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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일리 사이러스, ‘아찔한 가슴골 포착’ 비키니 몸매

    마일리 사이러스, ‘아찔한 가슴골 포착’ 비키니 몸매

    할리우드 마일리 사이러스가 화제다. 26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마일리 사이러스와 패트릭 슈워제네거가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마일리 사이러스와 패트릭 슈워제네거는 수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마일리 사이러스는 검정색 비키니 브리프만 입고 상반신을 드러내는 파격적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TOPIC/SPLASHNEWS(www.topicimages.com)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클라우디아 로마니, 초미니 핫팬츠 엉밑살 드러낸 파격패션 ‘후끈~’

    클라우디아 로마니, 초미니 핫팬츠 엉밑살 드러낸 파격패션 ‘후끈~’

    이탈리아 출신 섹시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27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의 한 공원에서 축구 실력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엉덩이 밑이 다 드러나는 검정색 핫팬츠와 커다란 모자가 달린 후드 트레이닝복을 입은 클라우디아는 축구공으로 여러 가지 묘기를 선보였다. 특히 상의 트레이닝복 안에는 검정색 브래지어만 착용해 클라우디아의 볼륨감과 매끈한 복근이 돋보였다. 사진= TOPIC / 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버림받은 사자와 20대 청년의 특별한 우정 ‘감동’

    버림받은 사자와 20대 청년의 특별한 우정 ‘감동’

    버림받은 사자와 그를 키운 한 남성의 우정을 담은 사진들이 공개돼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독일 출신의 발렌타인 그뤼너(27)는 최근 자신이 키우는 암사자 시르가(Sirga)와의 아름다운 우정을 다룬 동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이 동영상은 거대한 사자와 포옹을 나누는 그뤼너, 사자와 그뤼너가 야생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 등을 담고 있다. 맹수 중의 맹수인 사자와 우정을 나누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암사자 시르가에게 그뤼너는 특별한 존재다. 시르가는 보츠나와의 한 초원 농장에 굶주린 채 버려져 있었고, 당시 야생보호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던 그뤼너는 곧장 어린 암사자 시르가를 구조해 목숨을 살렸다. 그후 3년 뒤, 시르가는 시도 때도 없이 그뤼너에게 안기고 애교를 부리는 등 마음을 활짝 연 한 식구가 됐다. 그뤼너는 “시르가가 처음으로 자신이 사냥한 것을 내게 가져왔을 때를 잊지 못한다. 언젠가 시르가가 야생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뤼너와 시르가의 우정을 담은 짧은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1500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맹수와 인간의 아름다운 우정은 다큐멘터리로 제작 중이다.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제작사 측은 “우리가 알고 있는 사람과 사자 간의 모든 관계를 초월하는 인상적인 스토리”라고 소개했다. 이들의 다큐멘터리 ‘라이온 하트’(LionHeart)는 2015년 내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케이트 허드슨, 온 몸이 파인 붉은색 드레스 입고…

    케이트 허드슨, 온 몸이 파인 붉은색 드레스 입고…

    할리우드 스타 케이트 허드슨(35)이 온 몸이 파인 베르사체의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파리에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에 따르면 케이트 허드슨은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5 봄/여름 오트 쿠튀르 베르사체 컬렉션에 디자이너 도나텔라 베르사체의 초대로모친 골디 혼과 함께 등장했다.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케이트 허드슨은 체코 출신 톱모델 에바 헤르지고바가 런웨이에서선보여 눈길을 끌었던 온 몸이 구석구석 드러나는 기하학적인 붉은 드레스를 입고 그녀의 완벽한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디자이너 도나텔라 베르사체(59)는 베르사체 브랜드를 만든 지오니 베르사체의 친동생으로 이탈리아 최고의 디자이너 중 한명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미인대회 참가 미녀 비키니 상의 ‘훌렁~’ 사고

    美미인대회 참가 미녀 비키니 상의 ‘훌렁~’ 사고

    미인대회 중 비키니 심사에 나선 한 후보자가 불의의 사고(?)를 당하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에 올랐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TMZ는 지난 11일(현지시간) 2015 미스 캘리포니아 USA 대회 중 벌어진 가슴 노출 순간을 영상과 함께 보도했다. 화제의 영상 주인공은 미스 베벌리힐스 출신의 샤넬 리간. 지역 미인대회 우승자 답게 빼어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는 비키니를 입고 무대에서 워킹하는 도중 상의가 모두 벗겨지는 사고를 당했다. 그러나 리간의 대처는 놀라웠다. 당황하지 않고 비키니 상의 끈을 손으로 잡고는 가슴을 가리고 계속 워킹을 진행한 것. 문제는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임기응변으로 가슴을 가리기는 했지만 '일부'가 드러났기 때문이다. 당시 무대는 비키니 심사를 위해 열렸으며 관람 중이던 수백 여명의 남성들은 때아닌 '쇼타임'으로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뒤늦게 영상과 함께 이 사실을 보도한 현지언론은 "리간이 사고에도 불구, 끝까지 미소를 잃지않고 무대를 마쳤다" 면서 "이 덕분인지 당당히 4위에 랭크됐다"고 보도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거리에서 여성 성추행하고 보니 엄마?

    거리에서 여성 성추행하고 보니 엄마?

    길거리를 지나는 여성들에게 상습적으로 추파를 던지는 남성들을 혼쭐내주는 영상이 화제다. 최근 페루의 한 의류업체는 길거리에서 여성 10명 중 7명이 성추행을 당하는 페루의 수도 리마의 현실을 바꿔보고자 기발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름하여 ‘당신의 엄마를 성추행하라(Silbale a tu madre)’란 프로젝트다. 방법은 이렇다. 평소 길거리에서 성추행을 일삼는 남성들의 엄마들을 섭외한 후, 가발과 화장, 몸매가 드러나는 옷들로 엄마들을 ‘섹시녀’로 변신시킨다. 그리고 아들 앞을 지나가게 해 아들의 반응을 살피는 것이다. 첫 번째 실험에서 엄마는 각선미가 드러나는 짧은 치마를 입고 아들 앞을 지난다. 아니나 다를까. 완벽하게 달라진 엄마의 모습에 아들은 엄마를 알아보지 못하고 “맛있는 팬티”라며 추파를 던진다. 이에 엄마가 아들에게 다가가 선글라스를 벗어 던진다. 자신이 성추행한 여성이 엄마였다는 것을 알게 된 아들은 소위 ‘멘탈붕괴’에 빠진다. 아들은 변명을 해보지만 엄마의 호된 꾸중은 계속된다. 결국, 아들은 앞으로 이런 행동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한다. 두 번째 실험에서도 마찬가지로 남성은 자신의 엄마에게 “안녕. 돼지”라며 추파를 던진다. 이에 엄마는 슬그머니 뒤를 돌아보며 아들의 이름을 부르며 다가간다. 엄마는 가발을 벗어 던지더니 “부끄럽지도 않느냐”며 아들의 행동을 꾸짖는다. 크게 당황한 아들은 “직장상사가 곧 올 텐데 이 모습을 본다면 해고당할 것”이라며 안절부절못한다. “상관없다”는 엄마의 말에 아들은 잘못을 빈다. 성추행을 당하는 여성들이 나의 엄마이자 아내, 그리고 딸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해당 영상은 현재 520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Everlast Perú/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미스 콜롬비아 폴리나 베가, “이게 2015 미스 유니버스의 몸매입니다”

    미스 콜롬비아 폴리나 베가, “이게 2015 미스 유니버스의 몸매입니다”

    2015 미스 유니버스의 왕관은 미스 콜롬비아 폴리나 베가(Paulina Vega)이 차지했다. 25일(현지시간) 플로리나 마이애미의 플로리다 국제대학교(FIU)에서 열린 제63회 미스 유니버스 경연 대회에서 미스 콜롬비아가 2014 미스 유니버스 가브리엘라 이스레르로부터 왕관을 인계받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 콜롬비아 폴리나 베가, “2015 미스 유니버스의 몸매...왕관 쓰는데 전혀...”

    미스 콜롬비아 폴리나 베가, “2015 미스 유니버스의 몸매...왕관 쓰는데 전혀...”

    2015 미스 유니버스의 왕관은 미스 콜롬비아 폴리나 베가(Paulina Vega)이 차지했다. 25일(현지시간) 플로리나 마이애미의 플로리다 국제대학교(FIU)에서 열린 제63회 미스 유니버스 경연 대회에서 미스 콜롬비아가 2014 미스 유니버스 가브리엘라 이스레르로부터 왕관을 인계받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버림받은 사자와 20대 청년의 아름다운 우정

    버림받은 사자와 20대 청년의 아름다운 우정

    버림받은 사자와 그를 키운 한 남성의 우정을 담은 사진들이 공개돼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독일 출신의 발렌타인 그뤼너(27)는 최근 자신이 키우는 암사자 시르가(Sirga)와의 아름다운 우정을 다룬 동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이 동영상은 거대한 사자와 포옹을 나누는 그뤼너, 사자와 그뤼너가 야생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 등을 담고 있다. 맹수 중의 맹수인 사자와 우정을 나누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암사자 시르가에게 그뤼너는 특별한 존재다. 시르가는 보츠나와의 한 초원 농장에 굶주린 채 버려져 있었고, 당시 야생보호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던 그뤼너는 곧장 어린 암사자 시르가를 구조해 목숨을 살렸다. 그후 3년 뒤, 시르가는 시도 때도 없이 그뤼너에게 안기고 애교를 부리는 등 마음을 활짝 연 한 식구가 됐다. 그뤼너는 “시르가가 처음으로 자신이 사냥한 것을 내게 가져왔을 때를 잊지 못한다. 언젠가 시르가가 야생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뤼너와 시르가의 우정을 담은 짧은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1500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맹수와 인간의 아름다운 우정은 다큐멘터리로 제작 중이다.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제작사 측은 “우리가 알고 있는 사람과 사자 간의 모든 관계를 초월하는 인상적인 스토리”라고 소개했다. 이들의 다큐멘터리 ‘라이온 하트’(LionHeart)는 2015년 내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톰 행크스, 뉴욕 지하철 탔다가 ‘쩍벌남’ 된 사연

    톰 행크스, 뉴욕 지하철 탔다가 ‘쩍벌남’ 된 사연

    할리우드 톱 배우 톰 행크스(58)를 보고 싶다면 미국 뉴욕 지하철을 자주 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최근 미 현지매체에 뉴욕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톰 행크스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에 올랐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지하철 안과 밖에서 포착된 톰 행크스는 주위 시선을 아는지 모르는지 이 사람 저 사람 둘러보는 여유를 부리며 목적지인 맨해튼에 도착했다. 영화 출연료만 우리 돈으로 편당 400억원 이상, 개인 자산만 약 4000억원을 가진 그가 단순히 '서민 체험' 하기 위해 지하철을 타지는 않았을 터. 톰 행크스는 "가끔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데 사람들이 잘 알아보지 못한다" 면서 "도시라는 거대 공간이 나에게 익명성을 주는 것 같다"고 밝힌 바 있어 대중교통이 낯선 사람은 아니다. 수천억 자산가의 소박한 나들이는 그러나 엉뚱한 '역풍'을 만났다. 소셜네트워크 사이트(SNS) 사용자와 몇몇 매체들이 그의 지하철 에티켓을 꼬집었기 때문이다. 특히 현지 유명 인터넷 매체 '버즈피드'는 "톰 행크스는 '쩍벌남'(Manspreading)"이라는 '딱지'도 붙였다. 미국에서는 '쩍벌남'을 ‘너무 많은 공간을 독차지하는 남성' 이라는 뜻으로 '맨 스프레딩'(Manspreading)이라 부른다.  당시 촬영된 여러 사진을 보면 톰 행크스가 다리를 쫙 벌리고 앉지는 않았지만 두 좌석을 차지한 장면은 포착됐다. 현지매체들은 "올해부터 뉴욕 지하철이 '쩍벌남' 퇴치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면서 "톰 행크스가 이 캠페인을 몸소 반대하는 것 같다"고 보도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이리나 샤크, 호날두와 결국 결별 “도대체 왜?”

    이리나 샤크, 호날두와 결국 결별 “도대체 왜?”

    이리나 샤크 이리나 샤크, 호날두와 결국 결별 “도대체 왜?” 올해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 수상자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포르투갈)가 애인 이리나 샤크(29·러시아)와 헤어졌다. 25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호날두는 “5년간 교제한 이리나와의 관계를 끝냈다”면서 “서로 이 시점에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샤크는 러시아 출신 모델이다. 호날두는 AP통신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이리나와의 관계, 내 사생활에 대한 주위의 억측을 끝내고자 이 사실을 밝히기로 했다”면서 “이리나가 앞으로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호날두와 샤크는 이달 중순에 열린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 동행하지 않아 결별설이 불거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날두 퇴장, 이리나 샤크 결별 뒤 “다리까지 걷어차” 충격

    호날두 퇴장, 이리나 샤크 결별 뒤 “다리까지 걷어차” 충격

    호날두 퇴장 이리나 샤크 호날두 퇴장, 이리나 샤크 결별 뒤 “다리까지 걷어차” 충격 올해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 수상자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포르투갈)가 애인 이리나 샤크(29·러시아)와 헤어졌다. 25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호날두는 “5년간 교제한 이리나와의 관계를 끝냈다”면서 “서로 이 시점에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샤크는 러시아 출신 모델이다. 호날두는 AP통신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이리나와의 관계, 내 사생활에 대한 주위의 억측을 끝내고자 이 사실을 밝히기로 했다”면서 “이리나가 앞으로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호날두와 샤크는 이달 중순에 열린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 동행하지 않아 결별설이 불거졌다. 한편 호날두는 경기 중 상대 선수와 몸싸움을 벌이다 퇴장을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2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 코르도바의 에스타디오 누에보 아르캉헬에서 열린 2014-1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 코르도바와 원정 경기를 치뤘다. 이날 호날두는 후반 38분경 코르도바의 수비수 에디마르 프라가와 몸싸움을 벌였다. 급기야 호날두는 상대방 다리를 걷어차고 얼굴을 밀쳐 관중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주심은 호날두에게 레드카드를 꺼냈다. 이번 퇴장으로 호날두는 다음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경기가 끝난 뒤 호날두는 자신의 트위터에 “생각 없는 행동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다. 호날두의 퇴장에도 불구하고 레알 마드리드는 코르도바를 상대로 2대 1로 승리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리나 샤크 ‘예술 몸매’…결별 뒤 호날두 퇴장 도대체 무슨 일?

    이리나 샤크 ‘예술 몸매’…결별 뒤 호날두 퇴장 도대체 무슨 일?

    호날두 퇴장 이리나 샤크 이리나 샤크 ‘예술 몸매’…결별 뒤 호날두 퇴장 도대체 무슨 일? 올해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 수상자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포르투갈)가 애인 이리나 샤크(29·러시아)와 헤어졌다. 25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호날두는 “5년간 교제한 이리나와의 관계를 끝냈다”면서 “서로 이 시점에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샤크는 러시아 출신 모델이다. 호날두는 AP통신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이리나와의 관계, 내 사생활에 대한 주위의 억측을 끝내고자 이 사실을 밝히기로 했다”면서 “이리나가 앞으로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호날두와 샤크는 이달 중순에 열린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 동행하지 않아 결별설이 불거졌다. 한편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는 7년 연속 30골을 기록했다. 메시는 24일(현지시간) 스페인 엘체에서 열린 2014-2015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 엘체와의 원정 경기에서 혼자 두 골을 넣어 팀의 6-0 완승을 이끌었다. 이번 시즌 리그 경기에서 21골째를 터뜨린 메시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골, 국왕컵 2골을 더해 시즌 31골을 넣어 최근 7년 연속 30골 고지를 밟았다. 메시는 이날 경기에서 후반 10분 페널티킥으로 2-0을 만들었고 이후 네이마르(브라질)가 두 골을 더한 4-0 상황에서 후반 43분에 한 골을 추가했다. 리그 득점 순위에서도 메시는 28골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와의 격차를 7골로 좁혔다. 레알 마드리드 소속의 호날두는 코르도바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37분에 퇴장당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1로 역전승을 거뒀으나 호날두는 골을 넣지 못했다. 호날두는 페널티 지역 안에서 상대 수비수 에디마르와 공을 놓고 다투다 에디마르의 다리 부위를 발로 걷어찼고 이에 항의하던 다른 선수의 얼굴을 밀쳐 레드카드를 받았다. 이로써 호날두는 2월 1일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경기에 나올 수 없게 됐으며 경우에 따라 추가 징계도 받을 수 있다. 호날두는 경기가 끝난 뒤 트위터를 통해 “에디마르와 다른 모든 분께 나의 생각 없는 행동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3분에 코르도바에 페널티킥을 내줘 줄곧 0-1로 끌려가다가 전반 27분 카림 벤제마의 득점으로 동점을 만들었고 후반 44분 가레스 베일의 역전 결승 페널티킥으로 힘겨운 승리를 거뒀다. 레알 마드리드는 승점 48(16승3패)로 한 경기를 더 치른 FC바르셀로나(승점 47)와의 격차를 유지하며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날두 퇴장-이리나 샤크 결별 “관련 있나?”

    호날두 퇴장-이리나 샤크 결별 “관련 있나?”

    호날두 퇴장 이리나 샤크 호날두 퇴장-이리나 샤크 결별 “관련 있나?” 올해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 수상자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포르투갈)가 애인 이리나 샤크(29·러시아)와 헤어졌다. 25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호날두는 “5년간 교제한 이리나와의 관계를 끝냈다”면서 “서로 이 시점에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샤크는 러시아 출신 모델이다. 호날두는 AP통신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이리나와의 관계, 내 사생활에 대한 주위의 억측을 끝내고자 이 사실을 밝히기로 했다”면서 “이리나가 앞으로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호날두와 샤크는 이달 중순에 열린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 동행하지 않아 결별설이 불거졌다. 한편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는 7년 연속 30골을 기록했다. 메시는 24일(현지시간) 스페인 엘체에서 열린 2014-2015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 엘체와의 원정 경기에서 혼자 두 골을 넣어 팀의 6-0 완승을 이끌었다. 이번 시즌 리그 경기에서 21골째를 터뜨린 메시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골, 국왕컵 2골을 더해 시즌 31골을 넣어 최근 7년 연속 30골 고지를 밟았다. 메시는 이날 경기에서 후반 10분 페널티킥으로 2-0을 만들었고 이후 네이마르(브라질)가 두 골을 더한 4-0 상황에서 후반 43분에 한 골을 추가했다. 리그 득점 순위에서도 메시는 28골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와의 격차를 7골로 좁혔다. 레알 마드리드 소속의 호날두는 코르도바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37분에 퇴장당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1로 역전승을 거뒀으나 호날두는 골을 넣지 못했다. 호날두는 페널티 지역 안에서 상대 수비수 에디마르와 공을 놓고 다투다 에디마르의 다리 부위를 발로 걷어찼고 이에 항의하던 다른 선수의 얼굴을 밀쳐 레드카드를 받았다. 이로써 호날두는 2월 1일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경기에 나올 수 없게 됐으며 경우에 따라 추가 징계도 받을 수 있다. 호날두는 경기가 끝난 뒤 트위터를 통해 “에디마르와 다른 모든 분께 나의 생각 없는 행동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3분에 코르도바에 페널티킥을 내줘 줄곧 0-1로 끌려가다가 전반 27분 카림 벤제마의 득점으로 동점을 만들었고 후반 44분 가레스 베일의 역전 결승 페널티킥으로 힘겨운 승리를 거뒀다. 레알 마드리드는 승점 48(16승3패)로 한 경기를 더 치른 FC바르셀로나(승점 47)와의 격차를 유지하며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입 굳게 다문 채 노래 부르는 영국 여가수 화제

    입 굳게 다문 채 노래 부르는 영국 여가수 화제

    입을 꾹 닫은 채로 자신의 노래를 부르는 여가수의 신기한 영상이 화제다. 지난 22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BBC 그레이엄 노튼쇼에 출연해 입을 다문 채로 자신의 히트곡 ‘뱅뱅’(Bang Bang)을 부른 영국 팝가수 ‘제시 제이’(Jessie J·26)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쇼 진행자 그레이엄 노튼이 제시 제이에게 입을 다문 채로 노래를 할 수 있다고 들었다며 질문을 전한다. 이에 그녀는 “내가 어렸을 때 매번 오디션을 봤는데 할 수 있는 걸 해보라는 요청이 들어왔고 난 상자 속에 있는 척할 수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곧이어 그녀가 자신의 노래 ‘뱅뱅’의 첫 소절인 ‘She got a body like an hourglass, but I can give it to you all the time’(그녀는 모래시계 같은 몸을 가졌지, 하지만 난 너에게 항상 줄 수 있어)을 입을 굳게 다문 채 노래를 부른다. 그녀의 특별한 개인기에 게스트들과 청중들이 웃음을 터트리며 환호를 보낸다. 한편 지난 16일 유튜브에 올라온 그녀의 동영상은 현재 319만 7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BC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플래스토세인가슴크림’ 화제, 왜?

    ‘플래스토세인가슴크림’ 화제, 왜?

    최근 레이싱 모델계에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는 모델 윤소현이 벨기에 수입 ‘플래스토세인가슴크림’ 홈페이지(www.plastosein.co.kr)에 가슴크림 사용후기를 남겨 화제다. 후기와 함께 비키니 컷까지 게재돼 더 큰 이슈가 된 것. 윤소현은 볼륨감 있는 몸매의 비키니 컷을 올린 대담한 후기에 대해 “플래스토세인의 관계자가 해당가슴크림을 지원해 주었는데 그것에 대한 답례로 고마움을 담아 작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벨기에 수입 가슴크림은 1945년에 시작해 69년의 전통을 지닌 세계적인 가슴크림브랜드 플래스토세인의 크림으로, 자연유래 성분을 자랑하는 여성 가슴관리 전용 크림이다. 후기를 본 남성 누리꾼들은 “역시 레이싱 모델의 장래가 기대되는 유망주다”, “베이글녀가 따로 없네”라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냈고, 여성 누리꾼들은 “가슴 커지는 방법을 검색했었는데 이 크림을 한 번 써봐야겠다”, “플래스토세인 가슴크림으로 마사지하면 효과가 있겠지” 등의 가슴크림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한편, 윤소현은 지난 2014년 ‘서울 오토살롱과 미스티카 아웃도어 모터쇼’로 활동을 시작해, 제 3회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에서 신인유망주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5년에는 연기자로 연예계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알려, 귀추가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지고 나갈 테야!’ 입에 문 뼈다귀가 너무 큰 불독

    ‘가지고 나갈 테야!’ 입에 문 뼈다귀가 너무 큰 불독

    큰 뼈다귀 때문에 개 출입문 통과 못 하는 애완견의 모습이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유튜브에 올라온 55초가량의 영상에는 뼈다귀 모양의 큰 개 껌을 입에 문 불독의 모습이 담겨 있다. 불독은 개 출입문 앞에서 잠시 망설인다. 자신의 긴 뼈다귀가 개 출입문의 폭보다 더 길기 때문. 불독이 이리저리 바동대보지만 문으로 출입하기엔 힘들어 보인다. 잠시 뒤, 한 차례 더 시도해보지만 결과는 마찬가지다.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난 듯 불독이 출입문 앞에 뼈다귀를 내려놓고 문을 통과해 들어간다. 출입문으로 고개를 내민 불독이 바깥쪽의 뼈다귀를 입에 문 후, 뼈다귀를 가지고 들어가려 하지만 이마저 쉽지 않다. 애완견의 웃긴 모습에 가족들이 웃음을 터트린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여운 불독”, “영리하진 않네요”,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 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SlashSnow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2014 미스 코리아 유예빈, 미스 유니버스 수영복 예심서 “당당하게 자태 뽐내...”

    2014 미스 코리아 유예빈, 미스 유니버스 수영복 예심서 “당당하게 자태 뽐내...”

    2014 미스 코리아 유예빈(23)이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린 제63회 미스 유니버스 수영복 예심에 참가, 자태를 뽐냈다. 87개국에서 모인 대표들은 대회 지정 수영복 야마마이, 공식 신발 차이니스론드리 하이힐 차림으로 아름다움을 겨뤘다. 야외복과 전통복도 입었다. 2015 미스 유니버스 결선은 25일 밤 8시 이애미 FIU(국제대학교) 아레나에서 열린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NASA 위성 SDO 1억번 태양 찍다…작품 베스트 7

    NASA 위성 SDO 1억번 태양 찍다…작품 베스트 7

    지금으로부터 5년 전인 지난 2010년 2월 미 항공우주국(NASA)의 태양관측위성이 우주로 발사됐다. 바로 역대 최초로 태양이 방출하는 자기장과 극(極)자외선을 관측하는 태양활동관측위성 SDO(solar dynamics observatory)다. 그간 수많은 사진을 찍어 지구로 전송하던 SDO가 지난 19일(이하 미 동부 현지시간) 1억 번 째 '작품'을 촬영해 관심을 끌고있다. 기념비적인 업적을 달성한 SDO는 장착된 네 개의 망원경으로 미국 상공 3만 6000km 고도의 정지궤도에서 10개의 다른 종류의 파장을 이용해 태양을 촬영한다. NASA 측이 선정한 SDO 촬영작 중 베스트 7을 정리해봤다. 1. 1억번 째 사진 지난 19일 촬영된 SDO가 1억 번째 기념작 / 2015년 1월 19일 2. 태양 속 노인 태양의 활동 모습이 마치 노인 얼굴 처럼 보이는 장면 / 2010년 12월  3. 플라즈마의 기둥 태양 표면에서 플라즈마(plasma)가 마치 기둥처럼 뿜어져 나오는 장면 / 2011년 2월  4. 혜성의 흔적 태양 주위를 스쳐가는 혜성 러브조이(Lovejoy)의 ‘타임 랩스'(time lapse) 사진 / 2011년 12월 5. 태양을 공전하는 금성 태양과 함께 포착된 금성의 이동 모습을 합성한 사진 / 2012년 6월 6. 태양을 품은 달 달이 태양을 가린 모습. SDO와 태양 사이에 달이 위치하면서 이같은 사진이 종종 촬영된다 / 2014년 11월 7. 컬러풀 태양 태양의 각기 다른 극단적인 자외선 파장을 알기 쉽게 색깔로 구분한 합성 사진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빅 브라더’ 우승 ‘억대 상금녀’ 비키니 입고 동료들과…

    ‘빅 브라더’ 우승 ‘억대 상금녀’ 비키니 입고 동료들과…

    영국 인기 리얼리티 TV쇼 ‘빅 브라더’ 우승자 헬렌 우드가 초록색 한뼘 비키니를 입고 미끈한 몸매를 과시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에 따르면 헬렌 우드는 이날 한 수영장에서 동료 참가자들과 모처럼의 휴가를 즐겼으며, 남자친구 애쉬 해리슨과는 선베드에서 진한 스킨십을 나누기도 했다. ‘빅 브라더’는 1999년 네덜란드에서 첫 방송됐으며 외부와 단절된 장소에서 생활하는 출연자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카메라에 담아 끝까지 탈락하지않고 남은 최후의 1인이 억대의 상금과 차, 휴가 등을 상으로 받는 리얼리티 TV프로그램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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