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KBS2
    2026-07-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217
  • 해투3 써니 솔지 세정, 젖어도 “청순 미모” 물에 빠진 생쥐꼴 ‘무슨 일?’

    해투3 써니 솔지 세정, 젖어도 “청순 미모” 물에 빠진 생쥐꼴 ‘무슨 일?’

    ‘해투3’에 출연하는 써니 솔지 세정이 물에 젖은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11일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해투3)’에서는 ‘끝까지 살아남아라 : 예능행’ 특집이 방송된다. 소녀시대 써니부터 EXID 솔지, 멜로디데이 차희, 라붐 솔빈, 여자친구 예린, 구구단 세정에 이르기까지 걸그룹 대표 멤버들이 총출동한다. 이날 ‘해투3’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는 써니 솔지 세정이 물에 흠뻑 젖은 모습이 담겨 있다. 솔지는 마치 영혼이 빠져나간 듯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써니는 다급하게 물에 젖은 머리카락을 정돈하며 걸그룹 비주얼 사수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한편 앞머리를 잃어버린 세정은 해탈의 경지에 이른 듯, 마냥 웃음만 터뜨리고 있어 폭소를 유발한다. 이에 이들이 어째서 물벼락을 맞은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써니 솔지 세정 등이 참여한 이번 ‘해투3’ 녹화에서는 특별한 이벤트가 펼쳐졌다. 바로 ‘해투’의 간판코너였던 ‘웃지마 사우나’에 ‘쟁반노래방’을 접목시킨 것. 댄스 영상을 본 뒤 열 번의 시도 안에 완벽하게 재현하고 실패할 경우 물총 폭격을 받는 ‘물총 댄스방’이다. ‘해투3’ 제작진은 걸그룹 대표선수들이 모인 만큼 걸그룹 댄스의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는 소녀시대의 ‘GEE’를 선곡했고 너무도 익숙한 안무에 써니는 화색을 띄었다. 그러나 영상 중간중간 장치된 트릭동작들에 써니는 “너무하다. 동작들을 교묘하게 바꿔놨다”며 울분을 터뜨렸다는 후문. 이에 화끈한 물줄기와 함께 시원스러운 웃음을 선사할 더위타파 특별 이벤트 ‘물총 댄스방’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해투3’는 11일(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블유(W)’ 결방 결정 ‘함부로 애틋하게’ 나홀로 방송 “시청률은?”

    ‘더블유(W)’ 결방 결정 ‘함부로 애틋하게’ 나홀로 방송 “시청률은?”

    MBC 수목드라마 ‘더블유(W)’(극본 송재정, 연출 정대윤) 8회가 최종 결방한다. 11일 MBC는 “오늘 밤 배드민턴 복식(이용대 등), 양궁 여자 남북전,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 등 국민적 관심이 높은 올림픽 경기 중계 방송이 1안 편성돼 ‘더블유’는 결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일 방송된 ‘더블유’ 7회 역시 올림픽 중계와 이원 편성돼 있었지만 MBC는 드라마의 손을 들어줬다. 그러나 11일에는 이용대 선수가 출전하는 배드민턴 복식을 비롯해 양궁 여자 남북전,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 등 국민적 관심이 높은 올림픽 경기 종목들이 줄줄이 열리면서 이를 중계하기로 결정한 것. 이에 따라 수목드라마 중 KBS2 ‘함부로 애틋하게’가 나홀로 방송된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 대결한 ‘더블유’와 ‘함부로 애틋하게’의 시청률은 각각 13.8%와 7.9%로 집계됐다. ‘더블유’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으며 ‘함부로 애틋하게’는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더블유’ 결방이 ‘함부로 애틋하게’ 시청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SBS ‘원티드’와 ‘더블유’는 오는 17일 수요일 정상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독일과 3-3 무승부···‘문어’ 이영표 ‘시나리오’ 그대로 적중

    독일과 3-3 무승부···‘문어’ 이영표 ‘시나리오’ 그대로 적중

    올림픽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전차군단’ 독일과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기록하자 ‘문어영표’의 예측히 또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새벽 4시 부라질 사우바도르의 폰치 노바 아레나에서 열린 독일과의 2016 리우올림픽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국은 3-2로 앞서던 후반 연장에 독일에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오는 11일 멕시코전 결과에 따라 8강 진출 여부가 갈리게 됐다. 이영표 KBS 축구 해설위원은 해설위원을 맡은 뒤로 그동안 수많은 축구 대표팀 경기 결과를 비교적 정확히 예측해 ‘문어영표’로 불리고 있다. 이 해설위원은 리우올림픽이 열리기 직전인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 결과를 전망했다. 그는 한국 대표팀이 피지를 5골차 이상으로 이길 것이라고 예측한 데 이어 8강에 진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방송에서 이 해설위원은 “멕시코는 지난 올림픽 우승팀이고 독일은 2014 월드컵 우승국이다”면서 “이겨서 승점 3점을 따는 것보다는 두 팀(독일, 멕시코)과 비겨서 5점을 획득하는 게 오히려 더 확실하게 올라갈 수 있는 방법”이라고 밝혔다. 이후 이날 벌어진 경기에서 한국은 독일과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 해설위원의 예측 결과와 맞아떨어진 것이다. 한국 대표팀은 오는 11일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 마네 가힌샤 주경기장에서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C조 3차전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한국은 멕시코와 무승부만 기록해도 자력으로 8강에 진출하게 된다. 과연 이영표의 예측대로 무승부 결과가 나올지 관심이 쏠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인뮤지스A ‘입술에 입술’, ‘뮤직뱅크’ 컴백 무대 “막내들의 반란”

    나인뮤지스A ‘입술에 입술’, ‘뮤직뱅크’ 컴백 무대 “막내들의 반란”

    그룹 나인뮤지스의 유닛 나인뮤지스A(경리 혜미 소진 금조)가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스타제국에 따르면 나인뮤지스A는 5일 오후 5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입술에 입술(Lip 2 Lip)’의 음악 방송 무대를 선보인다. 오늘 공개될 신곡 ‘입술에 입술’의 무대에서 나인뮤지스A는 포인트 안무인 ‘립스틱 춤’을 선보일 예정이며, ‘립스틱 춤’은 이번 곡의 킬링 파트인 ‘라리라라츄~’에 많은 분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입술을 포인트로 세련되게 표현한 안무다. 나인뮤지스A의 신곡 ‘입술에 입술’은 레트로 장르를 기반으로 뉴웨이브와 EDM의 한 장르인 ‘멜버른 바운스’ 요소가 가미된 경쾌하고 시원한 댄스곡이며, 아찔한 줄타기에 들어간 연인의 이야기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묘사한 반전 있는 가사가 포인트인 곡이다. 특히 지난 4일 정오 공개된 나인뮤지스A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뮤지스 다이어리(MUSES DIARY)’의 타이틀곡 ‘입술에 입술’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진입, 기대 이상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나인뮤지스A는 오늘(5일) ‘뮤직뱅크’ 컴백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닛 활동에 돌입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이영표 ‘금빛 활약’ 시청률 13.3%까지 치솟아 “흥궈신 굴욕”

    해피투게더 이영표 ‘금빛 활약’ 시청률 13.3%까지 치솟아 “흥궈신 굴욕”

    2016 리우 올림픽을 맞이해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이영표 해설위원이 금빛 활약을 펼치며 시청률을 견인했다. 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460회는 리우 올림픽을 맞이해 이영표, 김흥국, 최병철, 김정민, 서은광이 출연했다. TNMS에 따르면 이들의 입담에 프로그램이 끝날 무렵 1분 최고 시청률이 13.3%까지 올라갔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이영표는 ‘흥궈신’ 김흥국도 쥐락펴락하는 솔직 입담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축구 지도자 연수를 위해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다는 이영표는 김흥국이 대세라는 곳곳의 증언에 “그 이야기를 처음 듣고 깜짝 놀랐다. 그럴 리가 없는데”라고 답해 천하의 흥궈신에게도 굴욕을 안기는 여유만만한 입담을 뽐냈다. 이영표는 “지금 캐나다에 살고 있어서 김흥국이 이렇게 대세가 된 줄 몰랐다. 나에게는 그저 축구를 사랑하고 응원을 잘 해주시는 분”이라며 “그다지 도움은 안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표의 농담에 김흥국은 언짢아 했고 이영표는 “다시 하겠다”고 말한 뒤 “사실 월드컵 4강 신화는 김흥국의 응원 덕분이다”라고 말해 김흥국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 시즌3’ 프로그램 평균 시청률은 4.1%였고 동시간대 방송하는 SBS ‘백년손님 자기야’ 339회 시청률은 10.4%, MBC ‘능력자들’ 37회 시청률은 3.6%였다. ‘해피투게더 시즌3’ 460회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리우 올림픽 관련 내용으로 인해 남자 30대가 4.2%로 가장 많이 시청했고 그 다음으로 여자 30대 3.7%, 여자 40대 3.3% 순으로 많이 시청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시즌3’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김유정, 캐릭터 포스터 “근엄 VS 햇살 미소”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김유정, 캐릭터 포스터 “근엄 VS 햇살 미소”

    박보검 김유정의 ‘구르미 그린 달빛’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각각 ‘츤데레’ 왕세자 이영 역과 사랑스러운 위장 내시 홍라온 역을 맡은 박보검 김유정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보검은 궁중의 격식이 묻어나는 근엄함부터 열아홉 청춘의 해맑은 장난기, 그리고 까칠한 성격까지 모두 아우른 신선한 왕세자 캐릭터를 연기한다. 진지한 표정과 해맑은 미소를 오가는 변화무쌍한 모습이 박보검의 새로운 이미지 변신을 기대케 한다. 김유정은 지금까지 공개된 내시 이미지와는 달리, 캐릭터 포스터에선 고운 빛깔의 한복을 입고 단아한 자태를 선보였다. 얼떨결에 여자의 몸으로 내시에 덜컥 합격, 궁 밖에서 악연을 쌓았던 왕세자 이영과 재회하게 되는 라온. 이때부터 두 사람의 궁중 로맨스는 예측불가한 방향으로 나아간다.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김유정 커플은 “여름과 딱 어울리는 싱그럽고 청량한 청춘 로맨스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스태프와 배우 모두 전국 각지를 오가며 정말 즐겁고 행복하게 촬영하고 있다. 그 행복한 기운이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꼭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조선 시대 청춘들의 성장 스토리를 다룰 예측불가 궁중 로맨스 ‘구르미 그린 달빛’은 섬세하고 아름다운 연출력으로 정평이 난 ‘연애의 발견’의 김성윤 PD와 ‘태양의 후예’의 백상훈 PD가 공동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2 월화드라마로 오는 22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에 기습키스 “그래 네가 내 이상형이다”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에 기습키스 “그래 네가 내 이상형이다”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가 김우빈에게 기습 키스를 하며 마음을 고백했다. 3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극본 이경희, 연출 박현석 차영훈) 9회에서는 노을(수지)이 신준영(김우빈)의 매니저로부터 신준영의 사고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준영은 촬영 중 조명이 쓰러져 사고를 당했다. 이를 몰랐던 노을은 자신을 급하게 찾아온 준영의 매니저로부터 사고 소식을 접하고 크게 놀랐다. 매니저와 함께 차를 타고 준영이 입원하는 병원으로 향하던 중 노을은 “준영이 상태는 어떠냐”고 물었고 “위험하다”라는 대답을 듣고는 눈물을 보였다. 하지만 매니저는 오히려 곷과 “커피 한 잔만 사오겠다”며 여유로운 태도를 보였고 노을은 크게 화가 나 “당장 내려라”고 소리쳤다. 그러나 사실 매니저라고 말했던 이는 마스크를 쓰고 변장한 신준영이었다. 준영임을 확인한 노을은 안심의 눈물을 흘렸다. 준영은 “뭘 그렇게 울기까지 하냐. 내가 그렇게 걱정이 됐냐”며 “나한테 하고 싶은 말이 뭐였냐”고 물었다. 이에 노을은 준영에게 기습적으로 키스를 하며 “그래, 네가 내 이상형이다. 나 너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노을의 고백을 받은 준영 역시 노을에게 키스로 답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사진=KBS2 ‘함부로 애틋하게’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뷰티풀 마인드 종영, 시청률 2.6% ‘감동만 남기고..’ 씁쓸 퇴장

    뷰티풀 마인드 종영, 시청률 2.6% ‘감동만 남기고..’ 씁쓸 퇴장

    ‘뷰티풀 마인드’가 저조한 시청률 가운데 씁쓸하게 종영했다. TNMS에 따르면 8월 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 마지막회 시청률이 2.6%(이하 전국가구 기준 전후CM제외 시청률)로 지난 회 시청률(13회, 2.0%) 보다 0.6%p 상승한 수치로 아쉬운 마무리를 지었다. ‘뷰티풀 마인드’는 지난 6월 20일 첫회 시청률 4.5%로 출발하였고 자체 최고시청률은 6월 27일 3회차 시청률 4.8%였다. 이후 시청률이 점차 하락하면서 프로그램 평균 시청률 3.7%로 종영했다. 이날 ‘뷰티풀 마인드’ 마지막회는 이영오(장혁)가 이건명(허준호), 현석주(윤현민), 김민재(박세영)과의 갈등을 해결하며 공감 장애가 아닌 공감하는 인물로 거듭났고, 계진성(박소담)에게는 프러포즈를 하며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타인의 감정에 공감할 수 없는 실력파 의사 영오의 행보는 기존의 의사 캐릭터와는 다른 신선한 매력을 담아냈다. 의료사고의 피해자였던 그는 갇혀 살던 자신만의 세상을 벗어나 조금씩 변화하고 성장해나갔다. 감정에 눈을 뜨고 환자의 마음에 공감할 줄 알게 되며 그토록 원했던 ‘보통 사람’으로 변모해나가기 시작한 것. 영오는 진성을 만나 사랑을 알게 됐고 환자들과의 교감을 통해 비로소 ‘좋은 의사’가 됐다. 그저 생명을 구하는 것이 다가 아닌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사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시청자들에게도 ‘괴물’과 ‘인간’ 그리고 ‘의사’에 대해 고찰을 할 수 있는 발판이 됐다. 공감장애 이영오의 눈을 통해 바라본 세상은 현사회의 자화상을 여실히 반영했다. 감정이 퇴화되고 있는 시대 속 영오의 ‘감정 성장’은 더욱 큰 의미를 낳았다. 영오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고 희망을 갖게 만든 것은 ‘공감’이라는 기적이었다. 타인과의 공감이야 말로 감정불구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크나큰 힘이었던 것. 16부작이었던 ‘뷰티풀 마인드’는 저조한 시청률로 인해 2회 축소한 14회로 ‘조기 종영’이라는 쓴 맛을 봐야했지만 시청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구고 애틋하게 적시는 스토리로 눈부신 발자취를 남겼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닥터스’ 14회 시청률은 17.2%, MBC ‘몬스터’ 48회는 12.8% 였다. ‘뷰티풀 마인드’ 마지막회의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전국 기준으로 여자50대 2.1%, 여자40대 2.0%, 여자60대 이상 2.0% 순으로 많이 시청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300kg 타이어 ‘번쩍’ 강호동도 당황 “뭔데 너는”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300kg 타이어 ‘번쩍’ 강호동도 당황 “뭔데 너는”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가 약 300kg의 타이어를 번쩍 들어올리는 괴력을 발휘해 놀라움을 안겼다. 2일 방송된 KBS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2016 리우 올림픽 선전기원 제3탄으로 레슬링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 멤버들은 레스링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할 때 쓴다는 약 300kg의 타이어 들기 도전에 나섰다. 강남, 윤형빈은 실패했고 이어 조타가 나섰다. 조타는 300kg의 타이어를 혼자 번쩍 들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고 조타는 “이게.. 잡히면 들려요”라고 요령을 설명했다. 조타의 헐크 같은 모습에 강호동은 “뭔데 너는?”이라며 당황해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올블랙 공항패션 ‘성숙+섹시미’ 발산..이민호 결별설은 부인

    수지, 올블랙 공항패션 ‘성숙+섹시미’ 발산..이민호 결별설은 부인

    미쓰에이 수지가 배우 이민호와의 결별설을 부인한 가운데 공항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수지는 호주에서 진행된 얼루어 매거진 9월호 커버 촬영을 마치고 31일 오후 입국했다. 수지는 섬세한 스티칭 패턴이 돋보이는 버버리의 블랙 니트와 빨간 실이 돋보이는 에이라인 패널 스커트를 매칭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입국 공항 룩을 선보였다. 특히 올 블랙 룩과 선글라스의 조화가 현재 방영중인 KBS2TV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속 노을 캐릭터와는 상반되는 섹시한 분위기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오랜 비행에도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공항에 마중 나온 팬들을 향해 상냥한 손 인사를 건네, 톱스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1일 수지 이민호 커플의 결별설이 보도됐다. 그러나 수지 이민호 양측 소속사 모두 “잘 만나고 있다”며 결별설을 부인했다. 사진=버버리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가 다섯 신혜선, 성훈과 결혼 골인할까… 무너진 철벽 ‘연태가 달라졌어요’

    아이가 다섯 신혜선, 성훈과 결혼 골인할까… 무너진 철벽 ‘연태가 달라졌어요’

    ‘아이가 다섯’ 신혜선이 드디어 성훈과의 결혼을 결심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2 ‘아이가 다섯’에서는 이연태(신혜선)와 김상민(성훈)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상민은 연태를 위해 새벽부터 일어나 직접 만든 도시락을 공개했다. 이연태는 “너무 예쁘다”며 감동했고 김상민은 “연두, 너 기절하지 말라. 맛도 끝내 준다”고 허세를 부렸다. 이어 “내가 요즘 요리가 점점 늘고 있다. 청소도 거의 수준급이다. 골프 그만둬도 도우미로 취직할 수 있다”고 어필했다. 이연태가 “집안일 잘하면 좋죠. 잘됐네요”라고 덤덤히 말하자, 김상민은 “그게 끝이냐. 나는 결혼해서 세수할 때 말고는 우리 와이프 손에 물 한 방울도 안 묻게 할 거다. 청소도 빨래도 다 내가 할 거다”라고 말을 보탰다. 이에 이연태는 “상민 씨, 우리 결혼은 다음에 생각하기로 했잖아요. 나한테 너무 부담 주는 거 아니냐”고 투덜댔고, 김상민은 “우리 엄마가 너한테 결혼하자고 한 거 부담 갖지 말라”며 한 발짝 물러섰다. 하지만 김상민은 이연태를 집으로 바래다주는 길에도 은근히 결혼을 압박했다. 그는 밤새도록 자신의 얼굴이 보고 싶다는 이연태에게 “방법이 하나 있다.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방법이다. 결혼이다”라고 능청을 부렸다. 결국 김상민의 진심어린 태도에 이연태도 넘어갔다. 이연태는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드디어 결심을 밝혔다. 이연태는 “결혼을 하면 어떨까 한다”고 말했고 미숙(박혜숙 분)은 “결혼은 당연히 좋지 뭘 물어”라고 반겼다. 이신욱(장용 분)은 “네가 예쁨 받는 집으로 시집가는 거 물론 좋아 하지만 네가 결혼하기에 늦은 나이도 아니고 너무 서두르는 건 그렇다”며 조급한 결혼을 반대했다. 호태(심형탁 분) 역시 “연태야 결혼은 현실이야, 한참 좋은 20대에 연애하면서 좋은 시간 즐겨야지 뭐 하러 족쇄를 차”라며 결혼 반대 의사를 밝혔다. 사진=KBS2 ‘아이가 다섯’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다큐멘터리 3일-우리는 지금 리우로 간다(KBS2 일요일 밤 10시 40분) “나보다 더 많은 땀을 흘렸다면 금메달을 가져가도 좋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을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들은 요즘 막바지 훈련이 한창이다. 올림픽 메달을 향해 열정과 투지를 불태우고 있는 태릉선수촌의 72시간을 조명한다. 이번 리우올림픽에는 200여개국 1만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28개 종목에서 306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을 벌인다. 우리나라는 204명의 선수가 리우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레슬링 선수들은 생사의 한계까지 간다는 의미로 ‘사점 훈련’이라 불리는 지옥 훈련을 매일같이 반복한다. ■끝에서 두 번째 사랑(SBS 토요일 밤 9시 55분) 김희애와 지진희가 첫 연인 호흡을 펼치며 40대 중년의 삶과 사랑을 진솔하게 그린다. 김희애는 능력 있는 방송사 드라마 PD 강민주로, 지진희는 상식을 지키는 5급 공무원 과장 고상식으로 열연한다. 드라마 촬영장에서 만난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악연’을 맺는다. 촬영을 막는 고상식과 강행하려는 강민주가 팽팽하게 신경전을 벌인다. ■시사매거진 2580(MBC 일요일 밤 11시 15분) 1994년 2월 첫방송된 ‘시사매거진 2580’이 1000회 방송을 맞아 한국 사회의 문제점과 세태를 되짚는다. ‘의문의 형 집행정지’(여대생 총기사망 사건 그 후), ‘믿기지 않는 구타사건’(맷값 폭행) 등 제작진이 특종 보도한 돈과 권력의 갑질 행태를 돌아본다.
  • 파워타임 공명, ‘안녕하세요’ 폭풍 눈물 언급 “툭 치니 쏟아졌다”

    파워타임 공명, ‘안녕하세요’ 폭풍 눈물 언급 “툭 치니 쏟아졌다”

    ‘파워타임’에 출연한 배우 공명이 ‘안녕하세요’에서 눈물을 쏟았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코너 ‘뭘 해도 되는 초대석’에는 배우 권혁수, 공명이 출연했다. 이날 파워타임 DJ 최화정은 배우 공명을 향해 “혹시 여자 친구 많이 울려봤냐”고 기습 질문을 던졌고 공명은 “저요?”라면서 당황해했다. 이어 공명이 “여자의 눈물에 약하다”고 하자 DJ 최화정은 “예전에 ‘안녕하세요’에서 눈물을 쏟은 영상이 화제가 됐었다”며 공명의 눈물 영상을 언급했다. 그러자 공명은 “사연 듣는데 그냥 갑자기 눈물이 났다”면서 “참고 있었는데 옆에 MC분들이 툭 치니까 나도 모르게 바로 쏟아졌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DJ 최화정이 “방송보고 창피했냐”고 묻자 공명은 “방송에 나가고 나서 인터넷에 떠도는 영상들을 제대로 안 봤다”면서 “너무 창피했다. 실검에 올라오니 부모님도 연락이 왔다”고 덧붙였다. 공명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게스트로 출연해 가정에 무관심한 아버지를 둔 여고생의 사연을 듣던 중 눈물을 왈칵 쏟았다. 사진=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KBS2 ‘안녕하세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예련, ‘슈퍼맨’ 서언-서준과 깜찍 인증샷 ‘미모의 조카 눈길’

    차예련, ‘슈퍼맨’ 서언-서준과 깜찍 인증샷 ‘미모의 조카 눈길’

    배우 차예련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깜짝 출연한다. 차예련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측은 29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쌍둥이들과 만난 차예련! 케미 넘치는 이들의 만남은 어떻게 성사되었을까요. 사랑스런 예련의 조카 나율이까지 동반 출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차예련과 그의 친조카 나율이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형제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차예련과 서언 서준의 만남은 31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수지, 로맨틱 가을 여신으로 변신… ‘영화의 한 장면 처럼’

    수지, 로맨틱 가을 여신으로 변신… ‘영화의 한 장면 처럼’

    ‘수지’가 가을의 향기를 머금은 여신의 자태를 뽐냈다. 수지의 우아하고 로맨틱한 감성을 담은 올 가을 시즌 액세서리 트렌드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수지는 쿨하고 멋진 도시 여성의 모습을 다채롭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고급스러운 감성을 바탕으로 가을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감각적인 액세서리 트렌드 진수를 선보였다. 수지는 옐로우 컬러의 롱 코트와 사첼백을 매치해 화사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트렌치 코트와 백을 세련되게 매치해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로맨틱한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시켰다. 한편 수지는 KBS2 TV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다큐PD’ 노을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제공 : 빈폴액세서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임주환, 김우빈과 신경전..수지 향한 마음 ‘흔들’

    ‘함부로 애틋하게’ 임주환, 김우빈과 신경전..수지 향한 마음 ‘흔들’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자신의 마음을 숨긴 채 수지(노을 역) 곁을 맴돌기만 했던 임주환(최지태 역)이 행동에 변화를 보이며 흥미를 고조시켰다. 27일 방송된 ‘함부로 애틋하게’ 7회에서 임주환은 임주은(윤정은 역)이 수지의 뒷조사를 시작했다는 사실을 보고받고 당황한 듯 표정이 굳어졌다. 김우빈(신준영 역) 콘서트장에서 임주환과 수지가 함께 찍힌 사진을 보게 된 임주은이 이같은 지시를 했고, 임주환은 이러한 상황이 마음에 걸렸던 것. 임주환의 표정 만으로도 수지에 그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장면이었다. 이어 임주환은 이서원(노직 역)으로부터 수지와 김우빈의 과거관계에 대해 들었고, 수지가 김우빈에게 가지 않도록 잡아달라는 부탁도 받았다. 이에 그동안 수지에 대한 마음을 억누르고 있던 임주환의 마음이 흔들리는 듯 보였다. 결국 임주환은 임주은과의 저녁 식사 자리에서 수지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콘서트 사진에 대해 먼저 이야기를 꺼냈고, 이에 화가 난 임주은이 수지와의 관계에 대해 묻자 잠시 망설이다 “좋아한다”고 말한 것. 그동안 유지해왔던 임주은과의 관계를 깨버림과 동시에 지금껏 숨겨왔던 진심을 말한 것이다. 과거 아버지의 잘못 때문에 수지를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고 그저 지켜만 봐왔던 임주환이 그녀에 대한 진심을 드러내기 시작,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흥미가 고조됐다. ​한편 김우빈이 수지를 다치게 했던 것을 목격하고 자신과 배다른 형제라는 사실도 알고 있는 임주환이 그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며 본격적인 삼각관계를 예고하기도 했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 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수경, 베일에 싸인 20년 “사실 세 아이의 엄마” 충격고백

    양수경, 베일에 싸인 20년 “사실 세 아이의 엄마” 충격고백

    최근 KBS2TV ‘불후의 명곡’을 통해 20년 만에 컴백을 알린 가수 양수경이 월간지 화보를 장식했다. 가수 양수경은 최근 여성지 ‘여성동아’ 8월호를 통해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베일에 싸였던 지난 20년간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했다. 양수경은 “추측성 기사들이 많았지만 괜한 오해를 사고 싶지 않아 나서지 않았다”며 “내가 낳은 아이와 몇 해 전 세상을 떠난 여동생의 아이 둘을 입양해 지금껏 세 아이의 엄마로 살아왔다”고 털어놨다. 이어 양수경은 “이제는 모든 것을 털어내고 가수의 자리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며 복귀에 임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양수경은 지난 1988년 1집 ‘떠나는 마음’으로 데뷔해 국내는 물론이고 일본, 동남아, 러시아에서도 인기를 누린 원조 한류 스타다. 히트곡으로는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사랑은 차가운 유혹’ ‘이별의 끝은 어디 있나요’ 등이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가 다섯 시청률, 32.3% ‘자체최고 경신’ 성훈♥신혜선 “기승전 로맨틱”

    아이가 다섯 시청률, 32.3% ‘자체최고 경신’ 성훈♥신혜선 “기승전 로맨틱”

    ‘아이가 다섯’ 시청률이 3주 만에 또 자체최고 시청률을 넘어섰다. TNMS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KBS2 주말연속극 ‘아이가 다섯’ 46회 시청률은 32.3%(이하 전국가구 기준)로 지난회 시청률(45회, 28.5%) 보다 3.8%p 상승하며 3주만에 다시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월3일에 기록한 자체최고 시청률(40회, 31.3%)보다 1.0%p 높은 수치다. ‘아이가 다섯’은 지난 2월 20일 첫 방송 시청률 24.3%로 시작하였고, 첫 번째 자체 최고시청률 30.4%(10회, 3월 20일 방송)와 두 번째 자체 최고시청률 313.%(40회, 7월3일 방송)에 이어 세 번째 자체 최고시청률 경신과 함께 시청률 30%대를 다시 한번 넘어섰다. ‘아이가 다섯’ 46회의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전국 기준으로 여자60대 이상 28.6%, 여자50대 26.8%, 남자60대 이상 22.9% 순으로 많이 시청했다. 한편 이날 성훈(김상민 역)은 신혜선(이연태 역)과 애틋한 재회 후 더 깊어진 멜로력으로 시청자들의 로망을 제대로 충족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성훈은 신혜선 앞에서 특유의 능글 매력부터 진솔하고 다정한 모습까지 자유자재로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데이트 중 손깍지를 끼고 쉴 새 없이 눈을 맞추며 이야기하거나 반지를 끼워주면서 “반지 뺄 일 다시는 안 만들겠다”라고 말하는 로맨틱함은 안방극장을 설레게 했다. 성훈의 로맨틱한 면모는 신혜선을 부모님에게 소개시켜주는 장면에서 더욱 돋보였다. 다소곳하게 차려입은 그녀에게 특유의 멜로 눈빛으로 “오늘 왜 이렇게 예쁘게 하고 나왔어? 심장에 안 좋게”라고 말하거나 식사 내내 반찬을 올려주고 불편해하지 않도록 배려한 것. 이렇듯 성훈은 능청 매력뿐만 아니라 순수함과 다정함까지 더한 워너비 남친의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 이별로 인해 잠시 주춤했던 ‘연상(연태+상민)커플’의 로맨스 부스터를 가동시키며 시청자들을 200% 만족시켰다. 이에 성훈이 남은 방송을 통해 또 어떤 로맨틱함으로 ‘연상커플’의 로맨스를 이끌어나갈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는 상황. 여기에 성훈은 사랑에 앞뒤 가리지 않는 직진남의 면모를 보이다가도 때로는 상대방을 위해 멈춰서 기다려주는 매너와 배려를 가진 김상민 캐릭터를 다양한 말투, 표정, 눈빛으로 연기하고 있다. 시청자들에게 김상민의 변화를 지켜보는 재미까지 선사하고 있는 성훈이 앞으로 어떤 활약으로 안방극장을 달달하게 물들일지 주목된다. ‘아이가 다섯’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무한도전’ 김현철, 빵 터졌지만 시청률은 하락 ‘동시간대 1위는 굳건’

    ‘무한도전’ 김현철, 빵 터졌지만 시청률은 하락 ‘동시간대 1위는 굳건’

    개그맨 김현철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무한도전’ 시청률이 전주 대비 2.7%p 하락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은 12.3%의 시청률(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의 시청률 15.0%에 비해 2.7%p 떨어진 수치다. 하지만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무한도전’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같은 날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전주 대비 0.4%p 상승해 9.9%의 시청률을,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3대 천왕’은 전주 대비 1.8%p 하락한 6.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는 김현철이 출연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히트다 히트’를 둘러싼 박명수와 하하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분쟁조정위원회’가 열렸다. 이날 하하는 김현철을 자신의 참고인 자격으로 섭외했고 김현철은 ‘쪼쪼댄스’, ‘오호츠크 랩’ 등 박명수의 유행어에 대해 자신이 원작자임을 주장하며 큰 웃음을 안겼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윤시윤, 할아버지-할머니 깜짝 만남 “목욕탕에서..” 에피소드 대방출

    1박2일 윤시윤, 할아버지-할머니 깜짝 만남 “목욕탕에서..” 에피소드 대방출

    ‘1박 2일’에서 윤시윤의 ‘똘똘이 윤동구’ 시절이 공개된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전라도 일대로 떠난 멤버들의 ‘여름방학 탐구생활’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1박2일’ 멤버들은 윤시윤의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깜짝 만남을 가졌다. 생각지도 못한 갑작스러운 만남에 멤버들은 놀랐지만, 따뜻하게 반겨주시는 윤시윤의 할아버지와 할머니에 금세 이야기보따리가 풀렸다는 후문. 특히 윤시윤의 할머니는 윤시윤과 똑 닮은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종민은 할머니의 얼굴을 유심히 보더니 “할머님이 동구를 많이 닮으셨어!”라며 윤시윤이 할머니를 닮았다는 이야기를 엉뚱하게 이야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그런가 하면 윤시윤의 할머니는 “첫 손주라 귀여움을 많이 받았어~”라며 멤버들에게 손주 자랑을 늘어놔 보는 이들을 광대 승천하게 만들었고, 이에 윤시윤은 중학교 1학년 때까지 할아버지 할머니의 손에 자랐던 추억을 털어놔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시윤은 직접 ‘똘똘이 윤동구’ 시절 할머니와 목욕탕을 갔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이야기보따리를 대 방출해 1박2일 멤버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어서 그의 어린 시절 추억에 대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1박2일 제작진에 따르면 “윤시윤 조부모님과의 깜짝 만남을 기대해달라”면서 “개명 전 진짜 ‘윤동구’ 시절의 윤시윤의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과연 멤버들은 윤시윤의 조부모님과 어떤 이야기들을 나눴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예능인 윤동구가 아닌 어린 ‘똘똘이 윤동구’의 에피소드는 오늘(24일) 방송되는‘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