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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맨이 돌아왔다’ 핑크뮬리밭 찾은 설수대 ‘SNS 커플샷 따라잡기’

    ‘슈퍼맨이 돌아왔다’ 핑크뮬리밭 찾은 설수대 ‘SNS 커플샷 따라잡기’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자녀 설아, 수아, 대박이가 핑크감성에 푹 빠진다.4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키우기 쉬운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이동국과 설아, 수아, 대박이 남매는 경주 나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불어오는 바람처럼 사랑스러운 설아, 수아, 대박이가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동국아빠와 설수대 삼남매는 핑크핑크한 핑크뮬리 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이동국은 SNS상에서 유행하는 커플사진을 따라 해보자며 사진 찍기에 열을 올렸다. 이렇게 탄생한 것이 설수대 버전 감성 충만 커플샷. 손을 살포시 잡은 채 아련한 표정으로 뒤를 돌아보는 설수대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날 설수대 삼남매는 동국아빠와 함께 경주 데이트에 나섰다. 이 곳은 과거 동국아빠가 오남매 엄마와 연애시절 자주 찾았던 추억의 장소. 동국아빠는 설수대 삼남매와 과거 사진을 재현하며 추억에 빠졌다고. 반면 아빠의 추억 놀이와 달리 핑크빛 감성에 흠뻑 빠진 시안이는 “꽃 예쁘네”라며 감성 충만한 따도남으로 변신해 모두를 웃음 짓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4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일국 아들 삼둥이, 훌쩍 큰 근황 포착 ‘여전한 귀요미들’

    송일국 아들 삼둥이, 훌쩍 큰 근황 포착 ‘여전한 귀요미들’

    송일국 아들 삼둥이의 훌쩍 큰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4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는 제법 덩치들이 커져서 욕조에서 같이 목욕하기 힘들 법도 한데 그럼에도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목욕하는 대한민국만세! 앞으로도 계속 서로 우애 좋게 지내라~^^; (귀 잡고 있는 건 귀에 물 들어간다고 막고 있는 겁니다 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욕조 안에 옹기종기 앉아있는 송일국 아들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담겼다. 장난기 가득한 아이들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송일국은 이와 함께 지난 2014년 3월 촬영한 삼둥이의 모습을 함께 공개했다. 그는 “이쯤에서 다시 보는 추억의 야동(?) 영상!ㅋㅋ 많이 컸죠?”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송일국은 아들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지난 2015년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금빛 내 인생’ 최귀화 “인생 첫 로맨스 연기, 잘 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

    ‘황금빛 내 인생’ 최귀화 “인생 첫 로맨스 연기, 잘 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

    ‘황금빛 내 인생’ 최귀화가 멜로 연기를 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지난 2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현재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 중인 배우 최귀화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최귀화는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영화만 했던 사람이라 잘 할 수 있을까 고민을 했다. 하지만 감독님, 작가님을 만나고 나서 내 인생에 이렇게 따뜻한 드라마 한 편 쯤 있어도 좋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황금빛 내 인생’에서 최귀화는 배우 정소영과 로맨스 연기를 하고 있다. 그는 첫 멜로 연기를 하게 된 것에 대해 “감독님께서 이 제안을 하셨을 때 처음에는 ‘이분이 나를 잘 모르시는 분인가’라는 생각을 했다. 그동안 코믹하거나 거친 역할만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감독님께서는 그래서 나를 선택하신 것 같다. 그 틀을 깨보고 싶으셨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3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는야 멋진 시안이”...이동국 아들 대박이, 카리스마 넘치는 근황

    “나는야 멋진 시안이”...이동국 아들 대박이, 카리스마 넘치는 근황

    축구선수 이동국 아들 대박이(본명 이시안)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2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인스타그램에 “나는야 멋진 시안이. #몇일째 방콕 중 #눈에서 레이저 뿅뿅 #하루종일 모델놀이 #온갖 폼은 다 잡는중ㅋㅋㅋ #이상봉 선생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동국 아들 대박이가 하얀색 의상을 입고 진지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 대박이의 모습은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대박이는 아빠 이동국과 함께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효리네민박2’ 박보검, 최근 포착된 ‘어깨 깡패’ 모습...“김종국 같은 헬스장 맞네”

    ‘효리네민박2’ 박보검, 최근 포착된 ‘어깨 깡패’ 모습...“김종국 같은 헬스장 맞네”

    ‘효리네 민박2’ 출연을 예고한 배우 박보검의 최근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2일 SNS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박보검(26)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해당 사진은 최근 박보검이 화보 촬영 차 태국에 방문했을 당시 공항에서 찍힌 사진으로, 박보검을 본 팬들은 직접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환호하고 있다.특히 이날 박보검 사진은 그동안의 미소년 이미지가 아닌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부각돼,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박보검은 연예계 대표 근육질 몸매 김종국과 같은 헬스장을 다니는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 이에 네티즌은 “김종국 헬스장 다닌 효과인가요”, “박보검 몸 탄탄해진 것 봐. 미쳤다”, “어깨 보소. 피지컬 장난아니네”, “이제 더 이상 소년이 아니에요. 보검 짱”, “저도 그 헬스장 다니고 싶은데요. 정보 좀”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환호했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 2016년 종영한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특별한 작품 활동에 나서지 않고 있다. 박보검은 오는 4일 첫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단기 아르바이트생으로 모습을 비출 예정이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시어부’ 소유, 물고기는 못 낚았지만 시청자 마음 잡았다...동시간대 1위

    ‘도시어부’ 소유, 물고기는 못 낚았지만 시청자 마음 잡았다...동시간대 1위

    ‘도시어부’ 가수 소유가 화제가 되고 있다.1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는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27·강지현)가 출연했다. 이날 도시어부 멤버들은 일일게스트로 출연한 소유에 크게 환호했다. 멤버들은 “미녀가 왔으니 물고기들이 날뛰겠다”며 호응, 이에 마이크로닷은 “이미 저는 날뛰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날 멤버들은 제주 추자도에서 낚시 대결을 펼쳤다. 기대와 달리 시원치 않은 실력 탓에 점심까지도 물고기를 낚지 못했다. 이후 감성돔 한 마리를 잡았다. 이덕화는 거센 파도와 바람을 원망하며 “낚시 정말 어렵다. 바람이 반대로 불던가”라며 불평했다. 이경규는 “망했다. 바람이 너무 분다”며 망연자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소유는 “바람이 야속하다. 배낚시는 이거보다 더 잘할 수 있을 거 같은데 갯바위 낚시는 나와 안 맞는다”며 바위에 드러누웠다. 한편 이날 소유의 낚시 실력은 꽝이었지만 시청률은 크게 상승해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 시청률은 4.967%로 나타났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JTBC ‘썰전’(3.971%), KBS2 ‘해피투게더3’(4.545%),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2.726%)를 넘어서며 시청자의 관심을 받았다. 사진=채널A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소영 “강동원과 키스신 이후 안티카페 생겨” 얼마나 진했길래?

    정소영 “강동원과 키스신 이후 안티카페 생겨” 얼마나 진했길래?

    정소영이 강동원과의 키스신 촬영 이후 안티카페가 생겼다고 언급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배우 정소영이 강동원과의 키스신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소영은 “과거 드라마 ‘매직’에서 강동원 씨와의 키스신이 있었다. 당시 강동원 씨가 그렇게 인기가 많은 줄 몰랐다. 그냥 동료로서 촬영을 했는데, 나중에 보니 젊은 친구들이 그렇게 욕을 하더라”고 말했다. 키스신이 방송된 이후 정소영의 안티 카페가 생겼던 것. 안티 카페를 본 정소영은 “처음에는 웃었는데 회원수가 점점 늘어나는 걸 보니 장난이 아니었다”며 당시 심경을 전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성 다이어트 화제, 20kg 감량한 비결은 “속 비운 뒤 식이요법”

    이태성 다이어트 화제, 20kg 감량한 비결은 “속 비운 뒤 식이요법”

    이태성의 다이어트 비결이 화제다.지난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배우 이태성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야구선수 출신 배우인 이태성은 “신인 때 오디션을 보면 다 떨어졌다. 운동을 그만둔 지 얼마 안 된 만큼 몸에 근육이 많았다. 그래서 오디션을 보면 ‘뚱뚱하다’, ‘살을 빼고 와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태성은 이어 “당시에 비해 현재 20kg 감량했다. 온갖 다이어트는 다 해봤다”며 자칭 다이어트 전문가라고 말했다. 이태성은 “살을 뺄 때 먼저 속을 비운다. 약을 먹어 공복으로 만들고, 위가 줄어든 상태에서 식이요법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또한 “남자들은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운동을 시작하고, 여자들은 굶는다. 그런데 반대로 해야한다. 남자들은 내장부터 찌고, 여자들은 피하지방이 많아서 운동으로 빼야한다. 많이 뺄 때는 2주에 10KG를 뺀 적도 있다”며 다이어트 상식을 언급하기도 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개콘’ 코미디언 김수영, 교통사고로 전치 5주 부상...“활동에는 지장 없다”

    ‘개콘’ 코미디언 김수영, 교통사고로 전치 5주 부상...“활동에는 지장 없다”

    ‘개그콘서트’ 코미디언 김수영이 교통사고를 당했다.1일 코미디언 김수영(32)이 이날 오전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다만 심각한 부상은 입지 않았다. 이날 김수영 소속사 더러브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수영이 이날 오전 교통 사고를 당했다”라며 “사고 즉시 바로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부상이 심각한 수준은 아니다”라며 “현재 ‘개그콘서트’ 작가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활동에 지장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오후 한 매체는 목격자의 말을 인용, 김수영이 이날 오전 7시쯤 서울 강서구 염창동 염창역 부근에서 승용차를 몰고 가다 택시와 추돌하는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김수영이 전치 5주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한편 김수영은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는 2015년 ‘개그콘서트’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를 통해 16주 만에 70kg을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신혜선, 꽃길 예고? “우리 연애하자”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신혜선, 꽃길 예고? “우리 연애하자”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 신혜선의 꽃길이 예고됐다.1일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측은 오는 3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먼저 최도경(박시후 분)은 해성그룹 회장이자 할아버지인 노양호(김병기 분)를 찾아가 대립각을 세웠다. 노양호가 “너 나랑 싸우자는 거야?”라고 말하자, 최도경은 “이제 저 더 이상 할아버지 강아지 아닙니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어 최도경이 서지안(신혜선 분)의 공방을 찾은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도경을 바라보던 서지안은 “최도경이 그냥 평범한 샐러리맨이라면, 아니면 그냥 저렇게 자기 가 좋아하는 사업을 꿈꾸는 사람이었다면”이라고 말했다. 최도경 또한 “연애는 하고 싶어. 우리 연애하자 지안아”라고 말해 두 사람의 꽃길에 관심이 쏠렸다. 한편, KBS2 ‘황금빛 내 인생’은 오는 3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지혜 박준형, 19금 부부 콩트 “제 가슴은 비트코인”

    ‘라디오스타’ 김지혜 박준형, 19금 부부 콩트 “제 가슴은 비트코인”

    ‘라디오스타’ 김지혜가 19금 입담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31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개그계 커플 박준형, 김지혜, 김민기, 홍윤화가 출연했다. 이날 김지혜는 “하니를 2018년도 버전으로 짜봤다”며 과거 KBS2 ‘개그콘서트’에서 선보인 ‘달려라 하니’ 콩트를 박준형과 함께 선보였다. 김지혜는 뛰는 흉내를 내더니 힘겨워 하며 하니 목소리로 박준형에게 “선생님, 오랜만에 뛰었더니 가슴이. 가슴이…와이파이예요”라면서 “잡히질 않는다”고 셀프 디스를 했다. 이어 김지혜는 “가슴이, 가슴이…비트코인이다. 이름만 있지 본 사람이 없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혜는 또 “가슴이, 가슴이…영화 ‘신과함께’ 김자홍이다. 죽었다”라고 ‘라디오스타’ MC 차태현이 연기한 인물을 언급하는 센스도 보였다. 이날 이들 부부는 코를 골고 열 온도가 안 맞아 각방을 쓴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지혜는 “남편은 혼자 자고 나는 아이들과 잔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방을 건너갈 때에는 항상 예약을 해야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지혜는 “남편은 예약제다. 불쑥 남편 방 문을 열면 안된다”며 “예약되냐고 메시지를 보낸다. 그럼 ‘오늘 예약 다 찼습니다’라고 개그를 친다”고 말했다. 박준형은 “당일 예약은 불가하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한편 이날 MBC ‘라디오스타’는 1부 6.1%, 2부 5.7%(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부 기준 5.2%)보다 0.5%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재희♥지소연, 공금 카드 잔액 부족에 당황 ‘결국 눈물’

    송재희♥지소연, 공금 카드 잔액 부족에 당황 ‘결국 눈물’

    송재희, 지소연 부부가 공금 잔액 부족으로 냉전을 겪었다.3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배우 송재희, 지소연 부부의 짠내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송재희는 아내 지소연과 여의도에서 천 원 스케이트 데이트를 즐긴 뒤 근처 쇼핑몰을 찾아 아이쇼핑을 했다. 쇼핑의 유혹을 참은 두 사람은 궁중떡볶이 재료를 사 집으로 향했다. 떡볶이 재료를 결제하려던 두 사람은 공금 잔액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고 당황했따. 송재희가 촬영을 나갔을 때 공금 카드를 갖고 있었던 지소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뭐부터 말을 할지 몰라서 망설이다가 타이밍을 놓쳤다. 저도 좀 당황스러웠다”라고 말했다. 송재희는 “눈앞에서 어떻게 쓰여 졌는지를 모르다 보니까 정말 그러면 안 되는데 잘 되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한숨을 쉬었다. 지소연은 결국 눈물을 보였고, 송재희는 아내를 믿지 못한 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흑기사’ 서지혜, 김래원 찌른 후 장미희 찾아갔다 ‘심각한 분위기’

    ‘흑기사’ 서지혜, 김래원 찌른 후 장미희 찾아갔다 ‘심각한 분위기’

    ‘흑기사’ 서지혜와 장미희가 심각한 분위기 속에서 만나고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31일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 측은 샤론(최서린/서지혜 분)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베키(장백희/장미희 분)의 공방을 찾아간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6회 방송 말미 샤론은 문수호(전생 이름 명소/김래원 분)와 정해라(전생 이름 분이/신세경 분)의 행복을 빌어주고 불로불사의 저주에서 벗어나자는 베키의 설득에 따라 수호 해라 커플을 위한 결혼 예복을 지었다. 하지만 수호를 향한 오래된 집착을 쉽게 버리지 못했던 샤론은 예복을 확인하기 위해 찾아온 수호 앞에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나타났고, 끝내 자신을 밀어내는 수호의 단호함에 분노와 독기를 참지 못하고 그를 은장도로 찌른 후 도망쳤다. 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의 양장점에서 뛰쳐나온 샤론과 냉랭한 표정의 베키가 만나는 장면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200년 넘는 시간 동안 함께 살아온 애증의 공생관계로, 샤론은 늘 베키와 티격태격했지만 다급한 순간이 되자 결국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는 존재인 베키에게로 향한 모습이다. 또한 베키는 벌어진 사태에 경악하면서도 화를 억누르려 노력하는 모습으로, 수호와 해라의 인연을 이어주고 죄를 씻고자 했던 자신과는 달리 두 사람에게 끊임없이 해를 가하는 샤론의 행동을 어디까지 용납할 수 있을지 다음 전개를 궁금하게 만든다. ‘흑기사’ 제작진은 “샤론이 수호와 해라를 해치려고 할 때마다 구천지귀(九泉之鬼, 구천을 떠도는 귀신)의 표식이 돋아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자아냈는데, 과연 수호의 목숨을 위협한 샤론에게 어떤 일이 생길지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또한 오랜 시간 함께 살아온 샤론에게 연민을 느끼고 있는 베키가 샤론의 악행에 어떻게 대처할지도 오늘(31일) 방송의 시청 포인트가 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는 3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n.CH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살림남2’ 김승현, 빨간 립스틱 바른 모습 포착 ‘무슨 일?’

    ‘살림남2’ 김승현, 빨간 립스틱 바른 모습 포착 ‘무슨 일?’

    ‘살림하는 남자들2’ 측이 개인방송 촬영에 푹 빠진 김승현 가족들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김승현은 고3이 된 딸 수빈이 공부는 하지 않고 개인방송에 도전하려고 하는 것을 보고 “그거 얼마나 된다고”라고 말했다. 이에 수빈은 “억대 연봉을 버는 사람도 있다”며 맞받아쳤다. 이를 들은 김승현뿐만 아니라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귀가 솔깃해 전 가족이 개인 방송에 도전하게 됐다.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입술에 빨간 립스틱을 짙게 바른 김승현의 요염하면서도 충격적인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장면은 개인 뷰티방송 촬영 도중 딸로부터 ‘효도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과거 하이틴 스타였던 아버지 김승현은 화려했던 방송경력과 인맥을 과시하며 딸의 방송멘토를 자처하지만 정작 내놓는 아이디어마다 ‘스타맛집’탐방 등 “너무 구식”이어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더군다나 가장 중요하다는 방송이름마저도 요즘 세대는 모르는 옛날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따오는 등 세대 차이 풀풀 나는 작명센스를 엿보여 시작부터 ‘걱정 반, 기대 반’의 아슬아슬한 부녀합동 ‘뷰티방송’이 과연 어떻게 만들어질 것인지 격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최근 유행하는 ‘쿡방’과 ‘먹방’을 결합한 개인방송 제작에 여념이 없는 김승현 부모님의 아기자기한 촬영현장이 담겼다. 평소 음식에는 자신 있던 김승현의 어머니는 이날 계란말이와 오징어볶음 요리에 도전하며 촬영에 열정적으로 임했다고 한다. 특히 김승현의 아버지는 “잘되면 공장 정리하겠다”고 자신감을 뿜어내는가 하면 휴대전화로 아내를 찍으며 “예쁘다”, “아름답다” 등 외모칭찬을 남발하는 특급 팔불출 면모를 엿보여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바람 잘 날 없었던 김승현 가족의 오랜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머금게 만들 전망이다. 한편 부모님들의 촬영을 지켜보던 김승현이 “이게 대충 찍는다고 되는게 아니다. 경험이 있어야된다”는 등 얄미운 잘난 척으로 심기를 건드렸다는 후문. 경쟁심이 제대로 불을 불은 개인방송 신구대결의 결과가 과연 어떻게 흘러갈지 관심과 기대가 동시에 모아지고 있다. 한편, KBS2 ‘살림하는 남자들2’는 31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투3’ 정소영, “강동원과 키스신 이후 안티카페 생겼다”...어땠길래?

    ‘해투3’ 정소영, “강동원과 키스신 이후 안티카페 생겼다”...어땠길래?

    ‘해피투게더3’ 배우 정소영이 강동원과 키스신 이후 겪은 일을 털어놨다.오는 2월 1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배우 정소영(40)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정소영은 ‘안티카페’를 보유하고 있다고 스스로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정소영은 “친구들이 어느 날 내 안티카페가 생겼다고 알려줬다”며 “배우 강동원과 키스신 때문이었다”고 털어놨다.그는 지난 2004년 SBS 드라마 ‘매직’에서 강동원이 다니는 회사 여비서 역으로 출연했다. 극 중 정소영은 강동원을 짝사랑했고, 강동원이 회사를 떠나기 직전 마지막 선물로 정소영에게 키스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정소영은 이날 “제가 인터넷도 잘 안 하고 뭐든 한발 늦는 스타일”이라며 “강동원 씨가 인기가 많은 줄은 알았지만, 그 정도인 줄은 몰랐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처음에는 웃었는데 (안티) 카페 회원 수가 점점 늘었다”고 전했다. 한편 정소영을 비롯해 배우 이태성, 고수희, 김승우 등이 출연하는 이 날 ‘해피투게더3’는 2월 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다니엘 “‘흑기사’ 신세경, 마음으로 응원해”[인터뷰]

    최다니엘 “‘흑기사’ 신세경, 마음으로 응원해”[인터뷰]

    최다니엘에게는 ‘노안’과 ‘안경’이라는 말이 따라붙는다. 데뷔 초부터 성숙한 외모로 주목받았던 그는, 얼굴보다 마음이 성숙했다. 늘 대본에는 (뿔테안경)이라는 지문이 따라붙지만, 실물을 보면 안경을 쓰지 않아도 잘 생겼다.대체복무를 마치고 첫 복귀작인 KBS2TV 드라마 ‘저글러스’를 성공적으로 마친 최다니엘을 눈이 펑펑 내린 30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어제 무려 12시간을 잤다”는 최다니엘은 생생한 컨디션을 자랑하며 유쾌하게 인터뷰에 임했다. 최다니엘은 3년 만의 복귀작에 대한 부담감은 전혀 없었다고 했다. 그는 “눈에 띌 때가 있으면 안 보일 때도 있고, 다른 사람이 돋보일 때도 있는 거다. ‘내가 꼭 빛을 봐야 돼’ 이런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부담도 없었다”며 “내게 주어진 일을 잘 하면서 지내다 보면 운이 좋아서 잘 될 수도 있는 거고 안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연기생활을 길게 보고 있기 때문에 당장 성공해야 한다는 생각이 없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또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열심히 할 뿐이다. 제가 연기를 기똥차게 하는 것도 아니고 유니크 한 게 있다고도 생각 안 한다. 그래도 저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감사하다. 운이 많이 따라준 것 같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저글러스’ 남치원 상무 역을 맡아 비서 백진희와의 달달한 커플 연기를 선보인 최다니엘은 “캐릭터 정립이 잘 안 된 상태에서 첫 촬영에 들어갔다. 그래서 긴장도 많이 하고 어려웠는데 다른 배우들과 호흡하면서 밸런스를 맞췄다. 제가 뭘 많이 하려기보다는 캐릭터 사이에서 중심을 잡고 있으려고 했다”고 밝혔다. 그는 “군대 가기 전에는 ‘내 것만 잘하면 돼’라는 시야를 가지고 있었다면 지금은 전체적인 밸런스를 보고 적재적소에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됐다”면서 “전에는 현장 가면 형, 누나들이 많았는데 이번엔 강혜정 누나 빼고 다 동생들이었다. 현장에서 책임감이 생겼다. 제 연기보다는 동생들 긴장 풀어주고 챙겨주는데 신경쓰다보니 제 것을 놓칠 때도 있었다”며 웃었다. 공백의 시간만큼 더 성숙해진 최다니엘은 ‘성공’과 ‘결혼’에 있어서도 한뼘 더 자란 시각을 내비쳤다. 그는 배우로서 ‘정상’이라는 자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어느 고지에 올라가서 뭘 차지하겠다, 이런 생각은 없다. ‘시급이 만오천원이다’라고 하면 ‘얼마나 빡셀까. 별거 다 시키나 보다’ 그런 생각부터 든다. 얻는 게 있으면 분명히 잃는 게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지려는 욕심보다는 제 삶을 영위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많이 가지고 싶어하거나 내 그릇보다 과분한 걸 욕심내다보면 삶이 피곤해지는 것 같다. 욕심을 부리면 일상생활이 다 스트레스가 된다”고 자신의 철학을 밝혔다. 최다니엘은 입대 전 인터뷰에서는 “결혼을 빨리 하고 싶다”고 했지만 지금은 “생각이 없다”고 했다. 그는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아버지와 형, 그렇게 남자 셋이서 살았다. 가정에 대한 갈망이 있어서 이십대 초반에는 결혼이 무작정 빨리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을 시작한 이후 생각이 바뀌었다. “이 직업이라는 게 주위 사람에게 헌신을 강요하게 되더라. 시간도 불규칙하고 마음대로 밖에 나갈 수도 없다”면서 “결혼을 할 수 있을까. 가정에 충실히 잘 할 수 있을까. 지금은 이런 생각이 든다. 결혼을 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가족을 힘들게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자신감이 없어진다”고 털어놨다. 그는 과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호흡을 맞춘 신세경을 언급하자 틈틈이 SBS 수목드라마 ‘흑기사’를 봤다면서 “신세경과 작품 하는 중간 응원을 주고받는 사이는 아니지만, 늘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김래원의 연기에 감탄했다면서 “로코의 제왕 같다. 오글거릴수 있는 대사들을 아무렇지 않게 소화하더라. 남자가 봐도 심쿵했다“고 존경심을 표했다. 차기작에 대해서는 “딱히 ‘캐릭터 변신을 해야지’ 이런 건 없다. 그때 그때 끌리는 작품을 선택한다”면서 “스펙터클한 사건이 있지 않아도 그냥 평범한 일상을 보여주는 그런 작품을 한 번 해보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 로맨스’ 윤두준, 라디오 DJ 수락 ‘향후 전개는?’

    ‘라디오 로맨스’ 윤두준, 라디오 DJ 수락 ‘향후 전개는?’

    ‘라디오 로맨스’ 윤두준이 짜릿한 60분을 선사했다.지난 3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에서는 대본 없이 아무것도 못 하는 폭탄급 톱스타 지수호 역을 맡은 윤두준의 상처와 비밀이 공개되며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지수호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온갖 시상식의 상을 휩쓸며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는 미친 존재감의 탑배우. 매사 당당하고 여유로운 태도를 보였지만 카메라가 꺼지면 아무런 표정도 없이 날카로운 모습에 싸늘함 까지 감돌았다. 사실 그는 만성우울증에 연이은 스케줄로 매일 밤 위험한 촬영이 반복되는 악몽에 수면제 없이는 잠들수 없는 상태. 화목해 보이던 가족도 모두 거짓으로 과거 남주하(오현경 분)로부터 경고가 평생의 트라우마가 되어 마음을 굳게 닫게 되는 등 화려한 톱스타의 삶에 감춰진 상처와 비밀이 공개돼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렇게 평생을 팔려야 하는 상품으로 살아왔던 수호에게 어느날 나타나 라디오 디제이를 제안하는 송그림(김소현 분). 그는 자신을 캐스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그림에게 “라디오 하면 벌이가 되냐, 내가 카메라 앞에 서는 것 보다 나은 거 한가지만 말해봐라”라며 단호하게 거절했다. 하지만 그림은 포기하지 않고 꿋꿋이 들이댔고 수호는 그림이 자신을 설득하기 위해 찍은 영상을 보고 라디오를 생각하는 그림의 진심에 마음을 열고 라디오 DJ를 수락하며 이후 다음주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한편, KBS2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KBS2 ‘라디오 로맨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코미디언 윤형빈-정경미, 5살배기 ‘훈남’ 아들 공개...“확실히 내 아들 맞아”

    코미디언 윤형빈-정경미, 5살배기 ‘훈남’ 아들 공개...“확실히 내 아들 맞아”

    코미디언 윤형빈, 정경미 부부가 5살 난 아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30일 오후 방송된 KBS2 ‘1대100’에는 코미디언 윤형빈(39·윤성호), 정경미(39)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경미와 윤형빈은 올해 5살이 된 아들을 깜짝 공개해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두 사람은 2014년 tvN ‘현장토크쇼 택시’를 통해 생후 70일 된 아들 윤준 군을 공개, “장동건-고소영 부부 2세를 능가하는 비주얼이다”라며 훈훈한 아들의 외모를 자랑한 바 있다.정경미는 이날 “아이가 태어났을 때 남편 윤형빈이 ‘뭐지?’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윤형빈은 “나는 원래 홑꺼풀이고, 정경미도 원래는 쌍꺼풀이 없는데 아들이 태어났는데 쌍꺼풀이 있었다”며 의아해했다. 정경미 역시 “나도 놀랐다”면서 “확실히 내 아이는 맞다”고 해명해 웃음을 줬다. 정경미는 이날 방송에서 “출산 23일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며 “라디오 진행을 맡는데 진통이 와서 아이를 낳았다. 조리원에 2주 있다 보니 출근을 해도 될 것 같았다”고 전했다. 이에 남편 윤형빈은 “여자 연예인 중 최단기록 출산 복귀다”라며 “그래서 (정경미가) 다른 여자 연예인들이 출산하고 복귀할 때 날짜를 체크한다. 기록이 깨질까봐 그러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KBS 공채 코미디언 선후배 사이인 정경미와 윤형빈은 7년 연애 끝에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이듬해 득남했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랑과 전쟁’ 민지영, 김형균과 달달 신혼여행 공개 “시간 멈췄으면”

    ‘사랑과 전쟁’ 민지영, 김형균과 달달 신혼여행 공개 “시간 멈췄으면”

    배우 민지영(38)과 쇼호스트 김형균(37)이 달달한 신혼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민지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식 먹으러 와서 하염없이 셀카질. 시간이 멈춰버렸음 좋겠네요.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렸던 신혼여행인지. 따뜻한 햇살과 함께 행복하고 뜨거운(?) 신혼여행 보내고 건강하게 돌아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혼여행지인 코사무이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커플 아이템을 장착하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들은 깨소금 넘치는 신혼부부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민지영과 김형균은 2년의 열애 끝에 지난 28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이틀 전인 26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부부가 된 상태다. 민지영은 KBS2 드라마 ‘사랑과 전쟁’에 출연하며 안방에 얼굴을 알린 배우. 김형균은 현재 롯데 홈쇼핑을 대표하는 쇼호스트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 로맨스’ 윤두준♥김소현, 과거 남다른 인연?

    ‘라디오 로맨스’ 윤두준♥김소현, 과거 남다른 인연?

    ‘라디오 로맨스’가 윤두준과 김소현의 과거 인연을 암시하는 깜짝 엔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지난 29일 방송된 1회에서는 “그 시절 우리는 모두 누군가를 사랑했던 소년 소녀였고, 당신도 누군가의 첫사랑이었을지 모른다”는 라디오 오프닝 멘트로 시작됐다. 감성 로맨스의 첫 주파수를 띄운 KBS 2TV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연출 문준하, 황승기, 극본 전유리, 제작 얼반웍스, 플러시스 미디어)에서는 톱스타 지수호(윤두준 분)와 라디오 서브 작가인 송그림(김소현 분)의 과거 인연을 암시하는 엔딩으로 드라마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톱스타 지수호와 라디오 작가 송그림의 엘리베이터 신은 본방 전 예고 영상에서부터 화제였다. 문이 닫히는 순간 누군가와 통화 중이던 그림을 발견하고 엘리베이터의 열림 버튼을 눌러 그녀의 얼굴을 복잡 미묘한 시선으로 지긋이 바라보던 수호는 찰나였지만 인연이 있는 관계라는 것을 암시했다. ‘지수호 섭외 성공’을 위해 촬영장에서 논개를 자처하며 여배우 대역으로 수중 촬영까지 발 벗고 나서는 그림을 아닌 척 시선을 떼지 못하고 지켜보던 수호의 모습 또한 마찬가지였다. 이어 물 위로 올라서는 그림을 지켜보는 수호와 과거의 추억 속 소녀 ‘송그림’(이레 분)을 미소를 띤 채 바라보는 소년 ‘지수호’(남다름 분)의 교차 엔딩은 방송 초반, 방송 사고를 막기 위해 잠시나마 DJ로 분한 그림의 “당신도 누군가의 첫사랑이었을지 모른다”는 로맨틱한 멘트를 상기시키며 드라마 팬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한편, 수호와 그림의 아역을 연기한 아역 배우 남다름과 이레 역시 짧은 순간이었지만 청량한 케미를 보여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아역 배우 출신으로 대세 청춘 배우로 훌륭하게 성장한 송그림 역의 김소현은 “첫 성인 연기를 선보이게 된 ‘라디오 로맨스’에서 제 캐릭터를 함께 연기하는 배우를 만나 느낌이 남달랐다. 이레 양이 앞으로 더욱 더 잘됐으면 좋겠고, 제 아역을 맡아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는 3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얼반웍스, 플러시스 미디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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