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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 유소영, 키스발언 보니 “현란하고 바쁘게 움직이는 혀 싫어”

    해피투게더 유소영, 키스발언 보니 “현란하고 바쁘게 움직이는 혀 싫어”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애프터출신 배우 유소영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22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는 ‘2인자 전쟁-전박대첩’ 특집으로 꾸며져 유소영, 정혜성, 선우선, 레이디제인, 정다은이 출연했다. 이날 유소영은 자신을 둘러싼 연관 검색어와 루머 등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손흥민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 그때 그분이 그 일로 많이 곤란했었다. 운동에 신경써야 하는 것 아니냐고 했었다. 그래서 제가 딱히 뭐라고 말을 못하겠다”고 털어놨다. 방송 이후 유소영이 뜨거운 화제가 되며 과거 JTBC ‘마녀사냥’에서 했던 키스 발언도 재주목 받고 있다. 유소영은 당시 “당신이 생각하는 당신의 키스 점수는 몇 점 인가요?”라는 질문에 “개인적으로 9점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유소영은 “내가 매긴 것이 아니고 상대방이 좋아해주더라. 나는 현란하고 바쁘게만 움직이는 혀가 싫다”고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사진=KBS2TV ‘해피투게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창정 열애 “결혼 못할 이유 없다” 발언 재조명...여자친구 간접 언급?

    임창정 열애 “결혼 못할 이유 없다” 발언 재조명...여자친구 간접 언급?

    임창정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임창정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재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그는 게릴라 데이트 도중 진행된 ‘시민과의 질의 응답’ 시간에 한 시민으로부터 “형 다시 가실 거에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임창정은 당황한 기색을 내비치면서도 “내가 결혼 못 할 이유가 뭐가 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2일 한 매체는 임창정이 신곡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한 여성과 열애 중이라는 소식을 보도 했다.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여자친구를 만나게 됐다는 임창정은 “열애 사실을 일부러 숨기지는 않았다”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여자친구는 20대 후반의 요가 강사로, 176cm 키에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미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피투게더’ 레이디제인, 유소영에 돌직구 “그 분 지금 만나요?”

    ‘해피투게더’ 레이디제인, 유소영에 돌직구 “그 분 지금 만나요?”

    ‘해피투게더’ 유소영이 손흥민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유소영은 자신의 연관검색어에 올라 있는 축구 선수 손흥민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유소영은 지난해 11월 손흥민과의 열애설에 휩싸인 적이 있기 때문이다. MC 전현무는 이 사실을 유소영에게 묻고 싶었지만 조심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레이디제인은 전현무 대신 “지금 만나요? 어떻게 됐어요?”라며 돌직구 질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소영은 “열애설이 난 이후 그 분(손흥민)이 많이 욕을 먹었다. 운동을 열심히 해야 하는데. 그래서 방송에 나오는 걸 꺼려하시더라. 그래서 저는 딱히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이 ‘인생 고쳐 먹으려고 하냐’, ‘지겨워 죽겠다’ 라며 말하는 것도 들었다”고 말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최태준 윤보미, 소개팅은 최희? ‘우결에선 어떤 모습?’

    최태준 윤보미, 소개팅은 최희? ‘우결에선 어떤 모습?’

    최태준 윤보미 우결 가상부부 소식이 화제다. 22일 MBC에 따르면 최태준과 윤보미가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새 커플로 출연을 확정했다. 최태준은 최근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아나운서 최희를 향한 다정한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최태준은 MC들의 인사요청에 옆자리에 앉아있는 최희를 향해 자기소개를 했다. 이를 본 이영자는 “소개팅하러 나왔냐”며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러한 다정한 최태준의 모습이 다시 화제가 되자, 시청자들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는 그가 윤보미에게 어떤 태도를 보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빨간선생님’ 이동휘, “정소민, 다시 한 번 반하는 지점이 있었다”

    ‘빨간선생님’ 이동휘, “정소민, 다시 한 번 반하는 지점이 있었다”

    이동휘 정소민이 드라마 스페셜로 만났다.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한 카페에서 KBS2 드라마 스페셜 ‘빨간선생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전소민은 “사실 사전에 만나서 리딩도 많이 하고 했지만 엄청나게 많이 같이 준비할 수 있었던 상황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현장에서 만났을 때 전혀 위화감이 없었다. 그런 점에서 감사하다. 내가 가진 것보다 더 많은 걸 자연스럽게 끌어내 주셨다”고 밝혔다. 이동휘는 “정소민이 그렇게 발군의 실력을 발휘할 수밖에 없었다. 내가 많이 부족했는데 그 부분을 잘 메워주셨다. 굉장한 집중력에 배우로서 다시 한 번 반하는 지점이 있었다. 현장에서 감명 깊었던 장면들이 있었는데 정소민의 강한 집중력으로 탄생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빨간선생님’은 2015년 극본 공모 당선 작가인 권혜지 작가의 작품으로 80년대 시골 여학교에서 야한 금서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성장극이다. 작품은 유종선PD를 비롯해 촬영, 분장까지 ‘태양의 후예’ 팀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 ‘응답하라 1998’에서 도롱뇽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던 이동휘가 첫 타이틀 롤을 맡았고 정소민이 호흡을 맞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 주진모, ‘구르미’에 도전장 “우린 묵은지”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 주진모, ‘구르미’에 도전장 “우린 묵은지”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 주진모가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MBC 새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극본 권음미 연출 강대선) 제작발표회가 22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배우 최지우, 주진모, 이준, 전혜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최지우는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대본의 느낌이 좋았고 무엇보다 밝으면서 억척스러운 역할을 하고 싶었는데 그런 점이 좋았다”라고 설명했다. 극중 최지우는 잘나가던 변호사 사무실의 사무장에서 음모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추락하는 차금주 역을 맡았다.주진모와 함께 박보검, 김유정 주연의 KBS2 ‘구르미 그린 달빛’과 동시간대에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최지우는 시청률 20% 고지를 점령한 경쟁작과 맞붙는 것에 대해 “장르부터가 크게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저희는 나름대로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 보답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여유로운 태도를 보였다. 주진모는 “개인적으로 상대작을 의식하고 일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방송이다 보니까 상대편 드라마 반응이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있다”며 “저희 드라마는 대중이 궁금해 하는 연예계, 사회적인 이슈를 다룬다. 최지우 씨와 저는 오래 연기를 해왔다. 묵은지의 힘을 보여드리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지우는 주진모와의 호흡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이제껏의 케미 가운데 최고봉이 되지 않을까”라며 “주진모와는 예전부터 친분이 있던 사이라서 촬영할 때 편하게 했다. 그만큼 호흡이 잘 맞는 것 같다”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한편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매력적이고 유능한 사무장(최지우)이 파파라치 언론사 대표(주진모)를 만나 시련 끝에 자신의 꿈과 사랑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로맨스물이다. ‘W(더블유)’ 후속으로 오는 2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석민·김시온부터 박지성·김민지까지’ 운동선수♥연예인 커플 10쌍

    ‘윤석민·김시온부터 박지성·김민지까지’ 운동선수♥연예인 커플 10쌍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투수 윤석민(30)과 배우 김시온(27)의 약혼 소식이 발표된 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삼성 라이온즈 투수 정인욱(27)과 개그우먼 허민(31)이 공개 연애를 선언했습니다. 스포츠스타와 연예인의 만남은 꾸준히 있어왔는데요. 활동 영역은 다르지만, 대중의 관심을 받는 직업을 가졌다는 공통점으로 쉽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운동선수-연예인 커플’. 현재 공개 열애 중이거나 결혼까지 이어진 커플들을 모아봤습니다. 1. 안정환(41)-이혜원(38) 테리우스와 미스코리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과 미스코리아 FILA 출신 이혜원. 두 사람은 스포츠 의류 광고 현장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는데요. 안정환은 이혜원에게 한눈에 반해 적극적으로 대시했고, 지난 2001년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두 사람은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습니다. 2. 박지성(36)-김민지(32) 운동선수와 아나운서의 대표 커플을 꼽자면 전 축구 국가대표 캡틴 박지성과 전 아나운서 김민지가 아닐까요. 지난 2013년 6월 두 사람이 한강에서 치킨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박지성-김민지 커플은 1년 1개월의 열애 끝에 2014년 7월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해 첫 딸 연우를 낳았습니다. 3. 한상진(40)-박정은(40) 스포츠 스타와의 열애는 여자 연예인에 국한된 얘기는 아닙니다. 배우 한상진은 동갑내기인 전 농구선수 박정은과 2004년 결혼했습니다. 박정은은 2000년대 한국여자 국가대표 농구선수로 활약했는데요. 당시 무명의 연기자였던 한상진은 6개월간의 구애 끝에 박정은의 마음을 얻는데 성공했다고 알려졌습니다. 4. 윤종신(48)-전미라(39) 2006년 결혼한 가수 윤종신과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 개그맨 강호동의 소개로 첫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 현재 세 자녀 라익 군, 라오 양, 라임 양을 두고 있습니다. 5. 전상우(34)-박정아(36)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는 올해 5월 프로골퍼 전상우와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골프모임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골프’라는 공통 관심사로 연인으로 발전했고, 1년여 간 사랑을 키워온 끝에 결혼에 성공했습니다. 6. 안성현(35)-성유리(35) 배우 성유리는 프로골퍼 안성현과 핑크빛 연애 중입니다. 2014년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두 사람. 진지한 교제를 이어오고 있는 만큼 몇 차례 결혼설이 나오기도 했지만 아직까지 두 사람의 구체적인 계획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7. 이용규(32)-유하나(31) ‘야구선수와 연예인 부부’의 유명한 커플인 이용규와 유하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외야수 이용규와 배우 유하나는 2011년 결혼에 골인해 아들 도헌 군을 두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tvN ‘택시’, SBS ‘오 마이 베이비’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8. 기성용(28)-한혜진(36) 운동선수와 연예인의 만남을 언급할 때 빠지지 않고 거론되는 부부가 있습니다. 바로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입니다. 두 사람은 한혜진이 MC로 활약하던 SBS ‘힐링캠프’를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는데요. 당시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기성용은 “한혜진이 이상형이다”고 고백해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2013년 백년가약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결혼 2년만에 딸 시온 양을 낳았습니다. 9.정조국(33)-김성은(34) 2009년 결혼한 축구선수 정조국과 배우 김성은은 소개팅으로 첫 인연을 맺었습니다. 김성은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소개팅 날 안경을 쓰고 나왔는데 지적인 이미지였다. 운동선수라 거칠 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첫눈에 반한 것 같다”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은 아들 정태하 군과 함께 단란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10.이호(33)-양은지(33) 걸그룹 베이비복스리브 출신 양은지와 축구선수 이호는 2006년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3년 열애 끝에 2009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카페에서 우연히 마주친 양은지에게 첫눈에 반한 이호가 미니홈피 쪽지로 대시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은 어느덧 두 딸을 둔 부모로, 이호는 현역 선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 vs ‘쇼핑왕 루이’, 고민에 빠진 시청자 ‘뭐 보지?’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 vs ‘쇼핑왕 루이’, 고민에 빠진 시청자 ‘뭐 보지?’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과 ‘쇼핑왕 루이’가 첫 방송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애틋한 로맨스와 로맨틱 코미디의 대결, 시청자들은 어떤 드라마를 선택할까? 1. KBS2 ‘공항가는 길’ “삶에 두 번째 사춘기가 온다” 가을 분위기를 잔뜩 머금은 감성멜로 드라마 ‘공항가는 길’은 방송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믿고 보는 배우’ 김하늘과 이상윤이 만났기 때문이다. 김하늘은 경력 12년의 부사무장 승무원 ‘최수아’ 역을 연기한다. 승무원 역할인 만큼 그녀의 몸매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 김하늘은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빨간 옷을 입고 나올 때마다 드라마가 잘 됐다”고 언급했다. 빨간 승무원 복을 입은 그녀가 이번에도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상대역 이상윤은 건축학과 시간강사 ‘서도우’ 역을 연기한다.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 타이틀을 가진 그가 건축학에 도전하며 지적인 이미지를 굳힐 예정이다. 가정이 있는 두 사람이 아이들 문제로 어떤 첫 만남을 갖게 될지, 이후 애틋한 로맨스를 어떻게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2. MBC ‘쇼핑왕 루이’ “돈으로 무엇이든 살 수 있었던 남자, 날개 없는 천사같은 여자” OCN ‘38 사기동대’로 열일한 서인국이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서인국은 이번 작품을 통해 할머니의 과잉보호를 받으며 외롭게 자란 ‘황금그룹’ 외손자 루이를 연기하게 됐다. 강아지 같은 매력의 소유자 루이를 보고 작품을 선택했다는 서인국의 눈썰미가 이번에도 빛을 발할지 기대가 된다. 눈길이 가는 또 다른 사람은 바로 서인국과 8살 차이가 나는 배우 남지현. 남지현은 앞서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엔젤아이즈’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여기에 최근 출연한 영화 ‘터널’, ‘고산자, 대동여지도’까지 흥행하는 운도 따르는 상황이다. 잃어버린 동생을 찾기 위해 상경한 산골 소녀 ‘고복실’을 연기할 남지현이 이번에도 흥행 궤도를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새 수목드라마인 KBS2 ‘공항가는 길’과 MBC ‘쇼핑왕 루이’는 21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김유정에 질투심→기습 뽀뽀 ‘설렘 폭발’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김유정에 질투심→기습 뽀뽀 ‘설렘 폭발’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과 김유정의 비밀 연애가 시작됐다. 2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이 홍라온(김유정 분)에게 기습 뽀뽀를 했다. 이날 영은 다리를 다쳐 다른 내관들의 부축을 받으며 환하게 웃는 라온의 모습을 보고는 질투심에 불타올랐다. 그는 라온에게 “잘하는 짓이다. 아무하고 어깨 두르고 웃어주고. 다치지 마라. 명이다”라면서 “다른 사람 앞에선 웃음이 나도 참거라. 이것 또한 명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라온은 “싫습니다”라고 대꾸했고, 영은 라온의 이마를 때리려다 책으로 얼굴을 가리며 볼에 기습 뽀뽀를 했다. 이어 영은 “벌이다. 왕세자의 말을 거역한 벌”이라고 말하며 라온을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 설레게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석민·김시온부터 박지성·김민지까지’ 운동선수♥연예인 커플 10쌍

    ‘윤석민·김시온부터 박지성·김민지까지’ 운동선수♥연예인 커플 10쌍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투수 윤석민(30)과 배우 김시온(27)의 약혼 소식이 발표된 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삼성 라이온즈 투수 정인욱(27)과 개그우먼 허민(31)이 공개 연애를 선언했습니다. 스포츠스타와 연예인의 만남은 꾸준히 있어왔는데요. 활동 영역은 다르지만, 대중의 관심을 받는 직업을 가졌다는 공통점으로 쉽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운동선수-연예인 커플’. 현재 공개 열애 중이거나 결혼까지 이어진 커플들을 모아봤습니다. 1. 안정환(41)-이혜원(38) 테리우스와 미스코리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과 미스코리아 FILA 출신 이혜원. 두 사람은 스포츠 의류 광고 현장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는데요. 안정환은 이혜원에게 한눈에 반해 적극적으로 대시했고, 지난 2001년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두 사람은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습니다. 2. 박지성(36)-김민지(32) 운동선수와 아나운서의 대표 커플을 꼽자면 전 축구 국가대표 캡틴 박지성과 전 아나운서 김민지가 아닐까요. 지난 2013년 6월 두 사람이 한강에서 치킨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박지성-김민지 커플은 1년 1개월의 열애 끝에 2014년 7월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해 첫 딸 연우를 낳았습니다. 3. 한상진(40)-박정은(40) 스포츠 스타와의 열애는 여자 연예인에 국한된 얘기는 아닙니다. 배우 한상진은 동갑내기인 전 농구선수 박정은과 2004년 결혼했습니다. 박정은은 2000년대 한국여자 국가대표 농구선수로 활약했는데요. 당시 무명의 연기자였던 한상진은 6개월간의 구애 끝에 박정은의 마음을 얻는데 성공했다고 알려졌습니다. 4. 윤종신(48)-전미라(39) 2006년 결혼한 가수 윤종신과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 개그맨 강호동의 소개로 첫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 현재 세 자녀 라익 군, 라오 양, 라임 양을 두고 있습니다. 5. 전상우(34)-박정아(36)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는 올해 5월 프로골퍼 전상우와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골프모임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골프’라는 공통 관심사로 연인으로 발전했고, 1년여 간 사랑을 키워온 끝에 결혼에 성공했습니다. 6. 안성현(35)-성유리(35) 배우 성유리는 프로골퍼 안성현과 핑크빛 연애 중입니다. 2014년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두 사람. 진지한 교제를 이어오고 있는 만큼 몇 차례 결혼설이 나오기도 했지만 아직까지 두 사람의 구체적인 계획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7. 이용규(32)-유하나(31) ‘야구선수와 연예인 부부’의 유명한 커플인 이용규와 유하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외야수 이용규와 배우 유하나는 2011년 결혼에 골인해 아들 도헌 군을 두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tvN ‘택시’, SBS ‘오 마이 베이비’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8. 기성용(28)-한혜진(36) 운동선수와 연예인의 만남을 언급할 때 빠지지 않고 거론되는 부부가 있습니다. 바로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입니다. 두 사람은 한혜진이 MC로 활약하던 SBS ‘힐링캠프’를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는데요. 당시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기성용은 “한혜진이 이상형이다”고 고백해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2013년 백년가약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결혼 2년만에 딸 시온 양을 낳았습니다. 9.정조국(33)-김성은(34) 2009년 결혼한 축구선수 정조국과 배우 김성은은 소개팅으로 첫 인연을 맺었습니다. 김성은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소개팅 날 안경을 쓰고 나왔는데 지적인 이미지였다. 운동선수라 거칠 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첫눈에 반한 것 같다”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은 아들 정태하 군과 함께 단란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10.이호(33)-양은지(33) 걸그룹 베이비복스리브 출신 양은지와 축구선수 이호는 2006년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3년 열애 끝에 2009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카페에서 우연히 마주친 양은지에게 첫눈에 반한 이호가 미니홈피 쪽지로 대시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은 어느덧 두 딸을 둔 부모로, 이호는 현역 선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김유정과 해피엔딩? “내가 그 이야기 바꿀 것이다”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김유정과 해피엔딩? “내가 그 이야기 바꿀 것이다”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이 김유정과의 해피엔딩을 예고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박보검이 김유정에게 한 발 더 가가가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박보검(이영)은 김승수(순조)의 명에 따라 국혼을 준비하게 됐다. 이에 자신이 사랑하는 김유정(홍라온)과는 사랑으로 이뤄질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앞서 홍라온은 이영에게 ‘인어 아씨’ 얘기를 들려줬다. 이야기의 결말은 흔히 아는 ‘인어공주’ 이야기처럼 인어 아씨가 물거품이 돼 사라지는 내용이었다. 이는 장차 국혼을 하게 될 세자 곁에 머무르지 못한 라온이 사라질 가능성을 암시하는 듯 보였다. 이영은 자신의 국혼 이야기에 슬퍼 할 라온을 찾아 “왜 괜찮은 척 하는 것이냐. 이렇게 아무 일 없는 것처럼 웃다가 물거품처럼 사라질 작정이었느냐?”라고 말하며 애틋한 눈빛으로 라온을 바라봤다. 그리고는 “너를 여인으로 내 곁에 둘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니가 해 준 이야기 마음에 안 들어. 내가 그 이야기 바꿀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 아주 오래오래 잘 먹고 잘 살았다더구나. 우리처럼”이라고 덧붙여 두 사람의 해피엔딩을 예고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Feat.2058)”, “세자저하 시청자가 연모합니다”, “저하 눈에서 조청이 떨어지는 듯 하옵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단호부터 멜로까지’ 섬세한 눈빛 연기 “심쿵”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단호부터 멜로까지’ 섬세한 눈빛 연기 “심쿵”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박보검(이영 역)이 다양한 감정을 통한 눈빛 연기로 시청자들을 브라운관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20일 방송된 ‘구르미 그린 달빛’ 10회에서 박보검은 ‘백운회’의 움직임으로 흥분증세를 보이며 괴로워하는 김승수(순조 역)에게 “이 일은 소자에게 맡기시고, 근심을 거두시옵소서. 옥체가 상하실까 저어되옵니다”라고 말했다. 이 때 박보검의 눈빛은 아버지를 향한 걱정스러움과 안쓰러움으로 가득했다. 이어, 국혼을 명받은 그는 순간 당혹감에 휩싸인 듯 했지만 이내 “거둬달라. 세 확장을 위한 도구로, 평생의 반려자를 맞고 싶진 않다”며 아버지를 향한 단호한 눈빛으로 소신 있는 왕세자의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못 이긴 척 소신의 나무 그늘 아래 몸을 피해보는 건 어떠냐”는 천호진(김헌 역)의 비아냥 섞인 도발에는 “그늘 아래 있자고 발아래가 진창인 걸 못 봐서야 되겠습니까”라며 비장한 눈빛을 선보이기도. 그뿐이 아니었다. 안내상(정약용 역)에게 “백성의 편에 서서 함께 나라를 이끌어 가자”고 청하는 장면에서는 그를 향한 존경스러움과 희망 가득한 눈빛 연기를 선보였으며, 정인을 대할 때는 그 누구보다 다정하고 따뜻한 눈빛이었던 것.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은 외척 세력에게는 비장하고 단호함을, 아버지에게는 안타까움과 애틋함을, 정인에게는 다정하고 따뜻함 등 다양한 감정을 눈빛으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허민 정인욱, 귀여운 외모+머슬퀸 반전 ‘두 사람 어떻게 만났나’

    허민 정인욱, 귀여운 외모+머슬퀸 반전 ‘두 사람 어떻게 만났나’

    허민 정인욱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개그우먼 허민에게 관심이 모아졌다. 20일 허민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는 허민이 정인욱과 3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지인을 통해 만났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허민은 2008년 KBS 공채23기 개그맨으로 데뷔, KBS2 ‘개그콘서트’ 코너 ‘헬스걸’, ‘댄수다’, ‘그녀는 예뻤다’ 등을 통해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귀여운 외모의 허민은 ‘머슬퀸’이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하다. 허민은 지난해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의 머슬퀸 통나무굴리기 최강자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후 ‘드림퀸 최강자전’까지 진출한 바 있다. 당시 허민은 탄탄한 이두박근을 자랑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항가는 길’ 김하늘 “빨간색 옷 입었을 때 작품 흥행” 이번에도?

    ‘공항가는 길’ 김하늘 “빨간색 옷 입었을 때 작품 흥행” 이번에도?

    ‘공항가는 길’ 김하늘이 빨간색 승무원복을 소화한 소감을 전했다. 20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하늘은 “승무원복을 처음 입었을 때는 빨간색이라 부담스러웠다. 그런데 막상 입으니까 자신감이 생겼고, 몸매를 잘 살려줬다”며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앞서 김하늘은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도 빨간 원피스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그는 “빨간 옷을 입었을 때 작품이 잘 된다. 이번 드라마도 잘 될 것 같다”고 말하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드라마 ‘공항가는 길’에서 김하늘은 경력 12년의 부사무장 승무원인 ‘최수아’ 역을 연기한다.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은 오는 21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촬영현장 보니 “쉬는 시간을 불허한다”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촬영현장 보니 “쉬는 시간을 불허한다”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보검(이영 역)의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박보검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대본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불빛을 비춰 대본을 읽고 있는 사진에서는 진지한 모습이 돋보이고, 박철민(김의교 역)과 대본을 함께 보는 사진에서는 극중 대립을 이루는 세자와 조정 대신과는 달리 훈훈함이 느껴지기도. 또한, 풀밭에 엎드려 대본을 읽는 사진에서는 소탈하면서 개구쟁이 같은 모습을 보였다.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다양한 매력으로 ‘국민 세자’라고 불리는 박보검은 실제 촬영장에서도 항상 웃는 얼굴로 제작진을 챙기는가 하면, 꼼꼼하게 촬영을 준비하는 열정을 보여 ‘완(完)배우’라 불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블리스미디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카리스마부터 ‘심쿵’ 로맨스까지 “국민세자”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카리스마부터 ‘심쿵’ 로맨스까지 “국민세자”

    ‘구르미 그린 달빛’ 의 박보검(이영 역)이 ‘완(完)세자’에 이어 ‘국민세자’로 자리매김 했다. 극중 조선의 왕세자로, 또 한 여인을 연모하는 남자로 한 단계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19일 방송된 KBS2TV ‘구르미 그린 달빛’ 9회에서 박보검은 세도정치의 폐단을 바로잡고자 과거시험을 개혁하려 했지만, 유생들과 외척세력의 반대에 부딪쳤다. 천호진(김헌 역)은 추궁하듯 박보검을 압박했고, 김승수(순조 역) 역시 걱정되는 듯 조바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박보검은 눈 하나 깜짝 하지 않았다. 되려 “길을 열었으면, 길 끝에 난 문도 열어야지요” 라며 아버지와는 다른 결단력 있는 모습을 보인 것. 이어 안내상(정약용 역)을 만나고 온 박보검은 “예정대로 식년시를 거행하겠다”며 천호진을 안심시키는 듯 했으나 시험 당일 출제자로 등장, 허를 찌르는 지혜로움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후 천호진과 다시 마주한 자리에서는, “앞으로도 원리원칙에 입각해, 부정도 편법도 용납하지 않고 오직 실력으로만 인재를 뽑을 것이다”라며 책임감 있는 군주의 모습을 드러냈다. 모든 것에 완벽하다하여 극 중 ‘완(完)세자’라 불리고 있는 박보검은 한 나라의 군주로서 조선의 앞날을 생각하는 책임감 넘치는 모습과 따뜻한 성정을 표현, 실제 박보검의 모습과 동일시되며 ‘국민 세자’라 불리고 있는 것.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보검은 김유정(홍라온 역)을 향한 지고지순한 마음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잔하게 만들었다. 이영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견뎌줄 수 없겠느냐. 다른 곳이 아니라, 여기, 내 옆에서”라고 애절한 마음을 표하는가 하면, 라온이 영은옹주(허정은)에게 알려준 수신호로 ‘내가 너를 좋아한다. 많이 연모한다. 그러니 제발 떠나지 말고 내 곁에 있어라’고 고백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사진=KBS2TV ‘구르미 그린 달빛’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소다남매, 고사리 손으로 빚은 우유송편 배달

    소다남매, 고사리 손으로 빚은 우유송편 배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국민 남매로 등극한 소다 남매(이소을·이다을)가 추석을 맞아 특별한 송편을 만들었다. 지난 11일 방영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이범수의 가족이 우유쿠킹클래스에 참여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추석을 맞아 우유교실을 찾은 소다남매는 고마운 사람들에게 선물할 송편을 직접 빚는 정성을 보였다. 특별한 의미를 담은 송편답게 방송에서는 기존 송편보다 더욱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살릴 우유송편을 만들어 주목받았다. 반죽에 물 대신 우유를 넣어 만든 우유송편은 우유 특유의 깊은 풍미는 물론,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 추석꿀팁레시피로 방송 직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유송편을 정성스레 빚는 소다남매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예쁘게 포장까지 하는 모습을 보여줘 추석 연휴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송편을 만든 이후에는 우유송편 선물을 들고 동네 이웃인 로희네, 외할머니 댁 등 총 네 곳을 배송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소다 택배원으로 변신한 이들 남매는 가는 동안 배가 출출해지자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 드릴 우유송편을 조금 꺼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줘 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똑순이 소을이는 우유송편을 만드는 법을 묻는 외할머니에 질문에 “송편을 바로 찐 다음에 차가운 물에 담갔다가 빈 볼에 넣어 참기름 발라 두었다. 그래야 송편끼리 안 붙는다”며 야무진 답변을 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와 관련해 전문가는 19일 “칼슘 및 단백질이 풍부한 우유를 가미한 우유송편은 송편 하나로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 아이들 영양간식으로 손색이 없다”며 “우유송편은 하루 권장 우유 섭취량인 유아·어린이 2잔, 청소년 3잔, 성인 2잔을 충족하기에도 좋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심쿵 엔딩 예고 “견뎌낼 수는 없겠느냐?”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심쿵 엔딩 예고 “견뎌낼 수는 없겠느냐?”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본격적으로 박보검과 김유정의 사랑에 위기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9회 ‘구르미 그린 달빛’ 예고편에서 박보검(이영)은 “홍내관은 통 보이질 않는구나. 동궁전에는 아니 오겠다더냐?”라며 김유정(홍라온)을 찾는 모습을 보였다. 서로의 마음은 확인했지만 신분의 차이로 가까워질 수 없음을 깨달은 홍라온이 이영을 피하는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예조판서 조만형의 딸 조하연(채수빈 분)이 홍라온에게 “지난 번에 얘기했던 그 분, 홍내관과 아주 가까운 곳에 계셔”라며 자신의 정인이 세자 저하임을 밝혀 이영, 홍라온, 김윤성(진영 분)의 삼각 관계를 더욱 복잡하게 할 것을 예고했다. 또한 왕이 “세자를 나처럼 만들 수는 없다. 세자의 국혼을 준비하게”라는 말과 함께 홍라온이 “미천한 제가 내관이 아니면 무엇으로 저하의 곁에 있을 수 있단 말입니까?”라며 눈물 짓는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이영이 우수에 찬 눈빛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견뎌낼 수는 없겠느냐? 다른 곳이 아니라 내 옆에서”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1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빠 동국 따라잡기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설아 ‘리얼 표정’ 폭소

    아빠 동국 따라잡기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설아 ‘리얼 표정’ 폭소

    ‘슈퍼맨이 돌아왔다’ 설아와 대박이 아빠 동국 따라잡기에 나섰다. 오는 18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148회에서는 ‘넌 나의 별이다’가 방송된다. 이 중 설아와 대박이 동국의 옛 사진을 발견하곤, 아빠의 사진 속 포즈를 똑같이 재연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주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계신 포항 집에 방문한 대박은 아빠 동국과 파릇파릇한 모습의 이동국의 20대 시절 옛 사진이 나란히 있는 모습을 목격하곤 호기심을 발동시켰다. 이내 대박은 아빠와 눈을 맞추며 옛 사진 속 아빠의 청초(?)한 모습을 똑같이 흉내 내 웃음을 자아냈다. 대박은 개구진 표정을 지으며 엎드려 누운 아빠의 포즈를 재현했고, 새침하게 다리를 위아래로 흔드는 보너스 포즈까지 잊지 않았다. 이에 이동국은 한층 성장해 자신의 모습도 재현하는 대박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않았다. 한편 청순 대박과 달리 터프한 모습으로 아빠 동국 따라잡기에 나선 포효하는 설아의 스틸이 웃음을 자아낸다. 설아는 그라운드 위 라이언 킹 아빠 동국 따라잡기에 나섰는데 실감 나는 표정으로 라이언 설로 변신해 시선을 강탈한다. 설아는 양손을 둥글게 말곤 앞에 있는 먹이를 곧 잡아먹을 듯한 용맹한 모습으로 아빠 이동국을 리얼하게 아빠 이동국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에 아빠 이동국 재현에 나선 설아와 대박의 모습이 자동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설아 대박의 아빠 동국 따라잡기를 확인할 수 있는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48회는 오는 18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희원, ‘가창력 끝판왕’ 알리 상대로 열창한 개그우먼 ‘반전’

    김희원, ‘가창력 끝판왕’ 알리 상대로 열창한 개그우먼 ‘반전’

    김희원이 알리에게 아쉽게 패했다. 16일 방송된 KBS2 ‘노래싸움-승부’에서는 개그맨 김희원이 알리를 상대로 최선을 다해 노래를 불렀다. 김희원은 대결 상대로 문지애를 지목했고 문지애는 거미의 ‘어른아이’를 선곡했다. 하지만 문지애 팀의 윤도현 감독은 히든카드를 사용했고 이에 히든가수로 알리가 등장한 것. 김희원은 알리의 등장에 “마음 편하게 부르겠다”며 최선을 다해 노래를 불렀다. 김희원은 10 대 3으로 알리에 패하고 말았다. 하지만 윤도현은 “알리를 상대로 열창한 김희원이 대단하다. 상대편을 응원하게 만든다”고 극찬했다. 한편, ‘노래싸움-승부’ 2부는 전국 10.6%, 수도권 10.4%로 동 시간대 1위는 물론, 올 추석에 방송된 파일럿 프로그램 중 전국 기준 첫 두 자리 수 시청률을 기록, 지난 16일 파일럿 방송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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