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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절한 틸다씨’…쭉 뻗은 섹시 뒷태로 팬서비스중

    ‘친절한 틸다씨’…쭉 뻗은 섹시 뒷태로 팬서비스중

    6일(현지시간) 여배우 틸다 스윈튼(Tilda Swinton)이 베니스 리도에서 열린 제 72회 베니스 국제 영화 페스티벌(the 72nd Venice International Film Festival)서 영화 어 비거 스플래시(A Bigger Splash) 심사를 위해 참석해 팬들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드레스가 이쯤은 되어야’…멋진 꼬리로 장식한 여배우

    ‘드레스가 이쯤은 되어야’…멋진 꼬리로 장식한 여배우

    6일(현지시간) 여배우이자 영화 감독인 엘리자베스 뱅크스(Elizabeth Banks)가 베니스 리도에서 열린 제 72회 베니스 국제 영화 페스티벌(the 72nd Venice International Film Festival)서 영화 어 비거 스플래시(A Bigger Splash) 심사를 위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시 블랙 비키니 입고 해변서 탄탄한 몸매 자랑

    섹시 블랙 비키니 입고 해변서 탄탄한 몸매 자랑

    TV 시리즈 미스터 로봇의 칼리 초크인이 하와이에서 블랙 비키니를 입은 모습이 포착되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하! 우주] LISA 패스파인더, ‘중력파 사냥’ 나선다

    [아하! 우주] LISA 패스파인더, ‘중력파 사냥’ 나선다

    -아인슈타인이 예측한 중력파는 과연 존재하는가? 우주의 시공간 구조는 그 속에서 움직이는 물체에 따라 쉼 없이 뒤틀리거나 휘어진다. 이러한 시공간의 뒤틀림으로 발생한 요동이 파도처럼 광속으로 전달되어, 움직이는 물체 또는 계(界)로부터 바깥쪽으로 이동하는 파문(ripples)을 중력파라 한다. 주로 천체의 중력붕괴나 초신성 폭발 등으로 발생하는 이 중력파는 일찍이 아인슈타인이 일반상대성 이론에서 그 존재를 예측했지만, 아직 중력파를 검출하는 데 성공한 예는 없다. 그러나 간접적으로 그 존재가 알려졌는데, 1974년 조셉 테일러와 러셀 헐스는 펄서의 쌍성계인 PSR B1913+16을 발견하고 그 자전주기와 펄스 방출주기를 정밀하게 측정한 결과, 그 궤도주기가 점차 짧아지고 있음을 밝혀냈다. 이 현상은 중력파를 통해 에너지가 밖으로 방출되었다고 볼 때, 일반상대성 이론이 예측한 값과 오차범위 내에서 일치했다. 두 사람은 "중력 연구의 새로울 가능성을 여는 신형 쌍성 펄서의 발견" 업적으로 노벨 물리학상(1993년)을 받았다. 이처럼 천체물리학의 최대 화두가 되는 이 중력파 검출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준비가 갖추고 있는 관측소가 있다. 미국의 루이지애나에 설치된 레이저간섭중력파관측소(LIGO: Laser Interferometer Gravitational-Wave Observatory)는 업그레이드를 완료해 크게 향상된 감도로 중력파 검출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는 중이다. 연말께부터 관측을 시작하려고 하는 LIGO팀은 20년간의 노력 끝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약 한 세기 전에 예측한 파동을 어렴풋이 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어쨌든 천문학자들은 최상의 해상도를 확보할 방법으로 이 중력파를 검출하기를 열망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이 원하는 방법대로 하려면, 두 개의 인공위성을 우주로 띄워야 한다. 그리고 수백만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각각 위치시킨 다음 그사이 시공간의 중력파를 검출을 시도하는 것이다. 이처럼 극단적으로 먼 거리를 잡는 것은 시공간의 뒤틀림이 극히 작아 중력파를 검출하기 위해 최대한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다행히 중력파 검출을 열망하는 천문학자들에게 큰 지원군이 나타났는데, 유럽우주기구(ESA)에서 중력파 관측 탐사선을 쏘아 올릴 예정이라는 소식이다. ​아직 망원경의 디자인이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LISA 패스파인더(Laser Interferometer Space Antenna Pathfinder)와 NGO(New Gravitational wave Observatory)가 검토단계에 있는데, 둘 중 하나가 조만간 결정되면 2034년 우주로 올려보내질 예정이다. 그러나 LISA 패스파인더는 사실 중력파 사냥에 전적으로 투입되지는 않고, 약 20년에 걸쳐 보다 광범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은 중력파 천체물리학에 집중하는 것이다"라고 이 두 프로젝트에 관여하는 T 맥나마라가 '디스커버리' 지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1994년 21살의 나이로 LISA에서 과학자로서의 경력을 시작했다. 2034년 LISA 패스파인더가 우주로 떠나면 그도 은퇴할 나이에 이르게 된다. LISA 패스파인더는 어떤 우주선보다 정적이고 안정된 상태를 유지할 것이다. 패스파인더가 머물게 될 궤도는 지구에서 태양 쪽으로 150만km 떨어진 우주공간으로, 라그랑주 1 지점(L1)이라고 일컬어지는 곳이다. 여기에서 지구와 태양의 중력이 균형을 이루어 패스파인더는 안정된 자세를 유지할 수가 있다. LISA 패스파인더가 만약 탐사선이 중력파 검출에 성공한다면 우주의 거대 폭발 증거를 발견한 최초의 우주선이 될 것이다. 사진=ESA(아인슈타인이 예측한 중력파를 검출하기 위해 우주로 발사될 예정인 LISA 패스파인더 상상도) 이광식 통신원 joand999@naver.com
  • [포토] 블레오나, 아찔한 비키니 탈의

    [포토] 블레오나, 아찔한 비키니 탈의

    알바니아 출신의 싱어송 라이터 블레오나 퀘레티(Bleona Qereti)가 3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가에서 비키니 상의를 벗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인 스플래쉬닷컴 카메라에 포착됐다. 소문에 의하면 그녀는 마이애미에서 앨범을 녹음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클라우디아 조던, 구리빛 피부·비키니로 ‘섹시미 발산’

    [포토] 클라우디아 조던, 구리빛 피부·비키니로 ‘섹시미 발산’

    할리우드 배우 클라우디아 조던이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을 거니는 모습이 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인 스플래쉬닷컴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드피플+] 희귀병 20대 여성의 패션모델 ‘무한도전’

    [월드피플+] 희귀병 20대 여성의 패션모델 ‘무한도전’

    창백한 피부에 대머리, 성인 치아가 없는 특이한 외모의 여성이 최고의 패션모델이 되기위해 '무한도전' 중이다. 최근 미국 야후와 영국 데일리메일등 서구언론은 뉴욕을 주무대로 활동 중인 여성모델 멜라니 게이도스(27)의 사연을 전했다. 현지 패션계를 중심으로 점차 이름을 알리고 있는 그녀는 외모로 먹고사는 업계에서 보편적인 미(美)와는 거리가 먼 모습으로 활동 중이다. 그녀가 마치 영화 속 악당 캐릭터 같은 특이한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은 희귀병 때문이다. 그녀의 병명은 이름도 생소한 '외배엽 형성이상'(Ectodermal Dysplasia). 이 병은 외배엽 형성의 결함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피부, 머리카락, 치아, 손톱 등의 이상현상을 보이는 선천적 유전질환이다. 이 때문에 그녀는 뼈에 이상은 물론 성인 치아가 없으며 머리카락은 거의 빠졌고, 코 등 외모도 일반적인 사람들과 다르다. 게이도스는 "어린 시절에는 18살까지 살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면서 "나의 처지 때문에 한 때 자살 생각도 했었다"고 털어놨다. 실제 그녀의 말처럼 어린시절은 고통의 연속이었다. 30-40차례나 수술대 위에 오른 것도 모자라 특이한 외모 때문에 친구들에게 따돌림 받기 일쑤였기 때문이다. 감수성 예민한 어린 소녀에게 큰 고통이었지만 그녀는 좌절하지 않았다. 예술적 감성이 풍성했던 그녀는 뉴욕의 플랫 인스티튜트에서 순수 미술을 전공한 후 4년 전 부터 자신의 외모를 장점으로 바꿔 세상에 둘 도 없는 특별한 모델이 되기 위한 도전에 나섰다.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커뮤니티 사이트에 광고하는등 적극적인 활동에 나선 그녀의 노력은 결국 결실을 맺었다. 스페인의 유명 사진작가 에우헤니오 레쿠엔코의 눈에 들어 한 독일 밴드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계기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이후 그녀의 특별한 외모에 주목한 사진작가들과 패션업계의 '러브콜'이 밀려들었고 지금은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패션모델로 당당히 섰다. 게이도스는 "어린시절부터 커다란 광고판과 스크린에 있는 내 모습을 꿈꿔왔다" 면서 "사람들이 내가 어떻게 밥을 먹는지, 어떻게 모델을 하는지 묻지만 이는 인식의 문제일 뿐" 이라고 밝혔다. 이어 "나에게 있어서의 미(美)는 감정(feeling)이고 존재 그 자체" 라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쩡야니, 오스틴 언스트...마지막 퍼팅 전(前)과 후(後)..프로답다”

    “쩡야니, 오스틴 언스트...마지막 퍼팅 전(前)과 후(後)..프로답다”

    대만 쩡야니와 미국 오스틴 언스트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프랫빌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 트레일(the Robert Trent Jones Golf Trail, 파72, 6955야드)에서 열린 요코하마 타이어(the Yokohama Tire LPGA Classic ) LPGA 클래식에서 마지막 4라운드 18번홀 그린에서 퍼팅 전 환한 얼굴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결과는 공동 2위다. 1위 크리스 터멀리스17언더파 271타에 1타 뒤진 16언터파 272타다. 쩡야니가 18번홀 그린에서 아깝게 버디를 놓쳤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쩡야니, “버디 잡았으면...터멀리스와 공동...”

    쩡야니, “버디 잡았으면...터멀리스와 공동...”

    대만 쩡야니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프랫빌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 트레일(the Robert Trent Jones Golf Trail, 파72, 6955야드)에서 열린 요코하마 타이어(the Yokohama Tire LPGA Classic ) LPGA 클래식에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미국 오스틴 언스트와 함께다. 1위 터멀리스17언더파 271타에 1타 뒤진 16언터파다. 사진은 쩡야니가 18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놓친 뒤 아쉬움의 리액션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French prime minister Manuel Valls wets...

    French prime minister Manuel Valls wets...

    French prime minister Manuel Valls delivers a speech on the last day of the Socialist Party (PS) summer congress on August 30, 2015, La Rochelle, western France.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크리스 터멀리스,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 우승 “마침내 미국에게 트로피가”

    크리스 터멀리스,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 우승 “마침내 미국에게 트로피가”

    미국 크리스 터멀리스(Kris Tamulis)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프랫빌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 트레일(the Robert Trent Jones Golf Trail, 파72, 6955야드)에서 열린 요코하마 타이어(the Yokohama Tire LPGA Classic ) LPGA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터멀리스는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쾌하고 신나게...가슴을 활짝 펴고...”댈러스 치어리더

    “유쾌하고 신나게...가슴을 활짝 펴고...”댈러스 치어리더

    29일(현지시간) 텍사스 알링턴에서 열린 풋볼 프리시즌(Preseason) 댈러스 카우보이스(Dallas Cowboys)와 미네소타 바이킹(he Minnesota Vikings)과의 경기에서 카우보이스 치어리더들이 응원 열기를 후끈 달아오를만한 포퍼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뜨거움과 시원함이 한 곳에...거침없는 포퍼먼스”

    “뜨거움과 시원함이 한 곳에...거침없는 포퍼먼스”

    29일(현지시간) 텍사스 알링턴에서 열린 풋볼 프리시즌(Preseason) 댈러스 카우보이스(Dallas Cowboys)와 미네소타 바이킹(he Minnesota Vikings)과의 경기에서 카우보이스 치어리더들이 응원 열기를 후끈 달아오를만한 포퍼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효주, “걸어다니는 광고판...LOTTE..확실하네...프로니까”

    김효주, “걸어다니는 광고판...LOTTE..확실하네...프로니까”

    김효주가 28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프랫빌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 트레일(the Robert Trent Jones Golf Trail, 파72, 6955야드)에서 열린 LPGA 요코하마 타이어(the Yokohama Tire LPGA Classic ) 2라운드에서 6번홀 그린으로 걸어가고 있다. 김효주는 3언더파 140타로 공동 28위에 자리했다. 1위는 오스틴 언스트(10언더파 135타), 2위는 청야니(9언더파 136타) 3위는 김세영, 티파니 조(8언더파 137타)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조...치마 바지 차림인데...좀 자세가...”

    “티파니 조...치마 바지 차림인데...좀 자세가...”

    미국 티파니 조(Tiffany Joh)가 28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프랫빌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 트레일(the Robert Trent Jones Golf Trail, 파72, 6955야드)에서 열린 LPGA 요코하마 타이어(the Yokohama Tire LPGA Classic ) 2라운드 12번홀 그린에서 라이를 읽고 있다. 티파니 조는 중간합계 9언더파 137타로 김세영과 함께 공동 3위를 기록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브리타니 린시컴, “어이구 들어갔어야하는데...그냥 확!”

    브리타니 린시컴, “어이구 들어갔어야하는데...그냥 확!”

    미국 브리타니 린시컴(Brittany Lincicome)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프랫빌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 트레일(the Robert Trent Jones Golf Trail, 파72, 6955야드)에서 열린 LPGA 요코하마 타이어(the Yokohama Tire LPGA Classic ) 2라운드 11번 그린에서 퍼팅을 놓친 뒤 아쉬움 액션을 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원 열기 후끈 달아오르게 할께요.제 뒤에 또 한 사람...”댈러스 치어리더

    “응원 열기 후끈 달아오르게 할께요.제 뒤에 또 한 사람...”댈러스 치어리더

    29일(현지시간) 텍사스 알링턴에서 열린 풋볼 프리시즌(Preseason) 댈러스 카우보이스(Dallas Cowboys)와 미네소타 바이킹(he Minnesota Vikings)과의 경기에서 카우보이스 치어리더들이 응원 열기를 후끈 달아오를만한 포퍼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세영, “1위와는 2타차...날 역전의 여왕이라고 하지 않나..마지막까지”

    김세영, “1위와는 2타차...날 역전의 여왕이라고 하지 않나..마지막까지”

    김세영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프랫빌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 트레일(the Robert Trent Jones Golf Trail, 파72, 6955야드)에서 열린 LPGA 요코하마 타이어(the Yokohama Tire LPGA Classic ) 2라운드에서 12번홀 그린에서 퍼팅을 하고 있다. 김세영은 8언더파 137타로 공동 3위다. 1위 오스틴 언스트(10언더파 135타)과는 2타차다. 2위는 청야니(9언더파 136타)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휴대할 정도로 소형화 성공...초강력 ‘레이저 무기’ 개발

    휴대할 정도로 소형화 성공...초강력 ‘레이저 무기’ 개발

    미국 항공기 제작사이자 군수업체인 보잉이 차량이나 전함 등에 탑재하는 대신 병사들이 휴대해 운용할 수 있는 소형 레이저무기를 개발했다. ‘컴팩트 레이저 웨폰 시스템’(Compact Laser Weapon System, 이하 LWS)라고 불리는 이 무기는 보잉사가 기존에 개발한 레이저 무기 차량 ‘HEL MD’에 탑재된 레이저 발사장치를 현격하게 경량화해 휴대 가능하게 만든 버전이다. 보잉사는 LWS가 “눈에 보이지 않으며 소리 없이, 그리고 정확하게 표적에 레이저 공격을 가할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LWS는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돼있다. 각 파트는 여행용 캐리어가방 정도 크기이며 병사 1~2명이 운반하게 된다. 총 중량은 약 295㎏, 운용 인원은 8~12명이다. 조립에는 총 15분이 소요된다. 이 무기는 최대 10㎾의 에너지 빔을 방출해 35㎞ 밖의 표적을 포착, 식별, 추적, 격파할 수 있다. LWS의 주요 목표는 무인기, 적 포탄, 저고도비행 항공기 등이다. 보잉사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주 포인트 무구 자치구에서 실시한 발사실험을 통해 LWS의 이동 무인기 격추능력을 실제로 증명해 보였다. 보잉사의 아이작 닐은 “목표를 수백m 밖에서 용접 토치로 공격하는 것이나 마찬가지” 라고 말한다. 그는 “15초면 드론을 무력화시킬 수 있다”며 “공격을 당하는 쪽에서는 공격자의 위치는 물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조차 파악하기 힘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잉사에 따르면 이미 현재 미군 특수부대들에서 LWS를 실험 중이며 기타 미군 여러 부서들에서도 해당 무기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한편 이번 무기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HEL MD 또한 지난 2013년과 올해 초 실시한 발사실험을 통해 그 위력을 드러낸 바 있다. 이 실험들에서 HEL MD는 안개, 바람, 강우 등 여러 기상상황 하에서도 표적에 대한 추적 및 타격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증명됐다. 보잉사는 현재 10㎾인 HEL MD의 레이저 출력을 향후 50~60㎾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보잉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15초면 드론 격추...휴대용 초강력 ‘레이저 무기’ 개발

    15초면 드론 격추...휴대용 초강력 ‘레이저 무기’ 개발

    미국 항공기 제작사이자 군수업체인 보잉이 차량이나 전함 등에 탑재하는 대신 병사들이 휴대해 운용할 수 있는 소형 레이저무기를 개발했다. ‘컴팩트 레이저 웨폰 시스템’(Compact Laser Weapon System, 이하 LWS)라고 불리는 이 무기는 보잉사가 기존에 개발한 레이저 무기 차량 ‘HEL MD’에 탑재된 레이저 발사장치를 현격하게 경량화해 휴대 가능하게 만든 버전이다. 보잉사는 LWS가 “눈에 보이지 않으며 소리 없이, 그리고 정확하게 표적에 레이저 공격을 가할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LWS는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돼있다. 각 파트는 여행용 캐리어가방 정도 크기이며 병사 1~2명이 운반하게 된다. 총 중량은 약 295㎏, 운용 인원은 8~12명이다. 조립에는 총 15분이 소요된다. 이 무기는 최대 10㎾의 에너지 빔을 방출해 35㎞ 밖의 표적을 포착, 식별, 추적, 격파할 수 있다. LWS의 주요 목표는 무인기, 적 포탄, 저고도비행 항공기 등이다. 보잉사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주 포인트 무구 자치구에서 실시한 발사실험을 통해 LWS의 이동 무인기 격추능력을 실제로 증명해 보였다. 보잉사의 아이작 닐은 “목표를 수백m 밖에서 용접 토치로 공격하는 것이나 마찬가지” 라고 말한다. 그는 “15초면 드론을 무력화시킬 수 있다”며 “공격을 당하는 쪽에서는 공격자의 위치는 물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조차 파악하기 힘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잉사에 따르면 이미 현재 미군 특수부대들에서 LWS를 실험 중이며 기타 미군 여러 부서들에서도 해당 무기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한편 이번 무기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HEL MD 또한 지난 2013년과 올해 초 실시한 발사실험을 통해 그 위력을 드러낸 바 있다. 이 실험들에서 HEL MD는 안개, 바람, 강우 등 여러 기상상황 하에서도 표적에 대한 추적 및 타격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증명됐다. 보잉사는 현재 10㎾인 HEL MD의 레이저 출력을 향후 50~60㎾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보잉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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