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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 로맨스’ 윤두준♥김소현, 과거 남다른 인연?

    ‘라디오 로맨스’ 윤두준♥김소현, 과거 남다른 인연?

    ‘라디오 로맨스’가 윤두준과 김소현의 과거 인연을 암시하는 깜짝 엔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지난 29일 방송된 1회에서는 “그 시절 우리는 모두 누군가를 사랑했던 소년 소녀였고, 당신도 누군가의 첫사랑이었을지 모른다”는 라디오 오프닝 멘트로 시작됐다. 감성 로맨스의 첫 주파수를 띄운 KBS 2TV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연출 문준하, 황승기, 극본 전유리, 제작 얼반웍스, 플러시스 미디어)에서는 톱스타 지수호(윤두준 분)와 라디오 서브 작가인 송그림(김소현 분)의 과거 인연을 암시하는 엔딩으로 드라마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톱스타 지수호와 라디오 작가 송그림의 엘리베이터 신은 본방 전 예고 영상에서부터 화제였다. 문이 닫히는 순간 누군가와 통화 중이던 그림을 발견하고 엘리베이터의 열림 버튼을 눌러 그녀의 얼굴을 복잡 미묘한 시선으로 지긋이 바라보던 수호는 찰나였지만 인연이 있는 관계라는 것을 암시했다. ‘지수호 섭외 성공’을 위해 촬영장에서 논개를 자처하며 여배우 대역으로 수중 촬영까지 발 벗고 나서는 그림을 아닌 척 시선을 떼지 못하고 지켜보던 수호의 모습 또한 마찬가지였다. 이어 물 위로 올라서는 그림을 지켜보는 수호와 과거의 추억 속 소녀 ‘송그림’(이레 분)을 미소를 띤 채 바라보는 소년 ‘지수호’(남다름 분)의 교차 엔딩은 방송 초반, 방송 사고를 막기 위해 잠시나마 DJ로 분한 그림의 “당신도 누군가의 첫사랑이었을지 모른다”는 로맨틱한 멘트를 상기시키며 드라마 팬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한편, 수호와 그림의 아역을 연기한 아역 배우 남다름과 이레 역시 짧은 순간이었지만 청량한 케미를 보여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아역 배우 출신으로 대세 청춘 배우로 훌륭하게 성장한 송그림 역의 김소현은 “첫 성인 연기를 선보이게 된 ‘라디오 로맨스’에서 제 캐릭터를 함께 연기하는 배우를 만나 느낌이 남달랐다. 이레 양이 앞으로 더욱 더 잘됐으면 좋겠고, 제 아역을 맡아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는 3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얼반웍스, 플러시스 미디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첫방 ‘라디오 로맨스’ 김소현, 윤두준 섭외 위해 수중촬영 대역까지

    첫방 ‘라디오 로맨스’ 김소현, 윤두준 섭외 위해 수중촬영 대역까지

    ‘라디오 로맨스’가 올해 첫 감성 로맨스 드라마의 상쾌한 출발을 알렸다.지난 29일 첫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연출 문준하, 황승기)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 지수호(윤두준 분)와 그를 라디오 DJ석에 앉히고자 하는 서브 작가 송그림(김소현 분)의 섭외 밀당이 유쾌하게 그려졌다. 어쩐지 숨겨진 사연이 있음직한 비밀 많은 남자 지수호와 마음먹은 일은 끝을 보는 끈기의 여신 송그림의 만만찮은 섭외 전쟁 한판의 결과에 궁금증을 더했다. 극 중 PD 이강(윤박 분)은 송그림에 “지수호 디제이로 꼬셔오면 내가 너 메인 시켜줄게”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라디오국의 에이스이자 망나니라 불리는 PD 이강의 제안은 4년 차 라디오 서브 작가 그림에게 유일한 동아줄 이었다. 잦은 사고와 저조한 청취율로 맡았던 프로그램은 하차, 곧 백수가 될 위기에 처해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섭외의 여신’ 송그림에게도 망설일 수밖에 없는 상대는 있는 것. 지수호는 매일 두 시간씩 생방송으로 하는 라디오의 DJ를 진행하기에는 너무나도 바쁜 톱스타였다. 그러나 메인 작가가 되어 자신이 쓴 글로 라디오 세상을 물들이는 것이 꿈인 그림은 위풍당당하게 지수호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의 취미, 식성, 스케줄까지 샅샅이 공부한 후 수호의 드라마 촬영 현장을 찾았다. “내 앞에서 깔짝대지 말라”는 수호의 냉정한 말에도 그림은 여배우의 수중 촬영 대역까지 자처하며 그를 섭외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한편 지수호는 호텔 엘리베이터의 닫히는 문 너머로 그림을 알아본 듯한 표정으로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는 ‘얼굴도 자체발광인데, 인성도 자체 발광한다’는 세간의 평과 달리 그림에게만 유독 까칠하고 냉정하게 구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드라마 촬영장에서 수중 촬영 대역 연기를 치고 물 위로 올라서는 그림을 걱정스레 바라보며 기억 속의 한 소녀를 회상해, 두 사람 사이에 과거의 인연이 있음을 암시했다. 달달한 로코 감성으로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지수호, 송그림의 어릴 적 인연에 대한 흥미를 돋우며 앞으로의 전개에 박차를 가한 ‘라디오 로맨스’는 1회 시청률 5.5%(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안녕하세요’ 거머리 키우는 누나, 가족에 수혈까지 ‘경악 그 자체’

    ‘안녕하세요’ 거머리 키우는 누나, 가족에 수혈까지 ‘경악 그 자체’

    ‘안녕하세요’ 거머리를 애완용으로 키우는 여성이 등장했다.지난 29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거머리를 키우는 누나가 고민이라는 한 남성이 출연했다. 이 남성은 누나가 약 60마리의 거머리를 키운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남성은 누나가 거머리를 키우게 된 계기에 대해 “누나가 무릎이 안 좋다. 무릎에 거머리가 좋다고 해서 사게 됐는데, 애완용으로 좋아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남성의 누나는 60여 마리의 거머리를 나눠서 집안 곳곳에 두고 있으며, 피를 빨지 않는 거머리는 냉장고에 보관하기도 했다. 고민의 주인공은 누나가 자신에게 거머리를 붙여 피를 빨게 한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거머리를 키우는 여성은 거머리의 매력에 대해 “음식을 소화하는 모습, 하품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이곳저곳을 다니는 모습도 너무 예쁘다”라고 말했다. 한 식당에서 그가 꺼낸 거머리를 보고 종업원이 경악한 사연에 MC들은 “왜 남에게 피해를 주느냐. 어떤 사람은 거머리를 보기만 해도 질겁한다”고 말했다. 이에 여성은 “그럴 리가 없다”고 말했다. 이에 게스트로 출연한 박경은 “듣다 보니 말이 안 통하시는 것 같다. 자꾸 가족, 가족 하는데 가족은 사회로 나가기 전 작은 사회다. 가정에서도 양해할 수 있는 허용범위를 넘어선 거다”라며 일침을 놓았다. 사진=KBS2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 로맨스’ 첫 방...윤두준X김소현 엘리베이터 만남부터 ‘찌릿’

    ‘라디오 로맨스’ 첫 방...윤두준X김소현 엘리베이터 만남부터 ‘찌릿’

    ‘라디오 로맨스’ 윤두준과 김소현이 엘레베이터 안에서 만났다.29일 첫 방송된 KBS2 새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에서는 생방송을 펑크낸 DJ 미누(유권 분)를 설득하기 위해 직접 술자리를 찾아간 송그림(김소현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던 지수호(윤두준 분)는 앞에서 작가와 통화를 하던 송그림을 발견하고는 엘리베이터 문을 다시 열었다. 송그림은 술 취한 미누를 데리고 엘리베이터에 탔고, 지수호와 다시 마주치게 됐다. 이에 송그림은 “미누 씨가 출연하는 라디오 작가다. 이렇게 지수호 씨를 다 만나고, 언제 한 번 저희 한 번 프로그램 게스트로 나와 달라”고 말했다. 지수호는 웃음을 지으며 “불러주시면 영광이다. 재밌겠다. 라디오하면 작가랑 호텔도 오고”라고 뼈있는 말을 남겼다. 이에 송그림은 가식이라며 분노했다. 한편 ‘라디오 로맨스’는 대본이 있어야만 말할 수 있는 대본에 특화된 톱스타가 절대로 대본대로 흘러가지 않는 라디오 DJ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는 휴먼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금빛’ 정소영, 남자 연예인 대시 다 거절하고 결혼한 남편은? ‘배우 오협’

    ‘황금빛’ 정소영, 남자 연예인 대시 다 거절하고 결혼한 남편은? ‘배우 오협’

    배우 정소영과 그의 남편 오협이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29일 KBS2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정소영(40)이 화보 촬영과 함께 인터뷰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정소영은 bnt 화보 인터뷰를 통해 “‘황금빛 내 인생’ 드라마에 출연하고 싶어 4년 만에 복귀를 결심했다”며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인생작’을 만난 것 같다. 선우희라는 인물은 나를 위한 맞춤 역할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정소영은 이날 인터뷰에서 남편 오협(46)을 언급하기도 했다.그는 “결혼 전 연예인에게 대시를 많이 받았다. 부담스럽게 느껴져 다 거절했다”면서 “같은 직종에 종사하는 신랑을 만나니 좋은 점이 많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소영은 지난 2015년 연기 선배인 배우 오협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10년의 인연을 이어오다 연인으로 발전, 1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현재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정소영 남편인 오협은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드라마 ‘잘했군 잘했어’, ‘누나’ ‘사랑하는 사람아’, ‘영웅시대’, ‘다모’, ‘대장금’, ‘불새’, ‘역전의 여왕’ 등에 출연했다. 현재 한 대학 연기전공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정소영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소영, ‘황금빛 내인생’ 선우희 맞아? 화보서 뽐낸 ‘팜므파탈’ 매력

    정소영, ‘황금빛 내인생’ 선우희 맞아? 화보서 뽐낸 ‘팜므파탈’ 매력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 중인 배우 정소영이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맘누리, 프랑코 푸지, 프론트(Front), 악세사리홀릭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로 퓨어 무드를 소화하는가 하면 플라워 드레스로 사랑스러움을 어필, 코트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하며 걸크러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촬영을 마친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시청률 40% 이상을 기록한 것에 대해 “‘야인시대’ 이후 처음”이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인생작’을 만났다는 그는 40대 첫사랑 아이콘으로 떠오른 선우희 역할 소감으론 “나를 위한 맞춤 역할 같다”며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다.그는 이번 역할을 위해 ‘히피펌’으로 변신한 뒤 송하윤과 닮을꼴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그는 “내가 봐도 많이 닮은 것 같다. 기분이 좋았다”며 빙그레 미소를 띠었다. 로맨스 연기를 함께한 동갑내기 최귀화와의 호흡에 대해선 “공감대 형성이 잘 됐다. 아무래도 40대가 되니 너무 편하게 대하 순 없어서 아직 존댓말을 쓴다”고 전했다. 함께 출연 중인 서은수에 대해서도 말문을 열었는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비타민 같은 친구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017 KBS 연기대상’을 수상한 천호진에 대해선 “촬영장에서 그 어떤 배우보다도 노력을 하신다”며 존경심을 표했다.한동안 브라운관에서 볼 수 없었던 그에게 4년 만에 복귀한 이유를 물으니 “더 늦게 컴백을 하고 싶었지만 이번 드라마를 꼭 하고 싶어서 복귀를 결심하게 됐다”며 남다른 열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초등학생들도 알아볼 정도로 팬들의 연령층이 다양해졌다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앞으로 함께 호흡해보고 싶은 배우가 있는지 묻는 질문엔 김수현을 꼽으며 “누나 역할이라도 좋다. 같은 작품에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러브콜을 보냈다. 원조 ‘첫사랑의 아이콘’답게 20대 못지않은 동안 외모를 자랑하지만 그는 2015년 배우 오협과 결혼해 어느덧 슬하에 딸을 두고 있는 워킹맘이다. 30대 후반이라는 늦은 나이 첫 출산을 경험한 그는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다”고 전했으며 둘째 계획에 대해선 “현재로선 없다”고 밝혔다. 이어 워킹맘 생활에 어려움이 없는지 묻자 “생각보다 힘들지 않다. 남편이 육아를 많이 도와준다”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남편 이외에 연예인과 교재를 해본 적이 없다는 그는 “결혼 전 연예인에게 대시를 많이 받았고 부담스럽게 느껴져 다 거절을 했었다”라고 발언해 놀라움을 안겨줬다. 같은 직종에 종사하는 신랑을 만나보니 좋은 점들이 수도 없이 많다며 남편 바보의 면모를 보이기도. 결혼 3년차 아내의 음식 솜씨에 대해선 “좋은 편이다. 엄마 닮아 손맛이 좋다”며 내조의 여왕 면모를 과시했다. 여전히 20대 같은 피부 비결로는 “피부는 타고났다. 그래서 오히려 게으른 편이고 관리를 잘 안 한다”며 털털함을 내비치기도 했다.1999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던 그는 무명 없이 데뷔하자마자 주연을 맡았던 행운의 여배우다. 그러나 그는 당시 지나친 관심이 부담감으로 다가왔었다고 털어놨다. 멋모르고 뛰어들어 연예계 생활이 버거웠던 그는 빨리 나이가 들고 싶었고 어느덧 40대가 된 그는 “지금이 딱 좋다”며 여유가 깃든 표정을 보였다. 앞으로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나고 싶다는 정소영. 그가 넓혀나갈 연기 스펙트럼이 기대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준♥’ 배우 정소민, 블랙 드레스 차림 셀카 ‘사랑에 빠진 여신’

    ‘이준♥’ 배우 정소민, 블랙 드레스 차림 셀카 ‘사랑에 빠진 여신’

    배우 정소민이 드레스 차림의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28일 배우 정소민(30·김윤지)이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정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색 드레스를 입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목이 깊게 파인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소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정소민은 평소 귀여운 이미지와 달리, 가슴 부분이 절개된 드레스를 입고 여성스러움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와 진짜 예쁘다”, “백설 공주 같아요”, “역대급 예쁨이다”, “연애하더니 더 예뻐졌어 대박”, “사람인지 여신인지 알 수 없는...”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소민은 가수 겸 배우 이준(31·이창선)과 올해 1월 1일 연인 사이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KBS2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다, 그해 10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정소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금빛 내인생’ 전노민 피소, 1억5천만원 사기 혐의 “음해다”

    ‘황금빛 내인생’ 전노민 피소, 1억5천만원 사기 혐의 “음해다”

    ‘황금빛 내인생’에 출연 중인 배우 전노민이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2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전노민의 전 소속사인 라이언브릿지는 약 1억5천만 원을 편취한 혐의로 전노민을 고소했다.   회사 측은 “2011년 4월 계약을 하는 과정에서 전노민이 ‘세진주조’의 막걸리 일본 판매 독점권을 주겠다며 1억5천만 원의 투자금을 종용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세진주조는 2015년 경영난 등을 이유로 폐업한 것으로 전해졌다. 라이언브릿지 측은 전노민이 물품공급이 불가능해지면서 독점판매 계약을 파기하고 30일 이내 투자금을 돌려주기로 했으나 이를 지키지 않아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전노민은 “이미 무혐의 처분을 받은 사건”이라며 “너무나 악의적이다. 그간 함께 일해온 정을 생각해 참아왔는데 이번에는 무고죄로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라이언스브릿지와 계약 후에야 그들이 일본 내 주류 판매 허가증이 없다는 걸 알았다. 기존에 판매하고 있던 업체와 계약을 끊었기 때문에 일본 내 판매가 막혀버린 상태였다. 막걸리 한 병도 팔지 못해서 나 역시 손해가 10억원 가까이 났다”고 밝혔다. 그는 “왜 또 논란을 일으키며 괴롭히는 건지 이해할 수 없다. 나를 음해하려는 목적이 분명해 보인다. 당시 재판을 끝내고 내가 변호사 비용 압류 공탁 3천만 원까지 걸어놨다. 죄가 있으면 법원에서 그렇게 해줬겠냐”고 토로했다. 한편 전노민은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금빛 내인생’ 전노민, 나영희 불륜 폭로 ‘시청률 44.2% 자체 최고’

    ‘황금빛 내인생’ 전노민, 나영희 불륜 폭로 ‘시청률 44.2% 자체 최고’

    KBS2 ‘황금빛 내 인생’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황금빛 내 인생’은 44.2%(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38.8%)보다 5.4%포인트 오른 수치이며 종전 자체 최고 시청률(43.2%)보다 1.0%포인트 높다. 이날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지수(서은수)가 언니 지안(신혜선), 오빠 도경(박시후), 연인 혁(이태환)의 도움으로 강제 유학길에서 빠져나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도경과 지안은 서로를 이해하며 눈물의 이별을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송 말미에서는 최재성(전노민)이 지수를 압박하는 노명희(나영희)를 막기 위해 “자신은 대단히 품위 있다고 믿는 넌, 그래서 바람피우러 가다가 딸을 잃어버렸나? 우리 은석이를?”이라고 말해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재성의 한마디는 그간 알 수 없었던 노명희의 행동을 한순간에 이해시켰다. 조순옥(백지원 분)이 한 말의 의미도 깨닫게 했다. 조순옥은 앞서 은석을 데리고 있을 때 노명희가 자신들을 보고도 그냥 지나쳤다고 말한 바 있다. 무언가 감추고 있었던 노명희의 치부는 외도였고, 최재성 역시 이를 알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생민의 영수증’ 신봉선 ‘사랑에 빠지라’ 조언에 “차라리 갯벌에..”

    ‘김생민의 영수증’ 신봉선 ‘사랑에 빠지라’ 조언에 “차라리 갯벌에..”

    개그우먼 신봉선이 ‘김생민의 영수증’에서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28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김생민의 영수증’에는 신봉선이 ‘공감요정’으로 함께했다. 이날 본격적으로 의뢰인의 영수증을 분석하기 전, 신봉선의 영수증을 분석했다. 맥주 두 박스를 주문한 신봉선에게 김생민은 “하나씩 사먹으면 되지 않냐”고 지적했다. 이에 신봉선은 “시중에 잘 안 판다. 요즘 빠진 맥주다. 두고 하나씩 먹으려 한다”고 답했고, 김생민은 “맥주 대신 사랑에 빠져보는 건 어떨까”라고 조언했다. 그러자 신봉선은 “사랑보다 갯벌에 빠지는 게 빠를 것 같은데”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또한 명품 재킷과 명품 치마를 90% 세일가에 산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세일가로 3만원에 샀다는 치마를 이날 입고 왔다면서 자리에서 일어나 포즈를 취했다. 신봉선은 “날씬해 보이고 이 가격은 정말 보세로도 사기 어려운 가격이다”라며 치마를 극찬했고 송은이와 김숙은 “주문하겠다”며 소비에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영수증에는 맥주 두 박스가 또 적혀 있었다. 심지어 그는 중간에 미국을 다녀왔음에도 20일 만에 맥주 네 박스를 주문한 셈. 신봉선은 “(한 번 마실 때) 두 병 씩은 마시지 않냐”며 애주가 면모를 보였다. 이에 김생민이 술버릇을 묻자 신봉선은 “얼마 전 김준호 씨가 저보고 자기가 만났던 여자 중 최악이라더라”고 말해 또 한번 웃음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이다희, ‘라이키’ 댄스부터 방송부 콩트까지 ‘털털 만능매력’

    ‘아는 형님’ 이다희, ‘라이키’ 댄스부터 방송부 콩트까지 ‘털털 만능매력’

    배우 이다희의 캐도 캐도 끝없는 화수분 매력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이다희가 ‘형님 학교’의 전학생으로 출연해 맹활약을 펼쳤다. 이날 이다희는 형님들의 개그에 연신 웃음을 멈추지 못해 등장부터 안방극장에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했다. 더욱이 멤버들과 토크에서도 밀리지 않고,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고정시켰다. 그런가 하면 이다희는 트와이스의 ‘LIKEY‘에 맞춰 깜찍한 댄스 실력을 과시했다. 갑자기 시작된 무대였음에도 가방까지 던지고 뛰어나가 춤을 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요청에 무반주 노래에도 나섰는데, 음이탈에 수줍어하던 것도 잠시, 꿋꿋하게 노래를 마치는 귀여운 집념을 보여줘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이다희는 오랜만에 모델 워킹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자신의 실수담까지 아낌없이 털어놓는 털털함에 시청자들은 이런 솔직하고 꾸밈없는 매력에 호평을 남겼다. 그런가 하면 배우답게 콩트 연기도 리얼하게 소화했다. 형님고 방송부 선배가 되어 동아리 면접을 심사했는데, 유쾌한 매력으로 케미를 폭발시켰다. 민경훈의 고백도 능수능란하게 맞받아치며, 현장을 들었다 놨다 해 분위기를 업 시켰다. 이런 이다희의 활약은 실시간 검색어 1위로 이어지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았다. 이렇듯 진솔하고 털털한 매력을 보여준 이다희. 노래부터 춤, 콩트까지 못하는 게 없는 만능 재주꾼임을 입증했다. 한편 이다희는 KBS2TV ‘추리의 여왕 시즌2’ 출연을 확정 짓고, 한창 드라마 촬영 중에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민지영 김형균, 오늘(28일) 결혼 “너무 좋은 사람이라 그가 아깝다”

    민지영 김형균, 오늘(28일) 결혼 “너무 좋은 사람이라 그가 아깝다”

    배우 민지영(38)이 1살 연하 쇼호스트 김형균과 결혼한다.민지영은 28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양가 가족들의 축복 속에 김형균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약 2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앞서 인터뷰에서 민지영은 “예비신랑과는 운명적으로 만났다. 너무 좋은 사람이라 제 남자친구가 아깝다. 1세 연하지만 듬직한 오빠 같기도 하다”고 밝힌 바 있다. 민지영과 김형균은 결혼 이틀 전인 26일 혼인신고를 하고 이미 법적 부부가 됐다. 민지영은 이를 SNS로 알리며 “10년 동안 ‘사랑과전쟁’을 통해 얻은 무언의 두려움으로 결혼하고 일년쯤 지나서 혼인신고를 하자고 했고, 저의 예비신랑은 아니, 이제는 정말 제 신랑 남편이 된 이 사람은 상견례를 마치자마자 어린아이처럼 혼인신고부터 먼저 하자며 투정을 부려왔었답니다. 저를 정말 사랑 하나 봅니다. 아님 하루 빨리 소유하고 싶었나봐요”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민지영은 KBS2 드라마 ‘사랑과 전쟁’의 ‘국민 불륜녀’로 알려져 있다. 김형균은 현재 롯데 홈쇼핑을 대표하는 쇼호스트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몸짱 쇼호스트’로도 유명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민지영-김형균, 결혼식 이틀 전 법적부부 “혼인신고 먼저 한 이유는..”

    민지영-김형균, 결혼식 이틀 전 법적부부 “혼인신고 먼저 한 이유는..”

    배우 민지영(40), 쇼호스트 김형균(39) 부부가 결혼식 이틀 전 혼인신고를 완료, 법적 부부가 됐음을 알렸다.민지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년 1월 26일 오후 5시 30분..저희 두사람 결혼식을 이틀앞두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고 전했다. 민지영은 KBS2 드라마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을 통해 ‘국민불륜녀’라는 애칭을 얻으며 사랑 받은 배우. 민지영은 “저는 십년동안 ‘사랑과 전쟁’을 통해 얻은 무언의 두려움으로 결혼하고 일년쯤 지나서 혼인신고를 하자고 했고, 저의 예비신랑은.. 아니, 이제는 정말 제 신랑, 남편이 된 이 사람은.. 상견례를 마치자마자 어린아이처럼 혼인신고부터 먼저 하자며 투정을 부려왔었답니다...저를 정말... 사랑하나 봅니다.. 아님... 하루 빨리 소유하고 싶었나봐요.....(집착일지도...ㅎㅎ)”라고 밝혔다. 또 “저와 신랑은 생일 날짜가 같아요.. 26일.. 이것도 운명이라고 생각하며...오늘을 놓치면 정말로 일년 뒤에 혼인신고를 하게 될 것 같다며 도저히 안 되겠다고 꼭! 굳이!! 오늘!!! 26일!!!! 혼인신고를 해야겠다며 일하는 중간 허겁지겁 달려온 형균씨... 몸은 힘들지만 꽁꽁 싸매고 흐뭇한 미소와 함께 신랑손을 꼭 잡고 드디어~! 유부녀가 되었답니다”고 혼인신고를 결혼식보다 먼저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민지영은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내 남편 김형균씨와 우리 몽이와 저 지영이는.. 사진처럼.. 앞으로 세식구 손 꼭 잡고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민지영과 김형균은 지난해 2월부터 교제를 시작, 1월 28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되며, 사회는 민지영과 SBS 공채 동기인 한상진이 맡는다. ‘사랑과 전쟁’을 같이한 개그맨 이정수가 축사를 하며, 축가는 트로트가수 금잔디가 부른다. 민지영과 김형균은 코사무이로 신혼 여행을 다녀온뒤, 경기도 일산에 신접 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동행(KBS1 토요일 낮 12시 10분) 순박한 얼굴에 다부진 체격으로 대한민국 격투계에 혜성처럼 나타난 장정혁은 탈북 청년이다. 종합격투기에 입문한 지 2년도 채 되지 않았지만 무서운 속도로 성장해 이제는 프로 데뷔를 목전에 두고 있다. 남들보다 늦은 시작이 무의미할 정도로 정혁이를 혹독하게 단련시킨 것은 악몽 같았던 탈북 과정에서 겪은 쓰라린 시간과 간절함이다. 고통의 시간에 울분을 삼키고 엄마를 지키기 위해 시작한 격투기는 어느새 한국 땅에서 제대로 된 삶을 살고 싶은 정혁의 꿈이 됐다. ■그것이 알고 싶다(SBS 토요일 밤 11시 15분) 서울대생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다룬 영화 ‘1987’이 화제가 되면서 옛 치안본부 대공수사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시 고문을 자행했던 기술자들 중엔 ‘지옥에서 온 장의사’라고 불린 이근안도 있다. 하지만 법적 처벌을 받고 출소한 이씨 외에 불법 수사와 가혹행위를 했던 다수의 가해자들은 합당한 처벌을 받았을까. 제작진은 치안본부 대공분실 외에도 당시 중앙정보부, 안기부, 보안사 수사관들과 이들의 행태를 용인하고 방관한 배후를 찾아 나선다. ■슈퍼맨이 돌아왔다(KBS2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너의 용기를 응원해’라는 부제로 서언·서준 형제가 가수 가희의 집을 방문해 가희의 아들 노아를 돌본다. 서언은 노아에게 바나나를 다정하게 나눠 주고 젖병을 들고 분유를 먹여 주기도 하며 ‘멋진 형아’로 등극한다. 쑥스러워하면서도 노아의 앞에서 현란한 춤을 선보인 서언, 이에 호응하는 노아의 흥 넘치는 몸짓에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 “적금이 뭐예요?” 김종민, 김생민 뒷목 잡게한 ‘리얼 스튜핏’

    “적금이 뭐예요?” 김종민, 김생민 뒷목 잡게한 ‘리얼 스튜핏’

    방송인 김종민이 ‘출장영수증’의 의뢰인으로 출연해 스튜핏 잔치를 벌였다.KBS2TV ‘김생민의 영수증’(제작 컨텐츠랩 비보+몬스터 유니온, 연출 안상은)의 10번째 ‘출장영수증’ 의뢰인으로 김종민이 출연할 예정이다. 김종민은 김생민의 연이은 스튜핏에도 헤실헤실한 웃음을 잃지 않아 3MC를 대공황상태에 빠뜨린다고 해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이날 김생민은 김종민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말문이 턱 막히고 말았다. 김생민이 적금에 대해 묻자 김종민은 특유의 순수한 얼굴로 “모른다”고 답한 것. 이에 김생민은 시작부터 스튜핏을 외쳤지만 김종민은 오히려 더욱 활짝 미소를 터뜨리며 ‘초긍정의 아이콘’으로 등극, 3MC의 뒷목을 잡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김종민은 솔로곡 발매에 대한 굳건한 의지를 밝혀 다시 한번 3MC들을 당혹케 만들었다. 솔로곡으로 인해 적자 무덤에 빠졌음에도 다시 한 번 앨범을 내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것. 이에 김생민은 김종민의 명치에까지 스튜핏 스티커를 붙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김종민은 이에 굴하지 않고 솔로곡 메들리로 자기 PR까지 펼치며 특유의 해맑은 웃음을 보여 3MC들은 웃픈 미소를 짓고 말았다고. 이외에도 김종민은 철딱서니 없던 차량 구매 등 김생민이 뒷목을 잡을 만한 소비 생활을 줄줄이 공개했다는 전언. 이처럼 스튜핏 잔치에도 특유의 헤실한 웃음을 잃지 않은 김종민의 순박한 매력이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김종민의 스튜핏 파티가 펼쳐질 ‘김생민의 영수증’ 10회는 오는 28일 일요일 오전 10시 4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수경 “조승우와 키스신, 잊혀지지가 않아” 어떤 장면이길래?

    이수경 “조승우와 키스신, 잊혀지지가 않아” 어떤 장면이길래?

    배우 이수경이 조승우와 키스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이수경은 기억에 남는 상대 배우로 조승우를 꼽았다. 이수경은 “영화 ‘타짜’에서 상대 배우가 조승우 씨였다. 당시 머리카락을 잘라주다가 키스하는 장면이 있었다. 머리카락에 터치가 들어가는 게 로맨틱하고 심쿵했다. 잊혀지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배우 배해선은 “조승우 씨는 사람을 ‘심쿵’하게 만든다”며 공감했다. 배혜선은 “함께 한 작품에서 난 엄마 역할이었고, 조승우 씨는 사회자 역이었다. 같이 부딪히는 역할이 아니었다. 그런데 옆에 와 있는 것만으로 떨리더라. 그 사람의 존재만으로도, 한 사람으로서 떨리더라”고 말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개콘’ 이수지 열애중♥ “엄마 죄송해요 저 남친 생겼어요” 깜짝 고백

    ‘개콘’ 이수지 열애중♥ “엄마 죄송해요 저 남친 생겼어요” 깜짝 고백

    ‘개그콘서트’ 코미디언 이수지가 열애 사실을 직접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25일 코미디언 이수지(34)가 SNS를 통해 열애 사실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쑥스럽지만 처음으로 SNS에 이렇게 편지를 쓴다. 항상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에게 축하받고 싶은 일이 생겼다”라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친한 친구로 지내던 분과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연인이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매우 조심스러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렇게 공개된 만큼 앞으로 응원해주시고 예쁘게 지켜봐 달라.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이수지는 글의 말미에 “엄마 죄송해요. 저 남친 생겼어요”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수지의 열애 공개에 앞서 다수 매체는 이수지가 1년 넘게 일반인 남성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지난 2012년 KBS 27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이수지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맡으며 웃음을 줬다. 또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 출연해 코미디언 유민상과 러브라인을 그려 열애설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다음은 이수지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안녕하세요 슈지에요 쑥쓰럽지만 처음으로 SNS에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됩니다. 항상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에게 축하 받고 싶은 일이 생겼네요 혹시 오늘자 기사 보셨나요? 하하;; 친한 친구로 지내던 분과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연인이 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매우 조심스러웠습니다 이렇게 공개된만큼 앞으로도 부디 응원해주시고 예쁘게 지켜봐주세요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엄마 죄송해요 저 남친 생겼어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수경, 68kg 과거..다이어트 비결은 “육식동물처럼 먹어라?”

    이수경, 68kg 과거..다이어트 비결은 “육식동물처럼 먹어라?”

    배우 이수경이 다이어트 명언에 도전했지만 의아함을 남겼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 3’에는 이수경, 배해선, 한보름, 구구단 김세정이 출연했다. 이날 이수경은 “학창시절 먹는 것을 너무 좋아했다. 당시 몸무게가 68kg까지 나갔다”며 “아침을 무조건 먹고, 0교시 하고 도시락을 까먹고, 간식도 먹고, 점심 먹고, 중간에 간식 먹고, 하교 후에도 떡볶이를 사먹었다. 또 학원에서 먹고, 집에 가서 저녁 먹었다. 이렇게 생활하니 알차게 살찌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농구선수 문경은과 배우 손창민 선배를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다”며 “그때는 살이 쪘는지도 몰랐다. 주변에서 귀엽다고 해주니까 귀여운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경은 “20살이 되고 연예인이 되고 싶어 하루에 3시간씩 운동을 했다. 식사도 두 끼로 줄였다. 처음으로 꼬르륵 소리를 자장가처럼 들었다”고 다이어트 비결을 전했다. 또 그는 옥주현의 ‘먹어봤자 내가 아는 맛’, 김사랑의 ‘세끼 다 먹으면 살쪄요’처럼 자신만의 다이어트 명언이 있다며 “육식 동물같이 먹어라”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별로다”며 돌직구를 날렸다. 그는 “육식동물은 자기가 먹을 만큼만 먹고 배가 차면 더 먹지 않는다. 먹고 육식동물처럼 움직이고 생활하라”며 “풀만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으면 팬더나 코끼리처럼 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출연진들은 “그건 살찐 게 아니고 원래 체형 아니냐”며 수긍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런웨이에 선 대박이 포착 ‘시크한 브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런웨이에 선 대박이 포착 ‘시크한 브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설아, 수아, 대박이가 런웨이에 선 모습이 포착됐다.25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오는 27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한 자선 패션쇼의 재능기부 모델로 나선 축구선수 이동국과 그의 아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다섯 아이들은 런웨이에서 다양한 표정과 여유로운 포즈를 취했다. 특히 막내 대박이(본명 이시안)는 시크한 브이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유로운 런웨이와는 달리, 무대 뒤에서는 옷 갈아입기 전쟁이 시작됐다. 평소 느린 성격으로 알려진 대박이는 주어진 3분 안에 옷을 갈아입기 위해 아빠 이동국의 도움을 받았다. 아빠가 다른 아이들에게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는 사이, 반대편에서는 비명소리가 들렸다. 티셔츠가 설아의 얼굴에 끼는 바람에 옷을 제대로 벗지 못하고 있었던 것. 쌍둥이 언니인 제시, 제아가 함께 힘을 썼지만 옷은 벗겨지지 않았다. 이에 설아가 옷을 제대로 갈아입고 런웨이에 다시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27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소현, 영하16도 한파에 수중촬영? ‘라디오로맨스’ PD “대역배우다” 해명

    김소현, 영하16도 한파에 수중촬영? ‘라디오로맨스’ PD “대역배우다” 해명

    배우 김소현이 영하 16℃를 밑도는 한파 속에 수중촬영을 진행했다고 알려져 논란이 된 것에 대해 ‘라디오 로맨스’ 제작진이 “액션배우가 겨울용 슈트를 입고 촬영한 것”이라고 해명했다.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 파크볼룸에서 열린 KBS2 새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의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김소현, 윤두준, 윤박, 걸스데이 유라와 연출을 맡은 문준 PD가 참석했다. 이날 문 PD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불거진 수중 촬영 논란에 대해 김소현이 아닌 대역을 맡은 전문 액션배우가 촬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2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늘자 수중 촬영하는 김소현’이라는 제목과 함께 김소현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한복을 입고 물 속에 들어가 촬영을 하고 있는 사진이 게재됐다. 이 날은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16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발효된 날이다. 해당 게시물이 확산되며 ‘배우 혹사’ 논란이 제기됐고 이에 대해 문 PD는 “김소현 씨는 지난 일요일(21일)에 해당 촬영을 마쳤다. 당시에도 가장 따뜻하다고 하는 날 촬영을 했다”며 “보온을 위해 캠핑카를 배치하고 카메라도 두 세대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자란 부분이 있어 어제(24일) 김소현 씨 대신 전문 액션배우가 겨울용 슈트를 입고 촬영했다”며 “촬영도 1회로 짧게 끝났다. 촬영 후 바로 보호 조치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드라마 현장은 우리 삶이다. 앞으로 안전에 더욱 주의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는 톱배우 지수호(윤두준 분)와 라디오 서브 작가 송그림(김소현 분)이 펼치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9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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