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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영 결혼, 예비신랑은 6살 연상 비연예인 “세계일주 신혼여행 계획”

    김현영 결혼, 예비신랑은 6살 연상 비연예인 “세계일주 신혼여행 계획”

    방송인 김현영이 오는 3월 결혼한다. 4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오는 3월 31일 서울 리버사이드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김현영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김현영의 예비신랑은 6살 연상의 비연예인. 김현영과 예비신랑은 2012년 포스코대우에서 직장 동료로 처음 만나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다 지난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김현영은 가치관이 닮은 예비신랑과 세계일주 신혼여행을 계획 중이다. 결혼식 전 태국을 시작으로 결혼식 후 하와이까지 세계일주와 현지에서 한 달 살기를 경험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한편 김현영은 2015년 리포터로 데뷔, 현재 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의 ‘여긴 어디’ 코너에서 여행 리포터로 활약 중이다. 시진제공 = 해피메리드컴퍼니, 아미엘리플라워, 로자스포사, 써드마인드스튜디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물의 사생활’ 문근영, 내레이션 맡는다 ‘생생한 현장 분위기 전달’

    ‘동물의 사생활’ 문근영, 내레이션 맡는다 ‘생생한 현장 분위기 전달’

    ‘동물의 사생활’ 문근영이 내레이션을 맡는다. 4일 방송되는 KBS2 ‘은밀하게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이하 ‘동물의 사생활’)에서는 새로운 에피소드 ‘펭귄’ 편이 시작된다. ‘동물의 사생활’은 동물 다큐멘터리 제작에 뛰어든 스타들의 모습을 리얼하게 담은 프로그램.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살고 있는 동물의 이야기를 전하며 감동과 전율을 안기고 있다. ‘동물의 사생활’ 두 번째 에피소드 주인공은 ‘펭귄’. 이를 위해 문근영, 김혜성 에릭남은 지난해 11월 세상의 끝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로 떠나, 그곳에 살고 있는 펭귄들의 야생 생태계를 카메라에 담았다. 세 명의 스타들이 가져온, 우리는 몰랐던 ‘펭귄’ 이야기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동물의 사생활’ 펭귄 편 첫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 높여줄 소식이 전해졌다.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에서 직접 펭귄을 보고 느꼈던 문근영이 오늘(4일) 방송부터 매회 ‘동물의 사생활’ 내레이션에 참여,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는 것이다. 이번 내레이션은 문근영의 프로그램을 향한 각별한 애정에서 비롯됐다. 촬영 당시에도 늘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연출자로서 팀을 이끌었던 문근영인 만큼 누구보다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펭귄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전달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KBS2 ‘동물의 사생활’은 4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피투게더4’ 김신영·신봉선 “‘해투’ 그만둔 이후 본 적 없어”

    ‘해피투게더4’ 김신영·신봉선 “‘해투’ 그만둔 이후 본 적 없어”

    ‘해피투게더4’에 ‘해피투게더 원년 멤버’인 김신영, 신봉선이 출연해 내일 없는 무차별 토크로 유재석을 진땀 나게 한다. 3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4’ 방송은 ‘셀럽파이브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흥과 끼로 중무장한 늦둥이 걸그룹 ‘셀럽파이브’ 송은이, 김신영, 신봉선, 안영미가 출연해 ‘해투’ 새해 첫 문을 연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해투’의 원년 멤버였던 김신영, 신봉선은 “내가 ‘해투’를 그만 둔 뒤로 ‘해투’를 한 번도 안 봤다”고 말해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급기야 김신영, 신봉선은 “KBS 별관에 발을 들이는 순간부터 부아가(치밀었다)”라며 벌떡 일어나 유재석을 가시방석에 앉게 만들었다. 이에 송은이-안영미는 환상의 호흡으로 중재에 나섰지만, 김신영, 신봉선 동맹은 아랑곳없이 한바탕 성토전을 벌여 웃음을 폭발시켰다. 그런가 하면 신봉선이 돌연 김신영과의 동맹을 깨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이유인즉슨 신봉선의 후임으로 ‘해투’에 합류한 이가 다름아닌 김신영이었던 것. 이에 신봉선이 “내 후임으로 들어온 김신영과 말도 안 하려고 했다”고 말하자, 당당했던 김신영은 일순간 할말을 잃은 채 유재석과 함께 안절부절 못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김신영, 신봉선을 비롯한 ‘셀럽파이브’ 멤버들은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기상천외한 에피소드로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전언이다. 처음 보는 광경에 조윤희는 ‘현실 리액션’을 선보였고, 전현무는 “도핑 테스트를 해야 하는 거 아니냐”며 이들의 상태(?)를 의심해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이에 스튜디오를 쥐락펴락한 ‘셀럽파이브’의 맹활약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4’는 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물의 사생활’ 문근영 “급성구획증후군 다 나았다..촬영 지장 無”

    ‘동물의 사생활’ 문근영 “급성구획증후군 다 나았다..촬영 지장 無”

    배우 문근영이 오랜만의 복귀작으로 ‘동물의 사생활’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는 KBS2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이하 ‘동물의 사생활’) 두 번째 에피소드 펭귄 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문근영, 김혜성, 가수 에릭남, 정하영 촬영감독, 이정욱 PD가 함께했다. 이날 문근영은 ‘동물의 사생활’을 통해 복귀하게 된 이유에 대해 “꼭 예능으로 복귀를 한 이유는 없다. 이것저것 제안 받은 작품을 검토하던 중 내가 다큐멘터리를 만든다는 것도 매력적이었고, 동물을 가까이서 보고 관찰하고, 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 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고 흥미로웠다”고 설명했다. 이어 “예능이라는 장르가 내게는 익숙지 않아서 걱정도 고민도 많았다. 그러나 하면서 배울 수 있는게 많을 것 같았고,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서 함께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문근영은 지난 2017년 2월 급성구획증후군으로 수술을 받고 회복을 위해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이에 대해서는 “다 나았고, 촬영하는 데 지장이 없었다. 워낙 내가 체력이 좋았던 지라 좋은 나의 컨디션을 찾으려 노력했고 건강관리 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동물의 사생활’은 스타가 자연 다큐멘터리의 감독이 되어 경이롭고 신비한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살고 있는 동물의 특별한 이야기를 촬영해 미니 다큐멘터리를 완성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4일 오후 8시 55분 방송. 사진=KBS2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소이현 딸 인하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귀여운 새해 인사

    소이현 딸 인하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귀여운 새해 인사

    소이현이 딸 인하은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3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영~~”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소이현 딸 인하은의 모습이 담겼다. 분홍색 옷을 입은 인하은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라고 말한 뒤 카메라를 향해 뽀뽀를 날리는 모습을 보이며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인하은, 인소은 두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또한 인교진은 KBS2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출연했다. 소이현은 SBS 드라마 ‘운명과 분노’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윤지 딸 라니, 시하와 만남 “내일부터 5세가 되는 거야!”

    이윤지 딸 라니, 시하와 만남 “내일부터 5세가 되는 거야!”

    이윤지 딸 라니와 봉태규 아들 시하의 만남이 포착됐다. 31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갑내기#봉시하#정라니#이쁜녀석들 내일부터 5세가 되는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분홍색 외투를 입은 이윤지 딸 라니와 봉태규 아들 시하의 모습이 담겼다. 환하게 웃는 라니와 시하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봉태규는 아들 시하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현빈·장나라·염정아, 나란히 화제성 1~3위… ‘대세 드라마’ 주역 입증

    현빈·장나라·염정아, 나란히 화제성 1~3위… ‘대세 드라마’ 주역 입증

    배우 현빈(‘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장나라(‘황후의 품격’), 염정아(‘스카이 캐슬’)가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3위를 차지하며 작품의 뜨거운 인기를 반영했다. 31일 TV 화제성 조사업체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2월 4주차 TV 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JTBC ‘스카이 캐슬’이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드라마의 인기에 힙입어 염정아(한서진 역)는 드라마 출연자 부문에서 지난주보다 2계단 오른 화제성 3위에 안착했다. 염정아는 오열부터 분노까지 소름끼칠 정도의 연기력으로 시청자를 끌어들이고 있다. 한서진의 친딸 김혜나 역을 맡은 김보라도 수준급 연기력이 화제가 되며 1계단 오른 7위를 차지했다. 드라마 화제성 2위와 3위는 전주와 마찬가지로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과 SBS ‘황후의 품격’이 차지했다. 이어 4~10는 ‘남자친구’(tvN),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JTBC), ‘계룡선녀전’(tvN), ‘복수가 돌아왔다’(SBS), ‘하나뿐인 내편’(KBS2), ‘붉은 달 푸른 해’(SBS), ‘죽어도 좋아’(KBS2) 순이었다. 출연자 부문 1위는 현빈이 ‘남자친구’ 박보검을 밀어내고 방송 후 첫 1위에 올랐다. 이어 장나라, 염정아, 최진혁(‘황후의 품격’), 박신혜(‘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 5위까지를 ‘대세 드라마’ 세 작품의 주연 배우들이 모두 차지했다. 박보검은 5계단 하락한 6위를 기록해 6주 연속 1위를 놓쳤다. 8~10위에는 신성록(‘황후의 품격’), 김유정(‘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송혜교(‘남자친구’)가 뒤를 이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1박2일’ 데프콘-정준영 잇는 반지의 제왕은? 돌아온 ‘절대반지’

    ‘1박2일’ 데프콘-정준영 잇는 반지의 제왕은? 돌아온 ‘절대반지’

    ‘1박 2일’에 소원성취 절대반지가 다시 돌아온다. 오늘(3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에서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인턴’ 이용진이 제주도에서 펼치는 ‘방어잡이 레이스’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된다. 특히 데프콘-정준영을 잇는 절대권력 ‘반지의 제왕’이 누가될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가위바위보만으로 희비가 교차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두 주먹을 불끈 쥔 채 기쁨의 포효를 하는 정준영의 모습과 지금 이 상황이 믿기지 않는다는 듯 고개를 젓는 김종민의 모습이 극과 극을 이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절대반지를 얻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접전이 예고돼 관심을 모은다. 더욱이 ‘인턴’ 이용진이 “절대반지 양도되나요?”라며 호기심을 폭발시킨 가운데 반전과 충격의 저녁 복불복이 펼쳐졌다는 후문. 특히 ‘인간 제로 게임’에서 그 어느 때보다 고도의 눈치싸움과 심리전이 최고조에 달했다고.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게임이 멤버들과 스태프들의 혼을 쏙 빼놓은 가운데 이들 사이의 팽팽한 긴장감이 촬영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 절대반지는 그 어떤 소원이라도 들어주는 무적 아이템. 앞서 데프콘이 10주년 특집 ‘카자흐스탄-쿠바’ 편에서 절대반지로 쿠바 할아버지에게 새 기타를 사주는 온정을 베풀었고, 정준영은 야외 취침 위기를 실내 취침으로 바꾸는 반전을 이뤄 눈길을 끌었다. 과연 절대반지를 획득하게 된 주인공은 누굴지, 반지의 제왕 등극과 동시에 절대반지로 어떤 소원을 빌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안방극장에 강력한 웃음 폭탄을 선사할 반지의 제왕 선발은 오늘(30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매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박2일’ 서귀포에서 마라도까지..조업 사상 최장거리+최장시간 기록 경신

    ‘1박2일’ 서귀포에서 마라도까지..조업 사상 최장거리+최장시간 기록 경신

    ‘1박 2일’ 조업 사상 최장거리-최장시간이 걸린 역대급 ‘제주도 방어 조업’이 찾아온다. 오늘(3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에서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인턴’ 이용진이 제주도에서 펼치는 ‘방어잡이 레이스’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된다. 앞서 방어 조업을 피하기 위해 여섯 멤버들과 ‘방어요정’으로 분한 이용진이 제주도 한복판에서 엎치락뒤치락 숨 막히는 레이스를 벌여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런 가운데 ‘1박 2일’ 멤버들이 최고의 ‘될놈’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린다. 특히 이번 선발전에서 꼴찌를 기록한 멤버는 ‘인턴’ 이용진과 함께 방어 조업에 나서게 된다는 말에 여섯 멤버들은 살아남기 위해 처절한 사투를 벌일 예정. 무엇보다 이번 조업은 지금까지 했던 조업 중 가히 역대급이라 할만한 스케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서귀포에서 방어 미끼로 쓰이는 자리돔을 잡은 후 마라도로 이동해 본격적으로 방어를 잡는 등 ‘1박 2일’ 조업 사상 가장 긴 거리에서 가장 긴 시간이 소요됐다고. 특히 “1년에 1번 있을까 말까 한다”는 선장의 말처럼 제철 만난 대물 방어까지 등장하는 등 차원이 다른 조업을 선보인다고 전해져 어떤 현장이 펼쳐졌을지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과연 2018년을 장식할 대망의 제주도 방어 조업에 어떤 멤버가 당첨될지 오늘(30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매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데프콘 얼굴vs김준호 몸” ‘1박2일’ 올해의 안구 테러상은?

    “데프콘 얼굴vs김준호 몸” ‘1박2일’ 올해의 안구 테러상은?

    ‘1박 2일’ 김준호-데프콘이 올해의 안구 테러상을 놓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인다. 과연 영광의 수상자는 누가될지 궁금증이 쏠린다. 오는 30일(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에서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인턴’ 이용진이 제주도에서 ‘방어잡이 레이스’ 마지막 이야기를 펼친다. 그런 가운데 잔디밭에 일렬횡대로 앉아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포착돼 무슨 상황인지 관심을 높인다. 이 날은 2018년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1박 2일’ 연예대상 어워즈가 진행될 예정. 특히 안구테러상부터 가성비상, 아픈 손가락상, 프로 불편러상, 진국상까지 ‘1박 2일’ 모든 스태프들이 각 분야 최고의 1인을 직접 선정한다고 전해져 수상 여부에 호기심이 모아진다. 특히 안구 테러상 부문에서 김준호-김종민-데프콘의 각축전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진행됐다는 후문. 두 팀으로 나뉘게 된 멤버들은 ‘데프콘의 얼굴’과 ‘김준호의 몸’이야말로 보는 이들의 안구를 헤치는 사악한 주범이라고 적극 주장하는 등 불꽃 튀는 공방전이 펼쳐져 안방극장에 웃음 폭탄을 예고한다. 데프콘은 ‘1박 2일’ 10주년 어워즈 당시 오징어상을 수상하며 ‘우주 오징어’, ‘돼징어’라는 별명을 추가하는 등 넘사벽 비주얼로 강력한 1등 후보로 언급되는 상황. 여기에 김준호파의 저력도 만만치 않다. “(준호) 형 엉덩이 제일 많이 봤지”라는 차태현의 강력 추천과 함께 김종민은 “그냥 늙어서”라고 앞담화하는 등 김준호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고. 이처럼 치열한(?) 접전이 예고되는 가운데 여세를 몰아 데프콘이 2관왕의 영광을 안을지, ‘누렁이’에 이어 ‘똥구렁이’로 불리게 된 김준호가 안구 테러의 새로운 강자로 등극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2018 ‘1박 2일’ 연예대상 어워즈 수상 결과는 30일(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매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엄마들의 미모” 야노시호-문정원, ‘슈돌’ 후에도 훈훈 우정

    “엄마들의 미모” 야노시호-문정원, ‘슈돌’ 후에도 훈훈 우정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과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야노 시호의 만남이 포착됐다. 문정원은 27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만남이 계속 이어짐에 감사한 저녁. 다른 엄마들 어여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야노 시호와 문정원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빼어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추성훈-야노 시호 부부와 딸 사랑, 이휘재-문정원 부부와 서언 서준 쌍둥이 형제는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원년 멤버다. 현재는 모두 하차한 상태지만, 인연을 이어가는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야노 시호와 문정원은 프로그램 하차 이후에도 개인 SNS를 통해 자녀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코 진’ 김수민 “몸무게 58.9kg, 뚱뚱하다는 악플 속상”

    ‘미코 진’ 김수민 “몸무게 58.9kg, 뚱뚱하다는 악플 속상”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2018’에서 진의 왕관을 거머쥔 김수민이 bnt 화보를 통해 연말 근황을 공개했다. 비앤티 꼴레지오네(bnt collezione), 프론트(Front), 섀도우무브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그는 페미닌 무드를 발산, 옐로우 퍼 재킷을 착용한 채 걸크러시 매력을 과시, 핑크로 컬러를 맞춘 러블리한 패션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을 넘나들며 프로다운 모습을 드러냈다. 촬영이 끝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된 소감으로 “전혀 예상 못 했다. 총 7명의 당선자를 뽑는데, 그중 미(美)라도 되자는 게 목표였다”고 전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당선 비결에 대해선 “나를 포장하기보단 솔직한 모습 그대로를 당당하게 드러냈다. 실수하고 부족한 모습도 숨기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상금 1억 원의 사용 용도에 대해 넌지시 묻자 “상금의 반은 대학원 학비로 쓸 예정이고 나머지 반은 저축하려고 한다”고 솔직하게 답변했다. ‘돈의 대회’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많은 출전 비용이 든다고 알려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금전적인 부담이 없었냐는 질문엔 “나 같은 경우엔 헤어나 메이크업 등에 돈을 한 푼도 쓰지 않았다. 대회 준비를 하면 기본적으로 다 제공해준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겨줬다. 당선된 후 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는지 묻자 “늘 조심하게 되는 것 같다. 말이나 행동하는 것에 있어서 책임감도 많이 느끼게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키 173cm에 몸무게 58.9kg의 소유자로 뛰어난 몸매를 자랑하는 김수민. 대회 합숙 기간 동안에도 따로 체중 관리를 하지 않았다는 그는 “숙소 밥이 정말이지 너무 맛있었다. 못 참겠더라”라고 고백하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이어 건강미 넘치는 늘씬한 몸매를 지녔음에도 몸매 지적은 적잖게 받았다는 그는 “평상시 내 키에 정상 체중을 지녔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후보자들 중에선 내가 몸무게가 제일 많이 나가더라. 뚱뚱하다, 예쁘지 않다는 식의 악플을 적지 않게 받아서 속상했다”는 사연을 털어놨다. 그럼에도 미인으로서 최고의 왕관을 거머쥔 그는 “다행히 이번 본선 대회에선 신체 사이즈 공개가 사라져서 감사했다. 최근엔 미스코리아의 정형화된 기준도 점점 깨지고 있는 추세”라며 미의 기준이 변화하고 있음을 증명해 보였다.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이후 그는 바쁜 일상을 보내는 중이다. 최근엔 매일경제TV 뷰티 프로그램 ‘왓 위민 원트’에서 처음으로 뷰티 MC를 맡기도 했는데, 이에 “MC들 중에서 막내다. 뷰알못의 입장에서 질문을 많이 하는 역할을 담당했다”고 전했다. 또한 대회를 마친 후 KBS2 ‘해피투게더 3’에도 출연했던 그는 유재석, 전현무 등 국민 MC들을 직접 만나 봬 너무 신기했다며 당시의 들뜬 기분을 표하기도 했다. 미국 디킨스 대학에서 국제 경영학을 전공한 김수민은 4년 내내 장학금을 받은 재원으로도 유명하다. 대학 시절 이태원에 위치한 한 영문 매거진 회사에서 인턴 경험을 한 이후 국제부 기자를 꿈꾸기도 했다는 그. 한국어, 영어, 중국어까지 무려 3개 국어 구사 능력까지 갖춘 그에게 ‘엄친딸’이라고 전하자 “그런 수식어로 불리기엔 부족한 점이 너무 많다”며 강하게 손사래를 치기도 했다. 한편 맑고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는 그에게 피부 관리 비결을 묻자 “화장을 잘 하지 않는다. 평상시엔 보통 쌩얼로 다닌다. 사실 쌩얼에 나름 자신이 있다”며 수줍게 웃어 보였으며 몸매 관리에 대해선 “.매일 아침 1시간씩 동네 주민분들과 에어로빅을 한다. 소리 지르면서 시원하게 한바탕 춤을 추면 에너지가 생긴다”며 남다른 비결을 공개했다. 이어 최근 연기, 댄스 수업을 받고 있다는 그는 “만약 기회가 온다면 연기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전하기도 했다. 인생에 가장 아름다운 나이 대한민국 최고 미인의 타이틀까지 얻은 그에게 조심스레 연애 계획을 묻자 “아직 없다”는 답변이 돌아왔으며 이상형에 대해선 “평소 조진웅, 하정우 씨 팬이다. 푸근한 스타일을 가진 분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고백했다. 롤모델을 묻는 질문에 엘렌 드제너러스라고 밝힌 그는 “사회적 문제에 있어서 당당히 소신을 밝히는 모습이 존경스러웠다”고 전했다. 이어 미스코리아 중 가장 존경하는 선배로는 김성령을 꼽으며 “실물을 보고 놀랐다. 정말 예쁘시더라. 함께 식사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활동을 해야 하는지 조언도 많이 해주셨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목표에 대한 질문에 그는 “내년 7월에 2019 미스코리아 대회가 열린다. 돌이켜보면 6개월 동안 참 많은 활동들을 해왔던 것 같다. 남은 개월도 열심히 활동해서 내년에 도전하는 후배들에게 ‘존경하는 선배’로 불리고 싶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살림하는 남자들2’ 김승현 가족, ‘KBS 연예대상’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살림하는 남자들2’ 김승현 가족, ‘KBS 연예대상’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살림하는 남자들2’ 김승현과 가족들의 ‘KBS 연예대상’ 참석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26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데뷔 20년 만에 ‘KBS 연예대상’에 초대된 김승현과 가족들의 이야기가 방송된다. 이날 아들의 연예대상 참여 소식에 누구보다 기뻐하며 폭풍 눈물을 쏟아낸 김승현의 어머니는 그동안 “연말 시상식을 보지 않았다”고 고백해 어머니에게 어떤 가슴 아픈 사연이 숨겨져있던 것인지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큰 기쁨을 안고 부모님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김승현 큰아버지가 운영하고 있는 식당이었다. 평소 잘난 며느리를 뽐내며 김승현 가족들의 기를 죽여 왔던 큰아버지에게 그간의 설움을 갚기 위한 방문이었던 것. 이에 한껏 들뜬 김승현 부모님은 큰아버지와 고모에게 폭풍 공약을 남발했다. 특히 아버지는 형제들의 다소 밋밋한 반응에 고난이도 수상소감 미션까지 내걸면서 김승현을 더욱 당혹스럽게 만들었다고 해 부모님이 내건 공약이 대체 무엇이었을지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드디어 연예대상 당일, 김승현 가족들과 ‘살림남’ 식구들의 훈훈한 만남이 이뤄진 가운데 김승현이 데뷔 20년 만에 수상의 영광을 안은 동시에 부모님도 함께 상을 받아 누구보다 빛나는 그날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족들의 웃음과 감동의 눈물 가득했던 시상식 현장의 뒷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그동안 이들 가족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애정을 갖고 지켜봐왔던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한편, KBS2 ‘살림하는 남자들2’는 26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채령 결혼, 예비신랑은 한 살 연상 교사 “이제야 실감이”

    채령 결혼, 예비신랑은 한 살 연상 교사 “이제야 실감이”

    방송인 채령(34)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지난 19일 채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결혼해요. 아직 믿기지 않지만 이제야 조금씩 실감이”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 촬영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웨딩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채령의 모습이 담겼다. 26일 채령은 결혼 소식이 보도된 이후 “오늘 갑자기 결혼 기사가 나서 저도 많이 놀랐는데요. 기사 보고 먼저 축하 연락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이제 청첩장 나왔어요~ 한분 한분 찾아뵙고 인사드릴게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채령은 2004년 KMTV VJ 선발대회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KBS1 ‘남북의 창’, KBS2 ‘여유만만’ 등에 출연했다. 채령은 테니스 모임에서 만난 한 살 연상의 교사 예비신랑과 오는 2019년 2월 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돌아온 ‘영자의 전성시대’… KBS 연예대상 새 역사 썼다

    돌아온 ‘영자의 전성시대’… KBS 연예대상 새 역사 썼다

    방송 중단 아픔 딛고 예능 대세로 29일 MBC에서 2관왕 도전 나서개그우먼 이영자(50)가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데뷔 27년 만의 첫 대상이자 이 방송사의 첫 여성 대상 수상자이기도 하다. 이영자는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열린 ‘2018 KBS 연예대상’에서 김준호, 신동엽, 이동국, 유재석을 제치고 이날의 주인공이 됐다. 최근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이영자는 2010년 12월부터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KBS2) MC로 활약하며 장수 프로그램으로 이끌고 있다. 본격적으로 연예대상이 시작된 2000년대 이래 여성 수상자가 나온 것은 세 번째다. 2001년 박경림(MBC)과 2009년 이효리(SBS)가 대상을 받은 바 있다. 1991년에 데뷔한 이영자는 독보적인 캐릭터로 1990년대 예능계에서 맹활약했다. 그러나 2001년 ‘다이어트 파문’ 이후 몇 년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복귀를 시도했지만 비호감 이미지로 예전처럼 주목받지는 못했다. ‘현장토크쇼 택시’(tvN)의 MC로 오래 활약했지만 게스트를 보조하는 역할에 머물렀다. 그는 올해 ‘전지적 참견시점’(MBC)을 통해 ‘먹방 스타’로 떠오르면서 ‘영자의 전성시대’를 다시 열었다. 이영자의 진가가 시청자들에게 재발견됐고 자연히 예능 러브콜이 쇄도했다. 이영자는 대상 수상자로 호명되자 끝내 눈물을 흘렸다. 그는 “제가 대표로 이 상을 받았지만 제가 잘해서 받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며 “‘안녕하세요’가 8년이 됐는데 그동안 믿어 주고 부끄러울 수 있는데도 마음속 이야기를 해 준 고민의 주인공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도 그가 대상을 받을지 주목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윤지 딸 라니, 시하와 재회 ‘알콩달콩 데이트’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윤지 딸 라니, 시하와 재회 ‘알콩달콩 데이트’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하가 라니와 재회한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57회는 ‘12월의 기적’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시하와 라니는 마트 구경에 나선다. 찰떡 케미를 발산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TV 앞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앞서 동갑내기 케미를 뿜뿜하며 역대급 웃음을 선사했던 시하와 라니. 깜찍한 수다쟁이 라니와 미소천사 시하의 조합은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런 시하와 라니가 재회했다. 당연히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슈돌’ 제작진이 시하와 라니가 알콩달콩 데이트하는 사진을 공개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시하와 라니는 손을 꼭 잡고 마트를 구경하고 있다.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아이들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초롱초롱 눈을 빛내며 마트를 구경에 푹 빠져 있는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맛있는 먹거리들. 시하와 라니는 빵과 미역 등 시식코너에 있는 음식들을 냠냠 먹고 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손발이 척척 맞는 동갑내기 케미를 뽐냈다고. 이날 반갑게 재회한 시하와 라니는 서로를 위해 정성을 듬뿍 담은 선물을 준비했다는 후문. 과연 좋아하는 친구를 위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은 무엇일까. 웃음유발 케미를 발산해 화제가 됐던 시하와 라니가 이번 방송에서는 어떤 하루를 보낼까.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3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돌아온 ‘영자의 전성시대’…KBS 연예대상 새 역사 썼다

    돌아온 ‘영자의 전성시대’…KBS 연예대상 새 역사 썼다

    개그우먼 이영자(50)가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데뷔 27년 만의 첫 대상이자 이 방송사의 첫 여성 대상 수상자이기도 하다. 이영자는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열린 ‘2018 KBS 연예대상’에서 김준호, 신동엽, 이동국, 유재석을 제치고 이날의 주인공이 됐다. 최근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이영자는 2010년 12월부터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KBS2) MC로 활약하며 장수 프로그램으로 이끌고 있다. 본격적으로 연예대상이 시작된 2000년대 이래 여성 수상자가 나온 것은 세 번째다. 2001년 박경림(MBC)과 2009년 이효리(SBS)가 대상을 받은 바 있다. 1991년에 데뷔한 이영자는 독보적인 캐릭터로 1990년대 예능계에서 맹활약했다. 그러나 2001년 ‘다이어트 파문’ 이후 몇 년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복귀를 시도했지만 비호감 이미지로 예전처럼 주목받지는 못했다. ‘현장토크쇼 택시’(tvN)의 MC로 오래 활약했지만 게스트를 보조하는 역할에 머물렀다. 그는 올해 ‘전지적 참견시점’(MBC)을 통해 ‘먹방 스타’로 떠오르면서 ‘영자의 전성시대’를 다시 열었다. 이영자의 진가가 시청자들에게 재발견됐고 자연히 예능 러브콜이 쇄도했다. 이영자는 대상 수상자로 호명되자 끝내 눈물을 흘렸다. 그는 “제가 대표로 이 상을 받았지만 제가 잘해서 받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며 “‘안녕하세요’가 8년이 됐는데 그동안 믿어 주고 부끄러울 수 있는데도 마음속 이야기를 해 준 고민의 주인공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도 그가 대상을 받을지 주목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엑소 찬열X카이, 나은·건후와 만남 ‘최강 조합’

    ‘슈퍼맨이 돌아왔다’ 엑소 찬열X카이, 나은·건후와 만남 ‘최강 조합’

    ‘슈퍼맨이 돌아왔다’ 그룹 엑소 찬열, 카이가 나은 건후 남매와 만난다. 23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12월의 기적’이라는 부제로 나은이와 건후가 엑소 삼촌들과 만나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대세 베이비와 아이돌의 특급 만남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된 사진 속 찬열, 카이 삼촌은 나은이와 건후를 사랑스럽게 응시하고 있다. 활짝 웃는 나은이와 해맑게 미소 짓는 건후가 엑소 삼촌들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심쿵’을 선사한다. 대세들의 최강 조합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찬열, 카이 삼촌과 만난 나은-건후 남매.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뜻깊은 프로젝트를 함께하기 위해 뭉쳤다는 후문이다. 과연 그 프로젝트는 무엇이었을지, 이 과정에서 돋보인 네 사람의 케미스트리는 어땠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뿐만 아니라 자신을 육아 달인이라고 칭한 카이 삼촌과 육아 초보 찬열 삼촌이 아이들의 마음을 얻기 위한 대결을 펼쳤다고. 조카가 있는 카이 삼촌은 자신감을 뿜어내며 승부에 임했다는 전언이다. 다양한 비장의 무기를 대방출, 나은-건후 남매 사로잡기에 돌입한 찬열, 카이 삼촌의 흥미진진한 대결이 기대된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3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2018 KBS 연예대상 이동국, 5남매와 인증샷 ‘옹기종기’

    2018 KBS 연예대상 이동국, 5남매와 인증샷 ‘옹기종기’

    ‘2018 KBS 연예대상’에 참석한 축구선수 이동국이 인증샷을 공개했다. 22일 이동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 KBS 연예대상 시작~ #많다 #팔이짧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정장을 차려입은 이동국이 다섯 아이들과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동국의 품에 안겨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시안 군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동국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2018 KBS 연예대상’ 이영자 대상, 김숙 “언니 축하해요”

    ‘2018 KBS 연예대상’ 이영자 대상, 김숙 “언니 축하해요”

    ‘2018 KBS 연예대상’ 대상을 받은 이영자에게 김숙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지난 22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KBS 신관 공개홀에서는 ‘2018 KBS 연예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김숙은 토크·쇼 부문 최우수상을, 이영자는 대상을 수상했다. 김숙은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 MC를 맡고 있다. 이영자는 8년 째 KBS2 ‘안녕하세요’ MC를 맡고 있으며 ‘볼빨간 당신’에도 출연 중이다. 수상 이후 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영자언니!! 대상 축하드려요~”라며 이영자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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