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KBS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PC방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K21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2,419
  • 서장훈 “아버지, 서정희 광고 모델로 처음 캐스팅한 사람”

    서장훈 “아버지, 서정희 광고 모델로 처음 캐스팅한 사람”

    서장훈이 서정희도 몰랐던 놀라운 인연을 공개했다. 6일 방송한 KBS2 ‘백조클럽-발레교습소’에서는 감독으로 등장한 서장훈이 5명의 백조들과 티타임을 가졌다. ‘백조클럽’은 발레를 통해 소통하고 힐링하는 예능프로그램으로, 서정희, 왕지원, 오윤아, 성소, 김성은이 출연해 발레에 도전했다. 첫 발레 교습 시간 이후 심신이 지친 5명의 백조들은 갑자기 발레단 감독으로 등장한 서장훈과 미팅을 가졌다. 서장훈은 “이 중 세분이 저와 인연이 있다. 김성은 씨의 남편 축구선수 정조국 씨는 저와 친하고, 오윤아 씨는 저처럼 같은 아픔이 있다”며 이혼을 간접 언급했다. 이어 서장훈은 “서정희 씨도 모르는 저와의 인연이 있다. 서정희 씨를 과거 국내 최대 의류업체 광고 모델로 캐스팅한 사람이 바로 저희 아버지”라고 말했다. 이에 서정희는 “정말 몰랐다. 키 크시던 서전무님이 아버님이냐. 꼭 안부 전해달라”고 인사한 뒤 “아무도 날 알아주지 않던 시절 날 캐스팅해주신 고마운 분이셨다”며 반가워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소, 백조 연상케 하는 우아한 자태 “같이 본방사수해요”

    성소, 백조 연상케 하는 우아한 자태 “같이 본방사수해요”

    우주소녀 성소의 아름다운 자태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6일 성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조클럽 보고 있는 우정 손~~ 성소랑 같이 본방사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성소가 발레복을 입고 우아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흐트러짐 없는 완벽한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군살 없는 몸매 또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KBS2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은 발레를 통해 소통하고 힐링하는 과정 담은 프로그램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왕지원 “발레 경력 17년, 그만 둔 이유는...” 고백에 눈물

    왕지원 “발레 경력 17년, 그만 둔 이유는...” 고백에 눈물

    왕지원이 17년간 해오던 발레를 그만 둔 이유를 설명했다.6일 방송된 KBS2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에서는 배우 왕지원이 발레 선생님인 김지영 원장을 만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지영은 “(국립발레단에서) 왜 갑자기 사라졌냐”고 물었다. 이에 왕지원은 “오래 전에 다쳤다. 영국에 있을 당시 15살 때 골반뼈가 떨어져 나갔다. 재활하기에는 방학도 짧고 몸이 아프니까 방황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왕지원은 이어 “발레할 때 행복하고 전부였는데 발레단에 들어가니까 반대가 되더라. 그래서 힘든 고민의 시기를 혼자 겪다가 그냥 어느 날 갑자기 나한테도 시간을 주지 않고 그만뒀다. 도피성도 있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발레를 그만 둔 왕지원은 이번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발레에 집중하면서 마침표를 나에게 찍어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다. 사진=KBS2 ‘백조클럽’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줄을 서시오’ 대박빵집 마지막 빵은 김숙에게 “줄 서는 맛이 있네”

    ‘줄을 서시오’ 대박빵집 마지막 빵은 김숙에게 “줄 서는 맛이 있네”

    ‘줄을 서시오’ 대박빵집이 화제다.6일 방송된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줄을 서시오’에서는 이영자, 김숙, 김준호, 김준현, 권혁수가 일명 ‘치토스빵’을 사기 위해 대박빵집 앞에서 줄을 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인기가 많은 만큼 치토스빵은 빠른 시간 동안 팔리시 시작했다. 출연진들은 한 시간 동안 줄을 선 만큼 치토스빵을 살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랐다. 결국 출연진 가운데 김숙이 마지막 치토스빵을 구입했다. 김숙은 “줄 서는 맛이 있네”라며 소감을 밝혔다. 사진=KBS2 ‘줄을 서시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줄을 서시오’ OST 가수는 김준호 “무쇠 다리 장착하고 하얗게 불태우자”

    ‘줄을 서시오’ OST 가수는 김준호 “무쇠 다리 장착하고 하얗게 불태우자”

    개그맨 김준호가 ‘줄을 서시오’ OST를 부른 사실이 공개됐다.최근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줄을 서시오’ 측은 “방구석에 앉아 있는 사람들 모두 TV 앞으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개그맨 김준호가 KBS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프로그램 OST ‘줄을 서시오’를 열정적으로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이 늦은 발걸음을 어서 떼세요’, ‘무쇠 다리 장착하고 하얗게 불태우자’, ‘지겨운 방구석에 아직도 누워있느냐’, ‘새치기하지 맙시다’ 등 재치 있는 가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줄을 서시오’는 서울의 맛집을 비롯, 핫플레이스를 MC들이 직접 방문하며 그 맛을 고스란히 느끼고 평하는 프로그램이다. 6일 오후 6시 30분 첫 방송.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 신혜선, 모델 같은 한복 자태 ‘단아한 모습’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 신혜선, 모델 같은 한복 자태 ‘단아한 모습’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 신혜선의 한복 자태가 공개돼 화제다.6일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측은 박시후와 신혜선을 비롯한 해성그룹 대가족이 한 자리에 모인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 속 최도경(박시후 분)과 서지안(신혜선 분)은 모델 같은 비주얼과 미친 한복 소화력을 자랑하며 한복 비주얼 남매로 변신했다. 자로 잰 듯 각 잡힌 정장에서 벗어나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두 사람은 마치 동양화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단아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고 있다. 또한 노명희(나영희 분), 최재성(전노민 분) 부부는 은은한 미소와 기품 넘치는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고 최서현(이다인 분)은 살구빛이 감도는 한복으로 해성그룹 막내딸의 수수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그런 가운데 동생 노진희(전수경 분)를 향한 명희의 미소 띤 표정에 다소 긴장한 듯한 기색이 비쳐 눈길을 끈다. 그도 그럴 것이 이번 자리는 명희가 진희 부부에게 잃어버렸던 자신의 딸 최은석을 25년만에 소개시켜주기 위해 마련된 바. 더욱이 명희와 진희는 아들 없는 해성그룹에서 후계자 자리를 놓고 한치의 양보 없는 대결을 벌이고 있는데 가족 중 유일하게 명희의 지우고 싶은 과거를 속속들이 꿰뚫고 있는 이가 진희인 것. 이에 매 순간 서로의 일거수일투족을 훑는 날카로운 매의 눈으로 살벌한 기류를 자아내는 두 사람이기에 더욱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호시탐탐 재성의 자리를 노리는 진희의 남편이자 해성어패럴 대표 정명수(유하복 분)까지 합세, 행복한 웃음으로 가득해야 할 명절이지만 보이지 않은 신경전을 펼칠 이들의 모습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오는 7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오빠생각’ 고아성 “임시완 첫 인상, 너무 잘생겨서 낯설었다”

    ‘오빠생각’ 고아성 “임시완 첫 인상, 너무 잘생겨서 낯설었다”

    추석 특선영화 ‘오빠생각’이 화제인 가운데 고아성이 임시완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한 부분이 재조명되고 있다.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오빠생각에 출연한 배우 임시완, 고아성, 이희준이 인터뷰이로 참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고아성은 임시완의 첫인상에 대해 “정말 잘생겨서 낯설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고아성은 이어 “임시완은 진지한 면이 있다. 그래서 가끔 세대차이도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이에 임시완은 당황하는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6일 오후 12시 10분 KBS1에서 방영된 추석 특선영화 ‘오빠생각’은 한국전쟁 당시 실존했던 어린이 합창단을 모티브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전쟁터 한가운데서 시작된 작은 노래의 위대한 기적을 그린 작품이다. 사진=MBC ‘섹션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투3’ 유노윤호, 바지 찢어진 상태에서도 완곡 “열정 만수르”

    ‘해투3’ 유노윤호, 바지 찢어진 상태에서도 완곡 “열정 만수르”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무대 위 남다른 열정이 화제다.지난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 최강창민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강창민 유노윤호를 “열정 만수르”라고 설명하며 그의 넘치는 열정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최강창민은 “전역 후 첫 무대였다. 당시 윤호 형이 살이 덜 빠졌을 때였다. 의상이 스판 소재인 경우 웬만하면 찢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춤을 추는 데 불편하다 싶으면 보통 사람은 자제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형은 아랑곳하지 않고 다리를 쫙 찢었다. 결국 바지가 찢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에피소드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유노윤호가 바지가 찢어진 상태에서도 열정적으로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바지가 찢어진 상태에서도 춤을 이어간 이유에 대해 “제가 당황하면 관객들 호흡이 끊기기 때문이었다. 뭔가 시원했지만 춤을 멈출 수는 없다는 생각에 완곡했다”며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유노윤호는 이어 “관객들도 놀란 눈치인데 제가 너무 떳떳하게 하니까 끝나고 박수를 쳐주시더라”고 덧붙였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1%의 우정’ 안정환, 배정남 코디에 보인 반응은?

    ‘1%의 우정’ 안정환, 배정남 코디에 보인 반응은?

    ‘1%의 우정’ 안정환이 배정남의 코디에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5일 방송된 추석특집 예능프로그램 ‘1%의 우정’에서는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모델 배정남과 함께 이태원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배정남은 자신의 패션 감각으로 안정환의 스타일링을 바꿨다. 안정환은 평소 자신이 입지 않는 스타일의 옷에 어색함을 감추지 못하고 “이런 복장을 하고 이렇게 사람 많은 곳을 온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한껏 바뀐 분위기에 들뜬 배정남은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안정환에게 포즈를 요구했다. 안정환은 자신을 보는 사람들의 시선에 난감해하는 듯 하면서도 이내 포즈를 취했다. 사진=KBS2 ‘1%의 우정’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설민석, 20년간 절식한 프로절식러 “건강이 우선” 식단 보니...

    설민석, 20년간 절식한 프로절식러 “건강이 우선” 식단 보니...

    설민석의 식단이 화제다.지난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의 우정’에서는 한국사 강사 설민석의 일상이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민석은 지인과의 식사 자리에서 자신이 직접 싼 도시락을 꺼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눈 앞에 있는 맛있는 음식들은 먹지 않고 향만 맡았다. 설민석은 “사과, 에멘탈 치즈, 고구마, 견과류를 먹는다”며 자신의 평소 식단을 공개했다. 설민석은 도시락을 싸서 다니는 이유에 대해 “(다른 음식을) 먹고 싶지만 참는 거다. 건강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술, 담배, 카페인 또한 절대 하지 않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KBS2 ‘1%의 우정’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시안X승재 만났다 ‘4살 친구 케미’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시안X승재 만났다 ‘4살 친구 케미’

    ‘슈퍼맨이 돌아왔다’ 동갑내기 이시안과 고승재가 만났다.5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오는 8일 방송분에 대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축구선수 이동국 아들 이시안과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 아들 고승재가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네 살 친구인 시안이와 승재는 두 손을 똑같은 옷을 입고 두 손을 꼭 잡은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자신들을 향해 짖는 강아지를 보고 놀라 도망치는 모습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8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설민석 “고3 때 100kg, 이후 3개월 만에 30kg 감량”

    설민석 “고3 때 100kg, 이후 3개월 만에 30kg 감량”

    한국사 강사 설민석이 과거 100kg까지 나갔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5일 방송된 KBS2 추석특집 예능프로그램 ‘1%의 우정’에서는 방송인 김종민과 한국사 강사 설민석이 남한산성을 함께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동료들과 함께 간 중식당에서 도시락만 먹었다. 이에 대해 설민석은 “먹고 싶지만 참는 거다. 사과, 에멘탈 치즈, 고구마, 견과류를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일단 건강이 첫 번째다. 술을 마신지도 28년이 됐고, 중독이 될까 싶어 카페인을 피한다”고 전했다. 이를 본 정형돈은 “정말 이렇게까진 못 살겠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이후 설민석은 김종민과 남한산성으로 향했다. 이때 김종민은 설민석에게 식단 조절을 하는 이유에 대해 물었다. 설민석은 “제가 소아 비만 출신”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할머니 손에 자랐다”며 “할머니가 예쁘다고 자꾸 음식을 주셔서 제가 통통했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몸무게가 100㎏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때 계산조차 올라가기 힘들었었다”며 “‘이러다 잘못되면 어쩌지?’라는 생각에 스무 살 때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3개월 만에 30㎏ 감량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서는 “죽지 않을 만큼 먹고 죽지 않을 만큼 뛰었다”고 전하며 “그 뒤로 생일 외엔 늘 절식을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KBS2 ‘1%의 우정’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정남 “사우나 같이 가자” 제안에 안정환은 ‘진땀 뻘뻘’

    배정남 “사우나 같이 가자” 제안에 안정환은 ‘진땀 뻘뻘’

    배정남과 안정환이 극과 극의 성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5일 방송된 KBS2 추석특집 예능프로그램 ‘1%의 우정’에서는 모델 배정남과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배정남과 안정환은 농구를 하던 사람들과 어울려 농구 게임을 했다. 이후 배정남은 안정환에게 사우나에 가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첫 만남부터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배정남의 모습에 안정환은 당황한 표정으로 “각자 집에 가서 씻고 만나자”고 말했다. 안정환은 “스타일이 맞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고, 배정남 또한 “왜 같이 씻는 것을 어려워하지”라며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KBS2 ‘1%의 우정’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더 유닛’ 비, 지친 기색 하나 없이 후배 챙기는 ‘따뜻한 선배’

    ‘더 유닛’ 비, 지친 기색 하나 없이 후배 챙기는 ‘따뜻한 선배’

    ‘더 유닛’ 비가 후배 가수들을 위해 끊임없이 고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이 지난달 29일과 30일, 지난 1일 첫 공개녹화를 마쳤다. 멘토 비는 공개녹화 현장뿐만 아니라 트레이닝 과정에서도 후배들을 생각했다. 비는 매일 15시간 이상 이어진 공개녹화 현장에서 지친 기색 하나 없이 후배들이 준비해 온 무대를 지켜봤다. 잠시 쉬는 시간에도 참가자들의 프로필을 확인하며 놓친 것은 없는지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비는 첫 공개녹화가 진행된 3일 동안 다시 도전한 친구들의 간절함을 알기에 자신이 잠을 덜 자더라도 녹화 무대가 담긴 VCR 영상을 돌려봤다는 후문이다. 그는 혹시나 후배들의 무대에서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은 없을지, 숨겨진 잠재력이 있지 않을까 다시 한 번 확인한 것이라고. 이처럼 비는 기회가 절실한 후배들을 위해 피곤함도 잊은 채 3일을 열정 가득하게 달려왔다. 후배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진정한 멘토로서 활약하고 있는 그의 열의가 돋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더 유닛’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강 아이돌 그룹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연예계 데뷔 경력이 있고 무대에서 꿈을 펼치고 싶은 참가자들의 무한한 재능과 잠재력을 발굴, 시청자들은 이들의 무대와 성장과정을 지켜보고 직접 유닛 멤버를 뽑는다. 오는 28일 첫 방송. 사진=KBS2 ‘더 유닛’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미홍, 김정숙 여사를 향한 원색적 비난에 청와대가 보인 반응

    정미홍, 김정숙 여사를 향한 원색적 비난에 청와대가 보인 반응

    KBS 아나운서를 지낸 정미홍 더코칭그룹 대표가 원색적인 표현을 동원해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를 공개적으로 비난해 논란을 일으켰다.정 대표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김정숙은 대통령 전용기에 반입 금지된 나무, 음식물 등을 실어 날라서 또 국가망신을 시키고 있다”며 “도대체 권력을 쥐면 법은 안 지켜도 되는 줄 아는 모양이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취임 넉 달도 안 돼 옷값만 수억을 쓰는 사치로 국민의 원성을 사는 전형적인 갑질에 졸부 복부인 행태를 하고 있다”며 “국민 세금으로 비싼 옷 해 입고, 아톰 아줌마 소리나 듣지 말라”고 원색적인 비난을 퍼부었다. 마지막으로 “외국 나가 다른 나라 정상 부인들과 말 한마디 섞는 것 같지 않던데, 사치부릴 시간에 영어 공부나 좀 하고, 운동해서 살이나 좀 빼시길. 비싼 옷들이 비싼 태가 안 난다”고 덧붙였다.청와대 측은 이같은 정 대표의 글에 대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정 대표의 발언이 논란이 된 것은 처음이 아니다. 그는 세월호 참사에 대해서 “처음부터 세월호를 건져내야 한다는 것에 반대했다”면서 “인명을 귀하게는 여기나 바닷물에 쓸려갔을 지 모르는 그 몇 명을 위해 수천억을 써야겠냐”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3월에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태극기 집회는 애국 집회의 롤 모델로서 세계에 수출될 것 같습니다”라며 “탄핵 심판은 각하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만약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이) 인용이 된다면 제가 먼저 목숨 내놓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정미홍 대표는 지난 5월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5.18은 폭동’이라고 표현해 공분을 샀다. 정 대표는 “(5.18)는 무고한 생명을 죽게 하고, 관공서를 파괴하고 방화하며 군인들을 죽인 폭동이었는데 민주화 운동으로 둔갑했다”면서 “매년 유공자가 늘어나며 국가 재정을 좀 먹고, 턱없는 공직시험 가산점으로 수많은 수험생들을 좌절시키고, 기회를 뺏는 사회 불안의 요인이 됐다”고 주장해 유가족들의 비난을 샀다. 정미홍 대표는 SNS를 통해 특정 시민단체를 비방한 글을 공유한 혐의로 기소돼 지난 8월 벌금 30만 원을 선고 받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멤버 되고 싶었다” 이유 들어보니...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멤버 되고 싶었다” 이유 들어보니...

    ‘해투3’ 최강창민이 슈퍼주니어 멤버가 되고 싶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5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 측은 게스트로 출연한 동방신기 유노윤호, 최강창민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녹화 당시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극과 극 성격의 소유자임을 밝히면서 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최강창민은 “형이 너무 혈기왕성해서 힘들다. 저희 사이에서 형은 열정 재벌, 열정 만수르로 불린다”며 유노윤호의 과도한 열정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본인의 성격에 대해서는 “경쟁이 싫다. 한 발자국 뒤로 물러서는 게 좋다”며 열정 무소유자임을 주장, 극명한 성격차이를 고백했다. 그런가 하면 최강창민은 ‘슈퍼주니어’의 멤버가 되고 싶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목표지향적이고 열정이 넘치는 유노윤호와 단둘이 있다 보니 ‘슈퍼주니어’의 자유로운 분위기가 부러웠다는 것. 최강창민은 “한번 정도 돈을 지불하고서라도 슈주 멤버로 활동하고 싶었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러나 모두가 배꼽을 잡는 상황에서도 유노윤호만큼은 진지한 표정으로 “전 그때 너무 화가 났다. 동방신기라는 브랜드를 힘겹게 만들었는데 왜 굳이 다른 그룹에 가서 해야 하냐”며 ‘열정 만수르’답게 열변을 토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해투3’은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해투3’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굿닥터’ 리메이크 5편 추가 제작...시청률 2%대 진입

    ‘굿닥터’ 리메이크 5편 추가 제작...시청률 2%대 진입

    KBS2 드라마 ‘굿닥터’를 리메이크한 미국 ABC 방송의 ‘더 굿 닥터’(The Good Doctor)가 5편 추가 제작을 결정했다.3일(현지시간) 미국 ABC 방송 측은 13편을 방송하기로 했던 ‘더 굿 닥터’를 5편 추가 제작, 총 18편으로 제작한다고 밝혔다. ‘더 굿 닥터’는 지난달 25일 첫회에서 18~49세 시청률 2.2%를 기록했으며, 지난 2일 2회에서 2.4%로 시청률 상승 곡선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에서는 시청률 2%가 흥행의 기준으로 평가되는 만큼 ‘더 굿 닥터’가 인기를 얻고 있는 것. ABC 방송은 “‘더 굿 닥터’가 계속해서 시청자를 사로잡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드라마 리메이크를 추진한 KBS아메리카의 유건식 대표는 “보통 방송 2주차에는 시청률이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인데, ‘더 굿 닥터’는 홀로 시청률이 올라갔다”며 긍정적으로 말했다. 사진제공=미국A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혼자왔어요’ 워크맨 처음 본 유회승, 로운의 반응은?

    ‘혼자왔어요’ 워크맨 처음 본 유회승, 로운의 반응은?

    ‘혼자왔어요’ 뮤지가 자신의 워크맨을 공개해 화제다.지난 4일 방송된 KBS2 추석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혼자왔어요’에서는 가수 뮤지가 여행지에서 함께 방을 쓰게 된 후배 가수인 엔플라잉 유회승(22)과 SF9 로운(21)을 위해 자신의 워크맨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워크맨을 처음 본 유회승과 로운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로운은 “드라마 속에서만 보던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뮤지는 이후 인터뷰를 통해 워크맨을 들고 온 이유에 대해 “요즘 친구들은 여행갈 때 블루투스 스피커를 가져올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과거의 블루투스 스피커라 생각되는 워크맨을 가져왔다. 동생들에게 구경시켜주면 좋겠다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사진=KBS2 ‘혼자왔어요’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살림남2’ 김승현 가족, 추석맞이 할머니 성묘 갔다가 ‘오열’

    ‘살림남2’ 김승현 가족, 추석맞이 할머니 성묘 갔다가 ‘오열’

    배우 김승현 가족이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눈물바다를 이뤘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 측은 4일 김승현 가족이 오열하고 있는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승현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서럽게 울고 있고, 김승현 딸 수빈이의 눈에도 눈물이 맺혀있다. 김승현은 울고 있는 어머니를 애처롭게 쳐다보다가, 애써 눈물을 참으려는 듯 입을 꽉 다물고 눈을 감고 있다. 추석을 앞두고 김승현 가족과 큰아버지, 사촌 형은 경북 군위의 선산으로 성묘를 갔다고 한다. 할머니 묘소에 도착해 큰 아버지가 인사를 한 후 절을 한 다음 어머니께 인사를 하던 김승현의 아버지는 갑자기 울먹이더니 참고 있던 눈물을 쏟아냈다. 아버지의 인사를 듣고 있던 어머니는 아버지보다 더 서럽게 울기 시작했다. 어머니에 대한 정이 각별했던 아버지와 어머니는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에 눈물이 앞을 가렸다고 한다. 한편 김승현의 어머니는 매해 추석 때마다 성묘음식으로 각종 전과 나물을 준비했지만 올해는 허리가 좋지 않아 힘들어했고, 이에 손녀인 수빈이는 할머니에게 이번에는 마트에서 전을 사자고 제안했다. 할머니는 손녀의 말에 솔깃해 하면서도 그 사실을 알 경우 김승현 아버지로부터 떨어질 불호령에 차마 결정을 하지 못했고, 수빈이는 자신이 다 알아서 할 테니 그냥 전을 사자고 밀어붙였다. 성묘 후 둘러앉아 식사를 하던 김승현 가족들 사이에는 이 전들로 인해 한 바탕 소란이 벌어지고 의외의 사실이 밝혀지며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김승현 가족의 다사다난한 성묘 풍경이 그려질 ‘살림남2’는 오늘(4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혼자왔어요’ 윤서, 희귀병 고백 “왼쪽 폐 떼어내는 수술..다 부질 없다”

    ‘혼자왔어요’ 윤서, 희귀병 고백 “왼쪽 폐 떼어내는 수술..다 부질 없다”

    배우 윤서가 ‘혼자왔어요’에서 희귀병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윤서는 3일 방송된 KBS 2TV ‘혼자왔어요’에서 오키나와 여행 중 래퍼 한해와 데이트를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한해는 윤서에게 “넌 요즘 행복하니”라고 물었다. 이에 윤서는 “석 달 전 엄청 아팠다. 죽을뻔했다”라며 “왼쪽 폐를 떼어내는 큰 수술을 했다”고 조심스럽게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윤서는 “정확한 병명도 알 수 없는 희귀병에 걸렸었다. 폐 쪽의 혈관이 잘못 자랐다고 하더라. 태어날 때부터 그랬는데 모르고 살다가 최근에 수술을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윤서는 “그때 다 부질 없다는 걸 느꼈다. 일상의 소중함, 감사함을 느끼게 됐다”라며 “지금은 완치됐다”라고 미소를 보였다. 드라마 ‘천국의 눈물’ ‘응답하라 1994’ ‘연애조작단: 시라노’ 등에 출연한 바 있는 윤서는 ‘딴따라’에서 악역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혼자왔어요’는 주제가 있는 여행을 다녀온 출연자들이 MC들과 다시 여행기를 보며 각자가 여행지에서 느낀 입장 차이를 이야기하는 여행 관찰 프로그램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