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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 소리’ 이광수♥정소민, 교복입고 우산 속에서..‘로맨스 현장 포착’

    ‘마음의 소리’ 이광수♥정소민, 교복입고 우산 속에서..‘로맨스 현장 포착’

    ‘마음의 소리’ 이광수 정소민의 우산 로맨스 현장이 포착됐다. 10일 네이버 TV캐스트와 중국 소후닷컴을 통해 5번째 에피소드 공개를 앞두고 있는 KBS2 ‘마음의 소리’(연출 하병훈) 측은 9일, 한 우산 아래 함께하게 된 이광수-정소민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KBS 예능국 최초의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는 웹툰 최초 10년 연재 신화에 빛나는 ‘마음의 소리’ 레전드 편들로 재구성된 新 가족 예능 드라마다. 단순즉흥이 생활인 아직은 만화가 지망생 조석(이광수)과 그 가족들의 엉뚱 발칙한 코믹일상 스토리가 담긴 유쾌한 웹드라마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온라인에 초강력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이광수-정소민의 설렘 가득한 고교시절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내리는 비를 고스란히 맞으며 유유히 걸어가는 이광수의 모습과 함께 그런 이광수에게서 눈을 떼지 않은 채 그의 뒤를 쫓고 있는 정소민의 모습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스틸 속 정소민은 이광수의 뒤편에서 슬며시 우산을 씌워주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차마 이광수를 쳐다보지 못한 채 그저 수줍은 표정만을 짓고 있는데 그런 정소민의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러워 보여 자동미소를 유발한다. 뿐만 아니라 한 우산 아래 서로 마주한 채 아이컨택을 하고 있는 이광수-정소민의 모습까지 포착돼, 두 사람 사이에 피어나는 로맨스의 향방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이는 오는 10일 오전 6시에 공개될 ‘마음의 소리’ 5번째 에피소드 중 한 장면으로, 원작인 웹툰 ‘마음의 소리’ 팬들이 꼽은 ‘베스트 5’ 중 하나인 ‘703화 비단교복’ 편을 재구성한 회차라고 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특히 제작진에 따르면 본 에피소드에서는 조석과 애봉이(정소민)의 고교시절 관계가 드러나는 동시에, 두 사람의 티격태격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라고 전해져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마음의 소리’는 매주 월, 목요일 오전 6시마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와 중국 소후닷컴을 통해 1개의 에피소드가 2개의 영상으로 나눠져 공개되며 4주에 걸쳐 총 10개의 에피소드, 20개의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후 공중파 버전이 추가되어 오는 12월 KBS2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마음의 소리’ 5번째 에피소드는 오는 10일 오전 6시에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마이금비’ 허정은 “롤모델은 김유정, 예쁘고 얼굴 작다”

    ‘오마이금비’ 허정은 “롤모델은 김유정, 예쁘고 얼굴 작다”

    ‘오 마이 금비’ 허정은이 롤모델로 배우 김유정을 꼽았다. 10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2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허정은은 롤모델 질문에 “유정 언니처럼 되고 싶다”고 답했다. 허정은은 “유정 언니는 되게 예쁘고, 얼굴도 작고, 뚱뚱하지도 않다”며 “언니처럼 되면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날 연출을 맡은 김영조 PD는 허정은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모든 스태프가 반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건강하게 촬영을 잘 마쳐주기만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KBS2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는 아동치매에 걸린 10살 딸 금비를 돌보며 인간 아빠가 되어가는 남자 휘철의 이야기를 담은 ‘힐링부녀드라마’로, 오는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빠본색’ 김동현, 대학생 된 소감? “너무 좋다, 성실히 학교 다닐 것”

    ‘아빠본색’ 김동현, 대학생 된 소감? “너무 좋다, 성실히 학교 다닐 것”

    김구라 아들 김동현이 대학생이 된 소감을 전했다. 9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김동현이 절친 왕재민, 정지웅과 함께 식사하는 자리를 가졌다. 자리에는 김구라도 함께 했다. 왕재민은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왕종근의 아들, 정지웅은 배우 정은표의 아들이다. 이날 김동현은 “아버지 후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버지의 모교인 인하대학교에 넣었는데 붙었다”라며 합격 소식을 전했다. 김동현은 최근 인하대학교 연극영화과에 합격했다. 김동현은 “(대학 입시 준비를 하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연기도 제대로 안 하면서 어떻게 대학 갈래?’라는 이야기를 주변에서 많이 들어서 독을 품고 열심히 했다. 그런데 노력이 결과로 나와서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축하도 많이 받았다. 논란도 많이 됐지만 다 감사하다. 성실하게 학교 다니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전화로 김동현의 대학 합격 소식을 들은 배우 정은표 또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사진=채널A ‘아빠본색’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공항가는 길’ 이상윤♥김하늘 “많은 시청 바랍니다” 끝까지 담담한 ‘우수커플’

    ‘공항가는 길’ 이상윤♥김하늘 “많은 시청 바랍니다” 끝까지 담담한 ‘우수커플’

    ‘공항가는 길’ 이상윤 김하늘이 드라마 종영 소감을 전했다. 10일 KBS2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 측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이렇게 보내줘야 하나요…마지막회 인사하는 김하늘 이상윤’이라는 제목의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에는 마지막회를 촬영 중인 배우 이상윤, 김하늘의 모습이 담겼다. 이상윤은 “좀 전에 찍은 것들이 잘 편집돼서 마지막 회 방송에 담길 겁니다. 끝까지 열심히 만들었으니까 재미있게 봐 주세요”라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분홍색 상의를 입고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김하늘은 “오늘밤 마지막 회가 방송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라는 말과 함께 손인사를 건넸다. 이상윤과 김하늘은 극 중 ‘서도우’, ‘최수아’ 역을 연기하며 애틋한 사랑 연기를 펼쳐 호평을 받았다. 많은 이들의 응원 속에 두 사람은 ‘망 봐주고 싶은 커플’, ‘우수(서도우-최수아) 커플’ 등 애칭을 얻기도 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대로 보내기 싫네요ㅠ 우수커플 제발 해피엔딩이길!”, “올 가을 함께 해서 행복했어요 웰메이드 드라마”, “진정 가려거든 꽉 막힌 해피엔딩이나 던져주고 가세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 마지막회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보검, 고경표 ‘질투의 화신’ 단체관람 이벤트에 깜짝 등장 “입이 떡..”

    박보검, 고경표 ‘질투의 화신’ 단체관람 이벤트에 깜짝 등장 “입이 떡..”

    배우 박보검이 절친 고경표에게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했다. 고경표는 9일 오후 9시부터 서울 압구정동 모처에서 약 100명의 팬들과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23회를 단체관람했다, 이날 자리는 고경표가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소속사 측에서 미리 SNS에 공지했던 이벤트다. 고경표는 ‘질투의 화신’ 막바지 촬영 중에도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23회 본방송을 함께 보는 단체관람 이벤트를 기획했다. 종영을 하루 남겨두고 100명의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 것. 이 자리에 박보검이 깜짝 손님으로 찾아왔고 고경표는 상상치도 못한 박보검의 등장에 입을 다물지 못하며 놀라는 모습이다. 박보검의 손에는 꽃다발과 선물이 들려있고 고경표는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박보검을 껴안았다. 올해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까지 함께 하며 끈끈한 우정을 쌓았다. 앞서 박보검이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에 한창일 당시, 고경표가 촬영장에 커피차 간식차 선물을 보내며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현장에 있던 팬들은 고경표를 보러 갔다가 박보검까지 만나는 행운의 주인공들이 됐다. 한편 고경표와 공효진 조정석 등이 열연한 ‘질투의 화신’은 오늘(10일) 밤 10시 최종회를 앞두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공항가는 길’ 신성록VS이상윤 인기투표 ‘반전 결과’

    ‘공항가는 길’ 신성록VS이상윤 인기투표 ‘반전 결과’

    ‘공항가는 길’ 신성록이 인기남으로 등극했다. 최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의 배우 김하늘, 최여진이 신성록에 호의를 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성록, 이상윤, 김하늘, 최여진, 장희진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리포터 김태진은 김하늘, 최여진, 장희진에게 “지구에 이상윤과 신성록만 남는다면 둘 중 누구를 고르겠나”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신성록은 “국민사위(이상윤)랑 카톡개랑 비교가 되나”며 손을 내저었다. 하지만 김하늘, 최여진은 신성록을, 장희진은 이상윤을 선택해 다수의 표를 받았다. 곧 신성록은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항가는 길’ 신성록, 서도우 식탁 부수며 분노 ‘적반하장도 유분수’

    ‘공항가는 길’ 신성록, 서도우 식탁 부수며 분노 ‘적반하장도 유분수’

    ‘공항가는 길’ 신성록이 분노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극본 이숙연/연출 김철규/제작 스튜디오 드래곤)에서는 박진석(신성록)이 아내 최수아(김하늘)와 서도우(이상윤)의 관계를 알고 분노했다. 이날 박진석은 제주도 공항에서 서도우를 목격하고 서울행 비행기를 타지 않았다. 박진석이 최수아의 집으로 찾아온 그 시각 최수아는 딸 효은이 자는 틈을 타 서도우를 만나러 나와 있었다. 이에 박진석은 서도우와 최수아의 관계를 알고 격분했고, 서도우가 만들어준 식탁에 화풀이했다. 집으로 돌아온 최수아는 집이 아수라장이 돼있는 것을 발견하고 효은에게 전화를 했지만 이미 효은은 진석이 데리고 공항으로 향한 상황이다. 최수아가 박진석에게 공항으로 가겠다고 했지만 효은을 데리고 그대로 비행기에 탑승해 버렸다. 박진석은 여전히 최수아와의 대화를 거부했다. 그는 어머니를 시작으로 효은, 수아까지 모두 뉴질랜드로 떠나도록 했다. 최수아에게 “제주도에서 잠깐 집 비운 것 정도로 사과할 필요 없다”고 말하면서도, 홀로 “죽여 버릴 거야”, “최수아. 자네의 고통은 그 다음부터야”라고 중얼거렸다. ‘공항가는 길’은 종영까지 단 1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우연처럼 혹은 운명처럼 만난 두 남녀가 서로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고, 나아가 인연으로 묶이며 아련한 끌림을 느끼게 된 이야기 ‘공항가는 길’. 두 남녀의 마지막 선택에 시청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KBS ‘공항가는 길’은 오늘(10일) 종영되며 후속으로는 허정은, 오지호, 박진희 주연의 ‘오 마이 금비’가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해양환경관리공단 ◇본부장 보임△해양사업본부장 박창현◇실장 보임△감사실장 이한중◇부서장·지사장 전보△홍보팀장 김지원△해양정화팀장 서우락△경영효율화추진단장 김경수△경영효율화추진단 규제·제도혁신담당관 조찬연△경영효율화추진단 국민서비스혁신담당관 강홍묵△인천지사장 김강식△평택지사장 이재곤◇부서장 보임△비서팀장 정승현 ■KBS △제주방송총국 편성제작국장 허주영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교과서검정운영부장 정학준△홍보출판실장 최동문 ■헤럴드 ◇헤럴드경제 편집국△소비자경제섹션 에디터 김영상△사회섹션 에디터 김성진◇디지털서비스본부△디지털서비스본부장 신창훈 ■신아일보 △산업부장 겸 부국장 김재홍
  • 이홍기 한보름 열애 ‘키스 더 라디오’서 언급 “올겨울 쓸쓸하지 않을 것”

    이홍기 한보름 열애 ‘키스 더 라디오’서 언급 “올겨울 쓸쓸하지 않을 것”

    FT아일랜드 이홍기(27)가 배우 한보름(30)과의 열애를 라디오에서 직접 언급했다. 9일 밤 10시 방송된 KBS 쿨FM ‘이홍기의 키스 더 라디오’에서 이홍기는 오프닝 멘트로 “때로는 어떤 말 한마디를 하기에 힘들 때가 있죠? 자신의 한 마디가 누군가에겐 상처가 되지 않을까. 다른 것은 다 필요없고 솔직한 말 한마디면 되지 않을까요?”라며 이석훈의 곡 ‘하고 싶은 말’을 선곡했다. 노래가 끝난 후 이홍기는 이날 온라인을 달군 배우 한보름과의 열애 소식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홍기는 “오늘 기사를 접하신 분들 있을텐데요. 올 겨울은 쓸쓸하게 보내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많이 쑥쓰럽기도 하네요.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는데요. 감사합니다”라며 당당하게 인정했다. 이홍기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홍기와 함보름이 열애 중인 게 맞다.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 관계가 발전했다”고 이날 불거진 열애설을 인정했다. 한보름 이홍기는 2014년 드라마 ‘모던 파머’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볼링이라는 취미를 공유하며 사랑을 키운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원 “반기문 주변 분들 국민의당 노크”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9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주위 분들이 최근 우리 당에도 노크를 한다”며 “(국민의당에 온다면) 공정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저녁 KBS라디오 ‘공감토론’에 출연해 “박근혜 대통령은 실패한 대통령이 됐고, 새누리당에 가서 박 대통령의 표로 (차기)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반 총장도 한때는 새누리당 후보가 되려고 했지만, 이제는 친박(친박근혜) 후보는 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앞서 반 총장과 가까운 사이로 알려진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 역시 지난 4일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당이 완전히 버림받게 생겼는데 이런 당에 반 총장이 오겠느냐”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박 위원장은 KBS라디오에서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가 내년 5~7월에 확정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또 박 위원장 자신은 차기 대권이나 당권 중 하나에 도전하겠다고 덧붙였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이홍기와 열애’ 한보름 누구? ‘주군의 태양’ 소지섭 옛 연인 ‘차희주’ 역

    ‘이홍기와 열애’ 한보름 누구? ‘주군의 태양’ 소지섭 옛 연인 ‘차희주’ 역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27)와 배우 한보름(30)이 열애를 인정했다. 9일 이홍기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홍기와 함보름이 열애 중인 게 맞다.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 관계가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한보름의 이력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1년 KBS 드라마 ‘드림하이’로 데뷔한 한보름은 이후 MBC ‘금 나와라 뚝딱’, SBS ‘주군의 태양’ 등에 출연하며 커리어를 쌓아 왔다. ‘금 나와라 뚝딱’에서 사랑을 지키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열정적인 캐릭터 ‘미나’를 개성 있는 연기로 소화했으며, ‘주군의 태양’에서는 주중원(소지섭 분)의 옛 연인 ‘차희주’ 역을 맡았다. 이후 SBS ‘모던 파머’, KBS2 ‘다 잘될 거야’ 등 연이어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사진=서울신문DB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소프라노 전귀회, 2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서 귀국 독창회 개최

    소프라노 전귀회, 2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서 귀국 독창회 개최

    소프라노 전귀회가 오는 2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귀국독창회를 개최한다. 이번 독창회에서 피아노 반주는 추계예술대학교를 수석 입학하고 수석 졸업한 이영민이 호흡을 맞춘다. 전귀회는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Georg, Friedrich Handel)의 '나를 울게 하소서(Lascia Ch'io Pianga)', 요하네스 브람스(Johannes Brahms)의 '그대의 푸른 눈(Dein blaues Auge)', 로저 퀄터(Roger Quilter)의 음악, 부드러운 소리가 사라진 후(Music, when soft voices die) 등 다양한 언어와 시대별 구성으로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부산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해 우수 전공자로서 여러 차례 연주를 진행했으며 숙명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에 특차로 입학, 장학금을 받고 졸업하기도 했다. 이후 미국 론지음대에서 석사 과정을 마친 전귀회는 여러 다른 악기와의 앙상블 음악을 고전음악에서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연주 경험을 했다. 가사전달의 힘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그녀는 ‘brahms의 가곡에서 가사 전달이 곡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문과 연주 발표를 통해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학업 과정을 마쳤으며 유리드믹스 음악교수법으로 곡을 해석하는 방법도 이수했다. 또한 한국 가곡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미국과 해외 연주에서 한국 가곡을 프로그램에 빠지지 않고 연주했다. 신포티에타 협연 연주회, KBS 오케스트라 협연연주회, 체코 브루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초청 협연 연주회 등 다양한 연주회에서 활약한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청바지만 입었는데

    청바지만 입었는데

    ‘2016 레이싱모델 쇼 콘테스트’가 3일 오후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 아레나홀에서 열렸다. 레이싱모델의 등용문인 이번 ‘레이싱모델 쇼 콘테스트’에는 다양한 분야로 진출을 꿈꾸는 멀티모델 지원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가연 “동안 비결? 아이크림 얼굴에 듬뿍 바른다”

    김가연 “동안 비결? 아이크림 얼굴에 듬뿍 바른다”

    배우 김가연이 나이가 들었다고 생각하는 순간에 대해 언급했다. 8일 방송된 KBS2 ‘1대100’ 프로그램에 1인으로 출연한 김가연은 100인과 경쟁하며 상금 5000만원에 도전했다. 이날 김가연은 ‘동안 비결’에 대해 묻는 조충현 MC에게 “피부 관리를 따로 하지는 않는다. 대신 아이크림을 얼굴 전체에 듬뿍 바른다”고 답했다. 이어 “선크림을 이중으로 바른다. 집 안에만 있어도 피부가 탄다고 들어서 오전, 오후에 한 번씩 선크림을 바른다”고 덧붙였다. MC 조충현 아나운서는 “언제 나이가 들었다고 생각하는지?”라고 질문했고, 이에 김가연은 “기억력이 안 좋아진 것 같다. 자주 깜빡깜빡한다”고 말했다. 또한 “배우 박보검을 보면 사위 삼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 때 정말 내가 나이를 먹었다고 느낀다”고 고백했다. 사진=KBS2 ‘1대100’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우리집에 사는 남자’ 김영광 “오늘도 방송해요~” 고단한 고난길

    ‘우리집에 사는 남자’ 김영광 “오늘도 방송해요~” 고단한 고난길

    ‘우리집에 사는 남자’ 배우 김영광이 본방사수 독려에 나섰다. 8일 김영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우리집에 사는 남자’가 방송해요”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셀카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영광은 눈을 게슴츠레 뜨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두꺼운 옷을 단단히 여민 모습은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를 실감케 했다. 극 중 김영광은 함꼐 출연하는 배우 수애(홍나리 역)의 연하 아빠 ‘고난길’ 역으로 열연 중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늘도 ‘우리집에 사는 남자’ 본방사수 할 겁니다”, “꺅 알죠 당연히 봐야죠”, “피곤해 보이네요 날씨도 추운데 건강 잘 챙기세요~ 화이팅”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김영광 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오늘밤은 유난히 추워” 크러쉬, 폭우 속 열린음악회 무대 화제

    “오늘밤은 유난히 추워” 크러쉬, 폭우 속 열린음악회 무대 화제

    KBS1TV ‘열린음악회’에 출연한 가수 크러쉬가 화제에 올랐다. 호소력 짙은 보컬 때문도, 화려한 퍼포먼스 때문도 아니었다. 6일 방송된 ‘열린음악회’는 지난달 초 인천 서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드림파크CC에서 진행된 행사의 녹화 방송으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초반부터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다. 특히 크러쉬가 무대에 올랐을 때는 폭우가 쏟아졌고, 크러쉬는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 비를 닦아내며 노래를 불러야만 했다. 크러쉬가 부른 ‘가끔’의 ‘오늘밤은 유난히 추워‘, ‘오늘은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라는 노랫말은 비바람을 맞으며 노래하는 크러쉬의 상황과 맞아떨어지며, 일명 ‘짤’이라고 불리는 방송화면 캡처 사진으로 제작됐다. 누리꾼들은 “이런 날씨에 행사를 계속 진행하다니 너무하다”, “방송을 보다가 깜짝 놀랐다”, “웃기면서도 안쓰럽다”, “가사 전달력만큼은 뛰어난 무대인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열린음악회/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음의 소리’ 웹드라마, 하루 만에 300만뷰 돌파 ‘싱크로율의 힘?’

    ‘마음의 소리’ 웹드라마, 하루 만에 300만뷰 돌파 ‘싱크로율의 힘?’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가 하루 만에 3백만 뷰를 훌쩍 돌파하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KBS 예능국 최초의 웹드라마 KBS 2TV ‘마음의 소리’(연출 하병훈, 제작 마음의 소리 문화산업전문회사)는 지난 7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 공개된 후 하루 만에 조회수 3백만을 넘어서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는 웹툰 최초 10년 연재 신화에 빛나는 ‘마음의 소리’ 레전드 편들로 재구성된 신(新) 가족 예능 드라마로, 단순 즉흥이 생활인 아직은 만화가 지망생 조석(이광수 분)과 그 가족들의 엉뚱 발칙한 코믹일상 스토리를 담았다. 특히 탄탄한 연기력을 가진 다섯 배우 이광수 정소민 김대명 김병옥 김미경이 각각 조석 애봉이 조준 조철왕 권정권이라는 개성 강한 캐릭터들에 캐스팅 돼 코믹한 스토리를 완벽히 구현해 낼 것으로 기대감이 모아진 바 있다. 그런 ‘마음의 소리’가 공개 하루 만에 3백만뷰를 뛰어넘는 무서운 상승세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밤낮 할 것 없이 이어진 네티즌들의 열혈적인 관심 속에 가파른 조회수 상승세를 보이며, 온라인을 강타하는 강력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 이는 평범한 듯 결코 평범하지 않은 조석(이광수 분)과 그의 가족들, 그리고 애봉이(정소민 분)이 펼치는 엉뚱 발칙한 이야기가 선사하는 신선한 웃음이 주력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로 재생산되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원작의 B급 정서와 병맛 코드가 선사하는 특유의 웃음포인트는 네티즌을 더욱 환호케 만들고 있다. 그런가 하면 영상을 접하는 남녀의 비율이 거의 동등함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는 ‘마음의 소리’의 안정적인 인기 상승세를 예상케 하며, 신기록 돌파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무엇보다 제작진에 따르면 추후에 공개될 ‘마음의 소리’에는 폭소를 자아내는 유쾌한 장면들과 함께 조석 애봉이의 알콩달콩 로맨스까지 그려질 예정이라고 전해져, 앞으로의 상승세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마음의 소리’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무려 10년간 인기리에 연재중인 동명의 웹툰을 기반으로 KBS 예능국, 포털 사이트 네이버, 판권을 소유한 공동 제작사 크로스픽쳐스(주)가 의기투합해서 만드는 작품. 포털 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와 중국 소후닷컴에서는 지난 7일 월요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마다 4주에 걸쳐 공개될 예정이다. 이후 공중파 버전이 추가돼 오는 12월 KBS 2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마음의소리 문화산업전문회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김영광 바닥에 눕히고 밀착 포옹 ‘박력+저돌적’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김영광 바닥에 눕히고 밀착 포옹 ‘박력+저돌적’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가 박력 터지는 자태로 김영광을 땅바닥에 눕혀 보는 이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고 있다. 8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극본 김은정, 연출 김정민, 제작 콘텐츠 케이) 6회 속 수애(홍나리 역)와 김영광(고난길 역)의 아찔한 모습이 선공개 돼 궁금증을 유발한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한 몸이 된 듯 포개진 수애와 김영광의 모습이 담겨 심쿵을 유발한다. 수애는 손을 땅에 짚은 채 김영광의 품에 폭 안겨 있다. 두 사람의 피지컬 차이와 아슬아슬한 포즈가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이어 몸을 일으킨 수애와 시선을 피하는 김영광이 포착됐다. 특히 동공지진을 일으키고 있는 김영광과 이와는 대조적인 수애의 모습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수애는 김영광을 꼼짝 못하게 하려는 듯 양손으로 땅을 짚어 그를 품 안에 가두고 있다. 이처럼 박력 터지는 수애의 모습에 오히려 김영광은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어 웃음을 터트리게 한다. 또한 두 사람은 극과 극 눈빛을 뿜어내 눈길을 끌고 있다. 수애는 레이저 눈빛을 뿜어내고 있는데, 찌푸린 미간과 확장된 동공에서 분노가 전해진다. 김영광은 놀란 듯한 토끼눈으로 맞은 편을 바라보고 있어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이에 ‘까치발 포옹’에 이은 ‘땅바닥 밀착 포옹’으로 부녀 사이와 남녀 사이를 넘나드는 수애-김영광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이할 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수애 분)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김영광 분)의 족보 꼬인 로맨스를 그린다. 오늘(8일) 밤 10시 6회 방송. 사진=콘텐츠 케이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길용우, 현대가(家)와 사돈 ‘재벌가와 인연 누가 있나?’ [SSEN이슈]

    길용우, 현대가(家)와 사돈 ‘재벌가와 인연 누가 있나?’ [SSEN이슈]

    40년차 배우의 아들과 재벌 4세의 만남이 이뤄졌다. 배우 길용우의 아들 길성진 씨가 정성이 이노션 고문의 장녀 선아영 씨와 오는 11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결혼한다. 이날 결혼식에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 등이 대거 참석할 예정. 길성진 씨는 현재 대학원 진학을 준비 중인 평범한 학생으로 알려졌다. 신부 선아영 씨는 대전 선병원 설립자인 고 선호영 박사의 차남 선두훈 대전선병원 이사장과 정성이 고문의 맏딸이다. 두 사람의 만남, 결혼 과정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개인적인 문제라 답하기 곤란하다”며 신중한 입장을 취했다. 1976년 MBC 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길용우는 ‘제3공화국’, ‘금 나와라 뚝딱’, ‘오자룡이 간다’, ‘딱 너 같은 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SBS ‘내 사위의 여자’ 에 출연했다. 40년 차 배우 길용우는 2016년 현대가와 사돈을 맺는다. 그렇다면 재벌과 결혼 등으로 인연을 맺은 연예인은 누가 있을까? 1971년 재벌가와 연예인의 최초 인연이 탄생한다. 주인공은 배우 문희와 한국일보 부사장이었던 고(故) 장강재 회장. 문희는 최초로 재벌과 결혼한 여자 연예인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문희는 전성기 때 1971년 한국일보 부사장이었던 고 장강재 회장과 결혼한 후 73년 개봉된 김기덕 감독의 ‘씻김불’을 마지막으로 연기 생활을 접었다. 이후 결혼 22년만인 93년 남편과 사별하고 98년 한국 종합 미디어의 회장직을 역임하기도 했다. 가장 최근 재벌과 결혼한 연예인은 배우 유설아다. 그는 2014년 8월, 3년간 교제한 웅진홀딩스 윤새봄 상무와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윤새봄 상무는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이다. 당시 결혼식은 지인 십여 명만 불러 조용히 치러졌다. 배우 김희선은 2007년 중견 건설업체인 락산그룹 박성관 회장의 차남 박주영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최정윤은 지난 2011년 12월, 4살 연하남과 화촉을 올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정윤 남편 윤태준은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으로, 그보다 네 살 연하다. 과거 그룹 이글파이브로 활동한 이력도 있다. 배우 최정윤을 비롯해 임유진 샤크라 출신인 이은 등도 재벌가 며느리가 돼 많은 관심을 받았다. 연예인은 아니지만 KBS 아나운서 출신인 노현정 아나운서도 2006년 현대가의 며느리로 들어갔고 배우 김희애는 ‘한글과 컴퓨터’로 벤처 재벌이 된 이찬진 사장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또 행복하게 잘 사는 부부가 있는가 하면 재벌가에서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지 못하고 결별한 스타들도 있다. 배우 황신혜는 에스콰이어 그룹 2세와 백년가약을 맺지만 일 년도 안 돼 파경을 맞았고, 드라마 ‘모래시계’에서 최고 주가를 올리던 배우 고현정은 신세계 그룹 정용진 부사장과 결혼했지만, 지난 1995년 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배우 한성주도 지난 1999년 애경그룹 장영신 회장의 3남인 채 모씨와 결혼했다가 10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재벌은 재벌끼리 혼사를 이루거나 혹은 정가의 유력자와 사돈을 맺는 경우가 많다. 때론 이해관계가 저변에 깔려있기도 하지만 역시 가장 큰 이유는 ‘끼리문화’. 환경이 비슷한 계층끼리 어울리는 게 여러 가지 측면에 불협화음의 발생 소지가 적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엔 ‘돈’보다 ‘사랑’을 택하는 커플이 많아졌다. 또 과거에는 재벌가 며느리로서 삶이 베일에 가려 궁금증을 자아냈다면, 최근에는 스타들이 결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방송을 통해 자신의 결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하면서 그 민낯이 많이 알려지며 ‘환상’의 상당 부분이 사라진 것도 한 원인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박정현 ‘마음의 소리’ O.S.T 이어 특별출연까지 ‘이광수 가족과 인증샷’

    박정현 ‘마음의 소리’ O.S.T 이어 특별출연까지 ‘이광수 가족과 인증샷’

    가수 박정현이 KBS 예능국 첫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 O.S.T를 불렀다. 또 드라마에 깜짝 출연도 할 예정이다. 박정현의 소속사 캐치팝 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박정현이 부른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 OST ‘딱 좋아’가 이날 발매됐다. 박정현은 드라마 2화 중 카메오 출연으로도 참여했다”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장을 배경으로 조석 역을 맡은 이광수를 비롯해 배우 김대명, 김미경, 김병옥과 함께 활짝 웃고 있는 박정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O.S.T 작업을 인연으로 카메오 출연을 제의 받은 박정현은 흔쾌히 수락하며,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7일 정오 공개된 박정현이 부른 ‘마음의 소리’ O.S.T ‘딱 좋아’는 근심걱정 가득한 답답한 일상을 잠시 뒤로 하고 작은 일탈과 함께 하루를 보내는 지금이 딱 좋다는 내용을 담은 곡. 몸을 절로 들썩이게 만드는 산뜻한 리듬 위 톡톡 튀는 가사가 매력적이다. 한편 ‘마음의 소리’는 동명 웹툰 ‘마음의 소리’를 원작으로 한 시트콤으로, 조석(이광수)과 상상 이하의 가족들이 펼치는, 일상이 어드벤처인 요절복통 이야기를 담은 유쾌한 웹드라마다. 7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전, 4주에 걸쳐 10회가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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