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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셜록3 더빙논란, 성우 권창욱 “보기 싫으면 보지마” 어땠길래?

    셜록3 더빙논란, 성우 권창욱 “보기 싫으면 보지마” 어땠길래?

    셜록3 더빙논란에 성우 권창욱이 발끈했다. 6일 KBS 36기 공채 성우 권창욱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더빙으로 셜록 봐”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더빙을 폄하하는 네티즌들의 댓글을 캡처 받아 올렸다. 지난 1월5일 KBS 측은 오후 11시55분부터 KBS2를 통해 방송된 영국 BBC 방송국의 ‘셜록3’를 음성다중으로 자막방송과 원어 오리지널로 방송했다. 하지만 방속 이후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일부 시청자들의 더빙 관련 지적 글이 올라오는가 하면 ‘영국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셜록 홈즈)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본다. 한국 성우의 목소리가 덧입혀지면 몰입을 방해한다’는 폄하글이 작성됐다. 이에 성우 권창욱은 “더빙으로 외화 보고 싶은 사람들 취향까지 대놓고 깔아뭉갤 권리를 대체 언제부터 가지고 계셨나요? 보기 싫으면 안 보면 돼요. 요즘만큼 원어판 구하기 쉬운 세상이 있었습니까? 도대체 대자보 뜯는 사람들과 다를 게 뭐야?”라면서 강력히 비난했다. 그는 “콘텐츠를 즐기는 어떤 방식이 마음에 안 들면 다른 방식으로 즐기면 됩니다. 그런데 한 방식을 완전히 배제하겠다고요? 그건 증오범죄(Hate Crime)와 맥락상 별 다를 바 없죠”라고 덧붙였다. 한편 ‘셜록’ 시즌3은 제1부: 빈 영구차(The Empty Hearse), 제2부: 세 사람(The Sign of Three), 제3부: 마지막 서약(His Last Vow)으로 구성됐으며, 매회 일요일 오후 11시 5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 = KBS (셜록3 더빙논란)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이용대 어머니 ‘예체능’서 포착 ‘아들과 닮았나 봤더니..’

    이용대 어머니 ‘예체능’서 포착 ‘아들과 닮았나 봤더니..’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의 어머니가 방송에 잠깐 모습을 나타냈다. 오는 1월7일 방송될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배드민턴 리턴즈 올스타 슈퍼매치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한국 배드민턴의 전설’ 박주봉 감독을 비롯해 이용대, 김동문, 하태권, 이동수, 유연성 등 한 시대를 풍미한 배드민턴 선수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들은 박주봉, 김동문, 이동수, 강호동, 찬성, 닉쿤으로 이뤄진 청팀과 하태권, 이용대, 유연성, 이만기, 최강창민, 존박으로 이뤄진 홍팀으로 나눠 빅매치를 벌일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경기장 관중석에서 이용대의 어머니가 참석해 선한 웃음으로 아들을 응원했다고 한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은 1월7일 오후 11시20분 방송된다. 사진 = 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소희 악플, 16세 국악소녀 불편하게 한 악플 ‘대응법은?’

    송소희 악플, 16세 국악소녀 불편하게 한 악플 ‘대응법은?’

    국악소녀 송소희 악플 대응법이 화제다. 6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한 송소희는 “악플에 시달리지 않느냐?”는 MC들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송소희는 “나에 대한 악플은 개의치 않는다. 하지만 국악 자체를 거부하는 반응에는 마음이 불편해진다”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악성 댓글을 직접 찾아 봤냐”는 질문에 “평소 인터넷으로 이름을 검색해보지도 않는다”고 답하며 어리지만 강한 소신을 보였다. 또한 송소희는 “학교 급식실 아주머니들이 ‘사인 30장만 해달라’는 식의 요청을 하신다”면서, “친구들이 배려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다”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소희 어머니는 “광고 출연으로 스타덤에 오른 후 행사 요청이 한 달 5~6건에서 하루 5~6건으로 증가했다”며 인기를 실감한 일화를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송소희는 100여 벌의 한복이 걸린 옷장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 ‘여유만만’ (송소희 악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아 눈싸움 상대 누구? 천진난만 표정 ‘이승기 아니네’

    윤아 눈싸움 상대 누구? 천진난만 표정 ‘이승기 아니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 눈싸움 사진이 화제다. 6일 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 이소연 연출) 제작사는 윤시윤 윤아 눈싸움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윤시윤 윤아 눈싸움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촬영중인 것도 잊은 채 눈 덮인 설원을 보고 신이 난 어린아이들처럼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윤시윤 윤아는 서로 눈을 뿌리며 장난을 쳐 연인 같은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하얀 눈 위에서 눈싸움하는 윤아와 윤시윤의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이 아름다워 시선을 뗄 수 없었다는 후문. 특히 윤아와 윤시윤이 본격적인 눈싸움에 들어가자 촬영장 분위기는 한층 더 유쾌해졌다. 윤시윤은 자신의 얼굴 만한 눈 덩어리를 뭉치더니 윤아에게 조준해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아는 자신의 얼굴보다 훨씬 큰 눈 덩어리로 복수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더틱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기준 수지,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 ‘어떻게 친해졌지?’

    엄기준 수지,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 ‘어떻게 친해졌지?’

    엄기준 수지 친분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 5일 배우 엄기준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게 얼마 만인지. ‘베르테르’ 공연 보러 온 수지랑. 7년 만의 ‘베르테르’, 이제 불과 4회 남았네. 마지막까지 파이팅”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엄기준 수지’ 사진 속에는 무대 분장을 한 엄기준이 수지에게 어깨동무를 한 모습이 담겨있다. 수지는 웃지 않는 시크한 표정으로, 엄기준은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엄기준과 수지는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엄기준 수지’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엄기준 수지..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 “엄기준 수지..두 사람 친해보인다”, “엄기준 수지..삼촌 팬 질투할 듯”, “엄기준 수지..수지 미모에 물 올랐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기준과 수지는 지난 2011년 방송된 KBS2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선생님과 제자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사진 = 엄기준 트위터 (엄기준 수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긴급출동 24시(KBS1 밤 10시 55분) 불법 야생동물 밀거래 시장 규모는 연간 1500억원에 달한다. 왜곡된 보양 문화에서 시작된 불법 밀렵이 해가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운영되는 불법 건강원만 수백여곳이다. 이들은 덫과 올무, 살상용 마취총 등을 이용해 뱀, 고라니, 멧돼지 등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마구잡이로 포획하고 있는데…. ■TV소설 순금의 땅(KBS2 오전 9시) 분단이라는 시대의 비극 속에 고향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찾아온다. 강 건너 북녘 땅이 보이는 어느 거친 곳에 인삼 씨를 뿌리고 새로운 고향을 만들어내기까지, 억척스럽지만 눈물겨운 가족의 이야기를 담았다. 끊임없이 상처받고, 끊임없이 치유하려는 이들의 이야기는, 북한에서 피란 내려온 아버지가 남긴 인삼종자에서 시작된다. ■MBC다큐스페셜 신년특집(MBC 밤 11시 15분) 일본 총리 아베 신조의 위험한 도발, 그리고 역사의 왜곡과 진실 사이에 우리는 끝나지 않는 전쟁을 펼치고 있다. 또한 영토 문제로 일본과 중국의 칼날 같은 긴장감은 어떤 나라든 한 치의 양보도 없다. 2014년 새해가 왔음에도 절대로 물러설 수 없는 한·중·일의 영토분쟁으로 깊어지는 혐오감을 취재해 본다. ■총리와 나(KBS2 밤 10시) 다정과 권율이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병원에 실려가자 기자들이 몰려오고, 혜주는 다정이를 구하다가 다친 권율을 보니 속이 상한다. 다정은 자기를 위해 몸을 던져 구해준 권율의 모습을 넋 놓고 보게 되고, 마음까지 콩닥거린다. 한편 다정과 인호는 유식을 보러 요양원에 함께 가고, 이런 둘만의 모습이 사진 찍히고 만다. ■달라졌어요(EBS 밤 10시 45분) 화가 나면 자신을 주체하지 못 하는 아들은 분노가 끓어오를 때마다 주먹으로 벽을 친다. 성할 날이 없는 아들의 손을 보고 있자면 부모는 걱정스럽다. 아들의 손이 심하게 다쳤을까 봐 노심초사한다. 그런데 부모의 걱정과 달리 정작 아들은 다치면 분노가 풀린다고 말한다. 도대체 아들이 분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힐링로드 만남(OBS 밤 11시 5분) 2014년 청마의 해가 찾아왔다. 말은 곧 나의 삶이자 운명이라는 사람들의 열정과 기운, 그리고 친숙하지만 미처 몰랐던 말의 숨겨진 이야기를 따라가 본다. 우리 조상의 강인함을 깨달을 수 있는 역사의 땅에서 뛰노는 말들의 이야기, 우리의 얼과 문화를 전파하는, 말을 사랑하는 사람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 응답하라 1994 윤진이 도희, 이상훈에 “대가리만 커가지고” 욕설 퍼부어

    응답하라 1994 윤진이 도희, 이상훈에 “대가리만 커가지고” 욕설 퍼부어

    ’응답하라 1994’에서 윤진이역을 맡았던 걸그룹 타이니지의 도희가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시청률의 제왕’에 출연해 맛깔나는 전라도 사투리로 개그를 구사했다. 도희는 5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시청률의 제왕’에서 개그맨 이상훈과 호흡을 맞추며 살벌한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해 관객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응답하라 1994에서 여수 출신의 윤진이로 출연했던 도희는 이날 ‘개그콘서트’에서도 “창자를 빼갖고 젓갈을 만들어 버릴랑께.” “생긴건 돌하르방처럼 대가리만 커가지고.” “그 입에서 아메리카노 소리 한 번만 더 해라. 확 청산가리를 부어 불랑께” 등 대사를 연발하며 까칠하고 욕 잘하는 윤진이 캐릭터를 그대로 재연했다. 도희를 위해 박성광은 파트너 삼천포를 붙여주겠다고 했다. 하지만 등장한 사람은 김성균이 아닌 평소 닮은 꼴로 유명한 개그우먼 김혜선이었다. 도희는 분노하며 김혜선의 목을 졸랐다. 이어 등장한 서태지 역의 김태원과 아이돌 캐릭터의 류근지까지 목을 잡으며 내쫓았다. 도희는 “솔직히 나 ‘개콘’ 안 봐. 개그는 ‘웃찾사’지”라고 외쳐 박성광 등을 당황스럽게 했다. 쳤다. 이어 박성광을 향해 “어이 박씨, 대기실에서 전화번호 물어보대? 아저씨 나랑 띠동갑도 넘거든요. 게스트 불러 놓고 번호 따도 되는 거여?”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도희의 연기에 대해 네티즌들은 “도희 정말 귀엽다”, “윤진이 개콘에서 개그우먼해도 되겠네” 등 반응을 보였다. 도희는 개그 말미에는 자신이 소속된 타이니지를 많이 사랑해달라며 PPL 패러디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wseoul.co.kr
  • ‘감격시대’ 임수향,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 옆트임 사이로 가터벨트?

    ‘감격시대’ 임수향,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 옆트임 사이로 가터벨트?

    배우 임수향이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 차림으로 아찔하고 도발적인 각선미를 뽐냈다. 6일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 제작진은 임수향(가야 역)이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를 입고 쌍검을 든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임수향은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치파오의 옆트임 사이로 날씬한 다리에 가터벨트를 연상케하는 칼집을 착용하고 있어 카리스마 넘치는 여전사의 모습을 더했다. 또 임수향은 극 중 역할인 가야로 완벽하게 몰입해 쌍비검을 손에 쥔 채 날카롭고 뇌쇄적인 눈빛으로 상대방을 제압하고 있다. 제작사 레이앤모 측은 “임수향은 극 중 아픈 사연을 가슴에 품은 채 사랑하는 사람을 향해 복수의 칼날을 품을 수밖에 없는 강렬한 캐릭터이다. 정태를 향한 사랑과 애증의 복잡한 심리 묘사와 그녀만의 탁월한 액션 연기에도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감격시대’는 1930년대를 배경으로 한국, 중국, 일본의 ‘낭만주먹’들이 펼쳐내는 이야기를 담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94’ 타이니지 도희, 개그콘서트 ‘시청률의 제왕’ 출연 소감 밝혀

    ‘응답하라 1994’ 타이니지 도희, 개그콘서트 ‘시청률의 제왕’ 출연 소감 밝혀

    ’응답하라 1994’에서 조윤진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오른 타이니지 도희가 KBS2 ‘개그콘서트’ 출연 소감을 밝혔다. 타이니지 도희는 5일 트위터에 ‘부끄부끄. 저의 첫 개그도전 어땠나요. 떨렸지만 재밌게 하고 왔습니다. ‘시청률의 제왕’ 팀 언니오빠들 도와주셔서 감사했어요. 파이팅. ‘개콘’ 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타이니지 도희는 개그콘서트 게스트 대기실에 붙여진 자신의 이름과 개그콘서트 대본, ‘시청률의 제왕’ 출연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타이니지 도희는 이날 방송된 ‘개그콘서트’에서 ‘시청률의 제왕’ 코너에 게스트로 등장했다. tvN ‘응답하라 1994’의 조윤진 캐릭터와 같은 설정으로 등장해 아메리카노만 먹겠다는 이상훈에게 사투리 욕설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도희는 이날 “나 솔직히 ‘개콘’ 안 본다”며 “개그는 ‘웃찾사’지”라며 독설도 서슴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희, 부상 투혼 딛고 개콘 출연…시청자 눈길 사로잡았다

    도희, 부상 투혼 딛고 개콘 출연…시청자 눈길 사로잡았다

    도희가 팔에 깁스를 하는 부상을 딛고서 개그콘서트(개콘)에 출연,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도희는 5일 방송된 KBS2 개콘 ‘시청률의 제왕’에 출연해 tvN ‘응답하라 1994’ 속 조윤진 캐릭터를 완벽히 재연했다. 개콘 출연 이후 도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부끄부끄. 저의 첫 개그도전 어땠나요. 떨렸지만 재밌게 하고 왔습니다. ‘시청률의 제왕’ 팀 언니, 오빠들 도와주셔서 감사했어요. 파이팅! ‘개콘’ 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특히 사진 속 도희가 팔에 깁스를 한 모습이 포착돼 도희의 부상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개콘에 출연한 도희는 최근 바쁜 일정을 소화하던 중 팔 통증을 호소했고 인대가 늘어났다는 병원 진단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인대가 늘어나 최근 병원에서 오른팔을 한 동안 쓰지말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희는 개콘 출연 당시 무대에서만큼은 잠시 깁스를 풀고 개그에 임해 더욱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 도희 개콘 출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희, 부상 입고도 개콘 출연하다니 대단”, “도희 개콘 출연, 알고 보니 부상 투혼이었구나”, “도희 개콘 출연, 게스트가 나오면 재미없다는 징크스를 날려버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영길 성형수술 고백 “눈-코 해서 400만원 들었다” 충격

    송영길 성형수술 고백 “눈-코 해서 400만원 들었다” 충격

    개그맨 송영길(29)이 성형수술을 고백했다. 송영길은 5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안 생겨요’에서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그맨 유민상은 “여자친구가 안 생기니 성형수술을 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권유했다. 이에 송영길은 “이게 한 거야”라고 울상을 지으며 “진짜 했다. 눈, 코 두 군데 해서 400만 원 들었다”고 털어놨다. 송영길은 “뒤통수에 얼굴을 새로 하나 더 만들어야 하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타이니지 도희 개콘 출연, 삼천포까지 섭외? 목 조른 이유는 ‘충격’

    타이니지 도희 개콘 출연, 삼천포까지 섭외? 목 조른 이유는 ‘충격’

    ‘타이니지 도희 개콘 출연’ 타이니지 도희 개콘 출연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개콘)’의 코너 ‘시청률의 제왕’에는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여수 소녀’ 조윤진 역으로 출연한 걸그룹 타이니지 도희가 출연했다. 도희는 고무신을 거꾸로 신은 탈영병(이상훈 분)의 여자친구 조윤진으로 등장했다. 1994년 회상신에서 도희는 남자친구에게 오렌지 주스를 건네며 애교를 부렸다. 시청률이 오르지 않자 박대표(박성광 분)은 “분노”를 외쳤고 도희는 “빨리 안 마시냐. 창자를 빼갖고 젓갈을 만들어 버릴랑께. 생긴 건 돌하르방처럼 대가리만 커가지고. 그 입에서 아메리카노 소리 한 번만 더 해라. 확 청산가리를 부어 불랑께”라며 살벌한 사투리 욕을 터뜨렸다. 이어 도희는 만취 연기까지 선보였다. 술을 먹은 뒤 “나 원래 개콘 안 본다”고 고백하는가 하면 박성광에게 “대기실에서 전화번호 물어봤다. 몇 살 차인데 그러느냐”고 폭로해 박성광을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 이날 박성광은 “삼천포를 섭외했다”고 큰소리 쳤다. 그러나 등장한 사람은 배우 김성균이 아닌 개그우먼 김혜선. 김혜선은 삼천포의 5대5 가르마 머리와 촌스러운 코트를 입고 삼천포와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도희는 “이게 무슨 삼천포냐”며 특기인 목덜미 잡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타이니지 도희 개콘 출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희 개콘 출연 완전 재밌었다”, “도희 개콘 출연에 삼천포까지 깜짝 출연하는 줄 알았는데 김혜선 빵 터졌다”, “도희 개콘 고정 출연했으면 좋겠다”, “김혜선 삼천포와 싱크로율 99%네. 김성균도 놀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타이니지 도희 개콘 출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이니지 도희 ‘개그콘서트’ 출연, 사투리 욕에 만취연기까지 ‘폭소’

    타이니지 도희 ‘개그콘서트’ 출연, 사투리 욕에 만취연기까지 ‘폭소’

    도희가 ‘개그콘서트’에 깜짝 출연했다.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5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시청률의 제왕’에 출연해 막장 드라마를 선보였다. 도희는 고무신을 거꾸로 신은 탈영병(이상훈 분)의 여자친구 조윤진으로 등장했다. 1994년 회상신에서 도희는 남자친구에게 오렌지 주스를 건네며 애교를 부렸다. 시청률이 오르지 않자 박대표(박성광 분)은 “분노”를 외쳤고 도희는 “빨리 안 마시냐. 창자를 빼갖고 젓갈을 만들어 버릴랑께. 생긴 건 돌하르방처럼 대가리만 커가지고. 그 입에서 아메리카노 소리 한 번만 더 해라. 확 청산가리를 부어 불랑께”라며 살벌한 사투리 욕을 터뜨렸다. 이어 도희는 만취 연기까지 선보였다. 술을 먹은 뒤 “나 원래 개콘 안 본다”고 고백하는가 하면 박대표에게 “대기실에서 전화번호 물어봤다. 몇 살차인데 그러느냐”고 폭로해 박대표를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 이날 개그우먼 김혜선은 조윤진의 남자친구인 삼천포(김성균 분)로 분장하고 등장해 놀라운 싱크로율로 큰 웃음을 줬다. 사진 = KBS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도희 개그콘서트 “창자를 빼갖고 젓갈을..” 사투리 욕 폭발

    도희 개그콘서트 “창자를 빼갖고 젓갈을..” 사투리 욕 폭발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5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개콘)’의 코너 ‘시청률의 제왕’에 출연해 막장 드라마를 선보였다. 도희는 ‘개콘’에서 고무신을 거꾸로 신은 탈영병(이상훈 분)의 여자친구 조윤진으로 등장했다. 1994년 회상신에서 도희는 남자친구에게 오렌지 주스를 건네며 애교를 부렸다. 시청률이 오르지 않자 박대표(박성광 분)은 “분노”를 외쳤고 도희는 “빨리 안 마시냐. 창자를 빼갖고 젓갈을 만들어 버릴랑께. 생긴 건 돌하르방처럼 대가리만 커가지고. 그 입에서 아메리카노 소리 한 번만 더 해라. 확 청산가리를 부어 불랑께”라며 살벌한 사투리 욕을 터뜨렸다. 이어 도희는 만취 연기까지 선보였다. 술을 먹은 뒤 “나 원래 개콘 안 본다”고 고백하는가 하면 박대표에게 “대기실에서 전화번호 물어봤다. 몇 살차인데 그러느냐”고 폭로해 박대표를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 이날 개그우먼 김혜선은 조윤진의 남자친구인 삼천포(김성균 분)로 분장하고 등장해 놀라운 싱크로율로 큰 웃음을 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콘서트’ 김혜선, 삼천포 변신 ‘싱크로율 99%’ 도희 반응은?

    ‘개그콘서트’ 김혜선, 삼천포 변신 ‘싱크로율 99%’ 도희 반응은?

    개그우먼 김혜선이 ‘삼천포’로 변신했다. 5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시청률의 제왕’에는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여수 소녀’ 조윤진 역으로 출연한 걸그룹 타이니지 도희가 출연했다. 도희는 고무신을 거꾸로 신은 탈영병(이상훈 분)의 여자친구 조윤진으로 등장했다. 1994년 회상신에서 도희는 남자친구에게 오렌지 주스를 건네며 애교를 부렸다. 시청률이 오르지 않자 박대표(박성광 분)은 “분노”를 외쳤고 도희는 “빨리 안 마시냐. 창자를 빼갖고 젓갈을 만들어 버릴랑께. 생긴 건 돌하르방처럼 대가리만 커가지고. 그 입에서 아메리카노 소리 한 번만 더 해라. 확 청산가리를 부어 불랑께”라며 살벌한 사투리 욕을 터뜨렸다. 이어 도희는 만취 연기까지 선보였다. 술을 먹은 뒤 “나 원래 개콘 안 본다”고 고백하는가 하면 박성광에게 “대기실에서 전화번호 물어봤다. 몇 살 차인데 그러느냐”고 폭로해 박성광을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 이날 박성광은 “삼천포를 섭외했다”고 큰소리 쳤다. 그러나 등장한 사람은 배우 김성균이 아닌 개그우먼 김혜선. 김혜선은 삼천포의 5대5 가르마 머리와 촌스러운 코트를 입고 삼천포와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도희는 “이게 무슨 삼천포냐”며 특기인 목덜미 잡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타이니지 도희 “박성광이 전화번호 따갔다” 폭로

    타이니지 도희 “박성광이 전화번호 따갔다” 폭로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개그맨 박성광을 당황케 했다. 5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시청률의 제왕’에는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여수 소녀’ 조윤진 역으로 출연한 걸그룹 타이니지 도희가 출연했다. 도희는 고무신을 거꾸로 신은 탈영병(이상훈 분)의 여자친구 조윤진으로 등장했다. 1994년 회상신에서 도희는 남자친구에게 오렌지 주스를 건네며 애교를 부렸다. 시청률이 오르지 않자 박대표(박성광 분)은 “분노”를 외쳤고 도희는 “빨리 안 마시냐. 창자를 빼갖고 젓갈을 만들어 버릴랑께. 생긴 건 돌하르방처럼 대가리만 커가지고. 그 입에서 아메리카노 소리 한 번만 더 해라. 확 청산가리를 부어 불랑께”라며 살벌한 사투리 욕을 터뜨렸다. 이날 도희는 만취 연기까지 선보였다. 술을 먹은 뒤 “나 원래 개콘 안 본다”고 고백하는가 하면 박성광에게 “대기실에서 전화번호 물어봤다. 몇 살 차인데 그러느냐”고 폭로해 박성광을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 이어 도희는 “PPL 할 시간 아니냐”며 “타이니지 많이 사랑해달라”고 소속 그룹을 홍보하며 코너를 마무리 했다. 사진 = KBS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응답하라 1994 윤진이 도희 ‘개그콘서트’ 출연…“청산가리를 확!”

    응답하라 1994 윤진이 도희 ‘개그콘서트’ 출연…“청산가리를 확!”

    ’응답하라 1994’에서 윤진이역을 맡았던 걸그룹 타이니지의 도희가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시청률의 제왕’에 출연해 맛깔나는 전라도 사투리로 개그를 구사했다. 도희는 5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시청률의 제왕’에서 개그맨 이상훈과 호흡을 맞추며 살벌한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해 관객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응답하라 1994에서 여수 출신의 윤진이로 출연했던 도희는 이날 ‘개그콘서트’에서도 “창자를 빼갖고 젓갈을 만들어 버릴랑께.” “생긴건 돌하르방처럼 대가리만 커가지고.” “그 입에서 아메리카노 소리 한 번만 더 해라. 확 청산가리를 부어 불랑께” 등 대사를 연발하며 까칠하고 욕 잘하는 윤진이 캐릭터를 그대로 재연했다. 이날 도희의 연기에 대해 네티즌들은 “도희 정말 귀엽다”, “윤진이 개콘에서 개그우먼해도 되겠네” 등 반응을 보였다. 도희는 개그 말미에는 자신이 소속된 타이니지를 많이 사랑해달라며 PPL 패러디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wseoul.co.kr
  • 도희, ‘개그콘서트-시청률의 제왕’서 사투리 욕+만취 연기

    도희, ‘개그콘서트-시청률의 제왕’서 사투리 욕+만취 연기

    5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개콘)’의 코너 ‘시청률의 제왕’에는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여수 소녀’ 조윤진 역으로 출연한 걸그룹 타이니지 도희가 출연했다. 도희는 고무신을 거꾸로 신은 탈영병(이상훈 분)의 여자친구 조윤진으로 등장했다. 1994년 회상신에서 도희는 남자친구에게 오렌지 주스를 건네며 애교를 부렸다. 시청률이 오르지 않자 박대표(박성광 분)은 “분노”를 외쳤고 도희는 “빨리 안 마시냐. 창자를 빼갖고 젓갈을 만들어 버릴랑께. 생긴 건 돌하르방처럼 대가리만 커가지고. 그 입에서 아메리카노 소리 한 번만 더 해라. 확 청산가리를 부어 불랑께”라며 살벌한 사투리 욕을 터뜨렸다. 이어 도희는 만취 연기까지 선보였다. 술을 먹은 뒤 “나 원래 개콘 안 본다”고 고백하는가 하면 박성광에게 “대기실에서 전화번호 물어봤다. 몇 살 차인데 그러느냐”고 폭로해 박성광을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 이날 박성광은 “삼천포를 섭외했다”고 큰소리 쳤다. 그러나 등장한 사람은 배우 김성균이 아닌 개그우먼 김혜선. 김혜선은 삼천포의 5대5 가르마 머리와 촌스러운 코트를 입고 삼천포와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도희는 “이게 무슨 삼천포냐”며 특기인 목덜미 잡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희 개그콘서트 출연, 어느 코너 나오나 보니 ‘대박’

    도희 개그콘서트 출연, 어느 코너 나오나 보니 ‘대박’

    ‘도희 개그콘서트 출연’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개그콘서트’에 출연한다. 도희는 지난 1일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진행된 KBS2TV ‘개그콘서트’ 신년 특집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도희는 ‘시청률의 제왕’ 코너에서 1994년을 배경으로 한 막장드라마에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서 도희는 tvN ‘응답하라 1994’ 속 조윤진이 선보였던 전라도 사투리 연기를 뽐내 방청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은 “도희 개그콘서트 출연 완전 기대된다”, “도희 개그콘서트 출연, 꼭 본방사수 해야지”, “도희 개그콘서트 출연 완전 잘 나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도희 트위터(도희 개그콘서트 출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희, ‘오로라공주’ 전소민 이어 개그콘서트 출연…어떤 개그 펼칠까

    도희, ‘오로라공주’ 전소민 이어 개그콘서트 출연…어떤 개그 펼칠까

    ‘응답하라 1994’의 조윤진 역을 맡았던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오로라공주’ 전소민에 이어 개그콘서트에 출연한다. 3일 KBS2 개그콘서트 제작진은 도희가 ‘오로라공주’ 전소민에 이어 지난 1일 신년특집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도희는 ‘오로라공주’ 전소민과 마찬가지로 인기 코너인 ‘시청률의 제왕’ 녹화에 참여해 ‘응답하라 1994’에서 연기했던 전라도 사투리를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월 29일 방송된 개그콘서트 ‘시청률의 제왕’에서는 전소민이 출연해 ‘오로라공주’를 셀프디스하는 개그를 펼쳐 큰 호응을 받았다. 이 때문에 도희가 ‘응답하라 1994’를 어떻게 개그로 승화시킬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도희 개그콘서트 출연에 네티즌들은 “도희 개그콘서트 출연, 전소민 ‘오로라공주’ 셀프디스 뛰어넘을 수 있을까”, “도희 개그콘서트 출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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