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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슈퍼스타K 2’에서 이기적인 행동으로 ‘태도논란’에 휩싸였던 김그림이 명문대 출신임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네티즌들이 반기를 들고 나섰다. 김그림이 명문대학교 출신이라는 보도를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본교가 명문대라고 분교까지 명문이라 할 수 있느냐?”며 이의를 제기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김그림은 고려대 서창캠퍼스 영어영문학과 출신으로 대전지역 예선을 통해 슈퍼위크에 진출했다. 김그림의 출신 학교에 대한 소식을 접한 이들은 “지방캠퍼스를 폄하하는 건 아니지만 본교가 아닌 분교도 명문대라고 할 수 있나?”, “요즘은 분교도 명문대로 쳐주나요?”, “밉상짓이랑 명문대 출신이랑 무슨 상관? 명문대 출신이면 밉상짓도 봐달라는 건가?”, “명문대면 어떻고 삼류대면 어떤가. 인간성이 제로인데” 등 뜨거운 관심만큼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슈퍼스타K 2’의 홈페이지에 공개된 김그림의 대전 지역 예선 당시 오디션에서 심사위원인 인순이가 “학생이네요”라고 묻자, 김그림은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있다. 잘하진 못한다”고 겸손하게 인사했다. 이에 인순이가 “노래를 더 잘하냐. 공부를 더 잘하느냐”고 묻자 “노래를 더 잘한다”고 답했다. 또 지원서를 보며 “‘살기 위해 음악을 한다’는 말이 뭐냐”고 묻는 인순이의 질문에는 “실은 20살 때, 원래부터 꿈이 가수였다. 가수가 되고 싶어 했는데, 상황들이 좋지 않았고, 음악이 점점 못하는 상황에 갔다. 부모님도 공부를 하라고 하더라”고 답했다. 이어 김그림은 “(부모님께)‘음악을 좀 쉬고, 공부를 하겠다. 다른 일을 찾아보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 당시는 기억이 희미하다. 사람이 사는 것 같지 않았다. 인생 자체가 우울하고 아무런 즐거움을 느끼지 못했다. 살려면 내가 음악을 해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이 같은 김그림의 진정어린 열정에 심사위원들은 ‘합격’이란 선물을 안겨줬다. 그러나 지난 27일 방송에서 김그림은 팀 대결을 하는 도중 팀원보다 팀장인 본인의 의견을 관철시키려는 이기적인 태도로 시청자와 네티즌들의 원성을 샀다. 한편 김그림은 이같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톱10에 진입, 현재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결선무대를 위한 한달 동안의 합숙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오병진 측 공식입장 "에이미, 법인카드로 명품쇼핑"▶ ’1박2일’ 강호동 폭로에 이승기 은지원 당황…왜?▶ ’남격’ 배다해-선우, 합창 솔로파트 ‘박빙’▶ 한예조, 9월 1일 전면 촬영거부 결정…43억 미지급▶ 김정화, 아찔한 ‘미모돋는’ 블랙화보 공개
  • BK21 30여곳 탈락 통보… 대학들 비상

    올해 2단계 연구중심대학 육성사업(BK21) 연차평가 발표를 앞두고 ‘탈락’ 대상으로 통보받은 대학들에 비상이 걸렸다. 29일 대학가에 따르면 교육과학기술부는 탈락 사업단 최종 선정을 위해 지난 4~8월 실시한 평가 예비결과를 지난 22일 서울의 S대학 등 해당 학교 사업단에 직접 통보했다. 이 때문에 개강을 앞두고 탈락 통보를 받은 전국 30여개 사업단 소속 연구원들과 학생들은 실직과 등록금 문제 등으로 울상을 짓고 있다. 일부 사업단 관계자들은 “논문 편수, 연구실적 위주의 정량평가 대신 사업계획서 평가 등 심사위원의 주관적 판단이 작용할 수 있는 정성평가가 문제”라며 반발하고 있다. 탈락을 통보받은 서울의 유명 사립대 행정학부문 사업단 소속 신모(51)교수는 “상대평가 전환, 탈락 확대 및 예산삭감 등 평가 조정기준이 올봄에 발표됐으나 지난해 사업을 마무리한 사업단이 새로운 기준에 맞춰 연구사업을 보완하기는 사실상 어렵다.”면서 “2학기 개강 1주일 전에야 탈락을 통보받은 탓에 BK 예산으로 고용된 연구교수와 계약직 직원 등이 다른 학교의 연구직 지원시기를 놓쳐 실직 상태에 놓이는 것은 물론 지원금으로 등록금을 마련하려던 학생들도 큰 혼란에 빠져 있다.”며 당혹해했다. 그러나 교육과학기술부는 “1단계 BK사업의 사후 평가가 미흡했다는 지적에 따라 2조원이 넘는 2단계 사업은 비록 사업단으로 선정됐어도 실적이 부진할 경우 중도에 탈락시키는 것을 기본계획으로 세웠다.”면서 “전반적인 성과 자체를 평가하는 것이므로 변경 기준이 탈락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연구재단 관계자도 “발표 시점이 개강 직전이라는 점은 있지만 올 초 이미 발표시기를 공지한 데다 557개 사업단의 성과를 짧은 기간에 검토할 수는 없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교과부는 31일까지 이의신청을 받아 구제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나 예년의 경우 대부분 예비통보 결과대로 탈락한 점으로 미뤄 볼 때 이에 따른 대학가의 동요는 클 것으로 보인다. 탈락 대상에 오른 서울의 한 사립대 대학원생 이모(25)씨는 “외국기관 및 해외 저명 교수들과 2학기에 예정했던 사업들이 모두 중단돼 국제 신뢰도 추락은 물론 지금까지 투자한 BK사업의 비용도 모두 허사가 될 상황”이라고 말했다. BK21사업은 연구중심대학 육성을 위해 석·박사과정 학생과 박사후 과정생 등을 지원·양성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1단계(1999~2005년)에서 모두 1조 3421억원이 지원됐고, 2단계에서는 2012년까지 7년 동안 약 2조원이 투입된다. 석·박사과정 대학원생 2만 1000여명(석사 월 50만원·박사 월 90만원)에게는 연구 장학금을, 박사후과정생·계약교수 2500여명(각 월 200만원·250만원)에게는 인건비를 각각 지원한다. 이와 관련, 교과부는 성과가 부진한 사업단 배제 및 예산 삭감 확대 방침을 지난 3월 밝혔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슈퍼스타K’ 오디션에서 호평을 받은 장재인이 일본가수 유이(YUI)의 인생을 표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5일 온라인 커뮤니티들을 중심으로 ‘슈퍼스타K2 희대의 사기꾼 장재인의 진실’이란 비난 글이 확산되고 있다. 이 글의 주된 내용은 장재인이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가수 유이의 인생을 그대로 따라했다는 것. 해당 글에 따르면 “장재인은 행동과 말투 심지어 고교 자퇴 경력과 왕따, 아르바이트로 독학 등이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가수 유이와 똑같다”고 주장했다. 장재인은 지난 13일 Mnet ‘슈퍼스타 K2’오디션에서 자신을 “기타치며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라고 소개한데 이어 “학교다닐 때 왕따도 당했고 집안 환경도 좋지 않았지만 음악이 좋은 치료제가 되었다”고 자신의 이력을 소개했다. 그는 가슴절절한 사연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이슈가 됐지만 온라인 상에는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유이와 비슷하다는 의견이 속속 게재됐다. 네티즌들은 특히 장재인이 기타를 멘 다른 참가자들과 달리 바닥에 앉아 오디션을 본 점을 예로 들었다. 일본가수 유이가 기타를 메고 길거리 바닥에 앉아서 노래하며 가수의 꿈을 키운 점을 ‘그대로 모방’했다는 것. 장재인이 유이를 모방했음을 확신하는 네티즌들은 “단순한 우연의 일치 일수가 있는지 장재인에게 묻고 싶다”, “본인의 실력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대중들을 기망하는 속임수는 더 이상 쓰지 말라” 등의 댓글을 달며 강하게 비난했다. 하지만 이에 반대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상당수 네티즌들은 “억측으로 사람 잡지 마라”, “마녀사냥이냐”, “비슷한 면이 있지만 창법이 완전히 다르다” 등 억측과 악플을 자제하고 사건의 추이를 일단 지켜보자는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한편 장재인이 모방했다는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유이는 1987년생으로 2005년 싱글 앨범 ‘필 마이 소울’(feel my soul)로 데뷔해 인기반열에 올라선 가수. 2008년에 스페이스샤워뮤직비디오어워드 최우수팝비디오상을 수상해 10대와 20대 층에서 인기가 높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이창동·윤정희 ‘시’, 25일 프랑스 개봉…흥행 기대

    이창동·윤정희 ‘시’, 25일 프랑스 개봉…흥행 기대

    이창동 감독과 배우 윤정희가 호흡을 맞춘 영화 ‘시’가 오는 25일 프랑스에서 개봉된다. 지난 5월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3회 칸 국제영화제의 각본상 수상작인 ‘시’는 ‘문화와 패션의 도시’ 파리를 포함, 전국 30개관에서 동시 개봉한다. 파리에서 ‘시’를 상영하는 영화관은 MK2 비블리오테크를 비롯, MK2 바스티유·MK2 케드센·발자크·시네마 데 시네아스트 등 모두 5개다. ‘시’를 통해 16년만의 스크린 복귀를 감행했던 윤정희는 국내에서 열린 칸 영화제 수상 기자회견 당시 “프랑스 연론의 인터뷰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프랑스 언론 관계자들은 ‘시’의 프랑스 흥행을 확신했다”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어쩌면 ‘시’가 프랑스에서 국내 이상으로 높은 반응을 이끌어낼지도 모르겠다. ‘시’가 프랑스에서 개봉되는 8월이 기대된다”고 덧붙인 바 있다. 칸 영화제 각본상의 쾌거로 작품성을 먼저 인정받은 ‘시’의 흥행 성적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영화 ‘시’는 경기도의 어느 작은 도시에서 살아가는 노년 여성 미자가 우연히 시 강좌를 듣고 시를 쓰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시’는 영화 ‘밀양’으로 전도연을 ‘칸의 여왕’으로 등극시킨 이창동 감독과 ‘여배우 트로이카’ 윤정희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국내에서의 흥행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김정은, 표정연기 7종 세트…‘절망부터 분노까지’▶ ‘이혼설 웬 말?’ 한가인-연정훈 분가…새 보금자리 마련▶ ‘리틀 이준기’ 윤찬, 연잉군 라이벌로 ‘동이’ 등장▶ 신세경-에프엑스 청바지 차림 비교해보니…청바지 여신은▶ ‘부상투혼’ 이준기, 팬들 구명운동 “생각만 해도 눈물나”
  • ‘슈퍼스타K2’ 논란 된 옥주현 심사 통편집 빈축

    ‘슈퍼스타K2’ 논란 된 옥주현 심사 통편집 빈축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2’ 제작진이 20일 방송에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옥주현의 심사평을 ‘통편집’했다. 방송 이후 불거진 태도논란에 대한 ‘강력 처세술’ 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등 네티즌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슈퍼스타K2’에서는 특별 심사위원으로 옥주현, 현미, 남규리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보다 풍성한 심사평과 공정한 심사를 위한 시도였지만 방송직후 대선배 가수와 ‘노래 잘하는’ 후배의 기싸움 위주로 편집된 방송분에 질타가 쏟아졌다. 이날 방송분에서 옥주현은 원조 걸그룹 핑클의 메인보컬에서 뮤지컬 배우로 자리 잡은 경험을 통해 참가자들의 부족한 면을 지적하는 ‘악마표’ 심사위원으로 등장했다. 독설가 이승철을 능가하는 냉정한 심사평으로 ‘친절한 주현씨’ 라는 별칭이 붙었을 정도. 반면 대선배인 현미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후한 점수를 주는 천사표이자 ‘엄마표’ 심사위원이었다. “잘 트레이닝 하면 좋아 질 것 같은데”, “잘 키우면 종합예술품이 될 것 같다. 합격 시켜주자” 등 탈락자에 대한 아쉬움을 담은 심사평이 이어졌다. 이과정에서 현미의 말을 자르는 옥주현의 모습이 연달아 방송됐고 오디션장은 살벌한 분위기로 변해갔다. 방송직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옥주현의 태도를 둘러싸고 설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논란이 가열되며 심사위원 자격논란 까지 대두된 가운데, 22일 재방송분에서는 문제가 된 ‘옥주현의 심사장면’을 찾아 볼 수 없게됐다. 등장 부분을 통째로 편집해 버린 것. 시청자들은 “아무리 여론이 비난한다고 해도 프로그램 측은 자기네들이 앞세운 심사위원을 믿어야 하는 것 아니냐. 너무 경솔했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대해 제작진 측은 “정규 방송은 70에서 80분 분량이지만 재방송은 60분 분량으로 재편집이 이루어진다”고 서두를 열며 “합격자는 추후에도 방송에 노출될 기회가 많기 때문에 재방송에선 편집되는 경우가 많다”고 해명했다. 즉, 이미 합격자들보다 탈락자 위주로 영상을 편집하다 보니 옥주현의 심사부분을 제가하게 됐다는 설명. 하지만 옥주현의 심사부분에서는 탈락자들이 더 많이 노출됐다. 제작진 측의 불충분한 설명은 “굳이 편집하지 않아도 되지 않았느냐, 괜히 뜻을 굽힌 것 같다”는 논란을 양산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 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박휘순은 짝사랑 전문? “지금까지 7번..결국 차여”

    박휘순은 짝사랑 전문? “지금까지 7번..결국 차여”

    개그맨 박휘순이 짝사랑만 해왔던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 박휘순은 23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버스데이’ 사전녹화에서 "지금까지 짝사랑만 7번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5년 정도 짝사랑했던 여자에게 차였다"며 슬픈 과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휘순은 그간 방송에서 실패했던 사랑 이야기를 전해 네티즌들로부터 위로를 받기도 했다. 특히 박휘순은 “전직 커플매니저로 일한 적 있다”고 고백해 정작 자신의 사랑은 연결시키지 못하는 것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도 그럴 것이 박휘순은 “결혼 정보 회사에 인턴으로 들어갔으나 내 길이 아닌 것 같아 그만 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신민아, 깨끗하고 아름다운 ‘풍차녀’ 1위…2위 ‘소시’ 윤아

    신민아, 깨끗하고 아름다운 ‘풍차녀’ 1위…2위 ‘소시’ 윤아

    배우 신민아가 깨끗하고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풍차녀’ 1위로 꼽혔다. 해외패키지전문 여행박사(www.tourbaksa.com) 측은 지난 8월 1일부터 3주간 일본 나가사키 하우스텐보스를 방문한 국내 여행객 총 517명을 대상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네덜란드가 생각나는 풍차녀는 누구?’라는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신민아가 329명(63.6%)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얻었다. 여행박사 황교윤 팀장은 “설문에 참여한 다수의 여행객들은 ‘신민아는 서구적인 체형과 동양적인 호감형 인상을 주는 매력적인 풍차녀’라고 평했다”고 전했다. 2위는 소녀시대 윤아(167명, 32.3%)가 차지했다. 황 팀장은 “여행자들은 ‘소녀시대 윤아씨도 특유의 깨끗하고 맑은 인상을 가진 만능 엔터테이너로 아름다운 네덜란드 풍차와 잘 어울리는 연예인이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민아는 새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이승기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신세경 “외모 나이 27살까지 보기도…학창시절 별명 애늙은이”

    신세경 “외모 나이 27살까지 보기도…학창시절 별명 애늙은이”

    탤런트 신세경이 외모가 나이보다 성숙해 보인다는 평가에 대해 "학창시절 별명이 애늙은이였다. 많게는 27살로 보인다는 말까지 들었다"고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 와의 인터뷰에서 신세경은 "지금은 제 나이를 찾아가는 중이며 철이 안든 척 하고 투정을 부리며 어린 모습을 어필한다"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 화보 촬영장에서 진행된 이 인터뷰에서 휴가계획을 묻자 신세경은 "지금 휴가계획은 없지만 만약 휴가를 가게 된다면 바쁘다는 핑계로 보지 못한 친구들을 다 강화도로 데리고 가서 삼겹살을 사주고 싶다"며 미안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대만 여가수 린 웨이링 ‘한국몽상’ 출간…"한국활동때 수차례 성접대…"▶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자숙’ 이혁재, 한류콘서트 공동주최 재기하나?

    ‘자숙’ 이혁재, 한류콘서트 공동주최 재기하나?

    폭행 물의로 자숙하고 있는 개그맨 이혁재가 방송이 아닌 사업가로 연예계 복귀 발판을 마련한다. 인천시는 오는 29일 인천 남구 문학월드컵 경기장에서 국내 최정상 가수들이 출동하는 ‘2010 인천 한류콘서트’(Incheon Korean Music Wave 2010)를 연다. 눈길을 끄는 건 이 콘서트를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주최하는 HH컴퍼니 대표가 이혁재라는 점. 앞서 이혁재는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깊이 반성하고 있다. 꼭 기회가 되면 복귀해서 멋있는 방송인으로 거듭나고 싶다”고 방송 복귀 의사를 밝혔던 바 있다. 이혁재는 한류 콘서트를 통해 간접적으로 연예계 재기 발판을 마련한 셈이다. 이번 콘서트는 보아와 세븐, 슈퍼주니어, 태양, 2PM을 비롯해 소녀시대, 카라 등 총 20여 팀이 출연하는 등 상당히 큰 규모로 진행된다. 이혁재가 성공적으로 한류콘서트를 공동주최해 방송인이 아닌 사업가로는 아직 건재함을 과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HH Company측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다른 대형콘서트들과 달리 ‘한류음악 콘텐츠’라는 장기적인 슬로건을 갖고 매년 한류스타들의 새로운 무대 콘텐츠를 생성해 아시아 대표 K-pop 음악축제로 자리매김 시킬 계획이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박봄, 다이어트 성공 인증샷..산다라박 “봄여신”

    박봄, 다이어트 성공 인증샷..산다라박 “봄여신”

    상추를 뜯어먹던 2NE1 박봄이 다이어트에 완벽하게 성공하며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박봄과 팀 동료인 산다라박은 지난 2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한 광고촬영장에서 박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봄여신”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속 박봄은 최근 불어난 몸매로 ‘후덕봄’이라 불렸던 것에서 완벽히 탈피했다. 갸름해진 얼굴로 V라인을 뽐내고 있는 것. 산다라박은 "얼마 전 더운 촬영장 에어콘 앞에서 여신 흉내 내는 중인 봄여신"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앞서 박봄은 자기 관리를 못한다는 비난에 상추를 뜯어먹는 사진을 공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박봄이 다이어트에 성공하자 네티즌들은 “다이어트 대성공. 턱선이 예술이다”며 축하하고 나섰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김성은, 촬영당일 연락 두절 연예계 복귀 불발

    김성은, 촬영당일 연락 두절 연예계 복귀 불발

    ‘미달이’ 김성은이 출연 예정이었던 프로그램에 나타나지 않아 연예계 복귀가 불발됐다. 김성은은 지난 14일 KBSN 오디션 프로그램 ‘너라면 좋겠어’에 출연해 오디션을 볼 예정이었으나 당일 연락이 두절됐고, 촬영 현장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포르그램 제작진에 따르면 오디션 전 날까지 김성은은 참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나, 당일 연락이 닿지 않았고 결국 오디션 기회를 잃게 됐다. 이어 “다음날 연락이 왔으나 모든 오디션은 이미 종료됐다”고 덧붙였다. 김성은은 이번 프로그램을 발판 삼아 본격적인 연예계 데뷔를 꿈꿨으나 결국 다음으로 미뤄졌다. 한편 ‘너라면 좋겠어’는 오디션을 통해 농심의 대표 브랜드 너구리 CF모델을 발탁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최종 선발된 멤버는 1년 동안 너구리 전속 CF모델로 활동한다. 사진 = 온라인 클러버 모임 ‘더 헌터’(THE HUNTER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김정훈-김태희-타블로 수능 대신 봐줄 아바타 연예인 1,2,3위

    김정훈-김태희-타블로 수능 대신 봐줄 아바타 연예인 1,2,3위

    김정훈, 김태희, 타블로가 수능을 대신 봐주면 좋을 것 같은 아바타 연예인으로 1,2,3위를 차지했다. 온·오프라인 교육업체 위너스터디(www.winnerstudy.net)는 오는 11월 수학능혁시험을 앞두고 “수능을 대신 봐주면 좋을 것 같은 아바타 연예인”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그룹 UN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정훈과 서울대 출신 ‘엄친딸’ 배우 김태희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또한 ‘스마트 연예인’으로 알려진 타블로가 3위를 차지했고, 고려대 재학 중인 개그맨 박지선과 서울대 출신 개그맨 서경석이 그 뒤를 이었다. 이 결과는 남학생과 여학생의 선호도에서 조금 차이를 보인다. 남학생들은 배우 김태희를 1위로 꼽았고, 2위가 김정훈, 3위가 타블로 순이다. 반면 여학생들은 김정훈에 이어 김태희, 타블로로 선호도를 나타냈다. 이외에도 설문조사 선택항목에는 없었지만, 배우 송중기와 언어영역 ‘스타강사’ 이근갑 위너스터디 대표가 수능을 대신 봐줬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나타났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자 ntn@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대만 여가수 린 웨이링 ‘한국몽상’ 출간…"한국활동때 수차례 성접대…"▶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고현정-엄태웅 ‘알까기’로 예능 동반 나들이

    고현정-엄태웅 ‘알까기’로 예능 동반 나들이

    배우 고현정이 엄태웅과 함께 예능프로그램 나들이에 나섰다. 두 사람은 29일 방송될 MBC ‘꿀단지’ 코너 ‘알까기 제왕전’ 최근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녹화에서 고현정은 엄태웅과 함께 ‘알까기’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MBC ‘선덕여왕’ 에서 반대세력으로 출연한 인연이 있다. 특히 이번 ‘알까기’ 대결에서 고현정과 엄태웅은 각각 ‘선덕여왕’ 출연 당시 의상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현정의 예능프로그램 출연은 지난해 1월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 코너 출연 이후 1년 7개월 만에 처음이다. 이에 이번 방송에서는 어떤 솔직한 면모를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가 크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정용화, 서현 반말고충에 “유예기간 줄게” 배려

    정용화, 서현 반말고충에 “유예기간 줄게” 배려

    씨엔블루 정용화가 반말을 어색해 하는 소녀시대 서현을 위해 반말 유예기간을 줬다. 정용화는 2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사투리, 영어풍 등의 반말을 하며 힘들어하는 서현에게 “반말 유예기간을 주겠다”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서현은 시종일관 어색한 반말로 눈길을 끌었다. 서현이 "용~ 잘 지냈나"라고 인사를 건네자 정용화는 "잘 지냈다. 사투리 쓰나"고 어색하게 반말하는 서현을 놀렸다. 그럼에도 서현은 "오늘은 김치를 담가"라는 어색한 반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서현은 반말이 안 되자 급기야 "NO"라고 영어를 사용했다. 특히 정용화가 "김치 담글 줄 알지"라고 묻자 서현은 "어머니께 도움을 요청 했썰"이라고 엘레강스한 영어풍 반말을 하며 어쩔 줄 몰라 했다. 결국 정용화는 "너에게 (반말) 유예기간을 주겠어"라고 반말하기 힘들어하는 서현을 배려했다.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옥주현 심사태도 논란…”선배에 무례” vs “소신 심사” 팽팽

    옥주현 심사태도 논란…”선배에 무례” vs “소신 심사” 팽팽

    ‘슈퍼스타K 2’ 춘천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가수 옥주현의 심사태도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선배에 무례한 태도라는 의견과 소신있는 냉철한 심사라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옥주현은 지난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에서 가수 현미, 이승철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나서 오디션 참가자들에게 냉철한 평가를 쏟아냈다.현미는 오디션에 응시한 4인조 그룹 ‘떠돌이라디오’의 여자 보컬에게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고, 이승철도 “함께 합격처리하자”고 했다. 그러나 옥주현은 제작진에게 “따로 뽑아도 되냐”며 4인조 멤버 중 남성 참가자에게만 합격을 줬다.또 한 도전자가 뮤지컬 ‘캣츠’ 주제곡 ‘메모리(Memory)’를 부르자 “뮤지컬 배우로 키우면 좋겠다”는 현미의 호평과 달리 “뮤지컬에선 오히려 저렇게 부르면 안 된다”고 말해 분위기를 썰렁하게 만들었다.심사과정에서 옥주현은 선배가수 현미의 평가를 뒤엎거나 말을 도중에 자르는 등의 모습으로 일부 시청자들로부터 예의 없는 행동이라는 비난을 받았다.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대선배의 평가를 너무 맞받아쳐 예의 없어 보였다”, “아마추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하는데 너무 평가가 혹독한 것 같다”, “보는 사람도 불편할 정도였다. 선배를 대하는 기본적 예우도 모르나보다” 등 옥주현의 태도가 지나쳤다는 의견을 제시했다.하지만 다른 네티즌들은 옥주현의 심사태도에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냉정한 평가에 박수를 보냈다. 이들은 “옥주현 씨가 냉정해보이긴 해도 조목조목 똑 부러지게 잘 지적해 주는 것 같다”, “뭐라고 할 수 없는 맞는 말밖에 하지 않았다”, “본선도 옥주현이 심사해줬으면 좋겠다”고 호평했다.방송을 통해 공개오디션에서 가수로 데뷔시킬 한 명의 참가자를 선정하는 ‘슈퍼스타K’는 예능적인 요소가 더 짙을 수밖에 없다. 자칫 쇼적인 부분이 강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에서 네티즌들은 노래에 대해 객관적이고 냉철한 평가를 내리는 옥주현과 같은 심사위원이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인 것이다.한편 이날 ‘슈퍼스타K 2’에서는 가수의 꿈을 위해 학업을 포기한 이보람씨가 이승철 등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 합격점을 받는가 하면 ‘악동클럽’ 출신 정윤돈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대만 여가수 린 웨이링 ‘한국몽상’ 출간…"한국활동때 수차례 성접대…"▶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f(x) 초미니 ‘눈길’..크리스탈 ‘매끈’ 루나 ‘말벅지’

    f(x) 초미니 ‘눈길’..크리스탈 ‘매끈’ 루나 ‘말벅지’

    걸그룹 에프엑스(f(x))가 초미니스커트로 각선미를 드러냈다. f(x)는 지난 21일 오후 4시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SMTOWN LIVE’10 WORLD TOUR’ 서울공연 오프닝 행사에 화이트 톤의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매끈한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멤버 크리스탈은 하얀 피부에 매끈하게 뻗은 각선미를 뽐내 팬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평소 ‘말벅지’란 애칭을 얻은 루나 역시 탄력 있는 허벅지를 드러내며 건강미를 과시했다. 한편 이날 공연에는 에프엑스 외에도 가수 보아와 강타, 그룹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 샤이니 등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전원이 참석했으며 미국과 일본, 중국에서도 공연이 펼치질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씨엔블루, 파파라치까지..싱가포르서 인기실감

    씨엔블루, 파파라치까지..싱가포르서 인기실감

    그룹 씨엔블루가 첫 아시아 콘서트인 싱가포르에서 높아진 인기를 실감했다. 지난 19일 싱가포르에 도착한 씨엔블루는 입국에서부터 공연을 벌인 공연장까지 가는 곳마다 구름 팬들이 몰고 다녔다. 공항에 1,000여명의 팬들이 몰리면서 경찰이 별도로 배치될 정도였고 팬들은 씨엔블루가 이동하는 대로 차를 타고 따라다니는 열성을 보였다. 특히 이동할 때마다 파파라치가 따라 붙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씨엔블루의 팬미팅은 한 시간 만에 매진되기도 했다. 정용화는 "싱가포르 콘서트 티켓이 매진됐다는 소식을 듣고 놀라기도 했지만 싱가포르에 입국을 하고 공연을 하면서 그 사실을 몸소 체험했다"면서 "씨엔블루는 지켜보는 팬들이 많다는 사실이 행복하면서도 더욱 열심히 활동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한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씨엔블루는 홍콩, 태국, 대만, 일본 등지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FNC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2NE1 박봄이 눈물겨운 상추 다이어트로 예전의 완벽한 라인을 되찾았다. 산다라박은 지난 2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한 광고촬영장에서 박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봄여신”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속 박봄은 최근 불어난 몸매로 ‘후덕봄’이라 불렸던 것에서 완벽히 탈피했다. 갸름해진 얼굴로 V라인을 뽐내고 있는 것. 산다라박은 "얼마 전 더운 촬영장 에어콘 앞에서 여신 흉내 내는 중인 봄여신"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앞서 박봄은 자기 관리를 못한다는 비난에 상추를 뜯어먹는 사진을 공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박봄이 다이어트에 성공하자 네티즌들은 “다이어트 대성공. 턱선이 예술이다”며 축하하고 나섰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다이어트 성공 인증샷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다이어트 성공 인증샷

    2NE1 박봄이 눈물겨운 상추 다이어트로 예전의 완벽한 라인을 되찾았다. 산다라박은 지난 2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한 광고촬영장에서 박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봄여신”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속 박봄은 최근 불어난 몸매로 ‘후덕봄’이라 불렸던 것에서 완벽히 탈피했다. 갸름해진 얼굴로 V라인을 뽐내고 있는 것. 산다라박은 "얼마 전 더운 촬영장 에어콘 앞에서 여신 흉내 내는 중인 봄여신"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앞서 박봄은 자기 관리를 못한다는 비난에 상추를 뜯어먹는 사진을 공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박봄이 다이어트에 성공하자 네티즌들은 “다이어트 대성공. 턱선이 예술이다”며 축하하고 나섰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英록가수 찰스헤이든, 공연 직후 투신사망 충격

    英록가수 찰스헤이든, 공연 직후 투신사망 충격

    영국 록 밴드 오 에스트 르 스위밍 풀(Ou Est Le Swimming Pool) 리드보컬 찰스 헤이든(Charles Haddon)이 공연 직후 공연 직후 투신 자살, 국내 외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21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텔레그라프(Telegraph)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각) 찰스 헤이든이 벨기에에서 열린 푸켈팝(Pukkelpop festival)에 참가 후 주차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찰스 헤이든은 푸켈팝 페스티벌에 참가해 3일간 열정적인 공연을 펼친 후여서 다른 밴드 멤버조차 그가 자살할 것이라고는 생각조차 하지 못햇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은 헤이든이 주차장 한복판에 있는 통신탑에 올라가 투신 자살한 것으로 추정, 자세한 사건의 경위를 조사중이다. 사진 = 텔레그라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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