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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델레바인, 몸을 새와 꽃, 나무 그림으로 꾸며...”

    “카라 델레바인, 몸을 새와 꽃, 나무 그림으로 꾸며...”

    영국 출신 모델 카라 델레바인(22, Cara Delevinge)이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리나 샤크( Irina Shayk), “드레스가 마치 나이트 가운같네...”

    이리나 샤크( Irina Shayk), “드레스가 마치 나이트 가운같네...”

    Irina Shayk(22) attends the “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 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 at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on May 4, 2015 in New York City. 러시아 출신 모델 겸 배우 이리나 샤크(29, Irina Shayk)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뒤태가 드러나는 시스루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포토묶음] “뒤태가 드러나는 시스루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미국의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45,Jennifer Lopez)와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 도나텔라 베르사체(55, Donatella Versace)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모두 시스루 드레스 차림이다. 도나텔라 베르사체는 명품 브랜드 베르사체의 수석 디자이너이자 베르사체 설립자 지아니 베르사체의 여동생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로지 헌팅턴 휘틀리, “드레스의 곡선과 몸매의 조화”

    [포토묶음] 로지 헌팅턴 휘틀리, “드레스의 곡선과 몸매의 조화”

    할리우드 배우이자 모델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27)이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영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와 ‘트랜스포머3’에 출연, 모델 활동에서 영화로 활동 영역을 한층 넓히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지 헌팅턴 휘틀리,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에서도 섹시한 눈빛을 보낼까..”

    로지 헌팅턴 휘틀리,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에서도 섹시한 눈빛을 보낼까..”

    할리우드 배우이자 모델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27)이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영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와 ‘트랜스포머3’에 출연, 모델 활동에서 영화로 활동 영역을 한층 넓히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누구의 손이 엉덩이에...”

    [포토묶음] “누구의 손이 엉덩이에...”

    ’말괄량이’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2)와 배우 조 크라비츠(26)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를 찾았다. 사이러스와 크라비츠는 함께 레드 카펫에 서서 포즈를 취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게다가 걸으면서 사이러스가 크라비츠의 엉덩이에 손을 대기도 했다. 사이러스의 의상은 여전히 엽기적이다. 조 크라비츠는 영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를 비롯, ‘다이버전트’, ‘애프터 어스’ .’ 엑스맨:퍼스트 클래스’ 등에 출연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콜라병 뒤태는....”

    “콜라병 뒤태는....”

    미국 엔터테이너 김 카다시안 웨스트와 케인 웨스트(Kim Kardashian West, Kanye West)부부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의 화끈한 시스루 패션, “눈둘 곳이 없네”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의 화끈한 시스루 패션, “눈둘 곳이 없네”

    미국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 걸음만 나아가도 다 보일 듯 아찔”… 풍만한 볼륨 몸매 뽐내는 아나 브라가

    “한 걸음만 나아가도 다 보일 듯 아찔”… 풍만한 볼륨 몸매 뽐내는 아나 브라가

    성인 잡지 플레이보이의 모델이자 배우인 아나 브라가(Ana Braga)가 파격적인 자태를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주 말리부 해변에서 아나 브라가를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아나 브라가는 빨간색과 검정색으로 된 비키니 브라와 손바닥보다도 작은 비키니 팬티를 입고 있었다. 비키니 한쪽에는 미국의 프로아이스 하키팀인 시카고 블랙호크스를 상징하는 인디언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아마도 아나 브라가는 시카고 블랙호크스의 승리를 자축하는 의미에서 이 비키니를 착용한 듯 보였다. 특히 신체 주요 부위를 아슬아슬하게 가린 아나 브라가의 비키니 차림은 보는 이들을 더욱 아찔하게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300’의 제라드 버틀러, “길거리에서 (여친의 티셔츠 안에 손 넣고) 이러시면...”

    영화 ‘300’의 제라드 버틀러, “길거리에서 (여친의 티셔츠 안에 손 넣고) 이러시면...”

    영화 ‘300’의 주인공 제라드 버틀러(45)가 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말리부의 한 거리에서 여자친구 모건 브라운과 진하게 애정을 표현하는 광경이 카메라에 잡혔다. 화제는 키스가 아니라 버틀러의 손이 브라운의 티셔츠 안으로 들어가 있다는 사실이다. 미국의 연예전문매체인 스플래시닷컴은 ‘On the PDA(public display of affection, 공공장소에서의 애정 행각)’이라고 썼다. 버틀러와 브라운은 아침을 먹고 나오던 길이었다. 버틀러는 키스를 하다 카메라를 의식한 듯 쳐다보다 갈 길을 갔다. 버틀러는 영화 ‘300’에서 레오니다스 왕 역을 맡아 영화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줬다. 영화 ‘백악관 최후의 날’, ‘게이머’, ‘모범시민’, ‘오페라의 유령’ 등에 출연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키스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아찔한 비키니 속 예쁜 가슴라인 뽐내는 줄리아 페레이라

    아찔한 비키니 속 예쁜 가슴라인 뽐내는 줄리아 페레이라

    브라질 출신 모델 줄리아 페레이라가 3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무결점 몸매를 뽐냈다. 줄리아 페레이라는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비치용 팬츠를 입고 남자친구와 여유로운 한 때를 보냈다. 특히 줄리아 페레이라의 탄탄한 구릿빛 피부와 아찔한 가슴골에서 섹시함이 풍겨져 나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300’의 제라드 버틀러, “길거리에서 이러시면...”

    영화 ‘300’의 제라드 버틀러, “길거리에서 이러시면...”

    영화 ‘300’의 주인공 제라드 버틀러(45)가 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말리부의 한 거리에서 여자친구 모건 브라운과 진하게 애정을 표현하는 광경이 카메라에 잡혔다. 화제는 키스가 아니라 버틀러의 손이 브라운의 티셔츠 안으로 들어가 있다는 사실이다. 미국의 연예전문매체인 스플래시닷컴은 ‘On the PDA(public display of affection, 공공장소에서의 애정 행각)’이라고 썼다. 버틀러와 브라운은 아침을 먹고 나오던 길이었다. 버틀러는 키스를 하다 카메라를 의식한 듯 쳐다보다 갈 길을 갔다. 버틀러는 영화 ‘300’에서 레오니다스 왕 역을 맡아 영화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줬다. 영화 ‘백악관 최후의 날’, ‘게이머’, ‘모범시민’, ‘오페라의 유령’ 등에 출연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키스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고깃속 지방, 심장근육 파괴” - 캐나다 연구

    “고깃속 지방, 심장근육 파괴” - 캐나다 연구

    지방이라고 하면 올리브유 등 식물에서 나온 것은 건강에 좋지만, 고기에 있는 지방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건강에 나쁘다는 것은 이제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고기에 포함된 포화 지방산은 좋은 에너지원이 되지만, 과잉 섭취하면 중성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늘리고, 그 결과 동맥경화 등을 일으킨다. 그런데 동물성 지방의 나쁜 점은 이 뿐만이 아닌 듯하다. 이런 포화 지방산이 심장 근육의 세포를 파괴하는 등 직접적 타격을 주고있는 것이 최근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 심근 세포에 스트레스 캐나다 몬트리올 심장연구소와 몬트리올대 공동 연구팀이 올리브유 등에 들어있는 불포화 지방산과 고기 등에 들어있는 포화 지방산이 심장 세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비교했다. 논문에 따르면, 포화 지방산은 심근 세포에 스트레스를 주고 세포를 죽음으로 내모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불포화 지방산은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 기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심장 질환 일으키기 쉬워 즉, 포화 지방산을 많이 섭취해 심장 세포에 직접 타격을 주고, 향후에는 심장 질환의 발병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번 연구에서는 얼마나 섭취하면 이런 심근 파괴가 일어나는지는 밝혀지고 있지 않지만, 평소 고기를 자주 먹는 사람은 주의할 필요가 있을 듯하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독일 발터 데 그뤼터가 출판하는 학술지 ‘소포체 스트레스 관련 질병’(Endoplasmic Reticulum Stress in Diseases) 최근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지나 말론, “다름은 새로운 변신의 시작이다..꾸몄을 때와 그대로일 때...”

    지나 말론, “다름은 새로운 변신의 시작이다..꾸몄을 때와 그대로일 때...”

    할리우드 배우 지나 말론(29)은 ‘헝거게임’ 시리즈를 비롯해 ‘오만과 편견’, ‘써커펀치’, ‘사랑을 위하여’, 스텝맘’ 등에 출연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키니 모델, 너무 큰 가슴 위로 올라간 비키니에 주요부위 노출… ‘경악’

    비키니 모델, 너무 큰 가슴 위로 올라간 비키니에 주요부위 노출… ‘경악’

    멕시코 출신 수영복 모델 멜리사 세하(Melissa Ceja)가 2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 그랜드 호텔의 ‘웻 리퍼블릭’ 풀장에서 아찔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멜리사 세하는 풀장에서 자신을 알아본 남성 팬들의 사진 촬영 요청에 흔쾌히 응하기도 했다. 아슬아슬한 끈으로 된 티 팬티 때문에 세하의 탄탄한 엉덩이가 그대로 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한나, “하와이에서 색다른 비키니 패션...역시 리한나 패션이다”

    리한나, “하와이에서 색다른 비키니 패션...역시 리한나 패션이다”

    팝스타이자 배우 리한나(27)가 26일(현지시간) 새로운 비키니 패션을 선보였다. 리한나는 하와이 호노룰루에서 친구들과 함께 호노룰루의 한 섬에서 섹시한 하얀 비키니를 입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자신의 스타일리스트 멜 오튼버그의 생일 축하를 겸했다. 특히 리한나는 망사로된 비치 웨어를 입어 색다른 패션 감각을 보여줬다. 물론 탄력있는 몸매는 리한나의 매력이다. 바베이도스 출신인 리한나는 2005년 1집 앨범 ‘뮤직 오브 더 선(Music Of the Sun)’으로 데뷔, ‘엄브렐라(Umbrella)’ 등 히트곡을 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女배우의 섹시한 세차… 비키니 입고 거침없이 트렁크 올라가 ‘아찔한 뒤태’

    女배우의 섹시한 세차… 비키니 입고 거침없이 트렁크 올라가 ‘아찔한 뒤태’

    26일(현지시간) 배우 알리시아 아덴(Alicia Arden)이 섹시한 비키니 차림으로 세차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빨간색 비키니를 입은 알리시아 아덴은 할리우드 서부 셀프 세차장에서 자신의 차를 닦고 있었다. 특히 자동차 위로 거침없이 올라가는 등 아찔한 포즈로 세차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지 하디드, 20인치 허리에 허벅지 사이 공간까지 섹시한 ‘매혹적 자태’ 눈길

    지지 하디드, 20인치 허리에 허벅지 사이 공간까지 섹시한 ‘매혹적 자태’ 눈길

    24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슈퍼모델 지지 하디드(20)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지지 하디드는 빨간색 스트라이프 비키니톱과 끈으로 된 비키니 팬티를 입고 있었다. 하디드는 팬티 양쪽에 묶인 끈을 풀어 알맞게 조정하는 등의 행동도 서슴지 않고 감행해 보는 이들을 더욱 아찔하게 만들었다. 특히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전체적으로 매끈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NASA “로켓 엔진 3D 프린터로 출력”…부품 첫 공개

    NASA “로켓 엔진 3D 프린터로 출력”…부품 첫 공개

    미국항공우주국(이하 NASA)는 3D 프린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우주에서 작동이 가능한 3D 프린터를 선보인 것은 물론이고, 더 나아가 로켓 엔진이나 심지어는 우주 기지를 3D 프린터로 만들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 중에서 금속 3D 프린터를 이용한 로켓 엔진은 점차 실용화의 가능성이 보이고 있다. NASA는 이미 2013년에 새로운 금속 3D 프린터 기술을 이용해서 섭씨 3300도의 고온과 2만 파운드의 추력을 견디는 로켓 엔진을 개발한 바 있다. 이후 나사의 엔지니어들은 실제 로켓에 사용할 수 있는 엔진 부품을 3D 프린터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왔다. 그리고 최근 그 결과물을 공개했다. 마치 절구처럼 생긴 이 부품은 사실 로켓 엔진의 핵심 부품인 로켓 연소실 라이너(combustion chamber liner)다. 위(사진) 부품은 내부에 200개의 가느다란 관을 지닌 구리 합금이다. 로켓 엔진이 안전하게 연소하려면 섭씨 2760도에 달하는 고온을 견디는 부품이 필요하다. 어떤 금속 합금도 이 온도에서 견디기 어려우므로 나사의 엔지니어들은 가느다란 관을 만들고 여기에 영하 173도 정도의 액체 수소를 흘려 보내는 방식을 사용한다. 연료인 액체 수소는 이곳을 거쳐 연소실로 들어간다. 이 방식은 단순하지만, 매우 효과적인 해결책이다. 문제는 내부 구조가 복잡하다 보니 한번 제조하는데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모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3D 프린터라면 훨씬 쉽고 빠르게 이를 제조할 수 있다고 한다. 물론 금속 소재를 3D 프린터로 다룬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NASA의 마셜 우주 비행 센터의 소재 및 가공 연구소(Marshall’s Materials and Processing Laboratory)의 엔지니어들은 선택적 레이저 융해(Selective Laser Melting)를 이용한 적층 가공(additive manufacturing) 방식을 이용해서 이 어려운 문제를 극복했다. GRCo-84라고 명명된 구리 합금의 미세한 가루를 조금씩 쌓아 올린 다음 이를 레이저로 녹여서 가공하는 방식인데, 이 부품을 제조하기 위해서 무려 8255층의 구리 가루를 10일 18시간 동안 가공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는 기존의 방식보다 훨씬 빠른 속도라는 것이 NASA의 설명이다. 이런 방식으로 만든 부품은 기존의 주조 방식에 비해서 아무래도 강도를 비롯한 여러 가지 특성이 다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실제 로켓 엔진에 사용하기에 앞서 다양한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아직 결과는 기다려봐야 알겠지만, 이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NASA의 크리스 프로츠(Chris Protz)는 3D 프린터를 통해 로켓 엔진 제조 시간을 10배나 빠르게 만들고 비용은 50%나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로켓 엔진은 매우 복잡한 데 비해 생산량은 많지가 않아서 기존의 제조 방식으로는 시간과 비용이 매우 많이 소모되는 일이었다. 하지만 3D 프린터는 복잡한 부품을 한 번에 출력해 로켓 제조에 있어 혁신을 가져올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물론 가능성이 현실이 되려면 앞으로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실용화의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보인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투명해서 ‘유리 개구리’…남미서 신종 발견

    투명해서 ‘유리 개구리’…남미서 신종 발견

    피부가 투명해 ‘유리 개구리’로 불리는 신종 양서류가 남미에서 발견됐다. 최근 코스타리카 양서류 연구센터 브라이언 큐비키 박사 연구팀은 현지 동부 산 속에서 신종 '유리 개구리'를 발견했다는 논문을 국제동물분류학회지 ‘주택사’(Zootaxa) 최신호에 발표했다. 피부가 투명해 주요 장기가 밖에서도 보이는 '유리 개구리'(Glass frog)는 중미와 남미의 습한 산 속에서 주로 발견된다. 현재까지 총 149종이 확인됐으며 이번에 발견된 개구리(학명·Hyalinobatrachium dianae)는 약 2.5cm 길이에 유달리 검고 흰 눈과 긴 발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짝짓기 시기 수컷이 마치 휘파람 소리같은 특이한 울음소리를 낸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 연구를 이끈 큐비키 박사는 "신종 수컷 유리 개구리는 암컷을 유혹하기 위해 길고 급격한 리듬의 금속성 소리를 낸다" 면서 "다른 종의 유리 개구리와 가장 구분되는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색소가 부족해 속이 투명하게 보이는데 경우에 따라 천적으로 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위장용으로 쓰일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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