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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섹시 서퍼 아나스타샤, 서핑으로 다져진 완벽 뒤태 ‘후끈’

    섹시 서퍼 아나스타샤, 서핑으로 다져진 완벽 뒤태 ‘후끈’

    8일(현지시간) 프로 서퍼이자 미국 스포츠 잡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수영복 모델인 아나스타샤 애슐리(27)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현지 패션 브랜드 익스프레스의 광고를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속 아나스타샤는 알록달록한 무늬의 비키니를 입고 서핑 보드를 타고 있다. 마침 서핑 보드에 몸을 맡긴 채 물 속으로 뛰어들고 있는 찰나인 탓인지 아나스타샤의 주변으로 화려한 물보라가 일었다. 특히 서핑 보드에 엎드려 있는 아나스타샤의 구릿빛 피부와 탱탱한 엉덩이 라인이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2] 팬티가 엉덩이에 너무 껴서 ‘거기’ 노출된 줄도 모르고…

    [화보+2] 팬티가 엉덩이에 너무 껴서 ‘거기’ 노출된 줄도 모르고…

    로버트 패틴슨이 새 연인 탈리아 버넷의 신체 주요부위가 노출되는 장면이 포착됐다. 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한 해변에서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28)이 연인 탈리아 버넷과 데이트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로버트 패틴슨과 그의 연인은 선베드에 누워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서로를 껴안고 있다. 특히 탈리아 버넷의 비키니 팬티가 엉덩이에 살짝 끼면서 엉덩이와 신체 주요부위가 보이는 듯한 아슬아슬한 상황이 벌어졌다. 로버트 패틴슨은 2008년 영화 ‘트와일라잇’을 통해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23)와 인연을 맺고 2009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그러나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2011년 유부남 감독 루퍼스 샌더스와 불륜 스캔들에 휩싸이며 최근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하다 결국 헤어졌다. 탈리아 버넷은 영국 출신 가수 에프케이에이 트윅스(FKA Twigs·26)라는 가명으로 가수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캔디스 스와네포엘, “영화 ‘아바타’의 나비족처럼...훨훨...”

    캔디스 스와네포엘, “영화 ‘아바타’의 나비족처럼...훨훨...”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톱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26)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뉴에디션 호텔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런웨이를 누볐다. 화려하면서도 환상적인 란제리쇼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등장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열린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女모델, 해변서 비키니 막 벗더니’가슴 그대로 노출’ 충격

    女모델, 해변서 비키니 막 벗더니’가슴 그대로 노출’ 충격

    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던 모델 포이베 콜링스-제임스가 상반신을 노출한 장면이 포착됐다. 사진 속 포이베 콜링스는 선베드 위에 앉아 검정색 비키니 브라를 목에 걸어 착용하는 과정에서 가슴을 그대로 드러냈다. 특히 손바닥만큼 작은 브라 너머로 보이는 포이베 콜링스의 아찔한 가슴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제이 엘링슨, “무대 위와 아래에서 달라도 너무나...”

    린제이 엘링슨, “무대 위와 아래에서 달라도 너무나...”

    미국 출신 톱모델 린제이 엘링슨(26)의 무대 위와 아래는 너무 다르다. 역시 프로다. 엘링슨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일컬어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런웨이에서 화려함을 한껏 자랑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린제이 엘링슨은 180cm의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마치 이집트 이미지를 띤 ’게임의 전사’같았다. 그너나 7일 뉴욕시티에서 열린 영화 ‘가장 폭력적인 한 해’의 시사회장을 찾은 린제이 엘링슨은 전혀 달랐다. 민소매의 단아한 원피스 차림으로 포토월에 섰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제이 엘링슨 “게임의 여전사처럼...황금칼 날개...무겁지 않을까”

    린제이 엘링슨 “게임의 여전사처럼...황금칼 날개...무겁지 않을까”

    미국 출신 톱모델 린제이 엘링슨(26)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일컬어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런웨이를 걸었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 패션을 뽐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린제이 엘링슨은 180cm의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마치 이집트 이미지를 띤 ’게임의 전사’같았다. 이날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제이 엘링슨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게임의 여전사처럼 꾸미고...”

    린제이 엘링슨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게임의 여전사처럼 꾸미고...”

    미국 출신 톱모델 린제이 엘링슨(26)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일컬어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런웨이를 걸었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 패션을 뽐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린제이 엘링슨은 180cm의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마치 이집트 이미지를 띤 ’게임의 전사’같았다. 이날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제이 엘링슨, “무대 위와 아래에서 달라도 너무나...”

    린제이 엘링슨, “무대 위와 아래에서 달라도 너무나...”

    미국 출신 톱모델 린제이 엘링슨(26)의 무대 위와 아래는 너무 다르다. 역시 프로다. 엘링슨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일컬어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런웨이에서 화려함을 한껏 자랑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린제이 엘링슨은 180cm의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마치 이집트 이미지를 띤 ’게임의 전사’같았다. 그너나 7일 뉴욕시티에서 열린 영화 ‘가장 폭력적인 한 해’의 시사회장을 찾은 린제이 엘링슨은 전혀 달랐다. 민소매의 단아한 원피스 차림으로 포토월에 섰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블랙 엔젤로 환생...”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블랙 엔젤로 환생...”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불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렸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열린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검은 엔젤로...보는 이의 눈을...”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검은 엔젤로...보는 이의 눈을...”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불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렸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열린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한층 긴 턱수염에 꽁지머리, “18세 연하 애인 뒀다고...아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한층 긴 턱수염에 꽁지머리, “18세 연하 애인 뒀다고...아예...”

    할리우드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가 5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미국 연예전문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꽁지머리(ponytail)은 최근 찍힌 사진이나 비슷하다지만 수염(beard)은 한층 덥수록해졌다. 지난 9월 UN ’평화의 메신저’로 임명됐을 당시에는 비교적 수염도 깔끔했지만 이날 잡힌 수염은 정리조차하지 않은 듯 싶을 정도다. 나이와 상관없이 복부 살도 장난이 아니다. 디카프리오는 지난해 영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이후 UN 활동과 해양환경보전 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 내년에는 영화 ‘레버넌트(The Ravernant)’를 준비하고 있다. “디카프리오, 18세 연하 젊은 애인 토니 가른과 사귀더니...외모가 점점 더 원초적으로...”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한층 긴 턱수염에 꽁지머리, “18세 연하 애인 뒀다고...아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한층 긴 턱수염에 꽁지머리, “18세 연하 애인 뒀다고...아예...”

    할리우드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가 5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미국 연예전문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꽁지머리(ponytail)은 최근 찍힌 사진이나 비슷하다지만 수염(beard)은 한층 덥수록해졌다. 지난 9월 UN ’평화의 메신저’로 임명됐을 당시에는 비교적 수염도 깔끔했지만 이날 잡힌 수염은 정리조차하지 않은 듯 싶을 정도다. 나이와 상관없이 복부 살도 장난이 아니다. 디카프리오는 지난해 영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이후 UN 활동과 해양환경보전 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 내년에는 영화 ‘레버넌트(The Ravernant)’를 준비하고 있다. “디카프리오, 18세 연하 젊은 애인 토니 가른과 사귀더니...외모가 점점 더 원초적으로...”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캔디스 스와네포엘,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끝난 뒤 파티 참석...쇼 보다 더 ...”

    캔디스 스와네포엘,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끝난 뒤 파티 참석...쇼 보다 더 ...”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26)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뉴에디션 호텔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뿐만 아니라 애프터 파티에서도 한층 빛났다. 스와네포엘이 입은 드레스는 매우 고급스러우면서도 섹시했다. 전신에 직접 흰색 자수 레이스를 붙인 것처럼 무늬 사이로는 스와네포엘의 살결이 그대로 비쳤다. 특히 가슴 부분이 깊이 파이고 무릎까지 밀착된 드레스는 스와네포엘의 몸매가 확실하게 드러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젠 크로스, “새가 천사로 탈바꿈한듯...환상적....”

    도젠 크로스, “새가 천사로 탈바꿈한듯...환상적....”

    네덜란드 출신 톱모델 도젠 크로스(29)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일컬어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무대에 섰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도젠 크로스는 178cm의 늘씬한 몸매를 가진 아들과 딸 두 자녀를 둔 엄마다. 그러나 활약이 대단하다. 2005년 잡지 ‘보그’가 뽑은 올해의 모델’이기도 하다. 이날 열린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젠 크로스, “천사가 따로 있겠는가...”

    도젠 크로스, “천사가 따로 있겠는가...”

    네덜란드 출신 톱모델 도젠 크로스(29)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일컬어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무대에 섰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도젠 크로스는 178cm의 늘씬한 몸매를 가진 아들 1명을 둔 엄마다. 그러나 활약이 대단하다. 2005년 잡지 ‘보그’가 뽑은 올해의 모델’이기도 하다. 이날 열린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획] 테스트 성공 오리온…다음 목표는 ‘달과 소행성’

    [기획] 테스트 성공 오리온…다음 목표는 ‘달과 소행성’

    현지 시각으로 5일 오전 7시 5분, 오리온 우주선을 태운 델타 IV 헤비 로켓이 굉음을 내면서 지면에서 솟구쳐올랐다. 4분 후 성공적으로 분리된 오리온 우주선은 지구 표면에서 최대 5,800km 상공까지 상승하면서 4시간 24분에 걸쳐 지구를 거의 두 바퀴 돌아 현지 시각으로 오전 11시 29분(한국 시각 6일 오전 1시 29분), 멕시코 서부 바하칼리포르니아주 해안 600마일 떨어진 태평양 바다 위에 안착했다. 아폴로 4호 미션과 비슷한 첫 번째 비행 테스트 이번 테스트 비행은 오리온 우주선이 정상적으로 발사되어 우주 공간에서 작동할 수 있고, 다시 지구 대기권에 재진입해 안전하게 귀환할 수 있는지를 테스트했다. 이는 사실 1967년 시행되었던 아폴로 4호 임무와 거의 같은 것이다. 당시 아폴로 우주선은 지구를 8시간 36분에 걸쳐 세 바퀴 돌고 난 후 지구에 무사히 귀환했다. 그런데 왜 반세기 가까운 세월이 지난 지금 과거 임무를 반복하는 것일까? 사실대로 말하면 미국의 우주 개발 프로그램은 먼 길을 돌아왔다. 여러 가지 정치적, 경제적 문제가 아폴로 계획 이후의 나사의 발목을 잡았는데 가장 결정적인 이슈는 예산 문제였다. 아폴로 계획에 사용된 새턴 V 로켓을 대체할 다양한 로켓이나 우주선들은 결국 이런저런 이유로 본래 계획과 다르게 진행되거나 혹은 취소되었다. 사실 오리온 우주선 역시 가장 최근 취소된(기술적 문제와 더불어 미국 재정 위기가 취소의 가장 결정적인 이유다) 콘스텔레이션 계획(Constellation Program)의 생존자였다. 콘스텔레이션 계획의 핵심인 아레스 I 및 아레스 V 로켓은 취소되었고, 차세대 달 착륙선인 알테어(Altair) 역시 잠정 취소 상태이지만 오리온은 우주 왕복선의 유산을 최대한 재활용한 차세대 로켓 SLS(Space Launch System)와 함께 살아남았다. 오리온은 기존의 아폴로 우주선과 유사하게 생겼지만 사실 더 대형이다. 지름 5m에 이르는 원뿔형 구조로 아폴로 우주선의 3.9m보다 더 크다. 승무원도 3명 대신 4명을 기준으로 설계되었으며 21일까지 더 오래 우주에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또 이전이 유인 우주선 발사 실패로 인한 인명 참사를 거울삼아 비상 탈출 시스템인 발사 취소 시스템(LAS)을 갖춰 더 안전해졌다. 이미 익숙한 아폴로 우주선과 비슷한 구조를 택한 것은 실패의 위험성을 줄이고 예산을 절약할 수 있게 해준다. 아폴로 4호 미션과 마찬가지로 오리온의 첫 번째 비행은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다음 임무는 2018년이다. 달과 소행성을 목표로 삼은 오리온 차세대 거대 로켓인 SLS는 현재 나사의 뉴올리언스 미슈우드 조립 공장(Michoud Assembly Facility in New Orleans)에서 제작이 진행 중이다. 최근 그 거대한 조립설비를 공개했는데 너비 24m, 높이 52m의 용접 장치에서 지름 8.4m, 높이 61m의 거대한 1단 로켓이 조립된다. 문제는 이 로켓은 이제 막 제작이 시작된 상태라 2018년까지는 발사가 진행될 수 없다는 것이다. 즉 오리온의 2차 테스트가 2018년까지 진행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2018년 9월 30일로 예정된 2차 테스트는 SLS 로켓의 첫 번째 테스트이기도 하다. 이 임무는 Exploration Mission 1(EM-1)이라고 불린다. 델타 IV 헤비 로켓보다 훨씬 거대한 SLS로 발사되는 오리온은 이번에는 지구 주변이 아닌 달까지 여행을 하게 된다. 따라서 이 임무는 1968년 있었던 아폴로 8호 임무와 비슷한 성격이다. EM-1 임무는 무인 임무이다. 첫 번째 유인 임무는 2021년으로 예정된 EM-2(Exploration Mission 2)다. 이 임무에서 오리온에 탑승한 우주 비행사들은 달이 아닌 지구 주변 소행성을 탐사하는 임무를 맡을 가능성이 높다. 나사가 ARM(Asteroid Redirection Mission)이라 불리는 소행성 포획 계획을 세우고 있기 때문이다. 이 계획은 지구 주변을 지나가는 소행성을 포획한 후 인간이 직접 가서 샘플을 채취하는 임무다. 사실 이전의 콘스텔레이션 계획에서는 알테어라고 불리는 대형 착륙선을 이용해 달에 다시 착륙하는 임무가 구상된 바 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 2020년대에 달에 유인 달기지를 건설한다는 야심 찬 계획도 있었다. 이 계획은 루나 아웃포스트(Lunar outpost)라고 명명되었으며 2019년에서 2024년 사이 달 유인기지를 건설하고 이름은 닐 암스트롱 기지로 한다는 구체적인 제안까지 있었다. 이런 야심 찬 계획은 조지 부시 대통령 시절(2006년)에 발표되었으나 세계 금융 위기 이후 미국의 재정 여건이 급격히 열악해지면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 시절에 취소되었고 대신 비용이 상대적으로 적게 드는 소행성 임무가 현재 추진되고 있다. 이 임무는 오리온 우주선을 사용하게 되며 2021년에서 2025년 사이 실행될 가능성이 높다. 이후 목표는 잠정적으로 화성인데 워낙 비용이 엄청나게 드는 사업인 만큼 역시 미래의 경제 여건 등에 따라서 달라질 가능성도 있다. 실제로 나사는 2023년 EM-3 이후 오리온의 다음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고 있다. 우주를 향한 인류의 위대한 도전도 예산 없이는 할 수 없는 만큼, 미국의 재정 여건과 국민 여론이 앞으로 우주 탐사의 방향을 결정할 주요 변수가 될 것이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섹시 초밀착 드레스’ 바네사 화이트, 요염한 자태로 몸매 부각

    ‘섹시 초밀착 드레스’ 바네사 화이트, 요염한 자태로 몸매 부각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이벤트홀 원 메이페어(One Mayfair)에서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 주최 ‘올해의 여성’ 시상식이 열렸다. 영국 출신 가수 바네사 화이트(25)가 가슴 부분이 깊이 파이고 팔과 가슴 부분이 망사로 돼 있는 화이트 초밀착 드레스를 입고 시상식에 나타났다. 특히 붉은색 립스틱으로 포인트 메이크업을 한 바네사 화이트의 드레스 사이로 아찔하고 풍만한 가슴골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격 시스루 비키니 차림 지나 말론, 엉덩이와 섹시한 문신 ‘눈길’

    파격 시스루 비키니 차림 지나 말론, 엉덩이와 섹시한 문신 ‘눈길’

    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할리우드 배우 지나 말론이 속이 다 비치는 드레스를 입고 비키니 몸매를 과시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오른손에 신발을 들고 길을 걸어가고 있는 지나 말론은 발목까지 오는 긴 검정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었지만 그 속으로 검정과 흰색 체크무늬 비키니의 모습이 보였다. 검정색 드레스와 대비되는 하얀 속살이 눈길을 끈다. 최근 지나 말론은 영화 ‘배트맨 V 슈퍼맨: 돈 오브 저스티스’에서 최초로 여성 로빈 역을 맡을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지나는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쇼’를 보기 위해 이 곳을 방문했으며 함께 온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나 말론은 최근 개봉한 영화 ‘헝거게임:모킹제이 파트1’ 에서 요한나 메이스 역을 열연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 가가, ‘상의 탈의?’… 누드 캐미솔에 터질듯한 볼륨감 ‘눈길’

    레이디 가가, ‘상의 탈의?’… 누드 캐미솔에 터질듯한 볼륨감 ‘눈길’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누드톤의 캐미솔과 검정색 스커트로 옷맵시를 가꾼 팝스타 레이디 가가(28)의 모습이 포착됐다. 영화 ‘레옹’에서 장 르노(레옹 역)가 썼을 법한 동그란 선글라스를 쓴 가가의 풍만한 가슴라인이 돋보였다. 특히 캐미솔의 색깔이 살색과 아주 유사해 상의를 탈의한 듯한 착각을 주기도 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최근 레이디 가가는 19살 때 성폭행을 당해 수년간 정신과 치료를 받은 것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라 노출 여배우, 목도리로 살짝 가린 가슴 ‘더 아찔’

    전라 노출 여배우, 목도리로 살짝 가린 가슴 ‘더 아찔’

    비가 많이 내리던 3일(현지시간) 미국 영화배우 메이틀랜드 워드(37)가 로스앤젤레스의 식물이 우거진 한 건물 앞에서 섹시 컨셉의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팬티를 제외하고 모든 옷을 벗은 상태의 워드는 털모자, 목도리, 털부츠를 착용하고 있다. 특히 워드는 길게 내린 목도리로 가슴을 살짝 덮었지만 풍만한 가슴라인은 가릴 수 없었다. 지난 9월 롱비치 코믹 콘테스트에 참가한 워드는 ‘레드 소냐’로 코스프레를 해 주요 부위만 가린 파격적인 의상을 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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