포까지이며 서회선 일주도로는 제주시에서 한림, 대정, 중문을 거쳐 서귀포로 이어진다.해비치 호텔 제주(Haebichi Hotel Jeju)는 표선리의 해변가 부근에 위치해 자전거 여행 코스 중반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다.성산일출봉과 근접해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기에 더없이 편리하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덴 호텔 암스테르담’네덜란드 수도 암스테르담(Amsterdam)은 자전거의 교통 분담률이 40%가 넘는 ‘세계의 자전거 수도’로 유명한 곳이다.암스테르담은 건강한 생활습관을 중시하는 ‘자전거 친화적’인 도시로 광범위한 자전거 도로가 연결돼 있어 빠르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즐길 수 있다.또한 자전거 도난 방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자전거 보관소가 곳곳에 설치돼 있다.에덴 호텔 암스테르담(Eden Hotel Amsterdam)은 시내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여행객들이 효율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호텔 인근에 스토페라, 윌렛박물관, 블루브릿지, 렘브란트 광장, 마헤레 다리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자리하고 있다. ◆ 미국 오리건 주 포틀랜드-‘코트야드 메리어트 시티 센터’미국 서부 북쪽에 위치한 포틀랜드(Portland)는 도시 전역을 연결하는 자전거 도로망이 구축돼 있는 곳이다.이 곳은 자전거 도로의 효율성이 입증되면서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는 것.지난 1990년 이후 자전거 전용 도로는 96.5km 에서 무려418.4km로 확장됐고 동 기간 동안 사고율의 증가 없이 자전거 인구가 4배로 증가했다.오리건 주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시티 센터(Courtyard Marriott City Center)는 아름다운 도시를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즐기고자 하는 여행자들에게 좋은 추천 장소다.호텔 주변에 자전거를 타고 방문하기 좋은 파이어니어 코트하우스 광장, 톰 맥콜 워터프런트 파크 등이 위치해 있다.◆ 덴마크 코펜하겐-‘피닉스 코펜하겐’세계에서 삶의 질이 높은 도시 6위에 선정된 덴마크 코펜하겐(Copenhagen)은 자전거 인구수를 자랑하는 도시다.덴마크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전거를 소유하고 있으며 코펜하겐은 오랫동안 자전거의 도시로 각광을 받아왔다.인구의 약 32%가 일반 도로와 구분된 넓은 자전거 전용 도로를 이용해 매일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는 등 자전거의 천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장소다. 숙소로는 프레데릭스 교회, 아말리엔보르 궁, 콩겐스 뉘토르 광장 뿐만 아니라 로젠보르 성, 원형탑 등 관광지에도 인접한 피닉스 코펜하겐 호텔(Pheonix Copenhagen Hotel)을 호텔스닷컴은 추천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실켄 람블라스’스페인 제2의 수도라고도 불리는 바르셀로나(Barcelona)는 지난 2007년부터 새로운 공용 자전거 서비스 ‘바이싱 서비스(Bicing Service)’를 실시하는 곳이다.사용자카드를 소지한 회원들은 바르셀로나 시내와 인근에 위치한 수백 곳의 무인대여소에서 공용자전거를 대여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것.자전거는 사용 후 빌린 곳이 아닌 다른 대여소에 반환해도 된다. 또한 바르셀로나에는 3천 250개의 주차장이 마련된 자전거 도로인 ‘그린벨트’가 도심 외곽에 조성돼 있다.이에 따라 호텔스닷컴은 보케리아 시장, 바르셀로나 현대미술관, 바르셀로나 현대문화센터 부근에 자리 잡고 있는 실켄 램블라스 호텔(Silken Ramblas Hotel)을 추천했다.바르셀로나에서의 자전거 여행으로 교통 체증 없는 여유로운 휴가를 즐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호텔에 대한 상세 정보 및 예약은 호텔스닷컴을 통해 가능하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타블로 학력논란’ 스탠포드 동창 등장…대학사진 추가공개

    ‘타블로 학력논란’ 스탠포드 동창 등장…대학사진 추가공개

    학력논란에 휘말린 가수 타블로를 돕기 위해 이번에는 스탠포드대 동창이 발벗고 나섰다. 자신을 타블로의 대학 동창이라고 밝힌 한강현 씨는 ‘스탠포드 친구들(Tablo’s Classmates from Stanford)’이란 이름으로 페이스북을 개설하고 타블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강현 씨는 타블로와 함께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에 입학해 컴퓨터학을 전공, 2002년에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 불거진 ‘타블로 학력논란’을 뒤늦게 접한 한 씨는 타블로에게 도움이 되고자 대학시절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것. 그는 페이스북 ‘스탠포드 친구들(Tablo’s Classmates from Stanford)’에 타블로의 대학 시절 동아리 활동 모습이 담긴 사진 3장을 게재했다. ‘1999년 스탠포드 램다 동아리 단체 사진. 우측 하단이 댄(타블로)임’, ‘신입멤버들이 선배들에게 보여줘야 했던 안무사진. 프리스타일 부분인듯. 맨 우측의 댄서가 댄(타블로)임’, ‘댄과 스탠포드 1학년 교내 동아리(램다)에서 함께 활동할 당시 함께 찍은 신입멤버들 단체사진. 그러나 댄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중도에 탈퇴’ 등 각각의 사진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도 덧붙였다. 또 페이스북 담벼락(wall)에는 “타블로의 학부 선배 성시은이라고 한다. 타블로가 미국에서 공부하면서 한국음식을 많이 그리워했다. 한국 선후배들이랑 밥 먹는 모임에는 빠진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다”는 글도 게재돼 있다. 한편 타블로는 지난 6월부터 온라인에서 시작된 스탠포드 학사, 석사에 관한 학력 논란에 시달려왔으며 최근에는 그의 형인 데이브(이선민)에까지 ‘학력 논란’의 불씨가 번지기도 했다. 사진 = ‘스탠포드 친구들(Tablo’s Classmates from Stanford)’ 페이스북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f(x) 초미니 ‘눈길’..크리스탈 ‘매끈’ 루나 ‘말벅지’▶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다이어트 성공 인증샷▶ 박휘순은 짝사랑 전문? "지금까지 7번..결국 차여"▶ 김성은, 촬영당일 연락 두절 연예계 복귀 불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 GS샵, ‘럭셔리 크루즈 여행’…월 4만 9900원?

    GS샵, ‘럭셔리 크루즈 여행’…월 4만 9900원?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GS샵은 오는 14일 오전 0시 45분부터 75분 동안 ‘럭셔리 크루즈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상해 4일 상품이 49만 9000원으로 신용카드 무이자 10개월 할부로 결재하면 월 4만 9900원으로 크루즈 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 출항하는 코스타 클래시카호(COSTA CLASSICA)는 5만 3000톤급 초호화 크루즈선으로 승객 1천 700여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승무원도 590명이나 된다. ‘바다 위를 떠다니는 리조트’라는 별명에 걸맞게 수영장, 사우나, 휘트니스센터, 게임룸과 쇼핑면세점, 오페라극장, 갤러리, 도서관, 천문대 등 선내 각종 부대시설을 즐길 수 있다. 첫 날 인천 공항에서 상해 푸동공항으로 비행기를 타고 이동 후 1, 2일차 일정을 신천지, 예원, 상해 임시정부 청사, 서커스 관람 등 상해 관광을 하고 3일차부터 크루즈 항해를 시작해 부산항으로 돌아온다. 크루즈 탑승권, 편도항공권, 출국세, 전 일정 식사, 상해 특급 호텔 1박, 크루즈 2박이 포함되며 9월 15, 24일 출발이다.이외에도 규슈, 고베 등 일본을 다녀오는 크루즈 상품도 선보인다. 추석 연휴인 9월 18일 부산 영도 국제 크루즈 터미널에서 출발해 규슈 나가사키, 가고시마, 호소시마, 고베 등을 관광하는 6박 7일 일정이다. 전 일정 크루즈에서 투숙하면서 선내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가격은 175만원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지각 걱정마!” 전투기 엔진 단 ‘파워 스쿨버스’

    “지각 걱정마!” 전투기 엔진 단 ‘파워 스쿨버스’

    “너희들을 반드시 제시간에 등교시켜 주마!” 학생들을 가득 태운 스쿨버스는 어떤 차보다도 안전을 중시한다. 그런데 아이들의 등하교를 책임지는 스쿨버스에 제트엔진을 장착한다면? 최근 미국의 한 자동차개조 전문가가 절대 학교에 늦을 일이 없는 파워 스쿨버스를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력과 속도를 높이기 위한 자동차를 전문으로 개조하는 폴 스텐더(Paul Stender)는 매우 오래된 스쿨버스에 전투기인 맥도널 더글라스 F-4 팬텀(McDonnell Douglas F-4 Phantom)엔진을 장착했다. 로켓에 막먹는 추진력을 자랑한다 해서 ‘제트파워 스쿨버스’라는 별명이 붙여진 이 버스는 이론상으로 시속 367마일(시속 590㎞)에 달하는 속력을 낼 수 있다. 엄청난 파워 때문에 뒤에서 불꽃을 뿜어내는 스쿨버스의 모습은 학생들 뿐 아니라 성인의 눈길을 사로잡기에도 충분하다. 폴이 이 버스를 만든 이유는 두 가지. 하나는 사람들을 재밌게 해주고 싶어서이고, 또 하나는 어린학생들이 마약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주기 위해서다. 스쿨버스를 통해 학교 통학에 재미를 느끼고, 나쁜 길로 빠져들지 않게 돕기 위한 취지인 것. 그는 “이 버스를 매우 많은 학교에 선보였다. 그들에게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것보다 더 재미있는 일상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 이것은 내가 어린 시절 매우 느린 스쿨버스를 타고 다녔던 날들에 대한 ‘복수’라고도 할 수 있다. 이 버스라면 아이들이 절대 지각할 염려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박재범-성유리 ‘울고싶단 말야’ 뮤비서 ‘슬픈 연인’ 열연

    박재범-성유리 ‘울고싶단 말야’ 뮤비서 ‘슬픈 연인’ 열연

    배우 성유리와 그룹 2PM의 전 멤버 박재범이 용감한 형제의 첫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울고싶단 말야’ 뮤직비디오 티져 영상에서 각기 다른 사랑을 나누는 애틋한 연인으로 열연했다. 6일 공개된 영상은 8월 10일의 날짜와 함께 성유리와 박재범의 눈물을 그려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이날 선공개된 ‘울고싶단 말야’는 박재범이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믿어줄래’에 이어 두 번째로 직접 부른 곡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용감한 형제 측 관계자는 “박재범이 직접 용감한 형제와 앨범 작업을 해보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며 “영화 ‘하이프네이션’의 촬영차 한국에 들어온 박재범은 용감한 형제와 만나 극비리에 녹음했다”고 밝혔다. 이어 “용감한 형제는 박재범의 랩과 보컬 실력에 감탄하여 이번 앨범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공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달 말 발매되는 용감한 형제의 첫 번째 정규 앨범 ‘더 클래식’(the Classic)의 선공개 타이틀곡 ‘울고싶단 말야’는 오는 10일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브레이브사운드, ‘울고 싶단 말야’ 티져 영상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정용진, 한지희와 열애설 트위터 통해 심경고백 ▶ 티아라 지연 “무대에서 춤추다 바지 터져” 굴욕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성유리·박재범, 뮤비 속 슬픈 연인…“울고싶단말야”

    성유리·박재범, 뮤비 속 슬픈 연인…“울고싶단말야”

    배우 성유리와 그룹 2PM 전 멤버 박재범이 슬픈 연인으로 첫 호흡을 맞춘다. 성유리와 박재범은 6일 오전 선공개된 용감한 형제의 첫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울고싶단말야’ 뮤직비디오 티져 영상에서 연인으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에서 각기 다른 사랑을 나누는 애틋한 연인으로 등장한다. ‘울고싶단말야’ 티저 영상에는 알 수 없는 날짜와 함께 성유리와 박재범의 눈물이 담겨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이날 선공개된 ‘울고 싶단 말야’는 박재범이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믿어줄래’에 이어 두 번째로 직접 부른 곡이다. 용감한 형제 측 관계자는 “박재범이 직접 용감한 형제와 앨범 작업을 해보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며 “영화 ‘하이프네이션’의 촬영차 한국에 들어온 박재범은 용감한 형제와 만나 극비리에 녹음했다”고 밝혔다. 이어 “용감한 형제는 박재범의 랩과 보컬 실력에 감탄하여 이번 앨범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공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달 말 발매되는 용감한 형제의 첫 번째 정규 앨범 ‘더 클래식’(the Classic)의 선공개 타이틀곡 ‘울고싶단말야’는 오는 10일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브레이브사운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SUMMER SHOW’, 줄리안 슈나벨 등 미공개작 20점 전시

    ‘SUMMER SHOW’, 줄리안 슈나벨 등 미공개작 20점 전시

    워터게이트 갤러리에서 오는 8월 9일부터 9월 4일까지 기획전 ‘SUMMER SHOW’를 개최한다. 2008년 오픈한 워터게이트 갤러리는 지난 2년간 17회의 기획전을 통해 국내외 미술계에서 주목 받는 세계적인 작가들의 아시아 투어전과 신진 예술가들을 발굴하는 ‘브릿지 프로젝트’ 등을 진행해왔다. 이어 2010년 여름 기획전 ‘SUMMER SHOW’에서는 지난 전시 중 관람객의 호응이 높았던 국내외 대표 작가 6명의 미공개 작품 20점을 선정, 공개한다. 이번 ‘SUMMER SHOW’에서는 ‘뉴페인팅의 거장’으로 불리는 줄리안 슈나벨(Julian Schnabel)을 비롯, 추상화가 이안 우(Ian Woo), 폴 헉슬리(Paul Huxley), 차우희, 임충섭, 강상훈 등 6인 작가들의 미공개작을 만날 수 있다. 워터게이트 갤러리 관계자는 “‘SUMMER SHOW’는 영향력 있는 국내 작가들의 작품들과 세계적인 미술관에서 소개되었던 메이저 국제 작가들의 작품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여름 기획전을 통해 현대 미술계의 흐름을 새롭게 짚어 보는 감상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시명 : SUMMER SHOW of WATERGATE GALLERY▲전시작가 : 줄리안 슈나벨 (Julian Schnabel), 폴 헉슬리(Paul Huxley), 이안 우(Ian Woo), 차우희, 임충섭, 강상훈▲전시기간 : 2010년 8월 9일(월) ~ 9월 4일(토)▲전시장소 : 워터게이트 갤러리(서울시 강남구 논현동)▲문의전화 : 02-540-3213/2332 작품설명 = (위) Julian Schnabel: Last attempt at attracting butterflies I / 1995 / 10 color screen print / 141 x 128 cm, (아래) Ian Woo: Within Mountain / 2008 / Acrylic on canvas / 65 x 82 cm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형자, 전원주택 공개…전통, 현대 공존 인테리어 ‘눈길’ ▶ ’비키니’ 김지선 "S라인 몸매, 비결은 버섯과자" ▶ 추성훈, 도쿄 신혼집 최초 공개...아내 야노시호와 행복 만끽 ▶ 김정은 vs 전인화, ‘청담동女 패션’ 안방극장 사로잡다 ▶ 신민아, ‘하객 패션’으로 최고의 패셔니스타 1위 ‘등극’ ▶ 한지혜, 9월21일 결혼…예비신랑은 6세 연상 검사
  • CJ헬로비전, ‘RFOG’ 기술 첫선

    CJ헬로비전, ‘RFOG’ 기술 첫선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CJ헬로비전은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이달 부천시 소사구에 시범단지 400가구를 구축하고 ‘RFOG(Radio Frequency over Glass)’ 기술을 적용해 기가급 인터넷과 멀티미디어 방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RFOG’는 기존의 케이블방송용 광동축혼합망(HFC, Hybrid Fiber Coax)이 아닌 광케이블망(FTTH)을 통해 케이블방송 신호를 전달해 방송 서비스의 안정성과 초고속인터넷 속도를 동시에 확보한 신기술이다. CJ헬로비전은 ‘RFOG’ 기술을 통해 영화 한편을 10초 이내에 내려받을 수 있는 1Gbps급 인터넷, 모바일을 포함한 ‘N스크린 방송’, 화상회의와 홈CCTV 등으로 구성된 ‘스마트뷰어’ 등 차세대 방통융합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CJ헬로비전은 지난달 은평뉴타운(3지구 D공구 1119가구) 지역에서 1Gbps급 초고속인터넷과 3D VOD 등 양방향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으며, 이번 부천 기가인터넷 시범단지 구축을 계기로 내달부터는 신축 아파트는 물론 단독주택 거주자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CJ헬로비전의 이상용 기술실장은 “다양한 신기술을 도입해 경쟁 사업자보다 먼저 차별화된 차세대 방통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케이블산업의 진화를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한국엡손, 중소기업 대상 ‘컬러 프린터·복합기’ 출시

    한국엡손, 중소기업 대상 ‘컬러 프린터·복합기’ 출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한국엡손(대표 쿠로다 타카시)은 1일 중소기업을 타깃으로 한 소형 컬러 레이저 프린터와 복합기 3종을 출시했다. 네트워크 기능을 갖춘 신형 복합기(제품명 AcuLaser CX16, CX16NF)는 프린팅, 복사, 스캔 기능 등을 제공한다. 특히 1200x600dpi 해상도에 흑백 20ppm, 컬러 5ppm의 인쇄속도를 지원하며 원터치 버튼으로 사용편의성을 고려했다. 또 A4용지 700장을 한번에 장착할 수 있는 용지 급지대를 채택해 월 최대 3만5000장까지 출력 가능하다. ‘CX16NF’ 모델의 경우 팩스 기능에 자동용지공급장치(ADF)가 선택사항으로 제공된다. 경제성을 강조한 컬레 레이저 프린터(제품명 AcuLaser C1600)는 흑백 19ppm, 컬러 5ppm의 출력속도와 해상도 1200x600dpi를 갖췄다. 월 최대 3만5000장까지 출력 가능하다. 설치 및 사용이 원터치로 간편해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서치현 한국엡손 부장은 “컬러 레이저 프린터와 복합기 신제품은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손쉽게 작업할 수 있는 제품들”이라며 “특히 빠르고 정밀한 인쇄와 저렴한 유지비용으로 그 동안 사용을 고민해 왔던 중소규모의 사업장에서도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