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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성훈, 폭풍성장 추사랑 근황 공개 ‘다리 길이 실화?’

    추성훈, 폭풍성장 추사랑 근황 공개 ‘다리 길이 실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의 근황을 공개했다.추성훈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녀는 언제나 멋지다. 첫번째 점핑 2018”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추사랑은 휴양지 수영장에서 물로 점핑을 하는 모습. 천진난만한 모습이 ‘엄마 미모’를 절로 유발한다. 특히 엄마인 모델 야노 시호에게 물려받은 긴 팔다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추성훈, 야노 시호, 추사랑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SBS 가족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에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대한 민국 만세, 직접 찍은 첫 셀카 ‘폭풍성장’

    대한 민국 만세, 직접 찍은 첫 셀카 ‘폭풍성장’

    배우 송일국이 대한, 민국, 만세의 첫 셀카를 공개했다.송일국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이가 동생들 모아놓고 처음으로 자기들 끼리 찍은 삼둥이 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대한이를 중심으로 만세와 민국이 장난기가 가득 담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훌쩍 큰 삼둥이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일국과 대한, 민국, 만세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10월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며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BS 가요대축제’ 샤이니 태민, 불참 결정 “휴식과 안정 필요”

    ‘KBS 가요대축제’ 샤이니 태민, 불참 결정 “휴식과 안정 필요”

    그룹 샤이니 태민이 ‘2017 KBS 가요대축제’에 불참한다. 26일 오전 ‘2017 KBS 가요대축제’ 측은 “‘2017 KBS 가요대축제’에는 KBS ‘더유닛’의 선배 군단으로서 황치열과 현아, 태민이 각각 개인 무대를 준비 중이었다. 하지만 샤이니의 멤버 태민은 현재 여러 가지 상황상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판단 끝에 부득이하게 불참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2017 KBS 가요대축제’는 12월 29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KBS2TV에서 생방송으로 전파를 탄다. <이하 ‘2017 KBS 가요대축제’ 제작진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2017 KBS 가요대축제’ 제작진입니다. 오는 29일(금) 가요대축제에 참여하는 출연진 명단과 관련하여 한 가지 변경 사항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29일(금) ‘2017 KBS 가요대축제’에는 KBS ‘더유닛’의 선배 군단으로서 황치열과 현아, 태민이 각각 개인 무대를 준비 중이었습니다. 하지만 샤이니의 멤버 태민은 현재 여러 가지 상황 상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판단 끝에 부득이하게 불참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제작진도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은 컸지만 이번 무대만큼은 마음만 함께 하려 합니다. 태민의 무대를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알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더불어 팬분들 역시 상황을 이해해 주시리라 믿으며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과 함께 최선을 다해 준비한 ‘2017 KBS 가요대축제’에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추성훈 “나에게 힘을 주는 미소” 추사랑 근황 공개 ‘여전한 장난기’

    추성훈 “나에게 힘을 주는 미소” 추사랑 근황 공개 ‘여전한 장난기’

    추사랑의 깜찍한 근황이 공개됐다. 25일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always get power for this smile. Merry Christmas everyone(이 웃음을 통해 힘을 얻는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딸 추사랑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얀 모자와 안경을 착용하고 ‘메롱’을 하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깜찍한 모습이 ‘엄마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추사랑과 추성훈, 야노 시호 가족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SBS 가족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김주혁 49재 미사, 17일 성당서 집전 ‘팬 참석 가능-취재진 금지’

    故 김주혁 49재 미사, 17일 성당서 집전 ‘팬 참석 가능-취재진 금지’

    10월 30일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故 김주혁의 49재 미사가 17일 집전된다.故 김주혁 소속사인 나무엑터스는 7일 공식홈페이지에 “김주혁의 49재 미사를 12월 17일 천주교 청담동 성당에서 집전한다”며 “김주혁과 함께 했던 날들을 추억하며 편안한 안식을 기원하는 시간을 차분히 가지려 하오니 참석을 원하시는 팬들은 사전에 신청해주시길 바란다”고 공지했다. 故 김주혁의 49재 미사는 12월 17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720 천주교 청담동 성당에서 이뤄지며 참석을 원하는 이들은 12월 12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신청을 하면 된다. 참석을 확정 지은 이들은 개별적으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소속사 측은 “제한된 공간에서 진행되어 신청 인원에 따라 조기 마감 될 수 있는 점 양해 바란다. 근조화한 등은 공간 특성상 받지 않고 있다”라며 “비공개 행사로 포토월 설치 등이 진행되지 않으며 취재도 받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故 김주혁과 KBS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에서 함께 했던 멤버 김종민 김준호 데프콘 정준영 차태현도 49재에 개인적으로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주혁은 지난 10월 30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유명을 달리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의뢰해 시신을 부검했고, ‘즉사 가능 수준의 두부 손상’이라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급발진 등 차량 결함과 관련, 블랙박스 영상 분석과 차량 결함 조사 등으로 사고 원인을 찾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나라♥손호준 ‘고백부부’ 종영소감 “특별한 여행이었다” 눈물

    장나라♥손호준 ‘고백부부’ 종영소감 “특별한 여행이었다” 눈물

    ‘고백부부’ 장나라 손호준이 마지막회 대본을 들고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뜨거운 호평과 함께 2주 연속 콘텐츠 TV화제성 지수 압도적 1위(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를 차지한 KBS 2TV ‘고백부부’(연출 하병훈/작가 권혜주/제작 고백부부 문전사, ㈜콘텐츠 지음, KBSN)가 오늘(18일)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장나라와 손호준이 종영을 아쉬워하며 눈물 애교를 보이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17일 방송된 11회에서 반도는 미래로 돌아가는 열쇠가 반지임을 깨닫고 진주에게로 향하지만 차 사고 위험에 빠진 진주를 구하고 대신 차에 치이게 되면서 시청자들의 가슴을 철렁이게 했다. 과연, 반도가 무사할 수 있을지 마지막 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면서 이들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장나라와 손호준이 눈물 짓고 있는 막방 인증샷을 공개해 더욱 애타게 만들고 있다. 이들 부부는 눈물 짓는 모습을 하며 ‘고백부부’ 포스터로 장식된 마지막 대본을 함께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장난스럽게 휴지 눈물로 마지막 방송의 아쉬움을 한껏 표현하고 있다. 특히, 장나라와 손호준은 두 손으로 마지막 대본을 꼭 붙잡고 있어 고백부부의 마지막을 놓치지 않으려는 모습이다. 이에 장나라는 “모두들 바쁜 현장에서 많이 수고해주시고 애써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이쁜 친구들 덕에 연기하는 동안 행복했고 진짜 특별한 여행을 다녀온 듯 했다”며 “함께 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 인사 드린다. 따뜻한 반응이 정말 큰 기쁨이 되었다. 오래도록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며 동료, 스탭, 시청자분들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손호준은 “배우, 스태프 할 것 없이 모든 합이 좋았던 작품이었다”며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하고 마지막 회까지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고백부부’는 서로를 잡아먹지 못해 안달인 38살 동갑내기 앙숙 부부의 ‘과거 청산+인생 체인지’ 프로젝트를 그린 KBS의 예능 드라마로 오늘(18일) 밤 11시 KBS2TV에서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박2일‘ 정준영, 故 김주혁에 영상편지 “빨리 형한테 가고 싶어요” 오열

    ‘1박2일‘ 정준영, 故 김주혁에 영상편지 “빨리 형한테 가고 싶어요” 오열

    ‘1박2일’ 멤버들이 故 김주혁에게 마지막 영상편지를 건넸다. 김주혁의 ‘1박2일’을 향한 마지막 인사도 공개됐다.5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은 지난달 30일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김주혁을 기리는 ‘故 김주혁을 기억하며’ 특집이 전파를 탔다. 김주혁은 2013년 12월 1일 ‘1박 2일’ 시즌3 시작과 함께 합류해 김종민 김준호 차태현 데프콘 정준영과 멤버로 활약했다. 그러나 본업에 집중하겠다는 뜻에 따라 2015년 12월 6일 하차했다. 이날 ‘1박2일’은 김주혁과 멤버들의 첫 만남부터 이별 여행까지 조명했다. ‘1박2일’은 김주혁을 ‘따뜻한 사람’, ‘좋은 사람’으로 기억했다. 방송 말미 멤버들이 故 김주혁에게 보내는 영상편지가 전파를 탔다. 데프콘과 김종민은 카메라 앞에서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눈물만 보였다. 김준호는 한참을 울다가 “우린 영원히 잊지 않을 거예요. 우리 구탱이 형. 정말 좋은 곳에 가셔서 편히 쉬십시오”라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김주혁의 사고 당시부터 발인까지 SBS ‘정글의 법칙’ 촬영 차 해외에 있어 마지막을 지키지 못했던 정준영은 황망한 얼굴로 카메라 앞에 앉았다. 정준영은 “형은 항상 저희에게 너무 멋있는 형이었고 그 누구보다도 소중한 형이었다”며 “제가 안 좋은 일로 잠깐 쉬고 있을때 한국 오자마자 형들한테 연락했었다. 주혁 형이 나 힘들까봐 나 오자마자 바로 모였다. 나 힘들까봐 형이 나 보러 와줬었다”고 말하며 오열했다. 이어 “나는 형 옆에 갈수도 없는 게 너무 미안하다. 빨리 형한테 가고 싶다”고 말했다. 차태현은 밝은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섰다. 그는 “형님. 아이 뭐랄까. 왠지 이 장소는 형에게 꼭 한번 보여주고 싶어서 제가 왔다. 형의 마지막 방송 때 형과 추억이 있는 장소에 가는 셀프 카메라를 했을 때, 형이 이곳을 얘기했었다. 누군가는 여기에 오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셨던 거 같다”며 명동성당을 공개했다. 앞서 방송에서 김주혁은 아버지인 故 김무생과 어머니가 연애 시절 명동성당 앞에서 찍은 사진을 보고 하염 없이 눈물을 흘린 바 있다. 차태현은 “형과 부모님이 합성으로나마 함께 있었던 곳”이라며 “이곳을 꼭 보여주고 싶었다. 그곳에선 더 잘 보일수도 있겠지만 다시 한번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사고 2주 전 ‘1박2일’로 보낸 김주혁의 마지막 모습이 공개됐다. 김주혁은 “1박2일 10주년. 시청자 입장에서 너무 존경스럽고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멤버들이 더 열심히 해서 ‘1박2일’이라는 프로그램이 끝나지 않길 바란다. 늘 그립습니다. 멤버들 항상 파이팅”이라며 웃었다. 한편 김주혁은 지난달 30일 차량이 전복되는 교통사고로 유명을 달리했다. 2일 발인이 거행됐고 충남 서산시 대산읍에 위치한 가족 납골묘에 안치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더 유닛’ 현아 눈물, 연습생 동기 주(J00) 등장에 “어떡해..”

    ‘더 유닛’ 현아 눈물, 연습생 동기 주(J00) 등장에 “어떡해..”

    ‘더 유닛’ 현아가 주(JOO)의 등장에 눈물을 보였다.주(JOO)는 5일 방송된 KBS2TV ‘더 유닛’에 출연했다. 참가하게 된 계기에 대해 “내가 가수 데뷔를 꿈꿔왔던 것은 아이돌 가수를 하고 싶어서였다. 그런데 발라드 가수로 데뷔했다. 대중 분들은 발라드 가수로 데뷔한 것에 거부감을 가졌던 것 같다”며 “지금 아니면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현아는 “어떡하냐”라며 눈시울을 붉히기 시작했다. 현아는 “민주 언니(JOO)랑은 내가 초등학교 때부터 같이 꿈을 키우며 지하철 타고 출퇴근 하던 사이였다”고 밝히며 눈물을 흘렸다. 주(JOO)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현아는 같이 원더걸스를 준비했던 나의 연습생 동기다. 나도 같이 원더걸스 멤버로 연습했던 사람 중 한 명으로서 원더걸스를 볼 때마다 저 옆자리에 내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비는 “참 희한한 것 같다. 운명이라는 것이. 너무 잘나왔다”고 용기 있는 도전에 박수를 보냈다. 주(JOO)는 민해경의 ‘보고 싶은 얼굴’을 선택해 무대를 완성했다. 현아는 “음악이 시작되고 나서부터는 정말 행복해 보였다. 언니한테도 꼭 기회가 필요한 분들에게도 너무 좋은 무대였던 것 같다”고 호평했다. 주(JOO)는 6부트를 얻어 1차 관문을 통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일국 삼둥이, BIFF 개막식 참석 ‘레드카펫 밟는 최연소 게스트’

    송일국 삼둥이, BIFF 개막식 참석 ‘레드카펫 밟는 최연소 게스트’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아들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BIFF에 참석한다. 10일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측에 따르면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한다. 영화 관람을 위해 부산을 방문하는 ‘삼둥이’는 기간 중 씨네키즈 섹션의 상영작을 관람할 예정이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어린이 관객들을 위해 마련한 씨네키즈는 세계 각국의 우수 애니메이션을 상영하고, 자막을 읽기 힘든 아이들을 위해 한글 자막을 읽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삼둥이는 개막식에 참석해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 최연소 게스트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내일(12일)부터 21일까지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열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금빛 내인생’ 신혜선, 당당한 정직원 출근..낙하산 동료에 ‘한방’

    ‘황금빛 내인생’ 신혜선, 당당한 정직원 출근..낙하산 동료에 ‘한방’

    ‘황금빛 내인생’ 신혜선이 당당히 해성그룹 마케팅팀에 정직원으로 출근했다. 7일 방송된 KBS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제작 박지영, 김진이, 연출 김형석)에서는 지안(신혜선)이 당당히 출근했다. 이날 지안은 해성그룹 마케팅부 정직원으로 출근, 출근 기념으로 커피를 타려고 하자, 동료들은 이를 만류했다. 지안은 “재입사 기념으로 타드리는 거다, 마지막이다”라면서 동료들을 위해 직접 커피를 탔다. 특히 낙하산 친구인 하정(백서이)은 정직원으로 귀환한 지안을 경계하면서 “부장님 확인해보셔야하지 않냐, 왜 우리팀으로 오냐, 뭔가 착오가 있다”며 이를 믿지 못했다. 너무나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난 지안의 모습에 하정은 지안을 따라 들어가 “갑자기 로또 맞았니? 너가 입은 옷, 가방 ,구두, 귀걸이까지”라고 말하며 트집을 잡았다. 지안이 “첫 출근이라 신경 좀 썼다”라고 답하자 하정은 “니가 무슨 돈이 있어서. 빼입은 거 전체 최소 500은 돼보이는데”라고 계속 시비를 걸었다. 그러자 지안은 “윤하정 씨, 내 사적인 거에 관심갖지 마세요. 우리가 친구니? 아니잖아 이제. 동창으로만 대해. 회사 동료로만 대하고” 라고 말하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이에 윤하정이 “야, 내가 선배거든”이라고 말했는데, 서지안은 “니가 입사 선배인 거 인정해줄게. 단, 선배답게 행동하면”이라고 받아치며 기싸움에서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사무실에 돌아간 윤하정은 팀원들 앞에서 서지안의 옷차림에 대한 트집을 이어갔지만, 팀원들에게 공감을 얻지 못하고 되려 “괜히 억지쓰지말고 지안 씨에게 사과부터 하라”는 소리를 듣는다. 또 낙하산 얘기가 나오자 “저 특채예요”라며 발끈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실 풍자 드라마 안방 노크… 가을의 전설 될까

    현실 풍자 드라마 안방 노크… 가을의 전설 될까

    정색하기보다 경쾌하게 풀어낸 脫로맨스 소재로 공감대 확장 올가을 ‘태양의 후예’, ‘도깨비’를 잇는 화제작이 나올 수 있을까. 추석 연휴 직후 방송사들은 기다렸다는 듯 일제히 새 드라마를 쏟아낸다. 진한 로맨스를 기대할 법도 하지만 보험사기 조사, 생계형 동거, 패키지여행 등 생활 밀착적인 소재로 공감대를 넓히고자 한 작품들이 눈에 띈다. 우선 케이블 채널 tvN은 오는 9일부터 월화·수목 드라마의 시간대를 기존 오후 10시 50분에서 오후 9시 30분으로 앞당긴다. 그동안 지상파 드라마들과의 경쟁을 피해 심야나 금·토요일 등 틈새 시간대를 공략해 왔으나 이제 당당히 정면 승부에 나선다. 그만큼 드라마의 경쟁력이 강화됐다는 의미이기도 하다.가장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부문은 수목드라마다. KBS2TV는 11일 오후 10시 유지태 주연의 보험사기 조사극 ‘매드독’을 첫방송한다. ‘보험 범죄’라는 소재가 신선한데 역대 최저 시청률을 찍은 전작 ‘맨홀’의 부진을 만회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전설의 미친개’라고 불리는 베테랑 보험조사팀장 최강우(유지태)가 인생을 뒤흔든 사건을 계기로 사설 보험 조사팀 ‘매드독’을 만들고, 별의별 보험 범죄를 추적하는 이야기이다. 현실 문제를 신랄하게 꼬집을 것으로 기대된다.경쟁 드라마로는 같은 날 시작하는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오후 9시 30분)이 있다. 포털사이트 다음의 웹툰 공모에서 장려상을 받은 ‘부암동 복수자 소셜클럽’을 각색한 드라마로, 공통점 없는 세 부류의 여성이 복수라는 목표 아래 모여 ‘복자클럽’을 결성하고 부조리한 현실에 통쾌한 한 방을 날린다는 내용이다. 이요원이 재벌가 딸 김정혜, 라미란이 재래시장 생선장수 홍도희, 명세빈이 대학교수의 현모양처 이미숙을 맡았다. ‘매드독’보다 30분 일찍 시작해 시청자를 선점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하반기에도 청춘들의 애환을 담은 드라마가 강세다. 9일 전파를 타는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오후 9시 30분)는 번듯한 직장과 집까지 갖췄지만, 대출에 허덕이는 하우스푸어 남세희(이민기)와 집 한 채 얻는 일이 목표인 드라마 보조작가 윤지호(정소민)가 한집에 살면서 일어나는 소동을 담았다. 전 연령대를 통틀어 집 문제가 화두인 대한민국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결혼을 선택하는 두 청춘 남녀를 통해 결혼과 가족의 의미를 되짚는다. 14일 오후 9시 첫방송되는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tvN)도 기대되는 로맨틱 코미디 청춘물이다. 갓 제대한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재벌 3세에서 백수로 전락한 변혁 역을, 상대 여성으로 강소라가 고학력·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 백준 역을 맡았다. ‘또 오해영’(2016), ‘연애 말고 결혼’(2014)을 히트시킨 송현욱 PD가 연출을 맡았다. 예년에 비해 현실극이 많은 요즘 눈에 띄는 로맨스물로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가 있다. 누군가에게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으려고 고군분투하는 남자 검사가 등장하는 판타지물로 이종석, 수지가 주연을 맡았다. 지난달 27일 한발 앞서 시작해 10% 가까운 시청률을 올리며 순항 중이다. 9일 시작하는 한예슬, 김지석 주연의 MBC 새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동네에서 자란 35살 동갑 친구의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다.최근 새롭게 자리잡은 금토드라마에서는 13일 오후 11시 JTBC ‘더 패키지’와 KBS2 ‘고백부부’가 맞붙는다. ‘더 패키지’는 로드무비처럼 프랑스 파리, 몽생미셸, 옹플뢰르, 생말로, 도빌을 거쳐 다시 파리로 돌아오는 8박 10일 패키지여행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여행 드라마’다. 프랑스로 유학 갔다가 가이드로 눌러앉은 윤소소(이연희), 여자친구와 싸운 뒤 혼자 패키지 투어에 나선 산마루(정용화), 그리고 같은 버스에 타게 된 가족, 친구, 연인들의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고백부부’는 KBS 예능국에서 메가폰을 쥐었다. 장나라, 손호준이 팍팍한 결혼 생활을 후회하며 20살 청춘으로 되돌아가는 30대 부부를 연기한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한예슬, ‘마녀의 법정’ 정려원에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그래도 응원해”

    한예슬, ‘마녀의 법정’ 정려원에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그래도 응원해”

    연예계 절친 배우 한예슬과 정려원이 동시간대 드라마 경쟁을 하게 됐다. 한예슬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려원아. 우리 동시간대 라이벌 드라마.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 살살하자. 나도 먹고 살자. 그래도 응원해. 내 친구니까. 대박 나서 배 아파해도 이해해. 나도 사람이다. 그래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한 포털 사이트의 연예 뉴스 페이지를 캡처한 것으로 한예슬의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기사와 정려원의 드라마 ‘마녀의 법정’ 사진이 한 화면에 노출돼 있다. 한예슬 김지석 주연의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 동네에서 자라온 35세 여자 ‘봉고파 3인방’이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드라마. 25일 첫 방송 예정이었으나 파업으로 인해 연기돼 10월 2일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 KBS2TV ‘마녀의 법정’은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정려원 분)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윤현민 분)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이다. 오늘 10월 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소미 공민지, 한채영 ‘이웃집 스타’ 응원 ‘힘 실어주는 미모’

    전소미 공민지, 한채영 ‘이웃집 스타’ 응원 ‘힘 실어주는 미모’

    배우 한채영의 새 영화를 위해 언니쓰가 뭉쳤다.한채영과 KBS2TV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서 ‘언니쓰’를 결성해 활동했던 김숙 강예원 전소미 공민지가 19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이웃집 스타’의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막내라인 전소미 공민지는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하며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영화 ‘이웃집 스타’는 스캔들 메이커 톱스타 혜미(한채영)와 우리 오빠와의 열애로 그녀의 전담 악플러가 된 여중생 소은(진지희)의 이웃살이를 그린 코믹 스캔들을 그린다. 오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정치, 붕어빵 딸 공개 “6개월째 열광 중”

    조정치, 붕어빵 딸 공개 “6개월째 열광 중”

    가수 조정치가 딸 바보로 등극했다. 조정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1살 때 이후로 만사 시큰둥 살아왔는데, 너에게 6개월째 열광하고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조정치 정인 부부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정치를 빼닮은 딸은 깜찍한 외모와 사랑스러운 미소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지난 7월 조정치는 KBS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딸이 아빠 판박이”라며 “정인이 서운해할 정도”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2013년 부부가 된 정인과 조정치는 결혼 4년만인 지난 2월 득녀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기영♥한걸음 “결혼 전제로 열애 중” 강렬했던 첫 만남 ‘탱고’

    박기영♥한걸음 “결혼 전제로 열애 중” 강렬했던 첫 만남 ‘탱고’

    가수 박기영(40)이 1살 연상의 탱고 무용수 한걸음(41)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다. 28일 박기영의 소속사 문라이트퍼플플레이 측은 “박기영 씨가 한걸음 씨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다”며 “결혼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시기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 엄정화의 ‘배반의 장미’를 탱고 콘셉트로 꾸몄다. 이 무대를 통해 인연을 맺어 스승과 제자로 지내오다 올해 초부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기영은 지난 25일 새 싱글 ‘거짓말’을 발표했으며 9월 1~2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록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걸음은 아르헨티나에서 유학한 탱고 무용수 겸 안무가로, 2012년 ‘아시아 퍼시픽 탱고 챔피언십’의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사진=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피투게더3’ 린아, 민아 폭로 “언니 주먹에 맞은 적 있다”

    ‘해피투게더3’ 린아, 민아 폭로 “언니 주먹에 맞은 적 있다”

    걸스데이 민아가 언니 린아를 언급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걸스데이 민아-워너비 린아, 박은지-박은실-박은홍 자매가 출연해 자매들의 현실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날 민아는 “(친언니 린아에게) 주먹으로 맞은 적이 있다”면서 “한글을 떼고 얼마 안됐을 때 모든 글자를 보이는 대로 다 읽고 다녔다. 지하철을 타서 노약자석의 글을 보면서 ‘노약자석, 임산부, 자리를 양보합시다’라고 글을 읽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언니의) 주먹이 한 대 날라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알고 보니 노약자석에 앉아 계신 젊은 여성분이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더라. 그래서 그 분 심기가 약간 불편하셨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린아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밖에서 일을 하셨기 때문에 민아가 버릇없게 클까봐 때리고 그랬다”고 해명해 폭소를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3’ 린아, 친동생 민아 갑질 폭로 “밖에 나가면 90도 인사”

    ‘해피투게더3’ 린아, 친동생 민아 갑질 폭로 “밖에 나가면 90도 인사”

    걸그룹 워너비 린아가 동생인 걸스데이 민아와의 일화를 폭로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의 ‘해투동’에는 연예계 대표 미녀 자매인 걸스데이 민아와 워너비 린아, 방송인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이 출연했다. 이날 린아는 “동생과 나는 철저한 갑을관계다. 집에만 가봐도 우리 둘의 방 크기 차이가 엄청나다. 동생이 마련한 집이라 나는 조용히 있었다”며 입을 열었다. 린아는 “나는 객식구 같은 느낌이다. 방도 그렇고, 침대도 차이가 많이 난다”고 토로했다. 이어 린아는 “동생에게 섭섭했던 사건이 있었다. 내가 숙소 생활을 시작한 뒤 주말에 쉬기 위해 집을 갔다. 그런데 동생이 내 침대를 거실로 빼면 안되겠냐고 하더라. 동생이 옷방을 만들고 싶다는 얘기였다. 나는 발끈해서 ‘그래도 쉴 곳은 있어야지’라고 했는데 ‘미녀 공심이’에 출연했던 민아가 ‘공심이도 옷방에서 자라서 성공을 했어’라고 내게 말을 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린아는 “밖에 나가면 동생이 대선배이기 때문에 90도 인사를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민아는 “내가 장난삼아 언니에게 만나면 90도로 인사를 하라고 했다. 그런데 언니의 대기실에 놀러 갔더니 정말로 90도로 인사를 해서 놀랐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현무는 린아에게 “일부러 민아를 한방 먹인 거 아니냐?”고 물었고, 린아는 “정말 먹이려면 모두가 있을 때 먹여야 하는데 우리 둘만 있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TV ‘해피투게더3’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지온 폭풍 성장에 깜짝 놀란 야노시호 “오랜만에 재회”

    엄지온 폭풍 성장에 깜짝 놀란 야노시호 “오랜만에 재회”

    KBS2TV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추사랑과 엄지온이 만났다. 격투기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인 모델인 야노시호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온이와 오랜만에 재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흑백사진에는 우아한 포즈로 서있는 엄지온과 소파에 엎드려 여전한 장난기를 보이고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배우 엄태웅 딸인 엄지온은 부쩍 성숙해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하차한 후에도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시호, 추사랑은 SBS의 새로운 가족여행 예능 ‘추블리네가 떴다’에 출연한다. 오는 26일 토요일 오후 6시1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학교 2017’ 김정현, 김세정에 직진 고백 “웃지마 떨려” 시청자도 ‘두근’

    ‘학교 2017’ 김정현, 김세정에 직진 고백 “웃지마 떨려” 시청자도 ‘두근’

    ‘학교 2017’ 김정현이 김세정에게 진심을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 2017’ 9회에서는 현태운(김정현 분)이 라은호(김세정 분)에게 고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현태운과 라은호는 갑작스러운 소나기에 나무 밑으로 비를 피했고 라은호는 싱긋 웃었다. 이에 현태운은 라은호에게 “그렇게 웃지마. 떨려”고 고백을 했다. 이에 라은호는 “야 너는 무슨 그런 장난을 치냐”며 당황해했다. 현태운은 “장난 아닌데. 안 보여? 지금 몹시 진심을 다하고 있는 거”라며 ‘직진 고백’을 했다. 라은호는 상황을 벗어나려 “나 먼저 간다”고 웃으며 뒤돌아섰다. 이후 두 사람의 사이는 급격하게 어색해졌다. 서로를 피하려고 할 수록 또 마주쳤다. 결국 현태운은 라은호에게 “어색해서 더 이상 못 해먹겠다. 네 맘도 확인했고 이제부터 난 내 맘대로 쭉 할테니깐 너도 네 맘대로 쭉 해”라며 직진 로맨스를 선포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내 심장이 폭발할 뻔”, “학교 2017 김정현 매력 있네”, “둘이 꽁냥꽁냥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2TV ‘학교 2017’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태웅 딸 지온, 성숙해진 근황 ‘여성미 철철’

    엄태웅 딸 지온, 성숙해진 근황 ‘여성미 철철’

    배우 엄태웅 딸 지온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엄태웅 아내 윤혜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없어져서 모하나 봤더니... 뻥... 저럴 거라고?”라는 글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 속에는 거울을 보며 외모를 체크 중인 지온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부쩍 성숙해진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어 엄마에게 다가와 헤어스타일에 대해 묻는 지온이의 행동이 미소를 자아낸다. 엄태웅과 윤혜진은 지난 2013년 결혼해 같은 해 딸 지온을 얻었다. 엄태웅 가족은 2015년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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