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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희 “동생 이완에게 태연 소개해주고파”

    김태희 “동생 이완에게 태연 소개해주고파”

    배우 김태희가 동생 이완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은 연예인으로 소녀시대 태연을 꼽았다. 김태희는 7일 방송된 KBS 2TV 토크쇼 ‘승승장구’에 출연해 여자 연예인 중 동생 이완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은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소녀시대 태연"이라고 답했다. 김태희는 "태연은 노래도 잘하고 성격도 좋아 보여 동생에게 소개시켜주면 좋을 것 같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김태희는 이날 자신의 실제키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포털사이트에 키가 165cm로 공개됐지만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한 뒤 “어떤 사람들은 내 실제 키가 160cm도 안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162cm”라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4억 치장’ 한국판 패리스 힐튼?…“꼴보기싫어”

    ‘4억 치장’ 한국판 패리스 힐튼?…“꼴보기싫어”

    ‘한국판 패리스힐튼’으로 불리는 20대 여성의 등장에 네티즌들의 따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9월 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티’에서는 패션 디렉터 우종완과 가수 채연이 출연해 ‘패션’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특별 게스트로 24살 ‘된장녀’를 초대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이 여성은 직업도 없이 단순히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호화생활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소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입은 의상과 악세서리 가격만 4억원이 넘는다고. MC 고은아가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고 말하자 이 여성은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그녀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그녀가 나은 게 뭐냐”고 말해 MC와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명품도 로고가 박힌 것은 사지 않는다”는 발언으로 모두를 경악케 했다. 무직인 이 여성은 단순히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호화로운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그녀는 남들은 한 개 가지기도 힘든 명품 백들을 “색깔별로 구입한다”며 “가방에 매직으로 나만의 문구를 써볼 생각”이라는 발언으로 출연자들의 기를 죽였다. 특히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쉽게 가질 수 없는 것인데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는 그녀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한국판 패리스힐튼’으로 불리는 화제의 여성 이야기를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된장녀, 꼴보기 싫다”는 반응이 대부분 이었으나 일각에서는 “부럽다”는 속내를 내비치기도 했다. 허나 대다수의 시청자들이 “이런 방송을 하는 제작 의도가 뭔지 궁금하다. 위화감 조성인가”라며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질타가 더 많이 이어졌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강동원, 러브레터로 사랑에 빠지고픈 ‘로맨틱男’

    강동원, 러브레터로 사랑에 빠지고픈 ‘로맨틱男’

    배우 강동원이 꽃미남 배우 원빈, 공유 등을 제치고 ‘사랑에 빠지고 싶은 로맨틱 가이’로 선정됐다. 내달 7일 개봉을 앞둔 로맨스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은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50년 전 과거로부터 온 러브레터가 나의 사랑을 바꾼다면, 사랑에 빠지고 싶은 로맨틱 가이는?”이라는 이색 설문을 진행했다. 설문조사 결과, 강동원이 소녀 팬들은 물론 20~30대 여성들의 고른 사랑을 받으며 50%의 지지율로 ‘로맨틱 가이’ 1위에 선정됐다. 이어 영화 ‘아저씨’로 흥행몰이 중인 원빈은 43%의 지지율로 2위에 이름을 올렸고, 제대 후 활동에 돌입한 공유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레터스 투 줄리엣’은 ‘로미오와 줄리엣’의 무대이자 전 세계 여성들이 사랑의 사연을 보내오는 이탈리아 베로나의 명소 ‘줄리엣의 발코니’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작품이다. 영화 ‘맘마미아’ 등으로 사랑받은 할리우드 여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50년 전 러브레터를 발견 하며 자신의 사랑에도 눈뜨게 되는 히로인 소피로 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가수 박상민이 주민등록증 사진에서도 벗지 않았던 선글라스를 벗고 ‘생눈’으로 팬들 앞에 섰다. 지난달 23일 13번째 정규앨범 ‘일 더하기 삼’을 공개한 박상민은 음반을 통해 그동안 감춰왔던 맨 얼굴을 공개했다. 그동안 이벤트 형식으로 선글라스 대신 뿔테 안경을 쓴 적은 있지만 아예 ‘맨눈’ 공개는 처음 있는 일. 박상민에게 선글라스는 단순한 패션 소품이 아닌 자신을 상징하는 트레이드마크였다. 박상민은 신분증은 물론 운전면허증 사진 역시 선글라스를 낀 채 찍고, 심지어 대통령 앞에서도 선글라스를 벗지 않았다고 방송에서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메이크업도 하지 않은 채 세수만 하고 바로 찍었다는 이번 앨범 속 박상민의 ‘생얼 공개’ 사진에 대해 그는 “17년 동안 그를 사랑해준 팬들에 대한 자그마한 성의표시”라고 밝혔다. 한편 13번째 앨범명 ‘일 더하기 삼’에서 일은 박상민을, 삼은 부인과 두 딸을 의미하며 앨범의 콘셉트는 ‘가족과 사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KBS 2TV ’경제 비타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유영석, ‘겨울바다’ 중 3때 첫 작곡…에피소드 공개

    유영석, ‘겨울바다’ 중 3때 첫 작곡…에피소드 공개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한 유영석이 데뷔곡 ‘겨울바다’에 얽힌 첫사랑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유영석은 7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데뷔곡 ‘겨울바다’를 중3 때 작곡했다. 가사는 영어로 썼다”고 자신의 천재성을 과시했다. 주변 게스트들이 “말도 안된다”며 혀를 내두르자 곧 중3시절 교회에서 만난 첫사랑에 얽힌 슬픈(?) 사연을 털어놨다. 유영석은 “중3 때 사춘기가 왔다. 여자들에게 굉장히 인기가 없었다”고 설명하며 “그 시기에 교회에서 한 여자를 짝사랑하게 됐는데 그녀는 내게 눈길조차 안 줬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미 기타연주 실력이 수준급이 ‘교회오빠’를 좋아하고 있었다던 유영석의 그녀. 유영석은 “그 사실을 알자마자 기타를 사서 매일 16시간씩 기타 연습을 했다”며 “일 년이 지나서 그 형보다 잘 치게 돼서 그녀 앞에서 기타를 쳤다”고 설명했다. 결과는 어땠을까.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호응을 받던 유영석은 “그래도 나는 안좋아하더라”며 씁쓸한 결말을 전했다. 이어 “그 때부터 앞에 나서지 말고 곡을 만들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다”며 “그 뒤로 중3부터 고3까지 1,000곡의 노래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결국 천재 작곡가의 비밀은 중3시절 느닷없이 찾아온 ‘교회 첫사랑’이었다. 출연자들을 감탄을 전하며 “천재에는 이유가 있다”고 혀를 내둘렀다. 사진=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일본 피겨간판’ 아사다 마오(20)가 사토 노부오를 새 코치로 영입했다. 마오의 소속사 IMG는 7일 “마오의 새 코치 노부오가 결정됐다”고 전했다. 노부오는 50년 넘게 일본 피겨계에 몸담아 왔으며 1960년과 1964년 각각 올림픽 무대를 밟은 선보인 일본의 원로 피겨스타다. 현역 시절 전 일본선수권대회를 10연패 하는 위업을 달성한 사토 코치는 일본인 사상 처음으로 3회전 점프에 성공, 1965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동양인 남자 선수 중 처음으로 4위에 오른 바 있다. 노부오는 세계 피겨스케이트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린 재원으로 딸 사토 유카를 비롯해 아라카와 시즈카, 안도 미키 등 일본 피겨를 대표하는 선수들을 배출해왔다. 현재 일본 피겨스케이트연맹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사토 코치는 기본기를 중시하는 지도자로 알려진 만큼, 최근 점프를 다잡고자 기초부터 훈련하는 아사다에게 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려 코치로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츄쿄대에서 첫 지도를 받은 마오는 “노부오의 지도로 기술과 정신적인 부분이 모두 향상할 것으로 믿는다”며 “올 시즌부터 그 결과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서는 아니군... 마오야~ 그래 제발 기본기부터 다져라”, “노부오가 굉장히 점잔키로 소문나 있던데 마오를 잘 다룰 수 있을까, 어째든 오서는 아니라니 다행인가”, “맨날 룰이 어쩌고 저쩌고 징징대지 말고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등 다양한 반응을 내비쳤다. 한편 한국의 ‘피겨여왕’ 김연아가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결별한 가운데 마오가 오서에게 러브콜을 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피겨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스포츠 닛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김태희 “실제키 162cm…더 컸으면 완벽했을텐데”

    김태희 “실제키 162cm…더 컸으면 완벽했을텐데”

    “사실 165cm는 프로필용이고, 내 실제키는 162cm다.” 배우 김태희가 자신의 실제 키는 162cm이라고 밝혔다. 9월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에 출연한 김태희는 MC들이 프로필을 소개하자 “165cm는 프로필용”이라며 “내 실제 키는 162cm”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김태희가 160cm도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 짚고 넘어가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MC 김승우가 “본인의 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김태희는 “좀 더 크면 완벽하겠지만…”이라고 말끝을 흐려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배우 양동근이 김태희의 ‘몰래 온 손님’으로 출연했다. 영화 ‘그랑프리’에서 김태희와 호흡을 맞춘 양동근은 촬영장에서 벌어진 뒷이야기들을 폭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승승장구’는 김태희의 출연에 힘입어 지난주 시청률보다 2.3% 포인트 상승한 8.0%의 전국 시청률(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을 기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뒤집어 ‘정정’…“키보드 워리어?”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뒤집어 ‘정정’…“키보드 워리어?”

    작사가 최희진(37)씨가 이루의 기자회견 내용에 대해 또 다시 정정 글을 올리자 네티즌들은 계속된 주장 번복에 최씨를 ‘키보드 워리어’라 비난하고 있다.최씨는 8일 오전 7시 57분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정정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몇 가지 의혹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회견 내용 일부를 정정했다.최씨는 “법부법인 ‘원’에서 태진아 선생님과 저희 부모 만난 거 사실입니다. 그러나 몇몇 단어나 문맥에 의하여 그 뜻은 확연히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바로잡고 싶다”며 “이루에게 일방적인 사과가 아닌 ‘화해’였다”고 강조했다.‘혹시 돈을 받고 입장을 바꾼 것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의혹에 대해서는 “돈... 저 한푼도 받지 않았습니다. 오해 마시기 바랍니다”라며 해명했다.또 “저한테 사과문 받아서 이루한테 보여주는 사진들 보셨죠? 이게 태진아의 잘못된 자식 사랑입니다. 이루가 왕자입니까?”라고 덧붙였다.끝으로 최씨는 “긴 말하기 힘듭니다. 제가 좀 더 욕을 먹는다 해도 이젠 체력이 딸려서 더 싸울 수도 없습니다. 이게 우리나라 현주소인가 봅니다. 그래도 지나가는 말로라도 힘내라는 당신 이름. 잊지 않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글을 마쳤다.그러나 최씨는 지난 7일 기자회견이 끝난 직후 미니홈피 대문 글을 “딴따라는 거짓말쟁이”라고 고치고, 또 같은 날 오후 10시 13분께 “나는 기자회견장에서 이루가 있는지도 몰랐고 기자들 없는 비공개 회견장인 줄 알았다”며 “이미 작성된 각서에 사인 했을 뿐. 왜냐면 같이 불려 나온 우리 부모님은 뭔 죄냐고”라는 글을 다이어리에 남겼다.자신의 모든 주장이 허위였다며 사과하는 문서에 사인을 하고 돌아서서 곧바로 불쾌감을 표했다가 다음날 또다시 정정하는 등 계속해 입장을 번복하는 최씨의 일관되지 않은 모습에 네티즌들도 이젠 어떤 말도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이다.네티즌들은 “도대체 진실이 뭔지- 지친다 지쳐”, “회견장에서는 사과하고 뒤돌아서 욕하는 모습 정말 치졸하다”, “키보드 워리어 같다. 컴퓨터 앞에선 못할 게 없는”, “안쓰럽다. 근데 읽지도 않은 계약서에 사인을 했다는 게 말이 되나? 초딩도 아니고” 라는 등 대체적으로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최희진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동이’, 10회 연장 내달 12일 종영 ‘총 60부작’

    ‘동이’, 10회 연장 내달 12일 종영 ‘총 60부작’

    MBC 월화드라마 ‘동이’(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김상협)가 10회 연장된다. 50부작인 ‘동이’는 예정대로라면 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하지만 제작진은 출연진들과 협의 끝에 10회 연장하기로 확정했다. 총 60부작이 되는 것. 한때 10부 이상 연장도 고려됐지만 제작 상황 등을 감안해 최종 10부 연장으로 확정됐다. ‘동이’는 6일 방송에서 인현왕후(박하선 분)가 죽음으로 하차하면서 숙빈 최씨(한효주 분)가 극의 새로운 바람을 불 예정이다. 최근 시청률이 연이어 상승하며 30% 가까운 시청률까지 치솟은 ‘동이’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장진 ‘퀴즈왕’, 韓·美 동시개봉 “교민+미국인 만나”

    장진 ‘퀴즈왕’, 韓·美 동시개봉 “교민+미국인 만나”

    장진 감독의 영화 ‘퀴즈왕’이 오는 16일 국내 개봉에 이어 17일(현지시각) 미국에서 동시개봉된다. ‘퀴즈왕’의 배급사 시네마서비스는 8일 “‘퀴즈왕’은 17일 미국 LA CGV에서 개봉한다. 한국영화가 국내 개봉과 미국 현지 개봉을 동시에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고 밝혔다. CGV LA 관계자는 “지난해 장진 감독의 ‘굿모닝 프레지던트’가 LA에서 개봉했을 때 많은 교민들이 높은 만족도를 표했다”며 “이번 ‘퀴즈왕’ 역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미국 교포 사회 역시 최근 불경기로 인해 많은 고통을 받고 있어 코미디 장르의 영화를 꼭 개봉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퀴즈왕’은 우연한 교통사고로 인해 유명 퀴즈쇼의 문제를 알게 된 사람들이 벌이는 황당하고 코믹한 상황을 그린 영화다. 배우 김수로, 한재석 등이 주연으로 나서 연기 앙상블을 펼친치며 정재영, 신하균 등 ‘장진 사단’ 배우들이 카메오로 얼굴을 내민다. 한편 지난 6월 개장한 CGV LA는 최첨단 시설로 교민 뿐 아니라 미국 현지인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미국 내 한류 문화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앞서 한국영화 ‘이끼’·‘구르믈 버서난 달처럼’·‘방자전’·‘포화 속으로’ 등이 CGV LA에서 개봉해 현지 관객들과 만난 바 있다. 사진 = 영화 ‘퀴즈왕’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방송인 정가은이 JYP엔터테인먼트와 억대 계약을 맺고 원더걸스 멤버가 될 뻔한 사연을 고백했다.정가은은 9월 7일 오전 본인이 진행하는 SBS 라디오 파워 FM ‘정가은의 스위트 뮤직박스’에서 박진영의 노래를 소개하던 중, 2002년도에 SM 엔터테인먼트와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오디션을 본 사실을 밝혔다.미스코리아 출전 후 유명 기획사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던 정가은은 그 중 JYP와 계약 성사 직전까지 갔었지만, 자신이 터무니없게 지금도 받지 못하는 억대의 계약금을 요구, 결국 계약이 성사되지 못했다고 황당한 일화를 밝혔다.정가은은 당시 일화를 소개하며 “당시에는 물정모르고 철없이 지금도 받기 힘든 억대의 계약금을 요구했다”며 “(지금 생각해보니) 돈 안 받고 그냥 들어갈 걸 그랬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한편 정가은과 JYP와의 사연을 들은 청취자들은 “2PM과 한솥밥을 먹을 수 있었는데 아깝다”, “비랑 밥도 같이 먹을 수 있었던 것 아니냐?”, “원더걸스 평균 연령이 올라갈 뻔했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팬미팅 앞둔 윤은혜, 일본 팬 위해 기타 맹연습

    팬미팅 앞둔 윤은혜, 일본 팬 위해 기타 맹연습

    배우 윤은혜가 일본 팬미팅을 앞두고 기타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윤은혜는 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9월18일 Tokyo 팬미팅 기타 배운지 2주차 (사실 2주라고 말하기엔 하루에 2~30분도 안했다는@-@;;)”라는 귀여운 글과 함께 기타를 연주하고 있는 동영상을 게재했다.동영상 속에서 침대에 앉아 통기타를 치며 팝송을 부르는 윤은혜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윤은혜가 연주하는 기타 코드는 단순하지만 일본 팬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팬들의 기대를 증폭시켰다.동영상을 접한 팬들은 “목소리가 정말 좋다. 열심히 하길 바란다”, “열심히 연습해서 멋진 팬미팅이 되길 바란다”, “팬미팅은 못가지만 영상으로나마 볼 수 있어서 기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동영상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S라인’ 유이, 발레 잘할 것 같은 멤버 1위 뽑혀

    ‘S라인’ 유이, 발레 잘할 것 같은 멤버 1위 뽑혀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발레를 가장 잘 할 것 같은 멤버 1위로 뽑혔다.애프터스쿨은 7일 밤 12시 10분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MBC every1 ‘플레이걸즈스쿨’ 녹화에서 발레 전문가로부터 발레 배우기에 도전했다.이들은 국내 유명 발레리노인 이원국 단장에게 발레를 배우던중 “첫 인상으로 봤을 때 누가 제일 발레를 잘 할 것 같은지 뽑아달라”고 물어봤다.이원국 단장은 “유이 씨가 제일 잘 할 것 같다”고 답하자 유이는 선생님의 칭찬에 어깨를 으쓱해하며 즐거워했다. 또한 처음인데도 잘 따라하는 애프터스쿨 멤버들을 보며 “브라보”를 연발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애프터스쿨은 수업에 앞서 멤버들 간에 유연성 테스트를 펼쳐 유연팀과 뻣뻣팀으로 나눴다. 의외로 뻣뻣한 모습을 보인 정아는 결국 뻣뻣팀으로 들어갔다.유이, 가희, 베카, 리지로 구성된 유연팀은 애프터스쿨의 유닛 오렌지카라멜의 노래 ‘마법소녀’의 안무를 응용해 발레 동작과 접목시켜 깜찍하고 발랄한 발레 공연을 선보였다.뻣뻣팀의 정아, 주연, 레이나, 나나는 테스트 때의 모습과 다르게 정통 클래식에 맞춰 기대 이상의 실력을 보여 극찬을 받기도 했다.사진 = 예츠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파스타’ 작가, ‘식모들’로 컴백..돈의 한판대결 그려

    ‘파스타’ 작가, ‘식모들’로 컴백..돈의 한판대결 그려

    MBC ‘파스타’의 서숙향 작가가 차기작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올리브나인의 드라마 제작본부 관계자는 7일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준비해온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식모들’(가제)의 기획이 순조롭게 진행돼 현재 지상파 방송국과 편성 일자를 최종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식모들’은 지난 3월 화제 속에 막을 내린 ‘파스타’의 서숙향 작가가 집필하는 작품. 대한민국 최상류층이 사는 1번지에서 주인들과 입주 가정부 사이에 벌어지는 사랑과 돈의 한판 대결을 다룬다. 올리브나인의 임병동 대표는 "본의 아니게 오랫동안 경영권 분쟁이 계속돼 시청자와 방송 관계자, 주주들에게 죄송한 마음"이라며 "이달 내에 증자를 통해 그동안 미지급됐던 출연료 등을 모두 정산하고 회사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임 대표는 또 "임직원이 힘을 합쳐 드라마 명가로서의 명성을 되찾을 것"이라며 "현재 이 작품 이외에도 해외시장과 종합편성채널, 케이블 등을 대상으로 여러 편의 드라마를 기획 중이어서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자신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닉쿤, 잠꾸러기 조권에 투정 “오늘도 못 보나”

    닉쿤, 잠꾸러기 조권에 투정 “오늘도 못 보나”

    2PM 닉쿤이 조권에게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최근 조권은 자신의 트위터에 "일어나는 건 늘 힘들어..ㅠㅠ"라고 짧은 글을 게재했다. 이어 닉쿤은 이 글을 본 뒤 곧 “나두ㅜㅜㅜㅜㅜㅜ! 오늘도 못 보네? ㅠㅜㅠ”라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평소 친한 사이로 알려진 두 사람의 대화에 네티즌들은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닉쿤의 투정이 너무 귀엽다는 것. 네티즌들은 “닉쿤과 조권이 정말 친한가보다” “아쉬워하는 닉쿤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원더걸스 소희 “체력? 2AM-2PM보다 우리가 한 수 위” 고백

    원더걸스 소희 “체력? 2AM-2PM보다 우리가 한 수 위” 고백

    소희가 원더걸스의 체력이 2AM, 2PM보다 강하다고 깜짝 고백했다.원더걸스는 9월 3일 방송되는 Mnet ‘메이드인 원더걸스’에서 해외 공연에 임하는 속내와 비하인드 스토리, 공연 후 무대 밖 모습들을 전격 공개한다.이날 방송에서 원더걸스 멤버들과 집중 인터뷰 도중 “월드투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유빈은 “무엇보다 체력”이라며 “투어 자체는 남자들도 매우 힘들다고 하더라. 삼계탕이나 밥 등으로 몸보신에 신경 쓴다”고 밝혔다.이어 소희는 “모두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하지만 우리 체력이 JYP 회사 안에서 2AM, 2PM 보다 강하기로 소문났기에 걱정은 안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인터뷰에서 원더걸스 멤버들은 함께 하지 못한 선미에게 전하는 메시지도 남겨 눈길을 끌었다.사진 = 엠넷미디어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여자 아이돌 교복포스 지존은 누구?▶ "뭐 드실래요?.." 김민종·강타, SM 일일승무원 변신▶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요일별 직장인 표정’ 공감 백배?…"백수는 웁니다"▶ 성유리, 통통해진 볼살…동안스타 대열합류
  • ‘유튜브 뮤직차트’ 개설 “한국판 빌보드 차트 기대”

    ‘유튜브 뮤직차트’ 개설 “한국판 빌보드 차트 기대”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유튜브는 ‘유튜브 뮤직 차트’ 코너를 개설해 국내 이용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국내외 뮤지션들의 음악 콘텐츠를 소개한다고 31일 밝혔다.31일을 시작으로 앞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되는 ‘유튜브 뮤직 차트’는 한 주간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국내외 음악 콘텐츠 네 편을 선정해 메인 화면과 유튜브 뮤직 차트 공식 채널에 소개한다.유튜브 뮤직 차트 채널(www.youtube.com/yt4music)은 유튜브 메인화면 ‘주목받는 동영상’에 소개되는 음악 콘텐츠 선택 시 자동 연결되며 국내 인기 음악을 소개하는 팝 음악(K-Pop)과 해외 팝 음악(Pop) 카테고리로 나뉜다.한편 유튜브 측은 “전세계 유튜브 사용자 가운데 20%가 음악 콘텐츠를 애용하고 이들은 하루 평균 28.1분을 음악 관련 동영상을 시청하는데 활용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유튜브는 양질의 음악 콘텐츠 제공을 위해 음반 파트너사를 적극적으로 영입하고 있다.”고 전했다.현재 유튜브는 JYP 엔터테인먼트, YG 엔터테인먼트, SM 엔터테인먼트, 플럭서스 등 대표적인 음반 제작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구글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총괄 정김경숙 상무는 “‘유튜브 뮤직 차트’는 유튜브가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양의 음악 콘텐츠를 활용해 국내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국내외 최신 음악들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새 코너가 앞으로 한국인의 음반시장 추세를 분석할 수 있는 한국판 빌보드 차트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유튜브 뮤직차트’ 개설 “한국판 빌보드 차트 기대”

    ‘유튜브 뮤직차트’ 개설 “한국판 빌보드 차트 기대”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유튜브는 ‘유튜브 뮤직 차트’ 코너를 개설해 국내 이용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국내외 뮤지션들의 음악 콘텐츠를 소개한다고 31일 밝혔다.31일을 시작으로 앞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되는 ‘유튜브 뮤직 차트’는 한 주간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국내외 음악 콘텐츠 네 편을 선정해 메인 화면과 유튜브 뮤직 차트 공식 채널에 소개한다.유튜브 뮤직 차트 채널(www.youtube.com/yt4music)은 유튜브 메인화면 ‘주목받는 동영상’에 소개되는 음악 콘텐츠 선택 시 자동 연결되며 국내 인기 음악을 소개하는 팝 음악(K-Pop)과 해외 팝 음악(Pop) 카테고리로 나뉜다.한편 유튜브 측은 “전세계 유튜브 사용자 가운데 20%가 음악 콘텐츠를 애용하고 이들은 하루 평균 28.1분을 음악 관련 동영상을 시청하는데 활용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유튜브는 양질의 음악 콘텐츠 제공을 위해 음반 파트너사를 적극적으로 영입하고 있다.”고 전했다.현재 유튜브는 JYP 엔터테인먼트, YG 엔터테인먼트, SM 엔터테인먼트, 플럭서스 등 대표적인 음반 제작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구글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총괄 정김경숙 상무는 “‘유튜브 뮤직 차트’는 유튜브가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양의 음악 콘텐츠를 활용해 국내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국내외 최신 음악들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새 코너가 앞으로 한국인의 음반시장 추세를 분석할 수 있는 한국판 빌보드 차트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태양, 美타임지 메인 장식…“국제적 팝스타”

    태양, 美타임지 메인 장식…“국제적 팝스타”

    그룹 빅뱅 태양이 세계적인 시사잡지 타임지 홈페이지 메인에 소개돼 화제다. 8월 26일자 타임지 온라인판은 ‘한국 가요가 온라인을 통해 세계로 나가고 있다’는 주제의 기사에 투애니원(2NE1)의 사진과 함께 대표적 사례로 태양의 아이튠즈 차트 순위와 인터뷰를 실었다. 현재 이 기사는 홈페이지 방문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순위 3위를 기록하고 있다. 타임지는 “어린 시절 부모님 몰래 마이클 잭슨과 스티비 원더의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던 동영배(태양 본명)는 누구에게도 유명한 댄서, 가수가 되고 싶다는 얘기를 하지 못하는 수줍은 많은 아이였다. 하지만 이제는 국제적인 팝스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22살의 한국 댄스가수 태양이 됐다”고 소개했다. 이어 “태양은 현재 한국에서 그룹 ‘빅뱅’의 메인보컬로 유명하며 태양의 첫 정규앨범 ‘솔라(Solar)’는 아시아인 최초로 미국과 캐나다 아이튠즈 알앤비 소울 차트에서 각각 2위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태양은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해외에서 나의 앨범을 갖고 있는 팬들이 있다는 것을 믿기 어려웠다. 지금 세상은 점점 작아지고 있다”며 “북미에서 어떤 프로모션도 진행하지 않았고 주 타깃은 한국과 일본이었다”고 설명했다. 타임지는 태양의 이런 성공 사례를 한국 가수들이 유튜브와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해외시장에 도전한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편 태양은 오는 9월 25일과 26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2010 태양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콘서트는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로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사진 = 미 타임지 홈페이지 화면 캡처, JYP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한채아, 시상 중 대형 방송실수…‘2AM? 2PM?’

    한채아, 시상 중 대형 방송실수…‘2AM? 2PM?’

    배우 한채아가 2010 엠넷 20’s 초이스(Mnet 20’s choice) 시상식에서 그룹 2AM과 2PM을 착각하는 방송 실수를 범했다.한채아는 26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펼쳐진 2010 엠넷 20´s 초이스 시상식에서 ‘20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20인’의 시상자로 나섰다. 이날 한채아는 긴장한 나머지 수상자인 2AM 대신 2PM을 호명하는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이에 한채아는 순간 당황하는 기색을 보였고, 2AM은 수상 무대에 올라 “2AM입니다”라고 또박또박 힘주어 자신들을 소개하며 서운함을 내비쳤다.이어 2AM은 “이렇게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 JYP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게 모두 감사하고 매니저에게도 감사하다.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엠넷 20’s 초이스는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문화 시상식’으로 20대의 선택을 통해 이 시대의 문화 아이콘을 짚어보고자 하는 취지 아래서 기획된 행사이다. 이번 엠넷 20’s 초이스의 콘셉트는 ‘Break Yourself!’로, 연예계는 물론 대중문화 전반에서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큰 활약을 보여준 20인의 스타에게 상이 주어졌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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