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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V ‘정책퀴즈왕2’ 새달 방송

    KTV는 지난해 국내 최초로 선보인 정책 퀴즈 대결 프로그램 ‘대한민국 정책퀴즈왕’의 참여 대상을 올해부터 전 국민으로 확대했다고 17일 밝혔다. 생활에 유용한 정책 정보를 퀴즈로 풀어 보는 ‘대한민국 정책퀴즈왕2’는 다음달 3일부터 매주 토요일 방송된다. 사전 관문인 ‘국민예심 OX 퀴즈’에 참여하려면 KTV 홈페이지(www.ktv.go.kr)에 접속하거나 페이스북 또는 카카오 스토리 등에서 ‘KTV 정책퀴즈왕’을 검색하면 된다. 유용한 정책 정보를 묻는 OX 퀴즈 형식으로 문제가 제공되며 매회 400~500명을 선정해 총 8000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본선은 국민예심을 거쳐 매주 선정되는 6명의 도전자와 전회 우승자 간 서바이벌 방식의 대결로 진행된다. 우승 상금은 회당 500만원씩 총 7000만원이다.
  • 대만에 뜬 ‘오해영’…서현진 첫 해외 팬미팅 성료

    대만에 뜬 ‘오해영’…서현진 첫 해외 팬미팅 성료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이 낳은 스타 서현진(31)이 첫 해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12일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현진은 지난 9일부터 이틀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또 오해영’과 ‘식샤를 합시다2’(tvNㆍ2015) 홍보 행사 겸 팬미팅을 진행했다. 2006년부터 연기자로 활동한 서현진이 해외 프로모션이나 팬미팅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행사는 대만 KKTV 초청으로 성사됐다. 서현진은 10일 개최된 단독 팬미팅에서는 ‘식샤를 합시다2’ 콘셉트에 맞게 팬들에게 음식을 직접 대접했다. 걸그룹 밀크 출신인 그는 ‘또 오해영’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사랑이 뭔데’를 열창해 환호를 끌어내기도 했다. 서현진은 팬들에게 “제가 이런 사랑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다”면서 “‘또 오해영’과 ‘식샤를 합시다2’를 사랑해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 4명의 딸 둔 싱글맘 도운 노신사의 배려 감동

    4명의 딸 둔 싱글맘 도운 노신사의 배려 감동

    미국의 한 방송사 기자에게 제보된 한 싱글맘의 체험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KTVU의 프랭크 서머빌 기자는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한 여성의 체험담을 공개했다. 이후 이 게시글은 좋아요(추천) 3만 개, 댓글 2400개, 공유 1만5000회 이상을 기록했고 다른 외신을 통해 소개될 정도로 크게 주목받고 있다. 화제의 체험담을 공개한 이는 플로리다주(州)에 사는 29세 여성 타우니 넬슨. 그녀는 4명의 딸을 둔 싱글맘이다. 넬슨은 남편이 집을 나간 뒤 9세, 5세, 2세, 6개월 된 딸을 혼자의 힘으로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느 날 그녀는 세 딸(9세, 5세, 6개월)을 차에 태우고 생필품을 구매하기 위해 쇼핑을 갔다. 딸들과 함께 무사히 쇼핑을 마친 그녀는 주차장에 세워둔 차로 돌아가 시동을 걸었다. 그런데 차에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생각을 돌이켜보니 세 딸 중 한 명이 실수로 차량 등을 켜 놔 배터리가 그만 방전되고 말았던 것. 때마침 비까지 쏟아졌다. 그녀는 어떻게든 시동을 걸기 위해 다른 차량의 운전자들에게 전기 좀 나눠 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2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20여 명의 운전자는 보고도 못 본 척하고 지나가 버렸다. 시간이 지체될수록 5살 된 딸은 불안해했고 6개월 된 딸은 배가 고파 울기 시작했다. 넬슨 자신도 힘이 들어 그만 흐르는 눈물을 막을 수 없었다. 그때 누군가 차량 창문을 조심스럽게 노크했다. 그는 바로 74세의 한 노신사. 할아버지는 넬슨에게 치킨과 비스킷을 주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딸에게 먹이세요. 지금 견인차를 불렀어요. 또 내 아내가 곧 차로 이곳에 오니 당신들을 집까지 바래다줄게요.” 이날 넬슨은 딸들과 함께 노신사 부부의 차를 타고 무사히 귀가할 수 있었다. 그런데 다음날 오전 노신사가 넬슨의 집으로 정비공을 데려왔다. 정비공은 넬슨 가족 차의 배터리 교체 뿐만 아니라 깨져 있던 창문까지 수리해줬다. 이후 넬슨이 수리비를 내려고 하니 정비공은 이미 (노신사분이) 지급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비공은 노신사의 말을 전해달라고 했다면서 “무언가 보답하고 싶다면 절대로 포기 말고 좋은 엄마로 계속 있어 달라”고 말했다. 넬슨은 “지금까지 살면서 그렇게 울어본 것은 처음”이라고 회상하며 당시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다고 전했다. 또 “내가 무너질 것만 같을 때 자신감을 되찾아줬다. 고맙다는 말조차 못했지만 언젠가 누군가에게 내가 받은 것과 같은 일로 보답하고 싶다”면서 “쓰라린 경험을 하는 사람이 이 글을 읽는다면 천사는 뜻밖의 순간에 찾아온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런 사연을 소개한 서머빌 기자는 “친절한 노신사가 이 글을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게시글에는 “나쁜 소식이 아닌 이런 이야기를 전해줘 감사하다” “9살짜리 딸은 이날 받은 친절을 절대 잊지 않을 것이다” 등 호평이 이어졌다. 사진=Facebook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中, 황사가 낳은 씁쓸한 풍속도’찾아가는 서비스’

    中, 황사가 낳은 씁쓸한 풍속도’찾아가는 서비스’

    #중국 베이징에서 주재원 생활을 하는 한국인 장모씨는 외국인 전용 거주지에 살고 있다. 그는 매일 저녁 퇴근 길, 집으로 돌아오는 아파트 복도에 성매매 전단지가 수두룩하게 널부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눈살을 찌뿌린다. 또, 주말 오후 현관 앞을 청소 할 때마다 업자들이 뿌려 놓은 성매매 여성들의 사진이 담긴 전단지 수십 장을 직접 수거해 버리고 있다.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날로 극심해져가는 살인적인 황사가 빚어낸 씁쓸한 풍속도다. 중국 베이징에 사는 주재원, 기업관계자 등이 가족 단위로 들어왔다가 살인적인 황사 앞에 가족들을 먼저 고국으로 돌려보내는 사례가 늘고 있다. 또한 어쩔 수 없이 중국에 와서 일해야 하는 경우에도 황사에 노출시키지 않기 위해 아예 처음부터 혼자 오는 사례도 허다하다. 이렇듯 중국에 혼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증가하면서, 장 씨와 같은 처지의 ‘기러기 아빠’들을 겨냥한 성매매 여성들을 알선하는 전단지들이 외국인 오피스 지역 및 거주지를 중심으로 쉽게 발견되곤 한다. 실제로 과거에는 중국식 룸살롱 형태인 ‘ktv’ 영업소 일부에서 성매매를 알선해오던 방식이었다면, 최근에는 성매수 남성이 살고 있는 거주지 또는 호텔로 성매매 여성이 직접 이동하는 방식으로 그 양상이 변화하고 있다. 특히 재중 외국인 근로자들의 급여 소득 수준이 높다는 점을 겨냥해 이들이 거주하는 지역에는 마사지 숍으로 가장한 각종 불법 퇴폐 안마소를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때문에 중국 공안 당국에서 조차 성매매 혐의자를 적발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월 기준,영국국제개발부(DFID)가 조사 발간한 '중국 성매매 종사자'에 따르면 중국 전역에서 성매매 산업 종사자의 수는 5000만명 이상일 것으로 분석됐다. 나이는 19~24살이 65%, 학력은 중졸 이하 종사자의 수가 56%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중국 정부가 밝힌 통계에 따르면, 중국에서는 지난 1980년대 개혁개방 이후 급속한 경제 발전과 함께 성매매 현상이 급격하게 증가했는데, 지난 1984년 성매매로 단속된 성매매 여성의 수는 약 1만 2281명이었으나, 1989년에는 10만명을 넘어섰고, 1990년에 들어서서는 매년 20만명 이상의 성매매 여성을 적발해오고 있다고 중국 당국은 밝혔다. 이처럼 독버섯처럼 전국적으로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는 불법 성매매 문제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중국 사회에 만연한 빈부 격차와 성에 대한 개방적인 인식이 꼽히고 있다. 성매매 산업에 종사하는 여성들의 상당수가 지방 소도시에서 일자리를 찾아 대도시로 상경한 중졸 이상의 학력을 가진 이들로, 이들이 회사, 공장, 식당 등에 근무할 경우 일반적으로 받을 수 있는 급여는 매달 평균 약 2000~3000위안(약 36~54만원) 정도에 불과하지만, 성매매 산업에 종사할 경우, 하루에도 수 백 위안을 벌어들일 수 있다는 인식 탓에 성매매 종사 여성의 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더욱이 최근에는 외국인 집단 거주 지역 내의 여관이나 호텔에 성매매 여성들을 그룹 형태로 투숙시키며 인근 거주자를 대상으로 성매매를 업으로 하는 이들도 생겨나고 있는 분위기다. 문제가 심각해지자 2014년 중국 국무원에서는 ‘성매매 엄금 결정’을 의결하고, 치안관리처벌법 66조에 의거해 성매매 여성 및 매수자에 대해 10~15일의 구류 및 5000 위안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등 행정처분의 강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강제적 도덕교육 수업인 ‘수용교육제도’을 동시에 실시해오고 있다. 또, 외국인의 경우 해외 추방 조치를 당하게 된다. 또한 ‘성매매자 수용교육법’의 입법화를 통해 성매매로 단속된 이들을 6개월에서 2년간 수용해 교육하고, 성병검사 및 치료를 병행하도록 조치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6개월에서 2년이라는 수용 기간이 집행자의 재량권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으며, 수용자에 대한 불합리한 신체적 구속을 낳을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는 상황이다. 글·사진 임지연 베이징(중국) 통신원 cci2006@naver.com
  • 장한 고대언론인상에 류현순·전병준씨

    장한 고대언론인상에 류현순·전병준씨

    고려대 언론인교우회(회장 김민배)는 올해의 장한 고대언론인상 수상자로 류현순(왼쪽) KTV 원장과 전병준(오른쪽) 매일경제신문 논설실장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4월 1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 ‘아슬아슬’ 생방송 중인 기자에 돌진한 승용차

    ‘아슬아슬’ 생방송 중인 기자에 돌진한 승용차

    TV 뉴스를 전하던 기자가 갑작스러운 교통사고에 화들짝 놀라는 모습이 고스란히 카메라에 포착됐다.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캘리포니아 주(州) 알라메다 카운티에서 생방송 뉴스 중 KTVU 알렉스 사비지(Alex Savidge) 기자가 간신히 교통사고를 피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전날 밤 엘라메다 카운티에서 발생한 열차 탈선으로 9명이 부상한 뉴스를 전하기 위해 카메라 앞에 서 있는 알렉스와 카메라감독 칩 본(Chip Vaughan) . 알렉스가 탈선에 관한 소식을 전하는 사이, 뒤쪽 도로에서 급제동 소리와 함께 차량 두 대가 추돌하며 미끄러졌다. 추돌한 차량이 알렉스를 향해 돌진하는 순간, 그가 오른쪽으로 점프하며 칩에게 “길에서 피해!”라고 짧게 소리친다. 알렉스의 외침에 촬영 중이었던 칩도 사고를 감지하고 안전한 곳으로 피해 사고를 면했다. 쿵 소리와 함께 사고 차량이 멈춰 서며 추돌로 인한 파편들이 사방에 널브러졌다. 사고 직후 칩은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며 “알렉스가 차량을 피해 다행이며 감사하다”고 말했다. 알렉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생방송 중 차에 치일 뻔했다”면서 “걱정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한편 경찰 조사 결과 이번 교통사고는 흰색 차량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브레이크로 착각해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영상= KTVU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무모한 신경전이 불러온 아찔한 교통사고 ☞ 달리는 승합차 트렁크 문 열리더니 2세 유아 ‘쿵!’
  • [데스크 시각] 읍·면·동 복지 허브화로 사각지대 꿈 살려야/박찬구 정책뉴스부장

    [데스크 시각] 읍·면·동 복지 허브화로 사각지대 꿈 살려야/박찬구 정책뉴스부장

    모든 가난을 나라가 구제할 수는 없다. 하지만 비극과 불행의 굴레에서 헤어나려는 개인의 몸부림과 자립 의지를 외면한다면 국가의 존재 이유가 무색해지는 것 또한 사실이다. 송파 세 모녀가 복지 사각에 내몰린 연유를 생각하면 우리 공동체의 복지 시스템이 그저 앉아서 수혜자가 찾아오길 기다리는 소극적 행정에 머물렀던 게 아니냐는 자성을 할 만하다. 한편으론 턱없이 부족한 복지담당 공무원들이 쏟아지는 현장 민원을 감당하지 못해 최악의 선택에 내몰리는 사례들은 복지 전달체계가 엇나가도 한참 엇나간 현실을 보여 준다. 모든 가난을 나라가 구제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회생 의지를 가진 가난은 공동체가 시스템으로 지원하고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당위성을 되새겨야 하는 까닭이다. 그런 점에서 보건복지부가 연두 업무보고에서 내놓은 ‘읍·면·동 복지 허브화’ 계획은 늦었지만 당연하고 환영할 일이다. 현재의 주민센터를 통합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센터로 바꾸는 게 핵심이다. 주민은 근처 복지센터에 찾아가 내게 적합한 복지 서비스를 상담, 지원받을 수 있고, 복지센터 공무원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방문해 정부·민간에 산재한 복지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된다. 시스템 개선으로 사각지대를 줄이는 획기적인 방안이라 할 수 있다. 그 효과는 현장 시범사업에서 입증되고 있다. ‘KTV 국민방송’의 복지부 업무보고 영상자료에는 ‘읍·면·동 복지 허브화’ 시범사업에 참여한 광주 광산구 우산동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의 생생한 육성이 담겼다. 이지영 주무관은 업무보고에서 우산동의 복지인력과 복지통장, 복지협의체 위원들이 도움이 필요한 1500가구를 일일이 방문, 상담했다고 소개했다. 죽음을 생각하던 ‘은둔형 외톨이’ 청년이 마음의 빗장을 풀어 여러 기관의 도움으로 생활고를 해결하고 자동차 엔지니어가 되기 위해 대학 편입을 준비하고 있는 사례를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꼽았다. 그는 “이 청년을 통해 실낱같은 희망만 있으면 다시 살 수 있는 게 사람이라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제가 드린 복지 정보 하나가 그분들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도 했다. 이 자리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정책 고리를 아무리 튼튼하게 잘 만들어도 한 군데가 아주 약하게 돼 있으면 그 부분에서 고리가 끊어진다”고 강조하고 ‘일선 복지공무원의 숫자 부족’과 ‘복지 전달체계의 문제점’이 복지 정책의 ‘약한 고리’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일선 공무원부터 국정 최고 책임자에 이르기까지 ‘읍·면·동 복지 허브화’의 필요성과 절실함에 인식을 같이하고 있다. 복지부 관계자는 “복지 깔때기 현상을 개선하는 계기도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복지사업과 예산은 늘어나지만 현장 복지인력이 부족해 정작 수요자에게는 정책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는 문제점이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을 것이란 바람이다. 물론 읍·면·동 공무원의 복지 전문성을 강화하고 맞춤형 복지 전담팀을 확충하는 등 후속 대책이 충실히 이행돼야 가능한 얘기다. 송파 세 모녀의 비극을 계기로 2014년부터 4년간 복지공무원을 6000명 가까이 충원하기로 한 계획에 따라 지금까지 투입된 2700여명의 인력이 적재적소에 배치돼 제 역할을 하고 있는지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복지부와 행정자치부 등 관련 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는 일념으로 진정성을 갖고 유기적인 협업을 이뤄 나가야 함은 물론이다. ckpark@seoul.co.kr
  • 전북 고창남중 음악동아리 “별솔하모니” 국무총리상 영예

    전북 고창남중 음악동아리 “별솔하모니” 국무총리상 영예

    전북 고창군 고창남중학교(교장 홍경표, 총동문회장 정형진 서울성북구의원) 음악동아리 “별솔하모니” 가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동아리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고의 대상을 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지난 10월 31일 청운대에서 개최된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동아리 경진대회는 전국 초중고교에서 활동하는 400여개 3만여명의 청소년 동아리 회원들이 대회를 참가해 수준 높은 경연대회를 펼쳤다. 고창남중학교 별솔하모니 음악동아리는 2013년 7월 시골학교의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교육 환경의 변화’를 이룩해보고자 교장선생님과 교직원들의 의지를 모아 전교생이 함께하는 음악동아리다. 그동안 별솔하모니는 농촌 지역의 작은 학교 실정에 맞게 클래식 선율과 우리나라 전통 사물놀이의 가락이 함께 어우러진 조합으로 활동했다. 그리고 동양과 서양, 클래식과 국악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처음 시도해 보는 크로스 오버를 통해 고창남중만의 특별한 연주를 만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선한 무대와 새로운 감동을 선사해 격려와 호응을 얻었다.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노력과 사랑으로 시작된 별솔하모니를 통해 전교생이 함께 하모니를 만들어가며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해갔다. 또 타인을 향한 존중과 화합이라는 인성의 중요한 덕목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친구의 소중함을 배워가며, 모두가 함께하는 마음으로 완성한 하모니를 만들어 갔다. 이러한 시골학교의 특별한 변화는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신선한 감동으로, 대한민국 창의인성 한마당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kbs 투데이전북, jtv 클릭 이 사람, 국회방송 ‘인성이 미래다’, KTV ‘살맛나는 이야기’ 등 언론을 통해서도 수차례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한줄영상] 16층서 투신한 소녀가 산 이유?

    [한줄영상] 16층서 투신한 소녀가 산 이유?

    아파트 16층서 투신한 소녀가 살았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은 지난 6일 태국의 한 아파트 16층서 추락하는 소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아찔한 높이임에도 불구하고 소녀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이 설치한 에어 안전매트 위로 떨어져 목숨을 건진다. 소녀가 에어 매트 위로 떨어지자 소방대원들이 달려가 소녀의 상태를 살핀다. 사진·영상= Leak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공중묘기서 추락하는 여 서커스단원 ‘아찔’

    공중묘기서 추락하는 여 서커스단원 ‘아찔’

    공중묘기를 선보이는 서커스에서 여성단원이 5m 아래 바닥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벨라루스 공화국 민스크에서 열린 한 서커스 공연에서 시소를 이용해 점프한 여성단원이 5m 기둥 위 의자로 착륙하는 묘기를 시도했다. 두 명의 남성단원이 시소 위로 점프해 도움닫기를 하자 빨간색 서커스 복 차림의 여성단원이 곡예를 부리며 의자에 착륙하는 순간, 기둥이 꺾이면서 공연 바닥으로 추락한다. 여성의 추락에 관람객들이 놀라 비명을 지른다. 한편 5m 높이에서 추락한 여성 대원은 운 좋게도 경상만을 입었을 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eak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다이빙하다 머리 절벽에 부딪힌 청년 ‘아찔’

    다이빙하다 머리 절벽에 부딪힌 청년 ‘아찔’

    최근 레바논 베이루트 ‘Ain Mreisseh’ 해변에서 절벽 아래로 다이빙 하던 한 청년이 절벽에 머리를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이슬람 최대 연례행사인 하지 기간인 지난 24일에 벌어졌다. 영상에는 한 청년이 난간이 있는 해변 절벽 아래로 다이빙을 시도하려 한다. 한 차례 망설임 끝에 청년이 난간 위로 점프하며 절벽 아래로 다이빙하는 순간, 그의 머리가 절벽에 부딪히며 바닷물 속으로 빠진다. 수면 위에 정신을 잃은 그를 구하기 위해 친구들이 바닷물 속으로 뛰어든다. 친구들이 그를 바위로 들어 올린 후, 그의 부상 정도를 살핀다. 한편 절벽 바위에 머리를 부딪힌 청년은 운 좋게도 약간의 피를 흘릴 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eak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우째 이런 일이?’ 포르쉐 경주서 발생한 요상한 사고는?

    ‘우째 이런 일이?’ 포르쉐 경주서 발생한 요상한 사고는?

    자동차 경주서 발생한 해괴한 사고가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지난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나바라주에서 열린 2015 포르쉐 카레라 컵(Porsche Carrera Cup)에서 트랙 코너를 돌던 경주 차량 두 대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하지만 고속 충돌한 두 대의 차량은 운 좋게도 한 대의 포르쉐 경주용 차가 상대 차의 위에 서로 포개진 상태로 멈춰 섰다. 쥘 고논(Jules Gounon)의 차가 조프리 드 나드라(Joffrey De Narda)의 포르쉐 위로 올라선 것이다. 한편 이같은 해괴한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사고에도 불구 조프리 드 나드라가 세 번째 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영상= IMGUR / Leak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국정책방송원(KTV) 유현순 원장 경쟁력 강화 시동

    한국정책방송원(KTV) 유현순 원장 경쟁력 강화 시동

    “한국정책방송원(KTV)의 사명은 국민에게 정부 정책을 제대로 알려 공감을 이끌어 내는 일입니다. 진정한 공감은 ‘일방향’이 아닌 ‘쌍방향’ 소통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지난 2월부터 KTV를 이끌고 있는 유현순(59) 원장은 정책의 일방적 전달자가 아닌 국민과 정부를 잇는 가교 역할을 강조했다. 정책전문채널인 KTV는 1995년부터 케이블 TV의 공공채널을 통해 방송을 내보내고 있으며, 거슬러 올라가면 1961년 만들어진 공보부 산하 국립영화제작소가 전신이다. ●‘밑바닥 민심의 충실한 전달’ 주력 유 원장은 고려대를 졸업하고 KBS 기자와 대외정책팀장, 정책기획본부장을 거쳐 방송부문 부사장을 지냈다. 실무와 정책을 섭렵한 전문가라는 점에서 KTV의 발전과 도약, 위상 제고에 대한 기대를 받고 있다. 유 원장은 취임 일성으로 ‘밑바닥 민심의 충실한 전달’을 강조했다. 정책을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알려 더 많은 국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국민 정서를 정책 담당자에게 전달해 보다 나은 정책 생산을 위한 피드백이 가능하도록 뒷받침하겠다는 것이다. 체질 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시스템이 움직이는 조직’을 최우선 경영목표로 삼고 있다. 그는 “공무원과 비정규직 등 구성원이 복잡해 전문성이 낮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이지 못하면서 성과창출이 미흡했다”면서 “프로그램 생성·소멸이 예견될 수 있도록 제작 전 과정을 시스템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웰 메이드·타이밍 강조… 시청률 파괴 선언 완성도 높은 웰 메이드 프로그램과 적절한 방송 시점도 강조했다. 방송에서 성패는 사람과 자본이 결정하는데 그런 점에서는 정부가 운영하는 방송매체로서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정부 정책을 굴곡 없이 보여 줄 수 있는 유일한 매체이자 과거 ‘대한뉴스’ 등 방대한 역사·문화 영상을 보유한 곳간이 있다는 점은 어느 방송도 따라올 수 없는 강점이다. 보유 자산을 프로그램 제작에 활용하고 시의적절하게 방송한다면 매체 인지도를 높일 수 있다는 판단이다. 유 원장은 취임 이후 ‘시청률 파괴’를 선언했다고 한다. 시청률에 연연하지 말고 기본에서 다시 시작하자는 뜻이라고 했다. 프로그램 개편을 통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역할을 다하는 공무원을 소개하는 ‘철밥통은 가라’, 과감하게 규제를 혁파한 사례를 보여 주는 ‘혁신을 혁신하라’, 정부와 정책에 대한 젊은층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대한민국 정책 퀴즈왕’ 등을 선보였다. 그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 사이 편성됐던 영화나 과거 영상 프로그램 등을 폐지하고 정책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며 “가을 개편에서는 사내 공모와 외주업체 제안 등으로 선정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더해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공공 라디오 방송의 필요성도 역설했다. ●“여건 열악해도 정부 정책 효율적 전달 노력” 유 원장은 “여건은 열악하지만 좌고우면할 겨를이 없다”며 “정부 정책을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발굴, 개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뉴스 생방송 중 강도에 털린 취재팀 ‘황당’

    뉴스 생방송 중 강도에 털린 취재팀 ‘황당’

    범죄사건을 취재하러 나간 취재팀이 범죄 표적이 됐다. 생방송으로 진행된 뉴스 중 현장 취재팀이 강도에게 털린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본의 아니게 범죄 현상을 특종 보도(?)한 채널은 미국 KTVU. 사건은 앵커가 현장에 나가 있는 여자리포터에게 보도를 요청한 순간 발생했다. 여자리포터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을 보도할 예정이었다. 앵커는 현장에 나간 리포터의 보도가 있겠다며 마이크를 넘겼지만 여자리포터는 "잠깐 기다리라"는 말을 던지며 카메라 앞에서 사라진다. 여자리포트가 카메라에서 사라지는 모습을 보면 무언가 다급한 상황이 벌어진 걸 바로 알 수 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던 여자리포터는 순간 옆을 돌아보며 깜짝 놀란 얼굴로 황급히 몸을 피한다. 그 뒤로 한 남자가 무언가에 쫓기듯 도망가는 모습도 카메라에 포착됐다. 앵커는 "무슨 일이 있는가"라고 묻지만 여자리포터는 카메라 앞에 서지 못했다. 알고 보니 그때가 강도사건이 벌어진 순간이었다. 카메라 TV에는 포착되지 않았지만 취재팀은 이때 권총강도를 만났다. 권총강도는 취재팀에 달려들어 카메라와 삼각대를 빼앗아 도주했다. TV 취재팀을 턴 강도는 급(?)도 다른 것일까? 강도는 BMW 7시리즈를 타고 도주했다. 한편 지난해 브라질에선 취재를 준비 중인 여자리포터가 강도에게 핸드폰을 빼앗긴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TV 카메라는 강도의 얼굴을 포착했다. 사진=TV캡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CG 아닙니다’ 혹등고래 무리 물 위로 ‘불쑥’

    ‘CG 아닙니다’ 혹등고래 무리 물 위로 ‘불쑥’

    거대한 혹등고래 무리가 한꺼번에 물 위로 솟아오르는 장관이 공개돼 화제다. 7일(현지시각) 미국 알래스카 지역 방송국 KTVA는 지난 5일 브래드 리치(Brad Rich)와 그의 친구 토니 플랜더스(Tony Flanders)가 낚시 장소 이동 중 우연히 혹등고래 무리를 목격, 물 위로 솟아오르는 생생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요한 물 위로 모습을 드러내는 혹등고래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혹등고래 무리의 등장은 그 자체로 시선을 압도한다. 리치는 “혹등고래의 모습은 경이로웠다. 내 생애 가장 놀라운 경험이었다.”라며 녀석들을 본 심정을 전했다. 이 영상은 지난 5일 알래스카 남쪽 항구도시 스워드 인근 해안에서 촬영된 것으로, 지난 8일 유튜브에 게재됐다. 한편, 혹등고래는 지구상에서 가장 큰 포유류로 꼽힌다. 길이 15미터, 몸무게 30톤으로 인간의 500배에 이르는 거대한 몸집을 가졌으며, 얼굴과 몸에는 골프공만 한 따개비가 수십 개씩 붙어 있어 험상궂게 보인다. 하지만, 사람에게 매우 친근하게 행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Brad Rich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뉴스 생방송 중 ‘권총강도’…여기자 ‘화들짝’

    美뉴스 생방송 중 ‘권총강도’…여기자 ‘화들짝’

    미국의 한 지역방송사가 총기 살인 사건 보도를 위해 생방송을 진행하던 도중 방송 스태프들이 권총 강도를 당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현지 방송인 KTVU와 KNTV는 지난 2일(현지 시간) 아침, 전날 한 부둣가에서 발생한 여성 총기 피살 사건에 관한 보도를 준비하고 있었다. KTVU 방송 앵커가 현지에 나가 있는 여기자를 연결해 막 생방송 진행을 시작하는 순간, KTVU 여기자는 "잠시만요"를 외치며 화면에서 급히 사라졌고 이어 한 남자가 화면 뒤로 급하게 뛰어가는 장면이 방송됐다. 방송국에서 뉴스를 진행하던 KNVU 앵커가 "무슨 일이냐, 괜찮으냐"라고 물으며 다시 여기자를 호출했지만, 해당 기자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더는 모습을 보이지 않자 해당 방송국은 현지 연결 생중계를 중단하고 말았다. 사고가 발생한 이유는 생방송을 시작하기 직전 권총을 든 강도가 나타나 방송 장비와 지갑 등을 강탈했기 때문이다. 이 권총 강도는 한 스태프에게는 땅바닥에 엎드리게 한 다음 머리를 구타하는 등 순식간에 방송 현장에 등장해 강도짓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다, 공교롭게도 전날 저녁에 이 지역에서 발생한 32세 여성의 총기 피살 사건을 보도하기 위해 현장에 모였던 방송 스태프들이 다시 권총 강도를 당하자 인근 주민들의 불안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생방송 연결 순간 권총 강도 등장에 놀라는 여기자 모습 (현지 방송, KNVU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pk@gmail.com
  • KTV 대학생 정책퀴즈왕 7월 방영

    KTV(한국정책방송원·원장 류현순)는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서바이벌 퀴즈 프로그램 ‘대한민국 정책퀴즈왕’을 7월 3일부터 방송한다고 18일 밝혔다. 국민 생활에 유용한 정책 정보를 퀴즈로 풀어 보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대학생들이 총상금 1억원을 놓고 대결을 펼치게 된다. 예심과 본선 출전팀에는 소정의 참가 상금을 주며 주장원 200만원, 월장원 500만원, 준우승팀 1700만원(누적), 최종 우승팀 3000만원(누적)의 상금이 수여된다. 참가 방법과 예심 일정은 KTV 홈페이지(www.ktv.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 [부고]

    ●양석주(전 신창초 교장)씨 별세 해식(전 부산시 테니스협회 수석부회장)해성(삼성화재 대리점 점장)해영(KBO 사무총장)씨 부친상 박동국(메카커뮤니케이션즈 대표)전세일(전 한화건설 지사장)씨 장인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3010-2262 ●김원중(대덕고 교장)유중(KTV 방송제작부장)씨 부친상 이승원(홍도초 교사)박명희(남정초 교감)씨 시부상 18일 대전 건양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30분 (042)600-6660 ●신영삼(뉴스웨이 호남취재본부 부장)영전(아이디큐 전무이사)영재(서울 올수훈민정음학원 원장)영선(세인산업 대표)씨 모친상 18일 전남 해남 제일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9시 30분 (061)534-4441 ●윤상수(준인터내셔날 대표)보영(우리은행 부부장)영기(호암재단 수석)씨 모친상 이현오(삼성엔지니어링 상무)김영경(신영공영 전무)조웅남(삼성생명 차장)씨 장모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3410-6920 ●조명철(용인시 재정법무과장)씨 모친상 장성자(수원지검 송무계장)씨 시모상 18일 수원시 연화장, 발인 20일 오전 9시 (031)218-6565 ●양승관(NC 다이노스 수석코치)씨 장모상 18일 일산 백병원, 발인 20일 오전 11시 (031)910-7444 ●김희대(전 하나은행 부행장)원대(원기업 대표)형대(삼성생명 판교FA법인대리점 대표)씨 부친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3410-3151
  • [부고]

    ●김종면(서울신문 수석논설위원)종원(자영업)재숙(서울 성서초 교감)씨 부친상 김미희(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교수)씨 시부상 25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2650-2743 ●안혁선(전 서울신탁은행 지점장)창선(자영업)동선(자영업)호선(GS건설 부장)태선(협성대 이공대학 교수)씨 부친상 박종수(전 금융투자협회장)씨 장인상 25일 수원 성빈센트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31)249-8463 ●이양섭(전 신전케이블 대표)씨 별세 상헌(매일신문 체육부 차장)상준(자영업)씨 부친상 문춘언(부산지법 부장판사)박철희(서울 영일고 교사)기호상(우리카드 과장)씨 장인상 김민정(동대구 미치과 원장)씨 시부상 25일 대구 동산의료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53)250-8141 ●이순걸(경희대 기계공학과 교수)명걸(SK C&C 상무)남걸(삼성전자 부장)씨 부친상 안영길(수원지법 부장판사)씨 장모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5 ●김옥진(GE 코리아 전무)씨 장모상 2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2227-7597 ●홍성수(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씨 부친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10시 30분 (02)3410-3151 ●김경천(인카금융서비스 팀장)경수(건화 부장)씨 모친상 2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02)2227-7566 ●김승현(지멘스 부장)승일(사업)영희(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연구원)씨 모친상 서인숙(도원엔지니어링 과장)씨 시모상 손형기(TV조선 전문위원·전 KTV 원장)김춘명(삼성물산 부장)씨 장모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2)3010-2262
  • ‘셜록’ 주인공 본뜬 초콜릿 조각상에 시민들 반응은?

    ‘셜록’ 주인공 본뜬 초콜릿 조각상에 시민들 반응은?

    영국 드라마 셜록(Sherlock)의 주인공 베네딕트 컴버배치(Benedict Cumberbatch)의 인기는 어느 정도일까? 7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 등은 영국 드라마 채널 UKTV가 배우 베네딕드 컴버배치의 모습을 본떠 만든 초콜릿 조각상을 런던의 한 쇼핑몰에 설치해 놓고 시민들의 반응을 관찰했다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붐비는 쇼핑몰 한가운데로 베네딕드 컴버배치의 조각상이 놓이자 시민들은 마치 컴버배치라도 나타난 마냥 기념사진을 찍어댄다. 급기야 시민들은 조각상을 혀로 핥거나 키스를 하고, 손가락을 부러뜨리는 등 과감한 행동까지 일삼는다. 특히 조각상의 코를 잘라내는 노인의 모습은 남녀노소를 불문한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한편,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초콜릿 조각상에는 약 500여 개의 벨기에 초콜릿 바가 들어갔으며 제작에는 250시간이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UK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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