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JTBC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264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꼬마츄츄 경고까지 했는데 표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꼬마츄츄 경고까지 했는데 표절?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오징어를 소시지 형태로 만든 ‘오시지’를, 박준우는 대구를 사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하지만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써니, 소녀시대 멤버 중 주량 최고 “얼마나 마시는 지 보니” 대박

    냉장고를 부탁해 써니, 소녀시대 멤버 중 주량 최고 “얼마나 마시는 지 보니” 대박

    냉장고를 부탁해 써니 냉장고를 부탁해 써니, 소녀시대 멤버 중 주량 최고 “얼마나 마시는 지 보니” 대박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주량을 밝혔다. 22일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써니와 인피니트 성규가 출연했다. 이날 써니는 소녀시대의 숙소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가져왔다. 써니의 냉장고를 공개하자, 주류들이 눈에 띄어 출연진의 관심을 모았다. 써니는 자신의 주량에 대해 “소맥을 먹으면 한도끝도 없다”면서 “술버릇이 집에 들어가서 자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태연을 술을 잘 못 마셔서 주로 티파니와 술잔을 기울인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레시피 알고보니 표절? 꼬마츄츄 요리법과 비교해 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레시피 알고보니 표절? 꼬마츄츄 요리법과 비교해 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레시피 알고보니 표절? 꼬마츄츄 블로그 직접 가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논란’ 스타 셰프 맹기용이 선보인 ‘오시지’ 요리가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오징어를 소시지 형태로 만든 ‘오시지’를, 박준우는 대구를 사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써니는 맹기용 셰프의 ‘오시지’를 맛본 후 “맛있다”며 “오징어가 아닌 것 같다. 돼지고기 같다. 돈 주고 사먹으라고 하면 비싸게 사먹겠다”고 칭찬했다. 써니의 극찬에 힘입어 이날 승리는 맹기용이 거머쥐었다. 하지만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두사람의 레시피를 비교해보면, 맹기용은 오징어를 갈아 소시지 모양으로 만들어 찜통에 쪘다. 꼬마츄츄는 오징어를 갈아 소시지 모양으로 만들어 냉장고에 냉동시켰다가 프라이팬에 익힌다. 소스를 제외하고는 레시피와 생김새만 보면 상당히 유사하다. 맹기용 표절 논란이 일자, ‘냉장고를 부탁해’ 제작진은 한 매체를 통해 “요리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셰프들에게 맡고 있기 때문에, 그 요리에 대해서 제작진의 의견을 드리기는 힘들 것 같다”고 입장을 전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블로그 캡처(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논란’ JTBC 제작진 입장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논란’ JTBC 제작진 입장은..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오징어를 소시지 형태로 만든 ‘오시지’를, 박준우는 대구를 사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하지만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맹기용 표절 논란이 일자, ‘냉장고를 부탁해’ 이동희 CP는 한 매체를 통해 “요리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셰프들에게 맡고 있기 때문에, 그 요리에 대해서 제작진의 의견을 드리기는 힘들 것 같다”고 입장을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써니, 소녀시대 주량 최고 “얼마나 마시길래?”

    냉장고를 부탁해 써니, 소녀시대 주량 최고 “얼마나 마시길래?”

    냉장고를 부탁해 써니 냉장고를 부탁해 써니, 소녀시대 주량 최고 “얼마나 마시길래?”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주량을 밝혔다. 22일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써니와 인피니트 성규가 출연했다. 이날 써니는 소녀시대의 숙소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가져왔다. 써니의 냉장고를 공개하자, 주류들이 눈에 띄어 출연진의 관심을 모았다. 써니는 자신의 주량에 대해 “소맥을 먹으면 한도끝도 없다”면서 “술버릇이 집에 들어가서 자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태연을 술을 잘 못 마셔서 주로 티파니와 술잔을 기울인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써니, 소녀시대 주량 No.1 “얼마나 마시길래?”

    냉장고를 부탁해 써니, 소녀시대 주량 No.1 “얼마나 마시길래?”

    냉장고를 부탁해 써니 냉장고를 부탁해 써니, 소녀시대 주량 No.1 “얼마나 마시길래?”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주량을 밝혔다. 22일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써니와 인피니트 성규가 출연했다. 이날 써니는 소녀시대의 숙소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가져왔다. 써니의 냉장고를 공개하자, 주류들이 눈에 띄어 출연진의 관심을 모았다. 써니는 자신의 주량에 대해 “소맥을 먹으면 한도끝도 없다”면서 “술버릇이 집에 들어가서 자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태연을 술을 잘 못 마셔서 주로 티파니와 술잔을 기울인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써니 극찬한 요리는 표절작품? 논란 커져..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써니 극찬한 요리는 표절작품? 논란 커져..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오징어를 소시지 형태로 만든 ‘오시지’를, 박준우는 대구를 사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써니는 맹기용 셰프의 ‘오시지’를 맛본 후 “맛있다”며 “오징어가 아닌 것 같다. 돼지고기 같다. 돈 주고 사먹으라고 하면 비싸게 사먹겠다”고 칭찬했다. 하지만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논란’ 음식 비주얼 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논란’ 음식 비주얼 보니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오징어를 소시지 형태로 만든 ‘오시지’를, 박준우는 대구를 사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도용 논란 ‘인기 블로거 요리와 똑같아?’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도용 논란 ‘인기 블로거 요리와 똑같아?’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오징어를 소시지 형태로 만든 ‘오시지’를, 박준우는 대구를 사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이날 승리는 맹기용이 거머쥐었다. 하지만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오시지 표절 논란’ 얼마나 똑같길래?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오시지 표절 논란’ 얼마나 똑같길래?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오징어를 소시지 형태로 만든 ‘오시지’를, 박준우는 대구를 사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하지만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꼬마츄츄 오시지 도용경고 “가만 안둘겨”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저격?

    꼬마츄츄 오시지 도용경고 “가만 안둘겨”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저격?

    꼬마츄츄,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에 “가만 안둘겨”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꼬마츄츄 블로그, 오시지 표절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맹기용 셰프가 레시피 표절논란에 휩싸였다. 맹기용 셰프는 지난 22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세 번째 야심작 ‘오시지’(오징어를 이용한 소시지 요리)를 선보여 박준우 셰프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맹기용은 비린내 때문에 해산물을 못 먹는다는 게스트 써니를 위해 오징어를 잘 게 다져 소시지 요리를 선보였다. 15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오시지와 그에 어울리는 오렌지 소스를 만들어냈다. 이 요리를 맛본 써니는 “돈을 주고 사 먹고 싶은 맛”이라며 극찬했고, 함께 출연한 인피니트 성규 역시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하지만 방송 직후 요리블로거 꼬마츄츄의 레시피를 도용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꼬마츄츄는 당시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먹을까 한참을 생각하다가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했지요”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아이디어 도용하면 가만 안둘겨”라고 적었다. 블로그 속 꼬마츄츄의 오징어 소시지와 맹기용의 오시지는 외관까지 유사해 한동안 논란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꼬마츄츄 오시지 도용?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논란의 셰프

    꼬마츄츄 오시지 도용?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논란의 셰프

    꼬마츄츄,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에 “가만 안둘겨”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꼬마츄츄 블로그, 오시지 표절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맹기용 셰프가 레시피 표절논란에 휩싸였다. 맹기용 셰프는 지난 22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세 번째 야심작 ‘오시지’(오징어를 이용한 소시지 요리)를 선보여 박준우 셰프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맹기용은 비린내 때문에 해산물을 못 먹는다는 게스트 써니를 위해 오징어를 잘 게 다져 소시지 요리를 선보였다. 15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오시지와 그에 어울리는 오렌지 소스를 만들어냈다. 이 요리를 맛본 써니는 “돈을 주고 사 먹고 싶은 맛”이라며 극찬했고, 함께 출연한 인피니트 성규 역시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하지만 방송 직후 요리블로거 꼬마츄츄의 레시피를 도용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꼬마츄츄는 당시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먹을까 한참을 생각하다가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했지요”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아이디어 도용하면 가만 안둘겨”라고 적었다. 블로그 속 꼬마츄츄의 오징어 소시지와 맹기용의 오시지는 외관까지 유사해 한동안 논란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극배우 김운하, 고시원에서 숨진 채 발견 ‘안타까워’

    연극배우 김운하, 고시원에서 숨진 채 발견 ‘안타까워’

    배우 김운하(40·본명 김창규)가 고시원에서 숨진 채 발견 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22일 성북경찰서와 극단 신세계 등에 따르면 김운하는 지난 19일 오전 서울 성북구의 한 고시원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고시원 총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발견했을 당시 김운하는 이미 사망한 지 5일 정도 지난 것으로 추정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성북경찰서 관계자는 “발견 당시 외상은 없었으며 검안 과정에서 고혈압, 신부전증, 알코올성 간질환 등이 확인돼 지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사진=JTBC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윤건 장서희 기습키스, 목덜미에 흥분했다?

    윤건 장서희 기습키스, 목덜미에 흥분했다?

    가수 윤건이 ‘님과 함께’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장서희에게 기습 키스를 한 가운데, 그의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장서희와 윤건이 술잔을 기울이며 즐거운 시간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서희는 남편 윤건에게 “어떤 여자 스타일을 좋아하느냐”고 질문했다. 윤건은 “남자들은 좋아하는 여자의 특정 부분이 있다”며 “난 여자 목덜미가 좋다. 여자가 덥거나 머리 묶을 때 머리카락을 넘기는데 목덜미에 잔털이 있으면 정말 보기 좋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 손석희, “군대? 갈 때 가야죠” 지드래곤 솔직한 답변에 손석희 뭐라고 했나?

    지드래곤 손석희, “군대? 갈 때 가야죠” 지드래곤 솔직한 답변에 손석희 뭐라고 했나?

    ’뉴스룸 손석희’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JTBC ‘뉴스룸’에 출연해 군대 관련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다. 18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빅뱅 지드래곤이 출연해 그가 가진 예술에 대한 가치관과 그룹 빅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드래곤은 함께 활동 중인 그룹 엑소, 샤이니와 차별점에 대해 “우리는 우리 노래를 만들고, 그것들이 대중에게 어필이 된다는 점. 대중들이 좋아한다는 게 다른 점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손석희 앵커는 “이 이야기를 나누는 순간 엑소, 샤이니 팬들이 화내지는 않겠느냐”라고 말했고, 지드래곤은 “화를 낼 수 있지만 사실이다. 어쩔 수 없다”라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또 손석희가 “마지막으로 군대는 언제가십니까”라고 질문하자 지드래곤은 “갈 때 가야죠”라고 짧게 답했다. 이에 손석희는 “한 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군대 다녀와서도 지금과 같은 감성을 잃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뉴스룸 손석희, 뉴스룸 손석희, 뉴스룸 손석희, 뉴스룸 손석희, 뉴스룸 손석희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뉴스룸 손석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목덜미에 반했다?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목덜미에 반했다?

    가수 윤건이 ‘님과 함께’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장서희에게 기습 키스를 한 가운데, 그의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장서희와 윤건이 술잔을 기울이며 즐거운 시간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서희는 남편 윤건에게 “어떤 여자 스타일을 좋아하느냐”고 질문했다. 윤건은 “남자들은 좋아하는 여자의 특정 부분이 있다”며 “난 여자 목덜미가 좋다. 여자가 덥거나 머리 묶을 때 머리카락을 넘기는데 목덜미에 잔털이 있으면 정말 보기 좋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윤건 장서희 기습 초콜릿 키스 “표정 실제로 보니” 대박

    윤건 장서희 기습 초콜릿 키스 “표정 실제로 보니” 대박

    윤건 장서희 윤건 장서희 기습 초콜릿 키스 “표정 실제로 보니” 대박 가수 윤건이 배우 장서희에게 기습 키스를 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에서는 집들이를 준비하는 윤건과 장서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건과 장서희는 집들이에 앞서 직접 요리를 준비하며 알콩달콩한 신혼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장서희는 서툰 요리솜씨에도 불구하고 손님들을 위해 열심히 요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장서희의 모습에 윤건은 초콜릿을 줄 듯 말 듯 장난을 치다 기습 키스를 했고, 장서희는 놀란 표정이 역력했다.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윤건은 “계획을 잡았다기보다는 초콜릿을 까다가 요리를 열심히 하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서 나도 모르게 깜짝 선물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썰전 강용석, 안철수 문전박대 언급 “어설픈 전문가 행세… 망신당했다” 일침에 이철희 반응은?

    썰전 강용석, 안철수 문전박대 언급 “어설픈 전문가 행세… 망신당했다” 일침에 이철희 반응은?

    썰전 강용석, 안철수 문전박대 언급 “어설픈 전문가 행세… 망신당했다” 일침에 이철희는? ‘썰전 강용석’ ‘썰전’ 강용석 이철희가 박원순 시장의 메르스 대응을 두고 다시 한 번 설전을 벌인 가운데, 강용석이 최근 안철수가 WHO 메르스 합동 평가단 기자회견서 문전박대 당한 것에 일침을 가했다. 18일 방송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이하 썰전)에서 김구라, 강용석, 이철희는 각계의 메르스 대응 관련을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용석은 “박원순 시장이 긴급기자회견을 통해 잘못된 정보를 전달해서 35번 의사가 오해를 사기에 충분했다”며 “급하게 기자회견을 했어야 했나 싶다”고 전했다. 강용석은 “준전시 상황 발언에 수많은 시민들이 불안해했다. 그러나 막상 진료소가 설치된 것은 수일이 지나서다”라면서 “선포만 해놓고 준비도 안 해놓은 게 제대로 된 대응이냐”고 비판했다. 이에 이철희는 “선포부터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철희는 “확인해보니 긴급 기자회견 전에 WHO 전문가들에게 조언을 구했다더라. 전문가들이 하루라도 빨리 공개해서 시민들이 대처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했다. 늦은 시각에 긴급 브리핑을 한 것에 대한 비판도 있지만 결정한 행동 자체는 잘한 거다”고 맞받아쳤다. 또 강용석은 최근 안철수가 WHO 메르스 합동 평가단 기자회견서 문전박대 당한 것을 언급하기도 했다. 강용석은 “안철수 의원이 정치계 들어와 철수도 많이 하지만 박대도 많이 당한다고 생각한다”며 “어설픈 전문가 행세를 하려다 망신 당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WHO에서 분명 기자들만 참석하라, 들어갈 수 없다고 말했는데 본인이 들어가겠다고 우긴 것”이라며 “열 받으니까 SNS에 책임을 묻겠다고 쓰긴 썼는데 아예 무식하면 용감하게 할텐데 소극적으로 SNS에 찍 쓰고 말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무식하다는게 뭔가”라 물었고 강용석은 “박원순처럼 밤 10시 반에 기자회견을 열던지”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다시 “그럼 박원순 시장이 낫다는거냐”고 말했고 강용석은 “그렇다. 무식할라면 아예 무식해야한다. 어설픈 전문가 행세하다가 망신만 당했다”고 일침을 가했다. 강용석의 발언에 이철희 소장은 “무식하다는 너무 과한 표현이다”고 말했다. 사진=JTBC 썰전 방송캡처(썰전 강용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썰전 강용석 “안철수, 어설픈 전문가 행세하다 망신…무식하면 용감하던가” 비아냥

    썰전 강용석 “안철수, 어설픈 전문가 행세하다 망신…무식하면 용감하던가” 비아냥

    썰전 강용석 “안철수, 어설픈 전문가 행세하다 망신…무식하면 용감하던가” 비아냥 썰전 강용석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이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을 강하게 비판해 관심을 모았다. 18일 밤 방송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이하 ‘썰전’)에서는 김구라, 강용석, 이철희가 각계의 메르스 대응 관련을 두고 설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용석은 안철수 의원이 지난 13일 세계보건기구(WHO) 메르스 합동 평가단 기자회견서 문전박대 당한 것을 언급하며 “안철수 의원이 정치계 들어와 철수도 많이 하지만 박대도 많이 당한다고 생각한다”며 “어설픈 전문가 행세를 하려다 망신 당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 “WHO에서 분명 기자들만 참석하라, 들어갈 수 없다고 말했는데 본인이 들어가겠다고 우긴 것”이라며 “열 받으니까 SNS에 책임을 묻겠다고 쓰긴 썼는데 아예 무식하면 용감하게 할텐데 소극적으로 SNS에 찍 쓰고 말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구라는 “무식하다는게 뭔가”라 물었고 강용석은 “박원순 서울시장처럼 밤 10시 반에 기자회견을 열던지”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다시 “그럼 박원순 시장이 낫다는거냐”고 말했고 강용석은 “그렇다, 무식할라면 아예 무식해야한다, 어설픈 전문가 행세하다가 망신만 당했다”고 일침을 가했다. 이에 이철희 소장은 “무식하다는 너무 과한 표현이다”고 제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석희, 지드래곤 후덜덜 떨게 만들어..“군대 언제 가냐” 돌직구 뒤 훈훈 조언

    손석희, 지드래곤 후덜덜 떨게 만들어..“군대 언제 가냐” 돌직구 뒤 훈훈 조언

    손석희, 지드래곤 후덜덜 떨게 만들어..“군대 언제 가냐” 돌직구 뒤 훈훈 조언 손석희, 지드래곤 후덜덜 떨게 만들어..“군대 언제 가냐” 돌직구에 대답 보니 ’지드래곤 손석희’ 지드래곤이 손석희 뉴스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18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빅뱅 지드래곤이 출연해 예술에 대한 가치관과 그룹 빅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손석희는 “군대는 언제가십니까”라고 마지막 질문을 던졌고 지드래곤은 “갈 때 가야죠”라고 짧게 답했다. 이에 손석희는 “한 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군대 다녀와서도 지금과 같은 감성을 잃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당부했고 지드래곤은 “잃지 않겠다. 그게 현재 저의 고민이다”고 답했다. 지드래곤은 이날 방송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도 떨려 후덜덜. 손석희 앵커님과 함께한 JTBC 뉴스룸 녹화. 잘 봐주세요”라며 손석희와의 떨리는 만남을 전한 바 있다.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뉴스룸 손석희 지드래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