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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의 경기]

    18일(토) ■프로야구 ●삼성-두산(잠실 MBC 스포츠+·SPOTV2) ●KIA-SK(문학 KBS N 스포츠·OBS) ●LG-한화(대전 XTM·SPOTV) ●넥센-롯데(사직 SBS ESPN 이상 오후 5시) ※19일도 계속 ■골프 넵스 마스터피스(홍천 힐드로사이 골프장) ※19일도 계속 ■배구 수원컵대회 ●남자부 대한항공-현대캐피탈(오후 2시) ●여자부 도로공사-현대건설(오후 4시 이상 수원체육관) 19일(일) ■배구 수원컵대회 ●남자부 드림식스-삼성화재(오후 2시) ●여자부 KGC인삼공사-IBK기업은행(오후 4시 이상 수원체육관)
  • 8구단 평균거리 조정 ‘新경기 일정표’

    8구단 평균거리 조정 ‘新경기 일정표’

    매일 경기를 치러야 하는 프로야구에서는 팀의 이동거리가 승부의 중요한 변수로 인식된다. 이동거리가 긴 팀은 그만큼 정상적인 컨디션 유지에 애를 먹게 되고, 이런 점이 팀 성적에도 반영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물리학 통계기법을 활용해 작성한 프로야구 경기일정표가 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김범준 성균관대 물리학과 교수는 통계물리학 시뮬레이션 기법인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을 이용해 프로야구 8개 구단의 이동거리를 비슷하게 조정한 경기일정표를 만들었다고 16일 밝혔다.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은 시스템의 가장 낮은 에너지 상태를 찾을 때 유용한 방법으로, 연구팀은 각 팀의 이동거리 차이를 에너지 상태로 보고 여기에 표준편차를 줄이는 방법을 적용해 새로운 일정표를 산출해 냈다. 실제로 올해 프로야구 일정과 야구장 위치 정보를 토대로 팀별 이동거리를 산출한 결과 이동거리가 가장 긴 롯데와 가장 짧은 LG는 무려 2배 가까운 차이를 보였다. 롯데의 이동거리는 9204.9㎞로 8개 팀 가운데 가장 길었고 삼성이 9086.9㎞, KIA가 8311.1㎞로 뒤를 이었다. 반면 LG는 5538㎞로 이동거리가 가장 짧았고 넥센은 6552.4㎞였다. 이런 점을 감안해 김 교수는 8개 팀의 이동거리를 비슷하게 조정하기 위해 각 팀의 이동거리가 7000㎞ 안팎이 되도록 했다. 그 결과 롯데의 이동거리는 7252.7㎞로 줄어드는 반면 LG는 6866.3㎞로 지금보다 늘어났다. 팀당 평균 이동거리도 7402.5㎞에서 7092㎞로 300여㎞가 줄어들었다. 팀당 이동거리와 평균 이동거리가 모두 줄어들지만 이 방법이 현실화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김 교수의 방법대로 경기를 치를 경우 같은 팀과 6연전을 갖는 상황이 적지 않게 발생하기 때문이다. 김 교수는 “경기일정 작성 규칙을 어기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사안들이 다 반영되지는 않았다.”면서도 “하지만 앞으로 팀이 늘어나게 되면 새 일정을 짜는 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프로야구] ‘벌떼불펜’은 역시 SK

    [프로야구] ‘벌떼불펜’은 역시 SK

    프로야구 SK 전·현직 ‘벌떼 불펜’의 희비가 엇갈렸다. 롯데로 나란히 둥지를 옮긴 정대현과 이승호는 실투에 울었고, 형들의 빈자리를 메우고 있는 박희수와 정우람은 막판 집중력을 살리며 팀에 짜릿한 역전승을 안겨줬다. 16일 사직구장. 3위 싸움이 한창인 롯데와 SK는 초반부터 거세게 격돌했다. 롯데 선발 송승준은 1회초 SK 선두타자 김강민에 이어 클린업트리오 최정, 이호준, 박정권에게 잇따라 안타를 얻어맞으면서 3점을 먼저 내줬지만, 롯데 역시 2회 1사 2·3루에서 터진 박준서의 2타점 적시타와 3회 강민호의 솔로홈런으로 3-3을 만들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4번타자 강민호의 불방망이는 계속 돌아갔다. 7회 2사 1·2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강민호는 좌익수 옆으로 흐르는 2타점 적시 2루타를 만들어내 순식간에 5-3 역전을 일궈냈다. 승리를 굳히기 위해 양승호 롯데 감독이 선택한 것은 베테랑 정대현. 3일 연속 출장, 그것도 친정팀 SK를 상대로 한 것이 걸렸지만 최정부터 시작하는 SK의 막강 타선을 막기 위해서는 정대현이 필요했다. 그러나 양 감독의 승부수는 통하지 않았다. 선두타자 최정의 끈질긴 커트에 굴복해 볼넷을 내준 뒤 정대현은 곧바로 이호준에게 2루타를 허용했다. 무사 2·3루에서 박정권의 내야안타와 정근우의 스퀴즈번트로 순식간에 2점을 내줬다. 5-5 동점이 됐다. 뒤를 이은 이승호 역시 9회는 잘 막았지만 연장 10회 1사 2루 상황에서 박정권에게 1타점 적시 2루타를 내주며 역전을 허용했다. 그러나 SK의 동생들은 달랐다. 9회 등판한 박희수는 선두타자 손용석에게 볼넷을 내줬지만 전준우와 손아섭을 잇따라 삼진으로 잡으며 이닝을 잘 틀어막았다. 10회 등판한 정우람 역시 1사 만루의 위기를 맞았지만 정훈을 삼진으로, 손용석을 뜬공으로 잡아내며 실점을 허용치 않았다. 이날 6-5 역전승으로 박희수는 7승(1패5세)째를 챙겼고 정우람도 19세이브(2승4패)를 올렸다. 목동에서는 오른쪽 옆구리 통증을 극복하고 18일 만에 1군에 돌아온 좌완 밴헤켄의 역투에 힘입어 넥센이 두산을 7-1로 크게 눌렀다. 밴헤켄은 7과3분의2이닝 동안 안타는 3개만 내주고 삼진은 6개나 잡으며 무실점으로 이닝을 잘 막았다. 이날 승리로 9승(4패)째를 신고한 밴헤켄은 브랜든 나이트(11승 3패)와 함께 외국인 원투펀치로서의 면모를 당당히 뽐냈다. LG는 잠실에서 장단 17안타를 휘두르며 KIA를 10-3으로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포항 한화-삼성전은 비 때문에 취소됐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삼성-두산(잠실 MBC 스포츠+·SPOTV2) ●KIA-SK(문학 KBS N 스포츠) ●LG-한화(대전 XTM·SPOTV) ●넥센-롯데(사직 SBS ESPN 이상 오후 6시 30분) ■배구 대한배구협회장기 전국교육대학교 배구대회(오전 9시 전주교대 체육관) ■씨름 전국선수권대회(오전 9시 동해체육관)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한화-삼성(포항 MBC 스포츠+·SPOTV2) ●KIA-LG(잠실 SBS ESPN) ●두산-넥센(목동 XTM·SPOTV) ●SK-롯데(사직 KBS N 스포츠 이상 오후 6시 30분) ■골프 넵스 마스터피스(강원 홍천 힐드로사이 골프장) ■씨름 전국선수권대회(오전 10시 강원 동해체육관)
  • [프로야구] 돌발 등판 송창식 한화 연패 끊었다

    [프로야구] 돌발 등판 송창식 한화 연패 끊었다

    한화 송창식(27)이 갑작스러운 구원 등판에서 역투해 2연패에 빠진 팀을 구해냈다. 송창식은 15일 경북 포항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전에서 선발 바티스타가 2회 때 자신의 얼굴을 향해 날아온 삼성 이지영의 강습 타구를 손으로 막다가 다치는 바람에 조기 강판돼 예상보다 빠르게 마운드에 올라갔다. 그런데 예기치 못한 돌발 등판이 대박을 터뜨렸다. 5와 3분의2이닝 동안 89개의 공을 던져 2피안타, 2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해 팀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시즌 4승(2패)째. 평균자책점도 3.43에서 3.21로 끌어내렸다. 마운드를 넘겨주고 내려간 바티스타도 다행히 단순 타박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창식은 사연 많은 9년차 한화의 구원투수다. 2008년 훈련 도중 갑자기 손가락 끝에 감각이 사라지는 ‘버거병’(폐쇄성 혈전혈관염)에 걸렸다. 잘못되면 절단까지 해야 하는 난치병. 선수 생명이 끝났다는 얘기까지 나왔다. 그러나 재활과 치료를 거듭하던 2009년 다시 감각이 돌아오면서 오뚝이처럼 우뚝 일어섰다. 테스트를 거쳐 한화에 재입단한 지 3년 만에 그는 이제 팀에 없어서는 안 될 ‘필승조’로 거듭났다. 제구력이 2004년 신인 때보다 좋아졌다고 스스로 느낄 정도다. 지난 10일 서울 목동 넥센전에서도 선발 류현진에 이어 7회부터 두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2와 3분의1이닝 동안 안타 1개를 맞았을 뿐 삼진 3개를 잡으며 무실점으로 완벽하게 막으며 시즌 3승을 따냈다. 이날도 그는 뜻하지 않은 구원 등판에서 호투를 펼쳤다. 성실맨답게 우직한 구위였다. 3회 삼성 선두타자 김상수에게 좌측 2루타를 맞으며 이어진 1사 3루에서 박한이에게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내줬지만 그게 이날 경기 삼성의 유일한 득점이었다. 4회 박석민-강봉규에게 볼넷 2개를 내줬을 뿐 나머지 타자들을 범타로 돌려세운 송창식은 5회 박한이를 몸 쪽 낮은 직구로 삼진을 잡아내고 6회에는 박석민을 바깥쪽 떨어지는 슬라이더로 헛스윙 삼진 처리하는 등 5~6회 연속 삼자범퇴로 가볍게 요리했다. 7회에도 첫 타자 이지영을 바깥쪽 꽉 차는 직구로 헛스윙 삼진을 잡은 송창식은 대타 신명철에게 중전 안타를 맞았으나 김상수를 몸 쪽 직구로 헛스윙 삼진 처리하며 이닝을 끝냈다. 송창식의 긴급 등판에 미처 준비 못 한 삼성 타자들은 더 이상 점수를 따지 못했다. 사직에선 SK가 8회 정상호의 적시타를 앞세워 롯데에 3-2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SK는 시즌 49승(46패 2무)째를 기록, 승차 없이 승률에 앞선 KIA를 밀어내고 하루 만에 4위로 복귀했다. 롯데 6연승도 저지했다. LG-KIA(잠실)와 넥센-두산(목동)전은 비로 취소됐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야구샛별 670명 옥석을 가려라

    ‘옥석을 가려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20일 르네상스서울호텔에서 2013년 프로야구 신인지명회의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내년부터 국내 프로무대를 빛낼 신인을 선발하는 이번 지명회의는 지역연고에 관계없이 전면 실시된다. 부활된 지역연고 우선 지명은 시행 시기가 결정되지 않았다. 모두 10라운드 가운데 홀수라운드는 전년도 성적의 역순(넥센-한화-LG-두산-KIA-롯데-SK-삼성-NC)으로 진행되며 짝수라운드는 NC부터 전년도 성적순으로 각 구단이 1명씩 뽑는다. 신생팀 NC는 1라운드 시작 전 2명을 우선 지명하고 2라운드 종료 뒤 추가로 3명을 특별 지명한다. NC는 지난해 신인 지명에서 2명을 우선 지명하고 2라운드 종료 뒤 5명을 특별 지명했다. 2013년 신인지명 대상자는 고교·대학 졸업 예정자를 포함해 670여 명이다. 이들 중 일부는 참석해 회의 종료 뒤 포토타임을 가질 예정이다. 팬들도 참관할 수 있다. 이날 지명회의는 MBC 스포츠+로 생중계되며 KBO 인터넷 공식 포털사이트 NAVER를 통해서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KIA-LG(오후 4시 30분 잠실 SBS ESPN) ●한화-삼성(포항 MBC 스포츠+·SPOTV2) ●두산-넥센(목동 XTM·SPOTV) ●SK-롯데(사직 KBS N 스포츠 이상 오후 5시)
  • [프로야구] 포항 집들이 날… 삼성, 신바람 났네!

    [프로야구] 포항 집들이 날… 삼성, 신바람 났네!

    장원삼(삼성)이 자신의 한 시즌 최다인 14승째를 일궜다. 장원삼은 14일 포항야구장에서 처음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을 6안타 3실점으로 막아 6-3 승리를 이끌었다. 20승에 도전하는 장원삼은 한화전 5연승 등 시즌 14승째를 기록, 탈보트(삼성)·니퍼트(두산)·나이트(넥센·이상 11승) 등 2위 그룹을 3승차로 제치고 다승 단독 선두를 내달렸다. 장원삼은 앞으로 7~8차례 등판할 것으로 보여 2007년 리오스(22승·당시 두산) 이후 5년 만에 20승 기대를 부풀렸다. 또 탈삼진 12개를 솎아내 자신의 한 경기 최다 탈삼진도 갈아치웠다. 지난해 9월 18일 목동 넥센전에서 기록한 11개가 종전 최다. 9회 등판한 구원 2위 오승환은 26세이브째로 선두 프록터(두산)에게 3세이브차로 다가섰다. 장원삼과 선발 맞대결을 펼친 박찬호는 6이닝 동안 삼진 5개를 낚으며 7안타 2볼넷 4실점, 7패째(5승)를 안았다. 박찬호는 이승엽과의 투타 대결에서도 1타수 1안타 2볼넷으로 뒤졌다. 이날 포항 경기는 시작 약 2시간 전 1만 500석이 매진돼 야구 열기가 이어졌다. 삼성은 1회 이여상에게 2루타, 김태균에게 적시타를 얻어맞아 불안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0-1로 뒤진 4회 1사 후 이승엽의 안타와 최형우·진갑용의 연속 2루타로 단숨에 역전에 성공했다. 이승엽은 이 안타로 9년 연속 200루타를 달성했다. 양준혁(은퇴)과 장성호(KIA)에 이은 역대 3번째. 삼성은 5회 2사 만루에서 박찬호의 폭투로 1점을 보태 승기를 잡는 듯했다. 하지만 한화의 반격은 매서웠다. 1-3으로 뒤진 6회 이여상의 1점포와 김태균의 안타에 이은 이대수의 짜릿한 3루타로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 공수가 교대된 6회 말 삼성의 선두타자 최형우가 풀카운트에서 박찬호의 6구째 직구를 통타, 오른쪽 담장을 넘는 결승 1점포를 뿜어냈다. 4-3으로 앞선 7회 이승엽은 박찬호의 마운드를 넘겨받은 박정진을 1타점 2루타로 두들겨 승기를 굳혔다. 롯데는 사직에서 전준우의 결승타와 강민호의 쐐기타로 SK를 5-2로 꺾었다. 롯데는 5연승의 휘파람을 불었고 SK는 2연패에 빠졌다. 롯데는 2-2로 맞선 7회 1사 1루에서 전준우가 적시 2루타를 터뜨렸고 계속된 2사 1·3루에서 강민호가 2타점 2루타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KIA-LG의 잠실 경기와 두산-넥센의 목동 경기는 경기 중 쏟아진 비로 모두 노게임이 선언됐다. 잠실에서는 KIA가 5-2로 앞선 4회 말, 목동에서는 두산이 3-0으로 앞선 4회 말 경기가 중단됐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프로야구] ‘무릎부상’ KIA 김상현 시즌아웃

    프로야구 KIA는 최근 오른 무릎 통증을 호소한 김상현(32)이 서울 백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연골이 손상된 것으로 드러나 14일 수술대에 오른다고 13일 밝혔다. 김상현은 재활까지 6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여 사실상 올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김상현은 지난 7월 12일 부상에서 회복해 1군에 복귀했으나 수비 도중 오른 무릎 통증으로 지난 9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한화-삼성(포항 MBC 스포츠+·SPOTV2) ●KIA-LG(잠실 SBS ESPN) ●두산-넥센(목동 XTM·SPOTV) ●SK-롯데(사직 KBS N 스포츠 이상 오후 6시 30분)
  • [주말의 경기]

    11일(토) ■프로야구 ●SK-두산(잠실 KBS N 스포츠·OBS)●한화-넥센(목동 XTM·SPOTV)●LG-삼성(대구 MBC 스포츠+·SPOTV2) ●롯데-KIA(광주 SBS ESPN 이상 오후 5시) *12일도 계속 ■프로축구 K리그 27라운드 ●제주-광주(제주월드컵경기장 CMB광주·제주MBC) ●수원-상주(수원월드컵경기장) ●부산-전북(부산아시아드경기장 TV조선) ●성남-서울(탄천종합운동장 SPOTV2·SPOTV+ 이상 오후 7시) 12일(일) ■프로축구 K리그 27라운드 ●대전-경남(오후6시 대전월드컵경기장 SPOTV+·CMB대전) ●전남-포항(광양축구전용구장) ●인천-강원(인천축구전용구장 NIB남인천) ●울산-대구(울산문수구장 SPOTV2·UBC울산 이상 오후 7시)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SK-두산(잠실 KBS N 스포츠) ●한화-넥센(목동 XTM·SPOTV) ●LG-삼성(대구 MBC 스포츠+·SPOTV2) ●롯데-KIA(광주 SBS ESPN 이상 오후 6시 30분) ■실업축구 ●고양-김해(고양종합운동장) ●목포-충주(목포축구센터) ●대전-안산(대전한밭운동장) ●울산-부산(울산종합운동장 이상 오후 7시) ■골프 히든밸리 여자오픈(히든밸리 골프장)
  • [프로야구] 10승·11K… 유먼의 날

    [프로야구] 10승·11K… 유먼의 날

    좌완 선발 쉐인 유먼(33)이 롯데 역사상 최초로 좌완 외국인 10승 투수에 이름을 올렸다. 롯데의 ‘10승 용병’은 2명뿐이었다. 2000년 에밀리아노 기론이 10승을 따낸 뒤 라이언 사도스키가 10년 만에 10승을 올렸지만 모두 우완투수다. 롯데는 9일 잠실에서 열린 프로야구 LG와의 경기에서 유먼의 호투에 힘입어 6-1로 이겼다. 유먼은 개인 최다 투구 수인 119개의 공을 던지며 개인 최다 11탈삼진을 달성해 8이닝 1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유먼은 또 상대 선발타자 전원에게서 탈삼진을 기록했으며 볼넷은 단 한개만 허용하는 ‘짠물투’를 보였다. 이날 승리로 롯데는 시즌 47승(42패 4무)을 올리며 3위를 지켰다. 롯데는 6-1로 앞선 9회 말 1군에 복귀한 정대현이 지난해 10월 5일 광주 KIA전 이후 309일 만에 등판해 세 타자를 삼진과 범타로 돌려세웠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롯데-LG(잠실 SBS ESPN) ●삼성-SK(문학 KBS N 스포츠) ●두산-한화(대전 XTM·SPOTV) ●넥센-KIA(광주 MBC 스포츠+·SPOTV2 이상 오후 6시 30분) ■프로축구 K리그 26라운드 ●대전-인천(대전월드컵경기장) ●대구-전남(대구스타디움 이상 오후 7시)
  • [오늘의 경기]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롯데-LG(잠실 SBS ESPN) ●삼성-SK(문학 KBS N 스포츠) ●두산-한화(대전 XTM·SPOTV) ●넥센-KIA(광주 MBC 스포츠+·SPOTV2 이상 오후 6시 30분) ■프로축구 ●전북-포항(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 SPOTV+) ●성남-울산(탄천종합운동장) ●강원-제주(강릉종합운동장 CJ헬로비전영동 이상 오후 7시 30분) ●부산-수원(부산아시아드경기장 CJ헬로비전부산) 서울-경남(서울월드컵경기장) 광주-상주(광주월드컵경기장 CMB광주 이상 오후 8시)
  • [오늘의 경기]

    ■ 프로야구 ●롯데-LG(잠실 SBS ESPN) ●삼성-SK(문학 KBS N 스포츠) ●두산-한화(대전 XTM·SPOTV) ●넥센-KIA(광주 MBC 스포츠+·SPOTV2 이상 오후 6시 30분)
  • [프로야구] 양의지 끝냈다… 두산 4연승

    [프로야구] 양의지 끝냈다… 두산 4연승

    선두 삼성에 주중 3연승한 두산이 이번엔 9회 말 짜릿한 역전쇼를 펼쳤다. 두산은 3일 잠실에서 벌어진 프로야구에서 9회 말 터진 양의지의 끝내기 2루타에 힘입어 KIA에 5-4로 역전승했다. 삼성과의 주중 3연전을 싹쓸이한 두산은 이로써 4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두산은 4연패한 선두 삼성에 2.5경기 차로 바짝 따라붙었다. 두산 선발 노경은은 5회까지 상대 타선을 무득점으로 틀어막았다. 두산은 6과 3분의1이닝 동안 5안타 2볼넷 5탈삼진으로 1실점(비자책) 호투한 윤석민에 눌려 7회까지 1-4로 뒤져 패색이 짙었다. 그러나 뚝심의 두산은 2-4로 끌려가던 8회 2사 3루에서 이원석이 바뀐 투수 임준혁으로부터 2루타를 뽑아 KIA 마무리 최향남을 마운드로 불러올렸다. 이어 임재철이 우전 적시타를 터뜨려 1점 차로 바짝 추격했다. 9회 최향남을 물고 늘어진 두산은 오재원이 2루 도루에 성공하고 대타 정진호의 볼넷으로 1사 1· 2루의 찬스를 이어간 뒤 타석에 들어선 양의지가 최향남의 초구를 통타, 천금같은 끝내기 2루타를 뿜어냈다. 한화도 대전에서 역전에 역전을 거듭한 끝에 SK를 9-8로 힘겹게 눌러 3연승을 달렸다. 전날 338일 만에 1군 엔트리에 등록한 추승우(4타수 2안타 4타점)와 장성호(3타수 2안타 3타점)는 이날 싹쓸이 안타로 승리의 주역이 됐다. 목동에서는 선발 전원이 안타를 때린 LG가 넥센을 8-2로 물리쳤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주말의 경기]

    4일(토) ■프로야구 ●KIA-두산(잠실 XTM·SPOTV) ●LG-넥센(목동 SBS ESPN) ●SK-한화(대전 KBS N 스포츠) ●삼성-롯데(사직 MBC 스포츠플러스·SPOTV2 이상 오후 5시) *5일도 계속 ■프로축구 ●경남-대구(오후 5시 창원축구센터 SPOTV 2) ●서울-강원(서울월드컵경기장 TV조선) ●광주-부산(광주월드컵경기장 SPOTV+·CMB 광주) ●인천-전남(인천전용구장 NIB 남인천 이상 오후 7시) ●상주-제주(오후 7시 30분 상주시민구장) 5일(일) ■프로축구 ●울산-수원(오후 5시 울산문수경기장 SPOTV+) ●전북-대전(전주월드컵경기장 SPOTV 2) ●포항-성남(포항스틸야드 이상 오후 7시)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KIA-두산(잠실 XTM·SPOTV) ●LG-넥센(목동 SBS ESPN) ●SK-한화(대전 KBS N 스포츠) ●삼성-롯데(사직 MBC 스포츠플러스·SPOTV2 이상 오후 6시 30분) ■실업축구 ●김해-수원(김해종합운동장) ●인천-용인(문학주경기장 이상 오후 7시) ■농구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오후 1시 10분 대구체육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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