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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실격’ 조달환 “박철민과 연기, 웃음 참지 못해 감독님께 혼나”

    ‘웃음실격’ 조달환 “박철민과 연기, 웃음 참지 못해 감독님께 혼나”

    ‘웃음실격’ 조달환이 웃음 가득했던 촬영 현장 분위기를 언급했다.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 대본연습실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스페셜 ‘웃음실격’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조달환은 함께 촬영했던 박철민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말했다. 조달환은 “박철민과 연기를 하며 웃음을 참지 못해 감독에게 혼이 날 정도였다”고 말했다. 박철민에 대해서는 “인간적인 매력이 강하신 분이다. 제가 생각하는 좋은 배우이자 건강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배우 류화영은 이를 듣고는 “조달환 선배와 연기 호흡을 맞출 땐, 서로 웃음을 참다가 NG를 낸 장면이 많았다. 함께 하는 시간이 짧았던 게 아쉬웠다“며 화기애애했던 촬영 현장 분위기에 대해 말했다. KBS2 드라마 스페셜 ‘웃음실격’은 남들을 웃길 수 없는 이지로(조달환 분)가 웃지 않는 기상캐스터 신나라(류화영 분)에게 반하면서 그를 웃기기 위해 웃음 강사 주백통(박철민 분)을 찾아 웃음 강습을 받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13일 오후 11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동국 아들 대박이, 그네 타며 유쾌한 웃음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시간”

    이동국 아들 대박이, 그네 타며 유쾌한 웃음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시간”

    축구선수 이동국 아들 대박이(본명 이시안)의 유쾌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에는 대박이가 그네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작은 손으로 그네 줄을 잡고 있는 대박이는 ‘까르르’ 소리를 내며 웃고 있다. 영상 말미에는 대박이의 옆자리에서 그네를 타고 있던 수아의 모습도 담겼다. 이수진 씨가 그네를 밀어주자 수아도 환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웃음소리 뭔가 힐링된다ㅋㅋ 듣기 좋은 웃음소리”, “귀엽다 힐링 천사ㅠㅠ”, “혼자 그네도 타고 다 컸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이동국은 아들 대박이와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임효진 기자의 네컷리뷰] ‘종영’ 공항가는 길, 당신이 기억하는 명장면은?

    [임효진 기자의 네컷리뷰] ‘종영’ 공항가는 길, 당신이 기억하는 명장면은?

    따뜻했던 가을드라마 ‘공항가는 길’이 종영했다. 선선한 가을 분위기와 함께 감성 가득한 대사들로 채워진 ‘공항가는 길’은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불륜임에도 이상윤 김하늘 커플이 ‘망 봐주고 싶은 커플’로 등극할 수 있었던 데는 다양한 이유가 있다. 담백하다 못해 건조하리만큼 드물었던 스킨십, 사랑에만 국한되지 않는 대사 등등. 드라마를 보내기 아쉬워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명장면을 꼽았다. #1. “우리, 좀 간당간당한 거 알죠?” 승무원 최수아(김하늘 분)가 서도우(이상윤 분)에게 와인을 따라주던 이 신은 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했던 장면이었다. 와인을 따라주는 최수아의 손을 향해 와인잔은 따라 천천히 손을 올리는 서도우의 손길은 스킨십 없이도 섹시했다. 아직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지 못하는 최수아에게 ‘직진 서도우’는 설레기 충분했다. #2. 드라마 속 유일한 키스신 드라마 속 유일한 키스신이다. 각각 가정이 있는 이들의 사랑 이야기가 이렇게 담백할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이 드라마에는 키스신이 없다. 그래서 이들의 사랑은 ‘불륜’이 아닌 ‘존중’으로 비춰졌던 것일지도 모른다. 최수아는 연락도 없이 서도우의 작업실로 찾아가는 것으로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이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둘의 사랑을 혹시라도 누가 볼까 조마조마한 마음을 가졌을 것이다. #3. “어떤 식으로 빙빙 돌아도 결국 여기.” 최수아에 앞서 먼저 가정을 정리한 서도우는 최수아에게 이렇게 얘기했다. 어떤 난관이 오더라도 두 사람은 결국 만나게 돼 있다는 말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했다. 남편 박진석(신성록 분)의 눈길을 피해 서로를 꼭 안은 이들의 모습은 결말이 해피엔딩임을 어느 정도 예감케 했다. 어떤 식으로 빙빙 돌아도, 당분간 만날 수 없는 상황이 오더라도, 결국 서로에게 돌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서도우의 마지막 말은 또 한 번 시청자들을 울렸다. “이제 집에 온 기분이 드네.” #4. “세상과 뚝 떨어진 그 곳에서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 앞서 최수아는 물었다. 자신이 서도우에게 어떤 사람이냐고. 서도우는 “수아 씨가 정말로 힘들 때 물어봐요”라며 대답을 미뤘다. 그런 서도우가 이혼 후 힘들어하는 최수아에게 건넨 말은 “세상과 뚝 떨어진 그 곳에서 평생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에요”라는 대답이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수아를 위로해 준 서도우 같은 남자가 과연 현실에 존재하기는 한 걸까? ‘공항가는 길’이 종영했다고 아쉬워 말라. 다가오는 겨울을 따뜻하게 해줄 부녀힐링드라마 ‘오 마이 금비’가 찾아올 예정이다. 오는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KBS2 ‘공항가는 길’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공항가는 길’ 이상윤♥김하늘, 공항서 해피엔딩 “결국, 여기”

    ‘공항가는 길’ 이상윤♥김하늘, 공항서 해피엔딩 “결국, 여기”

    ‘공항가는 길’ 이상윤 김하늘이 돌고 돌아 다시 공항에서 만났다. 10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에서는 이상윤과 김하늘이 서로의 가정을 모두 정리하며 새 출발하기 위해 공항에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앞서 최수아(김하늘 분)은 서도우(이상윤 분)에게 문자만 하는 사이로 당분간 남자고 했다. 가정을 정리하며 생긴 혼란스러운 마음을 정리하고자 함이었다. 이에 서도우는 “수아 씨 혼자 행복해지는 게 세상에 미안하다 싶음 만나지 말고, 나 하나라도 행복해지고 싶다 그럼 만나요”라고 말했다. 문자만 주고 받던 와중 서도우는 최수아에게 두 사람이 함께 지냈던 제주도를 연상케하는 사진을 보냈고, 함께 가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했다. 이에 최수아는 “도우 씨랑 거기 가고 싶어요”라고 답장했다. 두 사람은 공항으로 향했다. 서도우는 “난 공항 가는 길이에요. 어디에요?”라며 설레는 마음으로 문자했고, 최수아는 “이미 공항이에요”라고 답했다. 두 사람은 처음 만났던 그 곳에서 다시 만나며 웃음 지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 드라마는 그냥 모두에게 말하는 것 같다. 미련하게 살지 말고, 각자 자신의 행복을 중요시 하라고”, “아무리 해도 결국 여기, 공항”, “여운이 많이 남는 엔딩이에요 이상윤 김하늘 커플 행복했으면”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10일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 후속으로는 허정은 오지호 주연의 ‘오 마이 금비’가 방송된다.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보검 붐바스틱, ‘원조’ 강동원 하는 말이..‘반전’

    박보검 붐바스틱, ‘원조’ 강동원 하는 말이..‘반전’

    박보검 붐바스틱 댄스에 ‘원조’ 강동원은 뭐라고 했을까? 강동원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티저 예고편으로 ‘붐바스틱’ 댄스를 춘 박보검의 영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강동원은 앞서 영화 ‘검사외전’을 통해 ’붐바스틱‘ 댄스를 선보였다. 이후 여러 패러디물이 나왔고 박보검의 ’붐바스틱‘ 역시 그 패러디물 중 하나다. 박보검은 앞서 “강동원이 ‘검사외전’에서 춘 영상 클립을 보면서 연습했다”며 “한국의 고궁에서 왕세자복을 입고 춤을 추는데 해외 관광객을 비롯해 사람들이 많아 부끄럽기도 했다. 그런데 무엇보다 자신감이 중요하더라”고 말한 바 있다. 강동원 역시 박보검이 선보인 ‘붐바스틱’ 댄스 영상을 봤다면서 “고궁에서 한복을 입고 추는 모습이 독특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음의 소리’ 이광수♥정소민, 교복입고 우산 속에서..‘로맨스 현장 포착’

    ‘마음의 소리’ 이광수♥정소민, 교복입고 우산 속에서..‘로맨스 현장 포착’

    ‘마음의 소리’ 이광수 정소민의 우산 로맨스 현장이 포착됐다. 10일 네이버 TV캐스트와 중국 소후닷컴을 통해 5번째 에피소드 공개를 앞두고 있는 KBS2 ‘마음의 소리’(연출 하병훈) 측은 9일, 한 우산 아래 함께하게 된 이광수-정소민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KBS 예능국 최초의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는 웹툰 최초 10년 연재 신화에 빛나는 ‘마음의 소리’ 레전드 편들로 재구성된 新 가족 예능 드라마다. 단순즉흥이 생활인 아직은 만화가 지망생 조석(이광수)과 그 가족들의 엉뚱 발칙한 코믹일상 스토리가 담긴 유쾌한 웹드라마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온라인에 초강력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이광수-정소민의 설렘 가득한 고교시절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내리는 비를 고스란히 맞으며 유유히 걸어가는 이광수의 모습과 함께 그런 이광수에게서 눈을 떼지 않은 채 그의 뒤를 쫓고 있는 정소민의 모습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스틸 속 정소민은 이광수의 뒤편에서 슬며시 우산을 씌워주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차마 이광수를 쳐다보지 못한 채 그저 수줍은 표정만을 짓고 있는데 그런 정소민의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러워 보여 자동미소를 유발한다. 뿐만 아니라 한 우산 아래 서로 마주한 채 아이컨택을 하고 있는 이광수-정소민의 모습까지 포착돼, 두 사람 사이에 피어나는 로맨스의 향방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이는 오는 10일 오전 6시에 공개될 ‘마음의 소리’ 5번째 에피소드 중 한 장면으로, 원작인 웹툰 ‘마음의 소리’ 팬들이 꼽은 ‘베스트 5’ 중 하나인 ‘703화 비단교복’ 편을 재구성한 회차라고 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특히 제작진에 따르면 본 에피소드에서는 조석과 애봉이(정소민)의 고교시절 관계가 드러나는 동시에, 두 사람의 티격태격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라고 전해져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마음의 소리’는 매주 월, 목요일 오전 6시마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와 중국 소후닷컴을 통해 1개의 에피소드가 2개의 영상으로 나눠져 공개되며 4주에 걸쳐 총 10개의 에피소드, 20개의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후 공중파 버전이 추가되어 오는 12월 KBS2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마음의 소리’ 5번째 에피소드는 오는 10일 오전 6시에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마이금비’ 허정은 “롤모델은 김유정, 예쁘고 얼굴 작다”

    ‘오마이금비’ 허정은 “롤모델은 김유정, 예쁘고 얼굴 작다”

    ‘오 마이 금비’ 허정은이 롤모델로 배우 김유정을 꼽았다. 10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2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허정은은 롤모델 질문에 “유정 언니처럼 되고 싶다”고 답했다. 허정은은 “유정 언니는 되게 예쁘고, 얼굴도 작고, 뚱뚱하지도 않다”며 “언니처럼 되면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날 연출을 맡은 김영조 PD는 허정은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모든 스태프가 반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건강하게 촬영을 잘 마쳐주기만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KBS2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는 아동치매에 걸린 10살 딸 금비를 돌보며 인간 아빠가 되어가는 남자 휘철의 이야기를 담은 ‘힐링부녀드라마’로, 오는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공항가는 길’ 이상윤♥김하늘 “많은 시청 바랍니다” 끝까지 담담한 ‘우수커플’

    ‘공항가는 길’ 이상윤♥김하늘 “많은 시청 바랍니다” 끝까지 담담한 ‘우수커플’

    ‘공항가는 길’ 이상윤 김하늘이 드라마 종영 소감을 전했다. 10일 KBS2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 측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이렇게 보내줘야 하나요…마지막회 인사하는 김하늘 이상윤’이라는 제목의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에는 마지막회를 촬영 중인 배우 이상윤, 김하늘의 모습이 담겼다. 이상윤은 “좀 전에 찍은 것들이 잘 편집돼서 마지막 회 방송에 담길 겁니다. 끝까지 열심히 만들었으니까 재미있게 봐 주세요”라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분홍색 상의를 입고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김하늘은 “오늘밤 마지막 회가 방송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라는 말과 함께 손인사를 건넸다. 이상윤과 김하늘은 극 중 ‘서도우’, ‘최수아’ 역을 연기하며 애틋한 사랑 연기를 펼쳐 호평을 받았다. 많은 이들의 응원 속에 두 사람은 ‘망 봐주고 싶은 커플’, ‘우수(서도우-최수아) 커플’ 등 애칭을 얻기도 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대로 보내기 싫네요ㅠ 우수커플 제발 해피엔딩이길!”, “올 가을 함께 해서 행복했어요 웰메이드 드라마”, “진정 가려거든 꽉 막힌 해피엔딩이나 던져주고 가세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 마지막회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공항가는 길’ 신성록VS이상윤 인기투표 ‘반전 결과’

    ‘공항가는 길’ 신성록VS이상윤 인기투표 ‘반전 결과’

    ‘공항가는 길’ 신성록이 인기남으로 등극했다. 최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의 배우 김하늘, 최여진이 신성록에 호의를 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성록, 이상윤, 김하늘, 최여진, 장희진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리포터 김태진은 김하늘, 최여진, 장희진에게 “지구에 이상윤과 신성록만 남는다면 둘 중 누구를 고르겠나”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신성록은 “국민사위(이상윤)랑 카톡개랑 비교가 되나”며 손을 내저었다. 하지만 김하늘, 최여진은 신성록을, 장희진은 이상윤을 선택해 다수의 표를 받았다. 곧 신성록은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홍기와 열애’ 한보름 누구? ‘주군의 태양’ 소지섭 옛 연인 ‘차희주’ 역

    ‘이홍기와 열애’ 한보름 누구? ‘주군의 태양’ 소지섭 옛 연인 ‘차희주’ 역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27)와 배우 한보름(30)이 열애를 인정했다. 9일 이홍기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홍기와 함보름이 열애 중인 게 맞다.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 관계가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한보름의 이력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1년 KBS 드라마 ‘드림하이’로 데뷔한 한보름은 이후 MBC ‘금 나와라 뚝딱’, SBS ‘주군의 태양’ 등에 출연하며 커리어를 쌓아 왔다. ‘금 나와라 뚝딱’에서 사랑을 지키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열정적인 캐릭터 ‘미나’를 개성 있는 연기로 소화했으며, ‘주군의 태양’에서는 주중원(소지섭 분)의 옛 연인 ‘차희주’ 역을 맡았다. 이후 SBS ‘모던 파머’, KBS2 ‘다 잘될 거야’ 등 연이어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사진=서울신문DB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김가연 “동안 비결? 아이크림 얼굴에 듬뿍 바른다”

    김가연 “동안 비결? 아이크림 얼굴에 듬뿍 바른다”

    배우 김가연이 나이가 들었다고 생각하는 순간에 대해 언급했다. 8일 방송된 KBS2 ‘1대100’ 프로그램에 1인으로 출연한 김가연은 100인과 경쟁하며 상금 5000만원에 도전했다. 이날 김가연은 ‘동안 비결’에 대해 묻는 조충현 MC에게 “피부 관리를 따로 하지는 않는다. 대신 아이크림을 얼굴 전체에 듬뿍 바른다”고 답했다. 이어 “선크림을 이중으로 바른다. 집 안에만 있어도 피부가 탄다고 들어서 오전, 오후에 한 번씩 선크림을 바른다”고 덧붙였다. MC 조충현 아나운서는 “언제 나이가 들었다고 생각하는지?”라고 질문했고, 이에 김가연은 “기억력이 안 좋아진 것 같다. 자주 깜빡깜빡한다”고 말했다. 또한 “배우 박보검을 보면 사위 삼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 때 정말 내가 나이를 먹었다고 느낀다”고 고백했다. 사진=KBS2 ‘1대100’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우리집에 사는 남자’ 김영광 “오늘도 방송해요~” 고단한 고난길

    ‘우리집에 사는 남자’ 김영광 “오늘도 방송해요~” 고단한 고난길

    ‘우리집에 사는 남자’ 배우 김영광이 본방사수 독려에 나섰다. 8일 김영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우리집에 사는 남자’가 방송해요”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셀카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영광은 눈을 게슴츠레 뜨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두꺼운 옷을 단단히 여민 모습은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를 실감케 했다. 극 중 김영광은 함꼐 출연하는 배우 수애(홍나리 역)의 연하 아빠 ‘고난길’ 역으로 열연 중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늘도 ‘우리집에 사는 남자’ 본방사수 할 겁니다”, “꺅 알죠 당연히 봐야죠”, “피곤해 보이네요 날씨도 추운데 건강 잘 챙기세요~ 화이팅”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김영광 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김영광 바닥에 눕히고 밀착 포옹 ‘박력+저돌적’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김영광 바닥에 눕히고 밀착 포옹 ‘박력+저돌적’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가 박력 터지는 자태로 김영광을 땅바닥에 눕혀 보는 이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고 있다. 8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극본 김은정, 연출 김정민, 제작 콘텐츠 케이) 6회 속 수애(홍나리 역)와 김영광(고난길 역)의 아찔한 모습이 선공개 돼 궁금증을 유발한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한 몸이 된 듯 포개진 수애와 김영광의 모습이 담겨 심쿵을 유발한다. 수애는 손을 땅에 짚은 채 김영광의 품에 폭 안겨 있다. 두 사람의 피지컬 차이와 아슬아슬한 포즈가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이어 몸을 일으킨 수애와 시선을 피하는 김영광이 포착됐다. 특히 동공지진을 일으키고 있는 김영광과 이와는 대조적인 수애의 모습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수애는 김영광을 꼼짝 못하게 하려는 듯 양손으로 땅을 짚어 그를 품 안에 가두고 있다. 이처럼 박력 터지는 수애의 모습에 오히려 김영광은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어 웃음을 터트리게 한다. 또한 두 사람은 극과 극 눈빛을 뿜어내 눈길을 끌고 있다. 수애는 레이저 눈빛을 뿜어내고 있는데, 찌푸린 미간과 확장된 동공에서 분노가 전해진다. 김영광은 놀란 듯한 토끼눈으로 맞은 편을 바라보고 있어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이에 ‘까치발 포옹’에 이은 ‘땅바닥 밀착 포옹’으로 부녀 사이와 남녀 사이를 넘나드는 수애-김영광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이할 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수애 분)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김영광 분)의 족보 꼬인 로맨스를 그린다. 오늘(8일) 밤 10시 6회 방송. 사진=콘텐츠 케이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김영광, 부녀→연인 로맨스 시작? ‘진한 포옹’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김영광, 부녀→연인 로맨스 시작? ‘진한 포옹’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김영광이 핑크빛 분위기를 예고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에서는 수애를 지켜보던 김영광의 과거가 밝혀지며 부녀에서 연인으로 관계가 발전할 실마리가 드러났다. 홍나리(수애 분)는 고난길(김영광 분)이 외삼촌의 빚뿐만 아니라, 10억원에 달하는 집 담보까지 책임지기 위해 자신의 새아버지를 자처했다는 사실을 알고 그 이유를 알아보기 시작한다. 고난길은 사실 나리의 엄마 신정임(김미숙 분)이 자원 봉사하는 희망보육원 출신이었던 것. 신정임을 엄마로 생각하며 따뜻함을 느꼈던 고난길은 어린 시절부터 짝사랑해오던 홍나리와 그의 엄마 정임을 지켜주기 위해 정임과 서류상 혼인을 했던 것이었다. 이에 사실은 나리와 난길이 어린 시절부터 같은 초등학교, 같은 중학교를 나오며 함께 커 왔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이들의 관계가 오래된 사이였음이 밝혀졌다. 그리고 그 오랜 사이만큼 고난길이 홍나리를 사랑해 왔음이 드러나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나리는 자신만 기억을 못하는 난길과의 과거를 찾기 위해 동네를 수소문하며 지난 날들을 되새긴다. 이에 “어떤 사람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깜짝 놀랄 짓을 한다면 무엇일까?” 라고 말했던 권덕봉(이수혁 분)의 말과 ‘고난길의 전설’을 연관시키며 그가 왜 자신을 지켜주고 아껴주고 보듬어주는지 깨닫기 시작했다. 이에 동네 어르신들과 낮술을 하며 흥에 취해있던 나리는 난길의 과거 동료 김완식(우도환 분)를 만난 후 우두커니 앉아서 지난 일을 생각하다가 달리기 시작한다. 숨가쁘게 달려서 온 곳은 바로 난길이 있는 자리. 나리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해서 미안해. 고난길”이라고 가슴속 말을 되새기며 발끝을 들고 난길을 와락 끌어안았다. 이에 “왜 그래?”라며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 난길의 모습과 미안함과 안타까움 그리고 자신만 잊고 있던 사랑과 조우한 나리는 애틋한 마음을 가득 드러내며 더욱 강하게 포옹해 설렘을 선사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우리집에 사는 남자’ 김영광, “날 남자로 생각하면 안 돼” 보육원에서부터..

    ‘우리집에 사는 남자’ 김영광, “날 남자로 생각하면 안 돼” 보육원에서부터..

    ‘우리집에 사는 남자’ 김영광이 수애에게 철벽을 쳤다. 7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에서 고난길(김영광)이 홍나리(수애)에게 과거를 공개했다. 홍나리는 고난길이 자신을 지키기 위해 새아버지가 됐다는 사실을 알았고, 유일하게 믿을 사람이 그뿐이라고 생각했다. 홍나리는 고난길에게 자신의 엄마와 언제부터 알았냐고 물었다. 이에 고난길은 웃으며 “정말 몰라서 물어?”라고 물었다. 홍나리가 정말 몰라 하자, 고난길은 “진짜 모르는구나. 실망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홍나리는 ‘1학년 3반 고난길’이 적힌 손수건을 보여줬다. 이에 고난길은 홍나리 엄마가 봉사활동을 다니던 희망보육원에서 자랐다고 밝혔다. 홍나리는 연기를 못하겠다면서도, 고난길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다. 이에 고난길은 홍나리에게 얼굴을 들이밀면서 “혹시 내가 걱정돼서 하는 말인데 날 남자로 생각하면 안 돼”라고 말해 홍나리를 더욱 설레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음의소리’ 예인, 이광수 첫사랑 ‘도서관에서 고백했지만..’

    ‘마음의소리’ 예인, 이광수 첫사랑 ‘도서관에서 고백했지만..’

    ‘마음의소리’ 예인이 화제다. 멜로디데이의 멤버 예인과 유민이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에 깜짝 등장했다. 예인은 7일 첫 공개된 ‘마음의 소리’ 1회에서 조석(이광수 분)의 첫사랑으로 등장했다. 유민은 극중 웹툰작가 조석의 작품을 ‘치즈 인 더 트랩’ 버전으로 바꾼 ‘사도 인 더 뒤주’ 속 신입 나인 설이로 등장해 사극 버전 홍설을 보여줬다. 예인은 이날 오전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광수와 찍은 인증샷을 게재하면서 촬영 당시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마음의 소리’는 웹툰 ‘마음의 소리’ 레전드 편들로 재구성된 가족 예능 드라마로, 4주에 걸쳐 매주 월요일마다 10개의 에피소드로 총 20회가 공개되며 이후 지상파 버전이 추가돼 오는 12월 KBS2를 통해 방영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콘’ 이수지, 최순실 패러디 싱크로율 100% “저 그 사람 아니에요” 폭소

    ‘개콘’ 이수지, 최순실 패러디 싱크로율 100% “저 그 사람 아니에요” 폭소

    개그우먼 이수지가 ‘최순실 패러디’에 동참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속 ‘세.젤.예’ 코너에서는 해고당한 자동차 영업사원 임우일, 소개팅남에게 바람 맞은 김승혜, 싸우다 맞은 것으로 오해 받은 송왕호, 일본 사람처럼 생긴 검도장 관장 송준근 등이 출연해 레스토랑 사장 유민상과 신경전을 펼쳤다. 그 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이수지였다. 이수지는 비선 실세로 지목되고 있는 인물 ‘최순실’을 연상케 해 방청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유민상이 “요즘 떠들썩한 그 분?”이라며 놀라는 반응을 보이자 이수지는 “저 그 사람 아니에요. 그 사람 닮았다는 말을 몇 번이나 듣는거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손에 태블릿PC로 연상케 되는 가방을 들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이거 태블릿 PC 가지고 온 거 아니에요. 그냥 클러치에요”라며 화를 냈다. 이어 유민상이 “이 맥주 어때요? 이거 독일에서 넘어왔어요”라는 추천에 이수지는 “저 독일에서 안 넘어왔어요. 그 사람 아니라니까 왜 그래요?”라고 맞받아쳐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이후에도 “실세? 저 그런 능력도 없어요”, “이대? 왜 제 앞에서 이대 얘기를 해요? 저 이대랑 아무 관련 없어요”라며 현재 최순실을 둘러싼 키워드 ‘실세’, ‘이대’ 등을 언급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이수지는 퇴장과 함께 신발 한 짝을 절묘하게 남겨 패러디의 진수를 보여줬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시사풍자가 더해야 개콘이 빛이 난다”, “이수지 천재인 듯 오늘 정말 재밌었네요”, “근데 진짜 닮으셨어요ㅋㅋ”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제공=KBS2 ‘개그콘서트’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폭풍성장 추사랑의 힘? 주말 예능 ‘시청률 1위’

    ‘슈퍼맨이 돌아왔다’ 폭풍성장 추사랑의 힘? 주말 예능 ‘시청률 1위’

    ‘해피선데이’가 주말 예능 시청률 1위에 올랐다. 7일 오전 시청률 전문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는 13.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1박2일’의 평균 시청률로 이날 방송된 지상파 예능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3주년 특집 ‘2만 시간의 법칙’으로 꾸며져 이휘재 쌍둥이 서언 서준, 이동국 삼남매 설아 수아 대박, 이범수 남매 소을 다을와 원년 멤버 추성훈 사랑이까지 여덟 명이 가을 운동회를 펼쳤다. 특히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3주년 특집을 위해 특별히 한국을 찾아 반가움을 더했다. 깜찍한 꼬마 숙녀로 성장한 추사랑은 동생들을 듬직하게 챙기는 언니다운 면모를 보여 시청자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1박2일’에서는 전라남도 담양으로 떠난 ‘동거인 특집’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져 개그맨 김준호와 과거 동거를 했던 인연으로 배우 유지태, 개그맨 정명훈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콘서트서 쏟아진 ‘최순실 게이트’ 풍자

    개그콘서트서 쏟아진 ‘최순실 게이트’ 풍자

    KBS2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가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을 풍자하고 나섰다. 지난 6일 방송된 개그콘서트 ‘세젤예’ 코너에서 이수지는 흰 셔츠 차림에 선글라스를 머리에 꽂는 등 최순실을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수지는 식당 주인인 유민상의 입에서 태블릿 PC, 독일, 실세, 이대, 말 등 최순실과 관련된 단어가 나올 때마다 기겁하며 “나 그 사람 아니에요”라는 말을 반복했다. 주문한 음식이 나오자 클러치 백에서 태블릿PC를 꺼내다가 당황한 이수지는 식당을 도망치듯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신발 한 켤레가 벗겨지는 모습을 연출해 마지막까지 최순실을 떠올리게 했다. ‘가족같은’ 코너에서는 박휘순이 송영길이 조사를 받는다는 소식을 듣자 아버지 역할인 김준호에게 손을 내밀며 “영길이 곰탕 사주게 돈을 달라”고 말하는가 하면 “요즘 조사받을 때 곰탕 먹는 게 유행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대1’ 코너에서도 최순실 관련 풍자는 이어졌다. 래퍼로 등장한 김태원은 “모든 걸 다 밝혀라, 최순실”이라고 랩을 하고는 MC유민상에게 “이거, 제가 작성한 가사들인데 좀 봐달라”고 부탁했다. 유민상이 “왜 이걸 나한테 봐달라고 하냐”고 묻자 김태원은 “원래 친한 사람들끼리 봐주고 고쳐주고 그러는 거라더라”라며 최순실 게이트를 풍자했다. 사진·영상=개그콘서트/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현경, 미스코리아 대회 사진보니 ‘충격 반전’

    오현경, 미스코리아 대회 사진보니 ‘충격 반전’

    오현경 과거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을 통해 KBS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출연 중인 오현경의 리즈시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오현경은 1989년 제33회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해 진을 차지했다. 선은 배우 ‘고현정’이 선정됐다. 지난해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과거 리즈시절을 공개했다. 미스코리아 출전 당시 “대학교 1학년 때 광고 모델로 활동하다가 화장을 해주던 언니의 추천으로 미스코리아에 출전하게 됐다”며 미스코리아에 나가게 된 계기를 소개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 당시 오현경은 “항상 고현정과 비교 질문을 많이 받아 부담도 됐고 미안했다” 고백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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