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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도희, 개콘 ‘시청률의 제왕’ 게스트 출연

    민도희, 개콘 ‘시청률의 제왕’ 게스트 출연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민도희가 ‘개그콘서트’에 출연한다. 민도희는 지난 1일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진행된 KBS2TV ‘개그콘서트’ 신년 특집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시청률의 제왕’ 코너에서 ‘응답하라 1994’ 속 조윤진이 선보였던 전라도 사투리 연기를 뽐내 방청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은 “완전 기대된다”, “꼭 본방사수 해야지”, “개그콘서트까지 진출! 완전 잘 나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종합선수권, 5시 KBS2 중계…바뀐 의상 살펴보니

    김연아 종합선수권, 5시 KBS2 중계…바뀐 의상 살펴보니

    ‘피겨여왕’ 김연아 종합선수권 경기가 5시 KBS2에서 생중계된다. 앞서 김연아는 지난 3일 경기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에 있는 고양 어울림누리 얼음마루 빙상장에서 제68회 전국남녀피겨종합선수권대회를 위한 비공개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김연아는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에서 입었던 것과 다른 프리 스케이팅 의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전 의상이 전체적으로 검은 원단에 앞부분이 비즈로 장식된 심플한 의상이었다면, 새로 바뀐 의상은 왼쪽 3분의 1가량이 보라색 원단으로 바뀌었으며, 비즈도 왼쪽으로 치우쳐 장식됐다. 치마 왼쪽 다리 트임과 등 부분의 파임은 유지됐으며, 왼쪽 어깨 부근에는 살짝 트임이 추가돼 활동성을 더했다. 김연아의 새로운 의상 역시 안규미 디자이너가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아는 4일부터 이곳에서 열리는 ‘KB금융 코리아피겨스케이팅챔피언십 2014’에 출전, 5일엔 프리 스케이팅을 통해 소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팬들에게 모습을 드러낸다. 김연아 종합선수권 경기 중계를 앞두고 팬들은 “김연아 종합선수권, 기대된다”, “김연아 종합선수권, 이번엔 완벽한 연기 펼칠 것”, “김연아 종합선수권, 새로 바뀐 의상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희 개그콘서트 출연, 어느 코너 나오나 보니 ‘대박’

    도희 개그콘서트 출연, 어느 코너 나오나 보니 ‘대박’

    ‘도희 개그콘서트 출연’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개그콘서트’에 출연한다. 도희는 지난 1일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진행된 KBS2TV ‘개그콘서트’ 신년 특집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도희는 ‘시청률의 제왕’ 코너에서 1994년을 배경으로 한 막장드라마에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서 도희는 tvN ‘응답하라 1994’ 속 조윤진이 선보였던 전라도 사투리 연기를 뽐내 방청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은 “도희 개그콘서트 출연 완전 기대된다”, “도희 개그콘서트 출연, 꼭 본방사수 해야지”, “도희 개그콘서트 출연 완전 잘 나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도희 트위터(도희 개그콘서트 출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희, ‘오로라공주’ 전소민 이어 개그콘서트 출연…어떤 개그 펼칠까

    도희, ‘오로라공주’ 전소민 이어 개그콘서트 출연…어떤 개그 펼칠까

    ‘응답하라 1994’의 조윤진 역을 맡았던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오로라공주’ 전소민에 이어 개그콘서트에 출연한다. 3일 KBS2 개그콘서트 제작진은 도희가 ‘오로라공주’ 전소민에 이어 지난 1일 신년특집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도희는 ‘오로라공주’ 전소민과 마찬가지로 인기 코너인 ‘시청률의 제왕’ 녹화에 참여해 ‘응답하라 1994’에서 연기했던 전라도 사투리를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월 29일 방송된 개그콘서트 ‘시청률의 제왕’에서는 전소민이 출연해 ‘오로라공주’를 셀프디스하는 개그를 펼쳐 큰 호응을 받았다. 이 때문에 도희가 ‘응답하라 1994’를 어떻게 개그로 승화시킬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도희 개그콘서트 출연에 네티즌들은 “도희 개그콘서트 출연, 전소민 ‘오로라공주’ 셀프디스 뛰어넘을 수 있을까”, “도희 개그콘서트 출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94 에필로그’ 고아라 눈물 “옥림이 트라우마, 깨고 싶었다”

    ‘응답하라 1994 에필로그’ 고아라 눈물 “옥림이 트라우마, 깨고 싶었다”

    ‘응답하라 1994 에필로그, 고아라 눈물’ 배우 고아라의 눈물이 화제다. 3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94 에필로그’에서는 배우들의 사전 인터뷰 장면이 전파를 탔다. 단발머리 성나정으로 변신하기 전인 긴 머리의 고아라는 제작진과의 인터뷰 도중 눈물을 흘렸다. 10년 전 방송된 KBS2TV ‘성장드라마 반올림’에 출연한 이후 이옥림 캐릭터를 벗어나지 못하고 ‘옥림이’로 불려온 고아라는 “이미지 변신을 위한 작품을 원하는 건 사실”이라며 “나를 깰 수는 있지만 두려운 것도 있다”고 털어놨다. 고아라는 “옥림이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기는 하다. 이미지가 너무 강하기 때문에”라며 “어느 순간 이렇게 살아도 될까 생각했다. 그 벽을 깨고 싶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네티즌들은 “고아라 눈물, 그동안 마음고생이 많았구나”, “고아라 눈물, 성나정으로 드디어 옥림이 벽을 깼구나”, “응답하라 1994 에필로그까지 재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N ‘응답하라 1994 에필로그’(고아라 눈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아라, ‘옥림이’ 트라우마에 폭풍 눈물

    고아라, ‘옥림이’ 트라우마에 폭풍 눈물

    3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94 에필로그’에서는 배우들의 사전 인터뷰 장면이 전파를 탔다. 단발머리 성나정으로 변신하기 전인 긴 머리의 고아라는 제작진과의 인터뷰 도중 눈물을 흘렸다. 10년 전 방송된 KBS2TV ‘성장드라마 반올림’에 출연한 이후 이옥림 캐릭터를 벗어나지 못하고 ‘옥림이’로 불려온 고아라는 “이미지 변신을 위한 작품을 원하는 건 사실”이라며 “나를 깰 수는 있지만 두려운 것도 있다”고 털어놨다. 고아라는 “옥림이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기는 하다. 이미지가 너무 강하기 때문에”라며 “어느 순간 이렇게 살아도 될까 생각했다. 그 벽을 깨고 싶었다”고 말하며 울음을 터뜨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경호 父 정을영 PD, 소녀시대 수영과의 열애 소식에 “그게 어때서?” 쿨한 반응

    정경호 父 정을영 PD, 소녀시대 수영과의 열애 소식에 “그게 어때서?” 쿨한 반응

    배우 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정경호의 아버지이자 ‘드라마 거장’ 정을영 PD가 심경을 밝혔다. 정경호의 아버지인 정을영 PD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젊은 애들이 건전하게 연애한다는데 그게 어때서?”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3일 enews24에 따르면 정을영 PD는 아들 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과의 열애설을 묻자 “아들의 연애에 관여를 하지 않기 때문에 난 아무 것도 모르겠다”고 답변했다. 정을영 PD는 “무슨 사진이 찍혔기에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언급했다. 정경호의 아버지인 정을영 PD는 SBS ‘인생은 아름다워’, KBS2 ‘엄마가 뿔났다’ 등 수많은 드라마 히트작을 낸 스타 PD다. 정을영 PD는 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의 열애 소식과 파파라치 사진에 대해 “아직 한창 젊을 때인데 연애 좀 하면 안 되는 것이냐. 왜들 난리법석인지 모르겠다”면서 “나는 잘 모르겠고 관심도 없다”고 말했다. 앞서 스포츠서울닷컴은 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하면서 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이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세 번째 열애설에 휩싸인 두 사람의 소속사 관계자들은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우 고아라 연인샷, 광고 촬영 뒷모습 공개 ‘제일 부러운 커플’

    정우 고아라 연인샷, 광고 촬영 뒷모습 공개 ‘제일 부러운 커플’

    tvN ‘응답하라 1994’를 통해 최고의 커플로 떠오른 배우 정우, 고아라가 광고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정우의 소속사 벨액터스는 3일 정우와 고아라가 함께한 광고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우와 고아라가 ‘응답하라 1994’의 쓰레기와 나정의 모습이 엿보이는 익살스럽고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귀요미 브이’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고 ‘케미 커플’답게 해맑게 웃는 모습까지 닮은 두 사람의 훈훈한 사진까지 함께 공개돼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차콜 그레이 코트와 머플러로 단정한 신사로 변신한 정우는 젠틀하면서도 장난기 넘치는 소년 같은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며 여심을 사로잡는다. 특히, 추위도 녹일듯한 정우의 따뜻한 눈빛과 잔잔한 미소가 설렘지수를 한껏 높이고 있다. 정우와 고아라는 영하의 추위 속에서 새벽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촬영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우는 지난 12월 31일 열린 KBS2 연기대상에서 신인상까지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 = 벨 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정우 고아라 연인샷)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이용규 딸 이래나, 알고보니 클라라 사촌 ‘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이용규 딸 이래나, 알고보니 클라라 사촌 ‘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그룹 코리아나 멤버 이용규의 딸인 이래나가 사촌인 배우 클라라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3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코리아나 멤버 이용규의 딸 이래나가 출연해 어릴 적 꿈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이래나는 “사실 나도 어릴 때 꿈은 연예인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래나는 “클라라 언니가 제 친척 언니다. 언니처럼 연예인이 될 생각도 했지만 아빠의 반대로 접었다”며 “아빠는 다섯 살 때부터 연예인이 돼서 모든 것을 겪어봤다고 하시더라. 고생을 너무 많이 해서 제가 (연예인을)안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했다”고 회상했다. 이에 대해 이용규는 “지드래곤이나 비처럼 끼와 열정이 있는 가수들이 많지만 우리 딸에게 연예인의 길을 추천하고 싶지 않았다. 연예계 뒷이야기를 해줬더니 결국 하지 않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용규 딸 이래나, 클라라 사촌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용규 딸 이래나, 클라라 사촌..두 사람 좀 닮았네”, “이용규 딸 이래나, 클라라 사촌..예쁜데 예일대까지?”, “이용규 딸 이래나, 클라라 사촌..우월한 유전자”, “이용규 딸 이래나, 클라라 사촌..두 사람이 사촌지간이구나”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래나의 아버지인 이용규는 남매인 이승규 이애숙, 사촌형수인 홍화자와 함께 ‘코리아나’라는 그룹으로 활동, 1988년 서울올림픽을 통해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이용규의 형인 이승규는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인 클라라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이래나는 미국 명문대 예일대에 합격해 대학 생활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용규 딸 이래나, 클라라 사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덤 앤 더머(KBS1 밤 12시 10분) 죽마고우인 로이드(짐 캐리)와 해리(제프 다니엘스)는 둘 다 좀 모자라는 빈털터리 노총각이다. 돈을 모아 함께 애완동물 가게를 하는 꿈을 꾸고 있다. 운전기사로서 어느 날 미녀 매리(로렌 홀리)를 공항까지 태우고 가던 로이드. 매리가 공항에 두고 간 가방을 주워서 돌려주려다가 정체불명의 괴한들에게 미행을 당하게 된다. ■TV소설 은희(KBS2 오전 9시) 석구(박찬환)는 24년 전 형만(이대연)의 시신을 덮어준 피 묻은 옷을 입은 채 정신이 이상한 듯하고, 로라(김보미)가 살아 있어 다행이라며 흐르는 눈물을 훔친다. 금순(반효정)은 정옥(김혜선)과 함께 형만의 무덤을 찾아가 용서를 구한다. 한편 석구는 금순을 마님이라 부르며 덕수를 자기가 죽였다고 말한다. ■나 혼자 산다(MBC 밤 11시 20분) 새해를 맞아 전현무는 자신의 서재 만들기에 도전한다. 설명서를 읽어보고 스스로 해보지만 모든 게 엉성하다. 의자 하나 조립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고 성과와 진전은 없다. 그러나 포기를 모르는 남자 전현무는 과연 자신만의 서재 만들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한편 여행 초보 김광규가 이탈리아 로마를 향해 나 홀로 여행을 떠난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5시 35분) 17개월 도원이는 눈 뜨는 순간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쉬지 않고 움직인다. 게다가 백발백중 사고를 치고 마는 사고뭉치다. 요즘은 엄마·아빠 행동까지 따라하면서 집안의 위험한 물건을 만질 때가 많다. 17개월 아이의 산만한 행동 뒤에 숨은 비밀은 무엇일까. 사고뭉치 아기 때문에 힘들어하는 초보 맘을 위한 해결책을 공개한다. ■엄마 없이 살아보기(EBS 오후 7시 30분) 특기가 게으름 피우기라는 태혁이와 싸우는 게 너무나 싫다는 지안이, 그리고 이번 여행의 든든한 맏형 지후까지. 세 명의 엄살쟁이가 찾아간 곳은 구수한 된장 냄새가 풀풀 나는 메주 농장이다. 눈앞에 펼쳐진 100여개 장독대의 모습에 놀란 엄살쟁이들을 이곳에서 수십년간 된장을 만들어 왔다는 할머니가 반갑게 맞아 주신다. ■신년특집-에게해 인문학 기행 2부(OBS 밤 9시 50분) 현재 인간의 사상 및 문화를 대상으로 하는 학문영역인 인문학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 시점에서 시청자들에게 동서양의 역사와 영토를 아우르는 고대문명 유적이 가장 많이 남아 있는 현장을 찾아간다. 찬란한 문명의 바다 그리스를 통해 성경 역사와 그리스 신화를 기반으로 한 세계역사를 소개한다.
  • 소녀시대 수영·정경호 3번째 열애설…이번엔 사진도 있다

    소녀시대 수영·정경호 3번째 열애설…이번엔 사진도 있다

    소녀시대 수영·정경호 3번째 열애설…이번엔 사진도 있다 배우 겸 가수 이승기(26)와 열애 사실을 공개한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23)에 이어 또다른 멤버인 수영(24)도 열애설에 휘말렸다. 수영의 남자친구로 지목된 사람은 그 동안 2번에 걸쳐 열애 상대로 보도된 배우 정경호(31)다. 3일 스포츠서울닷컴은 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이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중앙대 지하주차장에서 수업을 듣고 나오는 수영을 마중나온 정경호의 모습, 함께 영화를 본 뒤 따로 나오는 모습, 정경호가 자신의 승용차에 타는 수영과 스킨십을 하는 모습 등을 공개했다. 매체는 지난달 24일 서울 논현동 수영의 집에서 수영의 언니, 지인과 함께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기도 했다면서 수영의 언니가 페이스북에 올린 명품 선물, 케이크 등은 정경호가 산 것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이 지난 2012년 한 모임을 통해 처음 만남을 가진 뒤 1년째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정경호와 수영의 소속사가 각각 열애사실을 인정했다고도 했다. 정경호와 수영은 지난해 2월과 10월 두 차례 열애설에 휘말렸었다. 당시에는 “좋은 선후배일 뿐 연인은 아니다”라며 열애설을 극구 부인했었다. 이날 열애설이 터진 뒤 다른 매체들은 소속사 측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4년 데뷔한 정경호는 KBS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SBS ‘그대 웃어요’, MBC ‘개와 늑대의 시간’ 등에 출연하며 안정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하정우 감독의 영화 ‘롤러코스터’ 주연으로 주목받았다. 또 KBS2 ‘목욕탕집 남자들’, ‘엄마가 뿔났다’, SBS ‘천일의 약속’ 등을 연출한 정을영 PD의 아들로도 유명하다. 수영은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해 한류의 선두주자로 국내외를 누비며 활동하고 있다. tvN 드라마 ‘제3병원’, ‘시라노 연애 조작단’을 통해 연기자로도 활동했으며, 뛰어난 예능감과 말솜씨로 SBS ‘한밤의 TV연예’ MC로도 활약하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1일 이승기와 열애 사실을 밝힌 윤아에 이어 수영까지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9명의 소녀시대 멤버 가운데 2명이 열애설에 이름이 오르면서 20대 초반의 소녀시대가 숙녀가 되는 과정에 있는 것 아닌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또 다음 열애설의 주인공이 될 소녀시대의 멤버는 과연 누구일지에 대해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경호 측 “여친 수영을 지켜주려고 열애설 부인”

    정경호 측 “여친 수영을 지켜주려고 열애설 부인”

    배우 정경호(31) 측이 3일 소녀시대의 멤버 수영(24)과의 열애를 인정하며 그간 불거졌던 열애설을 부인했던 이유에 대해 밝혔다. 정경호의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이날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정경호와 수영은 지난 2012년 9월쯤부터 진지한 관계로 발전했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이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선, 후배 사이여서 워낙 친한 사이였고 교회도 같은 곳을 다녔었다”면서 “자주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터져나온 열애설을 거듭 부인한 것에 대해서는 “아마 아직 공개하는 데 있어서 다소 준비가 안 되기도 했었고 나름대로 수영이 열애설로 인해 부담을 가지는 것에 대해 많이 걱정했었다. 남자로서 지켜주고 싶은 마음에 그렇게 대답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정경호와 수영은 지난해 2월 첫 열애설에 휘말렸으나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며 부인했었다. 10월에도 또 다시 열애설이 흘러나왔지만 여전히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정경호는 “여자친구가 있지만 연예인은 아니다”라며 수영의 존재를 숨겨왔다. 2004년 데뷔한 정경호는 KBS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SBS ‘그대 웃어요’, MBC ‘개와 늑대의 시간’ 등에 출연하며 안정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하정우 감독의 영화 ‘롤러코스터’ 주연으로 주목받았다. 또 KBS2 ‘목욕탕집 남자들’, ‘엄마가 뿔났다’, SBS ‘천일의 약속’ 등을 연출한 정을영 PD의 아들로도 유명하다. 수영은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해 한류의 선두주자로 국내외를 누비며 활동하고 있다. tvN 드라마 ‘제3병원’, ‘시라노 연애 조작단’을 통해 연기자로도 활동했으며, 뛰어난 예능감과 말솜씨로 SBS ‘한밤의 TV연예’ MC로도 활약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맘마미아’ 김보민 이어 김영희 폭풍 눈물 ‘잔인한 차별 대우’ 경악

    ‘맘마미아’ 김보민 이어 김영희 폭풍 눈물 ‘잔인한 차별 대우’ 경악

    ‘김영희 눈물, 김보민 폭풍눈물’ ‘맘마미아’에서 김보민 아나운서와 개그우먼 김영희가 폭풍 눈물을 흘렸다. 1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 새해 특집에 출연한 김보민 아나운서와 김영희는 서러웠던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김보민은 “입사 당시 동기들 중 가장 돋보이는 사람은 노현정 아나운서였다. 방송을 할수록 차별이 느껴졌다”고 털어놨다. 또 “부산 KBS로 순환근무를 갔을 당시 전임자가 강수정이었다. 한 선배가 ‘너는 강수정처럼 예쁜 것도 아니고 몸매도 별로고 방송도 못하는데 뭐로 어필할래?’라고 했다”며 눈물을 쏟아냈다. 이날 김영희는 “개콘에 코너가 없으면 내가 오든지 말든지 신경 안 쓴다. 테이블마다 코너 이름이 붙어 있다. 새 코너 회의를 하러 왔는데 앉을 테이블이 없었다. 그게 민망해서 커피숍에 있기도 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김영희는 “솔직히 김지민 선배가 부러웠다. 모두들 그렇듯 기복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꽃거지에 이어 뿜엔터테인먼트로 대박을 치더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김영희 눈물에 나도 짠했다”, “김보민 폭풍눈물, 얼마나 서러웠으면”, “김보민 김영희 눈물에 공감했다. 사회는 냉정한 곳이다”, “김영희 눈물이 있었기에 지금의 자리가 있는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김영희 눈물, 김보민 폭풍눈물) 뉴스팀 boom@seoul.co.kr
  • 김보민 폭풍눈물, 강수정 노현정 단체사진 보니..‘노현정 얼굴 갑’

    김보민 폭풍눈물, 강수정 노현정 단체사진 보니..‘노현정 얼굴 갑’

    김보민 아나운서가 강수정, 노현정 아나운서에 비교 당했던 쓰라린 과거를 털어놨다. 김보민은 지난 1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 출연해 동기인 노현정, 1년 선배인 강수정 아나운서와의 차별대우 때문에 서러웠던 사연을 전하며 폭풍눈물을 흘렸다. 이날 김보민은 “우리 기수가 11명인데, 그중 노현정 아나운서가 가장 돋보였다. 노현정 시대였다”면서 “갈수록 차이가 많이 났다. 촬영장에 가도 다른 의자를 주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김보민은 “11명 중에 반을 지방으로 보내는데, 기준을 알 수 없었다”면서 “노현정은 서울에 남아서 9시 주말 뉴스를 하고 아침마당에도 출연하는데 난 안 불러 주더라”라며 눈물을 쏟았다. 이때 화면에는 김보민 입사 동기들의 단체사진이 공개됐다. 김보민의 설명대로 노현정은 단연 눈에 띄는 미모를 지녀 눈길을 끌었다. 김보민, 강수정 노현정 언급을 접한 네티즌은 “김보민 폭풍눈물 강수정 노현정, 대단하다”, “김보민 폭풍눈물 강수정 노현정, 왕따가 따로 없네”, “김보민 폭풍눈물 강수정 노현정, 왜 비교당하지?”, “김보민 폭풍눈물 강수정 노현정, 김남일과 결혼했으니 결혼에서는 갑”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서울신문DB (김보민 폭풍눈물 강수정 노현정) 연예팀 chkim@seoul.co.kr
  • 2PM 우영과 ‘우결 부부’ 박세영…믿기지 않는 ‘명품 각선미’ 화제

    2PM 우영과 ‘우결 부부’ 박세영…믿기지 않는 ‘명품 각선미’ 화제

    2PM 우영 박세영 우결 출연 배우 박세영이 2PM 멤버 우영과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 MBC 관계자는 2일 “2PM 우영과 박세영이 ‘우리 결혼했어요’에 가상부부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태민과 손나은의 후임으로 새롭게 투입될 예정이다. 2PM 우영과 박세영은 이날 서울 압구정 로데오거리에서 첫 촬영을 진행했다. 박세영은 2011년 SBS 주말드라마 ‘내일이 오면’ 서유진 역으로 연기활동을 시작한 뒤 ‘신의’, ‘사랑비’, ‘적도의 남자’ 등에 잇따라 출연했다. 또 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 2013’에서 송하경 역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KBS 1TV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에서 주인공 ‘최세영’으로 안방극장의 사랑을 듬뿍 받았고 최근에는 영화 ‘고양이 장례식’을 촬영했다. 배우 활동 뿐만 아니라 KBS2 ‘뮤직뱅크’ MC로 활약하기도 했다. 박세영은 코카콜라 CF에 출연해 매끈한 각선미와 섹시미를 자랑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보민 “강수정·노현정과 비교당해…점점 대우 달라져”

    김보민 “강수정·노현정과 비교당해…점점 대우 달라져”

    김보민 폭풍 눈물 “강수정 노현정 비교 너무 서러워” 김보민 KBS 아나운서가 과거 노현정, 강수정 아나운서 등과 미모로 비교당하고 학벌로 무시당한 이야기를 밝히며 폭풍눈물을 흘렸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는 개그우먼 김지민, 김현숙, 정주리, 김영희, 기상캐스터 김혜선, 아나운서 김보민, 방송인 최희 모녀가 출연해 ‘2014년 내 딸 핀다 혹은 진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민은 과거 노현정과 비교당한 사연을 밝혔다. 김보민은 “아나운서 동기 중 돋보이는 아이가 그 기수의 중심이 된다. 내 기수 때는 노현정 전 아나운서였다”고 말했다. 김보민은 이어 “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 점점 대우가 달라졌다. (노현정과) 동기고 심지어 1살 더 많았는데 방송 때 의자도 다르게 주더라”고 덧붙였다. 김보민은 강수정 아나운서와 관련된 상처도 고백했다. 김보민은 “부산 KBS 발령 당시 전임자가 강수정 아나운서였다”며 “한 분이 ‘넌 강수정보다 얼굴도 안 예쁘고 방송을 잘하는 것도 아닌데 무엇으로 어필할래?’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또 김보민은 신입 아나운서 시절 “기자 선배들이 작성한 기사를 고쳤더니 ‘너 어느 대학 나왔느냐, S대 나온 선배 것을 네가 뭔데 고쳤느냐’”는 말을 들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김보민은 홍익대를 졸업하고 중앙대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김보민 아나운서는 아울러 “회사 앞 커피숍에서는 유명한 사람들에게 사인을 해 달라고 머그컵을 준다. 노현정, 강수정 아나운서의 사인컵은 있는데 내게는 머그컵을 안 주더라”며 서운한 감정을 토로했다. 이어 김보민 아나운서는 ”제가 S대 못 나와서 죄송하다고 했다. 나도 열심히 했는데”라며 눈물을 보여 출연자들의 마음을 울적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김보민, 강수정 노현정과 비교당해 너무 서러운 듯”, “김보민 씨 예뻐요. 강수정 노현정과 비교해도 별로 뒤지지 않는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한국인의 밥상(KBS1 밤 7시 30분) 2014년 새해를 맞아 살을 에는 듯 혹독한 극한의 겨울 추위를 겪으며 살아가는 한계령 사람들을 만나본다. 집집마다 다양한 형태로 자리 잡은 곳간은 1년의 반이 겨울인 한계령을 이겨내는 지혜의 상징이다. 곳간 곳곳에는 어머니의 땀과 눈물이 배어 치열한 삶을 방증한다. 우리네 어머니들의 노고와 정성이 스며 있는 겨울나기 저장음식을 맛본다. ■세상의 모든 다큐(KBS2 밤 12시 45분) 우주는 대폭발을 통해 탄생된 이후로 끊임없이 팽창을 거듭해 왔다. 우주가 팽창할수록 비중이 줄어드는 암흑물질에 비해 암흑 에너지는 우주 팽창과 같은 비율로 커진다. 그런 원리로 우주 팽창은 오늘날까지 거듭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볼 수 없는 영역이 대부분인 우주의 크기는 과연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MBC 밤 11시 15분) 험난한 아마존 홈스테이는 계속된다. 용맹함을 겨루기 위한 와우라만의 전통 씨름 우까우까는 시작에 불과했다. 더욱더 강렬하고, 더욱더 처절하게 벌어지는 경기 현장을 엿보고 있으면 경악할 정도다. 특히 여자만을 위한 축제 따뚜에 현장이 그렇다. 경기를 앞두고 공포의 느낌이 전해오고, 아찔한 아마존 생존기가 시작된다. ■내 마음의 크레파스(SBS 오후 5시 15분) 전북 군산시에 어린 여자아이치고는 놀랄 만큼 우아한 몸짓으로 발레를 하는 13세 소년 미르가 있다. 어릴 적부터 발레 팬이었던 엄마를 따라 자연스럽게 발레를 접하게 된 미르. 매일 3~4시간씩 이어지는 연습에도 새로운 발레 동작을 배울 수 있어 그저 즐겁기만 하다. 그런데 발레를 시키려면 경제적인 뒷받침도 만만찮은 상황이다. ■극한직업(EBS 밤 10시 45분) 1년 내내 넓은 초지가 펼쳐지는 제주도의 말 육성 목장. 이곳에서는 망아지부터 종마까지 150여마리의 말들이 자라고 있다. 그리고 말이 태어나 성장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최고의 경주마를 생산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사람들이 있다. 무게 500㎏을 넘나드는 육중한 말을 다루다 보면 큰 부상을 입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경찰 25시(OBS 밤 11시 5분) 한낮의 주택가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중년의 여성으로 바닥에 떨어진 핏자국들이 그날의 처참함을 짐작하게 한다. 피해자가 알몸으로 발견돼 성범죄까지 의심되는 상황. 수원 서부경찰서 강력 1팀이 촉각을 세우고 수사에 들어갔다. 하지만 범죄 현장 주변에는 제대로 된 폐쇄회로(CC)TV도, 현장을 목격한 목격자도 없는데….
  • 류진, ‘아빠 어디가2’ 출연?…소속사 “미팅만 한 상태”

    류진, ‘아빠 어디가2’ 출연?…소속사 “미팅만 한 상태”

    배우 류진이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일밤 - 아빠 어디가’의 시즌2 합류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일 TV리포트에 따르면 류진은 오는 1월 혹은 2월 초 방송될 ‘아빠 어디가2’의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다. 최근 제작진의 출연 제안을 받은 류진은 고심 끝에 합류하는 방향으로 생각을 정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엄마 없이 아이와 단 둘이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의 기획 취지에 공감한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매체의 설명이다. 앞서 류진은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 “시즌1 합류를 제안받은 적 있지만 아내의 반대로 거절했다”면서 “하지만 아이와 예능에 출연하는 것도 좋을 경험일 것 같다”고 밝힌 적이 있다. 하지만 류진의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 측은 “제작진과 미팅만 한 상태라 서로 조심스럽다”며 “시즌1 멤버들의 잔류 여부가 결정 나지 않았고, 저희 역시 결정을 하지 못한 상태”라고 전했다. 류진은 지난 2006년 10월 아내 이혜선씨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류진이 두 아이를 공개한 건 지난 2012년 5월 자신의 트위터에 남긴 사진 한 장이 전부다. 류진은 현재 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서 기획재정부 장관 박준기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익대 졸업 김보민, 강수정·노현정 미모에 학벌 비교 설움 ‘폭풍 오열’

    홍익대 졸업 김보민, 강수정·노현정 미모에 학벌 비교 설움 ‘폭풍 오열’

    김보민 폭풍 눈물 “강수정 노현정 비교 너무 서러워” 김보민 KBS 아나운서가 과거 노현정, 강수정 아나운서 등과 미모로 비교당하고 학벌로 무시당한 이야기를 밝히며 폭풍눈물을 흘렸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는 개그우먼 김지민, 김현숙, 정주리, 김영희, 기상캐스터 김혜선, 아나운서 김보민, 방송인 최희 모녀가 출연해 ‘2014년 내 딸 핀다 혹은 진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민은 과거 노현정과 비교당한 사연을 밝혔다. 김보민은 “아나운서 동기 중 돋보이는 아이가 그 기수의 중심이 된다. 내 기수 때는 노현정 전 아나운서였다”고 말했다. 김보민은 이어 “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 점점 대우가 달라졌다. (노현정과) 동기고 심지어 1살 더 많았는데 방송 때 의자도 다르게 주더라”고 덧붙였다. 김보민은 강수정 아나운서와 관련된 상처도 고백했다. 김보민은 “부산 KBS 발령 당시 전임자가 강수정 아나운서였다”며 “한 분이 ‘넌 강수정보다 얼굴도 안 예쁘고 방송을 잘하는 것도 아닌데 무엇으로 어필할래?’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또 김보민은 신입 아나운서 시절 “기자 선배들이 작성한 기사를 고쳤더니 ‘너 어느 대학 나왔느냐, S대 나온 선배 것을 네가 뭔데 고쳤느냐’”는 말을 들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김보민은 홍익대를 졸업하고 중앙대 언론학 석사를 받았다. 김보민 아나운서는 아울러 “회사 앞 커피숍에서는 유명한 사람들에게 사인을 해 달라고 머그컵을 준다. 노현정, 강수정 아나운서의 사인컵은 있는데 내게는 머그컵을 안 주더라”며 서운한 감정을 토로했다. 이어 김보민 아나운서는 ”제가 S대 못 나와서 죄송하다고 했다. 나도 열심히 했는데”라며 눈물을 보여 출연자들의 마음을 울적하게 했다. 이에 강수정 전 KBS 아나운서 근황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도 높아졌다. 강수정은 2002년 KBS 공채 28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방송사의 예능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황동을 선보이다. 2006년 KBS를 퇴사한 뒤 2008년 3월 재미교포 펀드매니저와 결혼했다. 강수정은 현재 홍콩에서 머물고 있으며, ‘푸드파이터’라는 닉네임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며 세계 각국 도시의 음식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보민, 강수정 노현정과 비교당해 너무 서러운 듯”, “김보민, 강수정 노현정과 비교해도 별로 뒤지지 않는 것 같은데”, “김보민 아나운서 강수정 노현정과 비교해도 예뻐요.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스데이 유라, 가운데 뻥 뚤린 망사옷…너무 ‘쎈’것 아니야?

    걸스데이 유라, 가운데 뻥 뚤린 망사옷…너무 ‘쎈’것 아니야?

    컴백을 하루 앞둔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유라가 파격적인 의상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2일 걸스데이 공식 트위터에는 “드디어 내일 컴백해요. 이번 주 컴백무대 모두 본방사수. 여러분이 기다리셨던 마지막 공개사진 유라입니다. 많이 기다리셨죠”라는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스루 보디수트에 망사 스타킹으로 아찔한 매력을 뽐내는 유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걸스데이의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썸씽’은 오는 3일 공개된다. ‘썸씽’ 외에도 ‘쇼 유’, ‘휘파람’ 등 4곡이 담겨 있으며 모든 곡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인기 프로듀서 이단옆차기가 맡았다. 걸스데이는 3일 컴백 쇼케이스와 함께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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